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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줄라이칼럼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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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패션위크 빛낸 K-패션 대표 브랜드, 伊 밀라노서 글로벌 존재감 각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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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11:12:3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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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패션이 세계적인 패션 도시 밀라노에서 높은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 존재감을 드러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이탈리아국립패션협회 공동기획 전시 ‘Ensemble : Voices of Seoul’ 성료</p><p>- 25 F/W 참여했던 ▴잉크 ▴본봄 ▴줄라이칼럼 ▴므아므, 밀라노패션위크에 참가</p><p>- &lt;26 S/S서울패션위크&gt; 9.1~9.7 개최…5월 13일까지 패션쇼·프레젠테이션 참가 신청</p><p>- 시, “해외 패션시장 겨냥하는 국내 패션 브랜드 대상 효과적인 세일즈마케팅 지원할 것”</p><p>&nbsp;</p><p><img class="wp-image-566628 aligncenter"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4/image02-2.jpg" alt="image02" width="517" height="349" /></p><p>&nbsp;</p><p>□ K-패션이 세계적인 패션 도시 밀라노에서 높은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 존재감을 드러냈다.</p><p>&nbsp;</p><p>□ 서울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2일까지 열린 ‘2025 F/W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서울패션위크를 대표해 참가한 국내 패션 브랜드 4개사(잉크, 본봄, 줄라이칼럼, 므아므)의 전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p> ○ 밀라노 패션위크는 파리, 뉴욕, 런던과 함께 세계 4대 패션위크 중 하나로 프라다, 구찌, 베르사체 등 럭셔리 브랜드부터 전도유망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150개 이상이 참여해 60개 이상 패션쇼가 열리는 세계적인 패션 행사다.</p><p> ○ 지난 2월 올해 가을, 겨울 패션 트렌드를 만나볼 수 있는 글로벌 비즈니스 패션 플랫폼 ‘2025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여한 잉크, 본봄, 줄라이칼럼, 므아므는 서울시와 이탈리아국립패션협회(Camera Nazionale della Moda Italiana, 이하 CNMI)가 공동 구성한 심사위원단을 통해 밀라노 패션위크 참가브랜드로 선정됐다.</p><p>&nbsp;</p><p>□ 앞서 시와 CNMI는 지난해 2월 K-패션 브랜드의 성공적인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같은 해 9월에 ‘밀라노 패션위크’와 처음으로 협력한 행사를 진행했다.</p><p>&nbsp;</p><p>□ ‘Ensemble: Voices of Seoul(앙상블: 서울의 울림)’을 주제로 열린 이번 두 번째 행사에는 ▴잉크(EENK, 이혜미) ▴본봄(Bonbom, 조본봄) ▴줄라이칼럼(July Column, 박소영) ▴므아므(MMAM, 박현) 총 4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홍익대학교 섬유미술패션디자인과 이승익 교수가 프로그램 기획과 전시 연출을 총괄하는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해, 각 브랜드의 창의성과 정체성을 ‘앙상블’이라는 주제 아래 조화롭게 풀어냈다.</p><p> ○ <b>잉크</b><b>(EENK)</b>는 알파벳 문자에서 영감을 받은 ‘레터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현대적 감각과 빈티지 감성을 조합한 디자인을 소개했다.</p><p> ○ <b>본봄</b><b>(Bonbom)</b>은 클래식 테일러링과 독창적인 실루엣을 조화롭게 적용한 하이엔드 유니 패션을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았다.</p><p> ○ <b>줄라이칼럼</b><b>(July Column)</b>은 한국 전통 기법과 지속 가능한 패션을 결합한 우아한 여성복을 선보였다.</p><p> ○ <b>므아므</b><b>(MMAM)</b>는 무의식적인 제스처를 웨어러블 아트로 변환한 아방가르드한 미를 보여줬다.</p><p>&nbsp;</p><p>□ 특히, 이번 시즌에는 실질적인 세일즈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밀라노의 대표적인 쇼룸인 ‘투모로우(Tomorrow)’에서 별도의 수주 전시를 마련해 진행했다. 그 결과, 영국 LIBERTY 백화점, 일본 한큐 백화점 등 글로벌 바이어들과의 활발한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총 37만 5천 유로(약 6억 원)의 수주 상담 실적을 기록하는 등 한국 패션 브랜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p><p> ○ 투모로우 쇼룸은 글로벌 패션기업 디젤그룹 산하의 세계적인 쇼룸으로, 런던에 본사를 두고 뉴욕, 밀라노, 파리 등 주요 패션 허브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 세계 유수의 브랜드와 바이어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한다.</p><p>&nbsp;</p><p>□ 이외에도 프라다, 레벨슈즈, 무신사 등 국내외 주요 패션 관계자들이 참석한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참여 브랜드들의 글로벌 진출과 성장에 중요한 기회를 제공했다.</p><p>&nbsp;</p><p>□ 아울러, 이번 밀라노 패션위크 행사에는 카를로 카파사(Carlo Capasa) CNMI 회장, 최태호 주밀라노 대한민국 총영사, 글로벌 패션 전문가인 사라 마이노(Sara Maino) 보그 탤런트(Vogue Talents) 창립자, 이탈리아 공연 예술가 키아라 베르사니(Chiara Bersani), BBC 기자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서울패션위크와 밀라노 패션위크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축하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p><p> ○ 카를로 카파사 CNMI 회장은 “밀라노 패션위크가 글로벌 플랫폼으로 확장되면서 한국 패션 브랜드들의 창의적인 디자인을 소개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고 전했다.</p><p>&nbsp;</p><p><u>&lt; </u><u>추계 서울패션위크 </u><u>9</u><u>월 </u><u>1</u><u>일부터 </u><u>7</u><u>일까지 </u><u>7</u><u>일간 </u><u>DDP </u><u>등에서 개최</u><u>…</u><u>참가 브랜드 모집</u><u>&gt;</u></p><p>&nbsp;</p><p>□ 한편, 서울시는 내년 봄과 여름을 주도할 패션 트렌드를 한눈에 엿볼 수 있는 ‘2025년 추계 서울패션위크’를 9월 1일(월)부터 7일(일), 7일 동안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EQL성수점을 비롯한 성수·한남·강남 등 주요 패션상권에서 개최한다.</p><p> ○ 서울패션위크는 국내 패션 브랜드와 국내·외 패션 관계자, 인플루언서, 대중이 만나는 접점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이번 시즌에도 100명 이상의 해외 빅 바이어가 방문할 계획이다.</p><p>&nbsp;</p><table><tbody><tr><td><p><b>분야</b></p></td><td><p><b>신청기간</b></p></td><td><p><b>발표일</b>(예정)</p></td><td><p><b>비고</b></p></td></tr><tr><td><p><b>패션쇼</b><b>, </b><b>프레젠테이션</b><b>,</b></p><p><b>오프쇼</b></p></td><td><p>4.23.(수) ~ 5.13.(화)</p></td><td><p>5.21.(수)</p></td><td rowspan="3"><p>서울패션위크 누리집에서 세부내용 확인</p></td></tr><tr><td><p><b>기업쇼</b></p></td><td><p>4.23.(수) ~ 5.30.(금)</p></td><td><p>6. 5.(목)</p></td></tr><tr><td><p><b>트레이드쇼</b></p><p><b>(</b><b>수주전시</b><b>,</b><b>쇼룸투어</b><b>)</b></p></td><td><p>4.23.(수) ~ 5.30.(금)</p></td><td><p>6.20.(금)</p></td></tr></tbody></table><p>&nbsp;</p><p>□ 모집 분야는 ▴패션쇼 ▴프레젠테이션 ▴오프쇼 ▴기업쇼 ▴트레이드쇼 등 5개 분야이며, 이와 관련해 시는 패션쇼·프레젠테이션·오프쇼에 참여할 브랜드 모집 접수를 5월 13일(화)까지 진행한다. 패션쇼·프레젠테이션 참여 브랜드에는 트레이드쇼에 참여기회가 부여되고, 패션위크 종료 후 별도 선정을 거쳐 하반기 밀라노 패션위크 기간 중 현지 유명 쇼룸 입점을 통한 세일즈 마케팅도 진행할 수 있다.</p><p> ○ 시는 글로벌 해외시장을 겨냥한 세일즈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역량 있는 패션 브랜드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이번 밀라노 패션위크 참가를 통해 K-패션 브랜드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라며 “역량 있는 국내 유망 패션 브랜드들이 하반기 추계 서울패션위크에 참여해 해외 패션 시장을 겨냥한 의미 있는 비즈니스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효과적인 세일즈 마케팅 기회를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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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039;패션 본고장 유럽, K-패션에 반했다&#039;&#039;…서울패션위크 대표 디자이너 5인, 밀라노 패션위크서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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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0:17:2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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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패션이 유럽 패션의 본고장 밀라노에서 주목받았다. 서울시는 지난 17일부터 22일&#60;현지시간&#62;까지 열린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서울패션위크를 대표해 참가한 국내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 5개사가 전시와 K-패션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선보였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이탈리아국립패션협회 공동기획 전시 ‘Ensemble : Voices of Seoul’ 성료</p><p>- 25 F/W 참여했던 ▴잉크 ▴본봄 ▴줄라이칼럼 ▴므아므, 밀라노패션위크에 참가</p><p>- &lt;26 S/S서울패션위크&gt; 9.1~9.7 개최…5월 13일까지 패션쇼·프레젠테이션 참가 신청</p><p>- 시, “해외 패션시장 겨냥하는 국내 패션 브랜드 대상 효과적인 세일즈마케팅 지원할 것”</p><p>&nbsp;</p><p><img class="wp-image-566628 aligncenter"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4/image02-2.jpg" alt="image02" width="517" height="349" /></p><p>&nbsp;</p><p>□ K-패션이 세계적인 패션 도시 밀라노에서 높은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 존재감을 드러냈다.</p><p>&nbsp;</p><p>□ 서울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2일까지 열린 ‘2025 F/W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서울패션위크를 대표해 참가한 국내 패션 브랜드 4개사(잉크, 본봄, 줄라이칼럼, 므아므)의 전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p> ○ 밀라노 패션위크는 파리, 뉴욕, 런던과 함께 세계 4대 패션위크 중 하나로 프라다, 구찌, 베르사체 등 럭셔리 브랜드부터 전도유망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150개 이상이 참여해 60개 이상 패션쇼가 열리는 세계적인 패션 행사다.</p><p> ○ 지난 2월 올해 가을, 겨울 패션 트렌드를 만나볼 수 있는 글로벌 비즈니스 패션 플랫폼 ‘2025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여한 잉크, 본봄, 줄라이칼럼, 므아므는 서울시와 이탈리아국립패션협회(Camera Nazionale della Moda Italiana, 이하 CNMI)가 공동 구성한 심사위원단을 통해 밀라노 패션위크 참가브랜드로 선정됐다.</p><p>&nbsp;</p><p>□ 앞서 시와 CNMI는 지난해 2월 K-패션 브랜드의 성공적인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같은 해 9월에 ‘밀라노 패션위크’와 처음으로 협력한 행사를 진행했다.</p><p>&nbsp;</p><p>□ ‘Ensemble: Voices of Seoul(앙상블: 서울의 울림)’을 주제로 열린 이번 두 번째 행사에는 ▴잉크(EENK, 이혜미) ▴본봄(Bonbom, 조본봄) ▴줄라이칼럼(July Column, 박소영) ▴므아므(MMAM, 박현) 총 4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홍익대학교 섬유미술패션디자인과 이승익 교수가 프로그램 기획과 전시 연출을 총괄하는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해, 각 브랜드의 창의성과 정체성을 ‘앙상블’이라는 주제 아래 조화롭게 풀어냈다.</p><p> ○ <b>잉크</b><b>(EENK)</b>는 알파벳 문자에서 영감을 받은 ‘레터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현대적 감각과 빈티지 감성을 조합한 디자인을 소개했다.</p><p> ○ <b>본봄</b><b>(Bonbom)</b>은 클래식 테일러링과 독창적인 실루엣을 조화롭게 적용한 하이엔드 유니 패션을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았다.</p><p> ○ <b>줄라이칼럼</b><b>(July Column)</b>은 한국 전통 기법과 지속 가능한 패션을 결합한 우아한 여성복을 선보였다.</p><p> ○ <b>므아므</b><b>(MMAM)</b>는 무의식적인 제스처를 웨어러블 아트로 변환한 아방가르드한 미를 보여줬다.</p><p>&nbsp;</p><p>□ 특히, 이번 시즌에는 실질적인 세일즈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밀라노의 대표적인 쇼룸인 ‘투모로우(Tomorrow)’에서 별도의 수주 전시를 마련해 진행했다. 그 결과, 영국 LIBERTY 백화점, 일본 한큐 백화점 등 글로벌 바이어들과의 활발한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총 37만 5천 유로(약 6억 원)의 수주 상담 실적을 기록하는 등 한국 패션 브랜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p><p> ○ 투모로우 쇼룸은 글로벌 패션기업 디젤그룹 산하의 세계적인 쇼룸으로, 런던에 본사를 두고 뉴욕, 밀라노, 파리 등 주요 패션 허브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 세계 유수의 브랜드와 바이어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한다.</p><p>&nbsp;</p><p>□ 이외에도 프라다, 레벨슈즈, 무신사 등 국내외 주요 패션 관계자들이 참석한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참여 브랜드들의 글로벌 진출과 성장에 중요한 기회를 제공했다.</p><p>&nbsp;</p><p>□ 아울러, 이번 밀라노 패션위크 행사에는 카를로 카파사(Carlo Capasa) CNMI 회장, 최태호 주밀라노 대한민국 총영사, 글로벌 패션 전문가인 사라 마이노(Sara Maino) 보그 탤런트(Vogue Talents) 창립자, 이탈리아 공연 예술가 키아라 베르사니(Chiara Bersani), BBC 기자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서울패션위크와 밀라노 패션위크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축하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p><p> ○ 카를로 카파사 CNMI 회장은 “밀라노 패션위크가 글로벌 플랫폼으로 확장되면서 한국 패션 브랜드들의 창의적인 디자인을 소개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고 전했다.</p><p>&nbsp;</p><p><u>&lt; </u><u>추계 서울패션위크 </u><u>9</u><u>월 </u><u>1</u><u>일부터 </u><u>7</u><u>일까지 </u><u>7</u><u>일간 </u><u>DDP </u><u>등에서 개최</u><u>…</u><u>참가 브랜드 모집</u><u>&gt;</u></p><p>&nbsp;</p><p>□ 한편, 서울시는 내년 봄과 여름을 주도할 패션 트렌드를 한눈에 엿볼 수 있는 ‘2025년 추계 서울패션위크’를 9월 1일(월)부터 7일(일), 7일 동안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EQL성수점을 비롯한 성수·한남·강남 등 주요 패션상권에서 개최한다.</p><p> ○ 서울패션위크는 국내 패션 브랜드와 국내·외 패션 관계자, 인플루언서, 대중이 만나는 접점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이번 시즌에도 100명 이상의 해외 빅 바이어가 방문할 계획이다.</p><p>&nbsp;</p><table><tbody><tr><td><p><b>분야</b></p></td><td><p><b>신청기간</b></p></td><td><p><b>발표일</b>(예정)</p></td><td><p><b>비고</b></p></td></tr><tr><td><p><b>패션쇼</b><b>, </b><b>프레젠테이션</b><b>,</b></p><p><b>오프쇼</b></p></td><td><p>4.23.(수) ~ 5.13.(화)</p></td><td><p>5.21.(수)</p></td><td rowspan="3"><p>서울패션위크 누리집에서 세부내용 확인</p></td></tr><tr><td><p><b>기업쇼</b></p></td><td><p>4.23.(수) ~ 5.30.(금)</p></td><td><p>6. 5.(목)</p></td></tr><tr><td><p><b>트레이드쇼</b></p><p><b>(</b><b>수주전시</b><b>,</b><b>쇼룸투어</b><b>)</b></p></td><td><p>4.23.(수) ~ 5.30.(금)</p></td><td><p>6.20.(금)</p></td></tr></tbody></table><p>&nbsp;</p><p>□ 모집 분야는 ▴패션쇼 ▴프레젠테이션 ▴오프쇼 ▴기업쇼 ▴트레이드쇼 등 5개 분야이며, 이와 관련해 시는 패션쇼·프레젠테이션·오프쇼에 참여할 브랜드 모집 접수를 5월 13일(화)까지 진행한다. 패션쇼·프레젠테이션 참여 브랜드에는 트레이드쇼에 참여기회가 부여되고, 패션위크 종료 후 별도 선정을 거쳐 하반기 밀라노 패션위크 기간 중 현지 유명 쇼룸 입점을 통한 세일즈 마케팅도 진행할 수 있다.</p><p> ○ 시는 글로벌 해외시장을 겨냥한 세일즈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역량 있는 패션 브랜드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이번 밀라노 패션위크 참가를 통해 K-패션 브랜드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라며 “역량 있는 국내 유망 패션 브랜드들이 하반기 추계 서울패션위크에 참여해 해외 패션 시장을 겨냥한 의미 있는 비즈니스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효과적인 세일즈 마케팅 기회를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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