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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서울시경제정책실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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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취업사관학교 1,527번째 취업자 탄생‥ 2024년에 기업 협력과정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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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2 15:17:5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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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경제일자리기획관-일자리정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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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졸업(수료)생 중 1,527번째 취업자(2023.12.20.기준)가 탄생했다. 올해 본격적으로 도입한 ‘기업형 주문과정’의 효과가 컸는데, 기업이 원하는 교육과정을 기획해 교육생을 채용까지 연계되는 방식으로 기업, 교육생 양쪽 모두의 만족도가 높아 2024년에는 기업과의 협력 과정을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청년취업사관학교 시작 이래 지금까지 1,527명 취업 성공, 74.5% 취업률</p><p>- ’23년 15개 캠퍼스로 확대, 기술트렌드 반영한 90개 과정에서 2,304명 교육</p><p>- ‘24년 5개 캠퍼스 개관해 연간 3천명 교육…취업 연계되는 기업주문형 확대</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을 졸업한 친구로부터 매칭데이, 시설, 여러 가지 취업을 위한 지원 후기를 듣고 클라우드 과정을 선택해서 수강했다. 밀도가 높은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과정이 힘들기도 했지만, 내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케어해주시는 잡코디 매니저님과 새싹에서 만난 같은 반 동기들 덕분에 자신감을 잃지 않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p><p>- 영등포캠퍼스 백엔드 구축을 위한 클라우드 기술 활용 개발자 과정(JAVA 기반) 수료생 -</p><p>&nbsp;</p><p>□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졸업(수료)생 중 1,527번째 취업자(2023.12.20.기준)가 탄생했다. 올해 본격적으로 도입한 ‘기업형 주문과정’의 효과가 컸는데, 기업이 원하는 교육과정을 기획해 교육생을 채용까지 연계되는 방식으로 기업, 교육생 양쪽 모두의 만족도가 높아 2024년에는 기업과의 협력 과정을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23년 14개 → ’24년 30개)</p><p>○ 졸업(수료)생 취업자 수</p><p>- 2021년 144명 → 2022년 394명 → 2023년 989명</p><p>○ 기업연계형 과정은 교육생에게는 폭넓은 취업기회를, 기업에는 인재 양성과 채용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2년 시범 운영 ’23년도에 본격 도입되었다. 8개 캠퍼스, 14개 과정, 403명 규모로 운영하였다. 신한투자증권, 현대IT&amp;E, SK쉴더스 등 대기업을 비롯한 다수의 중견기업과 중소기업 등이 참여하였다.</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는 2030 청년 구직자들에게 디지털 실무교육과 취·창업 연계를 지원해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겠다는 오세훈 시장의 대표적인 청년 일자리 정책이다. 기업이 원하는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생들이 일하고 싶은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 오 시장은 청년취업사관학교 동대문 캠퍼스 개관식에서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소프트웨어(SW) 개발을 전공하지 않은 청년의 취업을 지원하고, 미스매칭을 중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라며, “2천300여 명의 학생이 교육을 수료하고, 수강생의 70% 이상이 취업했다니 바라고 기다리던 변화가 시작된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p><p>&nbsp;</p><p>□ 그간 수준 높은 실무교육과 촘촘한 취업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 취업률은 74.5%(누적)로 집계된다. 시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 강도 높은 교육 일정 ▲ 수준 높은 강사진 ▲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과목 ▲ 기업과 교육생을 연계하는 일자리 매칭데이 운영 ▲ 자기소개서, 모의면접 등 맞춤 취업 지원 등을 손꼽는다. 그리고 교육시작부터 취업까지, 현장에서 교육생 목소리를 듣고 진행한 세세한 밀착케어도 빠트릴 수 없다.</p><p>○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로 운영되며, 청년들이 교육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점심 식사도 제공하고 있다.</p><p>&nbsp;</p><p>□ 특히, 챗GPT 등 급변하는 기술변화를 신속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는데. 2021년에 25개에 불과했던 교육과정은 매년 증가해 2023년에는 15개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 총 90개의 교육과정(2,304명 교육)으로 확대되었다.</p><p>○ 서울시는 청년들이 원하는 곳에서 필요한 교육을 들을 수 있도록 2025년까지 25개 자치구마다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조성할 계획이다.</p><p>○ 불과 2년 만에 15개의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조성되었고, 특히 올해는 동대문, 성북, 도봉 등 8개 캠퍼스가 잇달아 개관해 90개 교육과정에서 소프트웨어 인재육성(SW)에 속도를 내고 있다.</p><p>*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 현황 : 영등포·금천·마포·용산·강서·강동·동작·광진·서대문·중구·종로·성동·동대문· 성북·도봉</p><p>&nbsp;</p><p>□ 또한, ▲소프트웨어(SW) 개발자 양성과정(빅데이터,인공지능 등) ▲ 문과생 등 비개발직군을 위한 디지털전환 교육과정(디지털 마케팅, 서비스기획 등)을 나누어 운영해 청년들이 취업을 원하는 분야별 맞춤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p><p>○ 소프트웨어(SW) 교육과정은 개발자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웹, ▲앱,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금융기술(핀테크), ▲사물인터넷(IoT)/로봇 분야 47개과정 1,053명이 참여했다.</p><p>○ 문과생 등을 비롯한 비개발직군을 겨냥한 디지털 전환(DT) 교육과정은 ▲서비스기획, ▲퍼블리싱, ▲UX/UI 디자인, ▲ 디지털마케팅(이커머스)등 4대 교육과정 분야외 ▲지역산업특화과정, ▲신기술 교육분야 43개 과정에 1,251명이 참여했다.</p><p>&nbsp;</p><p>□ 12월에만 3곳의 자치구에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동대문 캠퍼스는 지역 산업인 뷰티,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 과정 등을 운영하고, 성북 캠퍼스는 디지털헬스케어 특화과정을 운영한다.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큰 도봉 캠퍼스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을 함께 운영한다.</p><p>○ 동대문 캠퍼스(동대문구 용두동)는 지역 산업인 ▴뷰티산업 디지털마케터,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와 챗지피티(챗GPT) ▴프롬프트 엔지니어를 양성한다.</p><p>○ BT-IT 융합센터(성북구 하월곡동)에 청년취업사관학교 성북캠퍼스(14호)에서는 성북 지역산업 특성과 융합기술을 반영한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분야 2개 과정에, 60명을 교육한다.</p><p>○ 도봉캠퍼스(15호)는 씨드큐브 창동 7층(도봉구 창동)에 문을 열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이 동시에 진행되는 종합형 캠퍼스로,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크다. 매년 239명의 인재를 배출할 계획이다.</p><p>&nbsp;</p><p>□ 특히, 도봉 캠퍼스에는 ‘아기 공룡 둘리’ 고향인 도봉의 지역산업 특징을 반영한 ▲웹툰 제작사 취업과정, 기업연계형으로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강사 양성과정을 새롭게 도입하였다.</p><p>○ 도봉캠퍼스 소프트웨어 개발자 과정은 인공지능(AI), 웹개발, 금융기술(핀테크), AR/VR, 클라우드 분야 등이 있다.</p><p>&nbsp;</p><p>□ 2024년도에는 캠퍼스 5개소가 개관을 앞두고 있다. 총 20개 캠퍼스로 확대되는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는 2024년 한 해 동안 디지털 3천 명이 교육을 받게 된다. 2025년에는 모든 자치구에 1개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자리를 잡게 된다.</p><p>○ 2024년에는 강남(5월)을 시작으로 강북(7월), 관악(8월), 노원(10월), 은평(12월) 순차적으로 개관한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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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론 땅따먹기, 로봇 슈팅대결…28(토), 미래기술 놀이터 &#039;서울퓨처랩&#039;으로 모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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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17:20:5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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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인공지능·자율주행·로봇·드론 등 서울시민의 미래기술 체험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조성한 서울퓨처랩이 조성 1주년을 맞아 ‘서울퓨처랩 팝업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0월 28일(토), 하루 동안 평소에 서울퓨처랩에서 체험하기 어려웠던 13가지의 새로운 체험 거리가 추가로 제공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청년취업사관학교 시작 이래 지금까지 1,527명 취업 성공, 74.5% 취업률</p><p>- ’23년 15개 캠퍼스로 확대, 기술트렌드 반영한 90개 과정에서 2,304명 교육</p><p>- ‘24년 5개 캠퍼스 개관해 연간 3천명 교육…취업 연계되는 기업주문형 확대</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을 졸업한 친구로부터 매칭데이, 시설, 여러 가지 취업을 위한 지원 후기를 듣고 클라우드 과정을 선택해서 수강했다. 밀도가 높은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과정이 힘들기도 했지만, 내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케어해주시는 잡코디 매니저님과 새싹에서 만난 같은 반 동기들 덕분에 자신감을 잃지 않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p><p>- 영등포캠퍼스 백엔드 구축을 위한 클라우드 기술 활용 개발자 과정(JAVA 기반) 수료생 -</p><p>&nbsp;</p><p>□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졸업(수료)생 중 1,527번째 취업자(2023.12.20.기준)가 탄생했다. 올해 본격적으로 도입한 ‘기업형 주문과정’의 효과가 컸는데, 기업이 원하는 교육과정을 기획해 교육생을 채용까지 연계되는 방식으로 기업, 교육생 양쪽 모두의 만족도가 높아 2024년에는 기업과의 협력 과정을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23년 14개 → ’24년 30개)</p><p>○ 졸업(수료)생 취업자 수</p><p>- 2021년 144명 → 2022년 394명 → 2023년 989명</p><p>○ 기업연계형 과정은 교육생에게는 폭넓은 취업기회를, 기업에는 인재 양성과 채용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2년 시범 운영 ’23년도에 본격 도입되었다. 8개 캠퍼스, 14개 과정, 403명 규모로 운영하였다. 신한투자증권, 현대IT&amp;E, SK쉴더스 등 대기업을 비롯한 다수의 중견기업과 중소기업 등이 참여하였다.</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는 2030 청년 구직자들에게 디지털 실무교육과 취·창업 연계를 지원해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겠다는 오세훈 시장의 대표적인 청년 일자리 정책이다. 기업이 원하는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생들이 일하고 싶은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 오 시장은 청년취업사관학교 동대문 캠퍼스 개관식에서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소프트웨어(SW) 개발을 전공하지 않은 청년의 취업을 지원하고, 미스매칭을 중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라며, “2천300여 명의 학생이 교육을 수료하고, 수강생의 70% 이상이 취업했다니 바라고 기다리던 변화가 시작된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p><p>&nbsp;</p><p>□ 그간 수준 높은 실무교육과 촘촘한 취업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 취업률은 74.5%(누적)로 집계된다. 시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 강도 높은 교육 일정 ▲ 수준 높은 강사진 ▲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과목 ▲ 기업과 교육생을 연계하는 일자리 매칭데이 운영 ▲ 자기소개서, 모의면접 등 맞춤 취업 지원 등을 손꼽는다. 그리고 교육시작부터 취업까지, 현장에서 교육생 목소리를 듣고 진행한 세세한 밀착케어도 빠트릴 수 없다.</p><p>○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로 운영되며, 청년들이 교육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점심 식사도 제공하고 있다.</p><p>&nbsp;</p><p>□ 특히, 챗GPT 등 급변하는 기술변화를 신속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는데. 2021년에 25개에 불과했던 교육과정은 매년 증가해 2023년에는 15개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 총 90개의 교육과정(2,304명 교육)으로 확대되었다.</p><p>○ 서울시는 청년들이 원하는 곳에서 필요한 교육을 들을 수 있도록 2025년까지 25개 자치구마다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조성할 계획이다.</p><p>○ 불과 2년 만에 15개의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조성되었고, 특히 올해는 동대문, 성북, 도봉 등 8개 캠퍼스가 잇달아 개관해 90개 교육과정에서 소프트웨어 인재육성(SW)에 속도를 내고 있다.</p><p>*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 현황 : 영등포·금천·마포·용산·강서·강동·동작·광진·서대문·중구·종로·성동·동대문· 성북·도봉</p><p>&nbsp;</p><p>□ 또한, ▲소프트웨어(SW) 개발자 양성과정(빅데이터,인공지능 등) ▲ 문과생 등 비개발직군을 위한 디지털전환 교육과정(디지털 마케팅, 서비스기획 등)을 나누어 운영해 청년들이 취업을 원하는 분야별 맞춤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p><p>○ 소프트웨어(SW) 교육과정은 개발자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웹, ▲앱,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금융기술(핀테크), ▲사물인터넷(IoT)/로봇 분야 47개과정 1,053명이 참여했다.</p><p>○ 문과생 등을 비롯한 비개발직군을 겨냥한 디지털 전환(DT) 교육과정은 ▲서비스기획, ▲퍼블리싱, ▲UX/UI 디자인, ▲ 디지털마케팅(이커머스)등 4대 교육과정 분야외 ▲지역산업특화과정, ▲신기술 교육분야 43개 과정에 1,251명이 참여했다.</p><p>&nbsp;</p><p>□ 12월에만 3곳의 자치구에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동대문 캠퍼스는 지역 산업인 뷰티,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 과정 등을 운영하고, 성북 캠퍼스는 디지털헬스케어 특화과정을 운영한다.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큰 도봉 캠퍼스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을 함께 운영한다.</p><p>○ 동대문 캠퍼스(동대문구 용두동)는 지역 산업인 ▴뷰티산업 디지털마케터,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와 챗지피티(챗GPT) ▴프롬프트 엔지니어를 양성한다.</p><p>○ BT-IT 융합센터(성북구 하월곡동)에 청년취업사관학교 성북캠퍼스(14호)에서는 성북 지역산업 특성과 융합기술을 반영한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분야 2개 과정에, 60명을 교육한다.</p><p>○ 도봉캠퍼스(15호)는 씨드큐브 창동 7층(도봉구 창동)에 문을 열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이 동시에 진행되는 종합형 캠퍼스로,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크다. 매년 239명의 인재를 배출할 계획이다.</p><p>&nbsp;</p><p>□ 특히, 도봉 캠퍼스에는 ‘아기 공룡 둘리’ 고향인 도봉의 지역산업 특징을 반영한 ▲웹툰 제작사 취업과정, 기업연계형으로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강사 양성과정을 새롭게 도입하였다.</p><p>○ 도봉캠퍼스 소프트웨어 개발자 과정은 인공지능(AI), 웹개발, 금융기술(핀테크), AR/VR, 클라우드 분야 등이 있다.</p><p>&nbsp;</p><p>□ 2024년도에는 캠퍼스 5개소가 개관을 앞두고 있다. 총 20개 캠퍼스로 확대되는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는 2024년 한 해 동안 디지털 3천 명이 교육을 받게 된다. 2025년에는 모든 자치구에 1개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자리를 잡게 된다.</p><p>○ 2024년에는 강남(5월)을 시작으로 강북(7월), 관악(8월), 노원(10월), 은평(12월) 순차적으로 개관한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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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270만 구독자 경제·금융 인플루언서 슈카와 ‘핀테크 오픈토크’ 개최 (&#039;23.9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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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16:41:12</pubDate>
		<upDate>2025-02-24 10:17:57</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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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최대 규모 핀테크 행사인 ‘서울 핀테크 위크 2023’(10.4~6)과 연계해 ‘핀테크 오픈토크’ 세션에서 우리에게 가까우면서도 어렵게 느껴졌던 ‘핀테크’ 산업을 이해할 수 있도록 ‘오픈토크(Open Talk)’ 형식으로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서울시 홍보대사 슈카와 함께하는 오픈토크는 10월 5일(목), DDP에서 진행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청년취업사관학교 시작 이래 지금까지 1,527명 취업 성공, 74.5% 취업률</p><p>- ’23년 15개 캠퍼스로 확대, 기술트렌드 반영한 90개 과정에서 2,304명 교육</p><p>- ‘24년 5개 캠퍼스 개관해 연간 3천명 교육…취업 연계되는 기업주문형 확대</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을 졸업한 친구로부터 매칭데이, 시설, 여러 가지 취업을 위한 지원 후기를 듣고 클라우드 과정을 선택해서 수강했다. 밀도가 높은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과정이 힘들기도 했지만, 내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케어해주시는 잡코디 매니저님과 새싹에서 만난 같은 반 동기들 덕분에 자신감을 잃지 않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p><p>- 영등포캠퍼스 백엔드 구축을 위한 클라우드 기술 활용 개발자 과정(JAVA 기반) 수료생 -</p><p>&nbsp;</p><p>□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졸업(수료)생 중 1,527번째 취업자(2023.12.20.기준)가 탄생했다. 올해 본격적으로 도입한 ‘기업형 주문과정’의 효과가 컸는데, 기업이 원하는 교육과정을 기획해 교육생을 채용까지 연계되는 방식으로 기업, 교육생 양쪽 모두의 만족도가 높아 2024년에는 기업과의 협력 과정을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23년 14개 → ’24년 30개)</p><p>○ 졸업(수료)생 취업자 수</p><p>- 2021년 144명 → 2022년 394명 → 2023년 989명</p><p>○ 기업연계형 과정은 교육생에게는 폭넓은 취업기회를, 기업에는 인재 양성과 채용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2년 시범 운영 ’23년도에 본격 도입되었다. 8개 캠퍼스, 14개 과정, 403명 규모로 운영하였다. 신한투자증권, 현대IT&amp;E, SK쉴더스 등 대기업을 비롯한 다수의 중견기업과 중소기업 등이 참여하였다.</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는 2030 청년 구직자들에게 디지털 실무교육과 취·창업 연계를 지원해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겠다는 오세훈 시장의 대표적인 청년 일자리 정책이다. 기업이 원하는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생들이 일하고 싶은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 오 시장은 청년취업사관학교 동대문 캠퍼스 개관식에서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소프트웨어(SW) 개발을 전공하지 않은 청년의 취업을 지원하고, 미스매칭을 중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라며, “2천300여 명의 학생이 교육을 수료하고, 수강생의 70% 이상이 취업했다니 바라고 기다리던 변화가 시작된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p><p>&nbsp;</p><p>□ 그간 수준 높은 실무교육과 촘촘한 취업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 취업률은 74.5%(누적)로 집계된다. 시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 강도 높은 교육 일정 ▲ 수준 높은 강사진 ▲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과목 ▲ 기업과 교육생을 연계하는 일자리 매칭데이 운영 ▲ 자기소개서, 모의면접 등 맞춤 취업 지원 등을 손꼽는다. 그리고 교육시작부터 취업까지, 현장에서 교육생 목소리를 듣고 진행한 세세한 밀착케어도 빠트릴 수 없다.</p><p>○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로 운영되며, 청년들이 교육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점심 식사도 제공하고 있다.</p><p>&nbsp;</p><p>□ 특히, 챗GPT 등 급변하는 기술변화를 신속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는데. 2021년에 25개에 불과했던 교육과정은 매년 증가해 2023년에는 15개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 총 90개의 교육과정(2,304명 교육)으로 확대되었다.</p><p>○ 서울시는 청년들이 원하는 곳에서 필요한 교육을 들을 수 있도록 2025년까지 25개 자치구마다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조성할 계획이다.</p><p>○ 불과 2년 만에 15개의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조성되었고, 특히 올해는 동대문, 성북, 도봉 등 8개 캠퍼스가 잇달아 개관해 90개 교육과정에서 소프트웨어 인재육성(SW)에 속도를 내고 있다.</p><p>*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 현황 : 영등포·금천·마포·용산·강서·강동·동작·광진·서대문·중구·종로·성동·동대문· 성북·도봉</p><p>&nbsp;</p><p>□ 또한, ▲소프트웨어(SW) 개발자 양성과정(빅데이터,인공지능 등) ▲ 문과생 등 비개발직군을 위한 디지털전환 교육과정(디지털 마케팅, 서비스기획 등)을 나누어 운영해 청년들이 취업을 원하는 분야별 맞춤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p><p>○ 소프트웨어(SW) 교육과정은 개발자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웹, ▲앱,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금융기술(핀테크), ▲사물인터넷(IoT)/로봇 분야 47개과정 1,053명이 참여했다.</p><p>○ 문과생 등을 비롯한 비개발직군을 겨냥한 디지털 전환(DT) 교육과정은 ▲서비스기획, ▲퍼블리싱, ▲UX/UI 디자인, ▲ 디지털마케팅(이커머스)등 4대 교육과정 분야외 ▲지역산업특화과정, ▲신기술 교육분야 43개 과정에 1,251명이 참여했다.</p><p>&nbsp;</p><p>□ 12월에만 3곳의 자치구에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동대문 캠퍼스는 지역 산업인 뷰티,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 과정 등을 운영하고, 성북 캠퍼스는 디지털헬스케어 특화과정을 운영한다.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큰 도봉 캠퍼스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을 함께 운영한다.</p><p>○ 동대문 캠퍼스(동대문구 용두동)는 지역 산업인 ▴뷰티산업 디지털마케터,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와 챗지피티(챗GPT) ▴프롬프트 엔지니어를 양성한다.</p><p>○ BT-IT 융합센터(성북구 하월곡동)에 청년취업사관학교 성북캠퍼스(14호)에서는 성북 지역산업 특성과 융합기술을 반영한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분야 2개 과정에, 60명을 교육한다.</p><p>○ 도봉캠퍼스(15호)는 씨드큐브 창동 7층(도봉구 창동)에 문을 열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이 동시에 진행되는 종합형 캠퍼스로,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크다. 매년 239명의 인재를 배출할 계획이다.</p><p>&nbsp;</p><p>□ 특히, 도봉 캠퍼스에는 ‘아기 공룡 둘리’ 고향인 도봉의 지역산업 특징을 반영한 ▲웹툰 제작사 취업과정, 기업연계형으로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강사 양성과정을 새롭게 도입하였다.</p><p>○ 도봉캠퍼스 소프트웨어 개발자 과정은 인공지능(AI), 웹개발, 금융기술(핀테크), AR/VR, 클라우드 분야 등이 있다.</p><p>&nbsp;</p><p>□ 2024년도에는 캠퍼스 5개소가 개관을 앞두고 있다. 총 20개 캠퍼스로 확대되는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는 2024년 한 해 동안 디지털 3천 명이 교육을 받게 된다. 2025년에는 모든 자치구에 1개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자리를 잡게 된다.</p><p>○ 2024년에는 강남(5월)을 시작으로 강북(7월), 관악(8월), 노원(10월), 은평(12월) 순차적으로 개관한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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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료하면 패션플랫폼 회사에 취업 기회…청년취업사관학교 11호 캠퍼스 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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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10:42:2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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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경제일자리기획관-일자리정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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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자리정책 종합계획 소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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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한양도성이 내려다보이는 종로 서울디자인지원센터 5층에 청년 디지털 인재 양성기관 ‘청년취업사관학교’ 종로 캠퍼스(11호)가 문을 열었다. 종로 산업특성과 새로운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스타일테크(패션, 주얼리)’와 ‘핀테크(데이터분석)’ 특화과정을 교육한다. 총 3개 중 1개 과정은 졸업하면 관련 분야 기업에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업연계형’ 과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청년취업사관학교 시작 이래 지금까지 1,527명 취업 성공, 74.5% 취업률</p><p>- ’23년 15개 캠퍼스로 확대, 기술트렌드 반영한 90개 과정에서 2,304명 교육</p><p>- ‘24년 5개 캠퍼스 개관해 연간 3천명 교육…취업 연계되는 기업주문형 확대</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을 졸업한 친구로부터 매칭데이, 시설, 여러 가지 취업을 위한 지원 후기를 듣고 클라우드 과정을 선택해서 수강했다. 밀도가 높은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과정이 힘들기도 했지만, 내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케어해주시는 잡코디 매니저님과 새싹에서 만난 같은 반 동기들 덕분에 자신감을 잃지 않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p><p>- 영등포캠퍼스 백엔드 구축을 위한 클라우드 기술 활용 개발자 과정(JAVA 기반) 수료생 -</p><p>&nbsp;</p><p>□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졸업(수료)생 중 1,527번째 취업자(2023.12.20.기준)가 탄생했다. 올해 본격적으로 도입한 ‘기업형 주문과정’의 효과가 컸는데, 기업이 원하는 교육과정을 기획해 교육생을 채용까지 연계되는 방식으로 기업, 교육생 양쪽 모두의 만족도가 높아 2024년에는 기업과의 협력 과정을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23년 14개 → ’24년 30개)</p><p>○ 졸업(수료)생 취업자 수</p><p>- 2021년 144명 → 2022년 394명 → 2023년 989명</p><p>○ 기업연계형 과정은 교육생에게는 폭넓은 취업기회를, 기업에는 인재 양성과 채용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2년 시범 운영 ’23년도에 본격 도입되었다. 8개 캠퍼스, 14개 과정, 403명 규모로 운영하였다. 신한투자증권, 현대IT&amp;E, SK쉴더스 등 대기업을 비롯한 다수의 중견기업과 중소기업 등이 참여하였다.</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는 2030 청년 구직자들에게 디지털 실무교육과 취·창업 연계를 지원해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겠다는 오세훈 시장의 대표적인 청년 일자리 정책이다. 기업이 원하는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생들이 일하고 싶은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 오 시장은 청년취업사관학교 동대문 캠퍼스 개관식에서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소프트웨어(SW) 개발을 전공하지 않은 청년의 취업을 지원하고, 미스매칭을 중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라며, “2천300여 명의 학생이 교육을 수료하고, 수강생의 70% 이상이 취업했다니 바라고 기다리던 변화가 시작된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p><p>&nbsp;</p><p>□ 그간 수준 높은 실무교육과 촘촘한 취업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 취업률은 74.5%(누적)로 집계된다. 시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 강도 높은 교육 일정 ▲ 수준 높은 강사진 ▲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과목 ▲ 기업과 교육생을 연계하는 일자리 매칭데이 운영 ▲ 자기소개서, 모의면접 등 맞춤 취업 지원 등을 손꼽는다. 그리고 교육시작부터 취업까지, 현장에서 교육생 목소리를 듣고 진행한 세세한 밀착케어도 빠트릴 수 없다.</p><p>○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로 운영되며, 청년들이 교육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점심 식사도 제공하고 있다.</p><p>&nbsp;</p><p>□ 특히, 챗GPT 등 급변하는 기술변화를 신속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는데. 2021년에 25개에 불과했던 교육과정은 매년 증가해 2023년에는 15개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 총 90개의 교육과정(2,304명 교육)으로 확대되었다.</p><p>○ 서울시는 청년들이 원하는 곳에서 필요한 교육을 들을 수 있도록 2025년까지 25개 자치구마다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조성할 계획이다.</p><p>○ 불과 2년 만에 15개의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조성되었고, 특히 올해는 동대문, 성북, 도봉 등 8개 캠퍼스가 잇달아 개관해 90개 교육과정에서 소프트웨어 인재육성(SW)에 속도를 내고 있다.</p><p>*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 현황 : 영등포·금천·마포·용산·강서·강동·동작·광진·서대문·중구·종로·성동·동대문· 성북·도봉</p><p>&nbsp;</p><p>□ 또한, ▲소프트웨어(SW) 개발자 양성과정(빅데이터,인공지능 등) ▲ 문과생 등 비개발직군을 위한 디지털전환 교육과정(디지털 마케팅, 서비스기획 등)을 나누어 운영해 청년들이 취업을 원하는 분야별 맞춤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p><p>○ 소프트웨어(SW) 교육과정은 개발자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웹, ▲앱,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금융기술(핀테크), ▲사물인터넷(IoT)/로봇 분야 47개과정 1,053명이 참여했다.</p><p>○ 문과생 등을 비롯한 비개발직군을 겨냥한 디지털 전환(DT) 교육과정은 ▲서비스기획, ▲퍼블리싱, ▲UX/UI 디자인, ▲ 디지털마케팅(이커머스)등 4대 교육과정 분야외 ▲지역산업특화과정, ▲신기술 교육분야 43개 과정에 1,251명이 참여했다.</p><p>&nbsp;</p><p>□ 12월에만 3곳의 자치구에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동대문 캠퍼스는 지역 산업인 뷰티,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 과정 등을 운영하고, 성북 캠퍼스는 디지털헬스케어 특화과정을 운영한다.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큰 도봉 캠퍼스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을 함께 운영한다.</p><p>○ 동대문 캠퍼스(동대문구 용두동)는 지역 산업인 ▴뷰티산업 디지털마케터,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와 챗지피티(챗GPT) ▴프롬프트 엔지니어를 양성한다.</p><p>○ BT-IT 융합센터(성북구 하월곡동)에 청년취업사관학교 성북캠퍼스(14호)에서는 성북 지역산업 특성과 융합기술을 반영한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분야 2개 과정에, 60명을 교육한다.</p><p>○ 도봉캠퍼스(15호)는 씨드큐브 창동 7층(도봉구 창동)에 문을 열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이 동시에 진행되는 종합형 캠퍼스로,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크다. 매년 239명의 인재를 배출할 계획이다.</p><p>&nbsp;</p><p>□ 특히, 도봉 캠퍼스에는 ‘아기 공룡 둘리’ 고향인 도봉의 지역산업 특징을 반영한 ▲웹툰 제작사 취업과정, 기업연계형으로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강사 양성과정을 새롭게 도입하였다.</p><p>○ 도봉캠퍼스 소프트웨어 개발자 과정은 인공지능(AI), 웹개발, 금융기술(핀테크), AR/VR, 클라우드 분야 등이 있다.</p><p>&nbsp;</p><p>□ 2024년도에는 캠퍼스 5개소가 개관을 앞두고 있다. 총 20개 캠퍼스로 확대되는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는 2024년 한 해 동안 디지털 3천 명이 교육을 받게 된다. 2025년에는 모든 자치구에 1개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자리를 잡게 된다.</p><p>○ 2024년에는 강남(5월)을 시작으로 강북(7월), 관악(8월), 노원(10월), 은평(12월) 순차적으로 개관한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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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천 번째 기업 탄생 앞둔 서울캠퍼스타운, 권역별 연합투자 유치전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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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1:15:3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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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양대와 건국대, 광운대 캠퍼스타운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각 캠퍼스타운의 우수 창업기업 대표들이 기업의 혁신 제품과 서비스를 발표하고, 창업과 투자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콘서트 방식으로 진행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청년취업사관학교 시작 이래 지금까지 1,527명 취업 성공, 74.5% 취업률</p><p>- ’23년 15개 캠퍼스로 확대, 기술트렌드 반영한 90개 과정에서 2,304명 교육</p><p>- ‘24년 5개 캠퍼스 개관해 연간 3천명 교육…취업 연계되는 기업주문형 확대</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을 졸업한 친구로부터 매칭데이, 시설, 여러 가지 취업을 위한 지원 후기를 듣고 클라우드 과정을 선택해서 수강했다. 밀도가 높은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과정이 힘들기도 했지만, 내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케어해주시는 잡코디 매니저님과 새싹에서 만난 같은 반 동기들 덕분에 자신감을 잃지 않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p><p>- 영등포캠퍼스 백엔드 구축을 위한 클라우드 기술 활용 개발자 과정(JAVA 기반) 수료생 -</p><p>&nbsp;</p><p>□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졸업(수료)생 중 1,527번째 취업자(2023.12.20.기준)가 탄생했다. 올해 본격적으로 도입한 ‘기업형 주문과정’의 효과가 컸는데, 기업이 원하는 교육과정을 기획해 교육생을 채용까지 연계되는 방식으로 기업, 교육생 양쪽 모두의 만족도가 높아 2024년에는 기업과의 협력 과정을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23년 14개 → ’24년 30개)</p><p>○ 졸업(수료)생 취업자 수</p><p>- 2021년 144명 → 2022년 394명 → 2023년 989명</p><p>○ 기업연계형 과정은 교육생에게는 폭넓은 취업기회를, 기업에는 인재 양성과 채용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2년 시범 운영 ’23년도에 본격 도입되었다. 8개 캠퍼스, 14개 과정, 403명 규모로 운영하였다. 신한투자증권, 현대IT&amp;E, SK쉴더스 등 대기업을 비롯한 다수의 중견기업과 중소기업 등이 참여하였다.</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는 2030 청년 구직자들에게 디지털 실무교육과 취·창업 연계를 지원해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겠다는 오세훈 시장의 대표적인 청년 일자리 정책이다. 기업이 원하는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생들이 일하고 싶은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 오 시장은 청년취업사관학교 동대문 캠퍼스 개관식에서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소프트웨어(SW) 개발을 전공하지 않은 청년의 취업을 지원하고, 미스매칭을 중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라며, “2천300여 명의 학생이 교육을 수료하고, 수강생의 70% 이상이 취업했다니 바라고 기다리던 변화가 시작된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p><p>&nbsp;</p><p>□ 그간 수준 높은 실무교육과 촘촘한 취업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 취업률은 74.5%(누적)로 집계된다. 시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 강도 높은 교육 일정 ▲ 수준 높은 강사진 ▲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과목 ▲ 기업과 교육생을 연계하는 일자리 매칭데이 운영 ▲ 자기소개서, 모의면접 등 맞춤 취업 지원 등을 손꼽는다. 그리고 교육시작부터 취업까지, 현장에서 교육생 목소리를 듣고 진행한 세세한 밀착케어도 빠트릴 수 없다.</p><p>○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로 운영되며, 청년들이 교육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점심 식사도 제공하고 있다.</p><p>&nbsp;</p><p>□ 특히, 챗GPT 등 급변하는 기술변화를 신속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는데. 2021년에 25개에 불과했던 교육과정은 매년 증가해 2023년에는 15개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 총 90개의 교육과정(2,304명 교육)으로 확대되었다.</p><p>○ 서울시는 청년들이 원하는 곳에서 필요한 교육을 들을 수 있도록 2025년까지 25개 자치구마다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조성할 계획이다.</p><p>○ 불과 2년 만에 15개의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조성되었고, 특히 올해는 동대문, 성북, 도봉 등 8개 캠퍼스가 잇달아 개관해 90개 교육과정에서 소프트웨어 인재육성(SW)에 속도를 내고 있다.</p><p>*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 현황 : 영등포·금천·마포·용산·강서·강동·동작·광진·서대문·중구·종로·성동·동대문· 성북·도봉</p><p>&nbsp;</p><p>□ 또한, ▲소프트웨어(SW) 개발자 양성과정(빅데이터,인공지능 등) ▲ 문과생 등 비개발직군을 위한 디지털전환 교육과정(디지털 마케팅, 서비스기획 등)을 나누어 운영해 청년들이 취업을 원하는 분야별 맞춤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p><p>○ 소프트웨어(SW) 교육과정은 개발자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웹, ▲앱,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금융기술(핀테크), ▲사물인터넷(IoT)/로봇 분야 47개과정 1,053명이 참여했다.</p><p>○ 문과생 등을 비롯한 비개발직군을 겨냥한 디지털 전환(DT) 교육과정은 ▲서비스기획, ▲퍼블리싱, ▲UX/UI 디자인, ▲ 디지털마케팅(이커머스)등 4대 교육과정 분야외 ▲지역산업특화과정, ▲신기술 교육분야 43개 과정에 1,251명이 참여했다.</p><p>&nbsp;</p><p>□ 12월에만 3곳의 자치구에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동대문 캠퍼스는 지역 산업인 뷰티,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 과정 등을 운영하고, 성북 캠퍼스는 디지털헬스케어 특화과정을 운영한다.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큰 도봉 캠퍼스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을 함께 운영한다.</p><p>○ 동대문 캠퍼스(동대문구 용두동)는 지역 산업인 ▴뷰티산업 디지털마케터,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와 챗지피티(챗GPT) ▴프롬프트 엔지니어를 양성한다.</p><p>○ BT-IT 융합센터(성북구 하월곡동)에 청년취업사관학교 성북캠퍼스(14호)에서는 성북 지역산업 특성과 융합기술을 반영한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분야 2개 과정에, 60명을 교육한다.</p><p>○ 도봉캠퍼스(15호)는 씨드큐브 창동 7층(도봉구 창동)에 문을 열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이 동시에 진행되는 종합형 캠퍼스로,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크다. 매년 239명의 인재를 배출할 계획이다.</p><p>&nbsp;</p><p>□ 특히, 도봉 캠퍼스에는 ‘아기 공룡 둘리’ 고향인 도봉의 지역산업 특징을 반영한 ▲웹툰 제작사 취업과정, 기업연계형으로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강사 양성과정을 새롭게 도입하였다.</p><p>○ 도봉캠퍼스 소프트웨어 개발자 과정은 인공지능(AI), 웹개발, 금융기술(핀테크), AR/VR, 클라우드 분야 등이 있다.</p><p>&nbsp;</p><p>□ 2024년도에는 캠퍼스 5개소가 개관을 앞두고 있다. 총 20개 캠퍼스로 확대되는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는 2024년 한 해 동안 디지털 3천 명이 교육을 받게 된다. 2025년에는 모든 자치구에 1개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자리를 잡게 된다.</p><p>○ 2024년에는 강남(5월)을 시작으로 강북(7월), 관악(8월), 노원(10월), 은평(12월) 순차적으로 개관한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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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750억원 투입해 도시형소공인 작업안전망 구축… 화재보험, 사회보험도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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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06:00:32</pubDate>
		<upDate>2023-08-21 17:20:33</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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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국내외 제조산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서울 전통산업인 ‘도시형소공인’ 성장을 지원하는 ‘제조서울 만들기’에 힘을 쏟는다. 앞으로 5년간(2023-2027) 우수 숙련기술인이 제조업 현장에 지속적으로 유입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들고, 기술경쟁력을 키우는 것이 목적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청년취업사관학교 시작 이래 지금까지 1,527명 취업 성공, 74.5% 취업률</p><p>- ’23년 15개 캠퍼스로 확대, 기술트렌드 반영한 90개 과정에서 2,304명 교육</p><p>- ‘24년 5개 캠퍼스 개관해 연간 3천명 교육…취업 연계되는 기업주문형 확대</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을 졸업한 친구로부터 매칭데이, 시설, 여러 가지 취업을 위한 지원 후기를 듣고 클라우드 과정을 선택해서 수강했다. 밀도가 높은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과정이 힘들기도 했지만, 내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케어해주시는 잡코디 매니저님과 새싹에서 만난 같은 반 동기들 덕분에 자신감을 잃지 않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p><p>- 영등포캠퍼스 백엔드 구축을 위한 클라우드 기술 활용 개발자 과정(JAVA 기반) 수료생 -</p><p>&nbsp;</p><p>□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졸업(수료)생 중 1,527번째 취업자(2023.12.20.기준)가 탄생했다. 올해 본격적으로 도입한 ‘기업형 주문과정’의 효과가 컸는데, 기업이 원하는 교육과정을 기획해 교육생을 채용까지 연계되는 방식으로 기업, 교육생 양쪽 모두의 만족도가 높아 2024년에는 기업과의 협력 과정을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23년 14개 → ’24년 30개)</p><p>○ 졸업(수료)생 취업자 수</p><p>- 2021년 144명 → 2022년 394명 → 2023년 989명</p><p>○ 기업연계형 과정은 교육생에게는 폭넓은 취업기회를, 기업에는 인재 양성과 채용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2년 시범 운영 ’23년도에 본격 도입되었다. 8개 캠퍼스, 14개 과정, 403명 규모로 운영하였다. 신한투자증권, 현대IT&amp;E, SK쉴더스 등 대기업을 비롯한 다수의 중견기업과 중소기업 등이 참여하였다.</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는 2030 청년 구직자들에게 디지털 실무교육과 취·창업 연계를 지원해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겠다는 오세훈 시장의 대표적인 청년 일자리 정책이다. 기업이 원하는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생들이 일하고 싶은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 오 시장은 청년취업사관학교 동대문 캠퍼스 개관식에서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소프트웨어(SW) 개발을 전공하지 않은 청년의 취업을 지원하고, 미스매칭을 중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라며, “2천300여 명의 학생이 교육을 수료하고, 수강생의 70% 이상이 취업했다니 바라고 기다리던 변화가 시작된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p><p>&nbsp;</p><p>□ 그간 수준 높은 실무교육과 촘촘한 취업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 취업률은 74.5%(누적)로 집계된다. 시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 강도 높은 교육 일정 ▲ 수준 높은 강사진 ▲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과목 ▲ 기업과 교육생을 연계하는 일자리 매칭데이 운영 ▲ 자기소개서, 모의면접 등 맞춤 취업 지원 등을 손꼽는다. 그리고 교육시작부터 취업까지, 현장에서 교육생 목소리를 듣고 진행한 세세한 밀착케어도 빠트릴 수 없다.</p><p>○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로 운영되며, 청년들이 교육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점심 식사도 제공하고 있다.</p><p>&nbsp;</p><p>□ 특히, 챗GPT 등 급변하는 기술변화를 신속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는데. 2021년에 25개에 불과했던 교육과정은 매년 증가해 2023년에는 15개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 총 90개의 교육과정(2,304명 교육)으로 확대되었다.</p><p>○ 서울시는 청년들이 원하는 곳에서 필요한 교육을 들을 수 있도록 2025년까지 25개 자치구마다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조성할 계획이다.</p><p>○ 불과 2년 만에 15개의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조성되었고, 특히 올해는 동대문, 성북, 도봉 등 8개 캠퍼스가 잇달아 개관해 90개 교육과정에서 소프트웨어 인재육성(SW)에 속도를 내고 있다.</p><p>*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 현황 : 영등포·금천·마포·용산·강서·강동·동작·광진·서대문·중구·종로·성동·동대문· 성북·도봉</p><p>&nbsp;</p><p>□ 또한, ▲소프트웨어(SW) 개발자 양성과정(빅데이터,인공지능 등) ▲ 문과생 등 비개발직군을 위한 디지털전환 교육과정(디지털 마케팅, 서비스기획 등)을 나누어 운영해 청년들이 취업을 원하는 분야별 맞춤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p><p>○ 소프트웨어(SW) 교육과정은 개발자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웹, ▲앱,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금융기술(핀테크), ▲사물인터넷(IoT)/로봇 분야 47개과정 1,053명이 참여했다.</p><p>○ 문과생 등을 비롯한 비개발직군을 겨냥한 디지털 전환(DT) 교육과정은 ▲서비스기획, ▲퍼블리싱, ▲UX/UI 디자인, ▲ 디지털마케팅(이커머스)등 4대 교육과정 분야외 ▲지역산업특화과정, ▲신기술 교육분야 43개 과정에 1,251명이 참여했다.</p><p>&nbsp;</p><p>□ 12월에만 3곳의 자치구에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동대문 캠퍼스는 지역 산업인 뷰티,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 과정 등을 운영하고, 성북 캠퍼스는 디지털헬스케어 특화과정을 운영한다.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큰 도봉 캠퍼스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을 함께 운영한다.</p><p>○ 동대문 캠퍼스(동대문구 용두동)는 지역 산업인 ▴뷰티산업 디지털마케터,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와 챗지피티(챗GPT) ▴프롬프트 엔지니어를 양성한다.</p><p>○ BT-IT 융합센터(성북구 하월곡동)에 청년취업사관학교 성북캠퍼스(14호)에서는 성북 지역산업 특성과 융합기술을 반영한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분야 2개 과정에, 60명을 교육한다.</p><p>○ 도봉캠퍼스(15호)는 씨드큐브 창동 7층(도봉구 창동)에 문을 열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이 동시에 진행되는 종합형 캠퍼스로,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크다. 매년 239명의 인재를 배출할 계획이다.</p><p>&nbsp;</p><p>□ 특히, 도봉 캠퍼스에는 ‘아기 공룡 둘리’ 고향인 도봉의 지역산업 특징을 반영한 ▲웹툰 제작사 취업과정, 기업연계형으로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강사 양성과정을 새롭게 도입하였다.</p><p>○ 도봉캠퍼스 소프트웨어 개발자 과정은 인공지능(AI), 웹개발, 금융기술(핀테크), AR/VR, 클라우드 분야 등이 있다.</p><p>&nbsp;</p><p>□ 2024년도에는 캠퍼스 5개소가 개관을 앞두고 있다. 총 20개 캠퍼스로 확대되는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는 2024년 한 해 동안 디지털 3천 명이 교육을 받게 된다. 2025년에는 모든 자치구에 1개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자리를 잡게 된다.</p><p>○ 2024년에는 강남(5월)을 시작으로 강북(7월), 관악(8월), 노원(10월), 은평(12월) 순차적으로 개관한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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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4(목)부터 오직 4일간…여의도에서 K-뷰티 팝업스토어 2호 열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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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13:38:0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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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일간 2,300명이 넘는 관람객을 유치한 1호 뷰티 팝업스토어 ‘성수’에 이어 8월 24일(목)부터 27일(일) 나흘간, 더현대 서울(영등포구 여의대로)에서 2호 뷰티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독립된 공간에서 운영되었던 성수와 다르게 이번 K-뷰티 팝업스토어는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비클린관에서 ‘백화점 속 팝업스토어’로 운영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청년취업사관학교 시작 이래 지금까지 1,527명 취업 성공, 74.5% 취업률</p><p>- ’23년 15개 캠퍼스로 확대, 기술트렌드 반영한 90개 과정에서 2,304명 교육</p><p>- ‘24년 5개 캠퍼스 개관해 연간 3천명 교육…취업 연계되는 기업주문형 확대</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을 졸업한 친구로부터 매칭데이, 시설, 여러 가지 취업을 위한 지원 후기를 듣고 클라우드 과정을 선택해서 수강했다. 밀도가 높은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과정이 힘들기도 했지만, 내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케어해주시는 잡코디 매니저님과 새싹에서 만난 같은 반 동기들 덕분에 자신감을 잃지 않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p><p>- 영등포캠퍼스 백엔드 구축을 위한 클라우드 기술 활용 개발자 과정(JAVA 기반) 수료생 -</p><p>&nbsp;</p><p>□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졸업(수료)생 중 1,527번째 취업자(2023.12.20.기준)가 탄생했다. 올해 본격적으로 도입한 ‘기업형 주문과정’의 효과가 컸는데, 기업이 원하는 교육과정을 기획해 교육생을 채용까지 연계되는 방식으로 기업, 교육생 양쪽 모두의 만족도가 높아 2024년에는 기업과의 협력 과정을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23년 14개 → ’24년 30개)</p><p>○ 졸업(수료)생 취업자 수</p><p>- 2021년 144명 → 2022년 394명 → 2023년 989명</p><p>○ 기업연계형 과정은 교육생에게는 폭넓은 취업기회를, 기업에는 인재 양성과 채용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2년 시범 운영 ’23년도에 본격 도입되었다. 8개 캠퍼스, 14개 과정, 403명 규모로 운영하였다. 신한투자증권, 현대IT&amp;E, SK쉴더스 등 대기업을 비롯한 다수의 중견기업과 중소기업 등이 참여하였다.</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는 2030 청년 구직자들에게 디지털 실무교육과 취·창업 연계를 지원해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겠다는 오세훈 시장의 대표적인 청년 일자리 정책이다. 기업이 원하는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생들이 일하고 싶은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 오 시장은 청년취업사관학교 동대문 캠퍼스 개관식에서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소프트웨어(SW) 개발을 전공하지 않은 청년의 취업을 지원하고, 미스매칭을 중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라며, “2천300여 명의 학생이 교육을 수료하고, 수강생의 70% 이상이 취업했다니 바라고 기다리던 변화가 시작된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p><p>&nbsp;</p><p>□ 그간 수준 높은 실무교육과 촘촘한 취업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 취업률은 74.5%(누적)로 집계된다. 시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 강도 높은 교육 일정 ▲ 수준 높은 강사진 ▲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과목 ▲ 기업과 교육생을 연계하는 일자리 매칭데이 운영 ▲ 자기소개서, 모의면접 등 맞춤 취업 지원 등을 손꼽는다. 그리고 교육시작부터 취업까지, 현장에서 교육생 목소리를 듣고 진행한 세세한 밀착케어도 빠트릴 수 없다.</p><p>○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로 운영되며, 청년들이 교육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점심 식사도 제공하고 있다.</p><p>&nbsp;</p><p>□ 특히, 챗GPT 등 급변하는 기술변화를 신속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는데. 2021년에 25개에 불과했던 교육과정은 매년 증가해 2023년에는 15개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 총 90개의 교육과정(2,304명 교육)으로 확대되었다.</p><p>○ 서울시는 청년들이 원하는 곳에서 필요한 교육을 들을 수 있도록 2025년까지 25개 자치구마다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조성할 계획이다.</p><p>○ 불과 2년 만에 15개의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조성되었고, 특히 올해는 동대문, 성북, 도봉 등 8개 캠퍼스가 잇달아 개관해 90개 교육과정에서 소프트웨어 인재육성(SW)에 속도를 내고 있다.</p><p>*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 현황 : 영등포·금천·마포·용산·강서·강동·동작·광진·서대문·중구·종로·성동·동대문· 성북·도봉</p><p>&nbsp;</p><p>□ 또한, ▲소프트웨어(SW) 개발자 양성과정(빅데이터,인공지능 등) ▲ 문과생 등 비개발직군을 위한 디지털전환 교육과정(디지털 마케팅, 서비스기획 등)을 나누어 운영해 청년들이 취업을 원하는 분야별 맞춤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p><p>○ 소프트웨어(SW) 교육과정은 개발자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웹, ▲앱,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금융기술(핀테크), ▲사물인터넷(IoT)/로봇 분야 47개과정 1,053명이 참여했다.</p><p>○ 문과생 등을 비롯한 비개발직군을 겨냥한 디지털 전환(DT) 교육과정은 ▲서비스기획, ▲퍼블리싱, ▲UX/UI 디자인, ▲ 디지털마케팅(이커머스)등 4대 교육과정 분야외 ▲지역산업특화과정, ▲신기술 교육분야 43개 과정에 1,251명이 참여했다.</p><p>&nbsp;</p><p>□ 12월에만 3곳의 자치구에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동대문 캠퍼스는 지역 산업인 뷰티,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 과정 등을 운영하고, 성북 캠퍼스는 디지털헬스케어 특화과정을 운영한다.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큰 도봉 캠퍼스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을 함께 운영한다.</p><p>○ 동대문 캠퍼스(동대문구 용두동)는 지역 산업인 ▴뷰티산업 디지털마케터,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와 챗지피티(챗GPT) ▴프롬프트 엔지니어를 양성한다.</p><p>○ BT-IT 융합센터(성북구 하월곡동)에 청년취업사관학교 성북캠퍼스(14호)에서는 성북 지역산업 특성과 융합기술을 반영한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분야 2개 과정에, 60명을 교육한다.</p><p>○ 도봉캠퍼스(15호)는 씨드큐브 창동 7층(도봉구 창동)에 문을 열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이 동시에 진행되는 종합형 캠퍼스로,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크다. 매년 239명의 인재를 배출할 계획이다.</p><p>&nbsp;</p><p>□ 특히, 도봉 캠퍼스에는 ‘아기 공룡 둘리’ 고향인 도봉의 지역산업 특징을 반영한 ▲웹툰 제작사 취업과정, 기업연계형으로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강사 양성과정을 새롭게 도입하였다.</p><p>○ 도봉캠퍼스 소프트웨어 개발자 과정은 인공지능(AI), 웹개발, 금융기술(핀테크), AR/VR, 클라우드 분야 등이 있다.</p><p>&nbsp;</p><p>□ 2024년도에는 캠퍼스 5개소가 개관을 앞두고 있다. 총 20개 캠퍼스로 확대되는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는 2024년 한 해 동안 디지털 3천 명이 교육을 받게 된다. 2025년에는 모든 자치구에 1개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자리를 잡게 된다.</p><p>○ 2024년에는 강남(5월)을 시작으로 강북(7월), 관악(8월), 노원(10월), 은평(12월) 순차적으로 개관한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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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의 디지털 금융경쟁력 알릴 온라인 홍보단 30명 모집…8.30(수) 마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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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11:15:23</pubDate>
		<upDate>2024-11-20 17:56:46</upDate>
		<dc:creator><![CDATA[ 경제일자리기획관 - 금융투자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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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올해 10월에 개최되는 글로벌 핀테크 축제 ‘서울 핀테크 위크 2023’의 온라인 홍보단 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청년취업사관학교 시작 이래 지금까지 1,527명 취업 성공, 74.5% 취업률</p><p>- ’23년 15개 캠퍼스로 확대, 기술트렌드 반영한 90개 과정에서 2,304명 교육</p><p>- ‘24년 5개 캠퍼스 개관해 연간 3천명 교육…취업 연계되는 기업주문형 확대</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을 졸업한 친구로부터 매칭데이, 시설, 여러 가지 취업을 위한 지원 후기를 듣고 클라우드 과정을 선택해서 수강했다. 밀도가 높은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과정이 힘들기도 했지만, 내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케어해주시는 잡코디 매니저님과 새싹에서 만난 같은 반 동기들 덕분에 자신감을 잃지 않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p><p>- 영등포캠퍼스 백엔드 구축을 위한 클라우드 기술 활용 개발자 과정(JAVA 기반) 수료생 -</p><p>&nbsp;</p><p>□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졸업(수료)생 중 1,527번째 취업자(2023.12.20.기준)가 탄생했다. 올해 본격적으로 도입한 ‘기업형 주문과정’의 효과가 컸는데, 기업이 원하는 교육과정을 기획해 교육생을 채용까지 연계되는 방식으로 기업, 교육생 양쪽 모두의 만족도가 높아 2024년에는 기업과의 협력 과정을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23년 14개 → ’24년 30개)</p><p>○ 졸업(수료)생 취업자 수</p><p>- 2021년 144명 → 2022년 394명 → 2023년 989명</p><p>○ 기업연계형 과정은 교육생에게는 폭넓은 취업기회를, 기업에는 인재 양성과 채용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2년 시범 운영 ’23년도에 본격 도입되었다. 8개 캠퍼스, 14개 과정, 403명 규모로 운영하였다. 신한투자증권, 현대IT&amp;E, SK쉴더스 등 대기업을 비롯한 다수의 중견기업과 중소기업 등이 참여하였다.</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는 2030 청년 구직자들에게 디지털 실무교육과 취·창업 연계를 지원해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겠다는 오세훈 시장의 대표적인 청년 일자리 정책이다. 기업이 원하는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생들이 일하고 싶은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 오 시장은 청년취업사관학교 동대문 캠퍼스 개관식에서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소프트웨어(SW) 개발을 전공하지 않은 청년의 취업을 지원하고, 미스매칭을 중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라며, “2천300여 명의 학생이 교육을 수료하고, 수강생의 70% 이상이 취업했다니 바라고 기다리던 변화가 시작된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p><p>&nbsp;</p><p>□ 그간 수준 높은 실무교육과 촘촘한 취업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 취업률은 74.5%(누적)로 집계된다. 시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 강도 높은 교육 일정 ▲ 수준 높은 강사진 ▲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과목 ▲ 기업과 교육생을 연계하는 일자리 매칭데이 운영 ▲ 자기소개서, 모의면접 등 맞춤 취업 지원 등을 손꼽는다. 그리고 교육시작부터 취업까지, 현장에서 교육생 목소리를 듣고 진행한 세세한 밀착케어도 빠트릴 수 없다.</p><p>○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로 운영되며, 청년들이 교육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점심 식사도 제공하고 있다.</p><p>&nbsp;</p><p>□ 특히, 챗GPT 등 급변하는 기술변화를 신속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는데. 2021년에 25개에 불과했던 교육과정은 매년 증가해 2023년에는 15개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 총 90개의 교육과정(2,304명 교육)으로 확대되었다.</p><p>○ 서울시는 청년들이 원하는 곳에서 필요한 교육을 들을 수 있도록 2025년까지 25개 자치구마다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조성할 계획이다.</p><p>○ 불과 2년 만에 15개의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조성되었고, 특히 올해는 동대문, 성북, 도봉 등 8개 캠퍼스가 잇달아 개관해 90개 교육과정에서 소프트웨어 인재육성(SW)에 속도를 내고 있다.</p><p>*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 현황 : 영등포·금천·마포·용산·강서·강동·동작·광진·서대문·중구·종로·성동·동대문· 성북·도봉</p><p>&nbsp;</p><p>□ 또한, ▲소프트웨어(SW) 개발자 양성과정(빅데이터,인공지능 등) ▲ 문과생 등 비개발직군을 위한 디지털전환 교육과정(디지털 마케팅, 서비스기획 등)을 나누어 운영해 청년들이 취업을 원하는 분야별 맞춤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p><p>○ 소프트웨어(SW) 교육과정은 개발자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웹, ▲앱,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금융기술(핀테크), ▲사물인터넷(IoT)/로봇 분야 47개과정 1,053명이 참여했다.</p><p>○ 문과생 등을 비롯한 비개발직군을 겨냥한 디지털 전환(DT) 교육과정은 ▲서비스기획, ▲퍼블리싱, ▲UX/UI 디자인, ▲ 디지털마케팅(이커머스)등 4대 교육과정 분야외 ▲지역산업특화과정, ▲신기술 교육분야 43개 과정에 1,251명이 참여했다.</p><p>&nbsp;</p><p>□ 12월에만 3곳의 자치구에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동대문 캠퍼스는 지역 산업인 뷰티,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 과정 등을 운영하고, 성북 캠퍼스는 디지털헬스케어 특화과정을 운영한다.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큰 도봉 캠퍼스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을 함께 운영한다.</p><p>○ 동대문 캠퍼스(동대문구 용두동)는 지역 산업인 ▴뷰티산업 디지털마케터,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와 챗지피티(챗GPT) ▴프롬프트 엔지니어를 양성한다.</p><p>○ BT-IT 융합센터(성북구 하월곡동)에 청년취업사관학교 성북캠퍼스(14호)에서는 성북 지역산업 특성과 융합기술을 반영한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분야 2개 과정에, 60명을 교육한다.</p><p>○ 도봉캠퍼스(15호)는 씨드큐브 창동 7층(도봉구 창동)에 문을 열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이 동시에 진행되는 종합형 캠퍼스로,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크다. 매년 239명의 인재를 배출할 계획이다.</p><p>&nbsp;</p><p>□ 특히, 도봉 캠퍼스에는 ‘아기 공룡 둘리’ 고향인 도봉의 지역산업 특징을 반영한 ▲웹툰 제작사 취업과정, 기업연계형으로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강사 양성과정을 새롭게 도입하였다.</p><p>○ 도봉캠퍼스 소프트웨어 개발자 과정은 인공지능(AI), 웹개발, 금융기술(핀테크), AR/VR, 클라우드 분야 등이 있다.</p><p>&nbsp;</p><p>□ 2024년도에는 캠퍼스 5개소가 개관을 앞두고 있다. 총 20개 캠퍼스로 확대되는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는 2024년 한 해 동안 디지털 3천 명이 교육을 받게 된다. 2025년에는 모든 자치구에 1개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자리를 잡게 된다.</p><p>○ 2024년에는 강남(5월)을 시작으로 강북(7월), 관악(8월), 노원(10월), 은평(12월) 순차적으로 개관한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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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패션위크, 30개 디자이너쇼 현장관람 접수시작…큐알 초대장 1,000장 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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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3:54:0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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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서울패션위크 무대를 책임질 30개 디자이너 브랜드 패션쇼 관람을 원하는 일반 참가자 신청과 산업 트렌드를 알아볼 수 있는 현장 세미나 등록을 8월 18일(금)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중소패션기업 95개의 컬렉션을 할인된 금액으로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트레이드쇼’도 9월 4일(월)까지 사전 입장등록을 받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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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청년취업사관학교 시작 이래 지금까지 1,527명 취업 성공, 74.5% 취업률</p><p>- ’23년 15개 캠퍼스로 확대, 기술트렌드 반영한 90개 과정에서 2,304명 교육</p><p>- ‘24년 5개 캠퍼스 개관해 연간 3천명 교육…취업 연계되는 기업주문형 확대</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을 졸업한 친구로부터 매칭데이, 시설, 여러 가지 취업을 위한 지원 후기를 듣고 클라우드 과정을 선택해서 수강했다. 밀도가 높은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과정이 힘들기도 했지만, 내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케어해주시는 잡코디 매니저님과 새싹에서 만난 같은 반 동기들 덕분에 자신감을 잃지 않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p><p>- 영등포캠퍼스 백엔드 구축을 위한 클라우드 기술 활용 개발자 과정(JAVA 기반) 수료생 -</p><p>&nbsp;</p><p>□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졸업(수료)생 중 1,527번째 취업자(2023.12.20.기준)가 탄생했다. 올해 본격적으로 도입한 ‘기업형 주문과정’의 효과가 컸는데, 기업이 원하는 교육과정을 기획해 교육생을 채용까지 연계되는 방식으로 기업, 교육생 양쪽 모두의 만족도가 높아 2024년에는 기업과의 협력 과정을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23년 14개 → ’24년 30개)</p><p>○ 졸업(수료)생 취업자 수</p><p>- 2021년 144명 → 2022년 394명 → 2023년 989명</p><p>○ 기업연계형 과정은 교육생에게는 폭넓은 취업기회를, 기업에는 인재 양성과 채용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2년 시범 운영 ’23년도에 본격 도입되었다. 8개 캠퍼스, 14개 과정, 403명 규모로 운영하였다. 신한투자증권, 현대IT&amp;E, SK쉴더스 등 대기업을 비롯한 다수의 중견기업과 중소기업 등이 참여하였다.</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는 2030 청년 구직자들에게 디지털 실무교육과 취·창업 연계를 지원해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겠다는 오세훈 시장의 대표적인 청년 일자리 정책이다. 기업이 원하는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생들이 일하고 싶은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 오 시장은 청년취업사관학교 동대문 캠퍼스 개관식에서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소프트웨어(SW) 개발을 전공하지 않은 청년의 취업을 지원하고, 미스매칭을 중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라며, “2천300여 명의 학생이 교육을 수료하고, 수강생의 70% 이상이 취업했다니 바라고 기다리던 변화가 시작된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p><p>&nbsp;</p><p>□ 그간 수준 높은 실무교육과 촘촘한 취업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 취업률은 74.5%(누적)로 집계된다. 시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 강도 높은 교육 일정 ▲ 수준 높은 강사진 ▲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과목 ▲ 기업과 교육생을 연계하는 일자리 매칭데이 운영 ▲ 자기소개서, 모의면접 등 맞춤 취업 지원 등을 손꼽는다. 그리고 교육시작부터 취업까지, 현장에서 교육생 목소리를 듣고 진행한 세세한 밀착케어도 빠트릴 수 없다.</p><p>○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로 운영되며, 청년들이 교육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점심 식사도 제공하고 있다.</p><p>&nbsp;</p><p>□ 특히, 챗GPT 등 급변하는 기술변화를 신속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는데. 2021년에 25개에 불과했던 교육과정은 매년 증가해 2023년에는 15개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 총 90개의 교육과정(2,304명 교육)으로 확대되었다.</p><p>○ 서울시는 청년들이 원하는 곳에서 필요한 교육을 들을 수 있도록 2025년까지 25개 자치구마다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조성할 계획이다.</p><p>○ 불과 2년 만에 15개의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조성되었고, 특히 올해는 동대문, 성북, 도봉 등 8개 캠퍼스가 잇달아 개관해 90개 교육과정에서 소프트웨어 인재육성(SW)에 속도를 내고 있다.</p><p>*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 현황 : 영등포·금천·마포·용산·강서·강동·동작·광진·서대문·중구·종로·성동·동대문· 성북·도봉</p><p>&nbsp;</p><p>□ 또한, ▲소프트웨어(SW) 개발자 양성과정(빅데이터,인공지능 등) ▲ 문과생 등 비개발직군을 위한 디지털전환 교육과정(디지털 마케팅, 서비스기획 등)을 나누어 운영해 청년들이 취업을 원하는 분야별 맞춤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p><p>○ 소프트웨어(SW) 교육과정은 개발자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웹, ▲앱,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금융기술(핀테크), ▲사물인터넷(IoT)/로봇 분야 47개과정 1,053명이 참여했다.</p><p>○ 문과생 등을 비롯한 비개발직군을 겨냥한 디지털 전환(DT) 교육과정은 ▲서비스기획, ▲퍼블리싱, ▲UX/UI 디자인, ▲ 디지털마케팅(이커머스)등 4대 교육과정 분야외 ▲지역산업특화과정, ▲신기술 교육분야 43개 과정에 1,251명이 참여했다.</p><p>&nbsp;</p><p>□ 12월에만 3곳의 자치구에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동대문 캠퍼스는 지역 산업인 뷰티,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 과정 등을 운영하고, 성북 캠퍼스는 디지털헬스케어 특화과정을 운영한다.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큰 도봉 캠퍼스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을 함께 운영한다.</p><p>○ 동대문 캠퍼스(동대문구 용두동)는 지역 산업인 ▴뷰티산업 디지털마케터,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와 챗지피티(챗GPT) ▴프롬프트 엔지니어를 양성한다.</p><p>○ BT-IT 융합센터(성북구 하월곡동)에 청년취업사관학교 성북캠퍼스(14호)에서는 성북 지역산업 특성과 융합기술을 반영한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분야 2개 과정에, 60명을 교육한다.</p><p>○ 도봉캠퍼스(15호)는 씨드큐브 창동 7층(도봉구 창동)에 문을 열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이 동시에 진행되는 종합형 캠퍼스로,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크다. 매년 239명의 인재를 배출할 계획이다.</p><p>&nbsp;</p><p>□ 특히, 도봉 캠퍼스에는 ‘아기 공룡 둘리’ 고향인 도봉의 지역산업 특징을 반영한 ▲웹툰 제작사 취업과정, 기업연계형으로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강사 양성과정을 새롭게 도입하였다.</p><p>○ 도봉캠퍼스 소프트웨어 개발자 과정은 인공지능(AI), 웹개발, 금융기술(핀테크), AR/VR, 클라우드 분야 등이 있다.</p><p>&nbsp;</p><p>□ 2024년도에는 캠퍼스 5개소가 개관을 앞두고 있다. 총 20개 캠퍼스로 확대되는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는 2024년 한 해 동안 디지털 3천 명이 교육을 받게 된다. 2025년에는 모든 자치구에 1개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자리를 잡게 된다.</p><p>○ 2024년에는 강남(5월)을 시작으로 강북(7월), 관악(8월), 노원(10월), 은평(12월) 순차적으로 개관한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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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조원 &#039;서울비전펀드 &#039;조성 시작…서울시, ’23년 1조원 조성해 미래유니콘 키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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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1:15:50</pubDate>
		<upDate>2024-05-20 14:25:38</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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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5조원의 ‘서울비전 2030 펀드’ 조성에 나선다. 올해는 조성 첫해로, 1조원 규모의 펀드 조성을 시작한다. 서울시는 ‘서울미래혁신성장펀드’(‘19~’22)를 당초 조성 목표 1조 2천억원의 300% 수준인 3조 6천원을 조성해 바이오, 문화콘텐츠, 재도전 등 다양한 분야의 잠재력있는 1,191개 기업에 투자했다. 서울시는 4년간, 총 5조 원을 조성(’23~’26년)해 로봇·바이오의료·핀테크·인공지능 등 미래산업의 스타트업 육성체계를 다지고, 혁신 스타트업이 유니콘으로 성장하도록 투자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청년취업사관학교 시작 이래 지금까지 1,527명 취업 성공, 74.5% 취업률</p><p>- ’23년 15개 캠퍼스로 확대, 기술트렌드 반영한 90개 과정에서 2,304명 교육</p><p>- ‘24년 5개 캠퍼스 개관해 연간 3천명 교육…취업 연계되는 기업주문형 확대</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을 졸업한 친구로부터 매칭데이, 시설, 여러 가지 취업을 위한 지원 후기를 듣고 클라우드 과정을 선택해서 수강했다. 밀도가 높은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과정이 힘들기도 했지만, 내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케어해주시는 잡코디 매니저님과 새싹에서 만난 같은 반 동기들 덕분에 자신감을 잃지 않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p><p>- 영등포캠퍼스 백엔드 구축을 위한 클라우드 기술 활용 개발자 과정(JAVA 기반) 수료생 -</p><p>&nbsp;</p><p>□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졸업(수료)생 중 1,527번째 취업자(2023.12.20.기준)가 탄생했다. 올해 본격적으로 도입한 ‘기업형 주문과정’의 효과가 컸는데, 기업이 원하는 교육과정을 기획해 교육생을 채용까지 연계되는 방식으로 기업, 교육생 양쪽 모두의 만족도가 높아 2024년에는 기업과의 협력 과정을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23년 14개 → ’24년 30개)</p><p>○ 졸업(수료)생 취업자 수</p><p>- 2021년 144명 → 2022년 394명 → 2023년 989명</p><p>○ 기업연계형 과정은 교육생에게는 폭넓은 취업기회를, 기업에는 인재 양성과 채용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2년 시범 운영 ’23년도에 본격 도입되었다. 8개 캠퍼스, 14개 과정, 403명 규모로 운영하였다. 신한투자증권, 현대IT&amp;E, SK쉴더스 등 대기업을 비롯한 다수의 중견기업과 중소기업 등이 참여하였다.</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는 2030 청년 구직자들에게 디지털 실무교육과 취·창업 연계를 지원해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겠다는 오세훈 시장의 대표적인 청년 일자리 정책이다. 기업이 원하는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생들이 일하고 싶은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 오 시장은 청년취업사관학교 동대문 캠퍼스 개관식에서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소프트웨어(SW) 개발을 전공하지 않은 청년의 취업을 지원하고, 미스매칭을 중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라며, “2천300여 명의 학생이 교육을 수료하고, 수강생의 70% 이상이 취업했다니 바라고 기다리던 변화가 시작된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p><p>&nbsp;</p><p>□ 그간 수준 높은 실무교육과 촘촘한 취업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 취업률은 74.5%(누적)로 집계된다. 시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 강도 높은 교육 일정 ▲ 수준 높은 강사진 ▲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과목 ▲ 기업과 교육생을 연계하는 일자리 매칭데이 운영 ▲ 자기소개서, 모의면접 등 맞춤 취업 지원 등을 손꼽는다. 그리고 교육시작부터 취업까지, 현장에서 교육생 목소리를 듣고 진행한 세세한 밀착케어도 빠트릴 수 없다.</p><p>○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로 운영되며, 청년들이 교육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점심 식사도 제공하고 있다.</p><p>&nbsp;</p><p>□ 특히, 챗GPT 등 급변하는 기술변화를 신속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는데. 2021년에 25개에 불과했던 교육과정은 매년 증가해 2023년에는 15개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 총 90개의 교육과정(2,304명 교육)으로 확대되었다.</p><p>○ 서울시는 청년들이 원하는 곳에서 필요한 교육을 들을 수 있도록 2025년까지 25개 자치구마다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조성할 계획이다.</p><p>○ 불과 2년 만에 15개의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조성되었고, 특히 올해는 동대문, 성북, 도봉 등 8개 캠퍼스가 잇달아 개관해 90개 교육과정에서 소프트웨어 인재육성(SW)에 속도를 내고 있다.</p><p>*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 현황 : 영등포·금천·마포·용산·강서·강동·동작·광진·서대문·중구·종로·성동·동대문· 성북·도봉</p><p>&nbsp;</p><p>□ 또한, ▲소프트웨어(SW) 개발자 양성과정(빅데이터,인공지능 등) ▲ 문과생 등 비개발직군을 위한 디지털전환 교육과정(디지털 마케팅, 서비스기획 등)을 나누어 운영해 청년들이 취업을 원하는 분야별 맞춤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p><p>○ 소프트웨어(SW) 교육과정은 개발자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웹, ▲앱,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금융기술(핀테크), ▲사물인터넷(IoT)/로봇 분야 47개과정 1,053명이 참여했다.</p><p>○ 문과생 등을 비롯한 비개발직군을 겨냥한 디지털 전환(DT) 교육과정은 ▲서비스기획, ▲퍼블리싱, ▲UX/UI 디자인, ▲ 디지털마케팅(이커머스)등 4대 교육과정 분야외 ▲지역산업특화과정, ▲신기술 교육분야 43개 과정에 1,251명이 참여했다.</p><p>&nbsp;</p><p>□ 12월에만 3곳의 자치구에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동대문 캠퍼스는 지역 산업인 뷰티,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 과정 등을 운영하고, 성북 캠퍼스는 디지털헬스케어 특화과정을 운영한다.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큰 도봉 캠퍼스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을 함께 운영한다.</p><p>○ 동대문 캠퍼스(동대문구 용두동)는 지역 산업인 ▴뷰티산업 디지털마케터,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와 챗지피티(챗GPT) ▴프롬프트 엔지니어를 양성한다.</p><p>○ BT-IT 융합센터(성북구 하월곡동)에 청년취업사관학교 성북캠퍼스(14호)에서는 성북 지역산업 특성과 융합기술을 반영한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분야 2개 과정에, 60명을 교육한다.</p><p>○ 도봉캠퍼스(15호)는 씨드큐브 창동 7층(도봉구 창동)에 문을 열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이 동시에 진행되는 종합형 캠퍼스로,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크다. 매년 239명의 인재를 배출할 계획이다.</p><p>&nbsp;</p><p>□ 특히, 도봉 캠퍼스에는 ‘아기 공룡 둘리’ 고향인 도봉의 지역산업 특징을 반영한 ▲웹툰 제작사 취업과정, 기업연계형으로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강사 양성과정을 새롭게 도입하였다.</p><p>○ 도봉캠퍼스 소프트웨어 개발자 과정은 인공지능(AI), 웹개발, 금융기술(핀테크), AR/VR, 클라우드 분야 등이 있다.</p><p>&nbsp;</p><p>□ 2024년도에는 캠퍼스 5개소가 개관을 앞두고 있다. 총 20개 캠퍼스로 확대되는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는 2024년 한 해 동안 디지털 3천 명이 교육을 받게 된다. 2025년에는 모든 자치구에 1개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자리를 잡게 된다.</p><p>○ 2024년에는 강남(5월)을 시작으로 강북(7월), 관악(8월), 노원(10월), 은평(12월) 순차적으로 개관한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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