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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아기유니콘기업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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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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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 유니콘 2개 중 1개 이상은 서울시 창업디딤돌 밟고 성장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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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31 10:03:31</pubDate>
		<upDate>2021-05-31 10:03:31</upDate>
		<dc:creator><![CDATA[경제정책실 - 투자창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경제 소식]]></category>
		<category><![CDATA[맞춤지원]]></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성장단계별 지원]]></category>
		<category><![CDATA[아기유니콘기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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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중기부 선정 아기유니콘 60개 중 33개 기업, 서울시 맞춤지원 통해 성장해
 - 입주공간, 펀드 등 자금, 글로벌 진출 등 스타트업 성장단계별 밀착 지원
 - 다각도 지원으로 예비유니콘, 유니콘 기업 성장 지원…중앙정부 지원까지 연계
 - 시, 코로나 위기 속 창업생태계 성장 위해 과감한 투자→창업단계별 성장디딤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5.27) ‘아기 유니콘’ 60개 기업 중 33개 기업이 서울시의 발굴, 맞춤 지원으로 성장한 기업으로 나타났다.</p><p>○ 2개 중 1개 이상 기업(전체의 55%)이 시로부터 ▲입주공간(10개사) ▲서울미래혁신성장펀드 등 자본 확충(23개사) ▲글로벌 진출, 기술인력인건비, 성장촉진패키지 등(14개사)의 지원을 받았다.</p><table><tbody><tr><td><p>&nbsp;</p></td><td rowspan="2"><p><b>&lt; </b><b>중소벤처기업부 아기유니콘 지원 제도 </b><b>&gt;</b></p></td><td><p>&nbsp;</p></td></tr><tr><td><p>&nbsp;</p></td><td><p>&nbsp;</p></td></tr><tr><td colspan="3"><p>√ 아기유니콘 : 예비유니콘(1천억원 이상 기업가치)으로 성장할 수 있는 <u>기업가치 </u><u>1</u><u>천억원 미만</u> 기업</p><p>√ 선정 규모 : ’21년 60개사 (’20년 40개사)</p><p>√ 지원 대상 : 투자유치 실적 누적 20억원 이상, 100억원 미만의 업력 7년 이내 창업기업</p><p>√ 지원 내용 : 시장개척자금 최대 3억원, 후속 투자유치 등 지원</p></td></tr></tbody></table><p>□ 서울시는 스타트업이 아기유니콘으로 성장하는 데 서울창업허브, 서울바이오허브 등 입주·보육(10개사), 서울미래혁신성장펀드 등 자금(23개사), 글로벌 진출, 기술인력인건비, 성장촉진패키지 프로그램(14개사) 등 맞춤형 창업 지원을 해왔다.</p><p>&nbsp;</p><p>&lt; 주요 사례 &gt;</p><p>① <b>(</b><b>고미코퍼레이션</b><b>)</b> 온라인 직유통 플랫폼 기업으로, 마포 서울창업허브 입주(’19.7월~) 및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을 통해 <u>베트남 </u><u>’20</u><u>년 현지법인 설립을 완료</u>하였으며, 기술인력 인건비(’20년) 지원 등을 통해 태국, 칠레, 일본 등으로 글로벌 판매시장을 확대 중이다.</p><p>② <b>(</b><b>코드잇</b><b>)</b> 코딩 전문 온라인 교육 업체로, 서울미래혁신성장펀드(’20.3월), 성장촉진 종합패키지 및 기술인력인건비(’20년) 지원 등을 통한 성장으로, <u>강영훈</u><u>, </u><u>이윤수 공동대표는 미국 </u><u>포브스지가</u> <u>선정하는 </u><u>‘2021</u><u>년 아시아 </u><u>30</u><u>세 이하 리더</u><u>’</u><u>로 선정</u><u>(’21.4.20.)</u><u>되었으며</u><u>, </u><u>올해 </u><u>6</u><u>월</u> <u>영어권 서비스 론칭을 앞두고 있다</u><u>.</u></p><table><tbody><tr><td><p>&nbsp;</p></td><td rowspan="2"><p><b>&lt; </b><b>포브스 아시아 </b><b>30</b><b>세 이하 리더 개요 </b><b>&gt;</b></p></td><td><p>&nbsp;</p></td></tr><tr><td><p>&nbsp;</p></td><td><p>&nbsp;</p></td></tr><tr><td colspan="3"><p>√ 선정 개요 :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매년 “아시아 30세 이하 리더”선정·발표(’11년~)</p><p>(매년 미국·캐나다,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등 4개 지역군별 차세대 리더 선정)</p><p>√ 선정 분야 : ①금융·벤처캐피탈 ②소비자 기술 ③ 기업기술 ④산업·제조·에너지 ⑤미디어·마케팅·광고 ⑥소매·전자상거래 ⑦헬스케어·과학기술 ⑧사회적기업 ⑨예술 ⑩엔터테인먼트·스포츠</p><p>√ 선정 방법 : ①온라인 후보자 접수 → ② 포브스가 후보자 1차 선별</p><p>→③ 업계 전문평가팀의 최종 평가를 거쳐 선정(300명)</p></td></tr></tbody></table><p>&nbsp;</p><p>□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스타트업 현장에 전례없는 위기상황이 장기화되고, 비대면 산업 정착 등 급변하는 산업환경 속에서도 미래산업을 선점할 수 있도록 과감하게 창업생태계를 지원하고 있다.</p><p>○ 서울시는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급변하는 산업 속 미래시장 선점을 위해 3대 육성전략을 발표하고 전폭적인 지원 중이다</p><p>① 바이오·의료 산업, 핀테크·드론·로봇 등의 비대면 산업을 양대 전략산업으로 설정해 집중지원하고,</p><p>② 미래산업을 선점할 수 있도록 ‘유망 스타트업’ 100개를 선정해 R&amp;D·판로·마케팅(기업당 1억원) 등을 통한 성장 촉진을 지원했다.</p><p>③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스타트업의 코로나 충격으로 인한 조기도산을 막기 위해 스케일업 펀드(4,810억원)를 조성해 운영 중이다.</p><p>&nbsp;</p><p>□ 그간 시가 이러한 지원을 해왔던 것은 ‘창업 단계별 성장 디딤돌’을 놓기 위한 노력이다. 서울시 지원으로 유망 스타트업이 예비유니콘으로 성장하면 정부의 지원을 연계해서 받을 수 있도록 ‘디딤돌’을 만든다는 것.</p><p>&nbsp;</p><p>□ 다각도의 지원을 통해 성장 잠재력이 충분한 우리 기업이 일시적인 투자절벽이나 자금위축으로 주저앉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은 물론 예비유니콘(기업가치 1천억 원 이상), 더 나아가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으로 성장하는 단계까지 집중적으로 뒷받침해 중앙정부 지원까지 연계하는 디딤돌 역할을 한다는 목표다.</p><p>&nbsp;</p><p>□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시장경쟁력 있는 혁신기술을 발굴하고, 성장가능성 있는 기업을 맞춤지원하는 방식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도약의 기회를 찾을 수 있었다.”며, 유망기업이 “예비유니콘, 더 나아가 유니콘으로 지속 성장해 창업생태계를 두텁게 만들고, 우리 스타트업들이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발빠르게 대응하는 등 창업 친화적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p>&nbsp;</p><p><a href="//news.seoul.go.kr/economy/files/2021/05/60b4359159a5e9.88816081.hwp"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붙임</a>: 아기유니콘 선정 60개 기업 중 서울시 지원기업 33개사</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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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근하]]></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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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경제정책실 - 투자창업과]]></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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