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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소상공인지원과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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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형마트 영업시간 제한 등 처분취소 파기 환송을 환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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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11-23 14:03:0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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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소상공인지원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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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형마트 영업시간 제한 등 처분취소 파기 환송을 환영한다
 - 의무휴업일 지정이 영업의 자유나 소비자 선택권의 본질적 침해라고 보기 어려워
 - 이번 판결은 대규모 점포와 중소유통업의 상생발전이라는 법의 취지를 재확인 한 것
 - 헌법 제119조 제2항에 따른 경제규제 행정영역의 특수성 인정한 판결
 - 향후 경제 민주화 실현을 위한 경제규제 시 중요한 잣대가 될 것으로 기대
 - 박원순 시장, “자영업자가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대법원은 지난 19일(목) 서울시 동대문구청장, 성동구청장이 롯데쇼핑㈜ 외 5개사를 상대로 제기한 대형마트 영업제한처분 취소소송 상고심에 대해 대형마트 영업시간 제한 및 의무휴업일 지정처분을 모두 취소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에 환송한다고 선고했습니다.</p>
<p>□ 이러한 결과는 경제민주화 조항으로 불리우는 헌법 제119조가 자율과 조화를 바탕으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더욱 확고히 하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각인의 기회를 균등히 함으로써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을 기하는 것이 국가의 기본원리라는 헌법 전문의 국가 운영원칙에 기한 것임을 다시 한 번 천명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p>
<p>□ 또한, 헌법 제119조 제2항에 따른 경제규제 행정영역의 특수성을 인정하여, 의무휴업 등의 처분이 적법하다는 것은 대법관 전원의 일치된 견해(임대매장 등과 관련하여 일부 소수의견 존재)로, 향후 경제민주화실현을 위한 경제규제시 주요한 잣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 서울시는 이번 대법원의 판결내용을 환영하며 이를 계기로 중소자영업자 등 소상공인이 새롭게 다져진 경제민주화의 틀 속에서 경제활동에 전념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입니다.</p>
<p>□ 대법원은 이번 판결을 통해 (구)유통산업발전법상 대형마트는 ‘대형마트로 등록된 대규모점포’이며, 등록내용의 변경이 없다면 ‘법적구속 대상은 개설등록자’이고, 개별점포의 실질을 별도로 고려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했습니다.</p>
<p>□ 이는 직영매장과 임대매장이 병존한다고 하여도 (구)유통산업발전법상 법령상 의무는 개설등록자에게 있고 처분의 대상 또한 개설등록자이므로 사전통지, 의견청취는 개설등록자를 상대로 하면 충분하기 때문에 임대매장 임차인에 대한 사전통지는 필요하지 않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p>
<p>□ 대형마트 영업시간 제한 및 의무휴업 규제와 관련하여 자치구의 행정처분이 공익과 사익이 충돌하고 있으나 헌법 제119조에 따른경제규제 행정영역은, 경쟁시장이 갖는 복잡다양성과 유동성으로 장래의 규제효과가 확실히 담보되기는 어렵고, 규제의 적절한 시기를 놓치면 원상회복이 어려우므로 장래 불확실한 규제효과에 대한 예측판단을 기초로 한 규제입법 및 규제행정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습니다. </p>
<p>□ 또한 모든 자치구가 동일한 처분을 한 것은, 서울시 내 자치구들의 생활권이 동일하므로 규제의 실효성·형평성 시비·경제활동상의 혼란을 막기 위한 것 영업의 자유나 소비자 선택권의 본질적 내용이 침해됐다고 보기 어려우며, GATS, 한-EU FTA 관련해서는 사인이 협정위반을 주장할 수 없다고 판시하였습니다. </p>
<p>□ 원순 서울시장은 “이번 판결은 경제민주화를 한 층 더 가속화 시킬 수 있는 계기”라 평가하고, “앞으로 소상공인 등 자영업자가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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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소상공인지원과]]></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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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명동 관광특구 협의회, 명동상권 활성화에 힘 모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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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61881#respond</comments>
		<pubDate>2015-11-17 10:46:07</pubDate>
		<upDate>2015-11-17 10:46:39</upDate>
		<dc:creator><![CDATA[소상공인지원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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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명동]]></category>
		<category><![CDATA[소상공인지원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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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명동관광특구협의회, 명동 상권 활성화에 힘 모은다
 - 17일(화) 서울시-명동관광특구협의회,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
 - 명동상권 활력 회복, 고객서비스 향상,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이 주내용
 - 서울 도심부 재생사업 연계, 명동의 지속적인 성장과 활력제고 방안 마련
 - 서울형 장기안심상가, 상가매입비 지원 등 상가임차인 보호조례 제정 계획]]></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대법원은 지난 19일(목) 서울시 동대문구청장, 성동구청장이 롯데쇼핑㈜ 외 5개사를 상대로 제기한 대형마트 영업제한처분 취소소송 상고심에 대해 대형마트 영업시간 제한 및 의무휴업일 지정처분을 모두 취소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에 환송한다고 선고했습니다.</p>
<p>□ 이러한 결과는 경제민주화 조항으로 불리우는 헌법 제119조가 자율과 조화를 바탕으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더욱 확고히 하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각인의 기회를 균등히 함으로써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을 기하는 것이 국가의 기본원리라는 헌법 전문의 국가 운영원칙에 기한 것임을 다시 한 번 천명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p>
<p>□ 또한, 헌법 제119조 제2항에 따른 경제규제 행정영역의 특수성을 인정하여, 의무휴업 등의 처분이 적법하다는 것은 대법관 전원의 일치된 견해(임대매장 등과 관련하여 일부 소수의견 존재)로, 향후 경제민주화실현을 위한 경제규제시 주요한 잣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 서울시는 이번 대법원의 판결내용을 환영하며 이를 계기로 중소자영업자 등 소상공인이 새롭게 다져진 경제민주화의 틀 속에서 경제활동에 전념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입니다.</p>
<p>□ 대법원은 이번 판결을 통해 (구)유통산업발전법상 대형마트는 ‘대형마트로 등록된 대규모점포’이며, 등록내용의 변경이 없다면 ‘법적구속 대상은 개설등록자’이고, 개별점포의 실질을 별도로 고려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했습니다.</p>
<p>□ 이는 직영매장과 임대매장이 병존한다고 하여도 (구)유통산업발전법상 법령상 의무는 개설등록자에게 있고 처분의 대상 또한 개설등록자이므로 사전통지, 의견청취는 개설등록자를 상대로 하면 충분하기 때문에 임대매장 임차인에 대한 사전통지는 필요하지 않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p>
<p>□ 대형마트 영업시간 제한 및 의무휴업 규제와 관련하여 자치구의 행정처분이 공익과 사익이 충돌하고 있으나 헌법 제119조에 따른경제규제 행정영역은, 경쟁시장이 갖는 복잡다양성과 유동성으로 장래의 규제효과가 확실히 담보되기는 어렵고, 규제의 적절한 시기를 놓치면 원상회복이 어려우므로 장래 불확실한 규제효과에 대한 예측판단을 기초로 한 규제입법 및 규제행정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습니다. </p>
<p>□ 또한 모든 자치구가 동일한 처분을 한 것은, 서울시 내 자치구들의 생활권이 동일하므로 규제의 실효성·형평성 시비·경제활동상의 혼란을 막기 위한 것 영업의 자유나 소비자 선택권의 본질적 내용이 침해됐다고 보기 어려우며, GATS, 한-EU FTA 관련해서는 사인이 협정위반을 주장할 수 없다고 판시하였습니다. </p>
<p>□ 원순 서울시장은 “이번 판결은 경제민주화를 한 층 더 가속화 시킬 수 있는 계기”라 평가하고, “앞으로 소상공인 등 자영업자가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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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 서울형 마이크로크레딧 사업추진현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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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11-13 17:49:55</pubDate>
		<upDate>2017-03-17 16:51:17</upDate>
		<dc:creator><![CDATA[소상공인정책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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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소상공인 창업·경영자금 지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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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영세자영업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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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추진개요
  ○ 지원대상 :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층(연소득 30백만원 이내) 및 기타 사회적 취약계층
  ○ 지원규모 : 80억원

▢ 사업개요
  ○ 지원내용 : 창업 준비에서 정착 단계까지 창업교육, 컨설팅 등 체계적 사전·사후관리 및 무담보 소액신용대출 지원
  ○ 지원조건(창업자금 및 경영개선자금)
    - 지원한도 : 창업자금 3천만원이내(경영개선자금 2천만원 이내)
    - 상환조건 : 1년거치 4년 균등분할 상환
    - 금    리 : 1.8%(은행대출금리 3.3%, 시 이차보전 1.5%)
    - 운영방식 : 민간위탁(사회연대은행등 6개 수행기관, 공개 경쟁 모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대법원은 지난 19일(목) 서울시 동대문구청장, 성동구청장이 롯데쇼핑㈜ 외 5개사를 상대로 제기한 대형마트 영업제한처분 취소소송 상고심에 대해 대형마트 영업시간 제한 및 의무휴업일 지정처분을 모두 취소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에 환송한다고 선고했습니다.</p>
<p>□ 이러한 결과는 경제민주화 조항으로 불리우는 헌법 제119조가 자율과 조화를 바탕으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더욱 확고히 하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각인의 기회를 균등히 함으로써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을 기하는 것이 국가의 기본원리라는 헌법 전문의 국가 운영원칙에 기한 것임을 다시 한 번 천명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p>
<p>□ 또한, 헌법 제119조 제2항에 따른 경제규제 행정영역의 특수성을 인정하여, 의무휴업 등의 처분이 적법하다는 것은 대법관 전원의 일치된 견해(임대매장 등과 관련하여 일부 소수의견 존재)로, 향후 경제민주화실현을 위한 경제규제시 주요한 잣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 서울시는 이번 대법원의 판결내용을 환영하며 이를 계기로 중소자영업자 등 소상공인이 새롭게 다져진 경제민주화의 틀 속에서 경제활동에 전념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입니다.</p>
<p>□ 대법원은 이번 판결을 통해 (구)유통산업발전법상 대형마트는 ‘대형마트로 등록된 대규모점포’이며, 등록내용의 변경이 없다면 ‘법적구속 대상은 개설등록자’이고, 개별점포의 실질을 별도로 고려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했습니다.</p>
<p>□ 이는 직영매장과 임대매장이 병존한다고 하여도 (구)유통산업발전법상 법령상 의무는 개설등록자에게 있고 처분의 대상 또한 개설등록자이므로 사전통지, 의견청취는 개설등록자를 상대로 하면 충분하기 때문에 임대매장 임차인에 대한 사전통지는 필요하지 않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p>
<p>□ 대형마트 영업시간 제한 및 의무휴업 규제와 관련하여 자치구의 행정처분이 공익과 사익이 충돌하고 있으나 헌법 제119조에 따른경제규제 행정영역은, 경쟁시장이 갖는 복잡다양성과 유동성으로 장래의 규제효과가 확실히 담보되기는 어렵고, 규제의 적절한 시기를 놓치면 원상회복이 어려우므로 장래 불확실한 규제효과에 대한 예측판단을 기초로 한 규제입법 및 규제행정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습니다. </p>
<p>□ 또한 모든 자치구가 동일한 처분을 한 것은, 서울시 내 자치구들의 생활권이 동일하므로 규제의 실효성·형평성 시비·경제활동상의 혼란을 막기 위한 것 영업의 자유나 소비자 선택권의 본질적 내용이 침해됐다고 보기 어려우며, GATS, 한-EU FTA 관련해서는 사인이 협정위반을 주장할 수 없다고 판시하였습니다. </p>
<p>□ 원순 서울시장은 “이번 판결은 경제민주화를 한 층 더 가속화 시킬 수 있는 계기”라 평가하고, “앞으로 소상공인 등 자영업자가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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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전통시장 한자리에 모여 시장자랑 펼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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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1-19 15:25:20</pubDate>
		<upDate>2013-11-19 15:25:42</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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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1.19(화)~20(수) 서울광장에서 ‘제1회 서울전통시장 박람회’ 개최
  - 최대 규모 전통시장 이벤트, 89개시장 참여해 특화상품, 시장홍보 펼쳐
  - 빈대떡‧꽈배기 등 전통시장 명인이 직접 만드는 먹거리 판매행사도 마련
  - 상인들이 직접 문화공연 선보여, 우리시장 홍보기회 등 다양한 볼거리 제공
  - 정책홍보관에서 미래시장 체험, 전통시장 기여기업 소개하는 상생협력관도 운영
  - 市, 전통시장상인과 시민소통 실질적인 장, 스스로 자생력‧경쟁력 갖길 기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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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대법원은 지난 19일(목) 서울시 동대문구청장, 성동구청장이 롯데쇼핑㈜ 외 5개사를 상대로 제기한 대형마트 영업제한처분 취소소송 상고심에 대해 대형마트 영업시간 제한 및 의무휴업일 지정처분을 모두 취소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에 환송한다고 선고했습니다.</p>
<p>□ 이러한 결과는 경제민주화 조항으로 불리우는 헌법 제119조가 자율과 조화를 바탕으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더욱 확고히 하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각인의 기회를 균등히 함으로써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을 기하는 것이 국가의 기본원리라는 헌법 전문의 국가 운영원칙에 기한 것임을 다시 한 번 천명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p>
<p>□ 또한, 헌법 제119조 제2항에 따른 경제규제 행정영역의 특수성을 인정하여, 의무휴업 등의 처분이 적법하다는 것은 대법관 전원의 일치된 견해(임대매장 등과 관련하여 일부 소수의견 존재)로, 향후 경제민주화실현을 위한 경제규제시 주요한 잣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 서울시는 이번 대법원의 판결내용을 환영하며 이를 계기로 중소자영업자 등 소상공인이 새롭게 다져진 경제민주화의 틀 속에서 경제활동에 전념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입니다.</p>
<p>□ 대법원은 이번 판결을 통해 (구)유통산업발전법상 대형마트는 ‘대형마트로 등록된 대규모점포’이며, 등록내용의 변경이 없다면 ‘법적구속 대상은 개설등록자’이고, 개별점포의 실질을 별도로 고려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했습니다.</p>
<p>□ 이는 직영매장과 임대매장이 병존한다고 하여도 (구)유통산업발전법상 법령상 의무는 개설등록자에게 있고 처분의 대상 또한 개설등록자이므로 사전통지, 의견청취는 개설등록자를 상대로 하면 충분하기 때문에 임대매장 임차인에 대한 사전통지는 필요하지 않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p>
<p>□ 대형마트 영업시간 제한 및 의무휴업 규제와 관련하여 자치구의 행정처분이 공익과 사익이 충돌하고 있으나 헌법 제119조에 따른경제규제 행정영역은, 경쟁시장이 갖는 복잡다양성과 유동성으로 장래의 규제효과가 확실히 담보되기는 어렵고, 규제의 적절한 시기를 놓치면 원상회복이 어려우므로 장래 불확실한 규제효과에 대한 예측판단을 기초로 한 규제입법 및 규제행정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습니다. </p>
<p>□ 또한 모든 자치구가 동일한 처분을 한 것은, 서울시 내 자치구들의 생활권이 동일하므로 규제의 실효성·형평성 시비·경제활동상의 혼란을 막기 위한 것 영업의 자유나 소비자 선택권의 본질적 내용이 침해됐다고 보기 어려우며, GATS, 한-EU FTA 관련해서는 사인이 협정위반을 주장할 수 없다고 판시하였습니다. </p>
<p>□ 원순 서울시장은 “이번 판결은 경제민주화를 한 층 더 가속화 시킬 수 있는 계기”라 평가하고, “앞으로 소상공인 등 자영업자가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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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039;16년까지 5개 선도 &#039;서울형 新시장 모델&#039; 육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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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1-19 15:06:15</pubDate>
		<upDate>2013-11-20 15:12:01</upDate>
		<dc:creator><![CDATA[소상공인지원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공동협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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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시 전통시장 활성화 종합대책「시장-다시살림-프로젝트」19일(화) 발표
 - 전통시장상인회-자치구-서울상인연합회-서울시 동등한 관계 협력․상생 공동협약
 - 전통시장․마을기업․협동조합 함께 참여해 지역 특성 반영한 차별적 경쟁력 창출
 - T머니형 결제 도입 검토, 전문적 위생점검, 3불 타파 등 소비자 체감형 변화도
 - 뉴딜일자리 전통시장매니저 4배 이상 확대, 청년상인 유입해 아이디어 수혈
 - 장인점포 브랜드화, 관광코스 개발, 전통시장 관광지도 등으로 한류관광 명소화
 - &#039;서울전통시장진흥센터&#039;, &#039;서울전통시장 상인회관&#039;, &#039;컨설팅단․사업단&#039; 도 설치
 - 5개 &#039;지역경제생태계 중심&#039; 성공모델 만들어 &#039;20년 서울 주요 골목시장 전파․확산
 - ▴방문객 증가 및 브랜드가치 상승 ▴일자리 창출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대
 - 박 시장, “상인․시장․지역 살리는 정책..먼저 5개 시장 성공시대 만들고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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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대법원은 지난 19일(목) 서울시 동대문구청장, 성동구청장이 롯데쇼핑㈜ 외 5개사를 상대로 제기한 대형마트 영업제한처분 취소소송 상고심에 대해 대형마트 영업시간 제한 및 의무휴업일 지정처분을 모두 취소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에 환송한다고 선고했습니다.</p>
<p>□ 이러한 결과는 경제민주화 조항으로 불리우는 헌법 제119조가 자율과 조화를 바탕으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더욱 확고히 하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각인의 기회를 균등히 함으로써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을 기하는 것이 국가의 기본원리라는 헌법 전문의 국가 운영원칙에 기한 것임을 다시 한 번 천명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p>
<p>□ 또한, 헌법 제119조 제2항에 따른 경제규제 행정영역의 특수성을 인정하여, 의무휴업 등의 처분이 적법하다는 것은 대법관 전원의 일치된 견해(임대매장 등과 관련하여 일부 소수의견 존재)로, 향후 경제민주화실현을 위한 경제규제시 주요한 잣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 서울시는 이번 대법원의 판결내용을 환영하며 이를 계기로 중소자영업자 등 소상공인이 새롭게 다져진 경제민주화의 틀 속에서 경제활동에 전념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입니다.</p>
<p>□ 대법원은 이번 판결을 통해 (구)유통산업발전법상 대형마트는 ‘대형마트로 등록된 대규모점포’이며, 등록내용의 변경이 없다면 ‘법적구속 대상은 개설등록자’이고, 개별점포의 실질을 별도로 고려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했습니다.</p>
<p>□ 이는 직영매장과 임대매장이 병존한다고 하여도 (구)유통산업발전법상 법령상 의무는 개설등록자에게 있고 처분의 대상 또한 개설등록자이므로 사전통지, 의견청취는 개설등록자를 상대로 하면 충분하기 때문에 임대매장 임차인에 대한 사전통지는 필요하지 않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p>
<p>□ 대형마트 영업시간 제한 및 의무휴업 규제와 관련하여 자치구의 행정처분이 공익과 사익이 충돌하고 있으나 헌법 제119조에 따른경제규제 행정영역은, 경쟁시장이 갖는 복잡다양성과 유동성으로 장래의 규제효과가 확실히 담보되기는 어렵고, 규제의 적절한 시기를 놓치면 원상회복이 어려우므로 장래 불확실한 규제효과에 대한 예측판단을 기초로 한 규제입법 및 규제행정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습니다. </p>
<p>□ 또한 모든 자치구가 동일한 처분을 한 것은, 서울시 내 자치구들의 생활권이 동일하므로 규제의 실효성·형평성 시비·경제활동상의 혼란을 막기 위한 것 영업의 자유나 소비자 선택권의 본질적 내용이 침해됐다고 보기 어려우며, GATS, 한-EU FTA 관련해서는 사인이 협정위반을 주장할 수 없다고 판시하였습니다. </p>
<p>□ 원순 서울시장은 “이번 판결은 경제민주화를 한 층 더 가속화 시킬 수 있는 계기”라 평가하고, “앞으로 소상공인 등 자영업자가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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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승진]]></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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