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경제서울밤도깨비야시장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tag/%ec%84%9c%ec%9a%b8%eb%b0%a4%eb%8f%84%ea%b9%a8%eb%b9%84%ec%95%bc%ec%8b%9c%ec%9e%a5/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Mon, 06 Apr 2026 01:15:09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18</totalcount>
		<item>
		<title>서울 밤도깨비야시장 소외된 이웃에 도시락 전달</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14557</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14557#respond</comments>
		<pubDate>2021-09-17 09:35:23</pubDate>
		<upDate>2021-09-17 18:05:34</upDate>
		<dc:creator><![CDATA[소상공인정책담당관-소상공인사업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소기업∙소상공인 종합지원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밤도깨비야시장]]></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14557</guid>
				<description><![CDATA[- 10월 말까지 취약계층 및 장애인·아동시설 30여 곳 돌며 현장조리 도시락 5천개 전달
 - 야시장 운영 중단으로 어려움 겪고 있는 푸드트럭 상인에게 도시락 조리 비용 지원
 - 17일(금) 동대문구 거주 저소득 어르신 200명에게 현장에서 만든 ‘상생도시락’ 전달
 - 백신접종 완료 상인 우선 배치, 음식조리·배식공간 분리해 안전을 확보하고 방역 철저]]></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09/economy_hotissue0917.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상징인 푸드트럭이 소외된 이웃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만든 맛있고 따뜻한 도시락을 전달한다.</p><p>&nbsp;</p><p>□ 서울시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에 참여하는 푸드트럭 상인에 대한 지원을 통해, 오는 17일(금)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어르신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서울아동복지협회에서 추천한 아동복지시설, 무료급식시설과 장애인 시설 등 30여 곳에 총 5,000명 분의 도시락 나눔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p>&nbsp;</p><p><br />&lt;야시장 운영중단으로 어려움 겪고 있는 푸드트럭 상인에 도시락 조리비용 지원&gt;</p><p><br />□ 시는 코로나19로 지난 1년 9개월간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한 번도 열리지 못해 푸드트럭 상인들의 수입이 끊겼다며 상인들이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도시락 조리 비용(개당 1만~1만 3천원)을 지원하고, 이렇게 만들어진 도시락을 무료급식소 운영 중단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과 외출이 어려운 보호기관 장애인 및 아동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도시락 이름도 ‘상생도시락’으로 붙였다.</p><p>&nbsp;</p><p>□ 도시락 메뉴는 방문시설의 요청 사항을 반영해 정해지며, 수제 버거, 스테이크, 불초밥 등 야시장 방문객의 큰 인기를 끌었던 음식들을 푸드트럭에서 조리해 바로 제공할 예정이다. 운영시간도 주로 저녁 시간으로 정해 야시장의 분위기를 한껏 살린다.<br /> ○ 아동보호시설 방문 시에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마스코트인 밤이와 달이가 도시락을 나눠주는 이벤트도 열어 평소 야시장 방문이 어려웠던 아이들에게 추억을 선사한다.</p><p>&nbsp;</p><p>&lt;17일(금) 동대문구 방문해 어르신 200명에 현장에서 만든 ‘상생도시락’ 전달&gt;</p><p><br />□ 우선 오는 17일(금)에는 푸드트럭 2대가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 200명에게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특색 있는 ‘상생도시락’을 전달한다. 메뉴는 어르신들이 좋아하고 접하기 쉽지 않은 불초밥과 닭강정. 도시락 제공은 무료 급식 구호기관인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지원한다.</p><p><br />□ 푸드트럭 상인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상생도시락’은 서울시가 다양한 복지기관과 협의해 선정한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기부행위 예외에 해당하는 기관 구성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현재 아동복지시설, 청소년시설, 노인보호시설 등 총 31개 기관(2,500여명)을 모집했고 회차별 지원을 통해 총 5,000명 분의 음식을 함께 나눌 계획이다.</p><p>&nbsp;</p><p>&lt;백신접종 완료 상인 우선 배치, 음식조리·배식공간 분리해 안전 확보하고 방역 철저&gt;</p><p><br />□ 특히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푸드트럭 상인들은 코로나19백신 접종을 완료했거나 PCR 검사 후 음성 확인서를 제출한 소상공인들이라고 시는 강조했다. 또한 철저한 위생 교육과 식품위생법상 영업 신고 절차 준수는 물론, 음식 조리부터 도시락 배부까지의 전 과정도 꼼꼼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겠다고 덧붙였다.</p><p>&nbsp;</p><p>□ 시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푸드트럭(음료차) 소상공인을 통해 지난 8월, 서울시 소재 56개 선별검사소를 170여 차례 방문해서 5,100여명의 의료진과 지원 인력에게 직접 만든 음료를 전달하기도 하였다.</p><p>&nbsp;</p><p>□ 한편 지난 ’15년부터 개최중인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소상공인과 청년창업자들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는 특별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서울 대표 문화관광콘텐츠로 서울시민이 뽑은 ‘10대 뉴스(’19년)’를 비롯해 ‘외국인이 뽑은 서울시 우수정책 1위(’18년)’로 선정되기도 했다.</p><p><br />□ 한영희 서울시 노동·공정·상생정책관은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서울밤도깨비야시장 푸드트럭 상인들이 조리한 특색있는 음식을 소외된 이웃과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상생도시락 나눔 사업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겐 재기의 기회를, 취약계층에겐 따뜻한 식사와 추억을 선사하여 상생형 야시장으로 거듭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1455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기혁]]></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554]]></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소상공인정책담당관-소상공인사업팀]]></manager_dept>
				<tags><![CDATA[서울밤도깨비야시장]]></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28일부터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온라인으로 만난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09538</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09538#respond</comments>
		<pubDate>2020-09-21 15:01:45</pubDate>
		<upDate>2020-09-21 15:01:45</upDate>
		<dc:creator><![CDATA[노동민생정책관 - 소상공인정책담당관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경제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밤도깨비야시장]]></category>
		<category><![CDATA[온라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conomy/?p=509538</guid>
				<description><![CDATA[코로나19로 잠정 연기됐던 서울대표 명소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온라인 야시장으로 소비자를 다시 찾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상징인 푸드트럭이 소외된 이웃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만든 맛있고 따뜻한 도시락을 전달한다.</p><p>&nbsp;</p><p>□ 서울시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에 참여하는 푸드트럭 상인에 대한 지원을 통해, 오는 17일(금)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어르신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서울아동복지협회에서 추천한 아동복지시설, 무료급식시설과 장애인 시설 등 30여 곳에 총 5,000명 분의 도시락 나눔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p>&nbsp;</p><p><br />&lt;야시장 운영중단으로 어려움 겪고 있는 푸드트럭 상인에 도시락 조리비용 지원&gt;</p><p><br />□ 시는 코로나19로 지난 1년 9개월간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한 번도 열리지 못해 푸드트럭 상인들의 수입이 끊겼다며 상인들이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도시락 조리 비용(개당 1만~1만 3천원)을 지원하고, 이렇게 만들어진 도시락을 무료급식소 운영 중단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과 외출이 어려운 보호기관 장애인 및 아동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도시락 이름도 ‘상생도시락’으로 붙였다.</p><p>&nbsp;</p><p>□ 도시락 메뉴는 방문시설의 요청 사항을 반영해 정해지며, 수제 버거, 스테이크, 불초밥 등 야시장 방문객의 큰 인기를 끌었던 음식들을 푸드트럭에서 조리해 바로 제공할 예정이다. 운영시간도 주로 저녁 시간으로 정해 야시장의 분위기를 한껏 살린다.<br /> ○ 아동보호시설 방문 시에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마스코트인 밤이와 달이가 도시락을 나눠주는 이벤트도 열어 평소 야시장 방문이 어려웠던 아이들에게 추억을 선사한다.</p><p>&nbsp;</p><p>&lt;17일(금) 동대문구 방문해 어르신 200명에 현장에서 만든 ‘상생도시락’ 전달&gt;</p><p><br />□ 우선 오는 17일(금)에는 푸드트럭 2대가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 200명에게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특색 있는 ‘상생도시락’을 전달한다. 메뉴는 어르신들이 좋아하고 접하기 쉽지 않은 불초밥과 닭강정. 도시락 제공은 무료 급식 구호기관인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지원한다.</p><p><br />□ 푸드트럭 상인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상생도시락’은 서울시가 다양한 복지기관과 협의해 선정한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기부행위 예외에 해당하는 기관 구성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현재 아동복지시설, 청소년시설, 노인보호시설 등 총 31개 기관(2,500여명)을 모집했고 회차별 지원을 통해 총 5,000명 분의 음식을 함께 나눌 계획이다.</p><p>&nbsp;</p><p>&lt;백신접종 완료 상인 우선 배치, 음식조리·배식공간 분리해 안전 확보하고 방역 철저&gt;</p><p><br />□ 특히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푸드트럭 상인들은 코로나19백신 접종을 완료했거나 PCR 검사 후 음성 확인서를 제출한 소상공인들이라고 시는 강조했다. 또한 철저한 위생 교육과 식품위생법상 영업 신고 절차 준수는 물론, 음식 조리부터 도시락 배부까지의 전 과정도 꼼꼼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겠다고 덧붙였다.</p><p>&nbsp;</p><p>□ 시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푸드트럭(음료차) 소상공인을 통해 지난 8월, 서울시 소재 56개 선별검사소를 170여 차례 방문해서 5,100여명의 의료진과 지원 인력에게 직접 만든 음료를 전달하기도 하였다.</p><p>&nbsp;</p><p>□ 한편 지난 ’15년부터 개최중인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소상공인과 청년창업자들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는 특별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서울 대표 문화관광콘텐츠로 서울시민이 뽑은 ‘10대 뉴스(’19년)’를 비롯해 ‘외국인이 뽑은 서울시 우수정책 1위(’18년)’로 선정되기도 했다.</p><p><br />□ 한영희 서울시 노동·공정·상생정책관은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서울밤도깨비야시장 푸드트럭 상인들이 조리한 특색있는 음식을 소외된 이웃과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상생도시락 나눔 사업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겐 재기의 기회를, 취약계층에겐 따뜻한 식사와 추억을 선사하여 상생형 야시장으로 거듭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0953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안병엽]]></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5554]]></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노동민생정책관 - 소상공인정책담당관 ]]></manager_dept>
				<tags><![CDATA[서울밤도깨비야시장]]></tags>
				<tags><![CDATA[온라인]]></tags>
				</item>
		<item>
		<title>430만 명 방문한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운영설명회, 9일 개최</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01064</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01064#respond</comments>
		<pubDate>2019-01-09 15:14:07</pubDate>
		<upDate>2019-01-09 15:14:07</upDate>
		<dc:creator><![CDATA[ 노동민생정책관 - 소상공인정책담당관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경제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밤도깨비야시장]]></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conomy/?p=501064</guid>
				<description><![CDATA[430만 명 방문한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운영설명회, 9일 개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상징인 푸드트럭이 소외된 이웃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만든 맛있고 따뜻한 도시락을 전달한다.</p><p>&nbsp;</p><p>□ 서울시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에 참여하는 푸드트럭 상인에 대한 지원을 통해, 오는 17일(금)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어르신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서울아동복지협회에서 추천한 아동복지시설, 무료급식시설과 장애인 시설 등 30여 곳에 총 5,000명 분의 도시락 나눔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p>&nbsp;</p><p><br />&lt;야시장 운영중단으로 어려움 겪고 있는 푸드트럭 상인에 도시락 조리비용 지원&gt;</p><p><br />□ 시는 코로나19로 지난 1년 9개월간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한 번도 열리지 못해 푸드트럭 상인들의 수입이 끊겼다며 상인들이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도시락 조리 비용(개당 1만~1만 3천원)을 지원하고, 이렇게 만들어진 도시락을 무료급식소 운영 중단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과 외출이 어려운 보호기관 장애인 및 아동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도시락 이름도 ‘상생도시락’으로 붙였다.</p><p>&nbsp;</p><p>□ 도시락 메뉴는 방문시설의 요청 사항을 반영해 정해지며, 수제 버거, 스테이크, 불초밥 등 야시장 방문객의 큰 인기를 끌었던 음식들을 푸드트럭에서 조리해 바로 제공할 예정이다. 운영시간도 주로 저녁 시간으로 정해 야시장의 분위기를 한껏 살린다.<br /> ○ 아동보호시설 방문 시에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마스코트인 밤이와 달이가 도시락을 나눠주는 이벤트도 열어 평소 야시장 방문이 어려웠던 아이들에게 추억을 선사한다.</p><p>&nbsp;</p><p>&lt;17일(금) 동대문구 방문해 어르신 200명에 현장에서 만든 ‘상생도시락’ 전달&gt;</p><p><br />□ 우선 오는 17일(금)에는 푸드트럭 2대가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 200명에게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특색 있는 ‘상생도시락’을 전달한다. 메뉴는 어르신들이 좋아하고 접하기 쉽지 않은 불초밥과 닭강정. 도시락 제공은 무료 급식 구호기관인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지원한다.</p><p><br />□ 푸드트럭 상인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상생도시락’은 서울시가 다양한 복지기관과 협의해 선정한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기부행위 예외에 해당하는 기관 구성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현재 아동복지시설, 청소년시설, 노인보호시설 등 총 31개 기관(2,500여명)을 모집했고 회차별 지원을 통해 총 5,000명 분의 음식을 함께 나눌 계획이다.</p><p>&nbsp;</p><p>&lt;백신접종 완료 상인 우선 배치, 음식조리·배식공간 분리해 안전 확보하고 방역 철저&gt;</p><p><br />□ 특히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푸드트럭 상인들은 코로나19백신 접종을 완료했거나 PCR 검사 후 음성 확인서를 제출한 소상공인들이라고 시는 강조했다. 또한 철저한 위생 교육과 식품위생법상 영업 신고 절차 준수는 물론, 음식 조리부터 도시락 배부까지의 전 과정도 꼼꼼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겠다고 덧붙였다.</p><p>&nbsp;</p><p>□ 시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푸드트럭(음료차) 소상공인을 통해 지난 8월, 서울시 소재 56개 선별검사소를 170여 차례 방문해서 5,100여명의 의료진과 지원 인력에게 직접 만든 음료를 전달하기도 하였다.</p><p>&nbsp;</p><p>□ 한편 지난 ’15년부터 개최중인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소상공인과 청년창업자들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는 특별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서울 대표 문화관광콘텐츠로 서울시민이 뽑은 ‘10대 뉴스(’19년)’를 비롯해 ‘외국인이 뽑은 서울시 우수정책 1위(’18년)’로 선정되기도 했다.</p><p><br />□ 한영희 서울시 노동·공정·상생정책관은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서울밤도깨비야시장 푸드트럭 상인들이 조리한 특색있는 음식을 소외된 이웃과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상생도시락 나눔 사업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겐 재기의 기회를, 취약계층에겐 따뜻한 식사와 추억을 선사하여 상생형 야시장으로 거듭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0106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윤여민]]></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55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 노동민생정책관 - 소상공인정책담당관 ]]></manager_dept>
				<tags><![CDATA[서울밤도깨비야시장]]></tags>
				</item>
		<item>
		<title>서울밤도깨비야시장 운영 방식 상인과 함께 정한다…24일 설명회</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5955</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5955#respond</comments>
		<pubDate>2017-11-23 10:00:52</pubDate>
		<upDate>2017-11-22 15:15:10</upDate>
		<dc:creator><![CDATA[경제진흥본부 - 경제기획관 - 소상공인지원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2018년도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운영방향 설명회]]></category>
		<category><![CDATA[24일 설명회]]></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밤도깨비야시장]]></category>
		<category><![CDATA[운영 방식 상인과 함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conomy/?p=85955</guid>
				<description><![CDATA[- 올해 서울밤도깨비야시장, 221회 개최, 177대 푸드트럭과 328개 핸드메이트팀 참여

- 24일(금) 10시, 참여상인·운영진·시민 함께 ‘17년 운영성과 공유, 발전방안 모색

- 야시장 개최장소 및 운영시기, 참가상인 모집과 선정방식 등 운영방향 전반 논의

- 시, 현장상인 등 시민 의견 수렴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내실있는 야시장 만들 것]]></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상징인 푸드트럭이 소외된 이웃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만든 맛있고 따뜻한 도시락을 전달한다.</p><p>&nbsp;</p><p>□ 서울시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에 참여하는 푸드트럭 상인에 대한 지원을 통해, 오는 17일(금)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어르신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서울아동복지협회에서 추천한 아동복지시설, 무료급식시설과 장애인 시설 등 30여 곳에 총 5,000명 분의 도시락 나눔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p>&nbsp;</p><p><br />&lt;야시장 운영중단으로 어려움 겪고 있는 푸드트럭 상인에 도시락 조리비용 지원&gt;</p><p><br />□ 시는 코로나19로 지난 1년 9개월간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한 번도 열리지 못해 푸드트럭 상인들의 수입이 끊겼다며 상인들이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도시락 조리 비용(개당 1만~1만 3천원)을 지원하고, 이렇게 만들어진 도시락을 무료급식소 운영 중단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과 외출이 어려운 보호기관 장애인 및 아동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도시락 이름도 ‘상생도시락’으로 붙였다.</p><p>&nbsp;</p><p>□ 도시락 메뉴는 방문시설의 요청 사항을 반영해 정해지며, 수제 버거, 스테이크, 불초밥 등 야시장 방문객의 큰 인기를 끌었던 음식들을 푸드트럭에서 조리해 바로 제공할 예정이다. 운영시간도 주로 저녁 시간으로 정해 야시장의 분위기를 한껏 살린다.<br /> ○ 아동보호시설 방문 시에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마스코트인 밤이와 달이가 도시락을 나눠주는 이벤트도 열어 평소 야시장 방문이 어려웠던 아이들에게 추억을 선사한다.</p><p>&nbsp;</p><p>&lt;17일(금) 동대문구 방문해 어르신 200명에 현장에서 만든 ‘상생도시락’ 전달&gt;</p><p><br />□ 우선 오는 17일(금)에는 푸드트럭 2대가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 200명에게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특색 있는 ‘상생도시락’을 전달한다. 메뉴는 어르신들이 좋아하고 접하기 쉽지 않은 불초밥과 닭강정. 도시락 제공은 무료 급식 구호기관인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지원한다.</p><p><br />□ 푸드트럭 상인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상생도시락’은 서울시가 다양한 복지기관과 협의해 선정한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기부행위 예외에 해당하는 기관 구성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현재 아동복지시설, 청소년시설, 노인보호시설 등 총 31개 기관(2,500여명)을 모집했고 회차별 지원을 통해 총 5,000명 분의 음식을 함께 나눌 계획이다.</p><p>&nbsp;</p><p>&lt;백신접종 완료 상인 우선 배치, 음식조리·배식공간 분리해 안전 확보하고 방역 철저&gt;</p><p><br />□ 특히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푸드트럭 상인들은 코로나19백신 접종을 완료했거나 PCR 검사 후 음성 확인서를 제출한 소상공인들이라고 시는 강조했다. 또한 철저한 위생 교육과 식품위생법상 영업 신고 절차 준수는 물론, 음식 조리부터 도시락 배부까지의 전 과정도 꼼꼼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겠다고 덧붙였다.</p><p>&nbsp;</p><p>□ 시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푸드트럭(음료차) 소상공인을 통해 지난 8월, 서울시 소재 56개 선별검사소를 170여 차례 방문해서 5,100여명의 의료진과 지원 인력에게 직접 만든 음료를 전달하기도 하였다.</p><p>&nbsp;</p><p>□ 한편 지난 ’15년부터 개최중인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소상공인과 청년창업자들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는 특별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서울 대표 문화관광콘텐츠로 서울시민이 뽑은 ‘10대 뉴스(’19년)’를 비롯해 ‘외국인이 뽑은 서울시 우수정책 1위(’18년)’로 선정되기도 했다.</p><p><br />□ 한영희 서울시 노동·공정·상생정책관은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서울밤도깨비야시장 푸드트럭 상인들이 조리한 특색있는 음식을 소외된 이웃과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상생도시락 나눔 사업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겐 재기의 기회를, 취약계층에겐 따뜻한 식사와 추억을 선사하여 상생형 야시장으로 거듭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595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윤여민]]></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55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진흥본부 - 경제기획관 - 소상공인지원과]]></manager_dept>
				<tags><![CDATA[2018년도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운영방향 설명회]]></tags>
				<tags><![CDATA[24일 설명회]]></tags>
				<tags><![CDATA[서울밤도깨비야시장]]></tags>
				<tags><![CDATA[운영 방식 상인과 함께]]></tags>
				</item>
		<item>
		<title>서울밤도깨비야시장 @문화비축기지 개장!</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4777</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4777#respond</comments>
		<pubDate>2017-09-21 09:19:53</pubDate>
		<upDate>2017-10-13 10:19:32</upDate>
		<dc:creator><![CDATA[경제진흥본부 - 경제기획관 - 소상공인지원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소기업∙소상공인 종합지원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마포]]></category>
		<category><![CDATA[문화비축기지]]></category>
		<category><![CDATA[상암동]]></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명소]]></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밤도깨비야시장]]></category>
		<category><![CDATA[야시장]]></category>
		<category><![CDATA[푸드트럭]]></category>
		<category><![CDATA[핸드메이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conomy/?p=84777</guid>
				<description><![CDATA[서울밤도깨비야시장 @문화비축기지 &#039;숲속피크닉마켓&#039;의 개장소식을 전합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7/09/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상징인 푸드트럭이 소외된 이웃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만든 맛있고 따뜻한 도시락을 전달한다.</p><p>&nbsp;</p><p>□ 서울시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에 참여하는 푸드트럭 상인에 대한 지원을 통해, 오는 17일(금)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어르신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서울아동복지협회에서 추천한 아동복지시설, 무료급식시설과 장애인 시설 등 30여 곳에 총 5,000명 분의 도시락 나눔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p>&nbsp;</p><p><br />&lt;야시장 운영중단으로 어려움 겪고 있는 푸드트럭 상인에 도시락 조리비용 지원&gt;</p><p><br />□ 시는 코로나19로 지난 1년 9개월간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한 번도 열리지 못해 푸드트럭 상인들의 수입이 끊겼다며 상인들이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도시락 조리 비용(개당 1만~1만 3천원)을 지원하고, 이렇게 만들어진 도시락을 무료급식소 운영 중단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과 외출이 어려운 보호기관 장애인 및 아동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도시락 이름도 ‘상생도시락’으로 붙였다.</p><p>&nbsp;</p><p>□ 도시락 메뉴는 방문시설의 요청 사항을 반영해 정해지며, 수제 버거, 스테이크, 불초밥 등 야시장 방문객의 큰 인기를 끌었던 음식들을 푸드트럭에서 조리해 바로 제공할 예정이다. 운영시간도 주로 저녁 시간으로 정해 야시장의 분위기를 한껏 살린다.<br /> ○ 아동보호시설 방문 시에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마스코트인 밤이와 달이가 도시락을 나눠주는 이벤트도 열어 평소 야시장 방문이 어려웠던 아이들에게 추억을 선사한다.</p><p>&nbsp;</p><p>&lt;17일(금) 동대문구 방문해 어르신 200명에 현장에서 만든 ‘상생도시락’ 전달&gt;</p><p><br />□ 우선 오는 17일(금)에는 푸드트럭 2대가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 200명에게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특색 있는 ‘상생도시락’을 전달한다. 메뉴는 어르신들이 좋아하고 접하기 쉽지 않은 불초밥과 닭강정. 도시락 제공은 무료 급식 구호기관인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지원한다.</p><p><br />□ 푸드트럭 상인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상생도시락’은 서울시가 다양한 복지기관과 협의해 선정한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기부행위 예외에 해당하는 기관 구성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현재 아동복지시설, 청소년시설, 노인보호시설 등 총 31개 기관(2,500여명)을 모집했고 회차별 지원을 통해 총 5,000명 분의 음식을 함께 나눌 계획이다.</p><p>&nbsp;</p><p>&lt;백신접종 완료 상인 우선 배치, 음식조리·배식공간 분리해 안전 확보하고 방역 철저&gt;</p><p><br />□ 특히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푸드트럭 상인들은 코로나19백신 접종을 완료했거나 PCR 검사 후 음성 확인서를 제출한 소상공인들이라고 시는 강조했다. 또한 철저한 위생 교육과 식품위생법상 영업 신고 절차 준수는 물론, 음식 조리부터 도시락 배부까지의 전 과정도 꼼꼼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겠다고 덧붙였다.</p><p>&nbsp;</p><p>□ 시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푸드트럭(음료차) 소상공인을 통해 지난 8월, 서울시 소재 56개 선별검사소를 170여 차례 방문해서 5,100여명의 의료진과 지원 인력에게 직접 만든 음료를 전달하기도 하였다.</p><p>&nbsp;</p><p>□ 한편 지난 ’15년부터 개최중인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소상공인과 청년창업자들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는 특별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서울 대표 문화관광콘텐츠로 서울시민이 뽑은 ‘10대 뉴스(’19년)’를 비롯해 ‘외국인이 뽑은 서울시 우수정책 1위(’18년)’로 선정되기도 했다.</p><p><br />□ 한영희 서울시 노동·공정·상생정책관은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서울밤도깨비야시장 푸드트럭 상인들이 조리한 특색있는 음식을 소외된 이웃과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상생도시락 나눔 사업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겐 재기의 기회를, 취약계층에겐 따뜻한 식사와 추억을 선사하여 상생형 야시장으로 거듭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477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윤여민]]></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55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진흥본부 - 경제기획관 - 소상공인지원과]]></manager_dept>
				<tags><![CDATA[마포]]></tags>
				<tags><![CDATA[문화비축기지]]></tags>
				<tags><![CDATA[상암동]]></tags>
				<tags><![CDATA[서울명소]]></tags>
				<tags><![CDATA[서울밤도깨비야시장]]></tags>
				<tags><![CDATA[야시장]]></tags>
				<tags><![CDATA[푸드트럭]]></tags>
				<tags><![CDATA[핸드메이드]]></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프랜차이즈 푸드트럭 참여 제한해 영세소상공인 보호</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4423</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4423#respond</comments>
		<pubDate>2017-09-08 10:00:05</pubDate>
		<upDate>2017-09-07 15:17:22</upDate>
		<dc:creator><![CDATA[경제진흥본부 - 경제기획관 - 소상공인지원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소기업∙소상공인 종합지원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공공기관 주관행사에 프랜차이즈 진입제한]]></category>
		<category><![CDATA[메뉴별 푸드트럭 POOL 구성‧운영지원]]></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밤도깨비야시장]]></category>
		<category><![CDATA[소상공인 영업 신규장소 발굴]]></category>
		<category><![CDATA[영세소상공인 보호장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conomy/?p=84423</guid>
				<description><![CDATA[- 6일(수) 서울시 국·공유지, 공공기관 주관행사에 프랜차이즈 진입제한 규정 조례 통과

-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시·구 축제·행사 등에 프랜차이즈 푸드트럭 참여 제한

- 안정적으로 영업 가능한 신규장소 발굴하고, 메뉴별 푸드트럭 POOL 구성·운영지원

- 시, 영세소상공인 보호장치 마련과 푸드트럭의 수익성 보장을 위한 노력 병행할 것]]></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상징인 푸드트럭이 소외된 이웃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만든 맛있고 따뜻한 도시락을 전달한다.</p><p>&nbsp;</p><p>□ 서울시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에 참여하는 푸드트럭 상인에 대한 지원을 통해, 오는 17일(금)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어르신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서울아동복지협회에서 추천한 아동복지시설, 무료급식시설과 장애인 시설 등 30여 곳에 총 5,000명 분의 도시락 나눔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p>&nbsp;</p><p><br />&lt;야시장 운영중단으로 어려움 겪고 있는 푸드트럭 상인에 도시락 조리비용 지원&gt;</p><p><br />□ 시는 코로나19로 지난 1년 9개월간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한 번도 열리지 못해 푸드트럭 상인들의 수입이 끊겼다며 상인들이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도시락 조리 비용(개당 1만~1만 3천원)을 지원하고, 이렇게 만들어진 도시락을 무료급식소 운영 중단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과 외출이 어려운 보호기관 장애인 및 아동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도시락 이름도 ‘상생도시락’으로 붙였다.</p><p>&nbsp;</p><p>□ 도시락 메뉴는 방문시설의 요청 사항을 반영해 정해지며, 수제 버거, 스테이크, 불초밥 등 야시장 방문객의 큰 인기를 끌었던 음식들을 푸드트럭에서 조리해 바로 제공할 예정이다. 운영시간도 주로 저녁 시간으로 정해 야시장의 분위기를 한껏 살린다.<br /> ○ 아동보호시설 방문 시에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마스코트인 밤이와 달이가 도시락을 나눠주는 이벤트도 열어 평소 야시장 방문이 어려웠던 아이들에게 추억을 선사한다.</p><p>&nbsp;</p><p>&lt;17일(금) 동대문구 방문해 어르신 200명에 현장에서 만든 ‘상생도시락’ 전달&gt;</p><p><br />□ 우선 오는 17일(금)에는 푸드트럭 2대가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 200명에게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특색 있는 ‘상생도시락’을 전달한다. 메뉴는 어르신들이 좋아하고 접하기 쉽지 않은 불초밥과 닭강정. 도시락 제공은 무료 급식 구호기관인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지원한다.</p><p><br />□ 푸드트럭 상인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상생도시락’은 서울시가 다양한 복지기관과 협의해 선정한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기부행위 예외에 해당하는 기관 구성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현재 아동복지시설, 청소년시설, 노인보호시설 등 총 31개 기관(2,500여명)을 모집했고 회차별 지원을 통해 총 5,000명 분의 음식을 함께 나눌 계획이다.</p><p>&nbsp;</p><p>&lt;백신접종 완료 상인 우선 배치, 음식조리·배식공간 분리해 안전 확보하고 방역 철저&gt;</p><p><br />□ 특히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푸드트럭 상인들은 코로나19백신 접종을 완료했거나 PCR 검사 후 음성 확인서를 제출한 소상공인들이라고 시는 강조했다. 또한 철저한 위생 교육과 식품위생법상 영업 신고 절차 준수는 물론, 음식 조리부터 도시락 배부까지의 전 과정도 꼼꼼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겠다고 덧붙였다.</p><p>&nbsp;</p><p>□ 시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푸드트럭(음료차) 소상공인을 통해 지난 8월, 서울시 소재 56개 선별검사소를 170여 차례 방문해서 5,100여명의 의료진과 지원 인력에게 직접 만든 음료를 전달하기도 하였다.</p><p>&nbsp;</p><p>□ 한편 지난 ’15년부터 개최중인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소상공인과 청년창업자들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는 특별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서울 대표 문화관광콘텐츠로 서울시민이 뽑은 ‘10대 뉴스(’19년)’를 비롯해 ‘외국인이 뽑은 서울시 우수정책 1위(’18년)’로 선정되기도 했다.</p><p><br />□ 한영희 서울시 노동·공정·상생정책관은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서울밤도깨비야시장 푸드트럭 상인들이 조리한 특색있는 음식을 소외된 이웃과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상생도시락 나눔 사업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겐 재기의 기회를, 취약계층에겐 따뜻한 식사와 추억을 선사하여 상생형 야시장으로 거듭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442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한순]]></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536]]></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진흥본부 - 경제기획관 - 소상공인지원과]]></manager_dept>
				<tags><![CDATA[공공기관 주관행사에 프랜차이즈 진입제한]]></tags>
				<tags><![CDATA[메뉴별 푸드트럭 POOL 구성‧운영지원]]></tags>
				<tags><![CDATA[서울밤도깨비야시장]]></tags>
				<tags><![CDATA[소상공인 영업 신규장소 발굴]]></tags>
				<tags><![CDATA[영세소상공인 보호장치]]></tags>
				</item>
		<item>
		<title>서울밤도깨비야시장 속 또 다른 공간이 열린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3652</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3652#respond</comments>
		<pubDate>2017-08-07 09:38:56</pubDate>
		<upDate>2017-08-07 15:32:02</upDate>
		<dc:creator><![CDATA[경제진흥본부 - 경제기획관 - 소상공인지원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전통시장 행사안내]]></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밤도깨비야시장]]></category>
		<category><![CDATA[야시장이벤트]]></category>
		<category><![CDATA[여의도 반포 DDP 청계천]]></category>
		<category><![CDATA[익스프레스 패스]]></category>
		<category><![CDATA[한강 야경 루프탑]]></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conomy/?p=83652</guid>
				<description><![CDATA[- 4일(금)부터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여의도 @반포 @DDP @청계천에서 이벤트진행

- 단독으로 한강 야경 즐기는 루프탑 운영, 시간제약없이 1인당 1000원에 단체석 대여

- 줄 없이 푸드트럭 메뉴 즐기는 ‘익스프레스 패스’ 증정 및 사전예약 배달서비스 시작

- 시, 야시장 장소 특성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민해 새롭게 선보일 것]]></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7/08/5987b33390f255.58897168.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상징인 푸드트럭이 소외된 이웃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만든 맛있고 따뜻한 도시락을 전달한다.</p><p>&nbsp;</p><p>□ 서울시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에 참여하는 푸드트럭 상인에 대한 지원을 통해, 오는 17일(금)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어르신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서울아동복지협회에서 추천한 아동복지시설, 무료급식시설과 장애인 시설 등 30여 곳에 총 5,000명 분의 도시락 나눔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p>&nbsp;</p><p><br />&lt;야시장 운영중단으로 어려움 겪고 있는 푸드트럭 상인에 도시락 조리비용 지원&gt;</p><p><br />□ 시는 코로나19로 지난 1년 9개월간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한 번도 열리지 못해 푸드트럭 상인들의 수입이 끊겼다며 상인들이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도시락 조리 비용(개당 1만~1만 3천원)을 지원하고, 이렇게 만들어진 도시락을 무료급식소 운영 중단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과 외출이 어려운 보호기관 장애인 및 아동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도시락 이름도 ‘상생도시락’으로 붙였다.</p><p>&nbsp;</p><p>□ 도시락 메뉴는 방문시설의 요청 사항을 반영해 정해지며, 수제 버거, 스테이크, 불초밥 등 야시장 방문객의 큰 인기를 끌었던 음식들을 푸드트럭에서 조리해 바로 제공할 예정이다. 운영시간도 주로 저녁 시간으로 정해 야시장의 분위기를 한껏 살린다.<br /> ○ 아동보호시설 방문 시에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마스코트인 밤이와 달이가 도시락을 나눠주는 이벤트도 열어 평소 야시장 방문이 어려웠던 아이들에게 추억을 선사한다.</p><p>&nbsp;</p><p>&lt;17일(금) 동대문구 방문해 어르신 200명에 현장에서 만든 ‘상생도시락’ 전달&gt;</p><p><br />□ 우선 오는 17일(금)에는 푸드트럭 2대가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 200명에게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특색 있는 ‘상생도시락’을 전달한다. 메뉴는 어르신들이 좋아하고 접하기 쉽지 않은 불초밥과 닭강정. 도시락 제공은 무료 급식 구호기관인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지원한다.</p><p><br />□ 푸드트럭 상인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상생도시락’은 서울시가 다양한 복지기관과 협의해 선정한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기부행위 예외에 해당하는 기관 구성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현재 아동복지시설, 청소년시설, 노인보호시설 등 총 31개 기관(2,500여명)을 모집했고 회차별 지원을 통해 총 5,000명 분의 음식을 함께 나눌 계획이다.</p><p>&nbsp;</p><p>&lt;백신접종 완료 상인 우선 배치, 음식조리·배식공간 분리해 안전 확보하고 방역 철저&gt;</p><p><br />□ 특히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푸드트럭 상인들은 코로나19백신 접종을 완료했거나 PCR 검사 후 음성 확인서를 제출한 소상공인들이라고 시는 강조했다. 또한 철저한 위생 교육과 식품위생법상 영업 신고 절차 준수는 물론, 음식 조리부터 도시락 배부까지의 전 과정도 꼼꼼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겠다고 덧붙였다.</p><p>&nbsp;</p><p>□ 시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푸드트럭(음료차) 소상공인을 통해 지난 8월, 서울시 소재 56개 선별검사소를 170여 차례 방문해서 5,100여명의 의료진과 지원 인력에게 직접 만든 음료를 전달하기도 하였다.</p><p>&nbsp;</p><p>□ 한편 지난 ’15년부터 개최중인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소상공인과 청년창업자들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는 특별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서울 대표 문화관광콘텐츠로 서울시민이 뽑은 ‘10대 뉴스(’19년)’를 비롯해 ‘외국인이 뽑은 서울시 우수정책 1위(’18년)’로 선정되기도 했다.</p><p><br />□ 한영희 서울시 노동·공정·상생정책관은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서울밤도깨비야시장 푸드트럭 상인들이 조리한 특색있는 음식을 소외된 이웃과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상생도시락 나눔 사업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겐 재기의 기회를, 취약계층에겐 따뜻한 식사와 추억을 선사하여 상생형 야시장으로 거듭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365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문희정]]></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53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진흥본부 - 경제기획관 - 소상공인지원과]]></manager_dept>
				<tags><![CDATA[서울밤도깨비야시장]]></tags>
				<tags><![CDATA[야시장이벤트]]></tags>
				<tags><![CDATA[여의도 반포 DDP 청계천]]></tags>
				<tags><![CDATA[익스프레스 패스]]></tags>
				<tags><![CDATA[한강 야경 루프탑]]></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푸드트럭 활성화 위해 합법 영업공간 대폭 확대키로</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1855</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1855#respond</comments>
		<pubDate>2017-05-23 09:45:48</pubDate>
		<upDate>2017-05-23 09:45:48</upDate>
		<dc:creator><![CDATA[소상공인지원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소기업∙소상공인 종합지원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밤도깨비야시장]]></category>
		<category><![CDATA[푸드트럭]]></category>
		<category><![CDATA[푸드트럭 활성화]]></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conomy/?p=81855</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 푸드트럭 활성화 위해 합법 영업공간 대폭 확대키로
 - 야시장 252대, 일반 영업지 200대 등 내년말까지 800대 이상 영업기회 제공
 - 2018년까지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총 8개소 운영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 신규 개장시설 중심으로 일반영업지내 푸드트럭 200대 안정적 영업기회 제공
 - 서울시 축제▪행사 개최시 푸드트럭 존 운영으로 다양한 먹거리 제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상징인 푸드트럭이 소외된 이웃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만든 맛있고 따뜻한 도시락을 전달한다.</p><p>&nbsp;</p><p>□ 서울시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에 참여하는 푸드트럭 상인에 대한 지원을 통해, 오는 17일(금)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어르신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서울아동복지협회에서 추천한 아동복지시설, 무료급식시설과 장애인 시설 등 30여 곳에 총 5,000명 분의 도시락 나눔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p>&nbsp;</p><p><br />&lt;야시장 운영중단으로 어려움 겪고 있는 푸드트럭 상인에 도시락 조리비용 지원&gt;</p><p><br />□ 시는 코로나19로 지난 1년 9개월간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한 번도 열리지 못해 푸드트럭 상인들의 수입이 끊겼다며 상인들이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도시락 조리 비용(개당 1만~1만 3천원)을 지원하고, 이렇게 만들어진 도시락을 무료급식소 운영 중단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과 외출이 어려운 보호기관 장애인 및 아동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도시락 이름도 ‘상생도시락’으로 붙였다.</p><p>&nbsp;</p><p>□ 도시락 메뉴는 방문시설의 요청 사항을 반영해 정해지며, 수제 버거, 스테이크, 불초밥 등 야시장 방문객의 큰 인기를 끌었던 음식들을 푸드트럭에서 조리해 바로 제공할 예정이다. 운영시간도 주로 저녁 시간으로 정해 야시장의 분위기를 한껏 살린다.<br /> ○ 아동보호시설 방문 시에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마스코트인 밤이와 달이가 도시락을 나눠주는 이벤트도 열어 평소 야시장 방문이 어려웠던 아이들에게 추억을 선사한다.</p><p>&nbsp;</p><p>&lt;17일(금) 동대문구 방문해 어르신 200명에 현장에서 만든 ‘상생도시락’ 전달&gt;</p><p><br />□ 우선 오는 17일(금)에는 푸드트럭 2대가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 200명에게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특색 있는 ‘상생도시락’을 전달한다. 메뉴는 어르신들이 좋아하고 접하기 쉽지 않은 불초밥과 닭강정. 도시락 제공은 무료 급식 구호기관인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지원한다.</p><p><br />□ 푸드트럭 상인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상생도시락’은 서울시가 다양한 복지기관과 협의해 선정한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기부행위 예외에 해당하는 기관 구성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현재 아동복지시설, 청소년시설, 노인보호시설 등 총 31개 기관(2,500여명)을 모집했고 회차별 지원을 통해 총 5,000명 분의 음식을 함께 나눌 계획이다.</p><p>&nbsp;</p><p>&lt;백신접종 완료 상인 우선 배치, 음식조리·배식공간 분리해 안전 확보하고 방역 철저&gt;</p><p><br />□ 특히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푸드트럭 상인들은 코로나19백신 접종을 완료했거나 PCR 검사 후 음성 확인서를 제출한 소상공인들이라고 시는 강조했다. 또한 철저한 위생 교육과 식품위생법상 영업 신고 절차 준수는 물론, 음식 조리부터 도시락 배부까지의 전 과정도 꼼꼼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겠다고 덧붙였다.</p><p>&nbsp;</p><p>□ 시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푸드트럭(음료차) 소상공인을 통해 지난 8월, 서울시 소재 56개 선별검사소를 170여 차례 방문해서 5,100여명의 의료진과 지원 인력에게 직접 만든 음료를 전달하기도 하였다.</p><p>&nbsp;</p><p>□ 한편 지난 ’15년부터 개최중인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소상공인과 청년창업자들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는 특별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서울 대표 문화관광콘텐츠로 서울시민이 뽑은 ‘10대 뉴스(’19년)’를 비롯해 ‘외국인이 뽑은 서울시 우수정책 1위(’18년)’로 선정되기도 했다.</p><p><br />□ 한영희 서울시 노동·공정·상생정책관은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서울밤도깨비야시장 푸드트럭 상인들이 조리한 특색있는 음식을 소외된 이웃과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상생도시락 나눔 사업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겐 재기의 기회를, 취약계층에겐 따뜻한 식사와 추억을 선사하여 상생형 야시장으로 거듭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185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민옥]]></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5533]]></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소상공인지원과]]></manager_dept>
				<tags><![CDATA[서울밤도깨비야시장]]></tags>
				<tags><![CDATA[푸드트럭]]></tags>
				<tags><![CDATA[푸드트럭 활성화]]></tags>
				</item>
		<item>
		<title>2017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재개장 안내</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0030</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0030#respond</comments>
		<pubDate>2017-03-24 13:19:12</pubDate>
		<upDate>2017-03-24 13:25:11</upDate>
		<dc:creator><![CDATA[경제진흥본부 - 창조경제기획관 - 소상공인지원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소기업∙소상공인 종합지원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밤도깨비야시장]]></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명소]]></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밤도깨비야시장]]></category>
		<category><![CDATA[푸드트럭]]></category>
		<category><![CDATA[핸드메이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conomy/?p=80030</guid>
				<description><![CDATA[2017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재개장!
일시 : 2017. 3. 24(금)~10.29(토)
장소 : 여의도한강공원, 반포한강공원, DDP, 청계천 보행전용도로, 청계광장]]></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상징인 푸드트럭이 소외된 이웃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만든 맛있고 따뜻한 도시락을 전달한다.</p><p>&nbsp;</p><p>□ 서울시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에 참여하는 푸드트럭 상인에 대한 지원을 통해, 오는 17일(금)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어르신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서울아동복지협회에서 추천한 아동복지시설, 무료급식시설과 장애인 시설 등 30여 곳에 총 5,000명 분의 도시락 나눔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p>&nbsp;</p><p><br />&lt;야시장 운영중단으로 어려움 겪고 있는 푸드트럭 상인에 도시락 조리비용 지원&gt;</p><p><br />□ 시는 코로나19로 지난 1년 9개월간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한 번도 열리지 못해 푸드트럭 상인들의 수입이 끊겼다며 상인들이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도시락 조리 비용(개당 1만~1만 3천원)을 지원하고, 이렇게 만들어진 도시락을 무료급식소 운영 중단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과 외출이 어려운 보호기관 장애인 및 아동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도시락 이름도 ‘상생도시락’으로 붙였다.</p><p>&nbsp;</p><p>□ 도시락 메뉴는 방문시설의 요청 사항을 반영해 정해지며, 수제 버거, 스테이크, 불초밥 등 야시장 방문객의 큰 인기를 끌었던 음식들을 푸드트럭에서 조리해 바로 제공할 예정이다. 운영시간도 주로 저녁 시간으로 정해 야시장의 분위기를 한껏 살린다.<br /> ○ 아동보호시설 방문 시에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마스코트인 밤이와 달이가 도시락을 나눠주는 이벤트도 열어 평소 야시장 방문이 어려웠던 아이들에게 추억을 선사한다.</p><p>&nbsp;</p><p>&lt;17일(금) 동대문구 방문해 어르신 200명에 현장에서 만든 ‘상생도시락’ 전달&gt;</p><p><br />□ 우선 오는 17일(금)에는 푸드트럭 2대가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 200명에게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특색 있는 ‘상생도시락’을 전달한다. 메뉴는 어르신들이 좋아하고 접하기 쉽지 않은 불초밥과 닭강정. 도시락 제공은 무료 급식 구호기관인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지원한다.</p><p><br />□ 푸드트럭 상인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상생도시락’은 서울시가 다양한 복지기관과 협의해 선정한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기부행위 예외에 해당하는 기관 구성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현재 아동복지시설, 청소년시설, 노인보호시설 등 총 31개 기관(2,500여명)을 모집했고 회차별 지원을 통해 총 5,000명 분의 음식을 함께 나눌 계획이다.</p><p>&nbsp;</p><p>&lt;백신접종 완료 상인 우선 배치, 음식조리·배식공간 분리해 안전 확보하고 방역 철저&gt;</p><p><br />□ 특히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푸드트럭 상인들은 코로나19백신 접종을 완료했거나 PCR 검사 후 음성 확인서를 제출한 소상공인들이라고 시는 강조했다. 또한 철저한 위생 교육과 식품위생법상 영업 신고 절차 준수는 물론, 음식 조리부터 도시락 배부까지의 전 과정도 꼼꼼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겠다고 덧붙였다.</p><p>&nbsp;</p><p>□ 시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푸드트럭(음료차) 소상공인을 통해 지난 8월, 서울시 소재 56개 선별검사소를 170여 차례 방문해서 5,100여명의 의료진과 지원 인력에게 직접 만든 음료를 전달하기도 하였다.</p><p>&nbsp;</p><p>□ 한편 지난 ’15년부터 개최중인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소상공인과 청년창업자들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는 특별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서울 대표 문화관광콘텐츠로 서울시민이 뽑은 ‘10대 뉴스(’19년)’를 비롯해 ‘외국인이 뽑은 서울시 우수정책 1위(’18년)’로 선정되기도 했다.</p><p><br />□ 한영희 서울시 노동·공정·상생정책관은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서울밤도깨비야시장 푸드트럭 상인들이 조리한 특색있는 음식을 소외된 이웃과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상생도시락 나눔 사업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겐 재기의 기회를, 취약계층에겐 따뜻한 식사와 추억을 선사하여 상생형 야시장으로 거듭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003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문희정]]></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555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진흥본부 - 창조경제기획관 - 소상공인지원과]]></manager_dept>
				<tags><![CDATA[밤도깨비야시장]]></tags>
				<tags><![CDATA[서울명소]]></tags>
				<tags><![CDATA[서울밤도깨비야시장]]></tags>
				<tags><![CDATA[푸드트럭]]></tags>
				<tags><![CDATA[핸드메이드]]></tags>
				</item>
		<item>
		<title>24일(금), 오색오감(五色五感) 밤도깨비 야시장이 돌아온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0003</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0003#respond</comments>
		<pubDate>2017-03-24 09:32:47</pubDate>
		<upDate>2017-03-24 17:06:43</upDate>
		<dc:creator><![CDATA[소상공인지원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소기업∙소상공인 종합지원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밤도깨비야시장]]></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밤도깨비야시장앱]]></category>
		<category><![CDATA[참여상인순환제]]></category>
		<category><![CDATA[푸드트럭]]></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conomy/?p=80003</guid>
				<description><![CDATA[24일(금), 오색오감(五色五感) 밤도깨비가 돌아온다
 - 3.24(금)~10.29(일)까지 서울 5곳 명소에서 기간·규모·장소 확대해 야시장 운영
 - 푸드트럭 143대, 핸드메이드 200팀을 4개조로 나뉘어 야시장 장소마다 순환배치
 - 로맨틱 달빛시장, 가장 한국적인 야시장 등 장소별 특색 살린 문화공연 상시 진행 
 - 시, 청년창업자가 판매 기회 얻고 소상공인의 자립 발판 되도록 야시장 운영 확대할 것]]></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7/03/58d468789c3d79.32806687.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상징인 푸드트럭이 소외된 이웃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만든 맛있고 따뜻한 도시락을 전달한다.</p><p>&nbsp;</p><p>□ 서울시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에 참여하는 푸드트럭 상인에 대한 지원을 통해, 오는 17일(금)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어르신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서울아동복지협회에서 추천한 아동복지시설, 무료급식시설과 장애인 시설 등 30여 곳에 총 5,000명 분의 도시락 나눔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p>&nbsp;</p><p><br />&lt;야시장 운영중단으로 어려움 겪고 있는 푸드트럭 상인에 도시락 조리비용 지원&gt;</p><p><br />□ 시는 코로나19로 지난 1년 9개월간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한 번도 열리지 못해 푸드트럭 상인들의 수입이 끊겼다며 상인들이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도시락 조리 비용(개당 1만~1만 3천원)을 지원하고, 이렇게 만들어진 도시락을 무료급식소 운영 중단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과 외출이 어려운 보호기관 장애인 및 아동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도시락 이름도 ‘상생도시락’으로 붙였다.</p><p>&nbsp;</p><p>□ 도시락 메뉴는 방문시설의 요청 사항을 반영해 정해지며, 수제 버거, 스테이크, 불초밥 등 야시장 방문객의 큰 인기를 끌었던 음식들을 푸드트럭에서 조리해 바로 제공할 예정이다. 운영시간도 주로 저녁 시간으로 정해 야시장의 분위기를 한껏 살린다.<br /> ○ 아동보호시설 방문 시에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마스코트인 밤이와 달이가 도시락을 나눠주는 이벤트도 열어 평소 야시장 방문이 어려웠던 아이들에게 추억을 선사한다.</p><p>&nbsp;</p><p>&lt;17일(금) 동대문구 방문해 어르신 200명에 현장에서 만든 ‘상생도시락’ 전달&gt;</p><p><br />□ 우선 오는 17일(금)에는 푸드트럭 2대가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 200명에게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특색 있는 ‘상생도시락’을 전달한다. 메뉴는 어르신들이 좋아하고 접하기 쉽지 않은 불초밥과 닭강정. 도시락 제공은 무료 급식 구호기관인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지원한다.</p><p><br />□ 푸드트럭 상인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상생도시락’은 서울시가 다양한 복지기관과 협의해 선정한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기부행위 예외에 해당하는 기관 구성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현재 아동복지시설, 청소년시설, 노인보호시설 등 총 31개 기관(2,500여명)을 모집했고 회차별 지원을 통해 총 5,000명 분의 음식을 함께 나눌 계획이다.</p><p>&nbsp;</p><p>&lt;백신접종 완료 상인 우선 배치, 음식조리·배식공간 분리해 안전 확보하고 방역 철저&gt;</p><p><br />□ 특히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푸드트럭 상인들은 코로나19백신 접종을 완료했거나 PCR 검사 후 음성 확인서를 제출한 소상공인들이라고 시는 강조했다. 또한 철저한 위생 교육과 식품위생법상 영업 신고 절차 준수는 물론, 음식 조리부터 도시락 배부까지의 전 과정도 꼼꼼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겠다고 덧붙였다.</p><p>&nbsp;</p><p>□ 시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푸드트럭(음료차) 소상공인을 통해 지난 8월, 서울시 소재 56개 선별검사소를 170여 차례 방문해서 5,100여명의 의료진과 지원 인력에게 직접 만든 음료를 전달하기도 하였다.</p><p>&nbsp;</p><p>□ 한편 지난 ’15년부터 개최중인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소상공인과 청년창업자들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는 특별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서울 대표 문화관광콘텐츠로 서울시민이 뽑은 ‘10대 뉴스(’19년)’를 비롯해 ‘외국인이 뽑은 서울시 우수정책 1위(’18년)’로 선정되기도 했다.</p><p><br />□ 한영희 서울시 노동·공정·상생정책관은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서울밤도깨비야시장 푸드트럭 상인들이 조리한 특색있는 음식을 소외된 이웃과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상생도시락 나눔 사업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겐 재기의 기회를, 취약계층에겐 따뜻한 식사와 추억을 선사하여 상생형 야시장으로 거듭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000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문희정]]></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5552 ]]></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소상공인지원과]]></manager_dept>
				<tags><![CDATA[서울밤도깨비야시장]]></tags>
				<tags><![CDATA[서울밤도깨비야시장앱]]></tags>
				<tags><![CDATA[참여상인순환제]]></tags>
				<tags><![CDATA[푸드트럭]]></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