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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서울캠퍼스타운 창업기업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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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년 347억 매출활약‘서울캠퍼스타운 창업기업’올해 1천호 기업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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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8 13:36:39</pubDate>
		<upDate>2021-02-18 13:36:39</upDate>
		<dc:creator><![CDATA[경제정책실 - 캠퍼스타운활성화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경제 소식]]></category>
		<category><![CDATA[AI 바이오 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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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서울캠퍼스타운 창업기업]]></category>
		<category><![CDATA[청년창업지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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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년 646개 창업기업 활약, 약 347억 매출→’21년 369개 기업 육성해 1,015호 돌파
- 34개 대학 창업지원 공간 72개소 확충…AI, 바이오, 모바일 플랫폼 산업 등 청년창업 지원
- 대학자원 연계 기술창업으로 ‘20년 투자유치 252억원, 지역상권 위한 플랫폼 기업도 활약
- 5년차 서울캠퍼스타운, 혁신창업 전진기지이자 유니콘 탄생거점 되도록 대학과 협력강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는 서울캠퍼스타운 창업기업이 올해 1,000호를 돌파한다고 밝혔다. 사업이 시작된 ’17년부터 ’18년까지 134개, ’19년 175개, ’20년 기준 646개 기업(매출액 347억원)이 성장 중이다. 올해는 서울대, 숙명여대, 서강대 등 10여개 학교에서 창업지원공간 20여 개소가 추가되고, 34개 대학교에서 369개 창업기업을 새롭게 육성할 계획이다. 총 1,015개(누적)의 창업기업이 탄생하는 셈이다.</p><p>  ○ 서울캠퍼스타운은 서울시·대학·자치구가 함께 예비창업가를 대상으로 창업공간을 제공하고 전문가 멘토링·투자유치 특강 등 창업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한편, 주민 대상 교육, 상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p><p>□ 서울캠퍼스타운은 사업 초기부터 창업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창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34개 대학 주변에 창업공간 72개소를 조성하고, 자금·네트워크와 같은 인적·물적 자원을 지원하여 기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①창업문화 활성화 ②대학자원 연계한 혁신기술 다양화 ③지역상권 상생성장 효과를 높이고 있다.</p><p>□ 유휴 공간을 활용해 조성한 ‘대학별 창업공간’은 캠퍼스타운의 상징이자, 창업문화의 구심점이 되고 있다.</p><p>  ○ 건국대 캠퍼스타운은 신성장산업인 반려동물 산업을 활성화하고자 KU 청년창업 스튜디오(광나루로26길 20)를 설치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창출하기 위해 한국반려동물아카데미와 양해각서(MOU)를 체결, 협력 중이다. <br />  ○ 연세대 캠퍼스타운은 ’20년 12월에 서대문구와 함께 거점공간 에스큐브(연세로2나길 61)를 조성하였다. 에스큐브는 서북권(은평·서대문·마포) 캠퍼스타운의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br />  ○ 동덕여대 캠퍼스타운은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하여 ’20년 11월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센터(장월로1마길 56)를 조성하였고, 숭실대 캠퍼스타운은 챌린지스테이션(상도로55길 8)에서 창업 기업들에게 무상으로 공간을 임대하고 각종 컨설팅을 지원한다.</p><p>(숭실대) 챌린지스테이션 전경<br />(동덕여대) 인큐베이팅 센터 개소식<br />(연세대) 에스큐브 전경</p><p><br />□ 핀테크, 바이오, 인공지능(AI) 등 대학의 연구자원을 기반으로 한 ‘기술창업’도 늘고 있다. 지불방식의 불편함을 개선해 네이버 등 4개 기업으로부터 8억원의 투자유치를 달성한 올링크, 난치성 질환 치료 신약을 개발 중인 엔테라퓨릭스 등 2020년 한해에만 입주기업 투자유치액은 252억원을 기록했다. 성장기업(연 매출액이 10억 이상이거나 투자유치액이 3억 이상인 창업기업)은 16개에 달한다. <br />  ○  난치성 질환을 치료하는 신약을 개발하는 서울대 창업기업 엔테라퓨릭스(대표: 강재승)는 ’20년 투자유치 32억 원을 기록하였으며, ’21년 2월 5일 항체 신약 연구개발 기업 세라노틱스와 공동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br />  ○ 경희대 창업기업 ‘올링크’(대표: 김경동)는 NFC 태그를 개발하여 POS나 별도 단말기를 사용해야 했던 기존 지불 방식의 불편함을 개선하였다. 올링크는 입주 두 달만에 네이버, 이랜드 등 4개 기업에 투자유치 8억 원을 달성했다.<br />  ○ 세종대 창업기업 ‘셀핀’(대표: 박창영)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시대에 가구 인테리어 시공 서비스를 모바일로 제공하는 기업이다. 편리한 서비스의 가치를 인정받아 ’20년 매출액 10억 원을 기록했다.</p><p><br />□  지역 상인과 연계한 반찬세트 정기구독 플랫폼 사업, 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 지역 상권과 함께 성장하는 ‘창업기업’도 활약 중이다.</p><p>  ○ 중앙대 창업기업 ‘월간흑석’(대표: 정상현)은 반찬세트 정기구독 플랫폼 사업을 통해 상인들에게 안정적 수익을 제공하고, 청년 배달원을 고용하여 일자리를 창출하며 동시에 소비자에게는 품질 좋은 식단을 제공하고 있다.<br />  ○ 성균관대 창업기업 ‘동글’(대표: 최영하)은 동대문 도매시장을 활성화하고자 도매상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전자상거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였고, 우수성을 인정받아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벤처캐피탈 500스타트업에서 진행한 시드프로그램 1기에 선정되었다.</p><p><br />□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인공지능, 핀테크 등 비대면 산업을 중심으로 한 ‘기술창업기업’과 지역 활성화를 고민하는 ‘서비스 창업기업’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며, “올해로 5년차를 맞은 서울캠퍼스타운이 혁신창업의 전진기지로 자리매김해 유니콘 탄생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대학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p><br /><a href="//news.seoul.go.kr/economy/files/2021/02/602deed15052f8.72557566.hwp"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붙임</a> : 서울캠퍼스타운 34개 대학 현황 및 성과</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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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종원]]></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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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AI 바이오 모바일]]></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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