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경제소비자보호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tag/%ec%86%8c%eb%b9%84%ec%9e%90%eb%b3%b4%ed%98%b8/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Tue, 21 Jul 2026 01:05:10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25</totalcount>
		<item>
		<title>가정용 이동식 에어컨 6종 비교정보 제공</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73469</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73469#respond</comments>
		<pubDate>2026-07-09 17:17:54</pubDate>
		<upDate>2026-07-09 17:17:54</upDate>
		<dc:creator><![CDATA[민생노동국-공정경제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소비자 권익 보호]]></category>
		<category><![CDATA[소비자보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73469</guid>
				<description><![CDATA[[가정용 이동식 에어컨 품질비교 결과]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 냉방성능·소음 제품 간 차이 있어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에 관한 가격·품질 비교정보는 ‘소비자24(www.consumer.go.kr)’ 내 ‘비교공감’란을 통해 소비자에게 제공될 예정임.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복잡한 설치 작업이나 긴 대기 시간 없이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이 1인 가구를 중심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5~8평형) 6개 제품의 냉방성능과 에너지비용, 소음, 안전성 등을 시험평가했다.
시험평가 결과, 냉방성능과 관련하여 일부 제품은 창문 틈새를 막는 단열재가 부족하여 개선이 필요했고, 월간 에너지비용은 전 제품 38,000~42,000원 수준이었다. 소음은 유사면적의 벽걸이형 에어컨에 비해 높게 나타났으며, 감전 위험 등 안전성은 전 제품이 전기용품안전기준(KC 60335-2-40)*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정용 이동식 에어컨 품질비교 결과]<br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 냉방성능·소음 제품 간 차이 있어</p><p>‘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에 관한 가격·품질 비교정보는 ‘소비자24(www.consumer.go.kr)’ 내 ‘비교공감’란을 통해 소비자에게 제공될 예정임.</p><p>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복잡한 설치 작업이나 긴 대기 시간 없이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이 1인 가구를 중심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5~8평형) 6개 제품의 냉방성능과 에너지비용, 소음, 안전성 등을 시험평가했다.<br />시험평가 결과, 냉방성능과 관련하여 일부 제품은 창문 틈새를 막는 단열재가 부족하여 개선이 필요했고, 월간 에너지비용은 전 제품 38,000~42,000원 수준이었다. 소음은 유사면적의 벽걸이형 에어컨에 비해 높게 나타났으며, 감전 위험 등 안전성은 전 제품이 전기용품안전기준(KC 60335-2-40)*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br />* 전기용품안전기준(KC 60335-2-40) 히트펌프, 에어컨디셔너 및 제습기의 개별 요구사항</p><p>&lt; 항목별 주요 시험평가 결과 &gt;<br />☐ 냉방성능 시험 결과, 24℃까지 실내온도 낮추지 못하는 제품도 있어(세부내용 9쪽)<br />단열재 보강 없이 에어컨을 24℃*·강풍으로 작동시킨 후 35℃인 실내 온도**를 24℃까지 낮추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LG전자(PQ08FDWBS) 제품이 26분대로 가장 빨라 우수했고, 이파람(EPA-MH10W) 제품은 36분대로 양호했다. 나머지 4개 제품은 장시간 작동 후에도 실내온도가 24℃에 도달하지 못했다.<br />*설문조사 결과 소비자는 에어컨의 설정온도를 24℃로 사용한다는 응답이 많았음(’24년·’25년 1위, ’26년 3위).<br />**가정용 에어컨「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에 따른 냉방효율 시험 온도이며, 제품별 냉방면적(약 5평, 7평, 8평) 및 높이 2.4m인 시험 공간에 각각 시험대상 에어컨과 44개의 온도 측정센서(시험면적을 11개로 나눈 후 각 면적 중앙에 0.2m, 0.7m, 1.2m, 1.7m 높이로 센서를 설치)를 설치하여 시험평가함.<br />또한, 시험대상 6개 제품 모두 냉각과정에서 발생된 열기를 창문 밖으로 배출하는 호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하지만 LG전자(PQ08FDWBS) 제품을 제외한 5개 제품은 창문 틈새를 막는 단열재가 부족하여 외부의 더운 공기가 실내로 유입됐다.<br />단열재 보강 후 동일 조건으로 실험한 결과 4개 제품*은 41~58분대 경과 후 24℃까지 낮출 수 있었고, 특히 이파람(EPA-MH10W) 제품은 소요시간이 기존 36분대에서 31분대로 약 5분 정도 단축되는 것으로 확인되어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의 원활한 냉방을 위해서는 단열재 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br />* 플럭스(PLX-PAC07SIWH), 보국전자(BKA-5107W), 웰템(WPC-2000C), 한일전기(HPA-7KR)</p><p>▶한국소비자원은 ㈜이파람, 롯데하이마트㈜, ㈜보국전자, ㈜웰템, 한일전기㈜ 등 5개 업체에 기존 구매 고객 및 향후 출고되는 제품에 대해 단열재, 창문열림방지장치 등 추가 부속품의 무상 제공을 권고함.<br />⇨ 롯데하이마트㈜, ㈜웰템 등 2개 업체는 기존 구매 고객 및 향후 판매되는 제품에 단열재, 창문열림방지장치 등을 무상으로 추가 제공할 계획임을 회신함.</p><p>☐ 설정온도(24℃) 대비 편차, 제품별 최대 2.1℃까지 편차 나타나(세부내용 9쪽)<br />단열재 보강 없이 24℃·강풍으로 5시간* 동안 실내 평균온도를 측정한 결과, 제품별 최대 2.1℃까지 차이가 있었다. 시험대상 중 LG전자(PQ08FDWBS), 이파람(EPA-MH10W) 제품이 23.4~23.5℃ 수준으로 유지해 설정온도(24℃) 대비 편차(-0.5~–0.6℃)가 작아 상대적으로 우수했다.<br />*설문조사 결과 소비자는 활동 시간에 에어컨을 4시간 이상 ∼ 6시간 미만으로 사용한다는 응답이 많았음(’24년·’25년·’26년 1위).<br />☐ 소음, 평균 53dB(A) 수준으로 벽걸이형 에어컨에 비해 높아(세부내용 11쪽)<br />설정온도 24℃·강풍으로 작동 시 발생하는 6개 제품의 평균 소음은 53dB(A)*로 측정되었는데, 이는 유사 면적의 벽걸이형 에어컨 제품에 비해 약 9dB(A) 높은 수준이다. 제품별로는 LG전자(PQ08FDWBS) 제품이 46dB(A)로 상대적으로 조용해 우수했다.<br />* 사람의 귀로 느끼는 소음의 크기를 측정하는 단위로 야간의 교외지역은 40dB(A), 교실 내부 소음은 50dB(A), 일반적인 대화 소리 소음은 60dB(A) 수준임(기후에너지환경부 국가소음정보시스템).<br />☐ 에너지비용⋅환경성, 1등급 제품이 냉방능력 대비 전기사용량 적어(세부내용 11쪽)<br />한국에너지공단과 공동으로 월간에너지비용⋅CO₂배출량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6개 제품 모두 「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 사후관리 기준에 적합했다. <br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이 1등급인 LG전자(PQ08FDWBS), 이파람(EPA-MH10W) 제품의 냉방능력 대비 월간에너지비용은 12.7~13.1[원/월·W], CO₂배출량은 0.104[g/시간⋅W]로 상대적으로 적어, 1등급에 가까운 제품일수록 전력사용 및 환경성 측면에서 효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br />☐ 냉방면적⋅CO₂ 배출량 등 표시개선 필요한 제품도 있어(세부내용 12쪽)<br />플럭스(PLX-PAC07SIWH) 제품은 실제 냉방면적이 23㎡(7평)임에도 공식 홈페이지 제품명에 26㎡(8평)으로 표시하여 판매(’26. 2.~5. 기준)하고 있었다. 또한 LG전자 (PQ08FDWBS) 제품은 「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 사후관리 기준에는 적합했으나, 에너지소비효율라벨에 기재된 CO₂배출량을 신고 확인서보다 많게 표시하여 표시 개선이 필요했다.</p><p>▶(냉방면적 오표시) 공식홈페이지 제품명에 23㎡(7평)을 26㎡(8평)으로 표시하여 판매한 롯데하이마트㈜에 냉방면적 표시 수정을 권고함.<br />⇨ 롯데하이마트㈜는 23㎡(7평)으로 수정을 완료하였음을 회신함.<br />▶ (CO₂배출량 표시) CO₂배출량을 신고 확인서 대비 많게 표시한 LG전자㈜에 표시 개선을 권고함.<br />⇨LG전자㈜는 CO₂배출량 표시를 수정할 계획임을 회신함.</p><p>☐ 보유기능 및 부속품, 제품별로 차이 있어(세부내용 13쪽)<br />제품별 보유기능을 확인한 결과, LG전자(PQ08FDWBS) 제품이 저소음모드, 쾌속냉방 등 15개로 가장 많았고, 플럭스(PLX-PAC07SIWH) 제품이 압축기 작동 표시 등 7개로 두 번째로 많았다.<br />또한 LG전자(PQ08FDWBS) 제품은 풍량⋅작동시간 기반의 알고리즘(규칙) 건조 기능을 AI 건조 기능으로 표시해 소비자가 지능형 인공지능(데이터 학습⋅판단) 기능으로 오인할 수 있어 해당 업체에 표시개선을 권고했다.<br />한편, 부속품의 경우 LG전자(PQ08FDWBS) 제품과 플럭스(PLX-PAC07SIWH) 제품이 배기호스 및 연결 키트, 설치공간 틈새 단열재 등 4개로 가장 많았고, 한일전기(HPA-7KR) 제품이 배수호스, 보관가방 등 3개로 두 번째로 많았다.</p><p>▶ 한국소비자원은 LG전자㈜에 ‘AI 건조’ 기능에 대한 표시개선을 권고함.<br />⇨ LG전자㈜는 홈페이지 및 사용자 매뉴얼을 변경하고, 향후 해당 제품 기능을 ‘맞춤 건조’로 수정, 구체적인 기능에 대해 안내할 계획임을 회신함.<a href="//www.ftc.go.kr/viewer/synap/skin/doc.html?fn=20260708093633836_44Lm6O3PiF.pdf&amp;rs=/viewer/synap/preview/">한국소비자원 보도자료 2026.7.8.</a></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7346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365]]></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민생노동국-공정경제과]]></manager_dept>
				<tags><![CDATA[소비자보호]]></tags>
				<post_type><![CDATA[post]]></post_type>
		</item>
		<item>
		<title>[피해예방주의보] 온라인 구매 가구, 배송·반품 관련 분쟁 많아 주의 필요</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73092</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73092#respond</comments>
		<pubDate>2026-06-17 13:47:40</pubDate>
		<upDate>2026-06-17 13:47:40</upDate>
		<dc:creator><![CDATA[민생노동국-공정경제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소비자 권익 보호]]></category>
		<category><![CDATA[소비자보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73092</guid>
				<description><![CDATA[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은 주요 가구 판매 업체 6개사* 자사몰의 배송·반품 관련 표시광고 실태를 조사했다. 그 결과, 배송 절차와 반품비 표시가 미흡했고 광범위한 사업자 면책, 청약철회 제한 등 소비자에게 불합리한 거래 조건을 제시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정용 이동식 에어컨 품질비교 결과]<br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 냉방성능·소음 제품 간 차이 있어</p><p>‘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에 관한 가격·품질 비교정보는 ‘소비자24(www.consumer.go.kr)’ 내 ‘비교공감’란을 통해 소비자에게 제공될 예정임.</p><p>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복잡한 설치 작업이나 긴 대기 시간 없이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이 1인 가구를 중심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5~8평형) 6개 제품의 냉방성능과 에너지비용, 소음, 안전성 등을 시험평가했다.<br />시험평가 결과, 냉방성능과 관련하여 일부 제품은 창문 틈새를 막는 단열재가 부족하여 개선이 필요했고, 월간 에너지비용은 전 제품 38,000~42,000원 수준이었다. 소음은 유사면적의 벽걸이형 에어컨에 비해 높게 나타났으며, 감전 위험 등 안전성은 전 제품이 전기용품안전기준(KC 60335-2-40)*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br />* 전기용품안전기준(KC 60335-2-40) 히트펌프, 에어컨디셔너 및 제습기의 개별 요구사항</p><p>&lt; 항목별 주요 시험평가 결과 &gt;<br />☐ 냉방성능 시험 결과, 24℃까지 실내온도 낮추지 못하는 제품도 있어(세부내용 9쪽)<br />단열재 보강 없이 에어컨을 24℃*·강풍으로 작동시킨 후 35℃인 실내 온도**를 24℃까지 낮추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LG전자(PQ08FDWBS) 제품이 26분대로 가장 빨라 우수했고, 이파람(EPA-MH10W) 제품은 36분대로 양호했다. 나머지 4개 제품은 장시간 작동 후에도 실내온도가 24℃에 도달하지 못했다.<br />*설문조사 결과 소비자는 에어컨의 설정온도를 24℃로 사용한다는 응답이 많았음(’24년·’25년 1위, ’26년 3위).<br />**가정용 에어컨「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에 따른 냉방효율 시험 온도이며, 제품별 냉방면적(약 5평, 7평, 8평) 및 높이 2.4m인 시험 공간에 각각 시험대상 에어컨과 44개의 온도 측정센서(시험면적을 11개로 나눈 후 각 면적 중앙에 0.2m, 0.7m, 1.2m, 1.7m 높이로 센서를 설치)를 설치하여 시험평가함.<br />또한, 시험대상 6개 제품 모두 냉각과정에서 발생된 열기를 창문 밖으로 배출하는 호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하지만 LG전자(PQ08FDWBS) 제품을 제외한 5개 제품은 창문 틈새를 막는 단열재가 부족하여 외부의 더운 공기가 실내로 유입됐다.<br />단열재 보강 후 동일 조건으로 실험한 결과 4개 제품*은 41~58분대 경과 후 24℃까지 낮출 수 있었고, 특히 이파람(EPA-MH10W) 제품은 소요시간이 기존 36분대에서 31분대로 약 5분 정도 단축되는 것으로 확인되어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의 원활한 냉방을 위해서는 단열재 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br />* 플럭스(PLX-PAC07SIWH), 보국전자(BKA-5107W), 웰템(WPC-2000C), 한일전기(HPA-7KR)</p><p>▶한국소비자원은 ㈜이파람, 롯데하이마트㈜, ㈜보국전자, ㈜웰템, 한일전기㈜ 등 5개 업체에 기존 구매 고객 및 향후 출고되는 제품에 대해 단열재, 창문열림방지장치 등 추가 부속품의 무상 제공을 권고함.<br />⇨ 롯데하이마트㈜, ㈜웰템 등 2개 업체는 기존 구매 고객 및 향후 판매되는 제품에 단열재, 창문열림방지장치 등을 무상으로 추가 제공할 계획임을 회신함.</p><p>☐ 설정온도(24℃) 대비 편차, 제품별 최대 2.1℃까지 편차 나타나(세부내용 9쪽)<br />단열재 보강 없이 24℃·강풍으로 5시간* 동안 실내 평균온도를 측정한 결과, 제품별 최대 2.1℃까지 차이가 있었다. 시험대상 중 LG전자(PQ08FDWBS), 이파람(EPA-MH10W) 제품이 23.4~23.5℃ 수준으로 유지해 설정온도(24℃) 대비 편차(-0.5~–0.6℃)가 작아 상대적으로 우수했다.<br />*설문조사 결과 소비자는 활동 시간에 에어컨을 4시간 이상 ∼ 6시간 미만으로 사용한다는 응답이 많았음(’24년·’25년·’26년 1위).<br />☐ 소음, 평균 53dB(A) 수준으로 벽걸이형 에어컨에 비해 높아(세부내용 11쪽)<br />설정온도 24℃·강풍으로 작동 시 발생하는 6개 제품의 평균 소음은 53dB(A)*로 측정되었는데, 이는 유사 면적의 벽걸이형 에어컨 제품에 비해 약 9dB(A) 높은 수준이다. 제품별로는 LG전자(PQ08FDWBS) 제품이 46dB(A)로 상대적으로 조용해 우수했다.<br />* 사람의 귀로 느끼는 소음의 크기를 측정하는 단위로 야간의 교외지역은 40dB(A), 교실 내부 소음은 50dB(A), 일반적인 대화 소리 소음은 60dB(A) 수준임(기후에너지환경부 국가소음정보시스템).<br />☐ 에너지비용⋅환경성, 1등급 제품이 냉방능력 대비 전기사용량 적어(세부내용 11쪽)<br />한국에너지공단과 공동으로 월간에너지비용⋅CO₂배출량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6개 제품 모두 「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 사후관리 기준에 적합했다. <br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이 1등급인 LG전자(PQ08FDWBS), 이파람(EPA-MH10W) 제품의 냉방능력 대비 월간에너지비용은 12.7~13.1[원/월·W], CO₂배출량은 0.104[g/시간⋅W]로 상대적으로 적어, 1등급에 가까운 제품일수록 전력사용 및 환경성 측면에서 효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br />☐ 냉방면적⋅CO₂ 배출량 등 표시개선 필요한 제품도 있어(세부내용 12쪽)<br />플럭스(PLX-PAC07SIWH) 제품은 실제 냉방면적이 23㎡(7평)임에도 공식 홈페이지 제품명에 26㎡(8평)으로 표시하여 판매(’26. 2.~5. 기준)하고 있었다. 또한 LG전자 (PQ08FDWBS) 제품은 「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 사후관리 기준에는 적합했으나, 에너지소비효율라벨에 기재된 CO₂배출량을 신고 확인서보다 많게 표시하여 표시 개선이 필요했다.</p><p>▶(냉방면적 오표시) 공식홈페이지 제품명에 23㎡(7평)을 26㎡(8평)으로 표시하여 판매한 롯데하이마트㈜에 냉방면적 표시 수정을 권고함.<br />⇨ 롯데하이마트㈜는 23㎡(7평)으로 수정을 완료하였음을 회신함.<br />▶ (CO₂배출량 표시) CO₂배출량을 신고 확인서 대비 많게 표시한 LG전자㈜에 표시 개선을 권고함.<br />⇨LG전자㈜는 CO₂배출량 표시를 수정할 계획임을 회신함.</p><p>☐ 보유기능 및 부속품, 제품별로 차이 있어(세부내용 13쪽)<br />제품별 보유기능을 확인한 결과, LG전자(PQ08FDWBS) 제품이 저소음모드, 쾌속냉방 등 15개로 가장 많았고, 플럭스(PLX-PAC07SIWH) 제품이 압축기 작동 표시 등 7개로 두 번째로 많았다.<br />또한 LG전자(PQ08FDWBS) 제품은 풍량⋅작동시간 기반의 알고리즘(규칙) 건조 기능을 AI 건조 기능으로 표시해 소비자가 지능형 인공지능(데이터 학습⋅판단) 기능으로 오인할 수 있어 해당 업체에 표시개선을 권고했다.<br />한편, 부속품의 경우 LG전자(PQ08FDWBS) 제품과 플럭스(PLX-PAC07SIWH) 제품이 배기호스 및 연결 키트, 설치공간 틈새 단열재 등 4개로 가장 많았고, 한일전기(HPA-7KR) 제품이 배수호스, 보관가방 등 3개로 두 번째로 많았다.</p><p>▶ 한국소비자원은 LG전자㈜에 ‘AI 건조’ 기능에 대한 표시개선을 권고함.<br />⇨ LG전자㈜는 홈페이지 및 사용자 매뉴얼을 변경하고, 향후 해당 제품 기능을 ‘맞춤 건조’로 수정, 구체적인 기능에 대해 안내할 계획임을 회신함.<a href="//www.ftc.go.kr/viewer/synap/skin/doc.html?fn=20260708093633836_44Lm6O3PiF.pdf&amp;rs=/viewer/synap/preview/">한국소비자원 보도자료 2026.7.8.</a></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7309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365]]></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민생노동국-공정경제과]]></manager_dept>
				<tags><![CDATA[소비자보호]]></tags>
				<post_type><![CDATA[post]]></post_type>
		</item>
		<item>
		<title>소비자 보호를 위한 3개 법률 시행령 및 과징금 고시 개정</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73044</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73044#respond</comments>
		<pubDate>2026-06-11 14:51:50</pubDate>
		<upDate>2026-06-11 14:52:03</upDate>
		<dc:creator><![CDATA[민생노동국-공정경제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소비자 권익 보호]]></category>
		<category><![CDATA[소비자보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73044</guid>
				<description><![CDATA[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 이하 ‘공정위’)는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이하 ‘방문판매법’), ｢표시ㆍ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하 ‘표시광고법’), ｢할부거래에 관한 법률｣(이하 ‘할부거래법’) 등 소비자 보호를 위한 3개 법률(이하 ‘소비자 3법’)의 시행령 개정안이 오늘 국무회의를 통과하였다고 밝혔다. 개정 시행령은 지난 3월 행정예고 된 소비자 3법 과징금고시*와 함께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정용 이동식 에어컨 품질비교 결과]<br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 냉방성능·소음 제품 간 차이 있어</p><p>‘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에 관한 가격·품질 비교정보는 ‘소비자24(www.consumer.go.kr)’ 내 ‘비교공감’란을 통해 소비자에게 제공될 예정임.</p><p>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복잡한 설치 작업이나 긴 대기 시간 없이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이 1인 가구를 중심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5~8평형) 6개 제품의 냉방성능과 에너지비용, 소음, 안전성 등을 시험평가했다.<br />시험평가 결과, 냉방성능과 관련하여 일부 제품은 창문 틈새를 막는 단열재가 부족하여 개선이 필요했고, 월간 에너지비용은 전 제품 38,000~42,000원 수준이었다. 소음은 유사면적의 벽걸이형 에어컨에 비해 높게 나타났으며, 감전 위험 등 안전성은 전 제품이 전기용품안전기준(KC 60335-2-40)*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br />* 전기용품안전기준(KC 60335-2-40) 히트펌프, 에어컨디셔너 및 제습기의 개별 요구사항</p><p>&lt; 항목별 주요 시험평가 결과 &gt;<br />☐ 냉방성능 시험 결과, 24℃까지 실내온도 낮추지 못하는 제품도 있어(세부내용 9쪽)<br />단열재 보강 없이 에어컨을 24℃*·강풍으로 작동시킨 후 35℃인 실내 온도**를 24℃까지 낮추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LG전자(PQ08FDWBS) 제품이 26분대로 가장 빨라 우수했고, 이파람(EPA-MH10W) 제품은 36분대로 양호했다. 나머지 4개 제품은 장시간 작동 후에도 실내온도가 24℃에 도달하지 못했다.<br />*설문조사 결과 소비자는 에어컨의 설정온도를 24℃로 사용한다는 응답이 많았음(’24년·’25년 1위, ’26년 3위).<br />**가정용 에어컨「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에 따른 냉방효율 시험 온도이며, 제품별 냉방면적(약 5평, 7평, 8평) 및 높이 2.4m인 시험 공간에 각각 시험대상 에어컨과 44개의 온도 측정센서(시험면적을 11개로 나눈 후 각 면적 중앙에 0.2m, 0.7m, 1.2m, 1.7m 높이로 센서를 설치)를 설치하여 시험평가함.<br />또한, 시험대상 6개 제품 모두 냉각과정에서 발생된 열기를 창문 밖으로 배출하는 호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하지만 LG전자(PQ08FDWBS) 제품을 제외한 5개 제품은 창문 틈새를 막는 단열재가 부족하여 외부의 더운 공기가 실내로 유입됐다.<br />단열재 보강 후 동일 조건으로 실험한 결과 4개 제품*은 41~58분대 경과 후 24℃까지 낮출 수 있었고, 특히 이파람(EPA-MH10W) 제품은 소요시간이 기존 36분대에서 31분대로 약 5분 정도 단축되는 것으로 확인되어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의 원활한 냉방을 위해서는 단열재 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br />* 플럭스(PLX-PAC07SIWH), 보국전자(BKA-5107W), 웰템(WPC-2000C), 한일전기(HPA-7KR)</p><p>▶한국소비자원은 ㈜이파람, 롯데하이마트㈜, ㈜보국전자, ㈜웰템, 한일전기㈜ 등 5개 업체에 기존 구매 고객 및 향후 출고되는 제품에 대해 단열재, 창문열림방지장치 등 추가 부속품의 무상 제공을 권고함.<br />⇨ 롯데하이마트㈜, ㈜웰템 등 2개 업체는 기존 구매 고객 및 향후 판매되는 제품에 단열재, 창문열림방지장치 등을 무상으로 추가 제공할 계획임을 회신함.</p><p>☐ 설정온도(24℃) 대비 편차, 제품별 최대 2.1℃까지 편차 나타나(세부내용 9쪽)<br />단열재 보강 없이 24℃·강풍으로 5시간* 동안 실내 평균온도를 측정한 결과, 제품별 최대 2.1℃까지 차이가 있었다. 시험대상 중 LG전자(PQ08FDWBS), 이파람(EPA-MH10W) 제품이 23.4~23.5℃ 수준으로 유지해 설정온도(24℃) 대비 편차(-0.5~–0.6℃)가 작아 상대적으로 우수했다.<br />*설문조사 결과 소비자는 활동 시간에 에어컨을 4시간 이상 ∼ 6시간 미만으로 사용한다는 응답이 많았음(’24년·’25년·’26년 1위).<br />☐ 소음, 평균 53dB(A) 수준으로 벽걸이형 에어컨에 비해 높아(세부내용 11쪽)<br />설정온도 24℃·강풍으로 작동 시 발생하는 6개 제품의 평균 소음은 53dB(A)*로 측정되었는데, 이는 유사 면적의 벽걸이형 에어컨 제품에 비해 약 9dB(A) 높은 수준이다. 제품별로는 LG전자(PQ08FDWBS) 제품이 46dB(A)로 상대적으로 조용해 우수했다.<br />* 사람의 귀로 느끼는 소음의 크기를 측정하는 단위로 야간의 교외지역은 40dB(A), 교실 내부 소음은 50dB(A), 일반적인 대화 소리 소음은 60dB(A) 수준임(기후에너지환경부 국가소음정보시스템).<br />☐ 에너지비용⋅환경성, 1등급 제품이 냉방능력 대비 전기사용량 적어(세부내용 11쪽)<br />한국에너지공단과 공동으로 월간에너지비용⋅CO₂배출량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6개 제품 모두 「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 사후관리 기준에 적합했다. <br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이 1등급인 LG전자(PQ08FDWBS), 이파람(EPA-MH10W) 제품의 냉방능력 대비 월간에너지비용은 12.7~13.1[원/월·W], CO₂배출량은 0.104[g/시간⋅W]로 상대적으로 적어, 1등급에 가까운 제품일수록 전력사용 및 환경성 측면에서 효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br />☐ 냉방면적⋅CO₂ 배출량 등 표시개선 필요한 제품도 있어(세부내용 12쪽)<br />플럭스(PLX-PAC07SIWH) 제품은 실제 냉방면적이 23㎡(7평)임에도 공식 홈페이지 제품명에 26㎡(8평)으로 표시하여 판매(’26. 2.~5. 기준)하고 있었다. 또한 LG전자 (PQ08FDWBS) 제품은 「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 사후관리 기준에는 적합했으나, 에너지소비효율라벨에 기재된 CO₂배출량을 신고 확인서보다 많게 표시하여 표시 개선이 필요했다.</p><p>▶(냉방면적 오표시) 공식홈페이지 제품명에 23㎡(7평)을 26㎡(8평)으로 표시하여 판매한 롯데하이마트㈜에 냉방면적 표시 수정을 권고함.<br />⇨ 롯데하이마트㈜는 23㎡(7평)으로 수정을 완료하였음을 회신함.<br />▶ (CO₂배출량 표시) CO₂배출량을 신고 확인서 대비 많게 표시한 LG전자㈜에 표시 개선을 권고함.<br />⇨LG전자㈜는 CO₂배출량 표시를 수정할 계획임을 회신함.</p><p>☐ 보유기능 및 부속품, 제품별로 차이 있어(세부내용 13쪽)<br />제품별 보유기능을 확인한 결과, LG전자(PQ08FDWBS) 제품이 저소음모드, 쾌속냉방 등 15개로 가장 많았고, 플럭스(PLX-PAC07SIWH) 제품이 압축기 작동 표시 등 7개로 두 번째로 많았다.<br />또한 LG전자(PQ08FDWBS) 제품은 풍량⋅작동시간 기반의 알고리즘(규칙) 건조 기능을 AI 건조 기능으로 표시해 소비자가 지능형 인공지능(데이터 학습⋅판단) 기능으로 오인할 수 있어 해당 업체에 표시개선을 권고했다.<br />한편, 부속품의 경우 LG전자(PQ08FDWBS) 제품과 플럭스(PLX-PAC07SIWH) 제품이 배기호스 및 연결 키트, 설치공간 틈새 단열재 등 4개로 가장 많았고, 한일전기(HPA-7KR) 제품이 배수호스, 보관가방 등 3개로 두 번째로 많았다.</p><p>▶ 한국소비자원은 LG전자㈜에 ‘AI 건조’ 기능에 대한 표시개선을 권고함.<br />⇨ LG전자㈜는 홈페이지 및 사용자 매뉴얼을 변경하고, 향후 해당 제품 기능을 ‘맞춤 건조’로 수정, 구체적인 기능에 대해 안내할 계획임을 회신함.<a href="//www.ftc.go.kr/viewer/synap/skin/doc.html?fn=20260708093633836_44Lm6O3PiF.pdf&amp;rs=/viewer/synap/preview/">한국소비자원 보도자료 2026.7.8.</a></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7304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365]]></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민생노동국-공정경제과]]></manager_dept>
				<tags><![CDATA[소비자보호]]></tags>
				<post_type><![CDATA[post]]></post_type>
		</item>
		<item>
		<title>중동 상황 악화에 따른 소비자피해주의보 발령</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71393</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71393#respond</comments>
		<pubDate>2026-03-10 20:26:24</pubDate>
		<upDate>2026-03-10 20:26:24</upDate>
		<dc:creator><![CDATA[민생노동국-공정경제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소비자 권익 보호]]></category>
		<category><![CDATA[소비자보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71393</guid>
				<description><![CDATA[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 이하 ‘소비자원’)과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 이하 ‘공정위’)는 최근 무력 충돌로 중동 지역 상황이 급격히 악화됨에 따라 여행, 항공, 숙박 상품에 대한 소비자 피해주의보를 발령했다.

 

☐ 패키지여행, 여행 경보 3단계 이상 아니면 위약금 면제 어려워

 

공정위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외교부가 발령하는 여행경보가 ‘3단계(출국권고)’ 이상인 지역에 해당할 경우 여행 상품의 계약금 환급 및 위약금 면제가 가능하다. 다만, 외교부 여행경보가 3단계 미만이거나 단순한 우려만으로 여행자가 먼저 계약을 해제할 경우 위약금을 부담해야 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정용 이동식 에어컨 품질비교 결과]<br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 냉방성능·소음 제품 간 차이 있어</p><p>‘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에 관한 가격·품질 비교정보는 ‘소비자24(www.consumer.go.kr)’ 내 ‘비교공감’란을 통해 소비자에게 제공될 예정임.</p><p>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복잡한 설치 작업이나 긴 대기 시간 없이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이 1인 가구를 중심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5~8평형) 6개 제품의 냉방성능과 에너지비용, 소음, 안전성 등을 시험평가했다.<br />시험평가 결과, 냉방성능과 관련하여 일부 제품은 창문 틈새를 막는 단열재가 부족하여 개선이 필요했고, 월간 에너지비용은 전 제품 38,000~42,000원 수준이었다. 소음은 유사면적의 벽걸이형 에어컨에 비해 높게 나타났으며, 감전 위험 등 안전성은 전 제품이 전기용품안전기준(KC 60335-2-40)*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br />* 전기용품안전기준(KC 60335-2-40) 히트펌프, 에어컨디셔너 및 제습기의 개별 요구사항</p><p>&lt; 항목별 주요 시험평가 결과 &gt;<br />☐ 냉방성능 시험 결과, 24℃까지 실내온도 낮추지 못하는 제품도 있어(세부내용 9쪽)<br />단열재 보강 없이 에어컨을 24℃*·강풍으로 작동시킨 후 35℃인 실내 온도**를 24℃까지 낮추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LG전자(PQ08FDWBS) 제품이 26분대로 가장 빨라 우수했고, 이파람(EPA-MH10W) 제품은 36분대로 양호했다. 나머지 4개 제품은 장시간 작동 후에도 실내온도가 24℃에 도달하지 못했다.<br />*설문조사 결과 소비자는 에어컨의 설정온도를 24℃로 사용한다는 응답이 많았음(’24년·’25년 1위, ’26년 3위).<br />**가정용 에어컨「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에 따른 냉방효율 시험 온도이며, 제품별 냉방면적(약 5평, 7평, 8평) 및 높이 2.4m인 시험 공간에 각각 시험대상 에어컨과 44개의 온도 측정센서(시험면적을 11개로 나눈 후 각 면적 중앙에 0.2m, 0.7m, 1.2m, 1.7m 높이로 센서를 설치)를 설치하여 시험평가함.<br />또한, 시험대상 6개 제품 모두 냉각과정에서 발생된 열기를 창문 밖으로 배출하는 호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하지만 LG전자(PQ08FDWBS) 제품을 제외한 5개 제품은 창문 틈새를 막는 단열재가 부족하여 외부의 더운 공기가 실내로 유입됐다.<br />단열재 보강 후 동일 조건으로 실험한 결과 4개 제품*은 41~58분대 경과 후 24℃까지 낮출 수 있었고, 특히 이파람(EPA-MH10W) 제품은 소요시간이 기존 36분대에서 31분대로 약 5분 정도 단축되는 것으로 확인되어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의 원활한 냉방을 위해서는 단열재 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br />* 플럭스(PLX-PAC07SIWH), 보국전자(BKA-5107W), 웰템(WPC-2000C), 한일전기(HPA-7KR)</p><p>▶한국소비자원은 ㈜이파람, 롯데하이마트㈜, ㈜보국전자, ㈜웰템, 한일전기㈜ 등 5개 업체에 기존 구매 고객 및 향후 출고되는 제품에 대해 단열재, 창문열림방지장치 등 추가 부속품의 무상 제공을 권고함.<br />⇨ 롯데하이마트㈜, ㈜웰템 등 2개 업체는 기존 구매 고객 및 향후 판매되는 제품에 단열재, 창문열림방지장치 등을 무상으로 추가 제공할 계획임을 회신함.</p><p>☐ 설정온도(24℃) 대비 편차, 제품별 최대 2.1℃까지 편차 나타나(세부내용 9쪽)<br />단열재 보강 없이 24℃·강풍으로 5시간* 동안 실내 평균온도를 측정한 결과, 제품별 최대 2.1℃까지 차이가 있었다. 시험대상 중 LG전자(PQ08FDWBS), 이파람(EPA-MH10W) 제품이 23.4~23.5℃ 수준으로 유지해 설정온도(24℃) 대비 편차(-0.5~–0.6℃)가 작아 상대적으로 우수했다.<br />*설문조사 결과 소비자는 활동 시간에 에어컨을 4시간 이상 ∼ 6시간 미만으로 사용한다는 응답이 많았음(’24년·’25년·’26년 1위).<br />☐ 소음, 평균 53dB(A) 수준으로 벽걸이형 에어컨에 비해 높아(세부내용 11쪽)<br />설정온도 24℃·강풍으로 작동 시 발생하는 6개 제품의 평균 소음은 53dB(A)*로 측정되었는데, 이는 유사 면적의 벽걸이형 에어컨 제품에 비해 약 9dB(A) 높은 수준이다. 제품별로는 LG전자(PQ08FDWBS) 제품이 46dB(A)로 상대적으로 조용해 우수했다.<br />* 사람의 귀로 느끼는 소음의 크기를 측정하는 단위로 야간의 교외지역은 40dB(A), 교실 내부 소음은 50dB(A), 일반적인 대화 소리 소음은 60dB(A) 수준임(기후에너지환경부 국가소음정보시스템).<br />☐ 에너지비용⋅환경성, 1등급 제품이 냉방능력 대비 전기사용량 적어(세부내용 11쪽)<br />한국에너지공단과 공동으로 월간에너지비용⋅CO₂배출량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6개 제품 모두 「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 사후관리 기준에 적합했다. <br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이 1등급인 LG전자(PQ08FDWBS), 이파람(EPA-MH10W) 제품의 냉방능력 대비 월간에너지비용은 12.7~13.1[원/월·W], CO₂배출량은 0.104[g/시간⋅W]로 상대적으로 적어, 1등급에 가까운 제품일수록 전력사용 및 환경성 측면에서 효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br />☐ 냉방면적⋅CO₂ 배출량 등 표시개선 필요한 제품도 있어(세부내용 12쪽)<br />플럭스(PLX-PAC07SIWH) 제품은 실제 냉방면적이 23㎡(7평)임에도 공식 홈페이지 제품명에 26㎡(8평)으로 표시하여 판매(’26. 2.~5. 기준)하고 있었다. 또한 LG전자 (PQ08FDWBS) 제품은 「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 사후관리 기준에는 적합했으나, 에너지소비효율라벨에 기재된 CO₂배출량을 신고 확인서보다 많게 표시하여 표시 개선이 필요했다.</p><p>▶(냉방면적 오표시) 공식홈페이지 제품명에 23㎡(7평)을 26㎡(8평)으로 표시하여 판매한 롯데하이마트㈜에 냉방면적 표시 수정을 권고함.<br />⇨ 롯데하이마트㈜는 23㎡(7평)으로 수정을 완료하였음을 회신함.<br />▶ (CO₂배출량 표시) CO₂배출량을 신고 확인서 대비 많게 표시한 LG전자㈜에 표시 개선을 권고함.<br />⇨LG전자㈜는 CO₂배출량 표시를 수정할 계획임을 회신함.</p><p>☐ 보유기능 및 부속품, 제품별로 차이 있어(세부내용 13쪽)<br />제품별 보유기능을 확인한 결과, LG전자(PQ08FDWBS) 제품이 저소음모드, 쾌속냉방 등 15개로 가장 많았고, 플럭스(PLX-PAC07SIWH) 제품이 압축기 작동 표시 등 7개로 두 번째로 많았다.<br />또한 LG전자(PQ08FDWBS) 제품은 풍량⋅작동시간 기반의 알고리즘(규칙) 건조 기능을 AI 건조 기능으로 표시해 소비자가 지능형 인공지능(데이터 학습⋅판단) 기능으로 오인할 수 있어 해당 업체에 표시개선을 권고했다.<br />한편, 부속품의 경우 LG전자(PQ08FDWBS) 제품과 플럭스(PLX-PAC07SIWH) 제품이 배기호스 및 연결 키트, 설치공간 틈새 단열재 등 4개로 가장 많았고, 한일전기(HPA-7KR) 제품이 배수호스, 보관가방 등 3개로 두 번째로 많았다.</p><p>▶ 한국소비자원은 LG전자㈜에 ‘AI 건조’ 기능에 대한 표시개선을 권고함.<br />⇨ LG전자㈜는 홈페이지 및 사용자 매뉴얼을 변경하고, 향후 해당 제품 기능을 ‘맞춤 건조’로 수정, 구체적인 기능에 대해 안내할 계획임을 회신함.<a href="//www.ftc.go.kr/viewer/synap/skin/doc.html?fn=20260708093633836_44Lm6O3PiF.pdf&amp;rs=/viewer/synap/preview/">한국소비자원 보도자료 2026.7.8.</a></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7139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365]]></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민생노동국-공정경제과]]></manager_dept>
				<tags><![CDATA[소비자보호]]></tags>
				<post_type><![CDATA[post]]></post_type>
		</item>
		<item>
		<title>AI 가짜 의사 광고 대책 발표(관계부처 합동)</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9904</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9904#respond</comments>
		<pubDate>2025-12-11 13:39:05</pubDate>
		<upDate>2025-12-11 13:39:05</upDate>
		<dc:creator><![CDATA[민생노동국-공정경제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소비자 권익 보호]]></category>
		<category><![CDATA[AI]]></category>
		<category><![CDATA[소비자보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69904</guid>
				<description><![CDATA[□ 정부는 12월 10일(수) 오전,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7회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AI 등을 활용한 시장 질서 교란 허위·과장광고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ㅇ 최근 AI로 만든 가짜 전문가나 유명인 딥페이크 등을 활용한 허위ㆍ과장 광고가 식ㆍ의약품 분야를 중심으로 범람하고 있다. 이러한 광고는 노년층 등 소비자들의 피해를 야기하고 시장 질서를 교란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정보의 특성상 SNS 등을 통해 빠른 속도로 유포되고 있어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 이에 정부는 AI 허위ㆍ과장광고의 생성과 확산을 신속히 차단하고, 위법 행위자를 엄단함으로써 시장 질서를 정상화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대책을 추진한다.

 ① AI 허위·과장 광고 유통前 사전 방지

 ㅇ 방미통위는 AI 생성물이 실제가 아니라는 점을 소비자가 정확히 알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플랫폼 등에 대한 AI 생성물 표시제를 도입한다.

   - ▲앞으로 AI 생성물을 제작·편집해 게시하는 자(‘직접 정보제공자’)는 해당 사진·영상 등을 AI로 만들었다는 사실을 표시하여야 하며, ▲플랫폼 이용자가 AI 생성물 표시를 제거하거나 훼손하는 행위는 금지된다. ▲플랫폼社는 ‘직접 정보제공자’가 표시 의무를 준수하는지 관리(표시 방법 제공, 표시 의무 고지)하도록 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정용 이동식 에어컨 품질비교 결과]<br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 냉방성능·소음 제품 간 차이 있어</p><p>‘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에 관한 가격·품질 비교정보는 ‘소비자24(www.consumer.go.kr)’ 내 ‘비교공감’란을 통해 소비자에게 제공될 예정임.</p><p>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복잡한 설치 작업이나 긴 대기 시간 없이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이 1인 가구를 중심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5~8평형) 6개 제품의 냉방성능과 에너지비용, 소음, 안전성 등을 시험평가했다.<br />시험평가 결과, 냉방성능과 관련하여 일부 제품은 창문 틈새를 막는 단열재가 부족하여 개선이 필요했고, 월간 에너지비용은 전 제품 38,000~42,000원 수준이었다. 소음은 유사면적의 벽걸이형 에어컨에 비해 높게 나타났으며, 감전 위험 등 안전성은 전 제품이 전기용품안전기준(KC 60335-2-40)*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br />* 전기용품안전기준(KC 60335-2-40) 히트펌프, 에어컨디셔너 및 제습기의 개별 요구사항</p><p>&lt; 항목별 주요 시험평가 결과 &gt;<br />☐ 냉방성능 시험 결과, 24℃까지 실내온도 낮추지 못하는 제품도 있어(세부내용 9쪽)<br />단열재 보강 없이 에어컨을 24℃*·강풍으로 작동시킨 후 35℃인 실내 온도**를 24℃까지 낮추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LG전자(PQ08FDWBS) 제품이 26분대로 가장 빨라 우수했고, 이파람(EPA-MH10W) 제품은 36분대로 양호했다. 나머지 4개 제품은 장시간 작동 후에도 실내온도가 24℃에 도달하지 못했다.<br />*설문조사 결과 소비자는 에어컨의 설정온도를 24℃로 사용한다는 응답이 많았음(’24년·’25년 1위, ’26년 3위).<br />**가정용 에어컨「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에 따른 냉방효율 시험 온도이며, 제품별 냉방면적(약 5평, 7평, 8평) 및 높이 2.4m인 시험 공간에 각각 시험대상 에어컨과 44개의 온도 측정센서(시험면적을 11개로 나눈 후 각 면적 중앙에 0.2m, 0.7m, 1.2m, 1.7m 높이로 센서를 설치)를 설치하여 시험평가함.<br />또한, 시험대상 6개 제품 모두 냉각과정에서 발생된 열기를 창문 밖으로 배출하는 호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하지만 LG전자(PQ08FDWBS) 제품을 제외한 5개 제품은 창문 틈새를 막는 단열재가 부족하여 외부의 더운 공기가 실내로 유입됐다.<br />단열재 보강 후 동일 조건으로 실험한 결과 4개 제품*은 41~58분대 경과 후 24℃까지 낮출 수 있었고, 특히 이파람(EPA-MH10W) 제품은 소요시간이 기존 36분대에서 31분대로 약 5분 정도 단축되는 것으로 확인되어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의 원활한 냉방을 위해서는 단열재 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br />* 플럭스(PLX-PAC07SIWH), 보국전자(BKA-5107W), 웰템(WPC-2000C), 한일전기(HPA-7KR)</p><p>▶한국소비자원은 ㈜이파람, 롯데하이마트㈜, ㈜보국전자, ㈜웰템, 한일전기㈜ 등 5개 업체에 기존 구매 고객 및 향후 출고되는 제품에 대해 단열재, 창문열림방지장치 등 추가 부속품의 무상 제공을 권고함.<br />⇨ 롯데하이마트㈜, ㈜웰템 등 2개 업체는 기존 구매 고객 및 향후 판매되는 제품에 단열재, 창문열림방지장치 등을 무상으로 추가 제공할 계획임을 회신함.</p><p>☐ 설정온도(24℃) 대비 편차, 제품별 최대 2.1℃까지 편차 나타나(세부내용 9쪽)<br />단열재 보강 없이 24℃·강풍으로 5시간* 동안 실내 평균온도를 측정한 결과, 제품별 최대 2.1℃까지 차이가 있었다. 시험대상 중 LG전자(PQ08FDWBS), 이파람(EPA-MH10W) 제품이 23.4~23.5℃ 수준으로 유지해 설정온도(24℃) 대비 편차(-0.5~–0.6℃)가 작아 상대적으로 우수했다.<br />*설문조사 결과 소비자는 활동 시간에 에어컨을 4시간 이상 ∼ 6시간 미만으로 사용한다는 응답이 많았음(’24년·’25년·’26년 1위).<br />☐ 소음, 평균 53dB(A) 수준으로 벽걸이형 에어컨에 비해 높아(세부내용 11쪽)<br />설정온도 24℃·강풍으로 작동 시 발생하는 6개 제품의 평균 소음은 53dB(A)*로 측정되었는데, 이는 유사 면적의 벽걸이형 에어컨 제품에 비해 약 9dB(A) 높은 수준이다. 제품별로는 LG전자(PQ08FDWBS) 제품이 46dB(A)로 상대적으로 조용해 우수했다.<br />* 사람의 귀로 느끼는 소음의 크기를 측정하는 단위로 야간의 교외지역은 40dB(A), 교실 내부 소음은 50dB(A), 일반적인 대화 소리 소음은 60dB(A) 수준임(기후에너지환경부 국가소음정보시스템).<br />☐ 에너지비용⋅환경성, 1등급 제품이 냉방능력 대비 전기사용량 적어(세부내용 11쪽)<br />한국에너지공단과 공동으로 월간에너지비용⋅CO₂배출량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6개 제품 모두 「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 사후관리 기준에 적합했다. <br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이 1등급인 LG전자(PQ08FDWBS), 이파람(EPA-MH10W) 제품의 냉방능력 대비 월간에너지비용은 12.7~13.1[원/월·W], CO₂배출량은 0.104[g/시간⋅W]로 상대적으로 적어, 1등급에 가까운 제품일수록 전력사용 및 환경성 측면에서 효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br />☐ 냉방면적⋅CO₂ 배출량 등 표시개선 필요한 제품도 있어(세부내용 12쪽)<br />플럭스(PLX-PAC07SIWH) 제품은 실제 냉방면적이 23㎡(7평)임에도 공식 홈페이지 제품명에 26㎡(8평)으로 표시하여 판매(’26. 2.~5. 기준)하고 있었다. 또한 LG전자 (PQ08FDWBS) 제품은 「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 사후관리 기준에는 적합했으나, 에너지소비효율라벨에 기재된 CO₂배출량을 신고 확인서보다 많게 표시하여 표시 개선이 필요했다.</p><p>▶(냉방면적 오표시) 공식홈페이지 제품명에 23㎡(7평)을 26㎡(8평)으로 표시하여 판매한 롯데하이마트㈜에 냉방면적 표시 수정을 권고함.<br />⇨ 롯데하이마트㈜는 23㎡(7평)으로 수정을 완료하였음을 회신함.<br />▶ (CO₂배출량 표시) CO₂배출량을 신고 확인서 대비 많게 표시한 LG전자㈜에 표시 개선을 권고함.<br />⇨LG전자㈜는 CO₂배출량 표시를 수정할 계획임을 회신함.</p><p>☐ 보유기능 및 부속품, 제품별로 차이 있어(세부내용 13쪽)<br />제품별 보유기능을 확인한 결과, LG전자(PQ08FDWBS) 제품이 저소음모드, 쾌속냉방 등 15개로 가장 많았고, 플럭스(PLX-PAC07SIWH) 제품이 압축기 작동 표시 등 7개로 두 번째로 많았다.<br />또한 LG전자(PQ08FDWBS) 제품은 풍량⋅작동시간 기반의 알고리즘(규칙) 건조 기능을 AI 건조 기능으로 표시해 소비자가 지능형 인공지능(데이터 학습⋅판단) 기능으로 오인할 수 있어 해당 업체에 표시개선을 권고했다.<br />한편, 부속품의 경우 LG전자(PQ08FDWBS) 제품과 플럭스(PLX-PAC07SIWH) 제품이 배기호스 및 연결 키트, 설치공간 틈새 단열재 등 4개로 가장 많았고, 한일전기(HPA-7KR) 제품이 배수호스, 보관가방 등 3개로 두 번째로 많았다.</p><p>▶ 한국소비자원은 LG전자㈜에 ‘AI 건조’ 기능에 대한 표시개선을 권고함.<br />⇨ LG전자㈜는 홈페이지 및 사용자 매뉴얼을 변경하고, 향후 해당 제품 기능을 ‘맞춤 건조’로 수정, 구체적인 기능에 대해 안내할 계획임을 회신함.<a href="//www.ftc.go.kr/viewer/synap/skin/doc.html?fn=20260708093633836_44Lm6O3PiF.pdf&amp;rs=/viewer/synap/preview/">한국소비자원 보도자료 2026.7.8.</a></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990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365]]></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민생노동국-공정경제과]]></manager_dept>
				<tags><![CDATA[AI]]></tags>
				<tags><![CDATA[소비자보호]]></tags>
				<post_type><![CDATA[post]]></post_type>
		</item>
		<item>
		<title>가품 피해 소비자 58.6%는 환급 절차 복잡해 신고 꺼려</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8279</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8279#respond</comments>
		<pubDate>2025-08-20 17:34:05</pubDate>
		<upDate>2025-08-20 17:34:05</upDate>
		<dc:creator><![CDATA[민생노동국-공정경제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소비자 권익 보호]]></category>
		<category><![CDATA[소비자보호]]></category>
		<category><![CDATA[피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68279</guid>
				<description><![CDATA[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국내외 온라인 플랫폼 8개사의 가품 유통 실태를조사한 결과, 공식 사이트 대비 지나치게 낮은 가격, 가품임을 암시하는 표현 등 가품으로 의심되는 정보가 많아 소비자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정용 이동식 에어컨 품질비교 결과]<br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 냉방성능·소음 제품 간 차이 있어</p><p>‘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에 관한 가격·품질 비교정보는 ‘소비자24(www.consumer.go.kr)’ 내 ‘비교공감’란을 통해 소비자에게 제공될 예정임.</p><p>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복잡한 설치 작업이나 긴 대기 시간 없이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이 1인 가구를 중심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5~8평형) 6개 제품의 냉방성능과 에너지비용, 소음, 안전성 등을 시험평가했다.<br />시험평가 결과, 냉방성능과 관련하여 일부 제품은 창문 틈새를 막는 단열재가 부족하여 개선이 필요했고, 월간 에너지비용은 전 제품 38,000~42,000원 수준이었다. 소음은 유사면적의 벽걸이형 에어컨에 비해 높게 나타났으며, 감전 위험 등 안전성은 전 제품이 전기용품안전기준(KC 60335-2-40)*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br />* 전기용품안전기준(KC 60335-2-40) 히트펌프, 에어컨디셔너 및 제습기의 개별 요구사항</p><p>&lt; 항목별 주요 시험평가 결과 &gt;<br />☐ 냉방성능 시험 결과, 24℃까지 실내온도 낮추지 못하는 제품도 있어(세부내용 9쪽)<br />단열재 보강 없이 에어컨을 24℃*·강풍으로 작동시킨 후 35℃인 실내 온도**를 24℃까지 낮추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LG전자(PQ08FDWBS) 제품이 26분대로 가장 빨라 우수했고, 이파람(EPA-MH10W) 제품은 36분대로 양호했다. 나머지 4개 제품은 장시간 작동 후에도 실내온도가 24℃에 도달하지 못했다.<br />*설문조사 결과 소비자는 에어컨의 설정온도를 24℃로 사용한다는 응답이 많았음(’24년·’25년 1위, ’26년 3위).<br />**가정용 에어컨「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에 따른 냉방효율 시험 온도이며, 제품별 냉방면적(약 5평, 7평, 8평) 및 높이 2.4m인 시험 공간에 각각 시험대상 에어컨과 44개의 온도 측정센서(시험면적을 11개로 나눈 후 각 면적 중앙에 0.2m, 0.7m, 1.2m, 1.7m 높이로 센서를 설치)를 설치하여 시험평가함.<br />또한, 시험대상 6개 제품 모두 냉각과정에서 발생된 열기를 창문 밖으로 배출하는 호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하지만 LG전자(PQ08FDWBS) 제품을 제외한 5개 제품은 창문 틈새를 막는 단열재가 부족하여 외부의 더운 공기가 실내로 유입됐다.<br />단열재 보강 후 동일 조건으로 실험한 결과 4개 제품*은 41~58분대 경과 후 24℃까지 낮출 수 있었고, 특히 이파람(EPA-MH10W) 제품은 소요시간이 기존 36분대에서 31분대로 약 5분 정도 단축되는 것으로 확인되어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의 원활한 냉방을 위해서는 단열재 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br />* 플럭스(PLX-PAC07SIWH), 보국전자(BKA-5107W), 웰템(WPC-2000C), 한일전기(HPA-7KR)</p><p>▶한국소비자원은 ㈜이파람, 롯데하이마트㈜, ㈜보국전자, ㈜웰템, 한일전기㈜ 등 5개 업체에 기존 구매 고객 및 향후 출고되는 제품에 대해 단열재, 창문열림방지장치 등 추가 부속품의 무상 제공을 권고함.<br />⇨ 롯데하이마트㈜, ㈜웰템 등 2개 업체는 기존 구매 고객 및 향후 판매되는 제품에 단열재, 창문열림방지장치 등을 무상으로 추가 제공할 계획임을 회신함.</p><p>☐ 설정온도(24℃) 대비 편차, 제품별 최대 2.1℃까지 편차 나타나(세부내용 9쪽)<br />단열재 보강 없이 24℃·강풍으로 5시간* 동안 실내 평균온도를 측정한 결과, 제품별 최대 2.1℃까지 차이가 있었다. 시험대상 중 LG전자(PQ08FDWBS), 이파람(EPA-MH10W) 제품이 23.4~23.5℃ 수준으로 유지해 설정온도(24℃) 대비 편차(-0.5~–0.6℃)가 작아 상대적으로 우수했다.<br />*설문조사 결과 소비자는 활동 시간에 에어컨을 4시간 이상 ∼ 6시간 미만으로 사용한다는 응답이 많았음(’24년·’25년·’26년 1위).<br />☐ 소음, 평균 53dB(A) 수준으로 벽걸이형 에어컨에 비해 높아(세부내용 11쪽)<br />설정온도 24℃·강풍으로 작동 시 발생하는 6개 제품의 평균 소음은 53dB(A)*로 측정되었는데, 이는 유사 면적의 벽걸이형 에어컨 제품에 비해 약 9dB(A) 높은 수준이다. 제품별로는 LG전자(PQ08FDWBS) 제품이 46dB(A)로 상대적으로 조용해 우수했다.<br />* 사람의 귀로 느끼는 소음의 크기를 측정하는 단위로 야간의 교외지역은 40dB(A), 교실 내부 소음은 50dB(A), 일반적인 대화 소리 소음은 60dB(A) 수준임(기후에너지환경부 국가소음정보시스템).<br />☐ 에너지비용⋅환경성, 1등급 제품이 냉방능력 대비 전기사용량 적어(세부내용 11쪽)<br />한국에너지공단과 공동으로 월간에너지비용⋅CO₂배출량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6개 제품 모두 「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 사후관리 기준에 적합했다. <br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이 1등급인 LG전자(PQ08FDWBS), 이파람(EPA-MH10W) 제품의 냉방능력 대비 월간에너지비용은 12.7~13.1[원/월·W], CO₂배출량은 0.104[g/시간⋅W]로 상대적으로 적어, 1등급에 가까운 제품일수록 전력사용 및 환경성 측면에서 효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br />☐ 냉방면적⋅CO₂ 배출량 등 표시개선 필요한 제품도 있어(세부내용 12쪽)<br />플럭스(PLX-PAC07SIWH) 제품은 실제 냉방면적이 23㎡(7평)임에도 공식 홈페이지 제품명에 26㎡(8평)으로 표시하여 판매(’26. 2.~5. 기준)하고 있었다. 또한 LG전자 (PQ08FDWBS) 제품은 「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 사후관리 기준에는 적합했으나, 에너지소비효율라벨에 기재된 CO₂배출량을 신고 확인서보다 많게 표시하여 표시 개선이 필요했다.</p><p>▶(냉방면적 오표시) 공식홈페이지 제품명에 23㎡(7평)을 26㎡(8평)으로 표시하여 판매한 롯데하이마트㈜에 냉방면적 표시 수정을 권고함.<br />⇨ 롯데하이마트㈜는 23㎡(7평)으로 수정을 완료하였음을 회신함.<br />▶ (CO₂배출량 표시) CO₂배출량을 신고 확인서 대비 많게 표시한 LG전자㈜에 표시 개선을 권고함.<br />⇨LG전자㈜는 CO₂배출량 표시를 수정할 계획임을 회신함.</p><p>☐ 보유기능 및 부속품, 제품별로 차이 있어(세부내용 13쪽)<br />제품별 보유기능을 확인한 결과, LG전자(PQ08FDWBS) 제품이 저소음모드, 쾌속냉방 등 15개로 가장 많았고, 플럭스(PLX-PAC07SIWH) 제품이 압축기 작동 표시 등 7개로 두 번째로 많았다.<br />또한 LG전자(PQ08FDWBS) 제품은 풍량⋅작동시간 기반의 알고리즘(규칙) 건조 기능을 AI 건조 기능으로 표시해 소비자가 지능형 인공지능(데이터 학습⋅판단) 기능으로 오인할 수 있어 해당 업체에 표시개선을 권고했다.<br />한편, 부속품의 경우 LG전자(PQ08FDWBS) 제품과 플럭스(PLX-PAC07SIWH) 제품이 배기호스 및 연결 키트, 설치공간 틈새 단열재 등 4개로 가장 많았고, 한일전기(HPA-7KR) 제품이 배수호스, 보관가방 등 3개로 두 번째로 많았다.</p><p>▶ 한국소비자원은 LG전자㈜에 ‘AI 건조’ 기능에 대한 표시개선을 권고함.<br />⇨ LG전자㈜는 홈페이지 및 사용자 매뉴얼을 변경하고, 향후 해당 제품 기능을 ‘맞춤 건조’로 수정, 구체적인 기능에 대해 안내할 계획임을 회신함.<a href="//www.ftc.go.kr/viewer/synap/skin/doc.html?fn=20260708093633836_44Lm6O3PiF.pdf&amp;rs=/viewer/synap/preview/">한국소비자원 보도자료 2026.7.8.</a></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827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365]]></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민생노동국-공정경제과]]></manager_dept>
				<tags><![CDATA[소비자보호]]></tags>
				<tags><![CDATA[피해]]></tags>
				<post_type><![CDATA[post]]></post_type>
		</item>
		<item>
		<title>로봇 청소기 피해구제 신청 10건 중 7건이 제품 하자 불만</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8170</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8170#respond</comments>
		<pubDate>2025-08-13 17:08:42</pubDate>
		<upDate>2025-08-13 17:08:42</upDate>
		<dc:creator><![CDATA[민생노동국-공정경제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소비자 권익 보호]]></category>
		<category><![CDATA[로봇청소기]]></category>
		<category><![CDATA[소비자보호]]></category>
		<category><![CDATA[피해구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68170</guid>
				<description><![CDATA[가사 노동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로봇 청소기를 사용하는 가구가 늘고 있다.하지만 센서 불량, 소음, 누수 등 다양한 유형의 제품 하자에 대해 사업자가 조치를 거부하는 등 소비자 피해도 증가하고 있어 로봇 청소기를 구매하려는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정용 이동식 에어컨 품질비교 결과]<br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 냉방성능·소음 제품 간 차이 있어</p><p>‘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에 관한 가격·품질 비교정보는 ‘소비자24(www.consumer.go.kr)’ 내 ‘비교공감’란을 통해 소비자에게 제공될 예정임.</p><p>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복잡한 설치 작업이나 긴 대기 시간 없이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이 1인 가구를 중심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5~8평형) 6개 제품의 냉방성능과 에너지비용, 소음, 안전성 등을 시험평가했다.<br />시험평가 결과, 냉방성능과 관련하여 일부 제품은 창문 틈새를 막는 단열재가 부족하여 개선이 필요했고, 월간 에너지비용은 전 제품 38,000~42,000원 수준이었다. 소음은 유사면적의 벽걸이형 에어컨에 비해 높게 나타났으며, 감전 위험 등 안전성은 전 제품이 전기용품안전기준(KC 60335-2-40)*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br />* 전기용품안전기준(KC 60335-2-40) 히트펌프, 에어컨디셔너 및 제습기의 개별 요구사항</p><p>&lt; 항목별 주요 시험평가 결과 &gt;<br />☐ 냉방성능 시험 결과, 24℃까지 실내온도 낮추지 못하는 제품도 있어(세부내용 9쪽)<br />단열재 보강 없이 에어컨을 24℃*·강풍으로 작동시킨 후 35℃인 실내 온도**를 24℃까지 낮추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LG전자(PQ08FDWBS) 제품이 26분대로 가장 빨라 우수했고, 이파람(EPA-MH10W) 제품은 36분대로 양호했다. 나머지 4개 제품은 장시간 작동 후에도 실내온도가 24℃에 도달하지 못했다.<br />*설문조사 결과 소비자는 에어컨의 설정온도를 24℃로 사용한다는 응답이 많았음(’24년·’25년 1위, ’26년 3위).<br />**가정용 에어컨「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에 따른 냉방효율 시험 온도이며, 제품별 냉방면적(약 5평, 7평, 8평) 및 높이 2.4m인 시험 공간에 각각 시험대상 에어컨과 44개의 온도 측정센서(시험면적을 11개로 나눈 후 각 면적 중앙에 0.2m, 0.7m, 1.2m, 1.7m 높이로 센서를 설치)를 설치하여 시험평가함.<br />또한, 시험대상 6개 제품 모두 냉각과정에서 발생된 열기를 창문 밖으로 배출하는 호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하지만 LG전자(PQ08FDWBS) 제품을 제외한 5개 제품은 창문 틈새를 막는 단열재가 부족하여 외부의 더운 공기가 실내로 유입됐다.<br />단열재 보강 후 동일 조건으로 실험한 결과 4개 제품*은 41~58분대 경과 후 24℃까지 낮출 수 있었고, 특히 이파람(EPA-MH10W) 제품은 소요시간이 기존 36분대에서 31분대로 약 5분 정도 단축되는 것으로 확인되어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의 원활한 냉방을 위해서는 단열재 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br />* 플럭스(PLX-PAC07SIWH), 보국전자(BKA-5107W), 웰템(WPC-2000C), 한일전기(HPA-7KR)</p><p>▶한국소비자원은 ㈜이파람, 롯데하이마트㈜, ㈜보국전자, ㈜웰템, 한일전기㈜ 등 5개 업체에 기존 구매 고객 및 향후 출고되는 제품에 대해 단열재, 창문열림방지장치 등 추가 부속품의 무상 제공을 권고함.<br />⇨ 롯데하이마트㈜, ㈜웰템 등 2개 업체는 기존 구매 고객 및 향후 판매되는 제품에 단열재, 창문열림방지장치 등을 무상으로 추가 제공할 계획임을 회신함.</p><p>☐ 설정온도(24℃) 대비 편차, 제품별 최대 2.1℃까지 편차 나타나(세부내용 9쪽)<br />단열재 보강 없이 24℃·강풍으로 5시간* 동안 실내 평균온도를 측정한 결과, 제품별 최대 2.1℃까지 차이가 있었다. 시험대상 중 LG전자(PQ08FDWBS), 이파람(EPA-MH10W) 제품이 23.4~23.5℃ 수준으로 유지해 설정온도(24℃) 대비 편차(-0.5~–0.6℃)가 작아 상대적으로 우수했다.<br />*설문조사 결과 소비자는 활동 시간에 에어컨을 4시간 이상 ∼ 6시간 미만으로 사용한다는 응답이 많았음(’24년·’25년·’26년 1위).<br />☐ 소음, 평균 53dB(A) 수준으로 벽걸이형 에어컨에 비해 높아(세부내용 11쪽)<br />설정온도 24℃·강풍으로 작동 시 발생하는 6개 제품의 평균 소음은 53dB(A)*로 측정되었는데, 이는 유사 면적의 벽걸이형 에어컨 제품에 비해 약 9dB(A) 높은 수준이다. 제품별로는 LG전자(PQ08FDWBS) 제품이 46dB(A)로 상대적으로 조용해 우수했다.<br />* 사람의 귀로 느끼는 소음의 크기를 측정하는 단위로 야간의 교외지역은 40dB(A), 교실 내부 소음은 50dB(A), 일반적인 대화 소리 소음은 60dB(A) 수준임(기후에너지환경부 국가소음정보시스템).<br />☐ 에너지비용⋅환경성, 1등급 제품이 냉방능력 대비 전기사용량 적어(세부내용 11쪽)<br />한국에너지공단과 공동으로 월간에너지비용⋅CO₂배출량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6개 제품 모두 「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 사후관리 기준에 적합했다. <br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이 1등급인 LG전자(PQ08FDWBS), 이파람(EPA-MH10W) 제품의 냉방능력 대비 월간에너지비용은 12.7~13.1[원/월·W], CO₂배출량은 0.104[g/시간⋅W]로 상대적으로 적어, 1등급에 가까운 제품일수록 전력사용 및 환경성 측면에서 효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br />☐ 냉방면적⋅CO₂ 배출량 등 표시개선 필요한 제품도 있어(세부내용 12쪽)<br />플럭스(PLX-PAC07SIWH) 제품은 실제 냉방면적이 23㎡(7평)임에도 공식 홈페이지 제품명에 26㎡(8평)으로 표시하여 판매(’26. 2.~5. 기준)하고 있었다. 또한 LG전자 (PQ08FDWBS) 제품은 「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 사후관리 기준에는 적합했으나, 에너지소비효율라벨에 기재된 CO₂배출량을 신고 확인서보다 많게 표시하여 표시 개선이 필요했다.</p><p>▶(냉방면적 오표시) 공식홈페이지 제품명에 23㎡(7평)을 26㎡(8평)으로 표시하여 판매한 롯데하이마트㈜에 냉방면적 표시 수정을 권고함.<br />⇨ 롯데하이마트㈜는 23㎡(7평)으로 수정을 완료하였음을 회신함.<br />▶ (CO₂배출량 표시) CO₂배출량을 신고 확인서 대비 많게 표시한 LG전자㈜에 표시 개선을 권고함.<br />⇨LG전자㈜는 CO₂배출량 표시를 수정할 계획임을 회신함.</p><p>☐ 보유기능 및 부속품, 제품별로 차이 있어(세부내용 13쪽)<br />제품별 보유기능을 확인한 결과, LG전자(PQ08FDWBS) 제품이 저소음모드, 쾌속냉방 등 15개로 가장 많았고, 플럭스(PLX-PAC07SIWH) 제품이 압축기 작동 표시 등 7개로 두 번째로 많았다.<br />또한 LG전자(PQ08FDWBS) 제품은 풍량⋅작동시간 기반의 알고리즘(규칙) 건조 기능을 AI 건조 기능으로 표시해 소비자가 지능형 인공지능(데이터 학습⋅판단) 기능으로 오인할 수 있어 해당 업체에 표시개선을 권고했다.<br />한편, 부속품의 경우 LG전자(PQ08FDWBS) 제품과 플럭스(PLX-PAC07SIWH) 제품이 배기호스 및 연결 키트, 설치공간 틈새 단열재 등 4개로 가장 많았고, 한일전기(HPA-7KR) 제품이 배수호스, 보관가방 등 3개로 두 번째로 많았다.</p><p>▶ 한국소비자원은 LG전자㈜에 ‘AI 건조’ 기능에 대한 표시개선을 권고함.<br />⇨ LG전자㈜는 홈페이지 및 사용자 매뉴얼을 변경하고, 향후 해당 제품 기능을 ‘맞춤 건조’로 수정, 구체적인 기능에 대해 안내할 계획임을 회신함.<a href="//www.ftc.go.kr/viewer/synap/skin/doc.html?fn=20260708093633836_44Lm6O3PiF.pdf&amp;rs=/viewer/synap/preview/">한국소비자원 보도자료 2026.7.8.</a></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817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365]]></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민생노동국-공정경제과]]></manager_dept>
				<tags><![CDATA[로봇청소기]]></tags>
				<tags><![CDATA[소비자보호]]></tags>
				<tags><![CDATA[피해구제]]></tags>
				<post_type><![CDATA[post]]></post_type>
		</item>
		<item>
		<title>모바일쇼핑 시대, 소비자보호를 위한 토론회 열려</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748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7486#respond</comments>
		<pubDate>2018-03-16 15:00:01</pubDate>
		<upDate>2018-03-16 11:14:56</upDate>
		<dc:creator><![CDATA[경제진흥본부 - 경제기획관 - 공정경제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간편결재 증가]]></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쇼핑시대]]></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커머스]]></category>
		<category><![CDATA[소비자권리보호]]></category>
		<category><![CDATA[소비자보호]]></category>
		<category><![CDATA[토론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conomy/?p=87486</guid>
				<description><![CDATA[모바일쇼핑 시대, 소비자보호를 위한 토론회 열려
 - 간편결제의 증가로 모바일 쇼핑 지속 성장, 다양한 소비자 피해 분쟁 발생

 - 플랫폼사업자의 소비자보호 책임 강화와 피해구제 위한 관련법 개선 논의

 - 3월 16일 (금) 오후 3시부터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소비자 권리보호’ 토론회]]></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8/03/5aab27ee2b97f5.7404755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가정용 이동식 에어컨 품질비교 결과]<br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 냉방성능·소음 제품 간 차이 있어</p><p>‘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에 관한 가격·품질 비교정보는 ‘소비자24(www.consumer.go.kr)’ 내 ‘비교공감’란을 통해 소비자에게 제공될 예정임.</p><p>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복잡한 설치 작업이나 긴 대기 시간 없이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이 1인 가구를 중심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5~8평형) 6개 제품의 냉방성능과 에너지비용, 소음, 안전성 등을 시험평가했다.<br />시험평가 결과, 냉방성능과 관련하여 일부 제품은 창문 틈새를 막는 단열재가 부족하여 개선이 필요했고, 월간 에너지비용은 전 제품 38,000~42,000원 수준이었다. 소음은 유사면적의 벽걸이형 에어컨에 비해 높게 나타났으며, 감전 위험 등 안전성은 전 제품이 전기용품안전기준(KC 60335-2-40)*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br />* 전기용품안전기준(KC 60335-2-40) 히트펌프, 에어컨디셔너 및 제습기의 개별 요구사항</p><p>&lt; 항목별 주요 시험평가 결과 &gt;<br />☐ 냉방성능 시험 결과, 24℃까지 실내온도 낮추지 못하는 제품도 있어(세부내용 9쪽)<br />단열재 보강 없이 에어컨을 24℃*·강풍으로 작동시킨 후 35℃인 실내 온도**를 24℃까지 낮추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LG전자(PQ08FDWBS) 제품이 26분대로 가장 빨라 우수했고, 이파람(EPA-MH10W) 제품은 36분대로 양호했다. 나머지 4개 제품은 장시간 작동 후에도 실내온도가 24℃에 도달하지 못했다.<br />*설문조사 결과 소비자는 에어컨의 설정온도를 24℃로 사용한다는 응답이 많았음(’24년·’25년 1위, ’26년 3위).<br />**가정용 에어컨「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에 따른 냉방효율 시험 온도이며, 제품별 냉방면적(약 5평, 7평, 8평) 및 높이 2.4m인 시험 공간에 각각 시험대상 에어컨과 44개의 온도 측정센서(시험면적을 11개로 나눈 후 각 면적 중앙에 0.2m, 0.7m, 1.2m, 1.7m 높이로 센서를 설치)를 설치하여 시험평가함.<br />또한, 시험대상 6개 제품 모두 냉각과정에서 발생된 열기를 창문 밖으로 배출하는 호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하지만 LG전자(PQ08FDWBS) 제품을 제외한 5개 제품은 창문 틈새를 막는 단열재가 부족하여 외부의 더운 공기가 실내로 유입됐다.<br />단열재 보강 후 동일 조건으로 실험한 결과 4개 제품*은 41~58분대 경과 후 24℃까지 낮출 수 있었고, 특히 이파람(EPA-MH10W) 제품은 소요시간이 기존 36분대에서 31분대로 약 5분 정도 단축되는 것으로 확인되어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의 원활한 냉방을 위해서는 단열재 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br />* 플럭스(PLX-PAC07SIWH), 보국전자(BKA-5107W), 웰템(WPC-2000C), 한일전기(HPA-7KR)</p><p>▶한국소비자원은 ㈜이파람, 롯데하이마트㈜, ㈜보국전자, ㈜웰템, 한일전기㈜ 등 5개 업체에 기존 구매 고객 및 향후 출고되는 제품에 대해 단열재, 창문열림방지장치 등 추가 부속품의 무상 제공을 권고함.<br />⇨ 롯데하이마트㈜, ㈜웰템 등 2개 업체는 기존 구매 고객 및 향후 판매되는 제품에 단열재, 창문열림방지장치 등을 무상으로 추가 제공할 계획임을 회신함.</p><p>☐ 설정온도(24℃) 대비 편차, 제품별 최대 2.1℃까지 편차 나타나(세부내용 9쪽)<br />단열재 보강 없이 24℃·강풍으로 5시간* 동안 실내 평균온도를 측정한 결과, 제품별 최대 2.1℃까지 차이가 있었다. 시험대상 중 LG전자(PQ08FDWBS), 이파람(EPA-MH10W) 제품이 23.4~23.5℃ 수준으로 유지해 설정온도(24℃) 대비 편차(-0.5~–0.6℃)가 작아 상대적으로 우수했다.<br />*설문조사 결과 소비자는 활동 시간에 에어컨을 4시간 이상 ∼ 6시간 미만으로 사용한다는 응답이 많았음(’24년·’25년·’26년 1위).<br />☐ 소음, 평균 53dB(A) 수준으로 벽걸이형 에어컨에 비해 높아(세부내용 11쪽)<br />설정온도 24℃·강풍으로 작동 시 발생하는 6개 제품의 평균 소음은 53dB(A)*로 측정되었는데, 이는 유사 면적의 벽걸이형 에어컨 제품에 비해 약 9dB(A) 높은 수준이다. 제품별로는 LG전자(PQ08FDWBS) 제품이 46dB(A)로 상대적으로 조용해 우수했다.<br />* 사람의 귀로 느끼는 소음의 크기를 측정하는 단위로 야간의 교외지역은 40dB(A), 교실 내부 소음은 50dB(A), 일반적인 대화 소리 소음은 60dB(A) 수준임(기후에너지환경부 국가소음정보시스템).<br />☐ 에너지비용⋅환경성, 1등급 제품이 냉방능력 대비 전기사용량 적어(세부내용 11쪽)<br />한국에너지공단과 공동으로 월간에너지비용⋅CO₂배출량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6개 제품 모두 「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 사후관리 기준에 적합했다. <br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이 1등급인 LG전자(PQ08FDWBS), 이파람(EPA-MH10W) 제품의 냉방능력 대비 월간에너지비용은 12.7~13.1[원/월·W], CO₂배출량은 0.104[g/시간⋅W]로 상대적으로 적어, 1등급에 가까운 제품일수록 전력사용 및 환경성 측면에서 효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br />☐ 냉방면적⋅CO₂ 배출량 등 표시개선 필요한 제품도 있어(세부내용 12쪽)<br />플럭스(PLX-PAC07SIWH) 제품은 실제 냉방면적이 23㎡(7평)임에도 공식 홈페이지 제품명에 26㎡(8평)으로 표시하여 판매(’26. 2.~5. 기준)하고 있었다. 또한 LG전자 (PQ08FDWBS) 제품은 「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 사후관리 기준에는 적합했으나, 에너지소비효율라벨에 기재된 CO₂배출량을 신고 확인서보다 많게 표시하여 표시 개선이 필요했다.</p><p>▶(냉방면적 오표시) 공식홈페이지 제품명에 23㎡(7평)을 26㎡(8평)으로 표시하여 판매한 롯데하이마트㈜에 냉방면적 표시 수정을 권고함.<br />⇨ 롯데하이마트㈜는 23㎡(7평)으로 수정을 완료하였음을 회신함.<br />▶ (CO₂배출량 표시) CO₂배출량을 신고 확인서 대비 많게 표시한 LG전자㈜에 표시 개선을 권고함.<br />⇨LG전자㈜는 CO₂배출량 표시를 수정할 계획임을 회신함.</p><p>☐ 보유기능 및 부속품, 제품별로 차이 있어(세부내용 13쪽)<br />제품별 보유기능을 확인한 결과, LG전자(PQ08FDWBS) 제품이 저소음모드, 쾌속냉방 등 15개로 가장 많았고, 플럭스(PLX-PAC07SIWH) 제품이 압축기 작동 표시 등 7개로 두 번째로 많았다.<br />또한 LG전자(PQ08FDWBS) 제품은 풍량⋅작동시간 기반의 알고리즘(규칙) 건조 기능을 AI 건조 기능으로 표시해 소비자가 지능형 인공지능(데이터 학습⋅판단) 기능으로 오인할 수 있어 해당 업체에 표시개선을 권고했다.<br />한편, 부속품의 경우 LG전자(PQ08FDWBS) 제품과 플럭스(PLX-PAC07SIWH) 제품이 배기호스 및 연결 키트, 설치공간 틈새 단열재 등 4개로 가장 많았고, 한일전기(HPA-7KR) 제품이 배수호스, 보관가방 등 3개로 두 번째로 많았다.</p><p>▶ 한국소비자원은 LG전자㈜에 ‘AI 건조’ 기능에 대한 표시개선을 권고함.<br />⇨ LG전자㈜는 홈페이지 및 사용자 매뉴얼을 변경하고, 향후 해당 제품 기능을 ‘맞춤 건조’로 수정, 구체적인 기능에 대해 안내할 계획임을 회신함.<a href="//www.ftc.go.kr/viewer/synap/skin/doc.html?fn=20260708093633836_44Lm6O3PiF.pdf&amp;rs=/viewer/synap/preview/">한국소비자원 보도자료 2026.7.8.</a></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748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37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진흥본부 - 경제기획관 - 공정경제과]]></manager_dept>
				<tags><![CDATA[간편결재 증가]]></tags>
				<tags><![CDATA[모바일쇼핑시대]]></tags>
				<tags><![CDATA[모바일커머스]]></tags>
				<tags><![CDATA[소비자권리보호]]></tags>
				<tags><![CDATA[소비자보호]]></tags>
				<tags><![CDATA[토론회]]></tags>
				<post_type><![CDATA[post]]></post_type>
		</item>
		<item>
		<title>모바일이 견인한 78조 인터넷 쇼핑, 100대 인터넷 쇼핑몰 만족도 발표</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7352</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7352#respond</comments>
		<pubDate>2018-03-02 10:14:17</pubDate>
		<upDate>2018-03-02 10:19:26</upDate>
		<dc:creator><![CDATA[경제진흥본부 - 경제기획관 - 공정경제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 인터넷 쇼핑]]></category>
		<category><![CDATA[소비자보호]]></category>
		<category><![CDATA[소비자이용만족도]]></category>
		<category><![CDATA[소비자피해발생]]></category>
		<category><![CDATA[인터넷 쇼핑몰 만족도 발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conomy/?p=87352</guid>
				<description><![CDATA[모바일이 견인한 78조 인터넷 쇼핑, 100대 인터넷 쇼핑몰 만족도 발표
 - 서울시, 28(수) 소비자 이용 많은 100개 인터넷쇼핑몰 대상 평가결과 발표

 - 12개 분야로 분류, 소비자이용만족도·소비자보호·소비자피해발생 3가지 기준으로 평가

 - 평가결과 도서·식품·화장품 등 전문몰 만족도 높고, 해외구매대행 가장 낮아

 - 시, 지속적인 정보제공으로 소비자 선택권 강화, 사업자 자체 개선 유도해나갈 것]]></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정용 이동식 에어컨 품질비교 결과]<br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 냉방성능·소음 제품 간 차이 있어</p><p>‘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에 관한 가격·품질 비교정보는 ‘소비자24(www.consumer.go.kr)’ 내 ‘비교공감’란을 통해 소비자에게 제공될 예정임.</p><p>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복잡한 설치 작업이나 긴 대기 시간 없이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이 1인 가구를 중심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5~8평형) 6개 제품의 냉방성능과 에너지비용, 소음, 안전성 등을 시험평가했다.<br />시험평가 결과, 냉방성능과 관련하여 일부 제품은 창문 틈새를 막는 단열재가 부족하여 개선이 필요했고, 월간 에너지비용은 전 제품 38,000~42,000원 수준이었다. 소음은 유사면적의 벽걸이형 에어컨에 비해 높게 나타났으며, 감전 위험 등 안전성은 전 제품이 전기용품안전기준(KC 60335-2-40)*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br />* 전기용품안전기준(KC 60335-2-40) 히트펌프, 에어컨디셔너 및 제습기의 개별 요구사항</p><p>&lt; 항목별 주요 시험평가 결과 &gt;<br />☐ 냉방성능 시험 결과, 24℃까지 실내온도 낮추지 못하는 제품도 있어(세부내용 9쪽)<br />단열재 보강 없이 에어컨을 24℃*·강풍으로 작동시킨 후 35℃인 실내 온도**를 24℃까지 낮추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LG전자(PQ08FDWBS) 제품이 26분대로 가장 빨라 우수했고, 이파람(EPA-MH10W) 제품은 36분대로 양호했다. 나머지 4개 제품은 장시간 작동 후에도 실내온도가 24℃에 도달하지 못했다.<br />*설문조사 결과 소비자는 에어컨의 설정온도를 24℃로 사용한다는 응답이 많았음(’24년·’25년 1위, ’26년 3위).<br />**가정용 에어컨「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에 따른 냉방효율 시험 온도이며, 제품별 냉방면적(약 5평, 7평, 8평) 및 높이 2.4m인 시험 공간에 각각 시험대상 에어컨과 44개의 온도 측정센서(시험면적을 11개로 나눈 후 각 면적 중앙에 0.2m, 0.7m, 1.2m, 1.7m 높이로 센서를 설치)를 설치하여 시험평가함.<br />또한, 시험대상 6개 제품 모두 냉각과정에서 발생된 열기를 창문 밖으로 배출하는 호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하지만 LG전자(PQ08FDWBS) 제품을 제외한 5개 제품은 창문 틈새를 막는 단열재가 부족하여 외부의 더운 공기가 실내로 유입됐다.<br />단열재 보강 후 동일 조건으로 실험한 결과 4개 제품*은 41~58분대 경과 후 24℃까지 낮출 수 있었고, 특히 이파람(EPA-MH10W) 제품은 소요시간이 기존 36분대에서 31분대로 약 5분 정도 단축되는 것으로 확인되어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의 원활한 냉방을 위해서는 단열재 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br />* 플럭스(PLX-PAC07SIWH), 보국전자(BKA-5107W), 웰템(WPC-2000C), 한일전기(HPA-7KR)</p><p>▶한국소비자원은 ㈜이파람, 롯데하이마트㈜, ㈜보국전자, ㈜웰템, 한일전기㈜ 등 5개 업체에 기존 구매 고객 및 향후 출고되는 제품에 대해 단열재, 창문열림방지장치 등 추가 부속품의 무상 제공을 권고함.<br />⇨ 롯데하이마트㈜, ㈜웰템 등 2개 업체는 기존 구매 고객 및 향후 판매되는 제품에 단열재, 창문열림방지장치 등을 무상으로 추가 제공할 계획임을 회신함.</p><p>☐ 설정온도(24℃) 대비 편차, 제품별 최대 2.1℃까지 편차 나타나(세부내용 9쪽)<br />단열재 보강 없이 24℃·강풍으로 5시간* 동안 실내 평균온도를 측정한 결과, 제품별 최대 2.1℃까지 차이가 있었다. 시험대상 중 LG전자(PQ08FDWBS), 이파람(EPA-MH10W) 제품이 23.4~23.5℃ 수준으로 유지해 설정온도(24℃) 대비 편차(-0.5~–0.6℃)가 작아 상대적으로 우수했다.<br />*설문조사 결과 소비자는 활동 시간에 에어컨을 4시간 이상 ∼ 6시간 미만으로 사용한다는 응답이 많았음(’24년·’25년·’26년 1위).<br />☐ 소음, 평균 53dB(A) 수준으로 벽걸이형 에어컨에 비해 높아(세부내용 11쪽)<br />설정온도 24℃·강풍으로 작동 시 발생하는 6개 제품의 평균 소음은 53dB(A)*로 측정되었는데, 이는 유사 면적의 벽걸이형 에어컨 제품에 비해 약 9dB(A) 높은 수준이다. 제품별로는 LG전자(PQ08FDWBS) 제품이 46dB(A)로 상대적으로 조용해 우수했다.<br />* 사람의 귀로 느끼는 소음의 크기를 측정하는 단위로 야간의 교외지역은 40dB(A), 교실 내부 소음은 50dB(A), 일반적인 대화 소리 소음은 60dB(A) 수준임(기후에너지환경부 국가소음정보시스템).<br />☐ 에너지비용⋅환경성, 1등급 제품이 냉방능력 대비 전기사용량 적어(세부내용 11쪽)<br />한국에너지공단과 공동으로 월간에너지비용⋅CO₂배출량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6개 제품 모두 「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 사후관리 기준에 적합했다. <br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이 1등급인 LG전자(PQ08FDWBS), 이파람(EPA-MH10W) 제품의 냉방능력 대비 월간에너지비용은 12.7~13.1[원/월·W], CO₂배출량은 0.104[g/시간⋅W]로 상대적으로 적어, 1등급에 가까운 제품일수록 전력사용 및 환경성 측면에서 효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br />☐ 냉방면적⋅CO₂ 배출량 등 표시개선 필요한 제품도 있어(세부내용 12쪽)<br />플럭스(PLX-PAC07SIWH) 제품은 실제 냉방면적이 23㎡(7평)임에도 공식 홈페이지 제품명에 26㎡(8평)으로 표시하여 판매(’26. 2.~5. 기준)하고 있었다. 또한 LG전자 (PQ08FDWBS) 제품은 「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 사후관리 기준에는 적합했으나, 에너지소비효율라벨에 기재된 CO₂배출량을 신고 확인서보다 많게 표시하여 표시 개선이 필요했다.</p><p>▶(냉방면적 오표시) 공식홈페이지 제품명에 23㎡(7평)을 26㎡(8평)으로 표시하여 판매한 롯데하이마트㈜에 냉방면적 표시 수정을 권고함.<br />⇨ 롯데하이마트㈜는 23㎡(7평)으로 수정을 완료하였음을 회신함.<br />▶ (CO₂배출량 표시) CO₂배출량을 신고 확인서 대비 많게 표시한 LG전자㈜에 표시 개선을 권고함.<br />⇨LG전자㈜는 CO₂배출량 표시를 수정할 계획임을 회신함.</p><p>☐ 보유기능 및 부속품, 제품별로 차이 있어(세부내용 13쪽)<br />제품별 보유기능을 확인한 결과, LG전자(PQ08FDWBS) 제품이 저소음모드, 쾌속냉방 등 15개로 가장 많았고, 플럭스(PLX-PAC07SIWH) 제품이 압축기 작동 표시 등 7개로 두 번째로 많았다.<br />또한 LG전자(PQ08FDWBS) 제품은 풍량⋅작동시간 기반의 알고리즘(규칙) 건조 기능을 AI 건조 기능으로 표시해 소비자가 지능형 인공지능(데이터 학습⋅판단) 기능으로 오인할 수 있어 해당 업체에 표시개선을 권고했다.<br />한편, 부속품의 경우 LG전자(PQ08FDWBS) 제품과 플럭스(PLX-PAC07SIWH) 제품이 배기호스 및 연결 키트, 설치공간 틈새 단열재 등 4개로 가장 많았고, 한일전기(HPA-7KR) 제품이 배수호스, 보관가방 등 3개로 두 번째로 많았다.</p><p>▶ 한국소비자원은 LG전자㈜에 ‘AI 건조’ 기능에 대한 표시개선을 권고함.<br />⇨ LG전자㈜는 홈페이지 및 사용자 매뉴얼을 변경하고, 향후 해당 제품 기능을 ‘맞춤 건조’로 수정, 구체적인 기능에 대해 안내할 계획임을 회신함.<a href="//www.ftc.go.kr/viewer/synap/skin/doc.html?fn=20260708093633836_44Lm6O3PiF.pdf&amp;rs=/viewer/synap/preview/">한국소비자원 보도자료 2026.7.8.</a></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735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37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진흥본부 - 경제기획관 - 공정경제과]]></manager_dept>
				<tags><![CDATA[모바일 인터넷 쇼핑]]></tags>
				<tags><![CDATA[소비자보호]]></tags>
				<tags><![CDATA[소비자이용만족도]]></tags>
				<tags><![CDATA[소비자피해발생]]></tags>
				<tags><![CDATA[인터넷 쇼핑몰 만족도 발표]]></tags>
				<post_type><![CDATA[post]]></post_type>
		</item>
		<item>
		<title>서울시 인터넷쇼핑몰 평가 결과 도서 식품분야 만족도 높아</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47179</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47179#respond</comments>
		<pubDate>2015-02-26 15:13:42</pubDate>
		<upDate>2015-02-26 15:28:48</upDate>
		<dc:creator><![CDATA[민생경제과]]></dc:creator>
				<category><![CDATA[공정경제 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category>
		<category><![CDATA[소비자]]></category>
		<category><![CDATA[소비자보호]]></category>
		<category><![CDATA[소셜커머스]]></category>
		<category><![CDATA[이용만족도]]></category>
		<category><![CDATA[인터넷쇼핑몰]]></category>
		<category><![CDATA[인터넷쇼핑몰 평가]]></category>
		<category><![CDATA[피해발생]]></category>
		<category><![CDATA[해외구매대행]]></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conomy/?p=47179</guid>
				<description><![CDATA[ 서울시가 소비자 이용이 빈번한 100개의 인터넷쇼핑몰을 대상으로 ‘소비자이용만족도’, ‘소비자보호’, ‘소비자피해발생’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실시한 조사결과를 26일(목) 발표했습니다.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는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전자상거래업체의 공정한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2007년부터 인터넷쇼핑몰 평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5/02/54eeb17c9fc5c8.52482822.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가정용 이동식 에어컨 품질비교 결과]<br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 냉방성능·소음 제품 간 차이 있어</p><p>‘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에 관한 가격·품질 비교정보는 ‘소비자24(www.consumer.go.kr)’ 내 ‘비교공감’란을 통해 소비자에게 제공될 예정임.</p><p>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복잡한 설치 작업이나 긴 대기 시간 없이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이 1인 가구를 중심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5~8평형) 6개 제품의 냉방성능과 에너지비용, 소음, 안전성 등을 시험평가했다.<br />시험평가 결과, 냉방성능과 관련하여 일부 제품은 창문 틈새를 막는 단열재가 부족하여 개선이 필요했고, 월간 에너지비용은 전 제품 38,000~42,000원 수준이었다. 소음은 유사면적의 벽걸이형 에어컨에 비해 높게 나타났으며, 감전 위험 등 안전성은 전 제품이 전기용품안전기준(KC 60335-2-40)*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br />* 전기용품안전기준(KC 60335-2-40) 히트펌프, 에어컨디셔너 및 제습기의 개별 요구사항</p><p>&lt; 항목별 주요 시험평가 결과 &gt;<br />☐ 냉방성능 시험 결과, 24℃까지 실내온도 낮추지 못하는 제품도 있어(세부내용 9쪽)<br />단열재 보강 없이 에어컨을 24℃*·강풍으로 작동시킨 후 35℃인 실내 온도**를 24℃까지 낮추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LG전자(PQ08FDWBS) 제품이 26분대로 가장 빨라 우수했고, 이파람(EPA-MH10W) 제품은 36분대로 양호했다. 나머지 4개 제품은 장시간 작동 후에도 실내온도가 24℃에 도달하지 못했다.<br />*설문조사 결과 소비자는 에어컨의 설정온도를 24℃로 사용한다는 응답이 많았음(’24년·’25년 1위, ’26년 3위).<br />**가정용 에어컨「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에 따른 냉방효율 시험 온도이며, 제품별 냉방면적(약 5평, 7평, 8평) 및 높이 2.4m인 시험 공간에 각각 시험대상 에어컨과 44개의 온도 측정센서(시험면적을 11개로 나눈 후 각 면적 중앙에 0.2m, 0.7m, 1.2m, 1.7m 높이로 센서를 설치)를 설치하여 시험평가함.<br />또한, 시험대상 6개 제품 모두 냉각과정에서 발생된 열기를 창문 밖으로 배출하는 호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하지만 LG전자(PQ08FDWBS) 제품을 제외한 5개 제품은 창문 틈새를 막는 단열재가 부족하여 외부의 더운 공기가 실내로 유입됐다.<br />단열재 보강 후 동일 조건으로 실험한 결과 4개 제품*은 41~58분대 경과 후 24℃까지 낮출 수 있었고, 특히 이파람(EPA-MH10W) 제품은 소요시간이 기존 36분대에서 31분대로 약 5분 정도 단축되는 것으로 확인되어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의 원활한 냉방을 위해서는 단열재 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br />* 플럭스(PLX-PAC07SIWH), 보국전자(BKA-5107W), 웰템(WPC-2000C), 한일전기(HPA-7KR)</p><p>▶한국소비자원은 ㈜이파람, 롯데하이마트㈜, ㈜보국전자, ㈜웰템, 한일전기㈜ 등 5개 업체에 기존 구매 고객 및 향후 출고되는 제품에 대해 단열재, 창문열림방지장치 등 추가 부속품의 무상 제공을 권고함.<br />⇨ 롯데하이마트㈜, ㈜웰템 등 2개 업체는 기존 구매 고객 및 향후 판매되는 제품에 단열재, 창문열림방지장치 등을 무상으로 추가 제공할 계획임을 회신함.</p><p>☐ 설정온도(24℃) 대비 편차, 제품별 최대 2.1℃까지 편차 나타나(세부내용 9쪽)<br />단열재 보강 없이 24℃·강풍으로 5시간* 동안 실내 평균온도를 측정한 결과, 제품별 최대 2.1℃까지 차이가 있었다. 시험대상 중 LG전자(PQ08FDWBS), 이파람(EPA-MH10W) 제품이 23.4~23.5℃ 수준으로 유지해 설정온도(24℃) 대비 편차(-0.5~–0.6℃)가 작아 상대적으로 우수했다.<br />*설문조사 결과 소비자는 활동 시간에 에어컨을 4시간 이상 ∼ 6시간 미만으로 사용한다는 응답이 많았음(’24년·’25년·’26년 1위).<br />☐ 소음, 평균 53dB(A) 수준으로 벽걸이형 에어컨에 비해 높아(세부내용 11쪽)<br />설정온도 24℃·강풍으로 작동 시 발생하는 6개 제품의 평균 소음은 53dB(A)*로 측정되었는데, 이는 유사 면적의 벽걸이형 에어컨 제품에 비해 약 9dB(A) 높은 수준이다. 제품별로는 LG전자(PQ08FDWBS) 제품이 46dB(A)로 상대적으로 조용해 우수했다.<br />* 사람의 귀로 느끼는 소음의 크기를 측정하는 단위로 야간의 교외지역은 40dB(A), 교실 내부 소음은 50dB(A), 일반적인 대화 소리 소음은 60dB(A) 수준임(기후에너지환경부 국가소음정보시스템).<br />☐ 에너지비용⋅환경성, 1등급 제품이 냉방능력 대비 전기사용량 적어(세부내용 11쪽)<br />한국에너지공단과 공동으로 월간에너지비용⋅CO₂배출량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6개 제품 모두 「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 사후관리 기준에 적합했다. <br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이 1등급인 LG전자(PQ08FDWBS), 이파람(EPA-MH10W) 제품의 냉방능력 대비 월간에너지비용은 12.7~13.1[원/월·W], CO₂배출량은 0.104[g/시간⋅W]로 상대적으로 적어, 1등급에 가까운 제품일수록 전력사용 및 환경성 측면에서 효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br />☐ 냉방면적⋅CO₂ 배출량 등 표시개선 필요한 제품도 있어(세부내용 12쪽)<br />플럭스(PLX-PAC07SIWH) 제품은 실제 냉방면적이 23㎡(7평)임에도 공식 홈페이지 제품명에 26㎡(8평)으로 표시하여 판매(’26. 2.~5. 기준)하고 있었다. 또한 LG전자 (PQ08FDWBS) 제품은 「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 사후관리 기준에는 적합했으나, 에너지소비효율라벨에 기재된 CO₂배출량을 신고 확인서보다 많게 표시하여 표시 개선이 필요했다.</p><p>▶(냉방면적 오표시) 공식홈페이지 제품명에 23㎡(7평)을 26㎡(8평)으로 표시하여 판매한 롯데하이마트㈜에 냉방면적 표시 수정을 권고함.<br />⇨ 롯데하이마트㈜는 23㎡(7평)으로 수정을 완료하였음을 회신함.<br />▶ (CO₂배출량 표시) CO₂배출량을 신고 확인서 대비 많게 표시한 LG전자㈜에 표시 개선을 권고함.<br />⇨LG전자㈜는 CO₂배출량 표시를 수정할 계획임을 회신함.</p><p>☐ 보유기능 및 부속품, 제품별로 차이 있어(세부내용 13쪽)<br />제품별 보유기능을 확인한 결과, LG전자(PQ08FDWBS) 제품이 저소음모드, 쾌속냉방 등 15개로 가장 많았고, 플럭스(PLX-PAC07SIWH) 제품이 압축기 작동 표시 등 7개로 두 번째로 많았다.<br />또한 LG전자(PQ08FDWBS) 제품은 풍량⋅작동시간 기반의 알고리즘(규칙) 건조 기능을 AI 건조 기능으로 표시해 소비자가 지능형 인공지능(데이터 학습⋅판단) 기능으로 오인할 수 있어 해당 업체에 표시개선을 권고했다.<br />한편, 부속품의 경우 LG전자(PQ08FDWBS) 제품과 플럭스(PLX-PAC07SIWH) 제품이 배기호스 및 연결 키트, 설치공간 틈새 단열재 등 4개로 가장 많았고, 한일전기(HPA-7KR) 제품이 배수호스, 보관가방 등 3개로 두 번째로 많았다.</p><p>▶ 한국소비자원은 LG전자㈜에 ‘AI 건조’ 기능에 대한 표시개선을 권고함.<br />⇨ LG전자㈜는 홈페이지 및 사용자 매뉴얼을 변경하고, 향후 해당 제품 기능을 ‘맞춤 건조’로 수정, 구체적인 기능에 대해 안내할 계획임을 회신함.<a href="//www.ftc.go.kr/viewer/synap/skin/doc.html?fn=20260708093633836_44Lm6O3PiF.pdf&amp;rs=/viewer/synap/preview/">한국소비자원 보도자료 2026.7.8.</a></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4717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5372 ]]></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민생경제과]]></manager_dept>
				<tags><![CDATA[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tags>
				<tags><![CDATA[소비자]]></tags>
				<tags><![CDATA[소비자보호]]></tags>
				<tags><![CDATA[소셜커머스]]></tags>
				<tags><![CDATA[이용만족도]]></tags>
				<tags><![CDATA[인터넷쇼핑몰]]></tags>
				<tags><![CDATA[인터넷쇼핑몰 평가]]></tags>
				<tags><![CDATA[피해발생]]></tags>
				<tags><![CDATA[해외구매대행]]></tags>
				<post_type><![CDATA[post]]></post_type>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