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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송인서적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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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원순 재활용 선물’관련 해명 (1.13 조선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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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1-13 16:26:23</pubDate>
		<upDate>2017-01-13 16:26:23</upDate>
		<dc:creator><![CDATA[경제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경제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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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송인서적]]></category>
		<category><![CDATA[조선일보]]></category>
		<category><![CDATA[해명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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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해명자료) 박원순 재활용 선물’관련 해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보도개요</p><p>○ 보도일시 : 2017. 1. 13(금)</p><p>○ 보도매체 : 조선일보</p><p>○ 보도요지</p><p>  -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지원액이 서울시의 4배인 50억원으로 서울시의 지원이 ‘생색내기용’이라는게 출판노조협의회 반응임</p><p>  - 송인서적 거래업체 지원을 위한 ‘긴급경영 지원자금’은 일주일전 발표한 ‘AI 대책과 관련한 소상공인 자금지원’ 내용을 대상만 바꾸어 재탕</p><p>  - 재고서적 매입 기준조차 정하지 않아, 결국 메이저 출판사의 베스트셀러만 선택되어 타격을 입은 출판사엔 혜택이 돌아가지 않음</p><p>□ 해명내용</p><p>① 서울시의 13억원 서적구매지원이 생색내기용이라는 내용에 대하여</p><p>  - <b>서울시는 서적구매에 대한 직접적인 책임이 있는 것은 아니나</b><b>, </b><b>출판계의 </b><b>어려움 등을 고려하여 이번 대책을 마련했으며</b><b>,</b> 한국출판인회의는 타 지자체 확산 등을 기대하며 서울시의 대책을 긍정적으로 평가</p><p>  - <b>문화체육관광부의 </b><b>50</b><b>억원 지원 자금은 상환을 조건</b>으로 하는 간접적인 지원(융자)이나, <b>서울시의 </b><b>13</b><b>억원은 재고서적을 공공이 직접 구매하는</b> <b>보다 실질적인 지원 대책</b>으로, <b>성격이 다른 자금인 문화체육관광부의 </b><b>50</b><b>억원과 서울시 서적구입액 </b><b>13</b><b>억원을 비교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음</b></p><p>② 송인서적 거래업체에 대한 ‘긴급경영 지원자금’ 이 재탕이란 내용과 관련</p><p>  - 송인서적 부도사태로 피해를 입은 <b>소규모 출판사</b><b>의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위해 긴급자영업자금을 활용하여 우선 지원할 계획</b>이며, 출판업계 관계자와의 회의에서도 자금의 성격과 지원방법, 절차 등을 설명했음</p><p>  - 특히, 동 자금은 <b>600</b><b>억원으로</b><b>, 2016</b><b>년의 </b><b>300</b><b>억과 비교해서 </b><b>2</b><b>배로 늘어난 규모이며</b><b>, </b>이는 <b>서울시 특별자금 중 가장 큰 규모로</b> 향후 수요와 자금 집행률 등을 고려하여 <b>소요자금의 추가 편성도 검토할 예정</b>임</p><p>③ 재고서적 매입기준 기준이 없다는 내용에 대해</p><p>  - 송인서적이 부도 처리된 이후 1월 5일(목)부터 관계자 협의회를 구성하여 시 차원의 지원방법 논의를 시작하였으며,</p><p><b>  -</b> <b>1</b><b>월 </b><b>11</b><b>일</b><b>(</b><b>수</b><b>) </b><b>한국출판인회의와 재고서적 구매를 위한 원칙</b><b>, </b><b>절차</b><b>, </b><b>세부적인 방법에 대해서 협의를 완료했음</b></p><p>  - 도서 구입은 대형출판사 서적보다는 <b>피해를 입은 중</b><b>·</b><b>소 출판사의</b> <b>서적을 우선 구입할 계획이며</b><b>,</b> 한국출판인회의 측에서 도서 목록을 <b>1</b><b>월 </b><b>20</b><b>일</b><b>(</b><b>금</b><b>)</b><b>까지 정리하여 시</b><b>·</b><b>자치구에서 구입할 수 있도록 하였음</b></p><p>  - 따라서, 메이저 출판사의 베스트셀러만 선택하여 타격을 입은 출판사엔 혜택이 돌아가지 않게 된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름</p><p>○ 서울시는 연쇄피해를 막기 위해 <b>중소 출판업체가 당장 필요로 하는 경영자금 확보에 힘을 보태겠다는 취지로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지원대책을 마련하였고</b><b>, </b></p><p>○ 향후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출판업체, 동네서점이 다시 살아날 수 있도록 책 읽기 캠페인 등 다양한 시책을 전개할 예정임</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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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장윤모]]></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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