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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수제화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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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안전한 제조현장 만든다…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사업장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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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13:31:32</pubDate>
		<upDate>2025-03-18 13:37:17</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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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간 관악구 소재 의류 봉제 C 업체는 작업 특성상 과도한 분진에 근로자들이 상시 노출되고 낙후된 작업장 설비로 소화기가 구석에 비치되는 등 열악한 작업환경으로 신속한 화재 대응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서울시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서 상황은 반전됐다. 작업장에 탁상용 집진기를 설치해 분진이 15% 이상 줄었고, 낡은 작업대도 새롭게 교체해 작업 효율을 높였다. 무엇보다, 안전관리 컨설팅을 통해 화재감지기가 설치되고 소화기도 위급 시 사용할 수 있는 자리로, 재배치되면서 화재 예방력이 강화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4. 17.(목)까지 5대 도시제조업(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참여업체 접수</p><p>- 600개 업체에 최대 900만 원씩 보조… 기본 환경개선부터 작업능률 향상 설비까지 지원</p><p>- 안전관리 컨설팅·교육, 정리정돈 컨설팅 등 병행으로 작업환경 개선 효과 극대화</p><p>- 시, “안전하고 일하기 좋은 작업환경 만들어 도시제조업 경쟁력 향상에 힘쓸 것”</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5830"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image02-2-scaled.jpg" alt="image02" width="1268" height="1793" /></p><p>&nbsp;</p><p>“냉난방기가 오래돼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온도 유지도 어려웠는데 지원사업 덕분에 냉난방기, 소화기, 화재감지기를 도입해 화재 대비도 하고 보다 쾌적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일석이조네요.”</p><p>- 조OO (관악구 의류봉제 C업체 대표) -</p><p>&nbsp;</p><p>□ 그간 관악구 소재 의류 봉제 C 업체는 작업 특성상 과도한 분진에 근로자들이 상시 노출되고 낙후된 작업장 설비로 소화기가 구석에 비치되는 등 열악한 작업환경으로 신속한 화재 대응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서울시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서 상황은 반전됐다. 작업장에 탁상용 집진기를 설치해 분진이 15% 이상 줄었고, 낡은 작업대도 새롭게 교체해 작업 효율을 높였다. 무엇보다, 안전관리 컨설팅을 통해 화재감지기가 설치되고 소화기도 위급 시 사용할 수 있는 자리로, 재배치되면서 화재 예방력이 강화됐다.</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5831"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1.jpg" alt="1" width="1115" height="367" /></p><p>&nbsp;</p><p>□ 서울시가 이처럼 도시형 소공인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올해 42억 원을 투입한다.</p><p> ○ 2019년부터 시작한 서울시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은 현재까지 5,200여 개 제조 현장의 작업환경을 개선해왔다.</p><p>&nbsp;</p><p>□ 서울시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사업장’을 오는 3월 20일(목)부터 4월 17일(목)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등 서울 소재 5대 도시제조업 600개 사업장이다.</p><p>&nbsp;</p><p>□ 올해는 지난해 500만 원보다 80% 상향해 업체당 최대 9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는 충분한 환경개선사업 수행이 어렵다는 사업주와 자치구 등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로, 더욱 실효성 있는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p><p>&nbsp;</p><p>□ 또한, 제조 현장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화재감지기, 누전차단기, 소화기 등 필수 안전설비를 지원하며, 냉난방기, LED조명, 공기청정기, 작업대 등도 지원한다.</p><p> ○ 업체당 최대 900만 원의 보조금을 서울시(70%), 자치구(20%) 예산으로 지원하며, 이 외 10%는 사업주가 자비로 부담해야 한다.</p><p> ○ 지원 가능한 품목은 ① 소화기, 누전차단기, 노후배선정리, 방음설비 등 위해요소제거(안전관리) 분야 10종 ② 닥트, 이동형집진기,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LED조명, 화장실 개선 등 근로환경개선 분야 16종 ③ 바큠다이, 재단테이블, 연단기 등 작업능률향상 분야 9종 등 총 35종이며, 현장조사 결과 및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지원품목을 최종 확정한다.</p><p>&nbsp;</p><p>□ 지원사업에 선정된 업체에는 물품 및 설비 지원뿐만 아니라 안전관리 컨설팅 및 교육, 정리정돈 컨설팅 등도 함께 제공하여 사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와 효율적인 운영을 돕는다.</p><p> ○ (안전관리 컨설팅 및 교육)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 지원</p><p> ○ (정리정돈 컨설팅) 노후배선 정리, 불필요한 물품 제거, 작업 동선 정리 등 작업장을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p><p>&nbsp;</p><p>□ 참여 자격은 서울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5대 제조업 도시형소공인으로 ▴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 ▴사후관리(3년간)와 사전 현장확인에 동의하는 업체이다. 신청은 사업장 관할 자치구 담당부서(붙임2)를 통해 할 수 있다.</p><p> ○ 다만, 자치구에 따라 접수기간이 다를 수 있으므로, 세부 내용은 관할 자치구 접수부서에서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p><p>&nbsp;</p><p>□ 시는 현장 실태조사 후 보조금관리위원회에서 ▴지원계획 적정성 ▴지원업체 선정의 적정성 ▴자치구 수행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원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p><p>&nbsp;</p><p>□ 고경인 서울시 뷰티패션산업과장은 “작업환경개선 사업은 제조업 근로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작업 효율성을 높여 도시형소공인의 경쟁력을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노후화된 제조 환경을 개선하고, 더 나은 근무 여건을 조성해 도시제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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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의 도시형소공인을 지원하는 &#039;서울도시제조허브&#039;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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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5 14:06:2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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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도시제조허브 소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4. 17.(목)까지 5대 도시제조업(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참여업체 접수</p><p>- 600개 업체에 최대 900만 원씩 보조… 기본 환경개선부터 작업능률 향상 설비까지 지원</p><p>- 안전관리 컨설팅·교육, 정리정돈 컨설팅 등 병행으로 작업환경 개선 효과 극대화</p><p>- 시, “안전하고 일하기 좋은 작업환경 만들어 도시제조업 경쟁력 향상에 힘쓸 것”</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5830"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image02-2-scaled.jpg" alt="image02" width="1268" height="1793" /></p><p>&nbsp;</p><p>“냉난방기가 오래돼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온도 유지도 어려웠는데 지원사업 덕분에 냉난방기, 소화기, 화재감지기를 도입해 화재 대비도 하고 보다 쾌적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일석이조네요.”</p><p>- 조OO (관악구 의류봉제 C업체 대표) -</p><p>&nbsp;</p><p>□ 그간 관악구 소재 의류 봉제 C 업체는 작업 특성상 과도한 분진에 근로자들이 상시 노출되고 낙후된 작업장 설비로 소화기가 구석에 비치되는 등 열악한 작업환경으로 신속한 화재 대응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서울시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서 상황은 반전됐다. 작업장에 탁상용 집진기를 설치해 분진이 15% 이상 줄었고, 낡은 작업대도 새롭게 교체해 작업 효율을 높였다. 무엇보다, 안전관리 컨설팅을 통해 화재감지기가 설치되고 소화기도 위급 시 사용할 수 있는 자리로, 재배치되면서 화재 예방력이 강화됐다.</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5831"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1.jpg" alt="1" width="1115" height="367" /></p><p>&nbsp;</p><p>□ 서울시가 이처럼 도시형 소공인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올해 42억 원을 투입한다.</p><p> ○ 2019년부터 시작한 서울시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은 현재까지 5,200여 개 제조 현장의 작업환경을 개선해왔다.</p><p>&nbsp;</p><p>□ 서울시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사업장’을 오는 3월 20일(목)부터 4월 17일(목)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등 서울 소재 5대 도시제조업 600개 사업장이다.</p><p>&nbsp;</p><p>□ 올해는 지난해 500만 원보다 80% 상향해 업체당 최대 9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는 충분한 환경개선사업 수행이 어렵다는 사업주와 자치구 등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로, 더욱 실효성 있는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p><p>&nbsp;</p><p>□ 또한, 제조 현장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화재감지기, 누전차단기, 소화기 등 필수 안전설비를 지원하며, 냉난방기, LED조명, 공기청정기, 작업대 등도 지원한다.</p><p> ○ 업체당 최대 900만 원의 보조금을 서울시(70%), 자치구(20%) 예산으로 지원하며, 이 외 10%는 사업주가 자비로 부담해야 한다.</p><p> ○ 지원 가능한 품목은 ① 소화기, 누전차단기, 노후배선정리, 방음설비 등 위해요소제거(안전관리) 분야 10종 ② 닥트, 이동형집진기,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LED조명, 화장실 개선 등 근로환경개선 분야 16종 ③ 바큠다이, 재단테이블, 연단기 등 작업능률향상 분야 9종 등 총 35종이며, 현장조사 결과 및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지원품목을 최종 확정한다.</p><p>&nbsp;</p><p>□ 지원사업에 선정된 업체에는 물품 및 설비 지원뿐만 아니라 안전관리 컨설팅 및 교육, 정리정돈 컨설팅 등도 함께 제공하여 사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와 효율적인 운영을 돕는다.</p><p> ○ (안전관리 컨설팅 및 교육)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 지원</p><p> ○ (정리정돈 컨설팅) 노후배선 정리, 불필요한 물품 제거, 작업 동선 정리 등 작업장을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p><p>&nbsp;</p><p>□ 참여 자격은 서울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5대 제조업 도시형소공인으로 ▴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 ▴사후관리(3년간)와 사전 현장확인에 동의하는 업체이다. 신청은 사업장 관할 자치구 담당부서(붙임2)를 통해 할 수 있다.</p><p> ○ 다만, 자치구에 따라 접수기간이 다를 수 있으므로, 세부 내용은 관할 자치구 접수부서에서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p><p>&nbsp;</p><p>□ 시는 현장 실태조사 후 보조금관리위원회에서 ▴지원계획 적정성 ▴지원업체 선정의 적정성 ▴자치구 수행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원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p><p>&nbsp;</p><p>□ 고경인 서울시 뷰티패션산업과장은 “작업환경개선 사업은 제조업 근로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작업 효율성을 높여 도시형소공인의 경쟁력을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노후화된 제조 환경을 개선하고, 더 나은 근무 여건을 조성해 도시제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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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5 13:39:5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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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5년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사업 소개 내용]]></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4. 17.(목)까지 5대 도시제조업(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참여업체 접수</p><p>- 600개 업체에 최대 900만 원씩 보조… 기본 환경개선부터 작업능률 향상 설비까지 지원</p><p>- 안전관리 컨설팅·교육, 정리정돈 컨설팅 등 병행으로 작업환경 개선 효과 극대화</p><p>- 시, “안전하고 일하기 좋은 작업환경 만들어 도시제조업 경쟁력 향상에 힘쓸 것”</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5830"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image02-2-scaled.jpg" alt="image02" width="1268" height="1793" /></p><p>&nbsp;</p><p>“냉난방기가 오래돼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온도 유지도 어려웠는데 지원사업 덕분에 냉난방기, 소화기, 화재감지기를 도입해 화재 대비도 하고 보다 쾌적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일석이조네요.”</p><p>- 조OO (관악구 의류봉제 C업체 대표) -</p><p>&nbsp;</p><p>□ 그간 관악구 소재 의류 봉제 C 업체는 작업 특성상 과도한 분진에 근로자들이 상시 노출되고 낙후된 작업장 설비로 소화기가 구석에 비치되는 등 열악한 작업환경으로 신속한 화재 대응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서울시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서 상황은 반전됐다. 작업장에 탁상용 집진기를 설치해 분진이 15% 이상 줄었고, 낡은 작업대도 새롭게 교체해 작업 효율을 높였다. 무엇보다, 안전관리 컨설팅을 통해 화재감지기가 설치되고 소화기도 위급 시 사용할 수 있는 자리로, 재배치되면서 화재 예방력이 강화됐다.</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5831"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1.jpg" alt="1" width="1115" height="367" /></p><p>&nbsp;</p><p>□ 서울시가 이처럼 도시형 소공인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올해 42억 원을 투입한다.</p><p> ○ 2019년부터 시작한 서울시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은 현재까지 5,200여 개 제조 현장의 작업환경을 개선해왔다.</p><p>&nbsp;</p><p>□ 서울시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사업장’을 오는 3월 20일(목)부터 4월 17일(목)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등 서울 소재 5대 도시제조업 600개 사업장이다.</p><p>&nbsp;</p><p>□ 올해는 지난해 500만 원보다 80% 상향해 업체당 최대 9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는 충분한 환경개선사업 수행이 어렵다는 사업주와 자치구 등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로, 더욱 실효성 있는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p><p>&nbsp;</p><p>□ 또한, 제조 현장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화재감지기, 누전차단기, 소화기 등 필수 안전설비를 지원하며, 냉난방기, LED조명, 공기청정기, 작업대 등도 지원한다.</p><p> ○ 업체당 최대 900만 원의 보조금을 서울시(70%), 자치구(20%) 예산으로 지원하며, 이 외 10%는 사업주가 자비로 부담해야 한다.</p><p> ○ 지원 가능한 품목은 ① 소화기, 누전차단기, 노후배선정리, 방음설비 등 위해요소제거(안전관리) 분야 10종 ② 닥트, 이동형집진기,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LED조명, 화장실 개선 등 근로환경개선 분야 16종 ③ 바큠다이, 재단테이블, 연단기 등 작업능률향상 분야 9종 등 총 35종이며, 현장조사 결과 및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지원품목을 최종 확정한다.</p><p>&nbsp;</p><p>□ 지원사업에 선정된 업체에는 물품 및 설비 지원뿐만 아니라 안전관리 컨설팅 및 교육, 정리정돈 컨설팅 등도 함께 제공하여 사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와 효율적인 운영을 돕는다.</p><p> ○ (안전관리 컨설팅 및 교육)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 지원</p><p> ○ (정리정돈 컨설팅) 노후배선 정리, 불필요한 물품 제거, 작업 동선 정리 등 작업장을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p><p>&nbsp;</p><p>□ 참여 자격은 서울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5대 제조업 도시형소공인으로 ▴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 ▴사후관리(3년간)와 사전 현장확인에 동의하는 업체이다. 신청은 사업장 관할 자치구 담당부서(붙임2)를 통해 할 수 있다.</p><p> ○ 다만, 자치구에 따라 접수기간이 다를 수 있으므로, 세부 내용은 관할 자치구 접수부서에서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p><p>&nbsp;</p><p>□ 시는 현장 실태조사 후 보조금관리위원회에서 ▴지원계획 적정성 ▴지원업체 선정의 적정성 ▴자치구 수행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원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p><p>&nbsp;</p><p>□ 고경인 서울시 뷰티패션산업과장은 “작업환경개선 사업은 제조업 근로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작업 효율성을 높여 도시형소공인의 경쟁력을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노후화된 제조 환경을 개선하고, 더 나은 근무 여건을 조성해 도시제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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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039;&#039;제조업 경쟁력 지키는 숨은 기술장인 찾습니다&#039;&#039;…우수 숙련기술인 공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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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14:46:0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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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의류 봉제, 기계 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가방포함) 등 5대 도시제조업 산업현장에서 오랫동안 묵묵히 자리를 지켜오며 숙련기술 발전에 기여한 서울의 기술장인을 찾는다.  오는 11월 22일(금) 18시까지 ‘우수 숙련 기술인 공모’ 신청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4. 17.(목)까지 5대 도시제조업(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참여업체 접수</p><p>- 600개 업체에 최대 900만 원씩 보조… 기본 환경개선부터 작업능률 향상 설비까지 지원</p><p>- 안전관리 컨설팅·교육, 정리정돈 컨설팅 등 병행으로 작업환경 개선 효과 극대화</p><p>- 시, “안전하고 일하기 좋은 작업환경 만들어 도시제조업 경쟁력 향상에 힘쓸 것”</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5830"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image02-2-scaled.jpg" alt="image02" width="1268" height="1793" /></p><p>&nbsp;</p><p>“냉난방기가 오래돼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온도 유지도 어려웠는데 지원사업 덕분에 냉난방기, 소화기, 화재감지기를 도입해 화재 대비도 하고 보다 쾌적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일석이조네요.”</p><p>- 조OO (관악구 의류봉제 C업체 대표) -</p><p>&nbsp;</p><p>□ 그간 관악구 소재 의류 봉제 C 업체는 작업 특성상 과도한 분진에 근로자들이 상시 노출되고 낙후된 작업장 설비로 소화기가 구석에 비치되는 등 열악한 작업환경으로 신속한 화재 대응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서울시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서 상황은 반전됐다. 작업장에 탁상용 집진기를 설치해 분진이 15% 이상 줄었고, 낡은 작업대도 새롭게 교체해 작업 효율을 높였다. 무엇보다, 안전관리 컨설팅을 통해 화재감지기가 설치되고 소화기도 위급 시 사용할 수 있는 자리로, 재배치되면서 화재 예방력이 강화됐다.</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5831"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1.jpg" alt="1" width="1115" height="367" /></p><p>&nbsp;</p><p>□ 서울시가 이처럼 도시형 소공인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올해 42억 원을 투입한다.</p><p> ○ 2019년부터 시작한 서울시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은 현재까지 5,200여 개 제조 현장의 작업환경을 개선해왔다.</p><p>&nbsp;</p><p>□ 서울시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사업장’을 오는 3월 20일(목)부터 4월 17일(목)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등 서울 소재 5대 도시제조업 600개 사업장이다.</p><p>&nbsp;</p><p>□ 올해는 지난해 500만 원보다 80% 상향해 업체당 최대 9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는 충분한 환경개선사업 수행이 어렵다는 사업주와 자치구 등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로, 더욱 실효성 있는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p><p>&nbsp;</p><p>□ 또한, 제조 현장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화재감지기, 누전차단기, 소화기 등 필수 안전설비를 지원하며, 냉난방기, LED조명, 공기청정기, 작업대 등도 지원한다.</p><p> ○ 업체당 최대 900만 원의 보조금을 서울시(70%), 자치구(20%) 예산으로 지원하며, 이 외 10%는 사업주가 자비로 부담해야 한다.</p><p> ○ 지원 가능한 품목은 ① 소화기, 누전차단기, 노후배선정리, 방음설비 등 위해요소제거(안전관리) 분야 10종 ② 닥트, 이동형집진기,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LED조명, 화장실 개선 등 근로환경개선 분야 16종 ③ 바큠다이, 재단테이블, 연단기 등 작업능률향상 분야 9종 등 총 35종이며, 현장조사 결과 및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지원품목을 최종 확정한다.</p><p>&nbsp;</p><p>□ 지원사업에 선정된 업체에는 물품 및 설비 지원뿐만 아니라 안전관리 컨설팅 및 교육, 정리정돈 컨설팅 등도 함께 제공하여 사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와 효율적인 운영을 돕는다.</p><p> ○ (안전관리 컨설팅 및 교육)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 지원</p><p> ○ (정리정돈 컨설팅) 노후배선 정리, 불필요한 물품 제거, 작업 동선 정리 등 작업장을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p><p>&nbsp;</p><p>□ 참여 자격은 서울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5대 제조업 도시형소공인으로 ▴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 ▴사후관리(3년간)와 사전 현장확인에 동의하는 업체이다. 신청은 사업장 관할 자치구 담당부서(붙임2)를 통해 할 수 있다.</p><p> ○ 다만, 자치구에 따라 접수기간이 다를 수 있으므로, 세부 내용은 관할 자치구 접수부서에서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p><p>&nbsp;</p><p>□ 시는 현장 실태조사 후 보조금관리위원회에서 ▴지원계획 적정성 ▴지원업체 선정의 적정성 ▴자치구 수행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원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p><p>&nbsp;</p><p>□ 고경인 서울시 뷰티패션산업과장은 “작업환경개선 사업은 제조업 근로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작업 효율성을 높여 도시형소공인의 경쟁력을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노후화된 제조 환경을 개선하고, 더 나은 근무 여건을 조성해 도시제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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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진발생 절반 줄고 조도는 밝아져…서울시, 1천 개 제조현장 작업환경 바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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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09:22:14</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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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올해도 도시제조업 5대업종(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의 1천 곳을 선정해 안전한 작업환경 개선에 나선다. 작업공간의 안전성을 높이는 개선작업과 더불어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에 따라 안전관리에 취약한 소공인을 위한 안전관리 컨설팅도 지원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4. 17.(목)까지 5대 도시제조업(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참여업체 접수</p><p>- 600개 업체에 최대 900만 원씩 보조… 기본 환경개선부터 작업능률 향상 설비까지 지원</p><p>- 안전관리 컨설팅·교육, 정리정돈 컨설팅 등 병행으로 작업환경 개선 효과 극대화</p><p>- 시, “안전하고 일하기 좋은 작업환경 만들어 도시제조업 경쟁력 향상에 힘쓸 것”</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5830"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image02-2-scaled.jpg" alt="image02" width="1268" height="1793" /></p><p>&nbsp;</p><p>“냉난방기가 오래돼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온도 유지도 어려웠는데 지원사업 덕분에 냉난방기, 소화기, 화재감지기를 도입해 화재 대비도 하고 보다 쾌적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일석이조네요.”</p><p>- 조OO (관악구 의류봉제 C업체 대표) -</p><p>&nbsp;</p><p>□ 그간 관악구 소재 의류 봉제 C 업체는 작업 특성상 과도한 분진에 근로자들이 상시 노출되고 낙후된 작업장 설비로 소화기가 구석에 비치되는 등 열악한 작업환경으로 신속한 화재 대응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서울시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서 상황은 반전됐다. 작업장에 탁상용 집진기를 설치해 분진이 15% 이상 줄었고, 낡은 작업대도 새롭게 교체해 작업 효율을 높였다. 무엇보다, 안전관리 컨설팅을 통해 화재감지기가 설치되고 소화기도 위급 시 사용할 수 있는 자리로, 재배치되면서 화재 예방력이 강화됐다.</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5831"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1.jpg" alt="1" width="1115" height="367" /></p><p>&nbsp;</p><p>□ 서울시가 이처럼 도시형 소공인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올해 42억 원을 투입한다.</p><p> ○ 2019년부터 시작한 서울시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은 현재까지 5,200여 개 제조 현장의 작업환경을 개선해왔다.</p><p>&nbsp;</p><p>□ 서울시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사업장’을 오는 3월 20일(목)부터 4월 17일(목)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등 서울 소재 5대 도시제조업 600개 사업장이다.</p><p>&nbsp;</p><p>□ 올해는 지난해 500만 원보다 80% 상향해 업체당 최대 9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는 충분한 환경개선사업 수행이 어렵다는 사업주와 자치구 등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로, 더욱 실효성 있는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p><p>&nbsp;</p><p>□ 또한, 제조 현장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화재감지기, 누전차단기, 소화기 등 필수 안전설비를 지원하며, 냉난방기, LED조명, 공기청정기, 작업대 등도 지원한다.</p><p> ○ 업체당 최대 900만 원의 보조금을 서울시(70%), 자치구(20%) 예산으로 지원하며, 이 외 10%는 사업주가 자비로 부담해야 한다.</p><p> ○ 지원 가능한 품목은 ① 소화기, 누전차단기, 노후배선정리, 방음설비 등 위해요소제거(안전관리) 분야 10종 ② 닥트, 이동형집진기,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LED조명, 화장실 개선 등 근로환경개선 분야 16종 ③ 바큠다이, 재단테이블, 연단기 등 작업능률향상 분야 9종 등 총 35종이며, 현장조사 결과 및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지원품목을 최종 확정한다.</p><p>&nbsp;</p><p>□ 지원사업에 선정된 업체에는 물품 및 설비 지원뿐만 아니라 안전관리 컨설팅 및 교육, 정리정돈 컨설팅 등도 함께 제공하여 사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와 효율적인 운영을 돕는다.</p><p> ○ (안전관리 컨설팅 및 교육)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 지원</p><p> ○ (정리정돈 컨설팅) 노후배선 정리, 불필요한 물품 제거, 작업 동선 정리 등 작업장을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p><p>&nbsp;</p><p>□ 참여 자격은 서울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5대 제조업 도시형소공인으로 ▴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 ▴사후관리(3년간)와 사전 현장확인에 동의하는 업체이다. 신청은 사업장 관할 자치구 담당부서(붙임2)를 통해 할 수 있다.</p><p> ○ 다만, 자치구에 따라 접수기간이 다를 수 있으므로, 세부 내용은 관할 자치구 접수부서에서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p><p>&nbsp;</p><p>□ 시는 현장 실태조사 후 보조금관리위원회에서 ▴지원계획 적정성 ▴지원업체 선정의 적정성 ▴자치구 수행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원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p><p>&nbsp;</p><p>□ 고경인 서울시 뷰티패션산업과장은 “작업환경개선 사업은 제조업 근로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작업 효율성을 높여 도시형소공인의 경쟁력을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노후화된 제조 환경을 개선하고, 더 나은 근무 여건을 조성해 도시제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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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8년 기계금속 장인, 48년 주얼리 외길…서울시, 기술장인 21명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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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11:19:4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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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작년에 이어 도시제조업 분야에서 오랫동안 지역 숙련기술 발전을 위해 힘써온 2023년 서울시 우수 숙련기술인 21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3년 서울시 우수 숙련기술인 시상식’은 12월 20일(수)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며, 김의승 행정1부시장이 시상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4. 17.(목)까지 5대 도시제조업(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참여업체 접수</p><p>- 600개 업체에 최대 900만 원씩 보조… 기본 환경개선부터 작업능률 향상 설비까지 지원</p><p>- 안전관리 컨설팅·교육, 정리정돈 컨설팅 등 병행으로 작업환경 개선 효과 극대화</p><p>- 시, “안전하고 일하기 좋은 작업환경 만들어 도시제조업 경쟁력 향상에 힘쓸 것”</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5830"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image02-2-scaled.jpg" alt="image02" width="1268" height="1793" /></p><p>&nbsp;</p><p>“냉난방기가 오래돼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온도 유지도 어려웠는데 지원사업 덕분에 냉난방기, 소화기, 화재감지기를 도입해 화재 대비도 하고 보다 쾌적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일석이조네요.”</p><p>- 조OO (관악구 의류봉제 C업체 대표) -</p><p>&nbsp;</p><p>□ 그간 관악구 소재 의류 봉제 C 업체는 작업 특성상 과도한 분진에 근로자들이 상시 노출되고 낙후된 작업장 설비로 소화기가 구석에 비치되는 등 열악한 작업환경으로 신속한 화재 대응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서울시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서 상황은 반전됐다. 작업장에 탁상용 집진기를 설치해 분진이 15% 이상 줄었고, 낡은 작업대도 새롭게 교체해 작업 효율을 높였다. 무엇보다, 안전관리 컨설팅을 통해 화재감지기가 설치되고 소화기도 위급 시 사용할 수 있는 자리로, 재배치되면서 화재 예방력이 강화됐다.</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5831"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1.jpg" alt="1" width="1115" height="367" /></p><p>&nbsp;</p><p>□ 서울시가 이처럼 도시형 소공인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올해 42억 원을 투입한다.</p><p> ○ 2019년부터 시작한 서울시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은 현재까지 5,200여 개 제조 현장의 작업환경을 개선해왔다.</p><p>&nbsp;</p><p>□ 서울시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사업장’을 오는 3월 20일(목)부터 4월 17일(목)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등 서울 소재 5대 도시제조업 600개 사업장이다.</p><p>&nbsp;</p><p>□ 올해는 지난해 500만 원보다 80% 상향해 업체당 최대 9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는 충분한 환경개선사업 수행이 어렵다는 사업주와 자치구 등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로, 더욱 실효성 있는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p><p>&nbsp;</p><p>□ 또한, 제조 현장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화재감지기, 누전차단기, 소화기 등 필수 안전설비를 지원하며, 냉난방기, LED조명, 공기청정기, 작업대 등도 지원한다.</p><p> ○ 업체당 최대 900만 원의 보조금을 서울시(70%), 자치구(20%) 예산으로 지원하며, 이 외 10%는 사업주가 자비로 부담해야 한다.</p><p> ○ 지원 가능한 품목은 ① 소화기, 누전차단기, 노후배선정리, 방음설비 등 위해요소제거(안전관리) 분야 10종 ② 닥트, 이동형집진기,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LED조명, 화장실 개선 등 근로환경개선 분야 16종 ③ 바큠다이, 재단테이블, 연단기 등 작업능률향상 분야 9종 등 총 35종이며, 현장조사 결과 및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지원품목을 최종 확정한다.</p><p>&nbsp;</p><p>□ 지원사업에 선정된 업체에는 물품 및 설비 지원뿐만 아니라 안전관리 컨설팅 및 교육, 정리정돈 컨설팅 등도 함께 제공하여 사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와 효율적인 운영을 돕는다.</p><p> ○ (안전관리 컨설팅 및 교육)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 지원</p><p> ○ (정리정돈 컨설팅) 노후배선 정리, 불필요한 물품 제거, 작업 동선 정리 등 작업장을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p><p>&nbsp;</p><p>□ 참여 자격은 서울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5대 제조업 도시형소공인으로 ▴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 ▴사후관리(3년간)와 사전 현장확인에 동의하는 업체이다. 신청은 사업장 관할 자치구 담당부서(붙임2)를 통해 할 수 있다.</p><p> ○ 다만, 자치구에 따라 접수기간이 다를 수 있으므로, 세부 내용은 관할 자치구 접수부서에서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p><p>&nbsp;</p><p>□ 시는 현장 실태조사 후 보조금관리위원회에서 ▴지원계획 적정성 ▴지원업체 선정의 적정성 ▴자치구 수행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원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p><p>&nbsp;</p><p>□ 고경인 서울시 뷰티패션산업과장은 “작업환경개선 사업은 제조업 근로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작업 효율성을 높여 도시형소공인의 경쟁력을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노후화된 제조 환경을 개선하고, 더 나은 근무 여건을 조성해 도시제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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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조업 경쟁력 지키는 숨은 영웅 찾는다…11.13(월)까지 서울시 기술장인 공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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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16:32:1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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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기계금속, 주얼리, 의류봉제 등 산업현장에서 숙련기술 발전에 기여한 ‘서울의 기술장인’을 찾는다. 첫해보다 선정인원과 기술개발장려금 모두 확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4. 17.(목)까지 5대 도시제조업(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참여업체 접수</p><p>- 600개 업체에 최대 900만 원씩 보조… 기본 환경개선부터 작업능률 향상 설비까지 지원</p><p>- 안전관리 컨설팅·교육, 정리정돈 컨설팅 등 병행으로 작업환경 개선 효과 극대화</p><p>- 시, “안전하고 일하기 좋은 작업환경 만들어 도시제조업 경쟁력 향상에 힘쓸 것”</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5830"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image02-2-scaled.jpg" alt="image02" width="1268" height="1793" /></p><p>&nbsp;</p><p>“냉난방기가 오래돼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온도 유지도 어려웠는데 지원사업 덕분에 냉난방기, 소화기, 화재감지기를 도입해 화재 대비도 하고 보다 쾌적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일석이조네요.”</p><p>- 조OO (관악구 의류봉제 C업체 대표) -</p><p>&nbsp;</p><p>□ 그간 관악구 소재 의류 봉제 C 업체는 작업 특성상 과도한 분진에 근로자들이 상시 노출되고 낙후된 작업장 설비로 소화기가 구석에 비치되는 등 열악한 작업환경으로 신속한 화재 대응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서울시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서 상황은 반전됐다. 작업장에 탁상용 집진기를 설치해 분진이 15% 이상 줄었고, 낡은 작업대도 새롭게 교체해 작업 효율을 높였다. 무엇보다, 안전관리 컨설팅을 통해 화재감지기가 설치되고 소화기도 위급 시 사용할 수 있는 자리로, 재배치되면서 화재 예방력이 강화됐다.</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5831"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1.jpg" alt="1" width="1115" height="367" /></p><p>&nbsp;</p><p>□ 서울시가 이처럼 도시형 소공인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올해 42억 원을 투입한다.</p><p> ○ 2019년부터 시작한 서울시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은 현재까지 5,200여 개 제조 현장의 작업환경을 개선해왔다.</p><p>&nbsp;</p><p>□ 서울시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사업장’을 오는 3월 20일(목)부터 4월 17일(목)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등 서울 소재 5대 도시제조업 600개 사업장이다.</p><p>&nbsp;</p><p>□ 올해는 지난해 500만 원보다 80% 상향해 업체당 최대 9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는 충분한 환경개선사업 수행이 어렵다는 사업주와 자치구 등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로, 더욱 실효성 있는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p><p>&nbsp;</p><p>□ 또한, 제조 현장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화재감지기, 누전차단기, 소화기 등 필수 안전설비를 지원하며, 냉난방기, LED조명, 공기청정기, 작업대 등도 지원한다.</p><p> ○ 업체당 최대 900만 원의 보조금을 서울시(70%), 자치구(20%) 예산으로 지원하며, 이 외 10%는 사업주가 자비로 부담해야 한다.</p><p> ○ 지원 가능한 품목은 ① 소화기, 누전차단기, 노후배선정리, 방음설비 등 위해요소제거(안전관리) 분야 10종 ② 닥트, 이동형집진기,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LED조명, 화장실 개선 등 근로환경개선 분야 16종 ③ 바큠다이, 재단테이블, 연단기 등 작업능률향상 분야 9종 등 총 35종이며, 현장조사 결과 및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지원품목을 최종 확정한다.</p><p>&nbsp;</p><p>□ 지원사업에 선정된 업체에는 물품 및 설비 지원뿐만 아니라 안전관리 컨설팅 및 교육, 정리정돈 컨설팅 등도 함께 제공하여 사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와 효율적인 운영을 돕는다.</p><p> ○ (안전관리 컨설팅 및 교육)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 지원</p><p> ○ (정리정돈 컨설팅) 노후배선 정리, 불필요한 물품 제거, 작업 동선 정리 등 작업장을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p><p>&nbsp;</p><p>□ 참여 자격은 서울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5대 제조업 도시형소공인으로 ▴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 ▴사후관리(3년간)와 사전 현장확인에 동의하는 업체이다. 신청은 사업장 관할 자치구 담당부서(붙임2)를 통해 할 수 있다.</p><p> ○ 다만, 자치구에 따라 접수기간이 다를 수 있으므로, 세부 내용은 관할 자치구 접수부서에서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p><p>&nbsp;</p><p>□ 시는 현장 실태조사 후 보조금관리위원회에서 ▴지원계획 적정성 ▴지원업체 선정의 적정성 ▴자치구 수행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원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p><p>&nbsp;</p><p>□ 고경인 서울시 뷰티패션산업과장은 “작업환경개선 사업은 제조업 근로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작업 효율성을 높여 도시형소공인의 경쟁력을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노후화된 제조 환경을 개선하고, 더 나은 근무 여건을 조성해 도시제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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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한전-신한금융그룹 힘 합쳐, 5대 도시제조업 안전한 제조환경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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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10:39:17</pubDate>
		<upDate>2023-03-29 09:06:41</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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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노후화된 도시제조업 현장을 안전하게 바꾸고, 화재보험 가입 여력이 없는 소규모 제조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전력, 신한금융그룹과 협력한다고 밝혔다. 도시제조업 작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민간 분야와 협력을 시작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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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4. 17.(목)까지 5대 도시제조업(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참여업체 접수</p><p>- 600개 업체에 최대 900만 원씩 보조… 기본 환경개선부터 작업능률 향상 설비까지 지원</p><p>- 안전관리 컨설팅·교육, 정리정돈 컨설팅 등 병행으로 작업환경 개선 효과 극대화</p><p>- 시, “안전하고 일하기 좋은 작업환경 만들어 도시제조업 경쟁력 향상에 힘쓸 것”</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5830"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image02-2-scaled.jpg" alt="image02" width="1268" height="1793" /></p><p>&nbsp;</p><p>“냉난방기가 오래돼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온도 유지도 어려웠는데 지원사업 덕분에 냉난방기, 소화기, 화재감지기를 도입해 화재 대비도 하고 보다 쾌적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일석이조네요.”</p><p>- 조OO (관악구 의류봉제 C업체 대표) -</p><p>&nbsp;</p><p>□ 그간 관악구 소재 의류 봉제 C 업체는 작업 특성상 과도한 분진에 근로자들이 상시 노출되고 낙후된 작업장 설비로 소화기가 구석에 비치되는 등 열악한 작업환경으로 신속한 화재 대응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서울시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서 상황은 반전됐다. 작업장에 탁상용 집진기를 설치해 분진이 15% 이상 줄었고, 낡은 작업대도 새롭게 교체해 작업 효율을 높였다. 무엇보다, 안전관리 컨설팅을 통해 화재감지기가 설치되고 소화기도 위급 시 사용할 수 있는 자리로, 재배치되면서 화재 예방력이 강화됐다.</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5831"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1.jpg" alt="1" width="1115" height="367" /></p><p>&nbsp;</p><p>□ 서울시가 이처럼 도시형 소공인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올해 42억 원을 투입한다.</p><p> ○ 2019년부터 시작한 서울시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은 현재까지 5,200여 개 제조 현장의 작업환경을 개선해왔다.</p><p>&nbsp;</p><p>□ 서울시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사업장’을 오는 3월 20일(목)부터 4월 17일(목)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등 서울 소재 5대 도시제조업 600개 사업장이다.</p><p>&nbsp;</p><p>□ 올해는 지난해 500만 원보다 80% 상향해 업체당 최대 9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는 충분한 환경개선사업 수행이 어렵다는 사업주와 자치구 등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로, 더욱 실효성 있는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p><p>&nbsp;</p><p>□ 또한, 제조 현장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화재감지기, 누전차단기, 소화기 등 필수 안전설비를 지원하며, 냉난방기, LED조명, 공기청정기, 작업대 등도 지원한다.</p><p> ○ 업체당 최대 900만 원의 보조금을 서울시(70%), 자치구(20%) 예산으로 지원하며, 이 외 10%는 사업주가 자비로 부담해야 한다.</p><p> ○ 지원 가능한 품목은 ① 소화기, 누전차단기, 노후배선정리, 방음설비 등 위해요소제거(안전관리) 분야 10종 ② 닥트, 이동형집진기,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LED조명, 화장실 개선 등 근로환경개선 분야 16종 ③ 바큠다이, 재단테이블, 연단기 등 작업능률향상 분야 9종 등 총 35종이며, 현장조사 결과 및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지원품목을 최종 확정한다.</p><p>&nbsp;</p><p>□ 지원사업에 선정된 업체에는 물품 및 설비 지원뿐만 아니라 안전관리 컨설팅 및 교육, 정리정돈 컨설팅 등도 함께 제공하여 사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와 효율적인 운영을 돕는다.</p><p> ○ (안전관리 컨설팅 및 교육)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 지원</p><p> ○ (정리정돈 컨설팅) 노후배선 정리, 불필요한 물품 제거, 작업 동선 정리 등 작업장을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p><p>&nbsp;</p><p>□ 참여 자격은 서울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5대 제조업 도시형소공인으로 ▴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 ▴사후관리(3년간)와 사전 현장확인에 동의하는 업체이다. 신청은 사업장 관할 자치구 담당부서(붙임2)를 통해 할 수 있다.</p><p> ○ 다만, 자치구에 따라 접수기간이 다를 수 있으므로, 세부 내용은 관할 자치구 접수부서에서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p><p>&nbsp;</p><p>□ 시는 현장 실태조사 후 보조금관리위원회에서 ▴지원계획 적정성 ▴지원업체 선정의 적정성 ▴자치구 수행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원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p><p>&nbsp;</p><p>□ 고경인 서울시 뷰티패션산업과장은 “작업환경개선 사업은 제조업 근로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작업 효율성을 높여 도시형소공인의 경쟁력을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노후화된 제조 환경을 개선하고, 더 나은 근무 여건을 조성해 도시제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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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도시제조업 기술장인을 찾습니다…산업명맥 잇고 제조경쟁력 지키기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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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9:44:14</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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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올해부터 의류봉제, 주얼리, 인쇄 등 도시제조업 분야에서 숙련기술 발전에 기여한 ‘서울의 기술장인’을 찾아서 도시제조업의 명맥을 잇고, 젊은 인재를 교육하는 ‘현장 선생님’으로 모신다고 밝혔다. 시는 숙련도 높은 우수 기술인은 고령화되지만 새로운 인재는 유입되지 않아서 기술 단절이 예상되는 업종이 많은 만큼, 제조업의 경쟁력을 키우고, 한 분야의 기술발전에 기여한 ‘우수숙련기술인’을 선정, 관리하겠다는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4. 17.(목)까지 5대 도시제조업(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참여업체 접수</p><p>- 600개 업체에 최대 900만 원씩 보조… 기본 환경개선부터 작업능률 향상 설비까지 지원</p><p>- 안전관리 컨설팅·교육, 정리정돈 컨설팅 등 병행으로 작업환경 개선 효과 극대화</p><p>- 시, “안전하고 일하기 좋은 작업환경 만들어 도시제조업 경쟁력 향상에 힘쓸 것”</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5830"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image02-2-scaled.jpg" alt="image02" width="1268" height="1793" /></p><p>&nbsp;</p><p>“냉난방기가 오래돼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온도 유지도 어려웠는데 지원사업 덕분에 냉난방기, 소화기, 화재감지기를 도입해 화재 대비도 하고 보다 쾌적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일석이조네요.”</p><p>- 조OO (관악구 의류봉제 C업체 대표) -</p><p>&nbsp;</p><p>□ 그간 관악구 소재 의류 봉제 C 업체는 작업 특성상 과도한 분진에 근로자들이 상시 노출되고 낙후된 작업장 설비로 소화기가 구석에 비치되는 등 열악한 작업환경으로 신속한 화재 대응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서울시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서 상황은 반전됐다. 작업장에 탁상용 집진기를 설치해 분진이 15% 이상 줄었고, 낡은 작업대도 새롭게 교체해 작업 효율을 높였다. 무엇보다, 안전관리 컨설팅을 통해 화재감지기가 설치되고 소화기도 위급 시 사용할 수 있는 자리로, 재배치되면서 화재 예방력이 강화됐다.</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5831"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1.jpg" alt="1" width="1115" height="367" /></p><p>&nbsp;</p><p>□ 서울시가 이처럼 도시형 소공인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올해 42억 원을 투입한다.</p><p> ○ 2019년부터 시작한 서울시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은 현재까지 5,200여 개 제조 현장의 작업환경을 개선해왔다.</p><p>&nbsp;</p><p>□ 서울시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사업장’을 오는 3월 20일(목)부터 4월 17일(목)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등 서울 소재 5대 도시제조업 600개 사업장이다.</p><p>&nbsp;</p><p>□ 올해는 지난해 500만 원보다 80% 상향해 업체당 최대 9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는 충분한 환경개선사업 수행이 어렵다는 사업주와 자치구 등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로, 더욱 실효성 있는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p><p>&nbsp;</p><p>□ 또한, 제조 현장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화재감지기, 누전차단기, 소화기 등 필수 안전설비를 지원하며, 냉난방기, LED조명, 공기청정기, 작업대 등도 지원한다.</p><p> ○ 업체당 최대 900만 원의 보조금을 서울시(70%), 자치구(20%) 예산으로 지원하며, 이 외 10%는 사업주가 자비로 부담해야 한다.</p><p> ○ 지원 가능한 품목은 ① 소화기, 누전차단기, 노후배선정리, 방음설비 등 위해요소제거(안전관리) 분야 10종 ② 닥트, 이동형집진기,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LED조명, 화장실 개선 등 근로환경개선 분야 16종 ③ 바큠다이, 재단테이블, 연단기 등 작업능률향상 분야 9종 등 총 35종이며, 현장조사 결과 및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지원품목을 최종 확정한다.</p><p>&nbsp;</p><p>□ 지원사업에 선정된 업체에는 물품 및 설비 지원뿐만 아니라 안전관리 컨설팅 및 교육, 정리정돈 컨설팅 등도 함께 제공하여 사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와 효율적인 운영을 돕는다.</p><p> ○ (안전관리 컨설팅 및 교육)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 지원</p><p> ○ (정리정돈 컨설팅) 노후배선 정리, 불필요한 물품 제거, 작업 동선 정리 등 작업장을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p><p>&nbsp;</p><p>□ 참여 자격은 서울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5대 제조업 도시형소공인으로 ▴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 ▴사후관리(3년간)와 사전 현장확인에 동의하는 업체이다. 신청은 사업장 관할 자치구 담당부서(붙임2)를 통해 할 수 있다.</p><p> ○ 다만, 자치구에 따라 접수기간이 다를 수 있으므로, 세부 내용은 관할 자치구 접수부서에서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p><p>&nbsp;</p><p>□ 시는 현장 실태조사 후 보조금관리위원회에서 ▴지원계획 적정성 ▴지원업체 선정의 적정성 ▴자치구 수행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원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p><p>&nbsp;</p><p>□ 고경인 서울시 뷰티패션산업과장은 “작업환경개선 사업은 제조업 근로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작업 효율성을 높여 도시형소공인의 경쟁력을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노후화된 제조 환경을 개선하고, 더 나은 근무 여건을 조성해 도시제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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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박재민]]></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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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성수 수제화 디자인 공모전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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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17:45:09</pubDate>
		<upDate>2022-07-11 17:47:17</upDate>
		<dc:creator><![CDATA[제조산업혁신과-제조혁신정책팀]]></dc:creator>
				<category><![CDATA[도시제조업 정책]]></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구두]]></category>
		<category><![CDATA[성수 수제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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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성수동 수제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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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신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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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0;2022년 성수 수제화 디자인 공모&#62;
공모기간 : 7.6.(수) ~ 7.20.(수) 17시
공모주제 : 성수동의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활용하여 수제화로 재해석한 디자인 공모
응모자격 : 만 18세 이상 일반인 개인 또는 팀(4인 이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4. 17.(목)까지 5대 도시제조업(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참여업체 접수</p><p>- 600개 업체에 최대 900만 원씩 보조… 기본 환경개선부터 작업능률 향상 설비까지 지원</p><p>- 안전관리 컨설팅·교육, 정리정돈 컨설팅 등 병행으로 작업환경 개선 효과 극대화</p><p>- 시, “안전하고 일하기 좋은 작업환경 만들어 도시제조업 경쟁력 향상에 힘쓸 것”</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5830"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image02-2-scaled.jpg" alt="image02" width="1268" height="1793" /></p><p>&nbsp;</p><p>“냉난방기가 오래돼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온도 유지도 어려웠는데 지원사업 덕분에 냉난방기, 소화기, 화재감지기를 도입해 화재 대비도 하고 보다 쾌적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일석이조네요.”</p><p>- 조OO (관악구 의류봉제 C업체 대표) -</p><p>&nbsp;</p><p>□ 그간 관악구 소재 의류 봉제 C 업체는 작업 특성상 과도한 분진에 근로자들이 상시 노출되고 낙후된 작업장 설비로 소화기가 구석에 비치되는 등 열악한 작업환경으로 신속한 화재 대응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서울시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서 상황은 반전됐다. 작업장에 탁상용 집진기를 설치해 분진이 15% 이상 줄었고, 낡은 작업대도 새롭게 교체해 작업 효율을 높였다. 무엇보다, 안전관리 컨설팅을 통해 화재감지기가 설치되고 소화기도 위급 시 사용할 수 있는 자리로, 재배치되면서 화재 예방력이 강화됐다.</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5831"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1.jpg" alt="1" width="1115" height="367" /></p><p>&nbsp;</p><p>□ 서울시가 이처럼 도시형 소공인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올해 42억 원을 투입한다.</p><p> ○ 2019년부터 시작한 서울시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은 현재까지 5,200여 개 제조 현장의 작업환경을 개선해왔다.</p><p>&nbsp;</p><p>□ 서울시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사업장’을 오는 3월 20일(목)부터 4월 17일(목)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등 서울 소재 5대 도시제조업 600개 사업장이다.</p><p>&nbsp;</p><p>□ 올해는 지난해 500만 원보다 80% 상향해 업체당 최대 9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는 충분한 환경개선사업 수행이 어렵다는 사업주와 자치구 등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로, 더욱 실효성 있는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p><p>&nbsp;</p><p>□ 또한, 제조 현장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화재감지기, 누전차단기, 소화기 등 필수 안전설비를 지원하며, 냉난방기, LED조명, 공기청정기, 작업대 등도 지원한다.</p><p> ○ 업체당 최대 900만 원의 보조금을 서울시(70%), 자치구(20%) 예산으로 지원하며, 이 외 10%는 사업주가 자비로 부담해야 한다.</p><p> ○ 지원 가능한 품목은 ① 소화기, 누전차단기, 노후배선정리, 방음설비 등 위해요소제거(안전관리) 분야 10종 ② 닥트, 이동형집진기,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LED조명, 화장실 개선 등 근로환경개선 분야 16종 ③ 바큠다이, 재단테이블, 연단기 등 작업능률향상 분야 9종 등 총 35종이며, 현장조사 결과 및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지원품목을 최종 확정한다.</p><p>&nbsp;</p><p>□ 지원사업에 선정된 업체에는 물품 및 설비 지원뿐만 아니라 안전관리 컨설팅 및 교육, 정리정돈 컨설팅 등도 함께 제공하여 사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와 효율적인 운영을 돕는다.</p><p> ○ (안전관리 컨설팅 및 교육)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 지원</p><p> ○ (정리정돈 컨설팅) 노후배선 정리, 불필요한 물품 제거, 작업 동선 정리 등 작업장을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p><p>&nbsp;</p><p>□ 참여 자격은 서울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5대 제조업 도시형소공인으로 ▴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 ▴사후관리(3년간)와 사전 현장확인에 동의하는 업체이다. 신청은 사업장 관할 자치구 담당부서(붙임2)를 통해 할 수 있다.</p><p> ○ 다만, 자치구에 따라 접수기간이 다를 수 있으므로, 세부 내용은 관할 자치구 접수부서에서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p><p>&nbsp;</p><p>□ 시는 현장 실태조사 후 보조금관리위원회에서 ▴지원계획 적정성 ▴지원업체 선정의 적정성 ▴자치구 수행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원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p><p>&nbsp;</p><p>□ 고경인 서울시 뷰티패션산업과장은 “작업환경개선 사업은 제조업 근로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작업 효율성을 높여 도시형소공인의 경쟁력을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노후화된 제조 환경을 개선하고, 더 나은 근무 여건을 조성해 도시제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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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윤인규]]></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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