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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전자상거래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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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절선물비용 입금하니 연락두절…온라인 명절사기피해 주의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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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1-20 17:25:5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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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민생경제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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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명절선물비용 입금하니 연락두절…온라인 명절사기피해 주의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tbody><tr><td><p><b>명절선물비용 입금하니 연락두절</b><b>…</b><b>온라인 명절사기피해 주의보</b></p><p style="text-align: left;">- 시, 1월 23일(월)~2월 3일(금)까지 온라인 명절사기 집중신고센터 운영</p><p style="text-align: left;">- 거짓후기, SNS 통해 신뢰형성 후 송장번호 발송 후 연락두절 등 사기방식 지능화</p><p style="text-align: left;">-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피해접수 후 경찰청 사이버안전국과 연계→사기 사이트차단</p><p style="text-align: left;">- 시, 할인광고에 현혹되지 말아야, 현금결제보다 카드결제가 사기피해예방에 효과적</p></td></tr></tbody></table><p>※ 김00씨는 카카오톡 ID를 통해 문의 사항에 신속하게 답변을 해주는 판매자를 믿고 설 귀성길 가져갈 가족선물을 구입했다. 현금을 입금하고 송장번호까지 받았으나, 설 연휴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다는 답변을 받고 하루가 지난 후 판매자와의 연락이 두절되었다.</p><p>□ 서울시는 설 명절을 맞아 상품권, KTX승차권 등에 대한 구매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현금 입금 후 연락이 두절되는 등 지능화된 사기 방식으로 피해가 매년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온라인 사기거래 집중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p>   ○ 집중신고센터는 설 명절 전후 2주(1.23~2.3)간 운영되며, 온라인 사기로 의심되는 경우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ecc.seoul.go.kr, 2133-4891~4896)에 신고하면 된다.</p><p>□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서 2016년 한 해 발생한 상품권 피해를 분석한 결과, 절반 이상이 명절 전후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p><p>   ○ 22건(11,035천원) 중 15건(9,549천원)으로 68%(피해비용의 87%) 차지</p><p>□ 최근의 사기수법을 살펴보면, 과거 50% 할인 등 터무니없이 낮은 가격으로 광고를 하며 소비자를 유인하던 판매방식과 달리 최근에는 시중보다는 조금 싼 10% 내외의 적절한 할인율을 제시하며 현금거래를 유도하는 특징이 나타난다.</p><p>□ 또한, 구매 후 송장번호를 알려주어 소비자들을 안심시킨 뒤 상품권 대신 마우스, 포인트 쿠폰, 소액의 문화상품권을 배송하는 방식으로 사기의 수법도 지능화되고 있다.</p><table><tbody><tr><td><p>&lt; 상품권 온라인 사기 수법 &gt;</p><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7936"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17/01/20.jpg" alt="20" width="519" height="139" /></p></td></tr></tbody></table><p>□ 명절 고향을 찾기 위해 차편을 구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KTX승차권 관련 피해 상담으로는 코레일 공식 사이트가 아닌 승차권 예매 대행 사이트를 이용하거나 블로그, 카페를 통해 개인 간 거래로 현금 결제 후 연락이 두절되는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p><p>  ○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 접수된 승차권 예매 대행 사이트를 확인한 결과, 정상적이지 않은 사업자등록번호를 공개하거나 통신판매신고를 하지 않아 판매자와 연락이 전혀 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p><p>  ○ 또한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관계자는 KTX승차권 개인 간 거래 사기 피해를 모니터링 한 결과, 카페나 블로그에 승차권을 찾는 소비자에게 접근해 현금 입금을 유도한 후 연락을 끊거나, 실제 승차권 발권 후 소비자에게 모바일 티켓 이미지를 전송 해 주고 해당 승차권을 취소 처리하여 현금을 가로채는 등 사기유형이 다양해지고 있다.</p><p>□ 이 밖에도 설 명절 선물 구매 시 ‘당일배송’ 광고를 보고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제품 구매 후 설 연휴로 인해 배송이 오래 걸린다고 소비자들을 안심시킨 후 사이트를 폐쇄하는 등 선물구매 피해도 꾸준하게 접수되고 있다.</p><p>□ 이러한 온라인 사기가 의심되거나 피해를 입었다면 조속히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ecc.seoul.go.kr) 또는 눈물그만(news.seoul.go.kr/economy/tearstop) 등에 바로 신고하고, 도움을 요청해야한다.</p><p>□ 현재,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는 사기 피해가 접수되는 경우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청 사이버안전국과 연계하여 해당 주소지를 확인하고 허위로 확인될 경우 호스팅업체를 통해 사이트를 신속히 차단하고 있다.</p><p>□ 천명철 서울시 민생경제과장은 “큰 폭의 할인광고에 현혹되지 말고 구매 전 사이트에 공개된 사업자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현금결제 보다는 카드 결제라 사기로 인한 피해 예방에 효과적”이라며,” “현금결제가 불가피할 경우에는 결제대금 예치서비스인 에스크로를 이용하면 피해 줄일 수 있다.”고 당부했다.</p><p>□ 피해사례</p><p><b>○ </b><b>사례</b><b>1. </b></p><p>상품권을 구매하기 위해 업체명으로 검색 해 보니 블로그에 싸게 잘 샀다고 추천하는 내용들이 있어 상품권 3장을 구매하였다. 이틀 후 상품권이 도착하여 확인 해 보니 마우스가 배송이 되었길래 너무 놀라서 판매자에게 연락하였지만 배송 전에는 연락이 잘 되던 판매자가 배송 후에는 전화와 카톡 모두 연결이 되지 않고 사이트도 없어졌다.</p><p><b>○ </b><b>사례</b><b>2. </b></p><p>인터넷사이트에서 ktx티켓을 구매하고 현금 입금하였는데 3일이 지나도 티켓이 오지 않아 환불요청을 하였다. 환급이 되지 않아 사이트 게시판을 확인하니 사기당했다는 글이 많이 올라와 있는 상태였고, 고객센터도 연결 불가 및 전원이 꺼져있다는 안내만 나왔다.</p><p><b>○ </b><b>사례</b><b>3.</b></p><p>인터넷쇼핑몰에서 의류를 구매하고 현금 입금하였다. 처음에는 중국에서 오는 것이니 통관이 오래 걸린다고 하고 나중에는 명절이라 배송이 지연된다는 이유로 차일피일 미루더니 현재까지 물건을 보내 주지 않고 연락두절 되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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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활용 전자상거래 피해 급증…서울시, 엄격 조치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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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1-13 11:50:15</pubDate>
		<upDate>2016-04-21 14:55:53</upDate>
		<dc:creator><![CDATA[민생경제과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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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3년간 SNS 활용 전자상거래 소비자피해 분석결과 발표
- 71건(’13년) → 106건(’14년) → 492건(’15년), 3년 만에 약 7배 급증
- 피해유형은 계약취소에 따른 반품·환급 거절이 최다, 사기피해는 감소
- 피해품목 1위는 의류 등 패션용품, 피해자는 20·30대가 88%로 대부분
- 시, 상시 모니터링으로 법 위반 사업자에 대해 과태료 등 엄격한 법 집행]]></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tbody><tr><td><p><b>명절선물비용 입금하니 연락두절</b><b>…</b><b>온라인 명절사기피해 주의보</b></p><p style="text-align: left;">- 시, 1월 23일(월)~2월 3일(금)까지 온라인 명절사기 집중신고센터 운영</p><p style="text-align: left;">- 거짓후기, SNS 통해 신뢰형성 후 송장번호 발송 후 연락두절 등 사기방식 지능화</p><p style="text-align: left;">-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피해접수 후 경찰청 사이버안전국과 연계→사기 사이트차단</p><p style="text-align: left;">- 시, 할인광고에 현혹되지 말아야, 현금결제보다 카드결제가 사기피해예방에 효과적</p></td></tr></tbody></table><p>※ 김00씨는 카카오톡 ID를 통해 문의 사항에 신속하게 답변을 해주는 판매자를 믿고 설 귀성길 가져갈 가족선물을 구입했다. 현금을 입금하고 송장번호까지 받았으나, 설 연휴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다는 답변을 받고 하루가 지난 후 판매자와의 연락이 두절되었다.</p><p>□ 서울시는 설 명절을 맞아 상품권, KTX승차권 등에 대한 구매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현금 입금 후 연락이 두절되는 등 지능화된 사기 방식으로 피해가 매년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온라인 사기거래 집중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p>   ○ 집중신고센터는 설 명절 전후 2주(1.23~2.3)간 운영되며, 온라인 사기로 의심되는 경우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ecc.seoul.go.kr, 2133-4891~4896)에 신고하면 된다.</p><p>□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서 2016년 한 해 발생한 상품권 피해를 분석한 결과, 절반 이상이 명절 전후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p><p>   ○ 22건(11,035천원) 중 15건(9,549천원)으로 68%(피해비용의 87%) 차지</p><p>□ 최근의 사기수법을 살펴보면, 과거 50% 할인 등 터무니없이 낮은 가격으로 광고를 하며 소비자를 유인하던 판매방식과 달리 최근에는 시중보다는 조금 싼 10% 내외의 적절한 할인율을 제시하며 현금거래를 유도하는 특징이 나타난다.</p><p>□ 또한, 구매 후 송장번호를 알려주어 소비자들을 안심시킨 뒤 상품권 대신 마우스, 포인트 쿠폰, 소액의 문화상품권을 배송하는 방식으로 사기의 수법도 지능화되고 있다.</p><table><tbody><tr><td><p>&lt; 상품권 온라인 사기 수법 &gt;</p><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7936"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17/01/20.jpg" alt="20" width="519" height="139" /></p></td></tr></tbody></table><p>□ 명절 고향을 찾기 위해 차편을 구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KTX승차권 관련 피해 상담으로는 코레일 공식 사이트가 아닌 승차권 예매 대행 사이트를 이용하거나 블로그, 카페를 통해 개인 간 거래로 현금 결제 후 연락이 두절되는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p><p>  ○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 접수된 승차권 예매 대행 사이트를 확인한 결과, 정상적이지 않은 사업자등록번호를 공개하거나 통신판매신고를 하지 않아 판매자와 연락이 전혀 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p><p>  ○ 또한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관계자는 KTX승차권 개인 간 거래 사기 피해를 모니터링 한 결과, 카페나 블로그에 승차권을 찾는 소비자에게 접근해 현금 입금을 유도한 후 연락을 끊거나, 실제 승차권 발권 후 소비자에게 모바일 티켓 이미지를 전송 해 주고 해당 승차권을 취소 처리하여 현금을 가로채는 등 사기유형이 다양해지고 있다.</p><p>□ 이 밖에도 설 명절 선물 구매 시 ‘당일배송’ 광고를 보고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제품 구매 후 설 연휴로 인해 배송이 오래 걸린다고 소비자들을 안심시킨 후 사이트를 폐쇄하는 등 선물구매 피해도 꾸준하게 접수되고 있다.</p><p>□ 이러한 온라인 사기가 의심되거나 피해를 입었다면 조속히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ecc.seoul.go.kr) 또는 눈물그만(news.seoul.go.kr/economy/tearstop) 등에 바로 신고하고, 도움을 요청해야한다.</p><p>□ 현재,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는 사기 피해가 접수되는 경우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청 사이버안전국과 연계하여 해당 주소지를 확인하고 허위로 확인될 경우 호스팅업체를 통해 사이트를 신속히 차단하고 있다.</p><p>□ 천명철 서울시 민생경제과장은 “큰 폭의 할인광고에 현혹되지 말고 구매 전 사이트에 공개된 사업자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현금결제 보다는 카드 결제라 사기로 인한 피해 예방에 효과적”이라며,” “현금결제가 불가피할 경우에는 결제대금 예치서비스인 에스크로를 이용하면 피해 줄일 수 있다.”고 당부했다.</p><p>□ 피해사례</p><p><b>○ </b><b>사례</b><b>1. </b></p><p>상품권을 구매하기 위해 업체명으로 검색 해 보니 블로그에 싸게 잘 샀다고 추천하는 내용들이 있어 상품권 3장을 구매하였다. 이틀 후 상품권이 도착하여 확인 해 보니 마우스가 배송이 되었길래 너무 놀라서 판매자에게 연락하였지만 배송 전에는 연락이 잘 되던 판매자가 배송 후에는 전화와 카톡 모두 연결이 되지 않고 사이트도 없어졌다.</p><p><b>○ </b><b>사례</b><b>2. </b></p><p>인터넷사이트에서 ktx티켓을 구매하고 현금 입금하였는데 3일이 지나도 티켓이 오지 않아 환불요청을 하였다. 환급이 되지 않아 사이트 게시판을 확인하니 사기당했다는 글이 많이 올라와 있는 상태였고, 고객센터도 연결 불가 및 전원이 꺼져있다는 안내만 나왔다.</p><p><b>○ </b><b>사례</b><b>3.</b></p><p>인터넷쇼핑몰에서 의류를 구매하고 현금 입금하였다. 처음에는 중국에서 오는 것이니 통관이 오래 걸린다고 하고 나중에는 명절이라 배송이 지연된다는 이유로 차일피일 미루더니 현재까지 물건을 보내 주지 않고 연락두절 되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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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상거래 소비자 피해 급증, 전년 상반기 대비 72% 상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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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07-30 10:12:03</pubDate>
		<upDate>2015-07-30 10:12:03</upDate>
		<dc:creator><![CDATA[민생경제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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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자상거래 소비자 피해 급증, 전년 상반기 대비 72%↑ 
  -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2015년 상반기 전자상거래 소비자피해 분석결과 발표
  - 해외거래 관련 피해 약 8.2배 증가, 국내와는 다른 거래조건, 청약철회가 요인 
  - 피해유형은 계약취소에 따른 반품·환급 거절이 최다, 피해품목 1위 의류
  - 전자상거래센터, 인터넷쇼핑몰 정기 모니터링 후 소비자보호관련정보 제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tbody><tr><td><p><b>명절선물비용 입금하니 연락두절</b><b>…</b><b>온라인 명절사기피해 주의보</b></p><p style="text-align: left;">- 시, 1월 23일(월)~2월 3일(금)까지 온라인 명절사기 집중신고센터 운영</p><p style="text-align: left;">- 거짓후기, SNS 통해 신뢰형성 후 송장번호 발송 후 연락두절 등 사기방식 지능화</p><p style="text-align: left;">-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피해접수 후 경찰청 사이버안전국과 연계→사기 사이트차단</p><p style="text-align: left;">- 시, 할인광고에 현혹되지 말아야, 현금결제보다 카드결제가 사기피해예방에 효과적</p></td></tr></tbody></table><p>※ 김00씨는 카카오톡 ID를 통해 문의 사항에 신속하게 답변을 해주는 판매자를 믿고 설 귀성길 가져갈 가족선물을 구입했다. 현금을 입금하고 송장번호까지 받았으나, 설 연휴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다는 답변을 받고 하루가 지난 후 판매자와의 연락이 두절되었다.</p><p>□ 서울시는 설 명절을 맞아 상품권, KTX승차권 등에 대한 구매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현금 입금 후 연락이 두절되는 등 지능화된 사기 방식으로 피해가 매년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온라인 사기거래 집중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p>   ○ 집중신고센터는 설 명절 전후 2주(1.23~2.3)간 운영되며, 온라인 사기로 의심되는 경우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ecc.seoul.go.kr, 2133-4891~4896)에 신고하면 된다.</p><p>□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서 2016년 한 해 발생한 상품권 피해를 분석한 결과, 절반 이상이 명절 전후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p><p>   ○ 22건(11,035천원) 중 15건(9,549천원)으로 68%(피해비용의 87%) 차지</p><p>□ 최근의 사기수법을 살펴보면, 과거 50% 할인 등 터무니없이 낮은 가격으로 광고를 하며 소비자를 유인하던 판매방식과 달리 최근에는 시중보다는 조금 싼 10% 내외의 적절한 할인율을 제시하며 현금거래를 유도하는 특징이 나타난다.</p><p>□ 또한, 구매 후 송장번호를 알려주어 소비자들을 안심시킨 뒤 상품권 대신 마우스, 포인트 쿠폰, 소액의 문화상품권을 배송하는 방식으로 사기의 수법도 지능화되고 있다.</p><table><tbody><tr><td><p>&lt; 상품권 온라인 사기 수법 &gt;</p><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7936"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17/01/20.jpg" alt="20" width="519" height="139" /></p></td></tr></tbody></table><p>□ 명절 고향을 찾기 위해 차편을 구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KTX승차권 관련 피해 상담으로는 코레일 공식 사이트가 아닌 승차권 예매 대행 사이트를 이용하거나 블로그, 카페를 통해 개인 간 거래로 현금 결제 후 연락이 두절되는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p><p>  ○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 접수된 승차권 예매 대행 사이트를 확인한 결과, 정상적이지 않은 사업자등록번호를 공개하거나 통신판매신고를 하지 않아 판매자와 연락이 전혀 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p><p>  ○ 또한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관계자는 KTX승차권 개인 간 거래 사기 피해를 모니터링 한 결과, 카페나 블로그에 승차권을 찾는 소비자에게 접근해 현금 입금을 유도한 후 연락을 끊거나, 실제 승차권 발권 후 소비자에게 모바일 티켓 이미지를 전송 해 주고 해당 승차권을 취소 처리하여 현금을 가로채는 등 사기유형이 다양해지고 있다.</p><p>□ 이 밖에도 설 명절 선물 구매 시 ‘당일배송’ 광고를 보고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제품 구매 후 설 연휴로 인해 배송이 오래 걸린다고 소비자들을 안심시킨 후 사이트를 폐쇄하는 등 선물구매 피해도 꾸준하게 접수되고 있다.</p><p>□ 이러한 온라인 사기가 의심되거나 피해를 입었다면 조속히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ecc.seoul.go.kr) 또는 눈물그만(news.seoul.go.kr/economy/tearstop) 등에 바로 신고하고, 도움을 요청해야한다.</p><p>□ 현재,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는 사기 피해가 접수되는 경우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청 사이버안전국과 연계하여 해당 주소지를 확인하고 허위로 확인될 경우 호스팅업체를 통해 사이트를 신속히 차단하고 있다.</p><p>□ 천명철 서울시 민생경제과장은 “큰 폭의 할인광고에 현혹되지 말고 구매 전 사이트에 공개된 사업자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현금결제 보다는 카드 결제라 사기로 인한 피해 예방에 효과적”이라며,” “현금결제가 불가피할 경우에는 결제대금 예치서비스인 에스크로를 이용하면 피해 줄일 수 있다.”고 당부했다.</p><p>□ 피해사례</p><p><b>○ </b><b>사례</b><b>1. </b></p><p>상품권을 구매하기 위해 업체명으로 검색 해 보니 블로그에 싸게 잘 샀다고 추천하는 내용들이 있어 상품권 3장을 구매하였다. 이틀 후 상품권이 도착하여 확인 해 보니 마우스가 배송이 되었길래 너무 놀라서 판매자에게 연락하였지만 배송 전에는 연락이 잘 되던 판매자가 배송 후에는 전화와 카톡 모두 연결이 되지 않고 사이트도 없어졌다.</p><p><b>○ </b><b>사례</b><b>2. </b></p><p>인터넷사이트에서 ktx티켓을 구매하고 현금 입금하였는데 3일이 지나도 티켓이 오지 않아 환불요청을 하였다. 환급이 되지 않아 사이트 게시판을 확인하니 사기당했다는 글이 많이 올라와 있는 상태였고, 고객센터도 연결 불가 및 전원이 꺼져있다는 안내만 나왔다.</p><p><b>○ </b><b>사례</b><b>3.</b></p><p>인터넷쇼핑몰에서 의류를 구매하고 현금 입금하였다. 처음에는 중국에서 오는 것이니 통관이 오래 걸린다고 하고 나중에는 명절이라 배송이 지연된다는 이유로 차일피일 미루더니 현재까지 물건을 보내 주지 않고 연락두절 되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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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황극복, 소자본으로 시작하는 인터넷 쇼핑몰 창업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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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6-13 10:14:08</pubDate>
		<upDate>2013-06-18 11:29:18</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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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는 경기침체 속에서도 인터넷 쇼핑몰 창업은 꾸준히 늘고 있어 시민들이 소자본으로 성공적으로 인터 넷쇼핑몰을 시작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교육을 진행하는「소자본으로 시작하는 인터넷 쇼핑몰 창업교실」을 마련했다고 13일(목)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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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table><tbody><tr><td><p><b>명절선물비용 입금하니 연락두절</b><b>…</b><b>온라인 명절사기피해 주의보</b></p><p style="text-align: left;">- 시, 1월 23일(월)~2월 3일(금)까지 온라인 명절사기 집중신고센터 운영</p><p style="text-align: left;">- 거짓후기, SNS 통해 신뢰형성 후 송장번호 발송 후 연락두절 등 사기방식 지능화</p><p style="text-align: left;">-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피해접수 후 경찰청 사이버안전국과 연계→사기 사이트차단</p><p style="text-align: left;">- 시, 할인광고에 현혹되지 말아야, 현금결제보다 카드결제가 사기피해예방에 효과적</p></td></tr></tbody></table><p>※ 김00씨는 카카오톡 ID를 통해 문의 사항에 신속하게 답변을 해주는 판매자를 믿고 설 귀성길 가져갈 가족선물을 구입했다. 현금을 입금하고 송장번호까지 받았으나, 설 연휴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다는 답변을 받고 하루가 지난 후 판매자와의 연락이 두절되었다.</p><p>□ 서울시는 설 명절을 맞아 상품권, KTX승차권 등에 대한 구매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현금 입금 후 연락이 두절되는 등 지능화된 사기 방식으로 피해가 매년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온라인 사기거래 집중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p>   ○ 집중신고센터는 설 명절 전후 2주(1.23~2.3)간 운영되며, 온라인 사기로 의심되는 경우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ecc.seoul.go.kr, 2133-4891~4896)에 신고하면 된다.</p><p>□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서 2016년 한 해 발생한 상품권 피해를 분석한 결과, 절반 이상이 명절 전후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p><p>   ○ 22건(11,035천원) 중 15건(9,549천원)으로 68%(피해비용의 87%) 차지</p><p>□ 최근의 사기수법을 살펴보면, 과거 50% 할인 등 터무니없이 낮은 가격으로 광고를 하며 소비자를 유인하던 판매방식과 달리 최근에는 시중보다는 조금 싼 10% 내외의 적절한 할인율을 제시하며 현금거래를 유도하는 특징이 나타난다.</p><p>□ 또한, 구매 후 송장번호를 알려주어 소비자들을 안심시킨 뒤 상품권 대신 마우스, 포인트 쿠폰, 소액의 문화상품권을 배송하는 방식으로 사기의 수법도 지능화되고 있다.</p><table><tbody><tr><td><p>&lt; 상품권 온라인 사기 수법 &gt;</p><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7936"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17/01/20.jpg" alt="20" width="519" height="139" /></p></td></tr></tbody></table><p>□ 명절 고향을 찾기 위해 차편을 구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KTX승차권 관련 피해 상담으로는 코레일 공식 사이트가 아닌 승차권 예매 대행 사이트를 이용하거나 블로그, 카페를 통해 개인 간 거래로 현금 결제 후 연락이 두절되는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p><p>  ○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 접수된 승차권 예매 대행 사이트를 확인한 결과, 정상적이지 않은 사업자등록번호를 공개하거나 통신판매신고를 하지 않아 판매자와 연락이 전혀 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p><p>  ○ 또한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관계자는 KTX승차권 개인 간 거래 사기 피해를 모니터링 한 결과, 카페나 블로그에 승차권을 찾는 소비자에게 접근해 현금 입금을 유도한 후 연락을 끊거나, 실제 승차권 발권 후 소비자에게 모바일 티켓 이미지를 전송 해 주고 해당 승차권을 취소 처리하여 현금을 가로채는 등 사기유형이 다양해지고 있다.</p><p>□ 이 밖에도 설 명절 선물 구매 시 ‘당일배송’ 광고를 보고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제품 구매 후 설 연휴로 인해 배송이 오래 걸린다고 소비자들을 안심시킨 후 사이트를 폐쇄하는 등 선물구매 피해도 꾸준하게 접수되고 있다.</p><p>□ 이러한 온라인 사기가 의심되거나 피해를 입었다면 조속히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ecc.seoul.go.kr) 또는 눈물그만(news.seoul.go.kr/economy/tearstop) 등에 바로 신고하고, 도움을 요청해야한다.</p><p>□ 현재,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는 사기 피해가 접수되는 경우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청 사이버안전국과 연계하여 해당 주소지를 확인하고 허위로 확인될 경우 호스팅업체를 통해 사이트를 신속히 차단하고 있다.</p><p>□ 천명철 서울시 민생경제과장은 “큰 폭의 할인광고에 현혹되지 말고 구매 전 사이트에 공개된 사업자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현금결제 보다는 카드 결제라 사기로 인한 피해 예방에 효과적”이라며,” “현금결제가 불가피할 경우에는 결제대금 예치서비스인 에스크로를 이용하면 피해 줄일 수 있다.”고 당부했다.</p><p>□ 피해사례</p><p><b>○ </b><b>사례</b><b>1. </b></p><p>상품권을 구매하기 위해 업체명으로 검색 해 보니 블로그에 싸게 잘 샀다고 추천하는 내용들이 있어 상품권 3장을 구매하였다. 이틀 후 상품권이 도착하여 확인 해 보니 마우스가 배송이 되었길래 너무 놀라서 판매자에게 연락하였지만 배송 전에는 연락이 잘 되던 판매자가 배송 후에는 전화와 카톡 모두 연결이 되지 않고 사이트도 없어졌다.</p><p><b>○ </b><b>사례</b><b>2. </b></p><p>인터넷사이트에서 ktx티켓을 구매하고 현금 입금하였는데 3일이 지나도 티켓이 오지 않아 환불요청을 하였다. 환급이 되지 않아 사이트 게시판을 확인하니 사기당했다는 글이 많이 올라와 있는 상태였고, 고객센터도 연결 불가 및 전원이 꺼져있다는 안내만 나왔다.</p><p><b>○ </b><b>사례</b><b>3.</b></p><p>인터넷쇼핑몰에서 의류를 구매하고 현금 입금하였다. 처음에는 중국에서 오는 것이니 통관이 오래 걸린다고 하고 나중에는 명절이라 배송이 지연된다는 이유로 차일피일 미루더니 현재까지 물건을 보내 주지 않고 연락두절 되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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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넷쇼핑, 30대가 이용도, 지출도 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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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4-24 10:05:1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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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최근 1년 이내 인터넷쇼핑몰 이용경험이 있는 4천명을 대상으로 인터넷쇼핑몰 이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30대가 이용빈도 뿐만 아니라 지출에 있어서도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여성보다 남성이 인터넷쇼핑몰에서 돈을 더 많이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60;조사대상 92.9%가 월1회 이상, 그 중 48.9%가 주1회 이상 물품 구매&#62;
조사대상의 92.9%가 인터넷쇼핑몰을 월1회 이상 이용하고 있으며, 48.9%는 주1회 이상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아울러 여성이 남성보다 이용 빈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인터넷쇼핑몰 이용시 1회 평균 지출비용은 약 9만원으로 2011년 약 8만원에서 1만원 가량 늘었으며, 11만원 이상 지출하는 비율도 증가했으며, 여성의 이용빈도가 높지만 지출에 있어서는 남성과 30대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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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table><tbody><tr><td><p><b>명절선물비용 입금하니 연락두절</b><b>…</b><b>온라인 명절사기피해 주의보</b></p><p style="text-align: left;">- 시, 1월 23일(월)~2월 3일(금)까지 온라인 명절사기 집중신고센터 운영</p><p style="text-align: left;">- 거짓후기, SNS 통해 신뢰형성 후 송장번호 발송 후 연락두절 등 사기방식 지능화</p><p style="text-align: left;">-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피해접수 후 경찰청 사이버안전국과 연계→사기 사이트차단</p><p style="text-align: left;">- 시, 할인광고에 현혹되지 말아야, 현금결제보다 카드결제가 사기피해예방에 효과적</p></td></tr></tbody></table><p>※ 김00씨는 카카오톡 ID를 통해 문의 사항에 신속하게 답변을 해주는 판매자를 믿고 설 귀성길 가져갈 가족선물을 구입했다. 현금을 입금하고 송장번호까지 받았으나, 설 연휴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다는 답변을 받고 하루가 지난 후 판매자와의 연락이 두절되었다.</p><p>□ 서울시는 설 명절을 맞아 상품권, KTX승차권 등에 대한 구매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현금 입금 후 연락이 두절되는 등 지능화된 사기 방식으로 피해가 매년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온라인 사기거래 집중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p>   ○ 집중신고센터는 설 명절 전후 2주(1.23~2.3)간 운영되며, 온라인 사기로 의심되는 경우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ecc.seoul.go.kr, 2133-4891~4896)에 신고하면 된다.</p><p>□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서 2016년 한 해 발생한 상품권 피해를 분석한 결과, 절반 이상이 명절 전후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p><p>   ○ 22건(11,035천원) 중 15건(9,549천원)으로 68%(피해비용의 87%) 차지</p><p>□ 최근의 사기수법을 살펴보면, 과거 50% 할인 등 터무니없이 낮은 가격으로 광고를 하며 소비자를 유인하던 판매방식과 달리 최근에는 시중보다는 조금 싼 10% 내외의 적절한 할인율을 제시하며 현금거래를 유도하는 특징이 나타난다.</p><p>□ 또한, 구매 후 송장번호를 알려주어 소비자들을 안심시킨 뒤 상품권 대신 마우스, 포인트 쿠폰, 소액의 문화상품권을 배송하는 방식으로 사기의 수법도 지능화되고 있다.</p><table><tbody><tr><td><p>&lt; 상품권 온라인 사기 수법 &gt;</p><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7936"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17/01/20.jpg" alt="20" width="519" height="139" /></p></td></tr></tbody></table><p>□ 명절 고향을 찾기 위해 차편을 구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KTX승차권 관련 피해 상담으로는 코레일 공식 사이트가 아닌 승차권 예매 대행 사이트를 이용하거나 블로그, 카페를 통해 개인 간 거래로 현금 결제 후 연락이 두절되는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p><p>  ○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 접수된 승차권 예매 대행 사이트를 확인한 결과, 정상적이지 않은 사업자등록번호를 공개하거나 통신판매신고를 하지 않아 판매자와 연락이 전혀 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p><p>  ○ 또한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관계자는 KTX승차권 개인 간 거래 사기 피해를 모니터링 한 결과, 카페나 블로그에 승차권을 찾는 소비자에게 접근해 현금 입금을 유도한 후 연락을 끊거나, 실제 승차권 발권 후 소비자에게 모바일 티켓 이미지를 전송 해 주고 해당 승차권을 취소 처리하여 현금을 가로채는 등 사기유형이 다양해지고 있다.</p><p>□ 이 밖에도 설 명절 선물 구매 시 ‘당일배송’ 광고를 보고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제품 구매 후 설 연휴로 인해 배송이 오래 걸린다고 소비자들을 안심시킨 후 사이트를 폐쇄하는 등 선물구매 피해도 꾸준하게 접수되고 있다.</p><p>□ 이러한 온라인 사기가 의심되거나 피해를 입었다면 조속히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ecc.seoul.go.kr) 또는 눈물그만(news.seoul.go.kr/economy/tearstop) 등에 바로 신고하고, 도움을 요청해야한다.</p><p>□ 현재,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는 사기 피해가 접수되는 경우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청 사이버안전국과 연계하여 해당 주소지를 확인하고 허위로 확인될 경우 호스팅업체를 통해 사이트를 신속히 차단하고 있다.</p><p>□ 천명철 서울시 민생경제과장은 “큰 폭의 할인광고에 현혹되지 말고 구매 전 사이트에 공개된 사업자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현금결제 보다는 카드 결제라 사기로 인한 피해 예방에 효과적”이라며,” “현금결제가 불가피할 경우에는 결제대금 예치서비스인 에스크로를 이용하면 피해 줄일 수 있다.”고 당부했다.</p><p>□ 피해사례</p><p><b>○ </b><b>사례</b><b>1. </b></p><p>상품권을 구매하기 위해 업체명으로 검색 해 보니 블로그에 싸게 잘 샀다고 추천하는 내용들이 있어 상품권 3장을 구매하였다. 이틀 후 상품권이 도착하여 확인 해 보니 마우스가 배송이 되었길래 너무 놀라서 판매자에게 연락하였지만 배송 전에는 연락이 잘 되던 판매자가 배송 후에는 전화와 카톡 모두 연결이 되지 않고 사이트도 없어졌다.</p><p><b>○ </b><b>사례</b><b>2. </b></p><p>인터넷사이트에서 ktx티켓을 구매하고 현금 입금하였는데 3일이 지나도 티켓이 오지 않아 환불요청을 하였다. 환급이 되지 않아 사이트 게시판을 확인하니 사기당했다는 글이 많이 올라와 있는 상태였고, 고객센터도 연결 불가 및 전원이 꺼져있다는 안내만 나왔다.</p><p><b>○ </b><b>사례</b><b>3.</b></p><p>인터넷쇼핑몰에서 의류를 구매하고 현금 입금하였다. 처음에는 중국에서 오는 것이니 통관이 오래 걸린다고 하고 나중에는 명절이라 배송이 지연된다는 이유로 차일피일 미루더니 현재까지 물건을 보내 주지 않고 연락두절 되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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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서울시에 대부업 등 민생침해 7,816건 쏟아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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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2-05-21 10:07:4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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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지난 1월 &#039;7대 민생침해 행위 근절 종합대책&#039;을 발표한 이후, 약 4개월 간 시민이 서울시에 직접 접수한 대부업·다단계·성매매·취업사기 등 민생침해 피해사례는 총 7,816건으로 나타났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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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table><tbody><tr><td><p><b>명절선물비용 입금하니 연락두절</b><b>…</b><b>온라인 명절사기피해 주의보</b></p><p style="text-align: left;">- 시, 1월 23일(월)~2월 3일(금)까지 온라인 명절사기 집중신고센터 운영</p><p style="text-align: left;">- 거짓후기, SNS 통해 신뢰형성 후 송장번호 발송 후 연락두절 등 사기방식 지능화</p><p style="text-align: left;">-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피해접수 후 경찰청 사이버안전국과 연계→사기 사이트차단</p><p style="text-align: left;">- 시, 할인광고에 현혹되지 말아야, 현금결제보다 카드결제가 사기피해예방에 효과적</p></td></tr></tbody></table><p>※ 김00씨는 카카오톡 ID를 통해 문의 사항에 신속하게 답변을 해주는 판매자를 믿고 설 귀성길 가져갈 가족선물을 구입했다. 현금을 입금하고 송장번호까지 받았으나, 설 연휴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다는 답변을 받고 하루가 지난 후 판매자와의 연락이 두절되었다.</p><p>□ 서울시는 설 명절을 맞아 상품권, KTX승차권 등에 대한 구매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현금 입금 후 연락이 두절되는 등 지능화된 사기 방식으로 피해가 매년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온라인 사기거래 집중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p>   ○ 집중신고센터는 설 명절 전후 2주(1.23~2.3)간 운영되며, 온라인 사기로 의심되는 경우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ecc.seoul.go.kr, 2133-4891~4896)에 신고하면 된다.</p><p>□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서 2016년 한 해 발생한 상품권 피해를 분석한 결과, 절반 이상이 명절 전후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p><p>   ○ 22건(11,035천원) 중 15건(9,549천원)으로 68%(피해비용의 87%) 차지</p><p>□ 최근의 사기수법을 살펴보면, 과거 50% 할인 등 터무니없이 낮은 가격으로 광고를 하며 소비자를 유인하던 판매방식과 달리 최근에는 시중보다는 조금 싼 10% 내외의 적절한 할인율을 제시하며 현금거래를 유도하는 특징이 나타난다.</p><p>□ 또한, 구매 후 송장번호를 알려주어 소비자들을 안심시킨 뒤 상품권 대신 마우스, 포인트 쿠폰, 소액의 문화상품권을 배송하는 방식으로 사기의 수법도 지능화되고 있다.</p><table><tbody><tr><td><p>&lt; 상품권 온라인 사기 수법 &gt;</p><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7936"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17/01/20.jpg" alt="20" width="519" height="139" /></p></td></tr></tbody></table><p>□ 명절 고향을 찾기 위해 차편을 구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KTX승차권 관련 피해 상담으로는 코레일 공식 사이트가 아닌 승차권 예매 대행 사이트를 이용하거나 블로그, 카페를 통해 개인 간 거래로 현금 결제 후 연락이 두절되는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p><p>  ○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 접수된 승차권 예매 대행 사이트를 확인한 결과, 정상적이지 않은 사업자등록번호를 공개하거나 통신판매신고를 하지 않아 판매자와 연락이 전혀 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p><p>  ○ 또한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관계자는 KTX승차권 개인 간 거래 사기 피해를 모니터링 한 결과, 카페나 블로그에 승차권을 찾는 소비자에게 접근해 현금 입금을 유도한 후 연락을 끊거나, 실제 승차권 발권 후 소비자에게 모바일 티켓 이미지를 전송 해 주고 해당 승차권을 취소 처리하여 현금을 가로채는 등 사기유형이 다양해지고 있다.</p><p>□ 이 밖에도 설 명절 선물 구매 시 ‘당일배송’ 광고를 보고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제품 구매 후 설 연휴로 인해 배송이 오래 걸린다고 소비자들을 안심시킨 후 사이트를 폐쇄하는 등 선물구매 피해도 꾸준하게 접수되고 있다.</p><p>□ 이러한 온라인 사기가 의심되거나 피해를 입었다면 조속히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ecc.seoul.go.kr) 또는 눈물그만(news.seoul.go.kr/economy/tearstop) 등에 바로 신고하고, 도움을 요청해야한다.</p><p>□ 현재,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는 사기 피해가 접수되는 경우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청 사이버안전국과 연계하여 해당 주소지를 확인하고 허위로 확인될 경우 호스팅업체를 통해 사이트를 신속히 차단하고 있다.</p><p>□ 천명철 서울시 민생경제과장은 “큰 폭의 할인광고에 현혹되지 말고 구매 전 사이트에 공개된 사업자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현금결제 보다는 카드 결제라 사기로 인한 피해 예방에 효과적”이라며,” “현금결제가 불가피할 경우에는 결제대금 예치서비스인 에스크로를 이용하면 피해 줄일 수 있다.”고 당부했다.</p><p>□ 피해사례</p><p><b>○ </b><b>사례</b><b>1. </b></p><p>상품권을 구매하기 위해 업체명으로 검색 해 보니 블로그에 싸게 잘 샀다고 추천하는 내용들이 있어 상품권 3장을 구매하였다. 이틀 후 상품권이 도착하여 확인 해 보니 마우스가 배송이 되었길래 너무 놀라서 판매자에게 연락하였지만 배송 전에는 연락이 잘 되던 판매자가 배송 후에는 전화와 카톡 모두 연결이 되지 않고 사이트도 없어졌다.</p><p><b>○ </b><b>사례</b><b>2. </b></p><p>인터넷사이트에서 ktx티켓을 구매하고 현금 입금하였는데 3일이 지나도 티켓이 오지 않아 환불요청을 하였다. 환급이 되지 않아 사이트 게시판을 확인하니 사기당했다는 글이 많이 올라와 있는 상태였고, 고객센터도 연결 불가 및 전원이 꺼져있다는 안내만 나왔다.</p><p><b>○ </b><b>사례</b><b>3.</b></p><p>인터넷쇼핑몰에서 의류를 구매하고 현금 입금하였다. 처음에는 중국에서 오는 것이니 통관이 오래 걸린다고 하고 나중에는 명절이라 배송이 지연된다는 이유로 차일피일 미루더니 현재까지 물건을 보내 주지 않고 연락두절 되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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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눈물그만&#039;이 여러분의 고통을 나누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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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2-03-11 12:58:08</pubDate>
		<upDate>2016-10-13 10:51:00</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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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올해부터 서민들의 생활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는 주요 민생침해 7대 분야를 선정하고 종합적인 근절대책을 마련,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고통 &#34;눈물그만&#34;이 나누겠습니다. 
* 7대분야 1)대부업 2)다단계 및 방문판매업(불법 피라미드) 3)전자상거래 4) 임금체불(착취)  5)취업사기 6)부동산 거래질서 7)청소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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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table><tbody><tr><td><p><b>명절선물비용 입금하니 연락두절</b><b>…</b><b>온라인 명절사기피해 주의보</b></p><p style="text-align: left;">- 시, 1월 23일(월)~2월 3일(금)까지 온라인 명절사기 집중신고센터 운영</p><p style="text-align: left;">- 거짓후기, SNS 통해 신뢰형성 후 송장번호 발송 후 연락두절 등 사기방식 지능화</p><p style="text-align: left;">-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피해접수 후 경찰청 사이버안전국과 연계→사기 사이트차단</p><p style="text-align: left;">- 시, 할인광고에 현혹되지 말아야, 현금결제보다 카드결제가 사기피해예방에 효과적</p></td></tr></tbody></table><p>※ 김00씨는 카카오톡 ID를 통해 문의 사항에 신속하게 답변을 해주는 판매자를 믿고 설 귀성길 가져갈 가족선물을 구입했다. 현금을 입금하고 송장번호까지 받았으나, 설 연휴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다는 답변을 받고 하루가 지난 후 판매자와의 연락이 두절되었다.</p><p>□ 서울시는 설 명절을 맞아 상품권, KTX승차권 등에 대한 구매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현금 입금 후 연락이 두절되는 등 지능화된 사기 방식으로 피해가 매년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온라인 사기거래 집중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p>   ○ 집중신고센터는 설 명절 전후 2주(1.23~2.3)간 운영되며, 온라인 사기로 의심되는 경우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ecc.seoul.go.kr, 2133-4891~4896)에 신고하면 된다.</p><p>□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서 2016년 한 해 발생한 상품권 피해를 분석한 결과, 절반 이상이 명절 전후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p><p>   ○ 22건(11,035천원) 중 15건(9,549천원)으로 68%(피해비용의 87%) 차지</p><p>□ 최근의 사기수법을 살펴보면, 과거 50% 할인 등 터무니없이 낮은 가격으로 광고를 하며 소비자를 유인하던 판매방식과 달리 최근에는 시중보다는 조금 싼 10% 내외의 적절한 할인율을 제시하며 현금거래를 유도하는 특징이 나타난다.</p><p>□ 또한, 구매 후 송장번호를 알려주어 소비자들을 안심시킨 뒤 상품권 대신 마우스, 포인트 쿠폰, 소액의 문화상품권을 배송하는 방식으로 사기의 수법도 지능화되고 있다.</p><table><tbody><tr><td><p>&lt; 상품권 온라인 사기 수법 &gt;</p><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7936"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17/01/20.jpg" alt="20" width="519" height="139" /></p></td></tr></tbody></table><p>□ 명절 고향을 찾기 위해 차편을 구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KTX승차권 관련 피해 상담으로는 코레일 공식 사이트가 아닌 승차권 예매 대행 사이트를 이용하거나 블로그, 카페를 통해 개인 간 거래로 현금 결제 후 연락이 두절되는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p><p>  ○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 접수된 승차권 예매 대행 사이트를 확인한 결과, 정상적이지 않은 사업자등록번호를 공개하거나 통신판매신고를 하지 않아 판매자와 연락이 전혀 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p><p>  ○ 또한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관계자는 KTX승차권 개인 간 거래 사기 피해를 모니터링 한 결과, 카페나 블로그에 승차권을 찾는 소비자에게 접근해 현금 입금을 유도한 후 연락을 끊거나, 실제 승차권 발권 후 소비자에게 모바일 티켓 이미지를 전송 해 주고 해당 승차권을 취소 처리하여 현금을 가로채는 등 사기유형이 다양해지고 있다.</p><p>□ 이 밖에도 설 명절 선물 구매 시 ‘당일배송’ 광고를 보고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제품 구매 후 설 연휴로 인해 배송이 오래 걸린다고 소비자들을 안심시킨 후 사이트를 폐쇄하는 등 선물구매 피해도 꾸준하게 접수되고 있다.</p><p>□ 이러한 온라인 사기가 의심되거나 피해를 입었다면 조속히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ecc.seoul.go.kr) 또는 눈물그만(news.seoul.go.kr/economy/tearstop) 등에 바로 신고하고, 도움을 요청해야한다.</p><p>□ 현재,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는 사기 피해가 접수되는 경우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청 사이버안전국과 연계하여 해당 주소지를 확인하고 허위로 확인될 경우 호스팅업체를 통해 사이트를 신속히 차단하고 있다.</p><p>□ 천명철 서울시 민생경제과장은 “큰 폭의 할인광고에 현혹되지 말고 구매 전 사이트에 공개된 사업자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현금결제 보다는 카드 결제라 사기로 인한 피해 예방에 효과적”이라며,” “현금결제가 불가피할 경우에는 결제대금 예치서비스인 에스크로를 이용하면 피해 줄일 수 있다.”고 당부했다.</p><p>□ 피해사례</p><p><b>○ </b><b>사례</b><b>1. </b></p><p>상품권을 구매하기 위해 업체명으로 검색 해 보니 블로그에 싸게 잘 샀다고 추천하는 내용들이 있어 상품권 3장을 구매하였다. 이틀 후 상품권이 도착하여 확인 해 보니 마우스가 배송이 되었길래 너무 놀라서 판매자에게 연락하였지만 배송 전에는 연락이 잘 되던 판매자가 배송 후에는 전화와 카톡 모두 연결이 되지 않고 사이트도 없어졌다.</p><p><b>○ </b><b>사례</b><b>2. </b></p><p>인터넷사이트에서 ktx티켓을 구매하고 현금 입금하였는데 3일이 지나도 티켓이 오지 않아 환불요청을 하였다. 환급이 되지 않아 사이트 게시판을 확인하니 사기당했다는 글이 많이 올라와 있는 상태였고, 고객센터도 연결 불가 및 전원이 꺼져있다는 안내만 나왔다.</p><p><b>○ </b><b>사례</b><b>3.</b></p><p>인터넷쇼핑몰에서 의류를 구매하고 현금 입금하였다. 처음에는 중국에서 오는 것이니 통관이 오래 걸린다고 하고 나중에는 명절이라 배송이 지연된다는 이유로 차일피일 미루더니 현재까지 물건을 보내 주지 않고 연락두절 되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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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상거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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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2-01-15 00:42:07</pubDate>
		<upDate>2024-01-03 11:31:53</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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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자상거래란, 그리고 통신판매란?
전자상거래란 재화 또는 용역의 거래에 있어서 그 거래의 전부 뿐만 아니라 일부(정보제공, 청약, 결제, 이행)라도 전자문서로 이루어지는 거래를 의미하는 것으로, 인터넷쇼핑이나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카드결제 등도 전자상거래에 해당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tbody><tr><td><p><b>명절선물비용 입금하니 연락두절</b><b>…</b><b>온라인 명절사기피해 주의보</b></p><p style="text-align: left;">- 시, 1월 23일(월)~2월 3일(금)까지 온라인 명절사기 집중신고센터 운영</p><p style="text-align: left;">- 거짓후기, SNS 통해 신뢰형성 후 송장번호 발송 후 연락두절 등 사기방식 지능화</p><p style="text-align: left;">-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피해접수 후 경찰청 사이버안전국과 연계→사기 사이트차단</p><p style="text-align: left;">- 시, 할인광고에 현혹되지 말아야, 현금결제보다 카드결제가 사기피해예방에 효과적</p></td></tr></tbody></table><p>※ 김00씨는 카카오톡 ID를 통해 문의 사항에 신속하게 답변을 해주는 판매자를 믿고 설 귀성길 가져갈 가족선물을 구입했다. 현금을 입금하고 송장번호까지 받았으나, 설 연휴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다는 답변을 받고 하루가 지난 후 판매자와의 연락이 두절되었다.</p><p>□ 서울시는 설 명절을 맞아 상품권, KTX승차권 등에 대한 구매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현금 입금 후 연락이 두절되는 등 지능화된 사기 방식으로 피해가 매년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온라인 사기거래 집중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p>   ○ 집중신고센터는 설 명절 전후 2주(1.23~2.3)간 운영되며, 온라인 사기로 의심되는 경우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ecc.seoul.go.kr, 2133-4891~4896)에 신고하면 된다.</p><p>□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서 2016년 한 해 발생한 상품권 피해를 분석한 결과, 절반 이상이 명절 전후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p><p>   ○ 22건(11,035천원) 중 15건(9,549천원)으로 68%(피해비용의 87%) 차지</p><p>□ 최근의 사기수법을 살펴보면, 과거 50% 할인 등 터무니없이 낮은 가격으로 광고를 하며 소비자를 유인하던 판매방식과 달리 최근에는 시중보다는 조금 싼 10% 내외의 적절한 할인율을 제시하며 현금거래를 유도하는 특징이 나타난다.</p><p>□ 또한, 구매 후 송장번호를 알려주어 소비자들을 안심시킨 뒤 상품권 대신 마우스, 포인트 쿠폰, 소액의 문화상품권을 배송하는 방식으로 사기의 수법도 지능화되고 있다.</p><table><tbody><tr><td><p>&lt; 상품권 온라인 사기 수법 &gt;</p><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7936"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17/01/20.jpg" alt="20" width="519" height="139" /></p></td></tr></tbody></table><p>□ 명절 고향을 찾기 위해 차편을 구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KTX승차권 관련 피해 상담으로는 코레일 공식 사이트가 아닌 승차권 예매 대행 사이트를 이용하거나 블로그, 카페를 통해 개인 간 거래로 현금 결제 후 연락이 두절되는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p><p>  ○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 접수된 승차권 예매 대행 사이트를 확인한 결과, 정상적이지 않은 사업자등록번호를 공개하거나 통신판매신고를 하지 않아 판매자와 연락이 전혀 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p><p>  ○ 또한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관계자는 KTX승차권 개인 간 거래 사기 피해를 모니터링 한 결과, 카페나 블로그에 승차권을 찾는 소비자에게 접근해 현금 입금을 유도한 후 연락을 끊거나, 실제 승차권 발권 후 소비자에게 모바일 티켓 이미지를 전송 해 주고 해당 승차권을 취소 처리하여 현금을 가로채는 등 사기유형이 다양해지고 있다.</p><p>□ 이 밖에도 설 명절 선물 구매 시 ‘당일배송’ 광고를 보고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제품 구매 후 설 연휴로 인해 배송이 오래 걸린다고 소비자들을 안심시킨 후 사이트를 폐쇄하는 등 선물구매 피해도 꾸준하게 접수되고 있다.</p><p>□ 이러한 온라인 사기가 의심되거나 피해를 입었다면 조속히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ecc.seoul.go.kr) 또는 눈물그만(news.seoul.go.kr/economy/tearstop) 등에 바로 신고하고, 도움을 요청해야한다.</p><p>□ 현재,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는 사기 피해가 접수되는 경우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청 사이버안전국과 연계하여 해당 주소지를 확인하고 허위로 확인될 경우 호스팅업체를 통해 사이트를 신속히 차단하고 있다.</p><p>□ 천명철 서울시 민생경제과장은 “큰 폭의 할인광고에 현혹되지 말고 구매 전 사이트에 공개된 사업자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현금결제 보다는 카드 결제라 사기로 인한 피해 예방에 효과적”이라며,” “현금결제가 불가피할 경우에는 결제대금 예치서비스인 에스크로를 이용하면 피해 줄일 수 있다.”고 당부했다.</p><p>□ 피해사례</p><p><b>○ </b><b>사례</b><b>1. </b></p><p>상품권을 구매하기 위해 업체명으로 검색 해 보니 블로그에 싸게 잘 샀다고 추천하는 내용들이 있어 상품권 3장을 구매하였다. 이틀 후 상품권이 도착하여 확인 해 보니 마우스가 배송이 되었길래 너무 놀라서 판매자에게 연락하였지만 배송 전에는 연락이 잘 되던 판매자가 배송 후에는 전화와 카톡 모두 연결이 되지 않고 사이트도 없어졌다.</p><p><b>○ </b><b>사례</b><b>2. </b></p><p>인터넷사이트에서 ktx티켓을 구매하고 현금 입금하였는데 3일이 지나도 티켓이 오지 않아 환불요청을 하였다. 환급이 되지 않아 사이트 게시판을 확인하니 사기당했다는 글이 많이 올라와 있는 상태였고, 고객센터도 연결 불가 및 전원이 꺼져있다는 안내만 나왔다.</p><p><b>○ </b><b>사례</b><b>3.</b></p><p>인터넷쇼핑몰에서 의류를 구매하고 현금 입금하였다. 처음에는 중국에서 오는 것이니 통관이 오래 걸린다고 하고 나중에는 명절이라 배송이 지연된다는 이유로 차일피일 미루더니 현재까지 물건을 보내 주지 않고 연락두절 되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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