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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의료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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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복지부, 바이오 스타트업 의료데이터 활용 본사업 추진…2기 참여기업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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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1:15:2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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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전국 의료데이터 중심병원과 서울의 유망 바이오기업을 연결해 공동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와 손을 잡고 추진한 ‘병원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본사업으로 시작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24년부터 지자체 최초 보건복지부와 협력해 병원 의료데이터와 바이오·의료 산업계 연계 추진</p><p>- 4.7~4.28 접수…서울 소재 보건·의료 중소·벤처 분야 창업 후 10년 이내 기업 7개사 내외 선정</p><p>- 전국 43개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의 의료데이터 활용 바이오기업의 연구 및 사업화 지원</p><p>- 시, “의료데이터 가치 높이고, 바이오·의료 산업 혁신과 성장에 박차 가하도록 지원”</p><p>&nbsp;</p><p>□ 서울시가 전국 의료데이터 중심병원과 서울의 유망 바이오기업을 연결해 공동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와 손을 잡고 추진한 ‘병원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본사업으로 시작한다.</p><p>&nbsp;</p><p>□ 서울시는 복지부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병원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 2기에 참여할 바이오·의료기업을 오는 4월 7일(월)부터 4월 28일(월)까지 서울바이오허브 누리집(seoulbiohub.kr)을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p><p>&nbsp;</p><p>□ ‘병원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은 최근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의 발전으로 기업 현장에서의 데이터 활용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는 의료데이터를 바이오 기업들이 연구개발 현장의 필요에 맞춰 수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p><p> ○ 앞서 복지부에서는 병원에 축적된 의료데이터를 연구 및 제품·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난 2020년부터 병원에 데이터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지원하는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사업’을 추진해 현재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등 전국 43개 병원을 지정하고 있다.</p><p>&nbsp;</p><p>□ 사업 대상은 서울 소재 창업 후 10년 이내 보건·의료 분야 중소·벤처 기업이며, 바이오기업의 데이터 수요와 병원의 데이터 매칭 과정을 통해 총 7개 내외기업을 선발한다.</p><p>&nbsp;</p><p>□ 최종 선발된 기업에는 의료데이터 가공, 활용 및 전문가 컨설팅을 위해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서울바이오허브의 시설(공간), 연구 장비 활용 지원과 함께 국내·외 시장 진출과 판로개척을 위한 후속 지원 등 기업 성장을 위한 서울바이오허브의 맞춤형 프로그램도 제공한다.</p><p>&nbsp;</p><p>□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바이오 스타트업이 연구에 필요한 의료데이터 탐색 기간을 단축하고 병원 내 연구자 매칭과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는 만큼, 향후 기업 현장에서 의료데이터를 활용한 연구개발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지난해 지자체 최초로 추진한 시범사업을 마치고 올해에 본사업으로 추진하게 됐다”며, “의료데이터 중심병원과 서울의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의 협력 기반을 안정화·고도화해 의료데이터의 가치를 높이고, 바이오·의료 산업의 혁신과 성장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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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서울 바이오·의료 국제 콘퍼런스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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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11:24:3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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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2 서울 바이오·의료 국제 콘퍼런스 개최
 - 날짜 및 장소 : 2022년 9월 29일(목) / 서울시청 본청사 8층(다목적홀, 간담회장 1,2)
 - 주제 : 포스트코로나, 바이오산업의 새로운 미래
 - 사전 참가신청 : 온라인(공식 홈페이지 www.bioseoul.or.kr)
바이오·의료 분야 종사자, 스타트업, 투자자 및 일반 시민의 많음 참여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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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24년부터 지자체 최초 보건복지부와 협력해 병원 의료데이터와 바이오·의료 산업계 연계 추진</p><p>- 4.7~4.28 접수…서울 소재 보건·의료 중소·벤처 분야 창업 후 10년 이내 기업 7개사 내외 선정</p><p>- 전국 43개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의 의료데이터 활용 바이오기업의 연구 및 사업화 지원</p><p>- 시, “의료데이터 가치 높이고, 바이오·의료 산업 혁신과 성장에 박차 가하도록 지원”</p><p>&nbsp;</p><p>□ 서울시가 전국 의료데이터 중심병원과 서울의 유망 바이오기업을 연결해 공동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와 손을 잡고 추진한 ‘병원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본사업으로 시작한다.</p><p>&nbsp;</p><p>□ 서울시는 복지부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병원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 2기에 참여할 바이오·의료기업을 오는 4월 7일(월)부터 4월 28일(월)까지 서울바이오허브 누리집(seoulbiohub.kr)을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p><p>&nbsp;</p><p>□ ‘병원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은 최근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의 발전으로 기업 현장에서의 데이터 활용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는 의료데이터를 바이오 기업들이 연구개발 현장의 필요에 맞춰 수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p><p> ○ 앞서 복지부에서는 병원에 축적된 의료데이터를 연구 및 제품·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난 2020년부터 병원에 데이터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지원하는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사업’을 추진해 현재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등 전국 43개 병원을 지정하고 있다.</p><p>&nbsp;</p><p>□ 사업 대상은 서울 소재 창업 후 10년 이내 보건·의료 분야 중소·벤처 기업이며, 바이오기업의 데이터 수요와 병원의 데이터 매칭 과정을 통해 총 7개 내외기업을 선발한다.</p><p>&nbsp;</p><p>□ 최종 선발된 기업에는 의료데이터 가공, 활용 및 전문가 컨설팅을 위해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서울바이오허브의 시설(공간), 연구 장비 활용 지원과 함께 국내·외 시장 진출과 판로개척을 위한 후속 지원 등 기업 성장을 위한 서울바이오허브의 맞춤형 프로그램도 제공한다.</p><p>&nbsp;</p><p>□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바이오 스타트업이 연구에 필요한 의료데이터 탐색 기간을 단축하고 병원 내 연구자 매칭과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는 만큼, 향후 기업 현장에서 의료데이터를 활용한 연구개발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지난해 지자체 최초로 추진한 시범사업을 마치고 올해에 본사업으로 추진하게 됐다”며, “의료데이터 중심병원과 서울의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의 협력 기반을 안정화·고도화해 의료데이터의 가치를 높이고, 바이오·의료 산업의 혁신과 성장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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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KAIST, 고급 AI개발자 수요 증가…기업 내부 인력양성 프로그램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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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13:24:2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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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카이스트(KAIST) 머신러닝 엔지니어 부트캠프’ 2기(10.4.~11.29. 총 8주)에 참여할 교육생(35명)을 8일(월)~26일(금) 모집한다고 밝혔다. 핀테크, 바이오의료 등 다양한 기업에서 인공지능(AI) 전문지식과 산업 분야 경험과 경력을 동시에 갖춘 고급 개발자를 찾는 수요가 커진 가운데, 서울시가 카이스트(KAIST)와 손잡고 기업 내부에서 인재를 키울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24년부터 지자체 최초 보건복지부와 협력해 병원 의료데이터와 바이오·의료 산업계 연계 추진</p><p>- 4.7~4.28 접수…서울 소재 보건·의료 중소·벤처 분야 창업 후 10년 이내 기업 7개사 내외 선정</p><p>- 전국 43개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의 의료데이터 활용 바이오기업의 연구 및 사업화 지원</p><p>- 시, “의료데이터 가치 높이고, 바이오·의료 산업 혁신과 성장에 박차 가하도록 지원”</p><p>&nbsp;</p><p>□ 서울시가 전국 의료데이터 중심병원과 서울의 유망 바이오기업을 연결해 공동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와 손을 잡고 추진한 ‘병원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본사업으로 시작한다.</p><p>&nbsp;</p><p>□ 서울시는 복지부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병원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 2기에 참여할 바이오·의료기업을 오는 4월 7일(월)부터 4월 28일(월)까지 서울바이오허브 누리집(seoulbiohub.kr)을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p><p>&nbsp;</p><p>□ ‘병원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은 최근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의 발전으로 기업 현장에서의 데이터 활용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는 의료데이터를 바이오 기업들이 연구개발 현장의 필요에 맞춰 수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p><p> ○ 앞서 복지부에서는 병원에 축적된 의료데이터를 연구 및 제품·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난 2020년부터 병원에 데이터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지원하는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사업’을 추진해 현재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등 전국 43개 병원을 지정하고 있다.</p><p>&nbsp;</p><p>□ 사업 대상은 서울 소재 창업 후 10년 이내 보건·의료 분야 중소·벤처 기업이며, 바이오기업의 데이터 수요와 병원의 데이터 매칭 과정을 통해 총 7개 내외기업을 선발한다.</p><p>&nbsp;</p><p>□ 최종 선발된 기업에는 의료데이터 가공, 활용 및 전문가 컨설팅을 위해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서울바이오허브의 시설(공간), 연구 장비 활용 지원과 함께 국내·외 시장 진출과 판로개척을 위한 후속 지원 등 기업 성장을 위한 서울바이오허브의 맞춤형 프로그램도 제공한다.</p><p>&nbsp;</p><p>□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바이오 스타트업이 연구에 필요한 의료데이터 탐색 기간을 단축하고 병원 내 연구자 매칭과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는 만큼, 향후 기업 현장에서 의료데이터를 활용한 연구개발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지난해 지자체 최초로 추진한 시범사업을 마치고 올해에 본사업으로 추진하게 됐다”며, “의료데이터 중심병원과 서울의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의 협력 기반을 안정화·고도화해 의료데이터의 가치를 높이고, 바이오·의료 산업의 혁신과 성장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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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서울 바이오 혁신커뮤니티센터&#039; 입주기업(창업기업, 협력기관)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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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24년부터 지자체 최초 보건복지부와 협력해 병원 의료데이터와 바이오·의료 산업계 연계 추진</p><p>- 4.7~4.28 접수…서울 소재 보건·의료 중소·벤처 분야 창업 후 10년 이내 기업 7개사 내외 선정</p><p>- 전국 43개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의 의료데이터 활용 바이오기업의 연구 및 사업화 지원</p><p>- 시, “의료데이터 가치 높이고, 바이오·의료 산업 혁신과 성장에 박차 가하도록 지원”</p><p>&nbsp;</p><p>□ 서울시가 전국 의료데이터 중심병원과 서울의 유망 바이오기업을 연결해 공동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와 손을 잡고 추진한 ‘병원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본사업으로 시작한다.</p><p>&nbsp;</p><p>□ 서울시는 복지부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병원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 2기에 참여할 바이오·의료기업을 오는 4월 7일(월)부터 4월 28일(월)까지 서울바이오허브 누리집(seoulbiohub.kr)을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p><p>&nbsp;</p><p>□ ‘병원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은 최근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의 발전으로 기업 현장에서의 데이터 활용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는 의료데이터를 바이오 기업들이 연구개발 현장의 필요에 맞춰 수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p><p> ○ 앞서 복지부에서는 병원에 축적된 의료데이터를 연구 및 제품·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난 2020년부터 병원에 데이터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지원하는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사업’을 추진해 현재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등 전국 43개 병원을 지정하고 있다.</p><p>&nbsp;</p><p>□ 사업 대상은 서울 소재 창업 후 10년 이내 보건·의료 분야 중소·벤처 기업이며, 바이오기업의 데이터 수요와 병원의 데이터 매칭 과정을 통해 총 7개 내외기업을 선발한다.</p><p>&nbsp;</p><p>□ 최종 선발된 기업에는 의료데이터 가공, 활용 및 전문가 컨설팅을 위해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서울바이오허브의 시설(공간), 연구 장비 활용 지원과 함께 국내·외 시장 진출과 판로개척을 위한 후속 지원 등 기업 성장을 위한 서울바이오허브의 맞춤형 프로그램도 제공한다.</p><p>&nbsp;</p><p>□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바이오 스타트업이 연구에 필요한 의료데이터 탐색 기간을 단축하고 병원 내 연구자 매칭과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는 만큼, 향후 기업 현장에서 의료데이터를 활용한 연구개발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지난해 지자체 최초로 추진한 시범사업을 마치고 올해에 본사업으로 추진하게 됐다”며, “의료데이터 중심병원과 서울의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의 협력 기반을 안정화·고도화해 의료데이터의 가치를 높이고, 바이오·의료 산업의 혁신과 성장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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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 서울 바이오 의료 컨퍼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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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9-22 17:27:2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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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6 서울 바이오 의료 컨퍼런스 개최
*일시 : 2016. 10. 21(금), 10:00-16:00
*장소 : 대한상공회의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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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24년부터 지자체 최초 보건복지부와 협력해 병원 의료데이터와 바이오·의료 산업계 연계 추진</p><p>- 4.7~4.28 접수…서울 소재 보건·의료 중소·벤처 분야 창업 후 10년 이내 기업 7개사 내외 선정</p><p>- 전국 43개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의 의료데이터 활용 바이오기업의 연구 및 사업화 지원</p><p>- 시, “의료데이터 가치 높이고, 바이오·의료 산업 혁신과 성장에 박차 가하도록 지원”</p><p>&nbsp;</p><p>□ 서울시가 전국 의료데이터 중심병원과 서울의 유망 바이오기업을 연결해 공동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와 손을 잡고 추진한 ‘병원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본사업으로 시작한다.</p><p>&nbsp;</p><p>□ 서울시는 복지부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병원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 2기에 참여할 바이오·의료기업을 오는 4월 7일(월)부터 4월 28일(월)까지 서울바이오허브 누리집(seoulbiohub.kr)을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p><p>&nbsp;</p><p>□ ‘병원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은 최근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의 발전으로 기업 현장에서의 데이터 활용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는 의료데이터를 바이오 기업들이 연구개발 현장의 필요에 맞춰 수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p><p> ○ 앞서 복지부에서는 병원에 축적된 의료데이터를 연구 및 제품·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난 2020년부터 병원에 데이터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지원하는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사업’을 추진해 현재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등 전국 43개 병원을 지정하고 있다.</p><p>&nbsp;</p><p>□ 사업 대상은 서울 소재 창업 후 10년 이내 보건·의료 분야 중소·벤처 기업이며, 바이오기업의 데이터 수요와 병원의 데이터 매칭 과정을 통해 총 7개 내외기업을 선발한다.</p><p>&nbsp;</p><p>□ 최종 선발된 기업에는 의료데이터 가공, 활용 및 전문가 컨설팅을 위해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서울바이오허브의 시설(공간), 연구 장비 활용 지원과 함께 국내·외 시장 진출과 판로개척을 위한 후속 지원 등 기업 성장을 위한 서울바이오허브의 맞춤형 프로그램도 제공한다.</p><p>&nbsp;</p><p>□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바이오 스타트업이 연구에 필요한 의료데이터 탐색 기간을 단축하고 병원 내 연구자 매칭과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는 만큼, 향후 기업 현장에서 의료데이터를 활용한 연구개발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지난해 지자체 최초로 추진한 시범사업을 마치고 올해에 본사업으로 추진하게 됐다”며, “의료데이터 중심병원과 서울의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의 협력 기반을 안정화·고도화해 의료데이터의 가치를 높이고, 바이오·의료 산업의 혁신과 성장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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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 서울 바이오 의료 컨퍼런스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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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7-12 17:4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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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6 서울 바이오 의료 컨퍼런스 개최
- 일시 : 2016. 10. 21(금), 10:00~17:00
- 장소 : 상공회의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24년부터 지자체 최초 보건복지부와 협력해 병원 의료데이터와 바이오·의료 산업계 연계 추진</p><p>- 4.7~4.28 접수…서울 소재 보건·의료 중소·벤처 분야 창업 후 10년 이내 기업 7개사 내외 선정</p><p>- 전국 43개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의 의료데이터 활용 바이오기업의 연구 및 사업화 지원</p><p>- 시, “의료데이터 가치 높이고, 바이오·의료 산업 혁신과 성장에 박차 가하도록 지원”</p><p>&nbsp;</p><p>□ 서울시가 전국 의료데이터 중심병원과 서울의 유망 바이오기업을 연결해 공동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와 손을 잡고 추진한 ‘병원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본사업으로 시작한다.</p><p>&nbsp;</p><p>□ 서울시는 복지부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병원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 2기에 참여할 바이오·의료기업을 오는 4월 7일(월)부터 4월 28일(월)까지 서울바이오허브 누리집(seoulbiohub.kr)을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p><p>&nbsp;</p><p>□ ‘병원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은 최근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의 발전으로 기업 현장에서의 데이터 활용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는 의료데이터를 바이오 기업들이 연구개발 현장의 필요에 맞춰 수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p><p> ○ 앞서 복지부에서는 병원에 축적된 의료데이터를 연구 및 제품·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난 2020년부터 병원에 데이터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지원하는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사업’을 추진해 현재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등 전국 43개 병원을 지정하고 있다.</p><p>&nbsp;</p><p>□ 사업 대상은 서울 소재 창업 후 10년 이내 보건·의료 분야 중소·벤처 기업이며, 바이오기업의 데이터 수요와 병원의 데이터 매칭 과정을 통해 총 7개 내외기업을 선발한다.</p><p>&nbsp;</p><p>□ 최종 선발된 기업에는 의료데이터 가공, 활용 및 전문가 컨설팅을 위해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서울바이오허브의 시설(공간), 연구 장비 활용 지원과 함께 국내·외 시장 진출과 판로개척을 위한 후속 지원 등 기업 성장을 위한 서울바이오허브의 맞춤형 프로그램도 제공한다.</p><p>&nbsp;</p><p>□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바이오 스타트업이 연구에 필요한 의료데이터 탐색 기간을 단축하고 병원 내 연구자 매칭과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는 만큼, 향후 기업 현장에서 의료데이터를 활용한 연구개발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지난해 지자체 최초로 추진한 시범사업을 마치고 올해에 본사업으로 추진하게 됐다”며, “의료데이터 중심병원과 서울의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의 협력 기반을 안정화·고도화해 의료데이터의 가치를 높이고, 바이오·의료 산업의 혁신과 성장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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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홍릉 바이오 의료 R&#038;D 앵커&#039;운영기관 민간위탁 선정결과 공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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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24년부터 지자체 최초 보건복지부와 협력해 병원 의료데이터와 바이오·의료 산업계 연계 추진</p><p>- 4.7~4.28 접수…서울 소재 보건·의료 중소·벤처 분야 창업 후 10년 이내 기업 7개사 내외 선정</p><p>- 전국 43개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의 의료데이터 활용 바이오기업의 연구 및 사업화 지원</p><p>- 시, “의료데이터 가치 높이고, 바이오·의료 산업 혁신과 성장에 박차 가하도록 지원”</p><p>&nbsp;</p><p>□ 서울시가 전국 의료데이터 중심병원과 서울의 유망 바이오기업을 연결해 공동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와 손을 잡고 추진한 ‘병원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본사업으로 시작한다.</p><p>&nbsp;</p><p>□ 서울시는 복지부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병원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 2기에 참여할 바이오·의료기업을 오는 4월 7일(월)부터 4월 28일(월)까지 서울바이오허브 누리집(seoulbiohub.kr)을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p><p>&nbsp;</p><p>□ ‘병원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은 최근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의 발전으로 기업 현장에서의 데이터 활용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는 의료데이터를 바이오 기업들이 연구개발 현장의 필요에 맞춰 수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p><p> ○ 앞서 복지부에서는 병원에 축적된 의료데이터를 연구 및 제품·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난 2020년부터 병원에 데이터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지원하는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사업’을 추진해 현재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등 전국 43개 병원을 지정하고 있다.</p><p>&nbsp;</p><p>□ 사업 대상은 서울 소재 창업 후 10년 이내 보건·의료 분야 중소·벤처 기업이며, 바이오기업의 데이터 수요와 병원의 데이터 매칭 과정을 통해 총 7개 내외기업을 선발한다.</p><p>&nbsp;</p><p>□ 최종 선발된 기업에는 의료데이터 가공, 활용 및 전문가 컨설팅을 위해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서울바이오허브의 시설(공간), 연구 장비 활용 지원과 함께 국내·외 시장 진출과 판로개척을 위한 후속 지원 등 기업 성장을 위한 서울바이오허브의 맞춤형 프로그램도 제공한다.</p><p>&nbsp;</p><p>□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바이오 스타트업이 연구에 필요한 의료데이터 탐색 기간을 단축하고 병원 내 연구자 매칭과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는 만큼, 향후 기업 현장에서 의료데이터를 활용한 연구개발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지난해 지자체 최초로 추진한 시범사업을 마치고 올해에 본사업으로 추진하게 됐다”며, “의료데이터 중심병원과 서울의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의 협력 기반을 안정화·고도화해 의료데이터의 가치를 높이고, 바이오·의료 산업의 혁신과 성장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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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역입찰공고(서울 바이오 의료 컨퍼런스 행사 운영용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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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2-26 16:40:4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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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24년부터 지자체 최초 보건복지부와 협력해 병원 의료데이터와 바이오·의료 산업계 연계 추진</p><p>- 4.7~4.28 접수…서울 소재 보건·의료 중소·벤처 분야 창업 후 10년 이내 기업 7개사 내외 선정</p><p>- 전국 43개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의 의료데이터 활용 바이오기업의 연구 및 사업화 지원</p><p>- 시, “의료데이터 가치 높이고, 바이오·의료 산업 혁신과 성장에 박차 가하도록 지원”</p><p>&nbsp;</p><p>□ 서울시가 전국 의료데이터 중심병원과 서울의 유망 바이오기업을 연결해 공동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와 손을 잡고 추진한 ‘병원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본사업으로 시작한다.</p><p>&nbsp;</p><p>□ 서울시는 복지부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병원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 2기에 참여할 바이오·의료기업을 오는 4월 7일(월)부터 4월 28일(월)까지 서울바이오허브 누리집(seoulbiohub.kr)을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p><p>&nbsp;</p><p>□ ‘병원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은 최근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의 발전으로 기업 현장에서의 데이터 활용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는 의료데이터를 바이오 기업들이 연구개발 현장의 필요에 맞춰 수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p><p> ○ 앞서 복지부에서는 병원에 축적된 의료데이터를 연구 및 제품·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난 2020년부터 병원에 데이터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지원하는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사업’을 추진해 현재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등 전국 43개 병원을 지정하고 있다.</p><p>&nbsp;</p><p>□ 사업 대상은 서울 소재 창업 후 10년 이내 보건·의료 분야 중소·벤처 기업이며, 바이오기업의 데이터 수요와 병원의 데이터 매칭 과정을 통해 총 7개 내외기업을 선발한다.</p><p>&nbsp;</p><p>□ 최종 선발된 기업에는 의료데이터 가공, 활용 및 전문가 컨설팅을 위해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서울바이오허브의 시설(공간), 연구 장비 활용 지원과 함께 국내·외 시장 진출과 판로개척을 위한 후속 지원 등 기업 성장을 위한 서울바이오허브의 맞춤형 프로그램도 제공한다.</p><p>&nbsp;</p><p>□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바이오 스타트업이 연구에 필요한 의료데이터 탐색 기간을 단축하고 병원 내 연구자 매칭과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는 만큼, 향후 기업 현장에서 의료데이터를 활용한 연구개발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지난해 지자체 최초로 추진한 시범사업을 마치고 올해에 본사업으로 추진하게 됐다”며, “의료데이터 중심병원과 서울의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의 협력 기반을 안정화·고도화해 의료데이터의 가치를 높이고, 바이오·의료 산업의 혁신과 성장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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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명자료) 서울 개포동 구룡마을, 바이오·의료 클러스터로 바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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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12-07 17:09:2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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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보도 일시 : 2015. 12. 4(금) 19:25
 ○ 보도 기관 : 한국경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24년부터 지자체 최초 보건복지부와 협력해 병원 의료데이터와 바이오·의료 산업계 연계 추진</p><p>- 4.7~4.28 접수…서울 소재 보건·의료 중소·벤처 분야 창업 후 10년 이내 기업 7개사 내외 선정</p><p>- 전국 43개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의 의료데이터 활용 바이오기업의 연구 및 사업화 지원</p><p>- 시, “의료데이터 가치 높이고, 바이오·의료 산업 혁신과 성장에 박차 가하도록 지원”</p><p>&nbsp;</p><p>□ 서울시가 전국 의료데이터 중심병원과 서울의 유망 바이오기업을 연결해 공동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와 손을 잡고 추진한 ‘병원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본사업으로 시작한다.</p><p>&nbsp;</p><p>□ 서울시는 복지부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병원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 2기에 참여할 바이오·의료기업을 오는 4월 7일(월)부터 4월 28일(월)까지 서울바이오허브 누리집(seoulbiohub.kr)을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p><p>&nbsp;</p><p>□ ‘병원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은 최근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의 발전으로 기업 현장에서의 데이터 활용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는 의료데이터를 바이오 기업들이 연구개발 현장의 필요에 맞춰 수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p><p> ○ 앞서 복지부에서는 병원에 축적된 의료데이터를 연구 및 제품·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난 2020년부터 병원에 데이터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지원하는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사업’을 추진해 현재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등 전국 43개 병원을 지정하고 있다.</p><p>&nbsp;</p><p>□ 사업 대상은 서울 소재 창업 후 10년 이내 보건·의료 분야 중소·벤처 기업이며, 바이오기업의 데이터 수요와 병원의 데이터 매칭 과정을 통해 총 7개 내외기업을 선발한다.</p><p>&nbsp;</p><p>□ 최종 선발된 기업에는 의료데이터 가공, 활용 및 전문가 컨설팅을 위해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서울바이오허브의 시설(공간), 연구 장비 활용 지원과 함께 국내·외 시장 진출과 판로개척을 위한 후속 지원 등 기업 성장을 위한 서울바이오허브의 맞춤형 프로그램도 제공한다.</p><p>&nbsp;</p><p>□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바이오 스타트업이 연구에 필요한 의료데이터 탐색 기간을 단축하고 병원 내 연구자 매칭과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는 만큼, 향후 기업 현장에서 의료데이터를 활용한 연구개발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지난해 지자체 최초로 추진한 시범사업을 마치고 올해에 본사업으로 추진하게 됐다”며, “의료데이터 중심병원과 서울의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의 협력 기반을 안정화·고도화해 의료데이터의 가치를 높이고, 바이오·의료 산업의 혁신과 성장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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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 떠난 홍릉, 바이오·의료 R&#038;D 거점 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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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04-02 10:36:36</pubDate>
		<upDate>2020-06-22 10:51:19</upDate>
		<dc:creator><![CDATA[경제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사회적경제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경제]]></category>
		<category><![CDATA[바이오]]></category>
		<category><![CDATA[의료]]></category>
		<category><![CDATA[홍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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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홍릉연구단지 재생 및 활성화 추진 계획’ 발표
  - 농촌경제연구원을 바이오 의료 R&#38;D앵커로 조성, 개방·혁신의 오픈 R&#38;D 구현
  - 회기로를 중심으로 R&#38;D 스트리트 조성, 우수 바이오기업 및 해외연구소 등 유치
  - KIST-KAIST-고려대-경희대병원 등 관련기관 연계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5/04/551c9aca988cf6.25303023.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24년부터 지자체 최초 보건복지부와 협력해 병원 의료데이터와 바이오·의료 산업계 연계 추진</p><p>- 4.7~4.28 접수…서울 소재 보건·의료 중소·벤처 분야 창업 후 10년 이내 기업 7개사 내외 선정</p><p>- 전국 43개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의 의료데이터 활용 바이오기업의 연구 및 사업화 지원</p><p>- 시, “의료데이터 가치 높이고, 바이오·의료 산업 혁신과 성장에 박차 가하도록 지원”</p><p>&nbsp;</p><p>□ 서울시가 전국 의료데이터 중심병원과 서울의 유망 바이오기업을 연결해 공동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와 손을 잡고 추진한 ‘병원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본사업으로 시작한다.</p><p>&nbsp;</p><p>□ 서울시는 복지부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병원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 2기에 참여할 바이오·의료기업을 오는 4월 7일(월)부터 4월 28일(월)까지 서울바이오허브 누리집(seoulbiohub.kr)을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p><p>&nbsp;</p><p>□ ‘병원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은 최근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의 발전으로 기업 현장에서의 데이터 활용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는 의료데이터를 바이오 기업들이 연구개발 현장의 필요에 맞춰 수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p><p> ○ 앞서 복지부에서는 병원에 축적된 의료데이터를 연구 및 제품·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난 2020년부터 병원에 데이터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지원하는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사업’을 추진해 현재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등 전국 43개 병원을 지정하고 있다.</p><p>&nbsp;</p><p>□ 사업 대상은 서울 소재 창업 후 10년 이내 보건·의료 분야 중소·벤처 기업이며, 바이오기업의 데이터 수요와 병원의 데이터 매칭 과정을 통해 총 7개 내외기업을 선발한다.</p><p>&nbsp;</p><p>□ 최종 선발된 기업에는 의료데이터 가공, 활용 및 전문가 컨설팅을 위해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서울바이오허브의 시설(공간), 연구 장비 활용 지원과 함께 국내·외 시장 진출과 판로개척을 위한 후속 지원 등 기업 성장을 위한 서울바이오허브의 맞춤형 프로그램도 제공한다.</p><p>&nbsp;</p><p>□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바이오 스타트업이 연구에 필요한 의료데이터 탐색 기간을 단축하고 병원 내 연구자 매칭과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는 만큼, 향후 기업 현장에서 의료데이터를 활용한 연구개발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지난해 지자체 최초로 추진한 시범사업을 마치고 올해에 본사업으로 추진하게 됐다”며, “의료데이터 중심병원과 서울의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의 협력 기반을 안정화·고도화해 의료데이터의 가치를 높이고, 바이오·의료 산업의 혁신과 성장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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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지영]]></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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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경제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경제]]></tags>
				<tags><![CDATA[바이오]]></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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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홍릉]]></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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