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경제소통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tag/%ec%86%8c%ed%86%b5/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Sun, 05 Apr 2026 01:34:17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1</totalcount>
		<item>
		<title>[시청人] 권혁소 경제진흥실장 &#039;작은 일자리부터 신경쓰겠다&#039;</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89</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89#respond</comments>
		<pubDate>2012-03-08 01:46:37</pubDate>
		<upDate>2013-01-22 10:38:27</upDate>
		<dc:creator><![CDATA[.]]></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경제 소식]]></category>
		<category><![CDATA[경제진흥실장]]></category>
		<category><![CDATA[고용]]></category>
		<category><![CDATA[권혁소]]></category>
		<category><![CDATA[방향성]]></category>
		<category><![CDATA[배움]]></category>
		<category><![CDATA[소통]]></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conomy/?p=889</guid>
				<description><![CDATA[권혁소 서울시 경제진흥실장은 민영통신사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박원순호 서울시정의 키워드를 &#34;방향성&#34;과 &#34;균형&#34;으로 꼽았다.

권 실장은 &#34;이전까지의 서울시가 너무 거시적인 부분을 강조한 것에 대해 반성을 해본다. 새로운 시장이 온 후 시를 바라보는 패러다임이 변했기 때문에 이에 맞춘 사고방식의 전환이 필요하다&#34;며 경제진흥실 운영의 큰 틀을 밝혔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2/03/4f5719643cf1c2.44909322.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h5>"'배움'과 '소통' 만이 시대에 뒤쳐지지 않는 방법" 강조</h5>
<p><img alt="권혁소" height="704"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12/03/4f5719643cf1c2.44909322.jpg" width="560" /></p>
<p>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를 보면 균형은 양 극단의 중간이 아니라 양 끝을 끊임없이 오가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이전에 너무 한쪽 방향으로 사업들이 흐르고 있었다면 박원순 시장 부임 후에는 이를 바로 잡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p>
<p>권혁소 서울시 경제진흥실장은 민영통신사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박원순호 서울시정의 키워드를 "방향성"과 "균형"으로 꼽았다.</p>
<p>권 실장은 "이전까지의 서울시가 너무 거시적인 부분을 강조한 것에 대해 반성을 해본다. 새로운 시장이 온 후 시를 바라보는 패러다임이 변했기 때문에 이에 맞춘 사고방식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경제진흥실 운영의 큰 틀을 밝혔다.</p>
<p>그는 "과거의 치우쳤던 부분에서 나와 반대편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몇몇 공무원들은 정체성의 혼란을 느낄 수도 있지만 이 과정 자체가 균형이라고 본다"며 현재 시청의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바라봤다.</p>
<p>경제진흥실 운영의 주안점도 큰 사업의 시행보다는 중소기업이나 자영업소 등을 살려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방안에 두고 있다.</p>
<p>권 실장은 '99세까지 88(팔팔)하게 살다가 2~3일 만에 죽는(死, 4) 것이 가장 행복한 일'이라는 뜻의 '9988234'를 중소기업실태에 적용해 "전체 기업의 99%와 고용인원의 88%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이 창업 2~3년 만에 다 죽는(4)다고 할 정도로 중소기업 문제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p>
<p>그는 "올해 중소기업을 위해 1조원 정도의 자금을 지원하는 한편 지적재산권 확보, 해외통상 지원 등 중소기업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다각도에서 실천하고 있다"고 시의 노력을 설명했다.</p>
<p>이어 "요즘 부모들 사이에 금기시 되는 질문 3가지가 자녀의 대학진학, 취업, 결혼인데 그 중 취업은 절대 물어서는 안 될 것으로 분류될 만큼 실업문제가 심각하다"며 "중소기업을 꼭 지켜 실업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p>
<p>더불어 "자영업 점포를 지원해 대형마트와 기업형수퍼마켓(SSM)에 위협받고 있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지킴은 물론 기존의 신성장동력산업인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나 마곡산업단지 등도 조속히 조성해서 서울의 성장기반을 다방면에서 마련하는 것도 주요한 업무"라고 덧붙였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8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manager_dept>
				<tags><![CDATA[경제진흥실장]]></tags>
				<tags><![CDATA[고용]]></tags>
				<tags><![CDATA[권혁소]]></tags>
				<tags><![CDATA[방향성]]></tags>
				<tags><![CDATA[배움]]></tags>
				<tags><![CDATA[소통]]></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