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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서울문화공간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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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영화센터, 11월 28일 충무로 개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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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7 17:13:34</pubDate>
		<upDate>2025-12-01 06:45:59</upDate>
		<dc:creator><![CDATA[ 창조산업과 - 창조산업정책팀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경제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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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1월 28일 충무로 개관… ‘한국 영화의 심장’ 재도약의 전환점 마련할 것으로 기대
 - 영화배우·감독·유관기관·협단체 등 200여 명의 국내외 영화계의 폭넓은 참여
 - ▴영상산업 진흥 ▴영화인 성장지원 ▴시민 문화 향유 공간 복합 플랫폼으로 운영 
 - 싸이더스 특별전·안성기 배우전 등 12월 기획 상영 공개…&#039;26년 3월까지 무료]]></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11/6928090f0682a6.52079310.pn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data-start="214" data-end="257"> </p><p data-start="214" data-end="257">독립·예술영화 기반의 상영, 전시, 교육, 교류 기능을 갖춘 공공 영화문화공간</p><p data-start="259" data-end="336">서울시는 독립·예술영화 기반의 상영·전시·교육·교류 기능을 갖춘 공공 영화문화공간인 서울영화센터를 오는 11월 28일 충무로에 개관합니다.</p><p data-start="259" data-end="336"> </p><h5 data-start="343" data-end="367">충무로, 다시 ‘한국 영화의 심장’으로</h5><p data-start="369" data-end="517">시는 이번 개관을 통해 충무로가 다시 한국 영화의 심장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br data-start="430" data-end="433" />개관식에는 주요 유관기관과 협·단체, 국내 대표 배우·감독 등 약 200여 명이 참여해 서울영화센터 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개막 행사를 진행합니다.</p><p data-start="519" data-end="747">제막식에는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원로이자 케데헌 이재의 외조부인 신영균 원로배우를 비롯해 박정자, 장미희, 윤태영, 방은희, 양동근, 정태우 등 국내 주요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입니다.<br data-start="628" data-end="631" />특히 총 1,761만 명의 관객수를 기록한 ‘명량’을 비롯해 이순신 3부작으로 잘 알려진 김한민 감독을 비롯해 장재현, 윤제균, 권혁재, 민규동, 정지영, 장철수, 김수진 감독도 개관의 의미를 더하게 됩니다.</p><p data-start="749" data-end="886">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한국영상자료원장 등 국내 영화산업을 이끄는 기관장과 제작·감독·프로듀서 등 많은 협단체 관계자들도 참석합니다.<br data-start="823" data-end="826" />프랑스, 일본, 미국 등 해외 대사관 및 영화 관련 기관에서도 참여해 개관의 국제적 의미를 더할 예정입니다.</p><h2 data-start="893" data-end="927"> </h2><h2 data-start="893" data-end="927"> </h2><h5 data-start="893" data-end="927">개관식 – 축하공연, 홍보대사 위촉, 특별영상 상영</h5><p data-start="929" data-end="1024">개관식 행사는 무성영화를 배경으로 한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영화인의 축사 및 축전영상, 한예리 배우 홍보대사 위촉, 영화인이 직접 만든 특별 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됩니다.</p><p data-start="1026" data-end="1117">축하공연은 한국영상자료원이 서울영화센터에서 최초 공개하는 20세기 초반 ‘서울과 제물포항 풍경’ 영상을 배경으로, 4중주 실내악이 연주되는 특별 무대로 마련됩니다.</p><p data-start="1119" data-end="1187">정준호, 신현준, 고두심, 김성령, 차승원, 유준상 등 다수의 배우들이 축전 영상을 통해 서울영화센터 개관을 축하했습니다.</p><p data-start="1189" data-end="1305">시는 서울영화센터 홍보대사로 한예리 배우를 위촉합니다. 한예리 배우는 독립·예술영화를 아우르는 폭넓은 작품 활동과 탄탄한 경력을 갖춘 만큼, 센터의 비전과 가치를 시민에게 알리는 데 적합한 인물로 평가됩니다.</p><p data-start="1307" data-end="1415">또한 최근 영화 ‘파과’를 비롯해 ‘내 아내의 모든 것’으로 잘 알려진 민규동 감독 등 총 4인의 영화감독이 서울영화센터를 기념하기 위해 제작한 ‘미래 100인의 영화인’ 특별영상을 상영합니다.</p><p data-start="1417" data-end="1477">개막식 이후에는 영화 관련 팝업전시, AI 영화세미나, 영화인 네트워킹 행사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p><h2 data-start="1484" data-end="1499"> </h2><h2 data-start="1484" data-end="1499"> </h2><h5 data-start="1484" data-end="1499">서울영화센터 공간 소개</h5><p data-start="1501" data-end="1679">서울영화센터는 단순한 상영관을 넘어 창작과 향유가 공존하는 복합 플랫폼으로 운영됩니다.<br data-start="1549" data-end="1552" />지하 3층부터 지상 10층까지 연면적 4,806㎡ 규모로 조성된 센터에는 총 3개의 상영관(Ⅰ관 166석, Ⅱ관 78석, Ⅲ관 68석), 기획전시실, 다목적실, 공유오피스, 옥상극장, 영화카페 등 다양한 공간이 구성돼 있습니다.</p><p data-start="1681" data-end="1779">상영관 1관에는 35mm 필름 영사기 2대를 설치해 필름 상영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상영관 2관은 컴포트석, 상영관 3관은 리클라이너석을 설치해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합니다.</p><p data-start="1781" data-end="1887">4층에는 영화 관련 체험 전시가 가능한 기획전시실이, 7층에는 영화인 및 시민 교육을 위한 다목적실이, 8층에는 영화인의 교류와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공유오피스와 회의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p><p data-start="1889" data-end="2018">9층에는 영화 관련 서적과 DVD 등을 열람할 수 있는 아카이브가 조성됩니다. 수장고 기능은 국가영화아카이브 기능과의 중복성 및 유지비 부담 등을 고려해 조정되었으며, 운영자문위원회 및 서울영상진흥위원회 논의를 거쳐 결정되었습니다.</p><h2 data-start="2025" data-end="2041"> </h2><h2 data-start="2025" data-end="2041"> </h2><h5 data-start="2025" data-end="2041">충무로영상센터 기능 통합</h5><p data-start="2043" data-end="2109">서울시는 12월 운영이 종료되는 충무로영상센터의 교육, 창작, 상영, 아카이브 기능을 서울영화센터로 통합 이전했습니다.</p><p data-start="2111" data-end="2189">시민 대상 영화제작 기초 교육은 7층 다목적실에서 확대 운영되며, 독립·예술영화 시사회 및 GV 프로그램은 3개 상영관에서 상시 추진됩니다.</p><p data-start="2191" data-end="2325">충무로영상센터가 보유했던 도서·영상자료는 서울영화센터 9층 아카이브 및 8층 영상감상실로 이전됩니다.<br data-start="2247" data-end="2250" />촬영장비 지원 기능은 장비 노후화로 운영을 종료하며, 시민 창작 지원 기능은 서울시내 13개 미디어센터와 연계해 지속적으로 제공됩니다.</p><h2 data-start="2332" data-end="2368"> </h2><h2 data-start="2332" data-end="2368"> </h2><h5 data-start="2332" data-end="2368">운영 방향 – 영화산업 진흥, 영화인 지원, 시민 문화 향유</h5><p data-start="2370" data-end="2429">서울영화센터는 영상산업 진흥, 영화인 성장 지원, 시민 문화 향유라는 세 가지 방향을 중심으로 운영됩니다.</p><p data-start="2431" data-end="2528">유망 예술영화 상영 기회 확대와 신진 감독 발굴 프로그램을 통해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비즈니스 미팅과 필름마켓 운영을 통해 콘텐츠 유통과 투자 생태계도 활성화할 계획입니다.</p><p data-start="2530" data-end="2671">영화인 교류 및 성장 지원을 위해 공유오피스와 회의실을 제공해 창작·교류·협업 환경을 마련하고, OTT 이해와 대응전략, AI·신기술 접목 워크숍 등 전문 교육도 추진합니다.<br data-start="2627" data-end="2630" />영화인·시민 대상 멤버십 제도를 도입해 지속적인 참여와 교류도 촉진됩니다.</p><p data-start="2673" data-end="2761">시민을 위한 다양한 상영 프로그램과 감독·배우와의 대화, 전시, 체험형 콘텐츠 등도 운영되며, 옥상극장을 활용한 야외 상영과 시민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됩니다.</p><h2 data-start="2768" data-end="2784"> </h2><h2 data-start="2768" data-end="2784"> </h2><h5 data-start="2768" data-end="2784">개관 기념 사전 프로그램</h5><p data-start="2786" data-end="2896">시는 서울영화센터 개관식을 기념해 11월 22일부터 28일까지 개관 프로그램을 사전 운영하고 있습니다.<br data-start="2843" data-end="2846" />현재 많은 작품이 전석 매진될 만큼 시민 관심이 높으며, 평균 예매율은 90%에 달합니다.</p><p data-start="2898" data-end="2988">이번 프로그램은 ‘RE:CINEMA(다시 영화)’라는 주제로 서울(한국 고전·도시영화), 파리(프랑스 누벨바그·역사 기록), 미국(독립·실험영화)으로 구성됩니다.</p><p data-start="2990" data-end="3125">뉴욕 현대미술관(MoMA), 시네마테크 프랑세즈 등 해외 주요 영화기관과 협력한 특별 상영도 진행되며, ‘봄날은 간다’, ‘김씨 표류기’, ‘멋진 하루’, ‘쉘부르의 우산’, ‘논픽션’, ‘택시 드라이버’ 등 주요 작품이 전석 매진되었습니다.</p><h2 data-start="3132" data-end="3149"> </h2><h2 data-start="3132" data-end="3149"> </h2><h5 data-start="3132" data-end="3149">12월 정식 개관 프로그램</h5><p data-start="3151" data-end="3204">정식 개관 이후에는 한국영화를 폭넓게 조망할 수 있는 12월 상영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p><p data-start="3206" data-end="3291">‘한국영화 제작사의 재발견: 싸이더스 특별전’은 12월 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1995년 설립 이후 상업성과 예술성을 갖춘 작품 8편을 상영합니다.</p><p data-start="3293" data-end="3372">12월 20일부터 31일까지는 안성기 배우 특별전을 운영하며, 주요 출연작 10편을 통해 배우의 연기 세계와 한국영화 흐름을 함께 조망합니다.</p><p data-start="3374" data-end="3432">또한 독립·예술영화의 흐름을 살펴보기 위한 ‘올해의 독립영화전·예술영화전’도 12월 한 달간 운영합니다.</p><p data-start="3434" data-end="3528">영화 예매는 서울영화센터(<a href="//www.seoulfilmcenter.com" target="_blank" title="새 창에서 열기" rel="noopener">www.seoulfilmcenter.com</a><a class="decorated-link cursor-pointer" target="_new" data-start="3448" data-end="3473">)</a>와 디트릭스(<a href="//www.dtryx.com" target="_blank" rel="noopener">www.dtryx.com</a><a class="decorated-link cursor-pointer" target="_new" data-start="3479" data-end="3495">)</a>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2026년 3월까지 무료로 운영됩니다.</p><h2 data-start="3535" data-end="3544"> </h2><h2 data-start="3535" data-end="3544"> </h2><p data-start="3546" data-end="3708">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br data-start="3559" data-end="3562" />"서울영화센터는 영화계와 시민의 오랜 염원이 담긴 공공 자산으로, 영화인에게는 교류와 협업의 공간이자 시민에게는 영화가 일상과 만나는 문화 공간이 될 것입니다.<br data-start="3651" data-end="3654" />서울시가 영화계와 긴밀히 협력해 충무로가 다시 영화의 심장으로 뛰게 하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p><p data-start="3727" data-end="3765">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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