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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일자리종합대책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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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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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일자리를 최우선 과제로 선정  21만개 창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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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3-05 10:14:31</pubDate>
		<upDate>2013-04-16 09:22:25</upDate>
		<dc:creator><![CDATA[일자리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일자리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일자리]]></category>
		<category><![CDATA[일자리종합대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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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일자리종합대책」4일(월)발표, 서민경제 위기를 일자리 창출로 해결
- 예산 4,231억원 투입(전년 8.9% ↑), 일자리 209,080개 창출(전년 12.7% ↑)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3/03/513591aeee8c30.62408087.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h5>-「서울일자리종합대책」4일(월)발표, 서민경제 위기를 일자리 창출로 해결</h5>
<h5>- 예산 4,231억원 투입(전년 8.9% &uarr;), 일자리 209,080개 창출(전년 12.7% &uarr;)</h5>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tv.seoul.go.kr/seoul2012/live/live.asp?mCode=010202&amp;no=4693" rel="" target="_blank" title=""><img alt="일자리"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997" height="281"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13/03/5136bf227c4758.81020545.jpg" style="border-bottom: black 1px solid; border-left: black 1px solid; border-top: black 1px solid; border-right: black 1px solid" title="일자리" width="493" /></a></p>
<div class="vpr_tt" style="text-align: center"><b>서울시 희망일자리 정책발표 : </b>방송일 : 2013년 3월 4일 (월)<br />
	&nbsp;</div>
<p>&nbsp;</p>
<h5>① 공공일자리 93,928개 창출(전년 10.3% &uarr;),민간일자리로의 디딤돌 역할 강화</h5>
<p>&nbsp;</p>
<p>&rarr; 예비비 210억원 투입, &lsquo;서울형 뉴딜일자리&rsquo; 4,002개 신설</p>
<p>&rarr; 성과 있는 장기사업은 사회적경제 등과 연계 市 계속 사업으로</p>
<p>&nbsp;</p>
<h5>② 민간일자리 115,152개 창출(전년 14.7% &uarr;), 일자리 지속가능성 제고</h5>
<p>&nbsp;</p>
<p>&rarr; 진입프로세스(취업패키지 프로그램) 26개 신설 &rarr; 일자리 11,118개 진입지원</p>
<p>&rarr;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지원을 통한 대안적 일자리 4,460개 확대</p>
<p>&rarr; 민간일자리 안정적 진입을 위해 직업훈련 연계, 창업지원확대, 고용장려금 확대</p>
<p>&nbsp;</p>
<h5>③ 사업 추진 前 일자리영향평가, 고용친화적 공공구매 등 실시</h5>
<p>&nbsp;</p>
<p>&nbsp;</p>
<h5>④ 비정규직 정규직전환, 노동권리선언 등으로 노동환경 개선도 함께 추진</h5>
<p>&nbsp;</p>
<p>- 현장의 시민 목소리 반영을 위한 &lsquo;일자리 현장 시장실&rsquo; 등 운영</p>
<p>- 박시장, 시민 요구․아이디어로 함께 발전 가능한 진행형 정책, 시의회와도 적극 협력</p>
<p>&nbsp;</p>
<p>&nbsp;서울시가 올해 시정 최우선 과제를 &lsquo;일자리 확대&rsquo;로 정하고 ▴공공일자리 확대 ▴민간일자리 진입경로 지원 ▴사회적경제 일자리 확대 ▴일자리 창출기반 조성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2013 서울 일자리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해, 올 한해 21만 여개의 일자리를 만들 계획이라고 4일(월) 밝혔다.</p>
<h5><u>&lt;</u><u>예산 4,231억원 투입 </u><u>(전년 8.9% &uarr;)</u><u>, 일자리 209,080개 창출 </u><u>(전년 12.7% &uarr;)&gt;</u></h5>
<p>서울시는 이번 정책을 통해 지난해 185,516개 보다 12.7%(23,564개) 늘어난 209,080개(공공일자리 93,928개, 민간일자리 115.152개) 일자리를 창출 할 계획이며, 예산 또한 지난해 3,885억 원 보다 8.9%(346억 원) 늘어난 4,231억 원을 투입한다.</p>
<p>&nbsp;</p>
<p>박원순 시장은 올해 경제성장률 2%대 하락 예상, 서울의 고용률 작년 10월부터 3개월째 지속감소 상황을 서민경제 위기로 인식하고 예비비 210억원 긴급 투입 등 일자리 확대에 시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히며, 시의회와도 공동 대처해 나가겠다고 했다.</p>
<p>&nbsp;</p>
<h5>공공일자리 93,928개 창출 (전년 10.3% &uarr;), 민간일자리로의 디딤돌 역할 강화</h5>
<p>&nbsp;</p>
<p>첫째, 서울시는 공공일자리 예산 2,974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보다 10.3% (8,763개) 증가한 공공일자리 93,928개를 만든다.</p>
<p>&nbsp;이번에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공공일자리는 공공근로형, 복지분야, 문화교육, 공원관리, 행정지원, 서울형 뉴딜 등 6개 분야 116개 사업이며, 특히 올해는 예비비 210억원을 긴급 투입해, 일자리 창출과 공공서비스를 동시에 증진시킬 수 있는 &lsquo;서울형 뉴딜일자리&rsquo; 4,002개를 만들겠다고 했다.</p>
<p>&nbsp;</p>
<h5><u>&lt;예비비 210억원 투입,&lsquo;서울형 뉴딜일자리&rsquo;4,002개 신설&gt;</u></h5>
<p>&lsquo;서울형 뉴딜일자리&rsquo;는 시민 생활, 시 사업과 연계한 생산적 공공일자리로, 종래 획일적 3개월 단위에서 4개월~9개월까지 지속되는 일자리가 대부분이며 ▴사회혁신 ▴도시안전 ▴시민안심 ▴시민돌봄 ▴문화도시 5개분야, 17개 사업이다.</p>
<p>- 이번에 신설되는 &lsquo;서울형 뉴딜일자리&rsquo;는 사회적기업, 비영리단체 등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사업을 추진해 새로운 직업을 형성할 수 있는 &lsquo;청년 혁신가(200명)&rsquo;를 비롯해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력부하 관리 및 절전 컨설팅을 해주는 &lsquo;서울에너지지킴이(150명)&rsquo; 등이 있다.</p>
<p>- 또 초보엄마, 맞벌이 부부 등에게 육아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어린이집 등과 연계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lsquo;보육코디네이터(150명)&rsquo;, 마을의 역사와 민담, 인문지리를 조사해 문화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키는 &lsquo;新 서울택리지&rsquo;사업에 투입되는 &lsquo;청년문화지리학자(100명)&rsquo; 등이다.</p>
<p>- 그리고 시민안전을 위한 위험우려 &lsquo;축대정비(400명)&rsquo;, &lsquo;산사태 예방을 위한 피해목 정비사업(250명)&rsquo;의 공공일자리도 만들어진다.</p>
<p>&nbsp;&nbsp;</p>
<table>
	<tbody>
		<tr>
			<td style="width: 92px; height: 21px">
				<p style="text-align: center">분야</p></td>
			<td style="width: 598px; height: 21px">
				<p style="text-align: center">선정사업 (17개)</p></td></tr>
		<tr>
			<td style="width: 92px; height: 21px">
				<p style="text-align: center">사회혁신(2)</p></td>
			<td style="width: 598px; height: 21px">
				<p style="text-align: center">청년혁신가, 서울에너지지킴이</p></td></tr>
		<tr>
			<td style="width: 92px; height: 21px">
				<p style="text-align: center">도시안전(5)</p></td>
			<td style="width: 598px; height: 21px">
				<p style="text-align: center">보도파수꾼, 3차원실내지도 구축가, 사설축대정비사, 맨홀조사가, 산림내 피해목 정비사</p></td></tr>
		<tr>
			<td style="width: 92px; height: 21px">
				<p style="text-align: center">시민안심(3)</p></td>
			<td style="width: 598px; height: 21px">
				<p style="text-align: center">안심귀가스카우트, 등하교 안심도우미, 마을안전활동가</p></td></tr>
		<tr>
			<td style="width: 92px; height: 23px">
				<p style="text-align: center">시민돌봄(5)</p></td>
			<td style="width: 598px; height: 23px">
				<p style="text-align: center">보육코디네이터, 장애인재활지원도우미, 아동 공동생활가정 가사도우미, 아동돌봄도우미, 어르신동행도우미 등</p></td></tr>
		<tr>
			<td style="width: 92px; height: 23px">
				<p style="text-align: center">문화도시 서울(2)</p></td>
			<td style="width: 598px; height: 23px">
				<p style="text-align: center">서울 청년지리학자, 인문학 평생교육 강사</p></td></tr></tbody></table>
<p>&nbsp;</p>
<h5><u>&lt;직업훈련 등 강화, 성과있는 장기사업은 사회적경제 등과 연계 市계속사업으로 전환&gt;</u></h5>
<p>아울러 서울시는 이러한 공공일자리가 단기 임시직으로 끝나지 않도록 참가자에 대한 직업훈련을 연결하고, 취업알선은 물론 창업까지 지원해 향후 민간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하도록 할 계획이다.</p>
<p>※ 사업참여자 직업훈련․교육시간을 근로시간 인정(근로시간의 50%까지)</p>
<p>&nbsp;</p>
<p>또한 보육코디네이터, 서울에너지킴이와 같이 장기적 성격의 사업은 성과가 있을 경우 일반 예산사업 또는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등과 연계한 市 계속사업으로 전환해 안정적인 일자리로 발전시킬 예정이다.</p>
<p>&nbsp;</p>
<h5>&nbsp;민간일자리 115,152개 창출 (전년 14.7 % &uarr;), 일자리 지속가능성 제고</h5>
<p>둘째, 시민들이 민간의 좋은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정책수단을 결합한 &lsquo;민간일자리 프로세스&rsquo;를 추진하고. 직업훈련, 창업지원, 취업알선 및 고용장려금 지원을 통해 민간일자리 115,152개를 만든다. 이는 지난해 100,351개보다 14.7% 증가한 수치다.</p>
<p>&nbsp;</p>
<h5><u>&lt;진입프로세스 (취업패키지 프로그램) 26개 신설 &rarr; 일자리 11,118개 진입지원&gt;</u></h5>
<p>이번에 새롭게 시도하는 &lsquo;민간일자리 프로세스&rsquo;는 직업현황과 전망, 일자리 수요 등을 분석해 미래 유망 일자리를 찾아 시민들이 그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통합 지원하는 것으로, 특히 시정 각 분야와 연계된 일자리 26개를 발굴, 종합적인 취업․창업 지원 방안을 제시한다.</p>
<p>&nbsp;&lsquo;청년&rsquo;에게는 △MICE전문가 △마을 북카페 사서 △고급수제화 디자이너 등의 경로를, &lsquo;여성&rsquo;들에게는 △유니버설 디자이너 △다문화 가정 여성 관광 통역사 양성 모델을 제시한다.</p>
<p>어르신에게는 △도시민박운영자 모델 등을, 일반시민들에게도 △도시농업전문가 △공유경제 기업인 등이 되는 경로를 제시한다.</p>
<p>&nbsp;</p>
<h5><u>&lt;협동조합, 사회적기업 지원 통한 대안적 일자리 4,460개 확대&gt;</u></h5>
<p>사회적 가치를 지향하는 사회적기업․협동조합․마을기업 지원을 통해 대안적 일자리 4,460개도 새롭게 만든다.</p>
<p>&nbsp;</p>
<p>이를 위해 서울시는 협동조합 조례제정, 기금 조성 등을 통한 협동조합 성장기반을 마련해 연간 500개 이상의 협동조합의 설립을 돕고, 이를 통해 일자리 2,500개를 만들 계획이다.</p>
<p>-&nbsp;특히, 공동육아, 전통시장/소상공인, 주택, 돌봄과 같은 공익성, 파급력이 큰 7대 분야 협동조합 설립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해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공동체 회복, 지역사회 사회안전망을 강화한다.</p>
<p>&nbsp;</p>
<p>&lsquo;사회적기업&rsquo;에 대한 성장단계별 지원도 실시해 연간 100개의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고 1,460개의 일자리도 창출한다.</p>
<p>- 최소 3년 이상 맞춤형 지원을 하며 혁신적 사회적기업은 &lsquo;HERO 기업&rsquo;으로 육성, 브랜드화, 해외시장 진출 등 종합적인 지원을 한다.</p>
<p>&nbsp;</p>
<p>또 지역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마을기업 80개도 육성해 500개 신규 일자리를 만들고, 임대 보증금 지원 등 단계별 지원으로 안정적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돕는다.</p>
<p>&nbsp;</p>
<h5><u>&lt;민간일</u><u>자리 안정적 진입위해 직업훈련 혁신, 창업지원확대, 고용장려금 확대&gt;</u></h5>
<p>이러한 민간일자리 안정적 진입을 위해 직업훈련과 창업지원정책, 고용 장려 지원 또한 개선․확대한다.</p>
<p>&nbsp;</p>
<p>서울시는 먼저 4개 서울시기술교육원의 직업훈련과정을 사회트랜드에 맞게 개편하고, 소규모 맞춤형 교육 방식도 도입할 계획이다.</p>
<p>아울러 3월에 개소하는 청년일자리허브, 사회적경제개발센터를 통해 미래유망 일자리에 대한 체험형 직업교육을 실시하며, 협동조합, 사회적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여 가도록 한다.</p>
<p>&nbsp;</p>
<p>&nbsp;</p>
<p>창업지원 확대로 활발한 창업분위기도 조성한다.</p>
<p>&nbsp;</p>
<p>서울시는 지난해 보다 1.7배 늘어난 2,770개 팀을 선발해 집중적인 창업 인큐베이팅을 진행하며, 창업실패 기업의 재기를 돕는 리본(Re-Born)프로그램도 현재 30개에서 100개 기업으로 확대해 심리치유, 성공기업가 특강, 재창업컨설팅 및 재입주 공간 등을 제공한다.</p>
<p>&nbsp;청년미취업자들이 국가기간․전략산업분야 중소기업에 취업할 경우에는 2년간 월 27만 5천원을 지원하는 고용 장려금도 신설했다.</p>
<p>&nbsp;</p>
<h5>사업 추진 前 일자리영향평가, 고용친화적 공공구매 등 실시</h5>
<p>셋째, 서울시 전 부서가 모든 시정 역량을 일자리 확대에 집중한다.</p>
<p>&nbsp;</p>
<p>서울시는 &lsquo;일자리 영향 평가제&rsquo;를 통해 사업추진과정에서 고용창출 효과를 분석하고 모든 사업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극대화 하도록 할 계획이다.</p>
<p>&nbsp;</p>
<p>고용친화적 공공구매&#39;제도도 도입한다.</p>
<p>서울시는 3조 6천억 원 규모의 공공구매를 활용하여 일자리를 확대하고 근로자 처우를 개선한 기업에 대한 우대제도를 신설해 민간기업의 일자리 늘리기를 유도한다.</p>
<p>&nbsp;</p>
<p>서울시의 행․재정적 지원을 받는 기업들의 고용확대 유도를 위한 &lsquo;일자리 확대 MOU&#39;를 체결하는 등 민․관일자리 확대 협력도 적극 추진해 나간다.</p>
<p>&nbsp;</p>
<p>이외에도 서울시는 &lsquo;일자리 정보 예보제&rsquo;를 운영해, 서울산업 각분야별 일자리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 지를 알려주고, 이를 직업훈련, 취업알선과 연계해 민간일자리 진입을 도울 예정이다.</p>
<p>&nbsp;</p>
<h5>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노동정책 로드맵 발표 등으로 노동환경 개선도 함께추진</h5>
<h5>&nbsp;</h5>
<p>일자리 확대와 더불어 근로여건 개선과 노동복지 증진을 통한 좋은 일터 만들기 노력도 진행된다.</p>
<p>시는 작년 12월 발표한 간접고용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계획에 따라 올해 3,466명을 전환하고, 5월에는 취약계층의 권익보호를 주 내용으로 하는 &lsquo;노동권리선언&rsquo;을 발표한다.</p>
<p>&nbsp;</p>
<h5><u>&lt;현장의 시민목소리 반영을 위한&lsquo;일자리 현장 시장실&rsquo;등 운영&gt;</u></h5>
<p>현장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세대별․이슈별 &lsquo;일자리 정책토론회&rsquo;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시민 아이디어를 정책화하고, 기업집적지에 &lsquo;일자리 현장시장실&rsquo;도 운영하여 현장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다.</p>
<p>&nbsp;</p>
<p>김명수 서울시의회 의장은 &ldquo;일자리 확대를 위해서는 지역소상공인의 역량을 키우고, 은퇴하는 베이비부머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이 중요하다&rdquo;고 강조하며 &ldquo;지난해 시의회에서 고교졸업자 10% 우선 채용 조례를 제정한 바와 같이 계속해서 서울시와 함께 시민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rdquo;고 말했다.</p>
<p>&nbsp;</p>
<p>박원순 시장은 &lsquo;&lsquo; &rsquo;13 서울시 일자리 정책은 일자리로 고통받고 힘겨워하는 시민들의 바람과 정책 제언을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보완․발전해 나갈 계획&rdquo;이며 &ldquo;시민들이 일자리 희망을 찾아 갈 수 있도록 서울시가 다양하고 실질적인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p>
<p><a href="//news.seoul.go.kr/economy/files/2013/03/5135462cab6757.05225633.hwp">[보도자료 다운로드] 서울시, 일자리를 최우선 과제로 선정, 21만개 창출</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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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박정추]]></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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