<?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경제중국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tag/%ec%a4%91%ea%b5%ad/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Fri, 24 Apr 2026 07:50:52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12</totalcount>
		<item>
		<title>서울시, 미국·독일 등 16개 국가에 400개 스타트업 진출 지원…진출국가별 맞춤 지원</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139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1396#respond</comments>
		<pubDate>2024-04-16 17:10:45</pubDate>
		<upDate>2024-05-20 14:25:02</upDate>
		<dc:creator><![CDATA[경제일자리기획관-창업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창업지원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진출프로그램]]></category>
		<category><![CDATA[미국]]></category>
		<category><![CDATA[베트남]]></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바이오허브]]></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서울창업허브공덕]]></category>
		<category><![CDATA[서울핀테크랩]]></category>
		<category><![CDATA[스타트업]]></category>
		<category><![CDATA[인도]]></category>
		<category><![CDATA[인도네시아]]></category>
		<category><![CDATA[중국]]></category>
		<category><![CDATA[해외진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61396</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기술 경쟁력을 가진 우리 기업이 좁은 내수시장의 한계를 넘어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지원에 나선다. 올해 4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미국 실리콘밸리를 포함해 미국, 독일 등 16개국으로 ‘해외진출 지원국가’를 확대하고, 총 400여개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시, 유니콘 기업 육성 위해 ’24년 44억 투입해 400개 기업 해외진출 맞춤 지원</p><p>- 4월부터 미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5개국 진출 원하는 43개사 모집(4.16.~5.13.)</p><p>- 꾸준하게 해외진출 지원…’23년까지 516개 스타트업 진출 성공, 해외법인 103개 설립</p><p>- 해외지원거점 미국 등 7개소로 확대…현지 기술실증, 시장안착 위한 국가별 특화 지원</p><p>&nbsp;</p><p>□ 서울시가 기술 경쟁력을 가진 우리 기업이 좁은 내수시장의 한계를 넘어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지원에 나선다. 올해 4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미국 실리콘밸리를 포함해 미국, 독일 등 16개국으로 ‘해외진출 지원국가’를 확대하고, 총 400여개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p><p>&nbsp;</p><p>□ 서울시는 이러한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울창업허브공덕’에서는 미국(실리콘밸리), 베트남, 인도, 중국, 인도네시아 등 5개국에서 성장 가능성을 찾을 43개 스타트업을 5월 13일(월)까지 모집한다. 이를 시작으로 서울바이오허브, 서울핀테크랩 등 서울시 창업지원시설별로 순차적인 글로벌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한다.</p><p>&nbsp;</p><p>&lt; 창업허브공덕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참가기업 모집 개요&gt;</p><table><tbody><tr><td><p><b>연번</b></p></td><td><p><b>진출 국가</b></p></td><td><p><b>파트너사</b></p></td><td><p><b>지원기업</b></p></td><td><p><b>지원내용</b></p></td></tr><tr><td><p>1</p></td><td><p>베트남</p></td><td><p>임팩트스퀘어</p></td><td><p>5</p></td><td><p>기업별 1:1 컨설팅, 현지 투자자 대상 IR</p></td></tr><tr><td><p>2</p></td><td><p>베트남</p></td><td><p>벡터마스</p></td><td><p>9</p></td><td><p>기업별 1:1 컨설팅, 현지 기업 연계</p></td></tr><tr><td><p>3</p></td><td><p>중국</p></td><td><p>KIC 중국</p></td><td><p>7</p></td><td><p>현지 데모데이, 중국내 투자기관 연계</p></td></tr><tr><td><p>4</p></td><td><p>인도</p></td><td><p>유니콘인큐베이터</p></td><td><p>7</p></td><td><p>사무공간, 현지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p></td></tr><tr><td><p>5</p></td><td><p>인도네시아</p></td><td><p>킹슬리벤처스</p></td><td><p>4</p></td><td><p>현지 투자자 대상 IR, 네트워크 확대</p></td></tr><tr><td><p>6</p></td><td><p>미국</p></td><td><p>500글로벌매니지먼트코리아</p></td><td><p>6</p></td><td><p>실리콘밸리 투자 IR, 현지 창업가 네트워킹</p></td></tr><tr><td><p>7</p></td><td><p>미국</p></td><td><p>시애틀파트너스</p></td><td><p>5</p></td><td><p>ESG분야 현지 대기업과 PoC</p></td></tr></tbody></table><p>&nbsp;</p><p>□ 서울시는 이른바 3고(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의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스타트업의 성장세가 꺾이지 않도록 투자유치, 해외시장 판로개척 등을 꾸준하게 지원해왔다. 그 결과, 2023년까지 총 516개 스타트업이 해외 시장 진출에 성공했고, 투자유치 1,286억원, 기업매출 1,531억원, 해외 법인설립 103개사 등의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 냈다.</p><p>&nbsp;</p><p>○ 단순 1회성 지원에서 끝나지 않고 지원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후속지원을 제공하여 투자유치 성공, 코스닥 상장, 예비유니콘 선정 등의 성과를 이끌어 내고 있다.</p><p>&nbsp;</p><p>&lt;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성과&gt;</p><table><tbody><tr><td><p><b>구 분</b></p></td><td><p><b>합계</b></p></td><td><p><b>2020</b><b>년</b></p></td><td><p><b>2021</b><b>년</b></p></td><td><p><b>2022</b><b>년</b></p></td><td><p><b>2023</b><b>년</b></p></td></tr><tr><td><p><b>①</b><b>진출기업</b>(개)</p></td><td><p><b>516</b></p></td><td><p><b>44</b></p></td><td><p><b>88</b></p></td><td><p><b>107</b></p></td><td><p><b>277</b></p></td></tr><tr><td><p><b>②</b><b>투자유치</b>(억원)</p></td><td><p><b>1,286</b></p></td><td><p><b>288</b></p></td><td><p><b>267</b></p></td><td><p><b>318</b></p></td><td><p><b>413</b></p></td></tr><tr><td><p><b>③ </b><b>매출</b>(억원)</p></td><td><p><b>1,531</b></p></td><td><p><b>352</b></p></td><td><p><b>253</b></p></td><td><p><b>379</b></p></td><td><p><b>547</b></p></td></tr><tr><td><p><b>④</b><b>법인설립</b>(개)</p></td><td><p><b>103</b></p></td><td><p><b>61</b></p></td><td><p><b>15</b></p></td><td><p><b>13</b></p></td><td><p><b>14</b></p></td></tr><tr><td><p><b>⑤</b><b>해외거점</b>(개소)</p></td><td><p><b>5</b></p></td><td><p><b>-</b></p></td><td><p><b>-</b></p></td><td><p><b>1</b></p></td><td><p><b>4</b></p></td></tr></tbody></table><p>□ 시는 누적된 해외진출 지원의 노하우를 활용해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한다. 창업기업이 진출을 원하는 국가(도시) 수요를 확인해, 진출지원 국가도 14개국에서 미국(실리콘밸리), 독일 등 16개국으로 확대해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에 선발된 창업기업은 파트너사인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VC의 사전 역량강화 교육부터 해외투자자 IR, 현지에서 제품·서비스 실증, 법인 설립을 위한 법률·세무 컨설팅, 제품·서비스의 현지화 등 국가별 필요로 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다.</p><p>&nbsp;</p><p>□ 또한, 스페인, 베트남, 인도, 싱가폴 4개국 5개소에서 운영 중인 ‘스타트업 해외진출 지원 거점’도 미국, 독일 등 7개소로 확대해 스타트업이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현지 시장에서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p><p>○ 올해는 현지 공공기관, 민간 액셀러레이터 등과 협력하여 미국, 독일 등에 해외거점을 추가 구축하고 사무공간 제공, 법률·경영 컨설팅 등 법인설립을 통한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현지 안착을 지원할 예정이다.</p><p>&nbsp;</p><p>□ AI·바이오·핀테크 분야 창업기업의 성장이 가속화될 수 있도록 서울바이오허브, 서울AI허브, 서울핀테크랩에서는 산업맞춤형 성장 가속 프로그램도 진행한다.</p><p><b>○ </b><b>서울바이오허브</b>에서는 제약, 의료기기, 디지털헬스 등 레드바이오 분야 창업기업이 해외진출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울 소재 바이오·의료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바이오, 의료관련 박람회, 콘퍼런스 참가도 지원할 예정이다.</p><p>○ <b>서울</b><b>AI</b><b>허브</b>에서는 AI허브 소속기업을 대상으로 코트라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해외 전시회 참가 기회를 확대한다. AI허브 홈페이지(seoulaihub.kr)에서 북미 최대 기술 콘퍼런스 중 하나인 Collision(’24.6.17.~20.) 참가기업을 4월 25일(목)까지 모집하고 있으며, 중동 최대 규모의 ICT 전시회인 GITEX(’24.10.14.~18.), 경쟁을 통해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뽑는 Tech Crunch(’24.10.28.~30.)전시회 참여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전시회 참가, 해외 투자자 대상 IR피칭, 해외 투자사 파트너십 기회 등을 지원받는다.</p><p>○ <b>서울핀테크랩</b>에서도 핀테크 전문 해외 글로벌 AC와 현지시장 진출을 원하는 스타트업(5개사) 대상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문가를 초빙하여 기술진단. 멘토링, BM전환 등 국내과정(4주)을 거쳐 현지에서 2주간 네트워킹, 투자 IR등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5~7월에 진행할 예정이다</p><p>&nbsp;</p><p>&nbsp;</p><p>□ 공고의 세부내용은 서울시 대표 스타트업 지원 플랫폼인 스타트업플러스(startup-plus.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지원신청도 동 사이트에서 가능하다.</p><p>&nbsp;</p><p>□ 이해우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서울의 유망 스타트업들이 좁은 내수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서울시가 계속해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139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박은숙]]></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4751]]></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일자리기획관-창업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글로벌진출프로그램]]></tags>
				<tags><![CDATA[미국]]></tags>
				<tags><![CDATA[베트남]]></tags>
				<tags><![CDATA[서울바이오허브]]></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서울창업허브공덕]]></tags>
				<tags><![CDATA[서울핀테크랩]]></tags>
				<tags><![CDATA[스타트업]]></tags>
				<tags><![CDATA[인도]]></tags>
				<tags><![CDATA[인도네시아]]></tags>
				<tags><![CDATA[중국]]></tags>
				<tags><![CDATA[해외진출]]></tags>
				</item>
		<item>
		<title>제9회 서울·중국의 날 온라인 개최</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31824</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31824#respond</comments>
		<pubDate>2021-09-13 14:19:27</pubDate>
		<upDate>2026-01-14 15:59:11</upDate>
		<dc:creator><![CDATA[국제교류담당관-중국팀]]></dc:creator>
				<category><![CDATA[국제교류 및 행사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국제교류]]></category>
		<category><![CDATA[국제교류담당관]]></category>
		<category><![CDATA[서울중국의날]]></category>
		<category><![CDATA[쓰촨]]></category>
		<category><![CDATA[제9회서울중국의날]]></category>
		<category><![CDATA[주한중국대사관]]></category>
		<category><![CDATA[주한중국문화원]]></category>
		<category><![CDATA[중국]]></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31824</guid>
				<description><![CDATA[올해로 9회째를 맞은 ’서울-중국의 날‘이 9월13일(월)부터 일주일 간 온라인으로 개최됩니다!
올해의 주제 도시는 판다와 마라 요리로 유명한 쓰촨성입니다.
중국 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와 더불어 소소한 이벤트도 준비했습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09/202109131401560009-1-2.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시, 유니콘 기업 육성 위해 ’24년 44억 투입해 400개 기업 해외진출 맞춤 지원</p><p>- 4월부터 미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5개국 진출 원하는 43개사 모집(4.16.~5.13.)</p><p>- 꾸준하게 해외진출 지원…’23년까지 516개 스타트업 진출 성공, 해외법인 103개 설립</p><p>- 해외지원거점 미국 등 7개소로 확대…현지 기술실증, 시장안착 위한 국가별 특화 지원</p><p>&nbsp;</p><p>□ 서울시가 기술 경쟁력을 가진 우리 기업이 좁은 내수시장의 한계를 넘어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지원에 나선다. 올해 4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미국 실리콘밸리를 포함해 미국, 독일 등 16개국으로 ‘해외진출 지원국가’를 확대하고, 총 400여개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p><p>&nbsp;</p><p>□ 서울시는 이러한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울창업허브공덕’에서는 미국(실리콘밸리), 베트남, 인도, 중국, 인도네시아 등 5개국에서 성장 가능성을 찾을 43개 스타트업을 5월 13일(월)까지 모집한다. 이를 시작으로 서울바이오허브, 서울핀테크랩 등 서울시 창업지원시설별로 순차적인 글로벌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한다.</p><p>&nbsp;</p><p>&lt; 창업허브공덕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참가기업 모집 개요&gt;</p><table><tbody><tr><td><p><b>연번</b></p></td><td><p><b>진출 국가</b></p></td><td><p><b>파트너사</b></p></td><td><p><b>지원기업</b></p></td><td><p><b>지원내용</b></p></td></tr><tr><td><p>1</p></td><td><p>베트남</p></td><td><p>임팩트스퀘어</p></td><td><p>5</p></td><td><p>기업별 1:1 컨설팅, 현지 투자자 대상 IR</p></td></tr><tr><td><p>2</p></td><td><p>베트남</p></td><td><p>벡터마스</p></td><td><p>9</p></td><td><p>기업별 1:1 컨설팅, 현지 기업 연계</p></td></tr><tr><td><p>3</p></td><td><p>중국</p></td><td><p>KIC 중국</p></td><td><p>7</p></td><td><p>현지 데모데이, 중국내 투자기관 연계</p></td></tr><tr><td><p>4</p></td><td><p>인도</p></td><td><p>유니콘인큐베이터</p></td><td><p>7</p></td><td><p>사무공간, 현지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p></td></tr><tr><td><p>5</p></td><td><p>인도네시아</p></td><td><p>킹슬리벤처스</p></td><td><p>4</p></td><td><p>현지 투자자 대상 IR, 네트워크 확대</p></td></tr><tr><td><p>6</p></td><td><p>미국</p></td><td><p>500글로벌매니지먼트코리아</p></td><td><p>6</p></td><td><p>실리콘밸리 투자 IR, 현지 창업가 네트워킹</p></td></tr><tr><td><p>7</p></td><td><p>미국</p></td><td><p>시애틀파트너스</p></td><td><p>5</p></td><td><p>ESG분야 현지 대기업과 PoC</p></td></tr></tbody></table><p>&nbsp;</p><p>□ 서울시는 이른바 3고(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의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스타트업의 성장세가 꺾이지 않도록 투자유치, 해외시장 판로개척 등을 꾸준하게 지원해왔다. 그 결과, 2023년까지 총 516개 스타트업이 해외 시장 진출에 성공했고, 투자유치 1,286억원, 기업매출 1,531억원, 해외 법인설립 103개사 등의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 냈다.</p><p>&nbsp;</p><p>○ 단순 1회성 지원에서 끝나지 않고 지원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후속지원을 제공하여 투자유치 성공, 코스닥 상장, 예비유니콘 선정 등의 성과를 이끌어 내고 있다.</p><p>&nbsp;</p><p>&lt;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성과&gt;</p><table><tbody><tr><td><p><b>구 분</b></p></td><td><p><b>합계</b></p></td><td><p><b>2020</b><b>년</b></p></td><td><p><b>2021</b><b>년</b></p></td><td><p><b>2022</b><b>년</b></p></td><td><p><b>2023</b><b>년</b></p></td></tr><tr><td><p><b>①</b><b>진출기업</b>(개)</p></td><td><p><b>516</b></p></td><td><p><b>44</b></p></td><td><p><b>88</b></p></td><td><p><b>107</b></p></td><td><p><b>277</b></p></td></tr><tr><td><p><b>②</b><b>투자유치</b>(억원)</p></td><td><p><b>1,286</b></p></td><td><p><b>288</b></p></td><td><p><b>267</b></p></td><td><p><b>318</b></p></td><td><p><b>413</b></p></td></tr><tr><td><p><b>③ </b><b>매출</b>(억원)</p></td><td><p><b>1,531</b></p></td><td><p><b>352</b></p></td><td><p><b>253</b></p></td><td><p><b>379</b></p></td><td><p><b>547</b></p></td></tr><tr><td><p><b>④</b><b>법인설립</b>(개)</p></td><td><p><b>103</b></p></td><td><p><b>61</b></p></td><td><p><b>15</b></p></td><td><p><b>13</b></p></td><td><p><b>14</b></p></td></tr><tr><td><p><b>⑤</b><b>해외거점</b>(개소)</p></td><td><p><b>5</b></p></td><td><p><b>-</b></p></td><td><p><b>-</b></p></td><td><p><b>1</b></p></td><td><p><b>4</b></p></td></tr></tbody></table><p>□ 시는 누적된 해외진출 지원의 노하우를 활용해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한다. 창업기업이 진출을 원하는 국가(도시) 수요를 확인해, 진출지원 국가도 14개국에서 미국(실리콘밸리), 독일 등 16개국으로 확대해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에 선발된 창업기업은 파트너사인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VC의 사전 역량강화 교육부터 해외투자자 IR, 현지에서 제품·서비스 실증, 법인 설립을 위한 법률·세무 컨설팅, 제품·서비스의 현지화 등 국가별 필요로 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다.</p><p>&nbsp;</p><p>□ 또한, 스페인, 베트남, 인도, 싱가폴 4개국 5개소에서 운영 중인 ‘스타트업 해외진출 지원 거점’도 미국, 독일 등 7개소로 확대해 스타트업이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현지 시장에서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p><p>○ 올해는 현지 공공기관, 민간 액셀러레이터 등과 협력하여 미국, 독일 등에 해외거점을 추가 구축하고 사무공간 제공, 법률·경영 컨설팅 등 법인설립을 통한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현지 안착을 지원할 예정이다.</p><p>&nbsp;</p><p>□ AI·바이오·핀테크 분야 창업기업의 성장이 가속화될 수 있도록 서울바이오허브, 서울AI허브, 서울핀테크랩에서는 산업맞춤형 성장 가속 프로그램도 진행한다.</p><p><b>○ </b><b>서울바이오허브</b>에서는 제약, 의료기기, 디지털헬스 등 레드바이오 분야 창업기업이 해외진출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울 소재 바이오·의료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바이오, 의료관련 박람회, 콘퍼런스 참가도 지원할 예정이다.</p><p>○ <b>서울</b><b>AI</b><b>허브</b>에서는 AI허브 소속기업을 대상으로 코트라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해외 전시회 참가 기회를 확대한다. AI허브 홈페이지(seoulaihub.kr)에서 북미 최대 기술 콘퍼런스 중 하나인 Collision(’24.6.17.~20.) 참가기업을 4월 25일(목)까지 모집하고 있으며, 중동 최대 규모의 ICT 전시회인 GITEX(’24.10.14.~18.), 경쟁을 통해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뽑는 Tech Crunch(’24.10.28.~30.)전시회 참여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전시회 참가, 해외 투자자 대상 IR피칭, 해외 투자사 파트너십 기회 등을 지원받는다.</p><p>○ <b>서울핀테크랩</b>에서도 핀테크 전문 해외 글로벌 AC와 현지시장 진출을 원하는 스타트업(5개사) 대상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문가를 초빙하여 기술진단. 멘토링, BM전환 등 국내과정(4주)을 거쳐 현지에서 2주간 네트워킹, 투자 IR등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5~7월에 진행할 예정이다</p><p>&nbsp;</p><p>&nbsp;</p><p>□ 공고의 세부내용은 서울시 대표 스타트업 지원 플랫폼인 스타트업플러스(startup-plus.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지원신청도 동 사이트에서 가능하다.</p><p>&nbsp;</p><p>□ 이해우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서울의 유망 스타트업들이 좁은 내수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서울시가 계속해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3182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중국팀]]></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26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국제교류담당관-중국팀]]></manager_dept>
				<tags><![CDATA[국제교류]]></tags>
				<tags><![CDATA[국제교류담당관]]></tags>
				<tags><![CDATA[서울중국의날]]></tags>
				<tags><![CDATA[쓰촨]]></tags>
				<tags><![CDATA[제9회서울중국의날]]></tags>
				<tags><![CDATA[주한중국대사관]]></tags>
				<tags><![CDATA[주한중국문화원]]></tags>
				<tags><![CDATA[중국]]></tags>
				</item>
		<item>
		<title>랜선으로 한중 투어해볼까요? ‘2020 서울-중국의 날’ 온라인 개최</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44258</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44258#respond</comments>
		<pubDate>2020-10-20 10:01:24</pubDate>
		<upDate>2026-01-14 15:59:45</upDate>
		<dc:creator><![CDATA[ 국제교류담당관 - 중국팀 ]]></dc:creator>
				<category><![CDATA[국제교류 및 행사소식]]></category>
		<category><![CDATA[문화]]></category>
		<category><![CDATA[서울]]></category>
		<category><![CDATA[온라인]]></category>
		<category><![CDATA[중국]]></category>
		<category><![CDATA[중국의 날]]></category>
		<category><![CDATA[축제]]></category>
		<category><![CDATA[행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44258</guid>
				<description><![CDATA[올해로 8번째인 ‘2020 서울-중국의 날’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개최됩니다.
코로나19 여건을 고려하여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비대면 행사로 진행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0/10/63e5914f653747.04060554.pn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시, 유니콘 기업 육성 위해 ’24년 44억 투입해 400개 기업 해외진출 맞춤 지원</p><p>- 4월부터 미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5개국 진출 원하는 43개사 모집(4.16.~5.13.)</p><p>- 꾸준하게 해외진출 지원…’23년까지 516개 스타트업 진출 성공, 해외법인 103개 설립</p><p>- 해외지원거점 미국 등 7개소로 확대…현지 기술실증, 시장안착 위한 국가별 특화 지원</p><p>&nbsp;</p><p>□ 서울시가 기술 경쟁력을 가진 우리 기업이 좁은 내수시장의 한계를 넘어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지원에 나선다. 올해 4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미국 실리콘밸리를 포함해 미국, 독일 등 16개국으로 ‘해외진출 지원국가’를 확대하고, 총 400여개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p><p>&nbsp;</p><p>□ 서울시는 이러한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울창업허브공덕’에서는 미국(실리콘밸리), 베트남, 인도, 중국, 인도네시아 등 5개국에서 성장 가능성을 찾을 43개 스타트업을 5월 13일(월)까지 모집한다. 이를 시작으로 서울바이오허브, 서울핀테크랩 등 서울시 창업지원시설별로 순차적인 글로벌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한다.</p><p>&nbsp;</p><p>&lt; 창업허브공덕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참가기업 모집 개요&gt;</p><table><tbody><tr><td><p><b>연번</b></p></td><td><p><b>진출 국가</b></p></td><td><p><b>파트너사</b></p></td><td><p><b>지원기업</b></p></td><td><p><b>지원내용</b></p></td></tr><tr><td><p>1</p></td><td><p>베트남</p></td><td><p>임팩트스퀘어</p></td><td><p>5</p></td><td><p>기업별 1:1 컨설팅, 현지 투자자 대상 IR</p></td></tr><tr><td><p>2</p></td><td><p>베트남</p></td><td><p>벡터마스</p></td><td><p>9</p></td><td><p>기업별 1:1 컨설팅, 현지 기업 연계</p></td></tr><tr><td><p>3</p></td><td><p>중국</p></td><td><p>KIC 중국</p></td><td><p>7</p></td><td><p>현지 데모데이, 중국내 투자기관 연계</p></td></tr><tr><td><p>4</p></td><td><p>인도</p></td><td><p>유니콘인큐베이터</p></td><td><p>7</p></td><td><p>사무공간, 현지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p></td></tr><tr><td><p>5</p></td><td><p>인도네시아</p></td><td><p>킹슬리벤처스</p></td><td><p>4</p></td><td><p>현지 투자자 대상 IR, 네트워크 확대</p></td></tr><tr><td><p>6</p></td><td><p>미국</p></td><td><p>500글로벌매니지먼트코리아</p></td><td><p>6</p></td><td><p>실리콘밸리 투자 IR, 현지 창업가 네트워킹</p></td></tr><tr><td><p>7</p></td><td><p>미국</p></td><td><p>시애틀파트너스</p></td><td><p>5</p></td><td><p>ESG분야 현지 대기업과 PoC</p></td></tr></tbody></table><p>&nbsp;</p><p>□ 서울시는 이른바 3고(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의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스타트업의 성장세가 꺾이지 않도록 투자유치, 해외시장 판로개척 등을 꾸준하게 지원해왔다. 그 결과, 2023년까지 총 516개 스타트업이 해외 시장 진출에 성공했고, 투자유치 1,286억원, 기업매출 1,531억원, 해외 법인설립 103개사 등의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 냈다.</p><p>&nbsp;</p><p>○ 단순 1회성 지원에서 끝나지 않고 지원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후속지원을 제공하여 투자유치 성공, 코스닥 상장, 예비유니콘 선정 등의 성과를 이끌어 내고 있다.</p><p>&nbsp;</p><p>&lt;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성과&gt;</p><table><tbody><tr><td><p><b>구 분</b></p></td><td><p><b>합계</b></p></td><td><p><b>2020</b><b>년</b></p></td><td><p><b>2021</b><b>년</b></p></td><td><p><b>2022</b><b>년</b></p></td><td><p><b>2023</b><b>년</b></p></td></tr><tr><td><p><b>①</b><b>진출기업</b>(개)</p></td><td><p><b>516</b></p></td><td><p><b>44</b></p></td><td><p><b>88</b></p></td><td><p><b>107</b></p></td><td><p><b>277</b></p></td></tr><tr><td><p><b>②</b><b>투자유치</b>(억원)</p></td><td><p><b>1,286</b></p></td><td><p><b>288</b></p></td><td><p><b>267</b></p></td><td><p><b>318</b></p></td><td><p><b>413</b></p></td></tr><tr><td><p><b>③ </b><b>매출</b>(억원)</p></td><td><p><b>1,531</b></p></td><td><p><b>352</b></p></td><td><p><b>253</b></p></td><td><p><b>379</b></p></td><td><p><b>547</b></p></td></tr><tr><td><p><b>④</b><b>법인설립</b>(개)</p></td><td><p><b>103</b></p></td><td><p><b>61</b></p></td><td><p><b>15</b></p></td><td><p><b>13</b></p></td><td><p><b>14</b></p></td></tr><tr><td><p><b>⑤</b><b>해외거점</b>(개소)</p></td><td><p><b>5</b></p></td><td><p><b>-</b></p></td><td><p><b>-</b></p></td><td><p><b>1</b></p></td><td><p><b>4</b></p></td></tr></tbody></table><p>□ 시는 누적된 해외진출 지원의 노하우를 활용해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한다. 창업기업이 진출을 원하는 국가(도시) 수요를 확인해, 진출지원 국가도 14개국에서 미국(실리콘밸리), 독일 등 16개국으로 확대해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에 선발된 창업기업은 파트너사인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VC의 사전 역량강화 교육부터 해외투자자 IR, 현지에서 제품·서비스 실증, 법인 설립을 위한 법률·세무 컨설팅, 제품·서비스의 현지화 등 국가별 필요로 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다.</p><p>&nbsp;</p><p>□ 또한, 스페인, 베트남, 인도, 싱가폴 4개국 5개소에서 운영 중인 ‘스타트업 해외진출 지원 거점’도 미국, 독일 등 7개소로 확대해 스타트업이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현지 시장에서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p><p>○ 올해는 현지 공공기관, 민간 액셀러레이터 등과 협력하여 미국, 독일 등에 해외거점을 추가 구축하고 사무공간 제공, 법률·경영 컨설팅 등 법인설립을 통한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현지 안착을 지원할 예정이다.</p><p>&nbsp;</p><p>□ AI·바이오·핀테크 분야 창업기업의 성장이 가속화될 수 있도록 서울바이오허브, 서울AI허브, 서울핀테크랩에서는 산업맞춤형 성장 가속 프로그램도 진행한다.</p><p><b>○ </b><b>서울바이오허브</b>에서는 제약, 의료기기, 디지털헬스 등 레드바이오 분야 창업기업이 해외진출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울 소재 바이오·의료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바이오, 의료관련 박람회, 콘퍼런스 참가도 지원할 예정이다.</p><p>○ <b>서울</b><b>AI</b><b>허브</b>에서는 AI허브 소속기업을 대상으로 코트라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해외 전시회 참가 기회를 확대한다. AI허브 홈페이지(seoulaihub.kr)에서 북미 최대 기술 콘퍼런스 중 하나인 Collision(’24.6.17.~20.) 참가기업을 4월 25일(목)까지 모집하고 있으며, 중동 최대 규모의 ICT 전시회인 GITEX(’24.10.14.~18.), 경쟁을 통해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뽑는 Tech Crunch(’24.10.28.~30.)전시회 참여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전시회 참가, 해외 투자자 대상 IR피칭, 해외 투자사 파트너십 기회 등을 지원받는다.</p><p>○ <b>서울핀테크랩</b>에서도 핀테크 전문 해외 글로벌 AC와 현지시장 진출을 원하는 스타트업(5개사) 대상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문가를 초빙하여 기술진단. 멘토링, BM전환 등 국내과정(4주)을 거쳐 현지에서 2주간 네트워킹, 투자 IR등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5~7월에 진행할 예정이다</p><p>&nbsp;</p><p>&nbsp;</p><p>□ 공고의 세부내용은 서울시 대표 스타트업 지원 플랫폼인 스타트업플러스(startup-plus.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지원신청도 동 사이트에서 가능하다.</p><p>&nbsp;</p><p>□ 이해우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서울의 유망 스타트업들이 좁은 내수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서울시가 계속해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4425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준호]]></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26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 국제교류담당관 - 중국팀 ]]></manager_dept>
				<tags><![CDATA[문화]]></tags>
				<tags><![CDATA[서울]]></tags>
				<tags><![CDATA[온라인]]></tags>
				<tags><![CDATA[중국]]></tags>
				<tags><![CDATA[중국의 날]]></tags>
				<tags><![CDATA[축제]]></tags>
				<tags><![CDATA[행사]]></tags>
				</item>
		<item>
		<title>서울 도심에서 단! 하루 펼쳐지는 중국~ 서울광장으로 중국문화탐방 떠나요~</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44257</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44257#respond</comments>
		<pubDate>2019-10-10 15:05:56</pubDate>
		<upDate>2026-01-14 15:59:45</upDate>
		<dc:creator><![CDATA[ 국제협력관 - 국제교류담당관 ]]></dc:creator>
				<category><![CDATA[국제교류 및 행사소식]]></category>
		<category><![CDATA[문화]]></category>
		<category><![CDATA[서울]]></category>
		<category><![CDATA[서울광장]]></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중국]]></category>
		<category><![CDATA[축제]]></category>
		<category><![CDATA[행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44257</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와 자매도시 관계를 맺고있는 중국을 서울에서 만나보는 중국의 날이 올해로 7회를 맞이하였습니다 ~ 2019.10.20.(일) 단 하루, 서울광장에서 다채로운 중국문화 전시, 중국문화예술공연이 펼쳐집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9/10/63e591424082c5.33228316-scaled.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시, 유니콘 기업 육성 위해 ’24년 44억 투입해 400개 기업 해외진출 맞춤 지원</p><p>- 4월부터 미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5개국 진출 원하는 43개사 모집(4.16.~5.13.)</p><p>- 꾸준하게 해외진출 지원…’23년까지 516개 스타트업 진출 성공, 해외법인 103개 설립</p><p>- 해외지원거점 미국 등 7개소로 확대…현지 기술실증, 시장안착 위한 국가별 특화 지원</p><p>&nbsp;</p><p>□ 서울시가 기술 경쟁력을 가진 우리 기업이 좁은 내수시장의 한계를 넘어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지원에 나선다. 올해 4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미국 실리콘밸리를 포함해 미국, 독일 등 16개국으로 ‘해외진출 지원국가’를 확대하고, 총 400여개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p><p>&nbsp;</p><p>□ 서울시는 이러한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울창업허브공덕’에서는 미국(실리콘밸리), 베트남, 인도, 중국, 인도네시아 등 5개국에서 성장 가능성을 찾을 43개 스타트업을 5월 13일(월)까지 모집한다. 이를 시작으로 서울바이오허브, 서울핀테크랩 등 서울시 창업지원시설별로 순차적인 글로벌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한다.</p><p>&nbsp;</p><p>&lt; 창업허브공덕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참가기업 모집 개요&gt;</p><table><tbody><tr><td><p><b>연번</b></p></td><td><p><b>진출 국가</b></p></td><td><p><b>파트너사</b></p></td><td><p><b>지원기업</b></p></td><td><p><b>지원내용</b></p></td></tr><tr><td><p>1</p></td><td><p>베트남</p></td><td><p>임팩트스퀘어</p></td><td><p>5</p></td><td><p>기업별 1:1 컨설팅, 현지 투자자 대상 IR</p></td></tr><tr><td><p>2</p></td><td><p>베트남</p></td><td><p>벡터마스</p></td><td><p>9</p></td><td><p>기업별 1:1 컨설팅, 현지 기업 연계</p></td></tr><tr><td><p>3</p></td><td><p>중국</p></td><td><p>KIC 중국</p></td><td><p>7</p></td><td><p>현지 데모데이, 중국내 투자기관 연계</p></td></tr><tr><td><p>4</p></td><td><p>인도</p></td><td><p>유니콘인큐베이터</p></td><td><p>7</p></td><td><p>사무공간, 현지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p></td></tr><tr><td><p>5</p></td><td><p>인도네시아</p></td><td><p>킹슬리벤처스</p></td><td><p>4</p></td><td><p>현지 투자자 대상 IR, 네트워크 확대</p></td></tr><tr><td><p>6</p></td><td><p>미국</p></td><td><p>500글로벌매니지먼트코리아</p></td><td><p>6</p></td><td><p>실리콘밸리 투자 IR, 현지 창업가 네트워킹</p></td></tr><tr><td><p>7</p></td><td><p>미국</p></td><td><p>시애틀파트너스</p></td><td><p>5</p></td><td><p>ESG분야 현지 대기업과 PoC</p></td></tr></tbody></table><p>&nbsp;</p><p>□ 서울시는 이른바 3고(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의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스타트업의 성장세가 꺾이지 않도록 투자유치, 해외시장 판로개척 등을 꾸준하게 지원해왔다. 그 결과, 2023년까지 총 516개 스타트업이 해외 시장 진출에 성공했고, 투자유치 1,286억원, 기업매출 1,531억원, 해외 법인설립 103개사 등의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 냈다.</p><p>&nbsp;</p><p>○ 단순 1회성 지원에서 끝나지 않고 지원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후속지원을 제공하여 투자유치 성공, 코스닥 상장, 예비유니콘 선정 등의 성과를 이끌어 내고 있다.</p><p>&nbsp;</p><p>&lt;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성과&gt;</p><table><tbody><tr><td><p><b>구 분</b></p></td><td><p><b>합계</b></p></td><td><p><b>2020</b><b>년</b></p></td><td><p><b>2021</b><b>년</b></p></td><td><p><b>2022</b><b>년</b></p></td><td><p><b>2023</b><b>년</b></p></td></tr><tr><td><p><b>①</b><b>진출기업</b>(개)</p></td><td><p><b>516</b></p></td><td><p><b>44</b></p></td><td><p><b>88</b></p></td><td><p><b>107</b></p></td><td><p><b>277</b></p></td></tr><tr><td><p><b>②</b><b>투자유치</b>(억원)</p></td><td><p><b>1,286</b></p></td><td><p><b>288</b></p></td><td><p><b>267</b></p></td><td><p><b>318</b></p></td><td><p><b>413</b></p></td></tr><tr><td><p><b>③ </b><b>매출</b>(억원)</p></td><td><p><b>1,531</b></p></td><td><p><b>352</b></p></td><td><p><b>253</b></p></td><td><p><b>379</b></p></td><td><p><b>547</b></p></td></tr><tr><td><p><b>④</b><b>법인설립</b>(개)</p></td><td><p><b>103</b></p></td><td><p><b>61</b></p></td><td><p><b>15</b></p></td><td><p><b>13</b></p></td><td><p><b>14</b></p></td></tr><tr><td><p><b>⑤</b><b>해외거점</b>(개소)</p></td><td><p><b>5</b></p></td><td><p><b>-</b></p></td><td><p><b>-</b></p></td><td><p><b>1</b></p></td><td><p><b>4</b></p></td></tr></tbody></table><p>□ 시는 누적된 해외진출 지원의 노하우를 활용해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한다. 창업기업이 진출을 원하는 국가(도시) 수요를 확인해, 진출지원 국가도 14개국에서 미국(실리콘밸리), 독일 등 16개국으로 확대해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에 선발된 창업기업은 파트너사인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VC의 사전 역량강화 교육부터 해외투자자 IR, 현지에서 제품·서비스 실증, 법인 설립을 위한 법률·세무 컨설팅, 제품·서비스의 현지화 등 국가별 필요로 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다.</p><p>&nbsp;</p><p>□ 또한, 스페인, 베트남, 인도, 싱가폴 4개국 5개소에서 운영 중인 ‘스타트업 해외진출 지원 거점’도 미국, 독일 등 7개소로 확대해 스타트업이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현지 시장에서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p><p>○ 올해는 현지 공공기관, 민간 액셀러레이터 등과 협력하여 미국, 독일 등에 해외거점을 추가 구축하고 사무공간 제공, 법률·경영 컨설팅 등 법인설립을 통한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현지 안착을 지원할 예정이다.</p><p>&nbsp;</p><p>□ AI·바이오·핀테크 분야 창업기업의 성장이 가속화될 수 있도록 서울바이오허브, 서울AI허브, 서울핀테크랩에서는 산업맞춤형 성장 가속 프로그램도 진행한다.</p><p><b>○ </b><b>서울바이오허브</b>에서는 제약, 의료기기, 디지털헬스 등 레드바이오 분야 창업기업이 해외진출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울 소재 바이오·의료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바이오, 의료관련 박람회, 콘퍼런스 참가도 지원할 예정이다.</p><p>○ <b>서울</b><b>AI</b><b>허브</b>에서는 AI허브 소속기업을 대상으로 코트라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해외 전시회 참가 기회를 확대한다. AI허브 홈페이지(seoulaihub.kr)에서 북미 최대 기술 콘퍼런스 중 하나인 Collision(’24.6.17.~20.) 참가기업을 4월 25일(목)까지 모집하고 있으며, 중동 최대 규모의 ICT 전시회인 GITEX(’24.10.14.~18.), 경쟁을 통해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뽑는 Tech Crunch(’24.10.28.~30.)전시회 참여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전시회 참가, 해외 투자자 대상 IR피칭, 해외 투자사 파트너십 기회 등을 지원받는다.</p><p>○ <b>서울핀테크랩</b>에서도 핀테크 전문 해외 글로벌 AC와 현지시장 진출을 원하는 스타트업(5개사) 대상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문가를 초빙하여 기술진단. 멘토링, BM전환 등 국내과정(4주)을 거쳐 현지에서 2주간 네트워킹, 투자 IR등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5~7월에 진행할 예정이다</p><p>&nbsp;</p><p>&nbsp;</p><p>□ 공고의 세부내용은 서울시 대표 스타트업 지원 플랫폼인 스타트업플러스(startup-plus.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지원신청도 동 사이트에서 가능하다.</p><p>&nbsp;</p><p>□ 이해우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서울의 유망 스타트업들이 좁은 내수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서울시가 계속해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4425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준호]]></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26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 국제협력관 - 국제교류담당관 ]]></manager_dept>
				<tags><![CDATA[문화]]></tags>
				<tags><![CDATA[서울]]></tags>
				<tags><![CDATA[서울광장]]></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중국]]></tags>
				<tags><![CDATA[축제]]></tags>
				<tags><![CDATA[행사]]></tags>
				</item>
		<item>
		<title>2019 중국투자협력주간 행사 참가기업 모집</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03164</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03164#respond</comments>
		<pubDate>2019-06-26 18:12:27</pubDate>
		<upDate>2019-06-26 18:14:40</upDate>
		<dc:creator><![CDATA[투자창업과-투자유치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경제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중국]]></category>
		<category><![CDATA[창업]]></category>
		<category><![CDATA[투자]]></category>
		<category><![CDATA[투자협력주간]]></category>
		<category><![CDATA[행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conomy/?p=503164</guid>
				<description><![CDATA[ 서울시에서는 서울시 유망·전략산업의 육성 및 지원과 중국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하여 2019「중국투자협력주간」행사를 개최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시, 유니콘 기업 육성 위해 ’24년 44억 투입해 400개 기업 해외진출 맞춤 지원</p><p>- 4월부터 미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5개국 진출 원하는 43개사 모집(4.16.~5.13.)</p><p>- 꾸준하게 해외진출 지원…’23년까지 516개 스타트업 진출 성공, 해외법인 103개 설립</p><p>- 해외지원거점 미국 등 7개소로 확대…현지 기술실증, 시장안착 위한 국가별 특화 지원</p><p>&nbsp;</p><p>□ 서울시가 기술 경쟁력을 가진 우리 기업이 좁은 내수시장의 한계를 넘어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지원에 나선다. 올해 4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미국 실리콘밸리를 포함해 미국, 독일 등 16개국으로 ‘해외진출 지원국가’를 확대하고, 총 400여개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p><p>&nbsp;</p><p>□ 서울시는 이러한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울창업허브공덕’에서는 미국(실리콘밸리), 베트남, 인도, 중국, 인도네시아 등 5개국에서 성장 가능성을 찾을 43개 스타트업을 5월 13일(월)까지 모집한다. 이를 시작으로 서울바이오허브, 서울핀테크랩 등 서울시 창업지원시설별로 순차적인 글로벌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한다.</p><p>&nbsp;</p><p>&lt; 창업허브공덕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참가기업 모집 개요&gt;</p><table><tbody><tr><td><p><b>연번</b></p></td><td><p><b>진출 국가</b></p></td><td><p><b>파트너사</b></p></td><td><p><b>지원기업</b></p></td><td><p><b>지원내용</b></p></td></tr><tr><td><p>1</p></td><td><p>베트남</p></td><td><p>임팩트스퀘어</p></td><td><p>5</p></td><td><p>기업별 1:1 컨설팅, 현지 투자자 대상 IR</p></td></tr><tr><td><p>2</p></td><td><p>베트남</p></td><td><p>벡터마스</p></td><td><p>9</p></td><td><p>기업별 1:1 컨설팅, 현지 기업 연계</p></td></tr><tr><td><p>3</p></td><td><p>중국</p></td><td><p>KIC 중국</p></td><td><p>7</p></td><td><p>현지 데모데이, 중국내 투자기관 연계</p></td></tr><tr><td><p>4</p></td><td><p>인도</p></td><td><p>유니콘인큐베이터</p></td><td><p>7</p></td><td><p>사무공간, 현지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p></td></tr><tr><td><p>5</p></td><td><p>인도네시아</p></td><td><p>킹슬리벤처스</p></td><td><p>4</p></td><td><p>현지 투자자 대상 IR, 네트워크 확대</p></td></tr><tr><td><p>6</p></td><td><p>미국</p></td><td><p>500글로벌매니지먼트코리아</p></td><td><p>6</p></td><td><p>실리콘밸리 투자 IR, 현지 창업가 네트워킹</p></td></tr><tr><td><p>7</p></td><td><p>미국</p></td><td><p>시애틀파트너스</p></td><td><p>5</p></td><td><p>ESG분야 현지 대기업과 PoC</p></td></tr></tbody></table><p>&nbsp;</p><p>□ 서울시는 이른바 3고(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의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스타트업의 성장세가 꺾이지 않도록 투자유치, 해외시장 판로개척 등을 꾸준하게 지원해왔다. 그 결과, 2023년까지 총 516개 스타트업이 해외 시장 진출에 성공했고, 투자유치 1,286억원, 기업매출 1,531억원, 해외 법인설립 103개사 등의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 냈다.</p><p>&nbsp;</p><p>○ 단순 1회성 지원에서 끝나지 않고 지원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후속지원을 제공하여 투자유치 성공, 코스닥 상장, 예비유니콘 선정 등의 성과를 이끌어 내고 있다.</p><p>&nbsp;</p><p>&lt;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성과&gt;</p><table><tbody><tr><td><p><b>구 분</b></p></td><td><p><b>합계</b></p></td><td><p><b>2020</b><b>년</b></p></td><td><p><b>2021</b><b>년</b></p></td><td><p><b>2022</b><b>년</b></p></td><td><p><b>2023</b><b>년</b></p></td></tr><tr><td><p><b>①</b><b>진출기업</b>(개)</p></td><td><p><b>516</b></p></td><td><p><b>44</b></p></td><td><p><b>88</b></p></td><td><p><b>107</b></p></td><td><p><b>277</b></p></td></tr><tr><td><p><b>②</b><b>투자유치</b>(억원)</p></td><td><p><b>1,286</b></p></td><td><p><b>288</b></p></td><td><p><b>267</b></p></td><td><p><b>318</b></p></td><td><p><b>413</b></p></td></tr><tr><td><p><b>③ </b><b>매출</b>(억원)</p></td><td><p><b>1,531</b></p></td><td><p><b>352</b></p></td><td><p><b>253</b></p></td><td><p><b>379</b></p></td><td><p><b>547</b></p></td></tr><tr><td><p><b>④</b><b>법인설립</b>(개)</p></td><td><p><b>103</b></p></td><td><p><b>61</b></p></td><td><p><b>15</b></p></td><td><p><b>13</b></p></td><td><p><b>14</b></p></td></tr><tr><td><p><b>⑤</b><b>해외거점</b>(개소)</p></td><td><p><b>5</b></p></td><td><p><b>-</b></p></td><td><p><b>-</b></p></td><td><p><b>1</b></p></td><td><p><b>4</b></p></td></tr></tbody></table><p>□ 시는 누적된 해외진출 지원의 노하우를 활용해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한다. 창업기업이 진출을 원하는 국가(도시) 수요를 확인해, 진출지원 국가도 14개국에서 미국(실리콘밸리), 독일 등 16개국으로 확대해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에 선발된 창업기업은 파트너사인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VC의 사전 역량강화 교육부터 해외투자자 IR, 현지에서 제품·서비스 실증, 법인 설립을 위한 법률·세무 컨설팅, 제품·서비스의 현지화 등 국가별 필요로 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다.</p><p>&nbsp;</p><p>□ 또한, 스페인, 베트남, 인도, 싱가폴 4개국 5개소에서 운영 중인 ‘스타트업 해외진출 지원 거점’도 미국, 독일 등 7개소로 확대해 스타트업이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현지 시장에서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p><p>○ 올해는 현지 공공기관, 민간 액셀러레이터 등과 협력하여 미국, 독일 등에 해외거점을 추가 구축하고 사무공간 제공, 법률·경영 컨설팅 등 법인설립을 통한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현지 안착을 지원할 예정이다.</p><p>&nbsp;</p><p>□ AI·바이오·핀테크 분야 창업기업의 성장이 가속화될 수 있도록 서울바이오허브, 서울AI허브, 서울핀테크랩에서는 산업맞춤형 성장 가속 프로그램도 진행한다.</p><p><b>○ </b><b>서울바이오허브</b>에서는 제약, 의료기기, 디지털헬스 등 레드바이오 분야 창업기업이 해외진출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울 소재 바이오·의료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바이오, 의료관련 박람회, 콘퍼런스 참가도 지원할 예정이다.</p><p>○ <b>서울</b><b>AI</b><b>허브</b>에서는 AI허브 소속기업을 대상으로 코트라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해외 전시회 참가 기회를 확대한다. AI허브 홈페이지(seoulaihub.kr)에서 북미 최대 기술 콘퍼런스 중 하나인 Collision(’24.6.17.~20.) 참가기업을 4월 25일(목)까지 모집하고 있으며, 중동 최대 규모의 ICT 전시회인 GITEX(’24.10.14.~18.), 경쟁을 통해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뽑는 Tech Crunch(’24.10.28.~30.)전시회 참여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전시회 참가, 해외 투자자 대상 IR피칭, 해외 투자사 파트너십 기회 등을 지원받는다.</p><p>○ <b>서울핀테크랩</b>에서도 핀테크 전문 해외 글로벌 AC와 현지시장 진출을 원하는 스타트업(5개사) 대상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문가를 초빙하여 기술진단. 멘토링, BM전환 등 국내과정(4주)을 거쳐 현지에서 2주간 네트워킹, 투자 IR등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5~7월에 진행할 예정이다</p><p>&nbsp;</p><p>&nbsp;</p><p>□ 공고의 세부내용은 서울시 대표 스타트업 지원 플랫폼인 스타트업플러스(startup-plus.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지원신청도 동 사이트에서 가능하다.</p><p>&nbsp;</p><p>□ 이해우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서울의 유망 스타트업들이 좁은 내수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서울시가 계속해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0316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해성]]></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476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투자창업과-투자유치팀]]></manager_dept>
				<tags><![CDATA[중국]]></tags>
				<tags><![CDATA[창업]]></tags>
				<tags><![CDATA[투자]]></tags>
				<tags><![CDATA[투자협력주간]]></tags>
				<tags><![CDATA[행사]]></tags>
				</item>
		<item>
		<title>서울광장으로 떠나는 단 하루 중국여행,‘서울-중국의 날’에서 만나요!</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113943</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113943#respond</comments>
		<pubDate>2018-10-17 14:34:06</pubDate>
		<upDate>2026-01-14 15:59:48</upDate>
		<dc:creator><![CDATA[기획조정실 - 국제협력관 - 국제교류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국제교류 및 행사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가을]]></category>
		<category><![CDATA[대사관]]></category>
		<category><![CDATA[서울]]></category>
		<category><![CDATA[중국]]></category>
		<category><![CDATA[중국기업]]></category>
		<category><![CDATA[중국문화]]></category>
		<category><![CDATA[중국의 날]]></category>
		<category><![CDATA[축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113943</guid>
				<description><![CDATA[2018 제6회 서울-중국의 날이 2018.10.21(일) 서울광장에서 개최됩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8/10/63e590ef29cf23.05522462.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시, 유니콘 기업 육성 위해 ’24년 44억 투입해 400개 기업 해외진출 맞춤 지원</p><p>- 4월부터 미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5개국 진출 원하는 43개사 모집(4.16.~5.13.)</p><p>- 꾸준하게 해외진출 지원…’23년까지 516개 스타트업 진출 성공, 해외법인 103개 설립</p><p>- 해외지원거점 미국 등 7개소로 확대…현지 기술실증, 시장안착 위한 국가별 특화 지원</p><p>&nbsp;</p><p>□ 서울시가 기술 경쟁력을 가진 우리 기업이 좁은 내수시장의 한계를 넘어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지원에 나선다. 올해 4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미국 실리콘밸리를 포함해 미국, 독일 등 16개국으로 ‘해외진출 지원국가’를 확대하고, 총 400여개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p><p>&nbsp;</p><p>□ 서울시는 이러한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울창업허브공덕’에서는 미국(실리콘밸리), 베트남, 인도, 중국, 인도네시아 등 5개국에서 성장 가능성을 찾을 43개 스타트업을 5월 13일(월)까지 모집한다. 이를 시작으로 서울바이오허브, 서울핀테크랩 등 서울시 창업지원시설별로 순차적인 글로벌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한다.</p><p>&nbsp;</p><p>&lt; 창업허브공덕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참가기업 모집 개요&gt;</p><table><tbody><tr><td><p><b>연번</b></p></td><td><p><b>진출 국가</b></p></td><td><p><b>파트너사</b></p></td><td><p><b>지원기업</b></p></td><td><p><b>지원내용</b></p></td></tr><tr><td><p>1</p></td><td><p>베트남</p></td><td><p>임팩트스퀘어</p></td><td><p>5</p></td><td><p>기업별 1:1 컨설팅, 현지 투자자 대상 IR</p></td></tr><tr><td><p>2</p></td><td><p>베트남</p></td><td><p>벡터마스</p></td><td><p>9</p></td><td><p>기업별 1:1 컨설팅, 현지 기업 연계</p></td></tr><tr><td><p>3</p></td><td><p>중국</p></td><td><p>KIC 중국</p></td><td><p>7</p></td><td><p>현지 데모데이, 중국내 투자기관 연계</p></td></tr><tr><td><p>4</p></td><td><p>인도</p></td><td><p>유니콘인큐베이터</p></td><td><p>7</p></td><td><p>사무공간, 현지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p></td></tr><tr><td><p>5</p></td><td><p>인도네시아</p></td><td><p>킹슬리벤처스</p></td><td><p>4</p></td><td><p>현지 투자자 대상 IR, 네트워크 확대</p></td></tr><tr><td><p>6</p></td><td><p>미국</p></td><td><p>500글로벌매니지먼트코리아</p></td><td><p>6</p></td><td><p>실리콘밸리 투자 IR, 현지 창업가 네트워킹</p></td></tr><tr><td><p>7</p></td><td><p>미국</p></td><td><p>시애틀파트너스</p></td><td><p>5</p></td><td><p>ESG분야 현지 대기업과 PoC</p></td></tr></tbody></table><p>&nbsp;</p><p>□ 서울시는 이른바 3고(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의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스타트업의 성장세가 꺾이지 않도록 투자유치, 해외시장 판로개척 등을 꾸준하게 지원해왔다. 그 결과, 2023년까지 총 516개 스타트업이 해외 시장 진출에 성공했고, 투자유치 1,286억원, 기업매출 1,531억원, 해외 법인설립 103개사 등의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 냈다.</p><p>&nbsp;</p><p>○ 단순 1회성 지원에서 끝나지 않고 지원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후속지원을 제공하여 투자유치 성공, 코스닥 상장, 예비유니콘 선정 등의 성과를 이끌어 내고 있다.</p><p>&nbsp;</p><p>&lt;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성과&gt;</p><table><tbody><tr><td><p><b>구 분</b></p></td><td><p><b>합계</b></p></td><td><p><b>2020</b><b>년</b></p></td><td><p><b>2021</b><b>년</b></p></td><td><p><b>2022</b><b>년</b></p></td><td><p><b>2023</b><b>년</b></p></td></tr><tr><td><p><b>①</b><b>진출기업</b>(개)</p></td><td><p><b>516</b></p></td><td><p><b>44</b></p></td><td><p><b>88</b></p></td><td><p><b>107</b></p></td><td><p><b>277</b></p></td></tr><tr><td><p><b>②</b><b>투자유치</b>(억원)</p></td><td><p><b>1,286</b></p></td><td><p><b>288</b></p></td><td><p><b>267</b></p></td><td><p><b>318</b></p></td><td><p><b>413</b></p></td></tr><tr><td><p><b>③ </b><b>매출</b>(억원)</p></td><td><p><b>1,531</b></p></td><td><p><b>352</b></p></td><td><p><b>253</b></p></td><td><p><b>379</b></p></td><td><p><b>547</b></p></td></tr><tr><td><p><b>④</b><b>법인설립</b>(개)</p></td><td><p><b>103</b></p></td><td><p><b>61</b></p></td><td><p><b>15</b></p></td><td><p><b>13</b></p></td><td><p><b>14</b></p></td></tr><tr><td><p><b>⑤</b><b>해외거점</b>(개소)</p></td><td><p><b>5</b></p></td><td><p><b>-</b></p></td><td><p><b>-</b></p></td><td><p><b>1</b></p></td><td><p><b>4</b></p></td></tr></tbody></table><p>□ 시는 누적된 해외진출 지원의 노하우를 활용해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한다. 창업기업이 진출을 원하는 국가(도시) 수요를 확인해, 진출지원 국가도 14개국에서 미국(실리콘밸리), 독일 등 16개국으로 확대해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에 선발된 창업기업은 파트너사인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VC의 사전 역량강화 교육부터 해외투자자 IR, 현지에서 제품·서비스 실증, 법인 설립을 위한 법률·세무 컨설팅, 제품·서비스의 현지화 등 국가별 필요로 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다.</p><p>&nbsp;</p><p>□ 또한, 스페인, 베트남, 인도, 싱가폴 4개국 5개소에서 운영 중인 ‘스타트업 해외진출 지원 거점’도 미국, 독일 등 7개소로 확대해 스타트업이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현지 시장에서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p><p>○ 올해는 현지 공공기관, 민간 액셀러레이터 등과 협력하여 미국, 독일 등에 해외거점을 추가 구축하고 사무공간 제공, 법률·경영 컨설팅 등 법인설립을 통한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현지 안착을 지원할 예정이다.</p><p>&nbsp;</p><p>□ AI·바이오·핀테크 분야 창업기업의 성장이 가속화될 수 있도록 서울바이오허브, 서울AI허브, 서울핀테크랩에서는 산업맞춤형 성장 가속 프로그램도 진행한다.</p><p><b>○ </b><b>서울바이오허브</b>에서는 제약, 의료기기, 디지털헬스 등 레드바이오 분야 창업기업이 해외진출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울 소재 바이오·의료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바이오, 의료관련 박람회, 콘퍼런스 참가도 지원할 예정이다.</p><p>○ <b>서울</b><b>AI</b><b>허브</b>에서는 AI허브 소속기업을 대상으로 코트라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해외 전시회 참가 기회를 확대한다. AI허브 홈페이지(seoulaihub.kr)에서 북미 최대 기술 콘퍼런스 중 하나인 Collision(’24.6.17.~20.) 참가기업을 4월 25일(목)까지 모집하고 있으며, 중동 최대 규모의 ICT 전시회인 GITEX(’24.10.14.~18.), 경쟁을 통해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뽑는 Tech Crunch(’24.10.28.~30.)전시회 참여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전시회 참가, 해외 투자자 대상 IR피칭, 해외 투자사 파트너십 기회 등을 지원받는다.</p><p>○ <b>서울핀테크랩</b>에서도 핀테크 전문 해외 글로벌 AC와 현지시장 진출을 원하는 스타트업(5개사) 대상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문가를 초빙하여 기술진단. 멘토링, BM전환 등 국내과정(4주)을 거쳐 현지에서 2주간 네트워킹, 투자 IR등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5~7월에 진행할 예정이다</p><p>&nbsp;</p><p>&nbsp;</p><p>□ 공고의 세부내용은 서울시 대표 스타트업 지원 플랫폼인 스타트업플러스(startup-plus.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지원신청도 동 사이트에서 가능하다.</p><p>&nbsp;</p><p>□ 이해우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서울의 유망 스타트업들이 좁은 내수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서울시가 계속해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11394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현음]]></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526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기획조정실 - 국제협력관 - 국제교류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가을]]></tags>
				<tags><![CDATA[대사관]]></tags>
				<tags><![CDATA[서울]]></tags>
				<tags><![CDATA[중국]]></tags>
				<tags><![CDATA[중국기업]]></tags>
				<tags><![CDATA[중국문화]]></tags>
				<tags><![CDATA[중국의 날]]></tags>
				<tags><![CDATA[축제]]></tags>
				</item>
		<item>
		<title>2018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에 초대합니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112474</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112474#respond</comments>
		<pubDate>2018-08-14 14:20:00</pubDate>
		<upDate>2026-01-14 15:59:48</upDate>
		<dc:creator><![CDATA[기획조정실 - 국제협력관 - 국제교류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국제교류 및 행사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9월]]></category>
		<category><![CDATA[국제]]></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category>
		<category><![CDATA[놀이터]]></category>
		<category><![CDATA[대사관]]></category>
		<category><![CDATA[러시아]]></category>
		<category><![CDATA[맛집]]></category>
		<category><![CDATA[멕시코]]></category>
		<category><![CDATA[문화]]></category>
		<category><![CDATA[뭐하지]]></category>
		<category><![CDATA[미국]]></category>
		<category><![CDATA[서울광장]]></category>
		<category><![CDATA[외국인]]></category>
		<category><![CDATA[음식]]></category>
		<category><![CDATA[일본]]></category>
		<category><![CDATA[주말]]></category>
		<category><![CDATA[중국]]></category>
		<category><![CDATA[참여]]></category>
		<category><![CDATA[축제]]></category>
		<category><![CDATA[해외]]></category>
		<category><![CDATA[행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112474</guid>
				<description><![CDATA[2018 세계도시문화축제, 서울대표 글로벌 문화축제.
LA, 모스크바, 훗카이도, 베이징, 민스크 등 17개 해외 자매우호도시 공연단 공연,
60여개 주한 외국 대사관 참여, 세계음식전, 세계결혼문화전, 관광홍보전 등 다채로운 세계 문화 축제!]]></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8/08/63e590d2267794.75195765-scaled.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시, 유니콘 기업 육성 위해 ’24년 44억 투입해 400개 기업 해외진출 맞춤 지원</p><p>- 4월부터 미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5개국 진출 원하는 43개사 모집(4.16.~5.13.)</p><p>- 꾸준하게 해외진출 지원…’23년까지 516개 스타트업 진출 성공, 해외법인 103개 설립</p><p>- 해외지원거점 미국 등 7개소로 확대…현지 기술실증, 시장안착 위한 국가별 특화 지원</p><p>&nbsp;</p><p>□ 서울시가 기술 경쟁력을 가진 우리 기업이 좁은 내수시장의 한계를 넘어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지원에 나선다. 올해 4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미국 실리콘밸리를 포함해 미국, 독일 등 16개국으로 ‘해외진출 지원국가’를 확대하고, 총 400여개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p><p>&nbsp;</p><p>□ 서울시는 이러한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울창업허브공덕’에서는 미국(실리콘밸리), 베트남, 인도, 중국, 인도네시아 등 5개국에서 성장 가능성을 찾을 43개 스타트업을 5월 13일(월)까지 모집한다. 이를 시작으로 서울바이오허브, 서울핀테크랩 등 서울시 창업지원시설별로 순차적인 글로벌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한다.</p><p>&nbsp;</p><p>&lt; 창업허브공덕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참가기업 모집 개요&gt;</p><table><tbody><tr><td><p><b>연번</b></p></td><td><p><b>진출 국가</b></p></td><td><p><b>파트너사</b></p></td><td><p><b>지원기업</b></p></td><td><p><b>지원내용</b></p></td></tr><tr><td><p>1</p></td><td><p>베트남</p></td><td><p>임팩트스퀘어</p></td><td><p>5</p></td><td><p>기업별 1:1 컨설팅, 현지 투자자 대상 IR</p></td></tr><tr><td><p>2</p></td><td><p>베트남</p></td><td><p>벡터마스</p></td><td><p>9</p></td><td><p>기업별 1:1 컨설팅, 현지 기업 연계</p></td></tr><tr><td><p>3</p></td><td><p>중국</p></td><td><p>KIC 중국</p></td><td><p>7</p></td><td><p>현지 데모데이, 중국내 투자기관 연계</p></td></tr><tr><td><p>4</p></td><td><p>인도</p></td><td><p>유니콘인큐베이터</p></td><td><p>7</p></td><td><p>사무공간, 현지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p></td></tr><tr><td><p>5</p></td><td><p>인도네시아</p></td><td><p>킹슬리벤처스</p></td><td><p>4</p></td><td><p>현지 투자자 대상 IR, 네트워크 확대</p></td></tr><tr><td><p>6</p></td><td><p>미국</p></td><td><p>500글로벌매니지먼트코리아</p></td><td><p>6</p></td><td><p>실리콘밸리 투자 IR, 현지 창업가 네트워킹</p></td></tr><tr><td><p>7</p></td><td><p>미국</p></td><td><p>시애틀파트너스</p></td><td><p>5</p></td><td><p>ESG분야 현지 대기업과 PoC</p></td></tr></tbody></table><p>&nbsp;</p><p>□ 서울시는 이른바 3고(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의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스타트업의 성장세가 꺾이지 않도록 투자유치, 해외시장 판로개척 등을 꾸준하게 지원해왔다. 그 결과, 2023년까지 총 516개 스타트업이 해외 시장 진출에 성공했고, 투자유치 1,286억원, 기업매출 1,531억원, 해외 법인설립 103개사 등의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 냈다.</p><p>&nbsp;</p><p>○ 단순 1회성 지원에서 끝나지 않고 지원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후속지원을 제공하여 투자유치 성공, 코스닥 상장, 예비유니콘 선정 등의 성과를 이끌어 내고 있다.</p><p>&nbsp;</p><p>&lt;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성과&gt;</p><table><tbody><tr><td><p><b>구 분</b></p></td><td><p><b>합계</b></p></td><td><p><b>2020</b><b>년</b></p></td><td><p><b>2021</b><b>년</b></p></td><td><p><b>2022</b><b>년</b></p></td><td><p><b>2023</b><b>년</b></p></td></tr><tr><td><p><b>①</b><b>진출기업</b>(개)</p></td><td><p><b>516</b></p></td><td><p><b>44</b></p></td><td><p><b>88</b></p></td><td><p><b>107</b></p></td><td><p><b>277</b></p></td></tr><tr><td><p><b>②</b><b>투자유치</b>(억원)</p></td><td><p><b>1,286</b></p></td><td><p><b>288</b></p></td><td><p><b>267</b></p></td><td><p><b>318</b></p></td><td><p><b>413</b></p></td></tr><tr><td><p><b>③ </b><b>매출</b>(억원)</p></td><td><p><b>1,531</b></p></td><td><p><b>352</b></p></td><td><p><b>253</b></p></td><td><p><b>379</b></p></td><td><p><b>547</b></p></td></tr><tr><td><p><b>④</b><b>법인설립</b>(개)</p></td><td><p><b>103</b></p></td><td><p><b>61</b></p></td><td><p><b>15</b></p></td><td><p><b>13</b></p></td><td><p><b>14</b></p></td></tr><tr><td><p><b>⑤</b><b>해외거점</b>(개소)</p></td><td><p><b>5</b></p></td><td><p><b>-</b></p></td><td><p><b>-</b></p></td><td><p><b>1</b></p></td><td><p><b>4</b></p></td></tr></tbody></table><p>□ 시는 누적된 해외진출 지원의 노하우를 활용해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한다. 창업기업이 진출을 원하는 국가(도시) 수요를 확인해, 진출지원 국가도 14개국에서 미국(실리콘밸리), 독일 등 16개국으로 확대해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에 선발된 창업기업은 파트너사인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VC의 사전 역량강화 교육부터 해외투자자 IR, 현지에서 제품·서비스 실증, 법인 설립을 위한 법률·세무 컨설팅, 제품·서비스의 현지화 등 국가별 필요로 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다.</p><p>&nbsp;</p><p>□ 또한, 스페인, 베트남, 인도, 싱가폴 4개국 5개소에서 운영 중인 ‘스타트업 해외진출 지원 거점’도 미국, 독일 등 7개소로 확대해 스타트업이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현지 시장에서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p><p>○ 올해는 현지 공공기관, 민간 액셀러레이터 등과 협력하여 미국, 독일 등에 해외거점을 추가 구축하고 사무공간 제공, 법률·경영 컨설팅 등 법인설립을 통한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현지 안착을 지원할 예정이다.</p><p>&nbsp;</p><p>□ AI·바이오·핀테크 분야 창업기업의 성장이 가속화될 수 있도록 서울바이오허브, 서울AI허브, 서울핀테크랩에서는 산업맞춤형 성장 가속 프로그램도 진행한다.</p><p><b>○ </b><b>서울바이오허브</b>에서는 제약, 의료기기, 디지털헬스 등 레드바이오 분야 창업기업이 해외진출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울 소재 바이오·의료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바이오, 의료관련 박람회, 콘퍼런스 참가도 지원할 예정이다.</p><p>○ <b>서울</b><b>AI</b><b>허브</b>에서는 AI허브 소속기업을 대상으로 코트라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해외 전시회 참가 기회를 확대한다. AI허브 홈페이지(seoulaihub.kr)에서 북미 최대 기술 콘퍼런스 중 하나인 Collision(’24.6.17.~20.) 참가기업을 4월 25일(목)까지 모집하고 있으며, 중동 최대 규모의 ICT 전시회인 GITEX(’24.10.14.~18.), 경쟁을 통해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뽑는 Tech Crunch(’24.10.28.~30.)전시회 참여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전시회 참가, 해외 투자자 대상 IR피칭, 해외 투자사 파트너십 기회 등을 지원받는다.</p><p>○ <b>서울핀테크랩</b>에서도 핀테크 전문 해외 글로벌 AC와 현지시장 진출을 원하는 스타트업(5개사) 대상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문가를 초빙하여 기술진단. 멘토링, BM전환 등 국내과정(4주)을 거쳐 현지에서 2주간 네트워킹, 투자 IR등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5~7월에 진행할 예정이다</p><p>&nbsp;</p><p>&nbsp;</p><p>□ 공고의 세부내용은 서울시 대표 스타트업 지원 플랫폼인 스타트업플러스(startup-plus.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지원신청도 동 사이트에서 가능하다.</p><p>&nbsp;</p><p>□ 이해우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서울의 유망 스타트업들이 좁은 내수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서울시가 계속해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11247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경호]]></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5294]]></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기획조정실 - 국제협력관 - 국제교류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9월]]></tags>
				<tags><![CDATA[국제]]></tags>
				<tags><![CDATA[글로벌]]></tags>
				<tags><![CDATA[놀이터]]></tags>
				<tags><![CDATA[대사관]]></tags>
				<tags><![CDATA[러시아]]></tags>
				<tags><![CDATA[맛집]]></tags>
				<tags><![CDATA[멕시코]]></tags>
				<tags><![CDATA[문화]]></tags>
				<tags><![CDATA[뭐하지]]></tags>
				<tags><![CDATA[미국]]></tags>
				<tags><![CDATA[서울광장]]></tags>
				<tags><![CDATA[외국인]]></tags>
				<tags><![CDATA[음식]]></tags>
				<tags><![CDATA[일본]]></tags>
				<tags><![CDATA[주말]]></tags>
				<tags><![CDATA[중국]]></tags>
				<tags><![CDATA[참여]]></tags>
				<tags><![CDATA[축제]]></tags>
				<tags><![CDATA[해외]]></tags>
				<tags><![CDATA[행사]]></tags>
				</item>
		<item>
		<title>중국 닝샤 농업 및 식품 협력 상담회 참가기업 모집</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7343</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7343#respond</comments>
		<pubDate>2018-02-28 11:14:10</pubDate>
		<upDate>2018-02-28 11:17:07</upDate>
		<dc:creator><![CDATA[경제진흥본부 - 경제기획관 - 투자유치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농업]]></category>
		<category><![CDATA[상담회]]></category>
		<category><![CDATA[식품]]></category>
		<category><![CDATA[중국]]></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conomy/?p=87343</guid>
				<description><![CDATA[중국 닝샤회족자치구(寧夏回族自治區) 상무청 주최로 2018년 3월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중국 닝샤·한국 서울 농업 및 식품 협력 상담회」를 개최하오니 관심있는 기업과 협회 관계자께서는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시, 유니콘 기업 육성 위해 ’24년 44억 투입해 400개 기업 해외진출 맞춤 지원</p><p>- 4월부터 미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5개국 진출 원하는 43개사 모집(4.16.~5.13.)</p><p>- 꾸준하게 해외진출 지원…’23년까지 516개 스타트업 진출 성공, 해외법인 103개 설립</p><p>- 해외지원거점 미국 등 7개소로 확대…현지 기술실증, 시장안착 위한 국가별 특화 지원</p><p>&nbsp;</p><p>□ 서울시가 기술 경쟁력을 가진 우리 기업이 좁은 내수시장의 한계를 넘어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지원에 나선다. 올해 4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미국 실리콘밸리를 포함해 미국, 독일 등 16개국으로 ‘해외진출 지원국가’를 확대하고, 총 400여개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p><p>&nbsp;</p><p>□ 서울시는 이러한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울창업허브공덕’에서는 미국(실리콘밸리), 베트남, 인도, 중국, 인도네시아 등 5개국에서 성장 가능성을 찾을 43개 스타트업을 5월 13일(월)까지 모집한다. 이를 시작으로 서울바이오허브, 서울핀테크랩 등 서울시 창업지원시설별로 순차적인 글로벌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한다.</p><p>&nbsp;</p><p>&lt; 창업허브공덕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참가기업 모집 개요&gt;</p><table><tbody><tr><td><p><b>연번</b></p></td><td><p><b>진출 국가</b></p></td><td><p><b>파트너사</b></p></td><td><p><b>지원기업</b></p></td><td><p><b>지원내용</b></p></td></tr><tr><td><p>1</p></td><td><p>베트남</p></td><td><p>임팩트스퀘어</p></td><td><p>5</p></td><td><p>기업별 1:1 컨설팅, 현지 투자자 대상 IR</p></td></tr><tr><td><p>2</p></td><td><p>베트남</p></td><td><p>벡터마스</p></td><td><p>9</p></td><td><p>기업별 1:1 컨설팅, 현지 기업 연계</p></td></tr><tr><td><p>3</p></td><td><p>중국</p></td><td><p>KIC 중국</p></td><td><p>7</p></td><td><p>현지 데모데이, 중국내 투자기관 연계</p></td></tr><tr><td><p>4</p></td><td><p>인도</p></td><td><p>유니콘인큐베이터</p></td><td><p>7</p></td><td><p>사무공간, 현지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p></td></tr><tr><td><p>5</p></td><td><p>인도네시아</p></td><td><p>킹슬리벤처스</p></td><td><p>4</p></td><td><p>현지 투자자 대상 IR, 네트워크 확대</p></td></tr><tr><td><p>6</p></td><td><p>미국</p></td><td><p>500글로벌매니지먼트코리아</p></td><td><p>6</p></td><td><p>실리콘밸리 투자 IR, 현지 창업가 네트워킹</p></td></tr><tr><td><p>7</p></td><td><p>미국</p></td><td><p>시애틀파트너스</p></td><td><p>5</p></td><td><p>ESG분야 현지 대기업과 PoC</p></td></tr></tbody></table><p>&nbsp;</p><p>□ 서울시는 이른바 3고(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의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스타트업의 성장세가 꺾이지 않도록 투자유치, 해외시장 판로개척 등을 꾸준하게 지원해왔다. 그 결과, 2023년까지 총 516개 스타트업이 해외 시장 진출에 성공했고, 투자유치 1,286억원, 기업매출 1,531억원, 해외 법인설립 103개사 등의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 냈다.</p><p>&nbsp;</p><p>○ 단순 1회성 지원에서 끝나지 않고 지원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후속지원을 제공하여 투자유치 성공, 코스닥 상장, 예비유니콘 선정 등의 성과를 이끌어 내고 있다.</p><p>&nbsp;</p><p>&lt;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성과&gt;</p><table><tbody><tr><td><p><b>구 분</b></p></td><td><p><b>합계</b></p></td><td><p><b>2020</b><b>년</b></p></td><td><p><b>2021</b><b>년</b></p></td><td><p><b>2022</b><b>년</b></p></td><td><p><b>2023</b><b>년</b></p></td></tr><tr><td><p><b>①</b><b>진출기업</b>(개)</p></td><td><p><b>516</b></p></td><td><p><b>44</b></p></td><td><p><b>88</b></p></td><td><p><b>107</b></p></td><td><p><b>277</b></p></td></tr><tr><td><p><b>②</b><b>투자유치</b>(억원)</p></td><td><p><b>1,286</b></p></td><td><p><b>288</b></p></td><td><p><b>267</b></p></td><td><p><b>318</b></p></td><td><p><b>413</b></p></td></tr><tr><td><p><b>③ </b><b>매출</b>(억원)</p></td><td><p><b>1,531</b></p></td><td><p><b>352</b></p></td><td><p><b>253</b></p></td><td><p><b>379</b></p></td><td><p><b>547</b></p></td></tr><tr><td><p><b>④</b><b>법인설립</b>(개)</p></td><td><p><b>103</b></p></td><td><p><b>61</b></p></td><td><p><b>15</b></p></td><td><p><b>13</b></p></td><td><p><b>14</b></p></td></tr><tr><td><p><b>⑤</b><b>해외거점</b>(개소)</p></td><td><p><b>5</b></p></td><td><p><b>-</b></p></td><td><p><b>-</b></p></td><td><p><b>1</b></p></td><td><p><b>4</b></p></td></tr></tbody></table><p>□ 시는 누적된 해외진출 지원의 노하우를 활용해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한다. 창업기업이 진출을 원하는 국가(도시) 수요를 확인해, 진출지원 국가도 14개국에서 미국(실리콘밸리), 독일 등 16개국으로 확대해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에 선발된 창업기업은 파트너사인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VC의 사전 역량강화 교육부터 해외투자자 IR, 현지에서 제품·서비스 실증, 법인 설립을 위한 법률·세무 컨설팅, 제품·서비스의 현지화 등 국가별 필요로 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다.</p><p>&nbsp;</p><p>□ 또한, 스페인, 베트남, 인도, 싱가폴 4개국 5개소에서 운영 중인 ‘스타트업 해외진출 지원 거점’도 미국, 독일 등 7개소로 확대해 스타트업이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현지 시장에서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p><p>○ 올해는 현지 공공기관, 민간 액셀러레이터 등과 협력하여 미국, 독일 등에 해외거점을 추가 구축하고 사무공간 제공, 법률·경영 컨설팅 등 법인설립을 통한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현지 안착을 지원할 예정이다.</p><p>&nbsp;</p><p>□ AI·바이오·핀테크 분야 창업기업의 성장이 가속화될 수 있도록 서울바이오허브, 서울AI허브, 서울핀테크랩에서는 산업맞춤형 성장 가속 프로그램도 진행한다.</p><p><b>○ </b><b>서울바이오허브</b>에서는 제약, 의료기기, 디지털헬스 등 레드바이오 분야 창업기업이 해외진출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울 소재 바이오·의료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바이오, 의료관련 박람회, 콘퍼런스 참가도 지원할 예정이다.</p><p>○ <b>서울</b><b>AI</b><b>허브</b>에서는 AI허브 소속기업을 대상으로 코트라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해외 전시회 참가 기회를 확대한다. AI허브 홈페이지(seoulaihub.kr)에서 북미 최대 기술 콘퍼런스 중 하나인 Collision(’24.6.17.~20.) 참가기업을 4월 25일(목)까지 모집하고 있으며, 중동 최대 규모의 ICT 전시회인 GITEX(’24.10.14.~18.), 경쟁을 통해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뽑는 Tech Crunch(’24.10.28.~30.)전시회 참여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전시회 참가, 해외 투자자 대상 IR피칭, 해외 투자사 파트너십 기회 등을 지원받는다.</p><p>○ <b>서울핀테크랩</b>에서도 핀테크 전문 해외 글로벌 AC와 현지시장 진출을 원하는 스타트업(5개사) 대상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문가를 초빙하여 기술진단. 멘토링, BM전환 등 국내과정(4주)을 거쳐 현지에서 2주간 네트워킹, 투자 IR등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5~7월에 진행할 예정이다</p><p>&nbsp;</p><p>&nbsp;</p><p>□ 공고의 세부내용은 서울시 대표 스타트업 지원 플랫폼인 스타트업플러스(startup-plus.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지원신청도 동 사이트에서 가능하다.</p><p>&nbsp;</p><p>□ 이해우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서울의 유망 스타트업들이 좁은 내수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서울시가 계속해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734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해성]]></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5328]]></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진흥본부 - 경제기획관 - 투자유치과]]></manager_dept>
				<tags><![CDATA[농업]]></tags>
				<tags><![CDATA[상담회]]></tags>
				<tags><![CDATA[식품]]></tags>
				<tags><![CDATA[중국]]></tags>
				</item>
		<item>
		<title>중국 투자자 초청 투자상담회 참가기업 모집</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6189</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6189#respond</comments>
		<pubDate>2017-12-08 10:37:54</pubDate>
		<upDate>2017-12-08 11:08:00</upDate>
		<dc:creator><![CDATA[경제진흥본부 - 경제기획관 - 투자유치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중국]]></category>
		<category><![CDATA[투자상담회]]></category>
		<category><![CDATA[투자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conomy/?p=86189</guid>
				<description><![CDATA[중국 투자자 초청 투자상담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시, 유니콘 기업 육성 위해 ’24년 44억 투입해 400개 기업 해외진출 맞춤 지원</p><p>- 4월부터 미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5개국 진출 원하는 43개사 모집(4.16.~5.13.)</p><p>- 꾸준하게 해외진출 지원…’23년까지 516개 스타트업 진출 성공, 해외법인 103개 설립</p><p>- 해외지원거점 미국 등 7개소로 확대…현지 기술실증, 시장안착 위한 국가별 특화 지원</p><p>&nbsp;</p><p>□ 서울시가 기술 경쟁력을 가진 우리 기업이 좁은 내수시장의 한계를 넘어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지원에 나선다. 올해 4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미국 실리콘밸리를 포함해 미국, 독일 등 16개국으로 ‘해외진출 지원국가’를 확대하고, 총 400여개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p><p>&nbsp;</p><p>□ 서울시는 이러한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울창업허브공덕’에서는 미국(실리콘밸리), 베트남, 인도, 중국, 인도네시아 등 5개국에서 성장 가능성을 찾을 43개 스타트업을 5월 13일(월)까지 모집한다. 이를 시작으로 서울바이오허브, 서울핀테크랩 등 서울시 창업지원시설별로 순차적인 글로벌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한다.</p><p>&nbsp;</p><p>&lt; 창업허브공덕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참가기업 모집 개요&gt;</p><table><tbody><tr><td><p><b>연번</b></p></td><td><p><b>진출 국가</b></p></td><td><p><b>파트너사</b></p></td><td><p><b>지원기업</b></p></td><td><p><b>지원내용</b></p></td></tr><tr><td><p>1</p></td><td><p>베트남</p></td><td><p>임팩트스퀘어</p></td><td><p>5</p></td><td><p>기업별 1:1 컨설팅, 현지 투자자 대상 IR</p></td></tr><tr><td><p>2</p></td><td><p>베트남</p></td><td><p>벡터마스</p></td><td><p>9</p></td><td><p>기업별 1:1 컨설팅, 현지 기업 연계</p></td></tr><tr><td><p>3</p></td><td><p>중국</p></td><td><p>KIC 중국</p></td><td><p>7</p></td><td><p>현지 데모데이, 중국내 투자기관 연계</p></td></tr><tr><td><p>4</p></td><td><p>인도</p></td><td><p>유니콘인큐베이터</p></td><td><p>7</p></td><td><p>사무공간, 현지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p></td></tr><tr><td><p>5</p></td><td><p>인도네시아</p></td><td><p>킹슬리벤처스</p></td><td><p>4</p></td><td><p>현지 투자자 대상 IR, 네트워크 확대</p></td></tr><tr><td><p>6</p></td><td><p>미국</p></td><td><p>500글로벌매니지먼트코리아</p></td><td><p>6</p></td><td><p>실리콘밸리 투자 IR, 현지 창업가 네트워킹</p></td></tr><tr><td><p>7</p></td><td><p>미국</p></td><td><p>시애틀파트너스</p></td><td><p>5</p></td><td><p>ESG분야 현지 대기업과 PoC</p></td></tr></tbody></table><p>&nbsp;</p><p>□ 서울시는 이른바 3고(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의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스타트업의 성장세가 꺾이지 않도록 투자유치, 해외시장 판로개척 등을 꾸준하게 지원해왔다. 그 결과, 2023년까지 총 516개 스타트업이 해외 시장 진출에 성공했고, 투자유치 1,286억원, 기업매출 1,531억원, 해외 법인설립 103개사 등의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 냈다.</p><p>&nbsp;</p><p>○ 단순 1회성 지원에서 끝나지 않고 지원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후속지원을 제공하여 투자유치 성공, 코스닥 상장, 예비유니콘 선정 등의 성과를 이끌어 내고 있다.</p><p>&nbsp;</p><p>&lt;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성과&gt;</p><table><tbody><tr><td><p><b>구 분</b></p></td><td><p><b>합계</b></p></td><td><p><b>2020</b><b>년</b></p></td><td><p><b>2021</b><b>년</b></p></td><td><p><b>2022</b><b>년</b></p></td><td><p><b>2023</b><b>년</b></p></td></tr><tr><td><p><b>①</b><b>진출기업</b>(개)</p></td><td><p><b>516</b></p></td><td><p><b>44</b></p></td><td><p><b>88</b></p></td><td><p><b>107</b></p></td><td><p><b>277</b></p></td></tr><tr><td><p><b>②</b><b>투자유치</b>(억원)</p></td><td><p><b>1,286</b></p></td><td><p><b>288</b></p></td><td><p><b>267</b></p></td><td><p><b>318</b></p></td><td><p><b>413</b></p></td></tr><tr><td><p><b>③ </b><b>매출</b>(억원)</p></td><td><p><b>1,531</b></p></td><td><p><b>352</b></p></td><td><p><b>253</b></p></td><td><p><b>379</b></p></td><td><p><b>547</b></p></td></tr><tr><td><p><b>④</b><b>법인설립</b>(개)</p></td><td><p><b>103</b></p></td><td><p><b>61</b></p></td><td><p><b>15</b></p></td><td><p><b>13</b></p></td><td><p><b>14</b></p></td></tr><tr><td><p><b>⑤</b><b>해외거점</b>(개소)</p></td><td><p><b>5</b></p></td><td><p><b>-</b></p></td><td><p><b>-</b></p></td><td><p><b>1</b></p></td><td><p><b>4</b></p></td></tr></tbody></table><p>□ 시는 누적된 해외진출 지원의 노하우를 활용해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한다. 창업기업이 진출을 원하는 국가(도시) 수요를 확인해, 진출지원 국가도 14개국에서 미국(실리콘밸리), 독일 등 16개국으로 확대해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에 선발된 창업기업은 파트너사인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VC의 사전 역량강화 교육부터 해외투자자 IR, 현지에서 제품·서비스 실증, 법인 설립을 위한 법률·세무 컨설팅, 제품·서비스의 현지화 등 국가별 필요로 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다.</p><p>&nbsp;</p><p>□ 또한, 스페인, 베트남, 인도, 싱가폴 4개국 5개소에서 운영 중인 ‘스타트업 해외진출 지원 거점’도 미국, 독일 등 7개소로 확대해 스타트업이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현지 시장에서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p><p>○ 올해는 현지 공공기관, 민간 액셀러레이터 등과 협력하여 미국, 독일 등에 해외거점을 추가 구축하고 사무공간 제공, 법률·경영 컨설팅 등 법인설립을 통한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현지 안착을 지원할 예정이다.</p><p>&nbsp;</p><p>□ AI·바이오·핀테크 분야 창업기업의 성장이 가속화될 수 있도록 서울바이오허브, 서울AI허브, 서울핀테크랩에서는 산업맞춤형 성장 가속 프로그램도 진행한다.</p><p><b>○ </b><b>서울바이오허브</b>에서는 제약, 의료기기, 디지털헬스 등 레드바이오 분야 창업기업이 해외진출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울 소재 바이오·의료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바이오, 의료관련 박람회, 콘퍼런스 참가도 지원할 예정이다.</p><p>○ <b>서울</b><b>AI</b><b>허브</b>에서는 AI허브 소속기업을 대상으로 코트라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해외 전시회 참가 기회를 확대한다. AI허브 홈페이지(seoulaihub.kr)에서 북미 최대 기술 콘퍼런스 중 하나인 Collision(’24.6.17.~20.) 참가기업을 4월 25일(목)까지 모집하고 있으며, 중동 최대 규모의 ICT 전시회인 GITEX(’24.10.14.~18.), 경쟁을 통해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뽑는 Tech Crunch(’24.10.28.~30.)전시회 참여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전시회 참가, 해외 투자자 대상 IR피칭, 해외 투자사 파트너십 기회 등을 지원받는다.</p><p>○ <b>서울핀테크랩</b>에서도 핀테크 전문 해외 글로벌 AC와 현지시장 진출을 원하는 스타트업(5개사) 대상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문가를 초빙하여 기술진단. 멘토링, BM전환 등 국내과정(4주)을 거쳐 현지에서 2주간 네트워킹, 투자 IR등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5~7월에 진행할 예정이다</p><p>&nbsp;</p><p>&nbsp;</p><p>□ 공고의 세부내용은 서울시 대표 스타트업 지원 플랫폼인 스타트업플러스(startup-plus.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지원신청도 동 사이트에서 가능하다.</p><p>&nbsp;</p><p>□ 이해우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서울의 유망 스타트업들이 좁은 내수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서울시가 계속해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618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해성]]></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5328]]></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진흥본부 - 경제기획관 - 투자유치과]]></manager_dept>
				<tags><![CDATA[중국]]></tags>
				<tags><![CDATA[투자상담회]]></tags>
				<tags><![CDATA[투자자]]></tags>
				</item>
		<item>
		<title>2016 서울시 중국투자협력주간 참가신청</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74604</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74604#respond</comments>
		<pubDate>2016-09-27 12:22:56</pubDate>
		<upDate>2026-01-14 15:59:50</upDate>
		<dc:creator><![CDATA[투자유치과]]></dc:creator>
				<category><![CDATA[국제교류 및 행사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상담회]]></category>
		<category><![CDATA[중국]]></category>
		<category><![CDATA[투자유치]]></category>
		<category><![CDATA[포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conomy/?p=74604</guid>
				<description><![CDATA[「2016 서울시 중국투자협력주간」은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우리의 우수한 기업에게 중국의 투자환경을 소개하는 &#039;한중 투자협력포럼&#039;, 우리기업과 중국 투자자간의 1대1 투자상담회 개최 등을 통해 양국 기업간 실질적인 교류의 장이 될 계획입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6/09/57ea2887cf6ab9.78227770.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시, 유니콘 기업 육성 위해 ’24년 44억 투입해 400개 기업 해외진출 맞춤 지원</p><p>- 4월부터 미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5개국 진출 원하는 43개사 모집(4.16.~5.13.)</p><p>- 꾸준하게 해외진출 지원…’23년까지 516개 스타트업 진출 성공, 해외법인 103개 설립</p><p>- 해외지원거점 미국 등 7개소로 확대…현지 기술실증, 시장안착 위한 국가별 특화 지원</p><p>&nbsp;</p><p>□ 서울시가 기술 경쟁력을 가진 우리 기업이 좁은 내수시장의 한계를 넘어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지원에 나선다. 올해 4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미국 실리콘밸리를 포함해 미국, 독일 등 16개국으로 ‘해외진출 지원국가’를 확대하고, 총 400여개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p><p>&nbsp;</p><p>□ 서울시는 이러한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울창업허브공덕’에서는 미국(실리콘밸리), 베트남, 인도, 중국, 인도네시아 등 5개국에서 성장 가능성을 찾을 43개 스타트업을 5월 13일(월)까지 모집한다. 이를 시작으로 서울바이오허브, 서울핀테크랩 등 서울시 창업지원시설별로 순차적인 글로벌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한다.</p><p>&nbsp;</p><p>&lt; 창업허브공덕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참가기업 모집 개요&gt;</p><table><tbody><tr><td><p><b>연번</b></p></td><td><p><b>진출 국가</b></p></td><td><p><b>파트너사</b></p></td><td><p><b>지원기업</b></p></td><td><p><b>지원내용</b></p></td></tr><tr><td><p>1</p></td><td><p>베트남</p></td><td><p>임팩트스퀘어</p></td><td><p>5</p></td><td><p>기업별 1:1 컨설팅, 현지 투자자 대상 IR</p></td></tr><tr><td><p>2</p></td><td><p>베트남</p></td><td><p>벡터마스</p></td><td><p>9</p></td><td><p>기업별 1:1 컨설팅, 현지 기업 연계</p></td></tr><tr><td><p>3</p></td><td><p>중국</p></td><td><p>KIC 중국</p></td><td><p>7</p></td><td><p>현지 데모데이, 중국내 투자기관 연계</p></td></tr><tr><td><p>4</p></td><td><p>인도</p></td><td><p>유니콘인큐베이터</p></td><td><p>7</p></td><td><p>사무공간, 현지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p></td></tr><tr><td><p>5</p></td><td><p>인도네시아</p></td><td><p>킹슬리벤처스</p></td><td><p>4</p></td><td><p>현지 투자자 대상 IR, 네트워크 확대</p></td></tr><tr><td><p>6</p></td><td><p>미국</p></td><td><p>500글로벌매니지먼트코리아</p></td><td><p>6</p></td><td><p>실리콘밸리 투자 IR, 현지 창업가 네트워킹</p></td></tr><tr><td><p>7</p></td><td><p>미국</p></td><td><p>시애틀파트너스</p></td><td><p>5</p></td><td><p>ESG분야 현지 대기업과 PoC</p></td></tr></tbody></table><p>&nbsp;</p><p>□ 서울시는 이른바 3고(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의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스타트업의 성장세가 꺾이지 않도록 투자유치, 해외시장 판로개척 등을 꾸준하게 지원해왔다. 그 결과, 2023년까지 총 516개 스타트업이 해외 시장 진출에 성공했고, 투자유치 1,286억원, 기업매출 1,531억원, 해외 법인설립 103개사 등의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 냈다.</p><p>&nbsp;</p><p>○ 단순 1회성 지원에서 끝나지 않고 지원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후속지원을 제공하여 투자유치 성공, 코스닥 상장, 예비유니콘 선정 등의 성과를 이끌어 내고 있다.</p><p>&nbsp;</p><p>&lt;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성과&gt;</p><table><tbody><tr><td><p><b>구 분</b></p></td><td><p><b>합계</b></p></td><td><p><b>2020</b><b>년</b></p></td><td><p><b>2021</b><b>년</b></p></td><td><p><b>2022</b><b>년</b></p></td><td><p><b>2023</b><b>년</b></p></td></tr><tr><td><p><b>①</b><b>진출기업</b>(개)</p></td><td><p><b>516</b></p></td><td><p><b>44</b></p></td><td><p><b>88</b></p></td><td><p><b>107</b></p></td><td><p><b>277</b></p></td></tr><tr><td><p><b>②</b><b>투자유치</b>(억원)</p></td><td><p><b>1,286</b></p></td><td><p><b>288</b></p></td><td><p><b>267</b></p></td><td><p><b>318</b></p></td><td><p><b>413</b></p></td></tr><tr><td><p><b>③ </b><b>매출</b>(억원)</p></td><td><p><b>1,531</b></p></td><td><p><b>352</b></p></td><td><p><b>253</b></p></td><td><p><b>379</b></p></td><td><p><b>547</b></p></td></tr><tr><td><p><b>④</b><b>법인설립</b>(개)</p></td><td><p><b>103</b></p></td><td><p><b>61</b></p></td><td><p><b>15</b></p></td><td><p><b>13</b></p></td><td><p><b>14</b></p></td></tr><tr><td><p><b>⑤</b><b>해외거점</b>(개소)</p></td><td><p><b>5</b></p></td><td><p><b>-</b></p></td><td><p><b>-</b></p></td><td><p><b>1</b></p></td><td><p><b>4</b></p></td></tr></tbody></table><p>□ 시는 누적된 해외진출 지원의 노하우를 활용해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한다. 창업기업이 진출을 원하는 국가(도시) 수요를 확인해, 진출지원 국가도 14개국에서 미국(실리콘밸리), 독일 등 16개국으로 확대해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에 선발된 창업기업은 파트너사인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VC의 사전 역량강화 교육부터 해외투자자 IR, 현지에서 제품·서비스 실증, 법인 설립을 위한 법률·세무 컨설팅, 제품·서비스의 현지화 등 국가별 필요로 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다.</p><p>&nbsp;</p><p>□ 또한, 스페인, 베트남, 인도, 싱가폴 4개국 5개소에서 운영 중인 ‘스타트업 해외진출 지원 거점’도 미국, 독일 등 7개소로 확대해 스타트업이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현지 시장에서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p><p>○ 올해는 현지 공공기관, 민간 액셀러레이터 등과 협력하여 미국, 독일 등에 해외거점을 추가 구축하고 사무공간 제공, 법률·경영 컨설팅 등 법인설립을 통한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현지 안착을 지원할 예정이다.</p><p>&nbsp;</p><p>□ AI·바이오·핀테크 분야 창업기업의 성장이 가속화될 수 있도록 서울바이오허브, 서울AI허브, 서울핀테크랩에서는 산업맞춤형 성장 가속 프로그램도 진행한다.</p><p><b>○ </b><b>서울바이오허브</b>에서는 제약, 의료기기, 디지털헬스 등 레드바이오 분야 창업기업이 해외진출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울 소재 바이오·의료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바이오, 의료관련 박람회, 콘퍼런스 참가도 지원할 예정이다.</p><p>○ <b>서울</b><b>AI</b><b>허브</b>에서는 AI허브 소속기업을 대상으로 코트라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해외 전시회 참가 기회를 확대한다. AI허브 홈페이지(seoulaihub.kr)에서 북미 최대 기술 콘퍼런스 중 하나인 Collision(’24.6.17.~20.) 참가기업을 4월 25일(목)까지 모집하고 있으며, 중동 최대 규모의 ICT 전시회인 GITEX(’24.10.14.~18.), 경쟁을 통해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뽑는 Tech Crunch(’24.10.28.~30.)전시회 참여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전시회 참가, 해외 투자자 대상 IR피칭, 해외 투자사 파트너십 기회 등을 지원받는다.</p><p>○ <b>서울핀테크랩</b>에서도 핀테크 전문 해외 글로벌 AC와 현지시장 진출을 원하는 스타트업(5개사) 대상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문가를 초빙하여 기술진단. 멘토링, BM전환 등 국내과정(4주)을 거쳐 현지에서 2주간 네트워킹, 투자 IR등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5~7월에 진행할 예정이다</p><p>&nbsp;</p><p>&nbsp;</p><p>□ 공고의 세부내용은 서울시 대표 스타트업 지원 플랫폼인 스타트업플러스(startup-plus.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지원신청도 동 사이트에서 가능하다.</p><p>&nbsp;</p><p>□ 이해우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서울의 유망 스타트업들이 좁은 내수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서울시가 계속해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7460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해성]]></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328]]></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투자유치과]]></manager_dept>
				<tags><![CDATA[상담회]]></tags>
				<tags><![CDATA[중국]]></tags>
				<tags><![CDATA[투자유치]]></tags>
				<tags><![CDATA[포럼]]></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