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경제의장도시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tag/%ec%9d%98%ec%9e%a5%eb%8f%84%ec%8b%9c/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Mon, 06 Apr 2026 01:15:09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1</totalcount>
		<item>
		<title>서울시, 국제사회적경제협의체 초대 의장도시로 선출</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44917</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44917#respond</comments>
		<pubDate>2014-11-20 13:40:07</pubDate>
		<upDate>2014-11-20 13:44:10</upDate>
		<dc:creator><![CDATA[사회적경제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국제사회적경제]]></category>
		<category><![CDATA[국제사회적경제협의회]]></category>
		<category><![CDATA[사회적경제]]></category>
		<category><![CDATA[서울]]></category>
		<category><![CDATA[의장도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conomy/?p=44917</guid>
				<description><![CDATA[- 19일(수), 18개 도시와 43개 민간대표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 개최 
- 국제사회적경제협의체 헌장 채택 및 의장도시 선출 · 차기개최 도시 선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5>&lt;&lt;서울시, 국제사회적경제협의체 초대 의장도시로 선출&gt;&gt;</h5>
<p>□ 사회적 혁신도시와 민간기관이 모여 공동의 노력으로 도시문제의 해법을 찾는 &lsquo;국제사회적경제협의체(GSEF)&rsquo; 초대 의장 도시로 서울이 선출됐다.</p>
<p>&nbsp;</p>
<p>□ 서울시는 19일(수) 오후 4시 30분,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18개 세계 혁신도시 지자체장과 43개 민간단체대표들이 모인 가운데 열린 &lsquo;국제사회적경제협의체 창립총회&rsquo;에서 민관협력을 통한 연대와 협력방안을 담은 &lsquo;국제사회적경제협의체 헌장&rsquo;을 채택하고, &lsquo;의장도시&rsquo;와 공동의장 선출하며 사회적경제연대의 정식 출범을 선포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 협의체는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국제사회적경제포럼에서 사회적경제에 대한 공통의 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국제연대 결성과 공동사업 추진을 위해 채택한 &lsquo;서울선언&rsquo;을 계승해 만든 것으로 지방정부, 민간기구뿐 아니라 사회적경제 전체를 포괄하는 상시적 국제기구다.</p>
<p>○ 서울시는 협의체 창립을 위해 &lsquo;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rsquo;에 임시 사무국을 설치, 1년여 동안 국제 네트워크의 성격과 위상, 역할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p>
<p>&nbsp;</p>
<h5><u>&lt;20</u><u>개 도시</u><u>&middot;</u><u>40</u><u>개 민간대표 참석 총회 개최</u><u>, </u><u>헌장채택 및 의장도시</u><u>&middot;</u><u>차기개최도시 선정</u><u>&gt;</u></h5>
<p>□ 19일(수) 칼 폴라니 정치경제연구소 마가렛 멘델 소장 사회로 진행된창립총회에서는 협의체 추진 경과보고, 발전방안 발표와 총 11개조로 구성된 &lsquo;국제사회적경제협의체 헌장&rsquo;을 채택했으며, 이와 함께 의장도시와 운영위원(도시) 선출, 차기 개최도시 선정 등이 이뤄졌다.</p>
<p>&nbsp;</p>
<h5><u>&lt;</u><u>서울이 초대의장도시</u><u>, 2016</u><u>년 차기 총회 개최도시 캐나다 몬트리올로 합의</u><u>&gt;</u></h5>
<p>□ 총회에서 의장도시는 서울시가 선출됐으며, 선출된 의장도시의 지방정부 대표와 의장도시 내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회원이 선출한 대표가 공동의장이 된다는 헌장에 따라 박원순 서울시장과 서울시 사회적경제 협의체에서 선출예정인 대표가 공동의장을 맡게 된다.</p>
<p>□ 2016년 제2차 국제사회적경제협의체 총회 개최도시로는 캐나다 &lsquo;몬트리올&rsquo;로 의견을 모았다. 몬트리올은 협동조합과 사회적경제를 통해 주 정부와 시민이 함께 도시 빈곤과 실업 문제를 극복하고 있는 도시로 유명하다.</p>
<p>○ 몬트리올 시 관계자는 &ldquo;사회적경제 국제 연대를 위한 서울의 열정적인 노력을 지지하며 지구적 연대에 동참하기 위해 차기총회 또한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rdquo;며 개최의지를 밝혔다.</p>
<p>&nbsp;</p>
<h5><u>&lt;</u><u>사회적경제조직</u><u>-</u><u>지방정부 협력통해 일자리창출</u><u>, </u><u>공정한 성장</u><u>, </u><u>지속가능한 발전이 목표</u><u>&gt;</u></h5>
<p>□ 이번에 채택된 &lsquo;국제사회적경제협의체 헌장&rsquo;을 살펴보면, 협의체는 사회적경제 국제연대를 위한 비영리 국제조직이며, 사회적경제 조직과 지방정부의 협력을 통해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공정한 성장과 풀뿌리 민주주의의 성장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
<p>&nbsp;</p>
<p>□ 또한 전 세계의 사회적경제 주체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인적&middot;물적 교류를 촉진하며 이를 위해 온&middot;오프라인 플랫폼을 구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한다. 이와함께 지방정부와 비정부기구들이 공공-민간-공동체 파트너십을 통해 안정적인 사회적경제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nbsp;</p>
<h5><u>&lt;</u><u>사회적 </u><u>&ndash; </u><u>시장 </u><u>- </u><u>공공경제의 조화로운 발전위한 사회적경제 발전모델 개발</u><u>&gt;</u></h5>
<p>□ 아울러 사회적경제와 시장경제, 공공경제를 조화롭게 발전시키는 &lsquo;사회적경제 발전모델&rsquo;을 개발하고, 사회적경제 활동 방향을 결정하는 사회적경제연합체와 사회적경제지원조직을 형성하자는데 뜻을 모은다.</p>
<p>□ 마지막으로 빈곤국가의 경제&middot;사회&middot;문화&middot;환경에 대한 사회적경제를 통한 통합적인 접근을 통해 해결방안도 모색하기로 했으며, 다양한 사회적경제 운동 참여도 약속했다.</p>
<p>&nbsp;</p>
<h5><u>&lt;</u><u>이틀간 서울서 열린 사회적경제포럼 시민 </u><u>1</u><u>천여명 참여</u><u>, </u><u>세계 사회혁신경험 공유</u><u>&gt;</u></h5>
<p>□ 한편 서울시가 지난 18일~19일 개최한 사회적경제 최대규모 네트워크 장「2014 국제사회적경제협의체(GSEF) 창립총회 및 기념포럼」에는 ▴몬트리올(캐나다) ▴바스크 주정부(스페인) ▴퀘존(필리핀) 등 20개 사회적경제 혁신도시 대표와 ▴이탈리아 트렌토협동조합연맹 ▴영국 로컬리티 ▴프랑스 사회적기업 그룹 SOS 등 40개 주요민간기관의 대표가 참여해 사회적경제를 통한 도시혁신과 지역성장에 대한 경험을 나눴다.</p>
<p>&nbsp;</p>
<p>□ 이 자리에서 사회적경제 혁신도시 사례를 비롯해 ▵교육 ▵공유경제 ▵지역재생 등 총 23여개 부문별 세션을 개최됐으며 국내외 사회적경제 단체 및 일반 시민 등 총 2,000여명이 참여해 변화에 대한 가능성과 의미를 공유했다.</p>
<p>&nbsp;</p>
<p>□ 박원순 시장은 &ldquo;헌장에 명시된 비전과 임무, 사업들이 충실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각 회원 도시 기관이 더 밀접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각도시의 사회적발전을 이루겠다&rdquo;며 &ldquo;동시에 GSEF가 회원도시 및 기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연대체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rdquo;고 밝혔다.</p>
<p>※ 붙임 1 : 국제사회적경제협의체(GSEF) 헌장</p>
<p><a href="//news.seoul.go.kr/economy/files/2014/11/546d6fe60a5dc7.31222648.hwp">국제사회적경제협의체 헌장</a></p>
<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4491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준민]]></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5483]]></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사회적경제과]]></manager_dept>
				<tags><![CDATA[국제사회적경제]]></tags>
				<tags><![CDATA[국제사회적경제협의회]]></tags>
				<tags><![CDATA[사회적경제]]></tags>
				<tags><![CDATA[서울]]></tags>
				<tags><![CDATA[의장도시]]></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