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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정책적지원강화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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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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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서울벤처기업 수, 전국에서 최대치 증가…온라인·비대면 창업도 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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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14:02:45</pubDate>
		<upDate>2020-12-04 14:02:45</upDate>
		<dc:creator><![CDATA[경제정책실 - 경제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경제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벤처기업 증가]]></category>
		<category><![CDATA[온라인 비대면 창업]]></category>
		<category><![CDATA[정책적지원강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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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코로나19 경제위기 속 서울벤처기업 수 3월 대비 621개↑ 9,862개사로 증가
 - 정보처리소트프웨어(SW)업종 가장 많아…산업구조 전환 시 대응·성장 가능성 높아
 - 시, 경제성장 및 일자리 창출 위해 벤처기업의 양적·질적 성장 위한 정책적 지원강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p>□ 서울시는 올해 10월, 서울벤처기업 수가 코로나19의 영향을 본격적으로 받기 시작한 3월 대비 621개 늘어난 9,682개사로 전국에서 최대 증가치를 기록했으며, 증가폭 또한 6.9%로 전국 평균(4.4%)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발생기간(3~10월) 중에도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이는 창업활성화를 위한 서울시 차원의 다양한 지원 정책이 효과를 내고 있다고 분석된다.</p><p>○ 코로나19에 따른 경제 위기 속에서도 서울 벤처기업은 지속 증가 하고 있고, 특히 코로나19 발생기간(3~10월) 동안 서울 벤처기업 증가폭(6.9%)은 전국 평균(4.4%)을 상회함</p><p>○ 이는 국내 최고 벤처포털 사이트인 ‘벤처인(*) 에서 매달 발표하는 17개 시･도 소재 벤처기업 현황을 분석한 것이며, 지역별 현황뿐만 아니라 업종별 현황도 파악할 수 있음<br />(*) ｢기술보증기금법｣에 따라 설립된 ‘기술보증기금(정부출연기관)’에서 운영하는 벤처포털 사이트로, 벤처기업 육성･발굴 및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해 투자자와 기업 간 양방향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며, '98.5월부터 매월 벤처기업 현황 통계를 발표하고 있음</p><p>&nbsp;</p><p>&nbsp;</p><p>□ 업종별로는 정보처리소트프웨어(SW)(3,960개 → 4,222개, 262개↑)에서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대면 서비스업(IT·연구 개발업 등) 중심의 산업구조로 전환 시에 기업의 적시 대응 및 서울 경제성장 가능성 측면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분석된다.</p><p>○ 10월 현재 서울의 벤처기업(9,682개) 중 정보처리소프트웨어 업종이 가장 많고(43.6%), 특히 3~10월 전국의 정보처리SW 벤처기업 증가수는 387개로 서울이 큰 비중(68%)을 차지함</p><p>&nbsp;</p><p>□ 기술기반 신규 창업도 '20.6월 이후 3개월 연속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4월･5월 위축됐던 기술기반 창업은 전자상거래 및 정보통신업 등 온라인·비대면 관련 업종의 창업이 증가한 영향으로 분석된다.</p><p>○ 8월 서울의 기술기반 창업은 4,382개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2%(135개) 증가하였고 6월에 이어 3개월 연속 증가세임</p><p>※ 창업동향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매월 20일 전후에 전전월 실적 발표</p><p>&nbsp;</p><p>□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서울 소재 벤처·기술창업 기업 증가 추세는 서울의 경제성장과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중요하다”며, ”서울시는 테스트베드, 서울형 R&amp;D 지원 등 기술창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지원 정책이 활발하게 추진되어 기업 체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nbsp;</p><p><a href="//news.seoul.go.kr/economy/files/2020/12/5fc9c24b40e3e8.06505414.hwp"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붙임</a> : 서울 벤처기업 및 기술기반 신규 창업 현황</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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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정영미]]></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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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경제정책실 - 경제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서울벤처기업 증가]]></tags>
				<tags><![CDATA[온라인 비대면 창업]]></tags>
				<tags><![CDATA[정책적지원강화]]></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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