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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입주기업 모집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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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홍릉에 첫 &#039;디지털헬스케어&#039; 전용 창업공간 9월 개관…입주기업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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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10:04:2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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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경제정책실 - 산업거점조성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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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울경제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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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창업공간 개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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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BT-IT융합센터’ 월곡역 인근 2,884㎡ 규모…바이오+IT기술 융합 스타트업 입주
 - 고정밀 3D프린터 등 최신장비 ‘시제품 제작실’, 고사양 컴퓨터 지원 서버실 완비
 - 입주기업 27개사 모집 5.14.~6.3. 서울바이오허브 홈페이지 통해 온라인 신청
 - 최대 4년 입주, 공용장비 저렴하게 이용…컨설팅·투자유치 등 경쟁력 강화도 지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기존 바이오 분야에 AI나 빅데이터 같은 IT기술을 더한 '디지털 헬스케어'는 코로나19가 가져온 비대면 흐름 속에서 미래 유망산업으로 급부상했다. 시장조사업체 GIA(Global Industry Analysts)에 따르면 세계 디지털 헬스 산업은 작년 1,520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했고, '27년에는 5,080억 달러 규모로 큰 폭의 성장이 전망된다. 이는 세계 반도체 시장 규모인 4,330억 달러의 35%에 해당한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 &lt;디지털헬스 산업분석 및 전망 연구&gt;)</p><p>&nbsp;</p><p>□ 서울시가 바이오·의료 산업 거점으로 조성 중인 홍릉에 디지털 헬스케어 전용 창업공간인 ‘BT-IT융합센터’를 9월 개관한다. 홍릉에 문을 여는 첫 번째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 공간이다.</p><p>○ BT-IT융합센터는 BT(바이오기술, Bio Technology)와 IT(정보기술, Information Technology)가 융합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초기 창업기업 지원공간을 의미한다.</p><p>&nbsp;</p><p>□ ‘BT-IT융합센터’(성북구 오패산로3길12)는 월곡역 인근 옛 국방벤처센터를 증축, 총 2,884㎡(지하1층~지상5층) 규모로 조성 중이다.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27개 스타트업이 입주 가능한 규모다.</p><p>&nbsp;</p><p>□ 개별 입주공간은 물론, 고정밀 3D 프린터 등 각종 고사양의 최신 장비를 갖춘 ‘시제품 제작실’도 조성된다. 초기 스타트업이 직접 구입해 쓰기에는 부담이 큰 장비들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 입주 기업들이 기술개발에 집중할 수 있다.</p><p>○ ‘시제품 제작실’에는 창업기업이 제품개발 과정에서 신속하게 설계품질을 검증할 수 있는 폴리젯(Polyjet)* 3D 프린터와 고정밀 출력이 가능한 SLA** 방식의 3D 프린터가 설치된다. 또, 시제품 제작에 필수적인 인쇄회로기판(PCB, Printed Circuit Board) 시스템도 구비된다.</p><table><tbody><tr><td><p>* 폴리젯(Polyjet) : 액체에서 고체로 변하는 특수 플라스틱 수지를 분사하여 프린팅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색깔을 표현할 수 있으며 다른 3D프린터에 비해 인쇄 속도가 빠름</p><p>** SLA(Stereo Lithography Apparatus) : 액체 상태의 광경화성 수지를 수조에 담고레이저를 쏘면 고체로 변하는 원리를 활용해 프린팅하는 방식으로 정밀도가 높음</p></td></tr></tbody></table><p>□ 이밖에도, 모든 입주기업이 고사양의 컴퓨팅 자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버실도 갖춘다. 입주기업이 개발한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홍보하는 ‘헬스케어 스테이션’(가칭)도 조성된다. 시는 향후 성북구와 협력해 ‘지역주민 체험단’을 운영, 시장반응 및 사용자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p><p>&nbsp;</p><p>□ 서울시는 ‘BT-IT융합센터’ 입주기업 27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5월 14일(금)~6월 3일(목)이며, 서울바이오허브 홈페이지(www.seoulbiohub.kr)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p><p>&nbsp;</p><p>□ 입주대상은 창업 5년 미만의 (예비)창업기업 및 기업부설연구소이며, 바이오와 IT가 융합된 분야에서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선발한다.</p><p>&nbsp;</p><p>□ 최종 선정된 기업은 최대 4년 간 입주할 수 있다. 입주 기간 동안 독립형 사무공간과 BT-IT융합센터의 모든 편의시설과 연구 인프라를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입주기업에 제공되는 투자유치, 컨설팅 등 맞춤 보육프로그램을 통해 성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p><p>○ 서울바이오허브에서 운영하는 컨설팅, 교육, 투자 등 지원 프로그램은 물론 국내·외 바이오 창업 분야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의 기회도 제공된다.</p><p>○ 또한, 서울시의 바이오·의료 기술사업화(R&amp;D) 지원 사업 신청 시 가산점(3점)이 부여된다. ‘서울 홍릉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에 따라 특구 내 위치한 BT-IT융합센터 입주기업의 경우 강소특구 육성사업의 지원대상이 되고 규제특례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p><p>○ 선정 절차는 내·외부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서류심사, 멘토링 및 멘토평가, 발표심사 순으로 진행되며 기술성, 사업성, 경영능력, 입주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입주기업을 최종 선정한다.</p><p>&nbsp;</p><p>□ 한편, 서울시는 홍릉 일대 바이오·의료 경쟁력의 구심점을 높이기 위해 총 2단계에 걸쳐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앞서 1단계로 '17년부터 서울바이오허브(동대문구 회기로 117-3)를 운영하고 있다. 9월 개관하는 ‘BT-IT 융합센터’는 2단계 인프라 중 첫 번째로 문을 여는 시설이다.</p><p>○ 지난해 홍릉에 서울 바이오 혁신커뮤니티센터와 서울 바이오 산학협력센터(’20.11월 개관)를 추가로 열고 더 많은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또, ‘서울 홍릉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20.8월)을 통해 홍릉을 ‘기술-창업-성장’이 선순환되는 최적의 창업 환경으로 조성해가고 있다.</p><p>&nbsp;</p><p>□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코로나의 장기화에 따라 데이터 기반의 예방의료, 비대면 진료, AI 치료 등의 중요성이 강해지고, 산업 발전 속도 역시 빨라질 것”이라며 “잠재력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 걱정 없이 성장하도록 서울시가 빈틈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nbsp;</p><p><a href="//news.seoul.go.kr/economy/files/2021/05/609b295b8c60a8.40324374.hwp"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붙임</a></p><p>1.BT-IT융합센터 모집 포스터</p><p>2.홍릉 바이오 의료 클러스터 조성 현황</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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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최대 핀테크 창업생태계 &#039;서울핀테크랩&#039;…입주기업 모집 20개사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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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3 10:09:41</pubDate>
		<upDate>2021-05-31 16:31:10</upDate>
		<dc:creator><![CDATA[경제정책실 경제정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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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금융경쟁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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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울핀테크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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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핀테크랩, ’20년 투자유치 617억, 700억 매출, 1020명 신규고용 등 성장 이어가
 - 5월 3일(월)부터 신규 입주 20개 국내·외 스타트업 모집…21일(금) 온라인 사업설명회
 - 기업별 성장 단계별 밀착지원…서울 금융경쟁력 높이고 여의도 금융혁신 중심지 만들 것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기존 바이오 분야에 AI나 빅데이터 같은 IT기술을 더한 '디지털 헬스케어'는 코로나19가 가져온 비대면 흐름 속에서 미래 유망산업으로 급부상했다. 시장조사업체 GIA(Global Industry Analysts)에 따르면 세계 디지털 헬스 산업은 작년 1,520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했고, '27년에는 5,080억 달러 규모로 큰 폭의 성장이 전망된다. 이는 세계 반도체 시장 규모인 4,330억 달러의 35%에 해당한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 &lt;디지털헬스 산업분석 및 전망 연구&gt;)</p><p>&nbsp;</p><p>□ 서울시가 바이오·의료 산업 거점으로 조성 중인 홍릉에 디지털 헬스케어 전용 창업공간인 ‘BT-IT융합센터’를 9월 개관한다. 홍릉에 문을 여는 첫 번째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 공간이다.</p><p>○ BT-IT융합센터는 BT(바이오기술, Bio Technology)와 IT(정보기술, Information Technology)가 융합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초기 창업기업 지원공간을 의미한다.</p><p>&nbsp;</p><p>□ ‘BT-IT융합센터’(성북구 오패산로3길12)는 월곡역 인근 옛 국방벤처센터를 증축, 총 2,884㎡(지하1층~지상5층) 규모로 조성 중이다.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27개 스타트업이 입주 가능한 규모다.</p><p>&nbsp;</p><p>□ 개별 입주공간은 물론, 고정밀 3D 프린터 등 각종 고사양의 최신 장비를 갖춘 ‘시제품 제작실’도 조성된다. 초기 스타트업이 직접 구입해 쓰기에는 부담이 큰 장비들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 입주 기업들이 기술개발에 집중할 수 있다.</p><p>○ ‘시제품 제작실’에는 창업기업이 제품개발 과정에서 신속하게 설계품질을 검증할 수 있는 폴리젯(Polyjet)* 3D 프린터와 고정밀 출력이 가능한 SLA** 방식의 3D 프린터가 설치된다. 또, 시제품 제작에 필수적인 인쇄회로기판(PCB, Printed Circuit Board) 시스템도 구비된다.</p><table><tbody><tr><td><p>* 폴리젯(Polyjet) : 액체에서 고체로 변하는 특수 플라스틱 수지를 분사하여 프린팅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색깔을 표현할 수 있으며 다른 3D프린터에 비해 인쇄 속도가 빠름</p><p>** SLA(Stereo Lithography Apparatus) : 액체 상태의 광경화성 수지를 수조에 담고레이저를 쏘면 고체로 변하는 원리를 활용해 프린팅하는 방식으로 정밀도가 높음</p></td></tr></tbody></table><p>□ 이밖에도, 모든 입주기업이 고사양의 컴퓨팅 자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버실도 갖춘다. 입주기업이 개발한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홍보하는 ‘헬스케어 스테이션’(가칭)도 조성된다. 시는 향후 성북구와 협력해 ‘지역주민 체험단’을 운영, 시장반응 및 사용자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p><p>&nbsp;</p><p>□ 서울시는 ‘BT-IT융합센터’ 입주기업 27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5월 14일(금)~6월 3일(목)이며, 서울바이오허브 홈페이지(www.seoulbiohub.kr)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p><p>&nbsp;</p><p>□ 입주대상은 창업 5년 미만의 (예비)창업기업 및 기업부설연구소이며, 바이오와 IT가 융합된 분야에서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선발한다.</p><p>&nbsp;</p><p>□ 최종 선정된 기업은 최대 4년 간 입주할 수 있다. 입주 기간 동안 독립형 사무공간과 BT-IT융합센터의 모든 편의시설과 연구 인프라를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입주기업에 제공되는 투자유치, 컨설팅 등 맞춤 보육프로그램을 통해 성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p><p>○ 서울바이오허브에서 운영하는 컨설팅, 교육, 투자 등 지원 프로그램은 물론 국내·외 바이오 창업 분야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의 기회도 제공된다.</p><p>○ 또한, 서울시의 바이오·의료 기술사업화(R&amp;D) 지원 사업 신청 시 가산점(3점)이 부여된다. ‘서울 홍릉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에 따라 특구 내 위치한 BT-IT융합센터 입주기업의 경우 강소특구 육성사업의 지원대상이 되고 규제특례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p><p>○ 선정 절차는 내·외부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서류심사, 멘토링 및 멘토평가, 발표심사 순으로 진행되며 기술성, 사업성, 경영능력, 입주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입주기업을 최종 선정한다.</p><p>&nbsp;</p><p>□ 한편, 서울시는 홍릉 일대 바이오·의료 경쟁력의 구심점을 높이기 위해 총 2단계에 걸쳐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앞서 1단계로 '17년부터 서울바이오허브(동대문구 회기로 117-3)를 운영하고 있다. 9월 개관하는 ‘BT-IT 융합센터’는 2단계 인프라 중 첫 번째로 문을 여는 시설이다.</p><p>○ 지난해 홍릉에 서울 바이오 혁신커뮤니티센터와 서울 바이오 산학협력센터(’20.11월 개관)를 추가로 열고 더 많은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또, ‘서울 홍릉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20.8월)을 통해 홍릉을 ‘기술-창업-성장’이 선순환되는 최적의 창업 환경으로 조성해가고 있다.</p><p>&nbsp;</p><p>□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코로나의 장기화에 따라 데이터 기반의 예방의료, 비대면 진료, AI 치료 등의 중요성이 강해지고, 산업 발전 속도 역시 빨라질 것”이라며 “잠재력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 걱정 없이 성장하도록 서울시가 빈틈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nbsp;</p><p><a href="//news.seoul.go.kr/economy/files/2021/05/609b295b8c60a8.40324374.hwp"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붙임</a></p><p>1.BT-IT융합센터 모집 포스터</p><p>2.홍릉 바이오 의료 클러스터 조성 현황</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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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039;AI 양재 허브&#039; 코로나 위기 속 기회 창출…작년 역대 최대 653억 매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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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2 11:42:52</pubDate>
		<upDate>2021-03-02 11:43:31</upDate>
		<dc:creator><![CDATA[경제정책실 - 거점성장추진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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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80여 입주기업 작년 한 해 전년 대비 2배 이상 매출, 521억 국내외 투자유치
 - 3년간 총 1,261억 매출 기록…883억 원 투자유치, 629명 신규고용, 1,629명 인재육성
 - 지속 증가 입주수요 발맞춰 올해 입주기업 78개→113개로 확대…3.15.까지 모집
 - 50개 非입주기업에 지원 프로그램 기회를 제공하는 &#039;멤버십&#039; 시작…AI산업저변 시 전역 확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기존 바이오 분야에 AI나 빅데이터 같은 IT기술을 더한 '디지털 헬스케어'는 코로나19가 가져온 비대면 흐름 속에서 미래 유망산업으로 급부상했다. 시장조사업체 GIA(Global Industry Analysts)에 따르면 세계 디지털 헬스 산업은 작년 1,520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했고, '27년에는 5,080억 달러 규모로 큰 폭의 성장이 전망된다. 이는 세계 반도체 시장 규모인 4,330억 달러의 35%에 해당한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 &lt;디지털헬스 산업분석 및 전망 연구&gt;)</p><p>&nbsp;</p><p>□ 서울시가 바이오·의료 산업 거점으로 조성 중인 홍릉에 디지털 헬스케어 전용 창업공간인 ‘BT-IT융합센터’를 9월 개관한다. 홍릉에 문을 여는 첫 번째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 공간이다.</p><p>○ BT-IT융합센터는 BT(바이오기술, Bio Technology)와 IT(정보기술, Information Technology)가 융합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초기 창업기업 지원공간을 의미한다.</p><p>&nbsp;</p><p>□ ‘BT-IT융합센터’(성북구 오패산로3길12)는 월곡역 인근 옛 국방벤처센터를 증축, 총 2,884㎡(지하1층~지상5층) 규모로 조성 중이다.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27개 스타트업이 입주 가능한 규모다.</p><p>&nbsp;</p><p>□ 개별 입주공간은 물론, 고정밀 3D 프린터 등 각종 고사양의 최신 장비를 갖춘 ‘시제품 제작실’도 조성된다. 초기 스타트업이 직접 구입해 쓰기에는 부담이 큰 장비들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 입주 기업들이 기술개발에 집중할 수 있다.</p><p>○ ‘시제품 제작실’에는 창업기업이 제품개발 과정에서 신속하게 설계품질을 검증할 수 있는 폴리젯(Polyjet)* 3D 프린터와 고정밀 출력이 가능한 SLA** 방식의 3D 프린터가 설치된다. 또, 시제품 제작에 필수적인 인쇄회로기판(PCB, Printed Circuit Board) 시스템도 구비된다.</p><table><tbody><tr><td><p>* 폴리젯(Polyjet) : 액체에서 고체로 변하는 특수 플라스틱 수지를 분사하여 프린팅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색깔을 표현할 수 있으며 다른 3D프린터에 비해 인쇄 속도가 빠름</p><p>** SLA(Stereo Lithography Apparatus) : 액체 상태의 광경화성 수지를 수조에 담고레이저를 쏘면 고체로 변하는 원리를 활용해 프린팅하는 방식으로 정밀도가 높음</p></td></tr></tbody></table><p>□ 이밖에도, 모든 입주기업이 고사양의 컴퓨팅 자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버실도 갖춘다. 입주기업이 개발한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홍보하는 ‘헬스케어 스테이션’(가칭)도 조성된다. 시는 향후 성북구와 협력해 ‘지역주민 체험단’을 운영, 시장반응 및 사용자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p><p>&nbsp;</p><p>□ 서울시는 ‘BT-IT융합센터’ 입주기업 27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5월 14일(금)~6월 3일(목)이며, 서울바이오허브 홈페이지(www.seoulbiohub.kr)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p><p>&nbsp;</p><p>□ 입주대상은 창업 5년 미만의 (예비)창업기업 및 기업부설연구소이며, 바이오와 IT가 융합된 분야에서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선발한다.</p><p>&nbsp;</p><p>□ 최종 선정된 기업은 최대 4년 간 입주할 수 있다. 입주 기간 동안 독립형 사무공간과 BT-IT융합센터의 모든 편의시설과 연구 인프라를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입주기업에 제공되는 투자유치, 컨설팅 등 맞춤 보육프로그램을 통해 성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p><p>○ 서울바이오허브에서 운영하는 컨설팅, 교육, 투자 등 지원 프로그램은 물론 국내·외 바이오 창업 분야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의 기회도 제공된다.</p><p>○ 또한, 서울시의 바이오·의료 기술사업화(R&amp;D) 지원 사업 신청 시 가산점(3점)이 부여된다. ‘서울 홍릉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에 따라 특구 내 위치한 BT-IT융합센터 입주기업의 경우 강소특구 육성사업의 지원대상이 되고 규제특례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p><p>○ 선정 절차는 내·외부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서류심사, 멘토링 및 멘토평가, 발표심사 순으로 진행되며 기술성, 사업성, 경영능력, 입주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입주기업을 최종 선정한다.</p><p>&nbsp;</p><p>□ 한편, 서울시는 홍릉 일대 바이오·의료 경쟁력의 구심점을 높이기 위해 총 2단계에 걸쳐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앞서 1단계로 '17년부터 서울바이오허브(동대문구 회기로 117-3)를 운영하고 있다. 9월 개관하는 ‘BT-IT 융합센터’는 2단계 인프라 중 첫 번째로 문을 여는 시설이다.</p><p>○ 지난해 홍릉에 서울 바이오 혁신커뮤니티센터와 서울 바이오 산학협력센터(’20.11월 개관)를 추가로 열고 더 많은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또, ‘서울 홍릉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20.8월)을 통해 홍릉을 ‘기술-창업-성장’이 선순환되는 최적의 창업 환경으로 조성해가고 있다.</p><p>&nbsp;</p><p>□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코로나의 장기화에 따라 데이터 기반의 예방의료, 비대면 진료, AI 치료 등의 중요성이 강해지고, 산업 발전 속도 역시 빨라질 것”이라며 “잠재력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 걱정 없이 성장하도록 서울시가 빈틈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nbsp;</p><p><a href="//news.seoul.go.kr/economy/files/2021/05/609b295b8c60a8.40324374.hwp"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붙임</a></p><p>1.BT-IT융합센터 모집 포스터</p><p>2.홍릉 바이오 의료 클러스터 조성 현황</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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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인 성공창업의 전당, 서울글로벌창업센터 입주기업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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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02-28 10:00:44</pubDate>
		<upDate>2018-02-27 13:32:39</upDate>
		<dc:creator><![CDATA[경제진흥본부 - 경제기획관 - 디지털창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글로벌창업센터]]></category>
		<category><![CDATA[성공창업의 전당]]></category>
		<category><![CDATA[외국인 창업기업]]></category>
		<category><![CDATA[입주기업 모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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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외국인 성공창업의 전당, 서울글로벌창업센터 입주기업 모집
 - 市, 서울글로벌창업센터에 입주할 예비 및 초기창업자 20개팀 모집

 - 외국인이 한명 이상 포함된 예비창업팀 및 창업3년 이내 팀 대상

 - 입주기업 대상 창업자금 지원, 외국인 특화 멘토링 등 맞춤형 서비스 지원 

 - ’17년까지 33개국 77개 기업보육, 28일(수)부터 홈페이지 접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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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기존 바이오 분야에 AI나 빅데이터 같은 IT기술을 더한 '디지털 헬스케어'는 코로나19가 가져온 비대면 흐름 속에서 미래 유망산업으로 급부상했다. 시장조사업체 GIA(Global Industry Analysts)에 따르면 세계 디지털 헬스 산업은 작년 1,520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했고, '27년에는 5,080억 달러 규모로 큰 폭의 성장이 전망된다. 이는 세계 반도체 시장 규모인 4,330억 달러의 35%에 해당한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 &lt;디지털헬스 산업분석 및 전망 연구&gt;)</p><p>&nbsp;</p><p>□ 서울시가 바이오·의료 산업 거점으로 조성 중인 홍릉에 디지털 헬스케어 전용 창업공간인 ‘BT-IT융합센터’를 9월 개관한다. 홍릉에 문을 여는 첫 번째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 공간이다.</p><p>○ BT-IT융합센터는 BT(바이오기술, Bio Technology)와 IT(정보기술, Information Technology)가 융합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초기 창업기업 지원공간을 의미한다.</p><p>&nbsp;</p><p>□ ‘BT-IT융합센터’(성북구 오패산로3길12)는 월곡역 인근 옛 국방벤처센터를 증축, 총 2,884㎡(지하1층~지상5층) 규모로 조성 중이다.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27개 스타트업이 입주 가능한 규모다.</p><p>&nbsp;</p><p>□ 개별 입주공간은 물론, 고정밀 3D 프린터 등 각종 고사양의 최신 장비를 갖춘 ‘시제품 제작실’도 조성된다. 초기 스타트업이 직접 구입해 쓰기에는 부담이 큰 장비들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 입주 기업들이 기술개발에 집중할 수 있다.</p><p>○ ‘시제품 제작실’에는 창업기업이 제품개발 과정에서 신속하게 설계품질을 검증할 수 있는 폴리젯(Polyjet)* 3D 프린터와 고정밀 출력이 가능한 SLA** 방식의 3D 프린터가 설치된다. 또, 시제품 제작에 필수적인 인쇄회로기판(PCB, Printed Circuit Board) 시스템도 구비된다.</p><table><tbody><tr><td><p>* 폴리젯(Polyjet) : 액체에서 고체로 변하는 특수 플라스틱 수지를 분사하여 프린팅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색깔을 표현할 수 있으며 다른 3D프린터에 비해 인쇄 속도가 빠름</p><p>** SLA(Stereo Lithography Apparatus) : 액체 상태의 광경화성 수지를 수조에 담고레이저를 쏘면 고체로 변하는 원리를 활용해 프린팅하는 방식으로 정밀도가 높음</p></td></tr></tbody></table><p>□ 이밖에도, 모든 입주기업이 고사양의 컴퓨팅 자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버실도 갖춘다. 입주기업이 개발한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홍보하는 ‘헬스케어 스테이션’(가칭)도 조성된다. 시는 향후 성북구와 협력해 ‘지역주민 체험단’을 운영, 시장반응 및 사용자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p><p>&nbsp;</p><p>□ 서울시는 ‘BT-IT융합센터’ 입주기업 27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5월 14일(금)~6월 3일(목)이며, 서울바이오허브 홈페이지(www.seoulbiohub.kr)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p><p>&nbsp;</p><p>□ 입주대상은 창업 5년 미만의 (예비)창업기업 및 기업부설연구소이며, 바이오와 IT가 융합된 분야에서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선발한다.</p><p>&nbsp;</p><p>□ 최종 선정된 기업은 최대 4년 간 입주할 수 있다. 입주 기간 동안 독립형 사무공간과 BT-IT융합센터의 모든 편의시설과 연구 인프라를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입주기업에 제공되는 투자유치, 컨설팅 등 맞춤 보육프로그램을 통해 성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p><p>○ 서울바이오허브에서 운영하는 컨설팅, 교육, 투자 등 지원 프로그램은 물론 국내·외 바이오 창업 분야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의 기회도 제공된다.</p><p>○ 또한, 서울시의 바이오·의료 기술사업화(R&amp;D) 지원 사업 신청 시 가산점(3점)이 부여된다. ‘서울 홍릉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에 따라 특구 내 위치한 BT-IT융합센터 입주기업의 경우 강소특구 육성사업의 지원대상이 되고 규제특례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p><p>○ 선정 절차는 내·외부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서류심사, 멘토링 및 멘토평가, 발표심사 순으로 진행되며 기술성, 사업성, 경영능력, 입주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입주기업을 최종 선정한다.</p><p>&nbsp;</p><p>□ 한편, 서울시는 홍릉 일대 바이오·의료 경쟁력의 구심점을 높이기 위해 총 2단계에 걸쳐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앞서 1단계로 '17년부터 서울바이오허브(동대문구 회기로 117-3)를 운영하고 있다. 9월 개관하는 ‘BT-IT 융합센터’는 2단계 인프라 중 첫 번째로 문을 여는 시설이다.</p><p>○ 지난해 홍릉에 서울 바이오 혁신커뮤니티센터와 서울 바이오 산학협력센터(’20.11월 개관)를 추가로 열고 더 많은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또, ‘서울 홍릉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20.8월)을 통해 홍릉을 ‘기술-창업-성장’이 선순환되는 최적의 창업 환경으로 조성해가고 있다.</p><p>&nbsp;</p><p>□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코로나의 장기화에 따라 데이터 기반의 예방의료, 비대면 진료, AI 치료 등의 중요성이 강해지고, 산업 발전 속도 역시 빨라질 것”이라며 “잠재력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 걱정 없이 성장하도록 서울시가 빈틈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nbsp;</p><p><a href="//news.seoul.go.kr/economy/files/2021/05/609b295b8c60a8.40324374.hwp"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붙임</a></p><p>1.BT-IT융합센터 모집 포스터</p><p>2.홍릉 바이오 의료 클러스터 조성 현황</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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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년 21억 투자유치’ 서울 동북부 ‘서울창업디딤터’ 입주기업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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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6929#respond</comments>
		<pubDate>2018-01-23 10:00:28</pubDate>
		<upDate>2018-01-23 10:05:54</upDate>
		<dc:creator><![CDATA[경제진흥본부 - 경제기획관 - 디지털창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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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맨토링]]></category>
		<category><![CDATA[사업화자금 등 지원]]></category>
		<category><![CDATA[서울창업디딤터]]></category>
		<category><![CDATA[성장주기별 컨설팅]]></category>
		<category><![CDATA[스타트업 자생력 키울 것]]></category>
		<category><![CDATA[아이템검증~투자유치 지원]]></category>
		<category><![CDATA[입주기업 모집]]></category>
		<category><![CDATA[작년 21억 투자유치]]></category>
		<category><![CDATA[초기창업기업 17개 팀 모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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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창업디딤터, 예비 및 초기창업기업 17개 팀 모집

- 성장주기별 컨설팅, 멘토링 및 사업화자금 등 지원

- 시, 아이템검증~투자유치 지원으로 스타트업 자생력 키울 것]]></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8/01/5a65737030b062.21717209.bmp]]></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기존 바이오 분야에 AI나 빅데이터 같은 IT기술을 더한 '디지털 헬스케어'는 코로나19가 가져온 비대면 흐름 속에서 미래 유망산업으로 급부상했다. 시장조사업체 GIA(Global Industry Analysts)에 따르면 세계 디지털 헬스 산업은 작년 1,520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했고, '27년에는 5,080억 달러 규모로 큰 폭의 성장이 전망된다. 이는 세계 반도체 시장 규모인 4,330억 달러의 35%에 해당한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 &lt;디지털헬스 산업분석 및 전망 연구&gt;)</p><p>&nbsp;</p><p>□ 서울시가 바이오·의료 산업 거점으로 조성 중인 홍릉에 디지털 헬스케어 전용 창업공간인 ‘BT-IT융합센터’를 9월 개관한다. 홍릉에 문을 여는 첫 번째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 공간이다.</p><p>○ BT-IT융합센터는 BT(바이오기술, Bio Technology)와 IT(정보기술, Information Technology)가 융합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초기 창업기업 지원공간을 의미한다.</p><p>&nbsp;</p><p>□ ‘BT-IT융합센터’(성북구 오패산로3길12)는 월곡역 인근 옛 국방벤처센터를 증축, 총 2,884㎡(지하1층~지상5층) 규모로 조성 중이다.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27개 스타트업이 입주 가능한 규모다.</p><p>&nbsp;</p><p>□ 개별 입주공간은 물론, 고정밀 3D 프린터 등 각종 고사양의 최신 장비를 갖춘 ‘시제품 제작실’도 조성된다. 초기 스타트업이 직접 구입해 쓰기에는 부담이 큰 장비들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 입주 기업들이 기술개발에 집중할 수 있다.</p><p>○ ‘시제품 제작실’에는 창업기업이 제품개발 과정에서 신속하게 설계품질을 검증할 수 있는 폴리젯(Polyjet)* 3D 프린터와 고정밀 출력이 가능한 SLA** 방식의 3D 프린터가 설치된다. 또, 시제품 제작에 필수적인 인쇄회로기판(PCB, Printed Circuit Board) 시스템도 구비된다.</p><table><tbody><tr><td><p>* 폴리젯(Polyjet) : 액체에서 고체로 변하는 특수 플라스틱 수지를 분사하여 프린팅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색깔을 표현할 수 있으며 다른 3D프린터에 비해 인쇄 속도가 빠름</p><p>** SLA(Stereo Lithography Apparatus) : 액체 상태의 광경화성 수지를 수조에 담고레이저를 쏘면 고체로 변하는 원리를 활용해 프린팅하는 방식으로 정밀도가 높음</p></td></tr></tbody></table><p>□ 이밖에도, 모든 입주기업이 고사양의 컴퓨팅 자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버실도 갖춘다. 입주기업이 개발한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홍보하는 ‘헬스케어 스테이션’(가칭)도 조성된다. 시는 향후 성북구와 협력해 ‘지역주민 체험단’을 운영, 시장반응 및 사용자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p><p>&nbsp;</p><p>□ 서울시는 ‘BT-IT융합센터’ 입주기업 27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5월 14일(금)~6월 3일(목)이며, 서울바이오허브 홈페이지(www.seoulbiohub.kr)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p><p>&nbsp;</p><p>□ 입주대상은 창업 5년 미만의 (예비)창업기업 및 기업부설연구소이며, 바이오와 IT가 융합된 분야에서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선발한다.</p><p>&nbsp;</p><p>□ 최종 선정된 기업은 최대 4년 간 입주할 수 있다. 입주 기간 동안 독립형 사무공간과 BT-IT융합센터의 모든 편의시설과 연구 인프라를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입주기업에 제공되는 투자유치, 컨설팅 등 맞춤 보육프로그램을 통해 성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p><p>○ 서울바이오허브에서 운영하는 컨설팅, 교육, 투자 등 지원 프로그램은 물론 국내·외 바이오 창업 분야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의 기회도 제공된다.</p><p>○ 또한, 서울시의 바이오·의료 기술사업화(R&amp;D) 지원 사업 신청 시 가산점(3점)이 부여된다. ‘서울 홍릉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에 따라 특구 내 위치한 BT-IT융합센터 입주기업의 경우 강소특구 육성사업의 지원대상이 되고 규제특례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p><p>○ 선정 절차는 내·외부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서류심사, 멘토링 및 멘토평가, 발표심사 순으로 진행되며 기술성, 사업성, 경영능력, 입주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입주기업을 최종 선정한다.</p><p>&nbsp;</p><p>□ 한편, 서울시는 홍릉 일대 바이오·의료 경쟁력의 구심점을 높이기 위해 총 2단계에 걸쳐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앞서 1단계로 '17년부터 서울바이오허브(동대문구 회기로 117-3)를 운영하고 있다. 9월 개관하는 ‘BT-IT 융합센터’는 2단계 인프라 중 첫 번째로 문을 여는 시설이다.</p><p>○ 지난해 홍릉에 서울 바이오 혁신커뮤니티센터와 서울 바이오 산학협력센터(’20.11월 개관)를 추가로 열고 더 많은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또, ‘서울 홍릉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20.8월)을 통해 홍릉을 ‘기술-창업-성장’이 선순환되는 최적의 창업 환경으로 조성해가고 있다.</p><p>&nbsp;</p><p>□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코로나의 장기화에 따라 데이터 기반의 예방의료, 비대면 진료, AI 치료 등의 중요성이 강해지고, 산업 발전 속도 역시 빨라질 것”이라며 “잠재력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 걱정 없이 성장하도록 서울시가 빈틈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nbsp;</p><p><a href="//news.seoul.go.kr/economy/files/2021/05/609b295b8c60a8.40324374.hwp"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붙임</a></p><p>1.BT-IT융합센터 모집 포스터</p><p>2.홍릉 바이오 의료 클러스터 조성 현황</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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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먹거리 창업센터에서 입주기업을 모집합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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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12-12 17:39:4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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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입주기업 모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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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4;서울 먹거리창업센터에서 입주기업을 모집합니다 ! &#34;
- 신청기간 : 2017년 12월 12일 ~ 2017년 12월 31일
-  접수 방법 : 서울 먹거리 창업센터 홈페이지 접수(https://seoulfoodstartup.org/program/apply)]]></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7/12/5a2f9474116af4.6359496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기존 바이오 분야에 AI나 빅데이터 같은 IT기술을 더한 '디지털 헬스케어'는 코로나19가 가져온 비대면 흐름 속에서 미래 유망산업으로 급부상했다. 시장조사업체 GIA(Global Industry Analysts)에 따르면 세계 디지털 헬스 산업은 작년 1,520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했고, '27년에는 5,080억 달러 규모로 큰 폭의 성장이 전망된다. 이는 세계 반도체 시장 규모인 4,330억 달러의 35%에 해당한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 &lt;디지털헬스 산업분석 및 전망 연구&gt;)</p><p>&nbsp;</p><p>□ 서울시가 바이오·의료 산업 거점으로 조성 중인 홍릉에 디지털 헬스케어 전용 창업공간인 ‘BT-IT융합센터’를 9월 개관한다. 홍릉에 문을 여는 첫 번째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 공간이다.</p><p>○ BT-IT융합센터는 BT(바이오기술, Bio Technology)와 IT(정보기술, Information Technology)가 융합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초기 창업기업 지원공간을 의미한다.</p><p>&nbsp;</p><p>□ ‘BT-IT융합센터’(성북구 오패산로3길12)는 월곡역 인근 옛 국방벤처센터를 증축, 총 2,884㎡(지하1층~지상5층) 규모로 조성 중이다.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27개 스타트업이 입주 가능한 규모다.</p><p>&nbsp;</p><p>□ 개별 입주공간은 물론, 고정밀 3D 프린터 등 각종 고사양의 최신 장비를 갖춘 ‘시제품 제작실’도 조성된다. 초기 스타트업이 직접 구입해 쓰기에는 부담이 큰 장비들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 입주 기업들이 기술개발에 집중할 수 있다.</p><p>○ ‘시제품 제작실’에는 창업기업이 제품개발 과정에서 신속하게 설계품질을 검증할 수 있는 폴리젯(Polyjet)* 3D 프린터와 고정밀 출력이 가능한 SLA** 방식의 3D 프린터가 설치된다. 또, 시제품 제작에 필수적인 인쇄회로기판(PCB, Printed Circuit Board) 시스템도 구비된다.</p><table><tbody><tr><td><p>* 폴리젯(Polyjet) : 액체에서 고체로 변하는 특수 플라스틱 수지를 분사하여 프린팅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색깔을 표현할 수 있으며 다른 3D프린터에 비해 인쇄 속도가 빠름</p><p>** SLA(Stereo Lithography Apparatus) : 액체 상태의 광경화성 수지를 수조에 담고레이저를 쏘면 고체로 변하는 원리를 활용해 프린팅하는 방식으로 정밀도가 높음</p></td></tr></tbody></table><p>□ 이밖에도, 모든 입주기업이 고사양의 컴퓨팅 자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버실도 갖춘다. 입주기업이 개발한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홍보하는 ‘헬스케어 스테이션’(가칭)도 조성된다. 시는 향후 성북구와 협력해 ‘지역주민 체험단’을 운영, 시장반응 및 사용자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p><p>&nbsp;</p><p>□ 서울시는 ‘BT-IT융합센터’ 입주기업 27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5월 14일(금)~6월 3일(목)이며, 서울바이오허브 홈페이지(www.seoulbiohub.kr)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p><p>&nbsp;</p><p>□ 입주대상은 창업 5년 미만의 (예비)창업기업 및 기업부설연구소이며, 바이오와 IT가 융합된 분야에서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선발한다.</p><p>&nbsp;</p><p>□ 최종 선정된 기업은 최대 4년 간 입주할 수 있다. 입주 기간 동안 독립형 사무공간과 BT-IT융합센터의 모든 편의시설과 연구 인프라를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입주기업에 제공되는 투자유치, 컨설팅 등 맞춤 보육프로그램을 통해 성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p><p>○ 서울바이오허브에서 운영하는 컨설팅, 교육, 투자 등 지원 프로그램은 물론 국내·외 바이오 창업 분야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의 기회도 제공된다.</p><p>○ 또한, 서울시의 바이오·의료 기술사업화(R&amp;D) 지원 사업 신청 시 가산점(3점)이 부여된다. ‘서울 홍릉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에 따라 특구 내 위치한 BT-IT융합센터 입주기업의 경우 강소특구 육성사업의 지원대상이 되고 규제특례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p><p>○ 선정 절차는 내·외부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서류심사, 멘토링 및 멘토평가, 발표심사 순으로 진행되며 기술성, 사업성, 경영능력, 입주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입주기업을 최종 선정한다.</p><p>&nbsp;</p><p>□ 한편, 서울시는 홍릉 일대 바이오·의료 경쟁력의 구심점을 높이기 위해 총 2단계에 걸쳐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앞서 1단계로 '17년부터 서울바이오허브(동대문구 회기로 117-3)를 운영하고 있다. 9월 개관하는 ‘BT-IT 융합센터’는 2단계 인프라 중 첫 번째로 문을 여는 시설이다.</p><p>○ 지난해 홍릉에 서울 바이오 혁신커뮤니티센터와 서울 바이오 산학협력센터(’20.11월 개관)를 추가로 열고 더 많은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또, ‘서울 홍릉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20.8월)을 통해 홍릉을 ‘기술-창업-성장’이 선순환되는 최적의 창업 환경으로 조성해가고 있다.</p><p>&nbsp;</p><p>□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코로나의 장기화에 따라 데이터 기반의 예방의료, 비대면 진료, AI 치료 등의 중요성이 강해지고, 산업 발전 속도 역시 빨라질 것”이라며 “잠재력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 걱정 없이 성장하도록 서울시가 빈틈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nbsp;</p><p><a href="//news.seoul.go.kr/economy/files/2021/05/609b295b8c60a8.40324374.hwp"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붙임</a></p><p>1.BT-IT융합센터 모집 포스터</p><p>2.홍릉 바이오 의료 클러스터 조성 현황</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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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정윤희]]></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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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가락몰 창업센터]]></tags>
				<tags><![CDATA[농식품창업]]></tags>
				<tags><![CDATA[먹거리창업]]></tags>
				<tags><![CDATA[입주기업 모집]]></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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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먹거리창업센터 입주기업 모집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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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2753#respond</comments>
		<pubDate>2017-06-26 08:51:11</pubDate>
		<upDate>2017-06-27 09:14:01</upDate>
		<dc:creator><![CDATA[경제진흥본부 - 경제기획관 - 도시농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먹거리창업센터]]></category>
		<category><![CDATA[먹거리창업센터]]></category>
		<category><![CDATA[사무공간 무료지원]]></category>
		<category><![CDATA[입주기업 모집]]></category>
		<category><![CDATA[창업자 입주신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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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먹거리창업센터 입주기업 모집(3차)
- 모집 및 접수기간 : 6.7. ~ 6.30.(금) 18시까지
- 모집대상 : 농식품분야 예비 및 기 창업자
- 지원내용 ; 사무공간 무료 제공, 창업교육 ·멘토링 ·오픈키친 지원 등]]></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7/06/59504c63dfb5b8.23552264.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기존 바이오 분야에 AI나 빅데이터 같은 IT기술을 더한 '디지털 헬스케어'는 코로나19가 가져온 비대면 흐름 속에서 미래 유망산업으로 급부상했다. 시장조사업체 GIA(Global Industry Analysts)에 따르면 세계 디지털 헬스 산업은 작년 1,520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했고, '27년에는 5,080억 달러 규모로 큰 폭의 성장이 전망된다. 이는 세계 반도체 시장 규모인 4,330억 달러의 35%에 해당한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 &lt;디지털헬스 산업분석 및 전망 연구&gt;)</p><p>&nbsp;</p><p>□ 서울시가 바이오·의료 산업 거점으로 조성 중인 홍릉에 디지털 헬스케어 전용 창업공간인 ‘BT-IT융합센터’를 9월 개관한다. 홍릉에 문을 여는 첫 번째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 공간이다.</p><p>○ BT-IT융합센터는 BT(바이오기술, Bio Technology)와 IT(정보기술, Information Technology)가 융합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초기 창업기업 지원공간을 의미한다.</p><p>&nbsp;</p><p>□ ‘BT-IT융합센터’(성북구 오패산로3길12)는 월곡역 인근 옛 국방벤처센터를 증축, 총 2,884㎡(지하1층~지상5층) 규모로 조성 중이다.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27개 스타트업이 입주 가능한 규모다.</p><p>&nbsp;</p><p>□ 개별 입주공간은 물론, 고정밀 3D 프린터 등 각종 고사양의 최신 장비를 갖춘 ‘시제품 제작실’도 조성된다. 초기 스타트업이 직접 구입해 쓰기에는 부담이 큰 장비들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 입주 기업들이 기술개발에 집중할 수 있다.</p><p>○ ‘시제품 제작실’에는 창업기업이 제품개발 과정에서 신속하게 설계품질을 검증할 수 있는 폴리젯(Polyjet)* 3D 프린터와 고정밀 출력이 가능한 SLA** 방식의 3D 프린터가 설치된다. 또, 시제품 제작에 필수적인 인쇄회로기판(PCB, Printed Circuit Board) 시스템도 구비된다.</p><table><tbody><tr><td><p>* 폴리젯(Polyjet) : 액체에서 고체로 변하는 특수 플라스틱 수지를 분사하여 프린팅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색깔을 표현할 수 있으며 다른 3D프린터에 비해 인쇄 속도가 빠름</p><p>** SLA(Stereo Lithography Apparatus) : 액체 상태의 광경화성 수지를 수조에 담고레이저를 쏘면 고체로 변하는 원리를 활용해 프린팅하는 방식으로 정밀도가 높음</p></td></tr></tbody></table><p>□ 이밖에도, 모든 입주기업이 고사양의 컴퓨팅 자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버실도 갖춘다. 입주기업이 개발한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홍보하는 ‘헬스케어 스테이션’(가칭)도 조성된다. 시는 향후 성북구와 협력해 ‘지역주민 체험단’을 운영, 시장반응 및 사용자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p><p>&nbsp;</p><p>□ 서울시는 ‘BT-IT융합센터’ 입주기업 27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5월 14일(금)~6월 3일(목)이며, 서울바이오허브 홈페이지(www.seoulbiohub.kr)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p><p>&nbsp;</p><p>□ 입주대상은 창업 5년 미만의 (예비)창업기업 및 기업부설연구소이며, 바이오와 IT가 융합된 분야에서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선발한다.</p><p>&nbsp;</p><p>□ 최종 선정된 기업은 최대 4년 간 입주할 수 있다. 입주 기간 동안 독립형 사무공간과 BT-IT융합센터의 모든 편의시설과 연구 인프라를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입주기업에 제공되는 투자유치, 컨설팅 등 맞춤 보육프로그램을 통해 성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p><p>○ 서울바이오허브에서 운영하는 컨설팅, 교육, 투자 등 지원 프로그램은 물론 국내·외 바이오 창업 분야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의 기회도 제공된다.</p><p>○ 또한, 서울시의 바이오·의료 기술사업화(R&amp;D) 지원 사업 신청 시 가산점(3점)이 부여된다. ‘서울 홍릉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에 따라 특구 내 위치한 BT-IT융합센터 입주기업의 경우 강소특구 육성사업의 지원대상이 되고 규제특례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p><p>○ 선정 절차는 내·외부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서류심사, 멘토링 및 멘토평가, 발표심사 순으로 진행되며 기술성, 사업성, 경영능력, 입주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입주기업을 최종 선정한다.</p><p>&nbsp;</p><p>□ 한편, 서울시는 홍릉 일대 바이오·의료 경쟁력의 구심점을 높이기 위해 총 2단계에 걸쳐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앞서 1단계로 '17년부터 서울바이오허브(동대문구 회기로 117-3)를 운영하고 있다. 9월 개관하는 ‘BT-IT 융합센터’는 2단계 인프라 중 첫 번째로 문을 여는 시설이다.</p><p>○ 지난해 홍릉에 서울 바이오 혁신커뮤니티센터와 서울 바이오 산학협력센터(’20.11월 개관)를 추가로 열고 더 많은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또, ‘서울 홍릉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20.8월)을 통해 홍릉을 ‘기술-창업-성장’이 선순환되는 최적의 창업 환경으로 조성해가고 있다.</p><p>&nbsp;</p><p>□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코로나의 장기화에 따라 데이터 기반의 예방의료, 비대면 진료, AI 치료 등의 중요성이 강해지고, 산업 발전 속도 역시 빨라질 것”이라며 “잠재력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 걱정 없이 성장하도록 서울시가 빈틈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nbsp;</p><p><a href="//news.seoul.go.kr/economy/files/2021/05/609b295b8c60a8.40324374.hwp"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붙임</a></p><p>1.BT-IT융합센터 모집 포스터</p><p>2.홍릉 바이오 의료 클러스터 조성 현황</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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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최대 보육기관‘서울창업허브’입주할 148개 기업 찾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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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0890#respond</comments>
		<pubDate>2017-04-14 13:49:43</pubDate>
		<upDate>2017-04-14 14:10:24</upDate>
		<dc:creator><![CDATA[경제진흥본부 - 경제기획관 - 디지털창업과]]></dc:creator>
				<category><![CDATA[창업지원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창업허브]]></category>
		<category><![CDATA[입주기업 모집]]></category>
		<category><![CDATA[전주기적 지원]]></category>
		<category><![CDATA[청년창업 거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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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5월 10일(수)까지 ‘서울창업허브’ 입주할 148개 기업 모집, 5월부터 입주 
 - 기술·지식산업 분야 ①예비창업 ②초기창업 ③성장기업 등 성장단계별 선발
 - 글로벌 기술경쟁력 가진 입주기업 선발해 최대 1억원 지원, 뉴욕·LA 현지보육
 - 시, 청년기업의 혁신 아이디어가 스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창업 공간 만들 것]]></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기존 바이오 분야에 AI나 빅데이터 같은 IT기술을 더한 '디지털 헬스케어'는 코로나19가 가져온 비대면 흐름 속에서 미래 유망산업으로 급부상했다. 시장조사업체 GIA(Global Industry Analysts)에 따르면 세계 디지털 헬스 산업은 작년 1,520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했고, '27년에는 5,080억 달러 규모로 큰 폭의 성장이 전망된다. 이는 세계 반도체 시장 규모인 4,330억 달러의 35%에 해당한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 &lt;디지털헬스 산업분석 및 전망 연구&gt;)</p><p>&nbsp;</p><p>□ 서울시가 바이오·의료 산업 거점으로 조성 중인 홍릉에 디지털 헬스케어 전용 창업공간인 ‘BT-IT융합센터’를 9월 개관한다. 홍릉에 문을 여는 첫 번째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 공간이다.</p><p>○ BT-IT융합센터는 BT(바이오기술, Bio Technology)와 IT(정보기술, Information Technology)가 융합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초기 창업기업 지원공간을 의미한다.</p><p>&nbsp;</p><p>□ ‘BT-IT융합센터’(성북구 오패산로3길12)는 월곡역 인근 옛 국방벤처센터를 증축, 총 2,884㎡(지하1층~지상5층) 규모로 조성 중이다.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27개 스타트업이 입주 가능한 규모다.</p><p>&nbsp;</p><p>□ 개별 입주공간은 물론, 고정밀 3D 프린터 등 각종 고사양의 최신 장비를 갖춘 ‘시제품 제작실’도 조성된다. 초기 스타트업이 직접 구입해 쓰기에는 부담이 큰 장비들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 입주 기업들이 기술개발에 집중할 수 있다.</p><p>○ ‘시제품 제작실’에는 창업기업이 제품개발 과정에서 신속하게 설계품질을 검증할 수 있는 폴리젯(Polyjet)* 3D 프린터와 고정밀 출력이 가능한 SLA** 방식의 3D 프린터가 설치된다. 또, 시제품 제작에 필수적인 인쇄회로기판(PCB, Printed Circuit Board) 시스템도 구비된다.</p><table><tbody><tr><td><p>* 폴리젯(Polyjet) : 액체에서 고체로 변하는 특수 플라스틱 수지를 분사하여 프린팅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색깔을 표현할 수 있으며 다른 3D프린터에 비해 인쇄 속도가 빠름</p><p>** SLA(Stereo Lithography Apparatus) : 액체 상태의 광경화성 수지를 수조에 담고레이저를 쏘면 고체로 변하는 원리를 활용해 프린팅하는 방식으로 정밀도가 높음</p></td></tr></tbody></table><p>□ 이밖에도, 모든 입주기업이 고사양의 컴퓨팅 자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버실도 갖춘다. 입주기업이 개발한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홍보하는 ‘헬스케어 스테이션’(가칭)도 조성된다. 시는 향후 성북구와 협력해 ‘지역주민 체험단’을 운영, 시장반응 및 사용자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p><p>&nbsp;</p><p>□ 서울시는 ‘BT-IT융합센터’ 입주기업 27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5월 14일(금)~6월 3일(목)이며, 서울바이오허브 홈페이지(www.seoulbiohub.kr)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p><p>&nbsp;</p><p>□ 입주대상은 창업 5년 미만의 (예비)창업기업 및 기업부설연구소이며, 바이오와 IT가 융합된 분야에서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선발한다.</p><p>&nbsp;</p><p>□ 최종 선정된 기업은 최대 4년 간 입주할 수 있다. 입주 기간 동안 독립형 사무공간과 BT-IT융합센터의 모든 편의시설과 연구 인프라를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입주기업에 제공되는 투자유치, 컨설팅 등 맞춤 보육프로그램을 통해 성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p><p>○ 서울바이오허브에서 운영하는 컨설팅, 교육, 투자 등 지원 프로그램은 물론 국내·외 바이오 창업 분야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의 기회도 제공된다.</p><p>○ 또한, 서울시의 바이오·의료 기술사업화(R&amp;D) 지원 사업 신청 시 가산점(3점)이 부여된다. ‘서울 홍릉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에 따라 특구 내 위치한 BT-IT융합센터 입주기업의 경우 강소특구 육성사업의 지원대상이 되고 규제특례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p><p>○ 선정 절차는 내·외부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서류심사, 멘토링 및 멘토평가, 발표심사 순으로 진행되며 기술성, 사업성, 경영능력, 입주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입주기업을 최종 선정한다.</p><p>&nbsp;</p><p>□ 한편, 서울시는 홍릉 일대 바이오·의료 경쟁력의 구심점을 높이기 위해 총 2단계에 걸쳐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앞서 1단계로 '17년부터 서울바이오허브(동대문구 회기로 117-3)를 운영하고 있다. 9월 개관하는 ‘BT-IT 융합센터’는 2단계 인프라 중 첫 번째로 문을 여는 시설이다.</p><p>○ 지난해 홍릉에 서울 바이오 혁신커뮤니티센터와 서울 바이오 산학협력센터(’20.11월 개관)를 추가로 열고 더 많은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또, ‘서울 홍릉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20.8월)을 통해 홍릉을 ‘기술-창업-성장’이 선순환되는 최적의 창업 환경으로 조성해가고 있다.</p><p>&nbsp;</p><p>□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코로나의 장기화에 따라 데이터 기반의 예방의료, 비대면 진료, AI 치료 등의 중요성이 강해지고, 산업 발전 속도 역시 빨라질 것”이라며 “잠재력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 걱정 없이 성장하도록 서울시가 빈틈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nbsp;</p><p><a href="//news.seoul.go.kr/economy/files/2021/05/609b295b8c60a8.40324374.hwp"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붙임</a></p><p>1.BT-IT융합센터 모집 포스터</p><p>2.홍릉 바이오 의료 클러스터 조성 현황</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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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먹거리 창업센터 입주기업 모집안내(1.6.~1.12.까지 신청접수)</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775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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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1-09 15:16:23</pubDate>
		<upDate>2017-01-09 15:17:19</upDate>
		<dc:creator><![CDATA[경제진흥본부 - 창조경제기획관 - 도시농업과 - 도시농업정책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창업지원 새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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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울 먹거리 창업센터]]></category>
		<category><![CDATA[스타트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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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먹거리 창업센터 입주기업 추가모집 안내
- 신청서 접수 : 2017.1.6.~1.12.(목)
- 대상 : food-tech, agri-tech 분야 스타트업
- 선정심사 :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기존 바이오 분야에 AI나 빅데이터 같은 IT기술을 더한 '디지털 헬스케어'는 코로나19가 가져온 비대면 흐름 속에서 미래 유망산업으로 급부상했다. 시장조사업체 GIA(Global Industry Analysts)에 따르면 세계 디지털 헬스 산업은 작년 1,520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했고, '27년에는 5,080억 달러 규모로 큰 폭의 성장이 전망된다. 이는 세계 반도체 시장 규모인 4,330억 달러의 35%에 해당한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 &lt;디지털헬스 산업분석 및 전망 연구&gt;)</p><p>&nbsp;</p><p>□ 서울시가 바이오·의료 산업 거점으로 조성 중인 홍릉에 디지털 헬스케어 전용 창업공간인 ‘BT-IT융합센터’를 9월 개관한다. 홍릉에 문을 여는 첫 번째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 공간이다.</p><p>○ BT-IT융합센터는 BT(바이오기술, Bio Technology)와 IT(정보기술, Information Technology)가 융합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초기 창업기업 지원공간을 의미한다.</p><p>&nbsp;</p><p>□ ‘BT-IT융합센터’(성북구 오패산로3길12)는 월곡역 인근 옛 국방벤처센터를 증축, 총 2,884㎡(지하1층~지상5층) 규모로 조성 중이다.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27개 스타트업이 입주 가능한 규모다.</p><p>&nbsp;</p><p>□ 개별 입주공간은 물론, 고정밀 3D 프린터 등 각종 고사양의 최신 장비를 갖춘 ‘시제품 제작실’도 조성된다. 초기 스타트업이 직접 구입해 쓰기에는 부담이 큰 장비들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 입주 기업들이 기술개발에 집중할 수 있다.</p><p>○ ‘시제품 제작실’에는 창업기업이 제품개발 과정에서 신속하게 설계품질을 검증할 수 있는 폴리젯(Polyjet)* 3D 프린터와 고정밀 출력이 가능한 SLA** 방식의 3D 프린터가 설치된다. 또, 시제품 제작에 필수적인 인쇄회로기판(PCB, Printed Circuit Board) 시스템도 구비된다.</p><table><tbody><tr><td><p>* 폴리젯(Polyjet) : 액체에서 고체로 변하는 특수 플라스틱 수지를 분사하여 프린팅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색깔을 표현할 수 있으며 다른 3D프린터에 비해 인쇄 속도가 빠름</p><p>** SLA(Stereo Lithography Apparatus) : 액체 상태의 광경화성 수지를 수조에 담고레이저를 쏘면 고체로 변하는 원리를 활용해 프린팅하는 방식으로 정밀도가 높음</p></td></tr></tbody></table><p>□ 이밖에도, 모든 입주기업이 고사양의 컴퓨팅 자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버실도 갖춘다. 입주기업이 개발한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홍보하는 ‘헬스케어 스테이션’(가칭)도 조성된다. 시는 향후 성북구와 협력해 ‘지역주민 체험단’을 운영, 시장반응 및 사용자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p><p>&nbsp;</p><p>□ 서울시는 ‘BT-IT융합센터’ 입주기업 27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5월 14일(금)~6월 3일(목)이며, 서울바이오허브 홈페이지(www.seoulbiohub.kr)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p><p>&nbsp;</p><p>□ 입주대상은 창업 5년 미만의 (예비)창업기업 및 기업부설연구소이며, 바이오와 IT가 융합된 분야에서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선발한다.</p><p>&nbsp;</p><p>□ 최종 선정된 기업은 최대 4년 간 입주할 수 있다. 입주 기간 동안 독립형 사무공간과 BT-IT융합센터의 모든 편의시설과 연구 인프라를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입주기업에 제공되는 투자유치, 컨설팅 등 맞춤 보육프로그램을 통해 성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p><p>○ 서울바이오허브에서 운영하는 컨설팅, 교육, 투자 등 지원 프로그램은 물론 국내·외 바이오 창업 분야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의 기회도 제공된다.</p><p>○ 또한, 서울시의 바이오·의료 기술사업화(R&amp;D) 지원 사업 신청 시 가산점(3점)이 부여된다. ‘서울 홍릉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에 따라 특구 내 위치한 BT-IT융합센터 입주기업의 경우 강소특구 육성사업의 지원대상이 되고 규제특례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p><p>○ 선정 절차는 내·외부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서류심사, 멘토링 및 멘토평가, 발표심사 순으로 진행되며 기술성, 사업성, 경영능력, 입주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입주기업을 최종 선정한다.</p><p>&nbsp;</p><p>□ 한편, 서울시는 홍릉 일대 바이오·의료 경쟁력의 구심점을 높이기 위해 총 2단계에 걸쳐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앞서 1단계로 '17년부터 서울바이오허브(동대문구 회기로 117-3)를 운영하고 있다. 9월 개관하는 ‘BT-IT 융합센터’는 2단계 인프라 중 첫 번째로 문을 여는 시설이다.</p><p>○ 지난해 홍릉에 서울 바이오 혁신커뮤니티센터와 서울 바이오 산학협력센터(’20.11월 개관)를 추가로 열고 더 많은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또, ‘서울 홍릉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20.8월)을 통해 홍릉을 ‘기술-창업-성장’이 선순환되는 최적의 창업 환경으로 조성해가고 있다.</p><p>&nbsp;</p><p>□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코로나의 장기화에 따라 데이터 기반의 예방의료, 비대면 진료, AI 치료 등의 중요성이 강해지고, 산업 발전 속도 역시 빨라질 것”이라며 “잠재력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 걱정 없이 성장하도록 서울시가 빈틈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nbsp;</p><p><a href="//news.seoul.go.kr/economy/files/2021/05/609b295b8c60a8.40324374.hwp"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붙임</a></p><p>1.BT-IT융합센터 모집 포스터</p><p>2.홍릉 바이오 의료 클러스터 조성 현황</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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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정윤희]]></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434]]></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진흥본부 - 창조경제기획관 - 도시농업과 - 도시농업정책팀]]></manager_dept>
				<tags><![CDATA[농식품]]></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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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삼시세끼 책임질‘먹거리창업센터’ 입주기업 찾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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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9-28 09:41:30</pubDate>
		<upDate>2016-09-28 09:41:30</upDate>
		<dc:creator><![CDATA[도시농업과]]></dc:creator>
				<category><![CDATA[도시농업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농식품스타트업]]></category>
		<category><![CDATA[먹거리창업센터]]></category>
		<category><![CDATA[입주기업 모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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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삼시세끼 책임질‘먹거리창업센터’ 입주기업 찾는다
 - 시, 가락시장 내 연면적 1,547㎡ 서울먹거리창업센터 오는 12월 문열어
 - 10월 24일(월)까지 입주할 농업·식품·유통·디자인 등 창업·벤처기업 모집
 - 최종 선발 20개 기업에 사무공간 무상제공, 창업교육·멘토링·컨설팅 연계지원
 - 시, 농식품산업에 혁신을 더해 서울의 신성장동력이 될 농식품스타트업 참여기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기존 바이오 분야에 AI나 빅데이터 같은 IT기술을 더한 '디지털 헬스케어'는 코로나19가 가져온 비대면 흐름 속에서 미래 유망산업으로 급부상했다. 시장조사업체 GIA(Global Industry Analysts)에 따르면 세계 디지털 헬스 산업은 작년 1,520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했고, '27년에는 5,080억 달러 규모로 큰 폭의 성장이 전망된다. 이는 세계 반도체 시장 규모인 4,330억 달러의 35%에 해당한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 &lt;디지털헬스 산업분석 및 전망 연구&gt;)</p><p>&nbsp;</p><p>□ 서울시가 바이오·의료 산업 거점으로 조성 중인 홍릉에 디지털 헬스케어 전용 창업공간인 ‘BT-IT융합센터’를 9월 개관한다. 홍릉에 문을 여는 첫 번째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 공간이다.</p><p>○ BT-IT융합센터는 BT(바이오기술, Bio Technology)와 IT(정보기술, Information Technology)가 융합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초기 창업기업 지원공간을 의미한다.</p><p>&nbsp;</p><p>□ ‘BT-IT융합센터’(성북구 오패산로3길12)는 월곡역 인근 옛 국방벤처센터를 증축, 총 2,884㎡(지하1층~지상5층) 규모로 조성 중이다.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27개 스타트업이 입주 가능한 규모다.</p><p>&nbsp;</p><p>□ 개별 입주공간은 물론, 고정밀 3D 프린터 등 각종 고사양의 최신 장비를 갖춘 ‘시제품 제작실’도 조성된다. 초기 스타트업이 직접 구입해 쓰기에는 부담이 큰 장비들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 입주 기업들이 기술개발에 집중할 수 있다.</p><p>○ ‘시제품 제작실’에는 창업기업이 제품개발 과정에서 신속하게 설계품질을 검증할 수 있는 폴리젯(Polyjet)* 3D 프린터와 고정밀 출력이 가능한 SLA** 방식의 3D 프린터가 설치된다. 또, 시제품 제작에 필수적인 인쇄회로기판(PCB, Printed Circuit Board) 시스템도 구비된다.</p><table><tbody><tr><td><p>* 폴리젯(Polyjet) : 액체에서 고체로 변하는 특수 플라스틱 수지를 분사하여 프린팅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색깔을 표현할 수 있으며 다른 3D프린터에 비해 인쇄 속도가 빠름</p><p>** SLA(Stereo Lithography Apparatus) : 액체 상태의 광경화성 수지를 수조에 담고레이저를 쏘면 고체로 변하는 원리를 활용해 프린팅하는 방식으로 정밀도가 높음</p></td></tr></tbody></table><p>□ 이밖에도, 모든 입주기업이 고사양의 컴퓨팅 자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버실도 갖춘다. 입주기업이 개발한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홍보하는 ‘헬스케어 스테이션’(가칭)도 조성된다. 시는 향후 성북구와 협력해 ‘지역주민 체험단’을 운영, 시장반응 및 사용자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p><p>&nbsp;</p><p>□ 서울시는 ‘BT-IT융합센터’ 입주기업 27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5월 14일(금)~6월 3일(목)이며, 서울바이오허브 홈페이지(www.seoulbiohub.kr)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p><p>&nbsp;</p><p>□ 입주대상은 창업 5년 미만의 (예비)창업기업 및 기업부설연구소이며, 바이오와 IT가 융합된 분야에서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선발한다.</p><p>&nbsp;</p><p>□ 최종 선정된 기업은 최대 4년 간 입주할 수 있다. 입주 기간 동안 독립형 사무공간과 BT-IT융합센터의 모든 편의시설과 연구 인프라를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입주기업에 제공되는 투자유치, 컨설팅 등 맞춤 보육프로그램을 통해 성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p><p>○ 서울바이오허브에서 운영하는 컨설팅, 교육, 투자 등 지원 프로그램은 물론 국내·외 바이오 창업 분야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의 기회도 제공된다.</p><p>○ 또한, 서울시의 바이오·의료 기술사업화(R&amp;D) 지원 사업 신청 시 가산점(3점)이 부여된다. ‘서울 홍릉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에 따라 특구 내 위치한 BT-IT융합센터 입주기업의 경우 강소특구 육성사업의 지원대상이 되고 규제특례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p><p>○ 선정 절차는 내·외부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서류심사, 멘토링 및 멘토평가, 발표심사 순으로 진행되며 기술성, 사업성, 경영능력, 입주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입주기업을 최종 선정한다.</p><p>&nbsp;</p><p>□ 한편, 서울시는 홍릉 일대 바이오·의료 경쟁력의 구심점을 높이기 위해 총 2단계에 걸쳐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앞서 1단계로 '17년부터 서울바이오허브(동대문구 회기로 117-3)를 운영하고 있다. 9월 개관하는 ‘BT-IT 융합센터’는 2단계 인프라 중 첫 번째로 문을 여는 시설이다.</p><p>○ 지난해 홍릉에 서울 바이오 혁신커뮤니티센터와 서울 바이오 산학협력센터(’20.11월 개관)를 추가로 열고 더 많은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또, ‘서울 홍릉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20.8월)을 통해 홍릉을 ‘기술-창업-성장’이 선순환되는 최적의 창업 환경으로 조성해가고 있다.</p><p>&nbsp;</p><p>□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코로나의 장기화에 따라 데이터 기반의 예방의료, 비대면 진료, AI 치료 등의 중요성이 강해지고, 산업 발전 속도 역시 빨라질 것”이라며 “잠재력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 걱정 없이 성장하도록 서울시가 빈틈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nbsp;</p><p><a href="//news.seoul.go.kr/economy/files/2021/05/609b295b8c60a8.40324374.hwp"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붙임</a></p><p>1.BT-IT융합센터 모집 포스터</p><p>2.홍릉 바이오 의료 클러스터 조성 현황</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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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정윤희]]></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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