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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규직화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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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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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간접고용 비정규직 6,231명, 직접고용 * 정규직화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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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2-12-06 10:31:05</pubDate>
		<upDate>2012-12-06 10:31:05</upDate>
		<dc:creator><![CDATA[경제진흥실 일자리정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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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자리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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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 공공청사*지하철역사 등에서 근무하는 간접고용 비정규직 6,231명이 2013년 1월 1일부터 단계적으로 서울시 직접고용*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지난 5월에 이어 노동의 상식을 회복하는 두 번째 발걸음을 내딛게 되는 것이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2/12/50bfea36540797.48578504.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 공공청사*지하철역사 등에서 근무하는 간접고용 비정규직 6,231명이 2013년 1월 1일부터 단계적으로 서울시 직접고용*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지난 5월에 이어 노동의 상식을 회복하는 두 번째 발걸음을 내딛게 되는 것이다.</p>
<p>&nbsp; ○ 그동안 비정규직 대책의 사각지대에서 소외돼 있던 처우가 열악한&nbsp; 간접고용 비정규직 전원을 직접고용으로 전환하고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실질적인 대책을 내 놓는 것은 전례 없는 정책이라는 평가다.</p>
<p>&nbsp;</p>
<ul>
	<li><strong>&lt;서울시 2차 비정규직 고용개선 대책, 12월 5일(수) 발표&gt;</strong></li></ul>
<p><a href="//news.seoul.go.kr/economy/files/2012/12/50bfea36540797.48578504.jpg"><img alt="서울시심볼" class="alignleft size-medium wp-image-14325" height="300"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12/12/50bfea36540797.48578504-300x300.jpg" title="서울시심볼" width="300" /></a>□ 서울시는 ①취약한 근로환경에서 근무하고 있는 &lt;간접고용 비정규직&gt; 6,231명 직접고용*정규직화 ②상시*지속업무에 종사하는 &lt;직접고용 비정규직&gt; 234명 추가 정규직 전환 ③ &lt;민간위탁 비정규직&gt; 실태조사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서울시 2차 비정규직 고용개선대책」을 12월 5일(수) 발표한다.</p>
<p>&nbsp;○ 현재 서울시 본청*사업소 및 투자*출연기관 등에서 일하는 간접고용비정규직은 총 6,231명(※&rsquo;12.11.21 현재)이며, 공공부문 직접고용 비정규직근로자는 총 1,889명(※&rsquo;12.10.31 현재)이다.</p>
<p>□ 서울시는 지난 5월 1일 상시*지속업무에 종사하는 직접고용 비정규직 1,133명 정규직 전환 실시 후 △전환에서 제외된 일시*간헐업무&nbsp; 실태 재조사 △간접고용근로자 고용개선 △업무특성과 난이도에 따른 직제*임금체계에 관한 연구용역을 실시했다.</p>
<p>□ 이날 발표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ldquo;비정규직 문제는 단순히 노동의&nbsp; 문제만이 아니다&rdquo;며 &ldquo;우리사회의 통합과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필수과제&rdquo;라고 말한다.</p>
<p>&nbsp;○ 또 &ldquo;그동안 사람중심이 아닌 효율만 앞세우다보니 비정규직, 간접고용 등이 양산됐으며 이는 우리사회의 커다란 갈등 요인&rdquo;이라며 &ldquo;이번에도 서울시가 사회 양극화를 막고 미래 발전을 위한 선순환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앞장서겠다&rdquo;고 밝힌다.</p>
<p>&nbsp;</p>
<ol>
	<li><span style="color: #000000"><strong>Ⅰ. 간접고용 비정규직 6,231명, &rsquo;13년부터 市가 직접고용*정규직화</strong></span></li></ol>
<p>□ 첫째 서울시는 본청*사업소, 투자출연기관에 근무하는 간접고용 비정규직 6,231명을 &rsquo;13년부터 단계적으로 직접고용한다.<br />
	&nbsp;&nbsp; 근무지와 업무유형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향후 5년내 전 분야 간접고용 비정규직은 모두 정규직화 된다.&nbsp;</p>
<p>□ &lsquo;간접고용 근로자&rsquo;란 청소*경비*시설물관리 등 단순노무 용역근로자로 공공청사 및 시설관리에 종사하나 민간 용역회사에 소속된 형태로 고용계약은 민간용역업체와 하고 실제 근무는 서울시 공공청사 등에서 하는 근로자를 말한다.&nbsp;&nbsp;</p>
<p>&nbsp;○ 현재 서울시에는 청소분야 4,172명(67%)을 비롯해 시설분야 731명(11.7%), 경비분야 512명(8.2%), 주차*경정비 등 기타분야 816명(13.1%)이 일하고 있다.</p>
<p>&nbsp;○ 전체 간접고용 근로자중 5,179명(83.1%)은 투자*출연기관에 소속돼 있으며, 332명(5.3%)은 본청*직속기관에, 720명(11.6%)은 사업소에서 근무하고 있다.</p>
<p>□ 간접고용 비정규직들은 고용주체와 사용주체가 달라 고용이 불안하며, 민간용역회사의 중간이윤으로 인한 낮은 임금 등 일한만큼 대우받지 못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했다.</p>
<p>&nbsp;○ 실제로 정규직(43시간), 기간제(40시간)보다 긴 근무시간(47시간)에도 불구하고, 임금은 정규직(278만원), 기간제(158만원)에 비해 낮은 126만원으로 열악하다.</p>
<p>&nbsp;○ 또 유급휴가 수혜율도 47%로 정규직(89%), 기간제(54%)보다 낮고, 시간외수당 수혜율도 정규직(70%)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며, 기간제(36%)보다 낮은 31% 수준이다. 근속연수도 정규직(8년 1개월),&nbsp; 기간제(2년 6개월)에 비해 짧은 2년 5개월이다. (※한국노동사회연구소, 2012)</p>
<p>&nbsp;</p>
<ul>
	<li><strong>&lt;①임금*처우가 가장 열악한&lsquo;청소근로자&rsquo;4,172명부터 市가 직접고용*정규직화&gt;</strong></li></ul>
<p>□ 이에 서울시는 먼저 종사자가 가장 많고 임금, 처우가 가장 열악한 청소 근로자 4,172명부터 직접고용*정규직화를 추진한다.</p>
<p>&nbsp;○ 총 4,172명 중 서울메트로와 도시철도공사가 3,116명으로 전체의 75%를 차지하며 시본청*사업소가 502명(12%), 기타 투자출연기관이 554명(13%)이다.</p>
<p>□ 서울시는 특히 청소분야근로자의 평균연령이 58세로 고령화되어 있고 여성비율(81%)이 높으며 우리나라 임금근로자 평균임금인 월210만원(※&rsquo;11년, 고용노동부)에 한참 못미치는 월131만원의 낮은 임금을 받고 있다며 가장 먼저 직접고용*정규직화를 추진하고 임금인상 등 처우도 개선키로 했다고 덧붙였다.&nbsp;</p>
<p><br />
	<strong>- 서울메트로8도시철도공사 3,116명 : 자회사 설립, 6월1일 전원 정규직화, 정년 65세로 연장</strong></p>
<p>□ 전환방법은 두가지로 나뉜다.<br />
	&nbsp;&nbsp; 먼저 &lsquo;서울메트로*도시철도공사&rsquo;는 자회사를 설립해 오는 &rsquo;13년 6월 1일,&nbsp; 전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p>
<p>□ 정년도 현재 민간용역업체 청소분야 통상정년인 65세까지 일할 수 있도록 조정해 고용을 보장하고 복리후생 혜택도 부가적으로 부여한다.</p>
<p><br />
	<strong>- 본청 * 사업소, 기타투출 1,056명&nbsp; : &rsquo;13년&nbsp; 市 직접고용 &rarr; &rsquo;15년 정규직 전환</strong></p>
<p>□ 시 본청과 사업소, 기타투자*출연기관에서 근무하는 간접고용 비정규직은 각각의 계약종료시점에 맞춰 시가 준공무직으로 직접고용한다.</p>
<p>&nbsp;○ &lsquo;준공무직근로자&rsquo;란 기간제근로자와는 달리 자동계약갱신을 통해 민간업체 통상정년(65세)까지 보장이 되는 근로자를 말한다.</p>
<p>□ 이후 2015년이 되면 정년이하 인원은 전원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정년초과 근로자는 준공무직 신분으로 65세까지 고용을 보장한다.</p>
<p>□ 서울시는 당장 전체 인원에 대한 정규직화가 필요하나 총액인건비제와 정년초과자 과다발생으로 인해 단계적 전환과 정년연장이라는 해결책을 내 놓았다고 강조하며, 행정안전부*고용노동부 등 정부에 관련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다고 밝힌다.</p>
<p>&nbsp;○ &lsquo;총액인건비제&rsquo;란 지자체별 총액인건비를 기준으로 각 지자체가 정원 및 조직을 운용하는 제도로 인력운영의 자율성 보장을 위해 도입되었지만, 무기계약직이 관리대상의 범주에 포함돼 최근 들어서는 비정규직을 양산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p>
<p>&nbsp;○ 또한 현재 시본청*사업소의 정년은 59세, 투자*출연기관은 58세로 정년적용시 초과자는 46.6%에 달해, 정년초과자의 대량퇴직 문제 등으로 인해 일시에 정규직화 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있었다.&nbsp;</p>
<p><br />
	<strong>- 동일가치노동 * 동일임금 원칙 &lsquo;직무급&rsquo; 청소근로자에 최초 도입, 16% 임금인상</strong></p>
<p>□ 이 외에도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에 입각, 직무가치에 맞게 임금을 지급하는 &lsquo;직무급&rsquo;을 청소근로자에 최초로 도입하고 서울시 전체기관의 청소근로자임금도 통일한다.</p>
<p>&nbsp;○ &lsquo;직무급&rsquo;이란 개개 직무의 상대적 가치를 평가해 직무별로 그 평가에 따라 급여율을 결정하는 임금형태로, 직무가 변하지 않는 한 임금도 변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p>
<p>□ 이번에 도입되는 &lsquo;직무급&rsquo;은 1년차 임금이 중소제조업 보통인부 노임단가(&rsquo;12년) 100% 수준인 월126만원의 기본급과 기타수당 등 총153만원으로 설정된다.</p>
<p>&nbsp;○ 또 준공무직*자회사 포함 전체 정규직에 동일하게 적용되며 업무난이도에 따라 직무수당을 차별화해 기관별 특성에 따른 차이도 반영한다.</p>
<p>□ 직무급을 도입할 경우 청소근로자의 평균임금은 월 131만원에서&nbsp;&nbsp; 월153만원으로 약16% 인상되는 효과를 가지고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
	-<strong> 근로환경 개선, 향후 청소 업종은 50세 이상 우선고용직종으로 운용</strong></p>
<p>□ 청소근로자의 근로환경도 개선한다.<br />
	&nbsp;&nbsp; 청소근로자들의 실질적인 휴식과 건강을 보장하기 위해 휴게시설, 세면*목욕시설, 세탁시설, 탈의시설 등 개선기준을 마련해 시행한다.</p>
<p>&nbsp;○ 이에 앞서 8월 한달간, 서울시 전체 공공부문 4대 위생시설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으며 시설이 미비한 54건에 대해서 개선조치를 완료했다.</p>
<p>□ 아울러 향후 청소업무는 &#39;고용상 연령차별 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39;에 따라 50세 이상 우선고용직종으로 운용해 준고령자* 고령자들의 사회*경제활동을 도울 계획이다.</p>
<p><br />
	-<strong> 청소분야 직접고용시 추가소요 예산없이 임금인상*처우개선 가능</strong></p>
<p>□ 청소분야근로자 직접 고용시에는 민간용역업체에 지불하는 이윤, 일반관리비, 부가세 등의 경비를 줄 필요가 없게돼 추가 소요예산없이 임금 인상은 물론 처우개선도 가능하다.</p>
<p>○ 청소분야 소요예산을 분석한 결과 외주시 인건비 658억은 직접고용시 765억원으로 약 16% 늘고, 소요경비는 외주시 415억원에서 직접고용시 254억원으로 약 39% 줄어들어 단기적으로 약 53억의 예산절감효과도 가지고 온다.</p>
<p>&nbsp;</p>
<ul>
	<li><strong>&lt;②청소&rarr;시설*경비&rarr;기타분야 順 , 향후 5년내 전체 분야 정규직화&gt;</strong></li></ul>
<p>□ 향후 5년 내 간접고용 전체 분야에 대한 정규직화를 한다는 목표도 함께 추진한다.</p>
<p>□ 서울시는 내년 &lsquo;청소분야&rsquo;를 시작으로 2014년에는 &lsquo;시설*경비분야&rsquo;, 2015년에는 주차, 경정비 등 &lsquo;기타분야&rsquo;에 대한 직접고용 및 정규직 전환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5년 후인 2017년에는 전체 간접고용 비정규직를 정규직화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이 로드맵은 정부의 총액인건비제 개선여하에 따라 시기가 조정될 수 있다.</p>
<p>&nbsp;</p>
<ol>
	<li><span style="color: #000000"><strong>Ⅱ.직접고용 비정규직 234명, 추가 정규직 전환</strong></span></li></ol>
<p>□ 둘째, 직접고용분야 공공부문 비정규직 234명을 &rsquo;13년 1월 1일 정규직으로 추가 전환한다.</p>
<p>□ 지난 5월 1일 1,133명에 이어 이번에 추가로 전환하는 234명(서울시 159명, 투자출연기관 75명)은&nbsp; 현재 서울시의 직접고용 비정규직 근로자 1,889명 중 일시간헐 업무에 종사하는 804명, 기간제법 예외사유에 해당되는 851명을 제외한 전환기준 충족자(상시*지속업무) 전원이다. (※&rsquo;12.10.31 현재)</p>
<p>&nbsp; ○ 전환분야는 ▲공원녹지분야(109명) ▲문화분야(37명) ▲시설관리분야(22명) ▲상수도 분야 (18명) ▲연구지원분야(11명) ▲기타분야(19명) ▲국비매칭분야(18명)등이다.</p>
<p>□ 추가전환자들은 1차 전환자들과 동일하게 임금인상 등을 통한 처우개선이 이루어진다. 소요예산은 15억5천만원이다.</p>
<p>&nbsp;</p>
<ol>
	<li><span style="color: #000000"><strong>Ⅲ.민간위탁분야 실태조사 &rsquo;13년 실시, 근본적 대책 마련</strong></span></li></ol>
<p>□ 마지막으로 98년 외환위기 이후 급격히 증가한 민간위탁 분야에 대해서는 2013년 전면적인 실태조사 등 연구용역을 통해 근본적인 개선 대책을 마련한다.</p>
<p>&nbsp;○ 현재 서울시는 청소년수련관, 노인종합복지관, 기술교육원 등 행정사무 382건(&rsquo;12년 사업비 1조 119억원)을 민간위탁했으며, 이 분야에 약 1만3천명의 근로자가 종사하고 있다.</p>
<p>□ 박원순 서울시장은 &ldquo;서울시가 모범사용주로서 공공부문 비정규직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rdquo;며 &ldquo;정규직을 써야할 자리엔 마땅히 정규직을 쓰고 소외된 근로자도 보호받으며 더 나은 내일을 꿈꿀 수 있는 희망서울을 만들어 나가겠다&rdquo;고 말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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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기영]]></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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