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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바이오의료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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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홍릉 바이오의료 클러스터에서 1조 가치 글로벌 유니콘 키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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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15:17:1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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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경제일자리기획관-첨단산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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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4.25.(목)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동대문구 회기동)’가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039;17년 산업지원동을 시작으로 연구실험동, 지역열린동이 순차적으로 개관한 데 이어 네 번째로 마련된 ‘글로벌 진출 거점공간’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바이오허브 입주기업 세계 무대 진출 발판될 ‘글로벌센터’ 25일(목) 개관</p><p>- 셀트리온·대원제약 및 28개 스타트업 입주… 연구장비 등 R&amp;D 전폭 지원</p><p>- ‘서울바이오허브’ 279개 바이오·의료기업 육성, 4,677억원 투자유치 등 성과</p><p>- 오 시장 “에너지·역량 집중해 서울을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로 도약시킬 것”</p><p>&nbsp;</p><p>□ 서울의 바이오창업 인프라의 컨트롤타워이자 바이오·의료 스타트업에 맞춤 지원하는 ‘서울바이오허브’의 입주기업이 세계 무대로 진출할 탄탄한 발판이 마련됐다. 시는 글로벌 바이오기업이 기술과 인재를 찾기 위해 서울 바이오클러스터에 오도록 만들겠다는 목표다.</p><p>&nbsp;</p><p>□ 서울시는 4.25.(목)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동대문구 회기동)’가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17년 산업지원동을 시작으로 연구실험동, 지역열린동이 순차적으로 개관한 데 이어 네 번째로 마련된 ‘글로벌 진출 거점공간’이다.</p><table><tbody><tr><td><p>※ <b>서울바이오허브 </b><b>4</b><b>개 동 현황</b>(바이오의료 분야 스타트업 지원시설)</p><p><b>① </b><b>산업지원동</b>('17.10월 개관) : 입주공간, 교육·컨설팅 등 프로그램 지원시설</p><p><b>② </b><b>연구실험동</b>('19.4월 개관) : 공용연구실험실, 개별LAB 등 연구개발 지원시설</p><p><b>③ </b><b>지역열린동</b>('19.11월 개관) : 입주공간, 과학도서관 등 협업·소통 지원시설</p><p><b>④ </b><b>글로벌협력동</b>('24.4월 개관) : 입주공간, 공용실험실, 글로벌 진출 거점 공간</p></td></tr></tbody></table><p>&nbsp;</p><p>□ 이번에 문을 연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는 앞으로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진 성장기업을 키워내게 된다. 이미 해외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숙성된 혁신 기술을 가진 기업을 선발해 육성 중이며 향후 홍릉 특구 추천기업, 의사 창업기업, 서울 진출을 원하는 글로벌기업 등도 입주 모집할 계획이다.</p><p>○ 실제로 셀트리온, 대원제약 등 국내외 제약사와 협력 가능한 기술력을 가진 28개 스타트업이 입주해 있으며, 이중 ‘제약 분야’ 창업기업이 40%(제약 12, 의료기기·디지털헬스 16)를 차지한다.</p><p>○ 또 지난달에는 서울바이오허브가 배출한 ‘졸업기업’인 ㈜셀렌진, 프레이저테라퓨틱스, 엘피스셀테라퓨틱스, 재인알앤피, 케라메딕스도 기술경쟁력을 평가받아 글로벌센터에 입주했다.</p><table><tbody><tr><td><p><b>·</b><b>기존 시설 </b><b>: </b><b>(</b><b>모집대상</b><b>)</b>창업 5년 미만 및 예비창업자 <b>(</b><b>입주기간</b><b>)</b>2년(최장 4년)</p><p><b>·</b><b>글로벌센터 </b><b>:</b> <b>(</b><b>모집대상</b><b>)</b>창업 8년 미만 <b>(</b><b>입주기간</b><b>)</b>3년(최장 창업 10년 차까지)</p></td></tr></tbody></table><p>□ 서울바이오허브 내 테니스장 부지(연면적 14,711㎡)에 들어선 ‘글로벌센터’는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로 입주공간 48실, 공용실험실(7실), 코워킹 공간, 회의·휴게실 등으로 조성됐다. 공간 구성도 협력 기관·창업기업 간 활발한 네트워킹이 이루어지도록 배치했다.</p><p>○ 상시 협업이 가능한 구조를 만들기 위해 셀트리온(3층 입주)과 대원제약(2층 입주)이 위치한 ▴2~4층은 ‘제약’ ▴5층은 ‘융합 바이오’ ▴6~7층은 ‘의료기기·디지털헬스 분야를 집적하여 배치했다.</p><p>&nbsp;</p><p>□ 글로벌센터에는 바이오・의료분야 창업기업의 원활한 연구개발(R&amp;D) 지원을 위한 전문장비도 보강됐다. 서울바이오허브 4개 동을 포함해 시가 운영 중인 바이오의료 창업기업 지원공간에서 이용 가능한 연구장비는 총 109종 251점이다.</p><p>○ 시는 연구장비 보강을 통해 초고가의 바이오·의료 관련 연구개발 장비를 직접 구비하고 사용하기 어려웠던 스타트업 등 소규모 기업의 기술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nbsp;</p><p>□ 연구개발(R&amp;D) 특화공간이자 글로벌 진출 지원기능을 전담할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는 홍릉 일대 대학병원, 연구소 등 바이오·의료 생태계를 활용해 조성 중인 ‘바이오의료 클러스터 2단계 인프라’를 완성하는 공간이라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갖는다.</p><p>○ 서울시는 1960~70년대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요람이자 대학, 병원, 연구소 등이 밀집해 있어 우수한 잠재력을 보유한 ‘홍릉 일대’에 서울 바이오의료 산업의 전초기지인 ‘홍릉 바이오의료 R&amp;D 클러스터’를 전략적으로 조성해 왔다.</p><p>○ AI·양자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강력한 기술 경쟁력을 가진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26년 양자기술융합지원센터, '27년 첨단의료기기개발센터를 개관하는 3단계 사업을 추진 중이다.</p><p>&nbsp;</p><p>□ 4.25.(목) 오전 10시에는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 개관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서울시의회 이숙자 기획경제위원장,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KIST 오상록 원장, 경희대 김진상 총장, 셀트리온 이상준 사장, 대원제약 백승열 부사장, 고려대 윤을식 의료원장 등 산·학·연·병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p><p>&nbsp;</p><p>□ 개관식이 끝난 뒤(10:45~)에는 문화공연, 입주기업 보유기술을 벤처투자자에게 소개하는 ‘이노 커넥트(Inno Connect)’, 홍릉특구사업단이 주관하는 ‘홍릉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 혁신포럼’, 의료데이터 활용 바이오기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첫 사업인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창업기업 매칭데이’가 진행된다.</p><p>○ ‘이노 커넥트’는 글로벌센터에 입주한 기업의 기술과 비즈니스모델을 벤처투자자(VC)에 소개하는 네트워킹 시간으로 케이그라운드벤처스, 인포뱅크 등이 참여하여 투자 협력방안을 논의한다.</p><p>○ 또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창업기업 매칭데이’에서는 창업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의료데이터 활용계획을 발표하고 양질의 의료데이터를 보유한 병원과 매칭, 데이터 제공 범위와 형식 등을 논의하는 장이 펼쳐진다.</p><p>&nbsp;</p><p>□ 서울바이오허브는 '17년 10월 ‘산업지원동’ 개관 이후 현재까지 279개 기업을 선발·육성했으며 기업매출 791억, 투자유치 4,677억 등의 성과를 거뒀다.</p><p>&nbsp;</p><p>□ 특히 코로나19를 계기로 ‘K-바이오 의료’의 우수성과 우리 스타트업 기술력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높아지며 존슨앤존슨, 노바티스, BMS, 로슈진단 등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접점도 확대되고 있다.</p><p>○ 서울바이오허브 3개 동을 중심으로 '20년 민간임차시설 2개실 확충(서울바이오산학협력센터·서울바이오혁신커뮤니티센터), '21년 ‘BT·IT 융합센터’에 이어 '24년 ‘글로벌센터’까지, 총 7개 시설이 가동 중이다.</p><p>&nbsp;</p><p>□ 시는 마곡(제약)·양재(AI)를 비롯해 조성 준비 중인 창동-상계(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등 5대 거점과 지방 바이오 클러스터와의 연계를 통해 창업기업의 제약·의료기기 개발 전 주기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또 국내·외 기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 활성화를 통해 글로벌·미래 시장 창출 방안도 제시해 나갈 예정이다.</p><p>○ 시는 이미 육성 중인 AI·양자 기술과의 융합으로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서울 바이오 펀드’ 조성('26년까지 1조 3천억 원)을 통한 전략적 투자로 바이오 기술 역량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p>&nbsp;</p><p>□ 오세훈 시장은 개관사를 통해 “인류의 꿈을 실현하는 산업이자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가진 ‘바이오 산업’에 역량을 쏟아 서울을 ‘세계적 바이오 클러스터’로 도약시키겠다”고 선언하며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를 중심으로 국내 스타트업이 스케일업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술역량 강화, 미래시장 창출 등 서울의 미래를 견인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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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형 R&#038;D 지원으로 코스닥 상장 2, 3호 기업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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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5 14:18:0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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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 ‘바이오의료 기술사업화’ 지원으로 현재까지 총 3개 기업이 코스닥 상장에 성공했다. 올해 6월에 코스닥에 상장한 2호 상장기업 ㈜ 큐라티스(백신개발 전문회사, 2016년 설립), 3호 상장기업 ㈜ 프로테옴텍(체외진단의료기기 전문기업, 2000년 설립)은 2019년 바이오·의료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2년간 약 10억원을 지원받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바이오허브 입주기업 세계 무대 진출 발판될 ‘글로벌센터’ 25일(목) 개관</p><p>- 셀트리온·대원제약 및 28개 스타트업 입주… 연구장비 등 R&amp;D 전폭 지원</p><p>- ‘서울바이오허브’ 279개 바이오·의료기업 육성, 4,677억원 투자유치 등 성과</p><p>- 오 시장 “에너지·역량 집중해 서울을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로 도약시킬 것”</p><p>&nbsp;</p><p>□ 서울의 바이오창업 인프라의 컨트롤타워이자 바이오·의료 스타트업에 맞춤 지원하는 ‘서울바이오허브’의 입주기업이 세계 무대로 진출할 탄탄한 발판이 마련됐다. 시는 글로벌 바이오기업이 기술과 인재를 찾기 위해 서울 바이오클러스터에 오도록 만들겠다는 목표다.</p><p>&nbsp;</p><p>□ 서울시는 4.25.(목)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동대문구 회기동)’가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17년 산업지원동을 시작으로 연구실험동, 지역열린동이 순차적으로 개관한 데 이어 네 번째로 마련된 ‘글로벌 진출 거점공간’이다.</p><table><tbody><tr><td><p>※ <b>서울바이오허브 </b><b>4</b><b>개 동 현황</b>(바이오의료 분야 스타트업 지원시설)</p><p><b>① </b><b>산업지원동</b>('17.10월 개관) : 입주공간, 교육·컨설팅 등 프로그램 지원시설</p><p><b>② </b><b>연구실험동</b>('19.4월 개관) : 공용연구실험실, 개별LAB 등 연구개발 지원시설</p><p><b>③ </b><b>지역열린동</b>('19.11월 개관) : 입주공간, 과학도서관 등 협업·소통 지원시설</p><p><b>④ </b><b>글로벌협력동</b>('24.4월 개관) : 입주공간, 공용실험실, 글로벌 진출 거점 공간</p></td></tr></tbody></table><p>&nbsp;</p><p>□ 이번에 문을 연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는 앞으로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진 성장기업을 키워내게 된다. 이미 해외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숙성된 혁신 기술을 가진 기업을 선발해 육성 중이며 향후 홍릉 특구 추천기업, 의사 창업기업, 서울 진출을 원하는 글로벌기업 등도 입주 모집할 계획이다.</p><p>○ 실제로 셀트리온, 대원제약 등 국내외 제약사와 협력 가능한 기술력을 가진 28개 스타트업이 입주해 있으며, 이중 ‘제약 분야’ 창업기업이 40%(제약 12, 의료기기·디지털헬스 16)를 차지한다.</p><p>○ 또 지난달에는 서울바이오허브가 배출한 ‘졸업기업’인 ㈜셀렌진, 프레이저테라퓨틱스, 엘피스셀테라퓨틱스, 재인알앤피, 케라메딕스도 기술경쟁력을 평가받아 글로벌센터에 입주했다.</p><table><tbody><tr><td><p><b>·</b><b>기존 시설 </b><b>: </b><b>(</b><b>모집대상</b><b>)</b>창업 5년 미만 및 예비창업자 <b>(</b><b>입주기간</b><b>)</b>2년(최장 4년)</p><p><b>·</b><b>글로벌센터 </b><b>:</b> <b>(</b><b>모집대상</b><b>)</b>창업 8년 미만 <b>(</b><b>입주기간</b><b>)</b>3년(최장 창업 10년 차까지)</p></td></tr></tbody></table><p>□ 서울바이오허브 내 테니스장 부지(연면적 14,711㎡)에 들어선 ‘글로벌센터’는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로 입주공간 48실, 공용실험실(7실), 코워킹 공간, 회의·휴게실 등으로 조성됐다. 공간 구성도 협력 기관·창업기업 간 활발한 네트워킹이 이루어지도록 배치했다.</p><p>○ 상시 협업이 가능한 구조를 만들기 위해 셀트리온(3층 입주)과 대원제약(2층 입주)이 위치한 ▴2~4층은 ‘제약’ ▴5층은 ‘융합 바이오’ ▴6~7층은 ‘의료기기·디지털헬스 분야를 집적하여 배치했다.</p><p>&nbsp;</p><p>□ 글로벌센터에는 바이오・의료분야 창업기업의 원활한 연구개발(R&amp;D) 지원을 위한 전문장비도 보강됐다. 서울바이오허브 4개 동을 포함해 시가 운영 중인 바이오의료 창업기업 지원공간에서 이용 가능한 연구장비는 총 109종 251점이다.</p><p>○ 시는 연구장비 보강을 통해 초고가의 바이오·의료 관련 연구개발 장비를 직접 구비하고 사용하기 어려웠던 스타트업 등 소규모 기업의 기술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nbsp;</p><p>□ 연구개발(R&amp;D) 특화공간이자 글로벌 진출 지원기능을 전담할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는 홍릉 일대 대학병원, 연구소 등 바이오·의료 생태계를 활용해 조성 중인 ‘바이오의료 클러스터 2단계 인프라’를 완성하는 공간이라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갖는다.</p><p>○ 서울시는 1960~70년대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요람이자 대학, 병원, 연구소 등이 밀집해 있어 우수한 잠재력을 보유한 ‘홍릉 일대’에 서울 바이오의료 산업의 전초기지인 ‘홍릉 바이오의료 R&amp;D 클러스터’를 전략적으로 조성해 왔다.</p><p>○ AI·양자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강력한 기술 경쟁력을 가진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26년 양자기술융합지원센터, '27년 첨단의료기기개발센터를 개관하는 3단계 사업을 추진 중이다.</p><p>&nbsp;</p><p>□ 4.25.(목) 오전 10시에는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 개관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서울시의회 이숙자 기획경제위원장,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KIST 오상록 원장, 경희대 김진상 총장, 셀트리온 이상준 사장, 대원제약 백승열 부사장, 고려대 윤을식 의료원장 등 산·학·연·병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p><p>&nbsp;</p><p>□ 개관식이 끝난 뒤(10:45~)에는 문화공연, 입주기업 보유기술을 벤처투자자에게 소개하는 ‘이노 커넥트(Inno Connect)’, 홍릉특구사업단이 주관하는 ‘홍릉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 혁신포럼’, 의료데이터 활용 바이오기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첫 사업인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창업기업 매칭데이’가 진행된다.</p><p>○ ‘이노 커넥트’는 글로벌센터에 입주한 기업의 기술과 비즈니스모델을 벤처투자자(VC)에 소개하는 네트워킹 시간으로 케이그라운드벤처스, 인포뱅크 등이 참여하여 투자 협력방안을 논의한다.</p><p>○ 또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창업기업 매칭데이’에서는 창업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의료데이터 활용계획을 발표하고 양질의 의료데이터를 보유한 병원과 매칭, 데이터 제공 범위와 형식 등을 논의하는 장이 펼쳐진다.</p><p>&nbsp;</p><p>□ 서울바이오허브는 '17년 10월 ‘산업지원동’ 개관 이후 현재까지 279개 기업을 선발·육성했으며 기업매출 791억, 투자유치 4,677억 등의 성과를 거뒀다.</p><p>&nbsp;</p><p>□ 특히 코로나19를 계기로 ‘K-바이오 의료’의 우수성과 우리 스타트업 기술력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높아지며 존슨앤존슨, 노바티스, BMS, 로슈진단 등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접점도 확대되고 있다.</p><p>○ 서울바이오허브 3개 동을 중심으로 '20년 민간임차시설 2개실 확충(서울바이오산학협력센터·서울바이오혁신커뮤니티센터), '21년 ‘BT·IT 융합센터’에 이어 '24년 ‘글로벌센터’까지, 총 7개 시설이 가동 중이다.</p><p>&nbsp;</p><p>□ 시는 마곡(제약)·양재(AI)를 비롯해 조성 준비 중인 창동-상계(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등 5대 거점과 지방 바이오 클러스터와의 연계를 통해 창업기업의 제약·의료기기 개발 전 주기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또 국내·외 기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 활성화를 통해 글로벌·미래 시장 창출 방안도 제시해 나갈 예정이다.</p><p>○ 시는 이미 육성 중인 AI·양자 기술과의 융합으로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서울 바이오 펀드’ 조성('26년까지 1조 3천억 원)을 통한 전략적 투자로 바이오 기술 역량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p>&nbsp;</p><p>□ 오세훈 시장은 개관사를 통해 “인류의 꿈을 실현하는 산업이자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가진 ‘바이오 산업’에 역량을 쏟아 서울을 ‘세계적 바이오 클러스터’로 도약시키겠다”고 선언하며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를 중심으로 국내 스타트업이 스케일업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술역량 강화, 미래시장 창출 등 서울의 미래를 견인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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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바이오 메카 ‘스위스 바젤’과 바이오의료 클러스터 발전 협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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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세훈 시장이 서울의 우수한 바이오·의료 기술 스타트업의 연구개발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세계적인 바이오산업 생태계의 중심지인 스위스 바젤의 주정부 및 글로벌 제약기업 노바티스와 공동협력에 나섰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바이오허브 입주기업 세계 무대 진출 발판될 ‘글로벌센터’ 25일(목) 개관</p><p>- 셀트리온·대원제약 및 28개 스타트업 입주… 연구장비 등 R&amp;D 전폭 지원</p><p>- ‘서울바이오허브’ 279개 바이오·의료기업 육성, 4,677억원 투자유치 등 성과</p><p>- 오 시장 “에너지·역량 집중해 서울을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로 도약시킬 것”</p><p>&nbsp;</p><p>□ 서울의 바이오창업 인프라의 컨트롤타워이자 바이오·의료 스타트업에 맞춤 지원하는 ‘서울바이오허브’의 입주기업이 세계 무대로 진출할 탄탄한 발판이 마련됐다. 시는 글로벌 바이오기업이 기술과 인재를 찾기 위해 서울 바이오클러스터에 오도록 만들겠다는 목표다.</p><p>&nbsp;</p><p>□ 서울시는 4.25.(목)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동대문구 회기동)’가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17년 산업지원동을 시작으로 연구실험동, 지역열린동이 순차적으로 개관한 데 이어 네 번째로 마련된 ‘글로벌 진출 거점공간’이다.</p><table><tbody><tr><td><p>※ <b>서울바이오허브 </b><b>4</b><b>개 동 현황</b>(바이오의료 분야 스타트업 지원시설)</p><p><b>① </b><b>산업지원동</b>('17.10월 개관) : 입주공간, 교육·컨설팅 등 프로그램 지원시설</p><p><b>② </b><b>연구실험동</b>('19.4월 개관) : 공용연구실험실, 개별LAB 등 연구개발 지원시설</p><p><b>③ </b><b>지역열린동</b>('19.11월 개관) : 입주공간, 과학도서관 등 협업·소통 지원시설</p><p><b>④ </b><b>글로벌협력동</b>('24.4월 개관) : 입주공간, 공용실험실, 글로벌 진출 거점 공간</p></td></tr></tbody></table><p>&nbsp;</p><p>□ 이번에 문을 연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는 앞으로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진 성장기업을 키워내게 된다. 이미 해외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숙성된 혁신 기술을 가진 기업을 선발해 육성 중이며 향후 홍릉 특구 추천기업, 의사 창업기업, 서울 진출을 원하는 글로벌기업 등도 입주 모집할 계획이다.</p><p>○ 실제로 셀트리온, 대원제약 등 국내외 제약사와 협력 가능한 기술력을 가진 28개 스타트업이 입주해 있으며, 이중 ‘제약 분야’ 창업기업이 40%(제약 12, 의료기기·디지털헬스 16)를 차지한다.</p><p>○ 또 지난달에는 서울바이오허브가 배출한 ‘졸업기업’인 ㈜셀렌진, 프레이저테라퓨틱스, 엘피스셀테라퓨틱스, 재인알앤피, 케라메딕스도 기술경쟁력을 평가받아 글로벌센터에 입주했다.</p><table><tbody><tr><td><p><b>·</b><b>기존 시설 </b><b>: </b><b>(</b><b>모집대상</b><b>)</b>창업 5년 미만 및 예비창업자 <b>(</b><b>입주기간</b><b>)</b>2년(최장 4년)</p><p><b>·</b><b>글로벌센터 </b><b>:</b> <b>(</b><b>모집대상</b><b>)</b>창업 8년 미만 <b>(</b><b>입주기간</b><b>)</b>3년(최장 창업 10년 차까지)</p></td></tr></tbody></table><p>□ 서울바이오허브 내 테니스장 부지(연면적 14,711㎡)에 들어선 ‘글로벌센터’는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로 입주공간 48실, 공용실험실(7실), 코워킹 공간, 회의·휴게실 등으로 조성됐다. 공간 구성도 협력 기관·창업기업 간 활발한 네트워킹이 이루어지도록 배치했다.</p><p>○ 상시 협업이 가능한 구조를 만들기 위해 셀트리온(3층 입주)과 대원제약(2층 입주)이 위치한 ▴2~4층은 ‘제약’ ▴5층은 ‘융합 바이오’ ▴6~7층은 ‘의료기기·디지털헬스 분야를 집적하여 배치했다.</p><p>&nbsp;</p><p>□ 글로벌센터에는 바이오・의료분야 창업기업의 원활한 연구개발(R&amp;D) 지원을 위한 전문장비도 보강됐다. 서울바이오허브 4개 동을 포함해 시가 운영 중인 바이오의료 창업기업 지원공간에서 이용 가능한 연구장비는 총 109종 251점이다.</p><p>○ 시는 연구장비 보강을 통해 초고가의 바이오·의료 관련 연구개발 장비를 직접 구비하고 사용하기 어려웠던 스타트업 등 소규모 기업의 기술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nbsp;</p><p>□ 연구개발(R&amp;D) 특화공간이자 글로벌 진출 지원기능을 전담할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는 홍릉 일대 대학병원, 연구소 등 바이오·의료 생태계를 활용해 조성 중인 ‘바이오의료 클러스터 2단계 인프라’를 완성하는 공간이라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갖는다.</p><p>○ 서울시는 1960~70년대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요람이자 대학, 병원, 연구소 등이 밀집해 있어 우수한 잠재력을 보유한 ‘홍릉 일대’에 서울 바이오의료 산업의 전초기지인 ‘홍릉 바이오의료 R&amp;D 클러스터’를 전략적으로 조성해 왔다.</p><p>○ AI·양자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강력한 기술 경쟁력을 가진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26년 양자기술융합지원센터, '27년 첨단의료기기개발센터를 개관하는 3단계 사업을 추진 중이다.</p><p>&nbsp;</p><p>□ 4.25.(목) 오전 10시에는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 개관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서울시의회 이숙자 기획경제위원장,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KIST 오상록 원장, 경희대 김진상 총장, 셀트리온 이상준 사장, 대원제약 백승열 부사장, 고려대 윤을식 의료원장 등 산·학·연·병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p><p>&nbsp;</p><p>□ 개관식이 끝난 뒤(10:45~)에는 문화공연, 입주기업 보유기술을 벤처투자자에게 소개하는 ‘이노 커넥트(Inno Connect)’, 홍릉특구사업단이 주관하는 ‘홍릉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 혁신포럼’, 의료데이터 활용 바이오기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첫 사업인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창업기업 매칭데이’가 진행된다.</p><p>○ ‘이노 커넥트’는 글로벌센터에 입주한 기업의 기술과 비즈니스모델을 벤처투자자(VC)에 소개하는 네트워킹 시간으로 케이그라운드벤처스, 인포뱅크 등이 참여하여 투자 협력방안을 논의한다.</p><p>○ 또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창업기업 매칭데이’에서는 창업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의료데이터 활용계획을 발표하고 양질의 의료데이터를 보유한 병원과 매칭, 데이터 제공 범위와 형식 등을 논의하는 장이 펼쳐진다.</p><p>&nbsp;</p><p>□ 서울바이오허브는 '17년 10월 ‘산업지원동’ 개관 이후 현재까지 279개 기업을 선발·육성했으며 기업매출 791억, 투자유치 4,677억 등의 성과를 거뒀다.</p><p>&nbsp;</p><p>□ 특히 코로나19를 계기로 ‘K-바이오 의료’의 우수성과 우리 스타트업 기술력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높아지며 존슨앤존슨, 노바티스, BMS, 로슈진단 등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접점도 확대되고 있다.</p><p>○ 서울바이오허브 3개 동을 중심으로 '20년 민간임차시설 2개실 확충(서울바이오산학협력센터·서울바이오혁신커뮤니티센터), '21년 ‘BT·IT 융합센터’에 이어 '24년 ‘글로벌센터’까지, 총 7개 시설이 가동 중이다.</p><p>&nbsp;</p><p>□ 시는 마곡(제약)·양재(AI)를 비롯해 조성 준비 중인 창동-상계(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등 5대 거점과 지방 바이오 클러스터와의 연계를 통해 창업기업의 제약·의료기기 개발 전 주기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또 국내·외 기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 활성화를 통해 글로벌·미래 시장 창출 방안도 제시해 나갈 예정이다.</p><p>○ 시는 이미 육성 중인 AI·양자 기술과의 융합으로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서울 바이오 펀드’ 조성('26년까지 1조 3천억 원)을 통한 전략적 투자로 바이오 기술 역량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p>&nbsp;</p><p>□ 오세훈 시장은 개관사를 통해 “인류의 꿈을 실현하는 산업이자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가진 ‘바이오 산업’에 역량을 쏟아 서울을 ‘세계적 바이오 클러스터’로 도약시키겠다”고 선언하며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를 중심으로 국내 스타트업이 스케일업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술역량 강화, 미래시장 창출 등 서울의 미래를 견인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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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기업 목소리 대변한다…규제혁신 위한 100인 규제풀GO! 기업날GO! 토론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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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16902#respond</comments>
		<pubDate>2022-03-31 11:09:32</pubDate>
		<upDate>2022-03-31 11:09:32</upDate>
		<dc:creator><![CDATA[경제적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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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3.30(수) 규제로 인한 신산업분야 현장애로사항 건의·논의하는 공론의 장 열어
 - 서울시장과 로봇,바이오,핀테크 등 기업인 함께 토론…인수위·정부에 의견 전달할 것
 - 기업시민과 규제개혁 및 혁신 생태계 조성 의지 담은 서울 규제개혁선언문 발표
 - ‘서울규제지원센터’ 열고 기업규제 발굴~규제실증~해외재산권 취득 등 원스톱 지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바이오허브 입주기업 세계 무대 진출 발판될 ‘글로벌센터’ 25일(목) 개관</p><p>- 셀트리온·대원제약 및 28개 스타트업 입주… 연구장비 등 R&amp;D 전폭 지원</p><p>- ‘서울바이오허브’ 279개 바이오·의료기업 육성, 4,677억원 투자유치 등 성과</p><p>- 오 시장 “에너지·역량 집중해 서울을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로 도약시킬 것”</p><p>&nbsp;</p><p>□ 서울의 바이오창업 인프라의 컨트롤타워이자 바이오·의료 스타트업에 맞춤 지원하는 ‘서울바이오허브’의 입주기업이 세계 무대로 진출할 탄탄한 발판이 마련됐다. 시는 글로벌 바이오기업이 기술과 인재를 찾기 위해 서울 바이오클러스터에 오도록 만들겠다는 목표다.</p><p>&nbsp;</p><p>□ 서울시는 4.25.(목)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동대문구 회기동)’가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17년 산업지원동을 시작으로 연구실험동, 지역열린동이 순차적으로 개관한 데 이어 네 번째로 마련된 ‘글로벌 진출 거점공간’이다.</p><table><tbody><tr><td><p>※ <b>서울바이오허브 </b><b>4</b><b>개 동 현황</b>(바이오의료 분야 스타트업 지원시설)</p><p><b>① </b><b>산업지원동</b>('17.10월 개관) : 입주공간, 교육·컨설팅 등 프로그램 지원시설</p><p><b>② </b><b>연구실험동</b>('19.4월 개관) : 공용연구실험실, 개별LAB 등 연구개발 지원시설</p><p><b>③ </b><b>지역열린동</b>('19.11월 개관) : 입주공간, 과학도서관 등 협업·소통 지원시설</p><p><b>④ </b><b>글로벌협력동</b>('24.4월 개관) : 입주공간, 공용실험실, 글로벌 진출 거점 공간</p></td></tr></tbody></table><p>&nbsp;</p><p>□ 이번에 문을 연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는 앞으로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진 성장기업을 키워내게 된다. 이미 해외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숙성된 혁신 기술을 가진 기업을 선발해 육성 중이며 향후 홍릉 특구 추천기업, 의사 창업기업, 서울 진출을 원하는 글로벌기업 등도 입주 모집할 계획이다.</p><p>○ 실제로 셀트리온, 대원제약 등 국내외 제약사와 협력 가능한 기술력을 가진 28개 스타트업이 입주해 있으며, 이중 ‘제약 분야’ 창업기업이 40%(제약 12, 의료기기·디지털헬스 16)를 차지한다.</p><p>○ 또 지난달에는 서울바이오허브가 배출한 ‘졸업기업’인 ㈜셀렌진, 프레이저테라퓨틱스, 엘피스셀테라퓨틱스, 재인알앤피, 케라메딕스도 기술경쟁력을 평가받아 글로벌센터에 입주했다.</p><table><tbody><tr><td><p><b>·</b><b>기존 시설 </b><b>: </b><b>(</b><b>모집대상</b><b>)</b>창업 5년 미만 및 예비창업자 <b>(</b><b>입주기간</b><b>)</b>2년(최장 4년)</p><p><b>·</b><b>글로벌센터 </b><b>:</b> <b>(</b><b>모집대상</b><b>)</b>창업 8년 미만 <b>(</b><b>입주기간</b><b>)</b>3년(최장 창업 10년 차까지)</p></td></tr></tbody></table><p>□ 서울바이오허브 내 테니스장 부지(연면적 14,711㎡)에 들어선 ‘글로벌센터’는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로 입주공간 48실, 공용실험실(7실), 코워킹 공간, 회의·휴게실 등으로 조성됐다. 공간 구성도 협력 기관·창업기업 간 활발한 네트워킹이 이루어지도록 배치했다.</p><p>○ 상시 협업이 가능한 구조를 만들기 위해 셀트리온(3층 입주)과 대원제약(2층 입주)이 위치한 ▴2~4층은 ‘제약’ ▴5층은 ‘융합 바이오’ ▴6~7층은 ‘의료기기·디지털헬스 분야를 집적하여 배치했다.</p><p>&nbsp;</p><p>□ 글로벌센터에는 바이오・의료분야 창업기업의 원활한 연구개발(R&amp;D) 지원을 위한 전문장비도 보강됐다. 서울바이오허브 4개 동을 포함해 시가 운영 중인 바이오의료 창업기업 지원공간에서 이용 가능한 연구장비는 총 109종 251점이다.</p><p>○ 시는 연구장비 보강을 통해 초고가의 바이오·의료 관련 연구개발 장비를 직접 구비하고 사용하기 어려웠던 스타트업 등 소규모 기업의 기술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nbsp;</p><p>□ 연구개발(R&amp;D) 특화공간이자 글로벌 진출 지원기능을 전담할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는 홍릉 일대 대학병원, 연구소 등 바이오·의료 생태계를 활용해 조성 중인 ‘바이오의료 클러스터 2단계 인프라’를 완성하는 공간이라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갖는다.</p><p>○ 서울시는 1960~70년대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요람이자 대학, 병원, 연구소 등이 밀집해 있어 우수한 잠재력을 보유한 ‘홍릉 일대’에 서울 바이오의료 산업의 전초기지인 ‘홍릉 바이오의료 R&amp;D 클러스터’를 전략적으로 조성해 왔다.</p><p>○ AI·양자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강력한 기술 경쟁력을 가진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26년 양자기술융합지원센터, '27년 첨단의료기기개발센터를 개관하는 3단계 사업을 추진 중이다.</p><p>&nbsp;</p><p>□ 4.25.(목) 오전 10시에는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 개관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서울시의회 이숙자 기획경제위원장,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KIST 오상록 원장, 경희대 김진상 총장, 셀트리온 이상준 사장, 대원제약 백승열 부사장, 고려대 윤을식 의료원장 등 산·학·연·병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p><p>&nbsp;</p><p>□ 개관식이 끝난 뒤(10:45~)에는 문화공연, 입주기업 보유기술을 벤처투자자에게 소개하는 ‘이노 커넥트(Inno Connect)’, 홍릉특구사업단이 주관하는 ‘홍릉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 혁신포럼’, 의료데이터 활용 바이오기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첫 사업인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창업기업 매칭데이’가 진행된다.</p><p>○ ‘이노 커넥트’는 글로벌센터에 입주한 기업의 기술과 비즈니스모델을 벤처투자자(VC)에 소개하는 네트워킹 시간으로 케이그라운드벤처스, 인포뱅크 등이 참여하여 투자 협력방안을 논의한다.</p><p>○ 또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창업기업 매칭데이’에서는 창업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의료데이터 활용계획을 발표하고 양질의 의료데이터를 보유한 병원과 매칭, 데이터 제공 범위와 형식 등을 논의하는 장이 펼쳐진다.</p><p>&nbsp;</p><p>□ 서울바이오허브는 '17년 10월 ‘산업지원동’ 개관 이후 현재까지 279개 기업을 선발·육성했으며 기업매출 791억, 투자유치 4,677억 등의 성과를 거뒀다.</p><p>&nbsp;</p><p>□ 특히 코로나19를 계기로 ‘K-바이오 의료’의 우수성과 우리 스타트업 기술력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높아지며 존슨앤존슨, 노바티스, BMS, 로슈진단 등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접점도 확대되고 있다.</p><p>○ 서울바이오허브 3개 동을 중심으로 '20년 민간임차시설 2개실 확충(서울바이오산학협력센터·서울바이오혁신커뮤니티센터), '21년 ‘BT·IT 융합센터’에 이어 '24년 ‘글로벌센터’까지, 총 7개 시설이 가동 중이다.</p><p>&nbsp;</p><p>□ 시는 마곡(제약)·양재(AI)를 비롯해 조성 준비 중인 창동-상계(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등 5대 거점과 지방 바이오 클러스터와의 연계를 통해 창업기업의 제약·의료기기 개발 전 주기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또 국내·외 기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 활성화를 통해 글로벌·미래 시장 창출 방안도 제시해 나갈 예정이다.</p><p>○ 시는 이미 육성 중인 AI·양자 기술과의 융합으로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서울 바이오 펀드’ 조성('26년까지 1조 3천억 원)을 통한 전략적 투자로 바이오 기술 역량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p>&nbsp;</p><p>□ 오세훈 시장은 개관사를 통해 “인류의 꿈을 실현하는 산업이자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가진 ‘바이오 산업’에 역량을 쏟아 서울을 ‘세계적 바이오 클러스터’로 도약시키겠다”고 선언하며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를 중심으로 국내 스타트업이 스케일업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술역량 강화, 미래시장 창출 등 서울의 미래를 견인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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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위드 코로나 시대 디지털 혁신 찾는다…바이오의료 국제 컨퍼런스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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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18:01:2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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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0.7~8,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바이오·의료 산업 혁신’ 주제로 온라인 개최  
- 7일(목)세계 최초 디지털 치료제 개발社 CEO 기조연설, 국내외 최고권위 연사 참여
- 8일(금)글로벌 제약사 참여해 국내 기업 성장지원, 디지털 융ㆍ복합 정보, 성공 전략 소개
- 시, 글로벌 바이오의료 산업 인사이트 공유, 서울형 바이오의료 정책의 방향 모색기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바이오허브 입주기업 세계 무대 진출 발판될 ‘글로벌센터’ 25일(목) 개관</p><p>- 셀트리온·대원제약 및 28개 스타트업 입주… 연구장비 등 R&amp;D 전폭 지원</p><p>- ‘서울바이오허브’ 279개 바이오·의료기업 육성, 4,677억원 투자유치 등 성과</p><p>- 오 시장 “에너지·역량 집중해 서울을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로 도약시킬 것”</p><p>&nbsp;</p><p>□ 서울의 바이오창업 인프라의 컨트롤타워이자 바이오·의료 스타트업에 맞춤 지원하는 ‘서울바이오허브’의 입주기업이 세계 무대로 진출할 탄탄한 발판이 마련됐다. 시는 글로벌 바이오기업이 기술과 인재를 찾기 위해 서울 바이오클러스터에 오도록 만들겠다는 목표다.</p><p>&nbsp;</p><p>□ 서울시는 4.25.(목)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동대문구 회기동)’가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17년 산업지원동을 시작으로 연구실험동, 지역열린동이 순차적으로 개관한 데 이어 네 번째로 마련된 ‘글로벌 진출 거점공간’이다.</p><table><tbody><tr><td><p>※ <b>서울바이오허브 </b><b>4</b><b>개 동 현황</b>(바이오의료 분야 스타트업 지원시설)</p><p><b>① </b><b>산업지원동</b>('17.10월 개관) : 입주공간, 교육·컨설팅 등 프로그램 지원시설</p><p><b>② </b><b>연구실험동</b>('19.4월 개관) : 공용연구실험실, 개별LAB 등 연구개발 지원시설</p><p><b>③ </b><b>지역열린동</b>('19.11월 개관) : 입주공간, 과학도서관 등 협업·소통 지원시설</p><p><b>④ </b><b>글로벌협력동</b>('24.4월 개관) : 입주공간, 공용실험실, 글로벌 진출 거점 공간</p></td></tr></tbody></table><p>&nbsp;</p><p>□ 이번에 문을 연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는 앞으로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진 성장기업을 키워내게 된다. 이미 해외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숙성된 혁신 기술을 가진 기업을 선발해 육성 중이며 향후 홍릉 특구 추천기업, 의사 창업기업, 서울 진출을 원하는 글로벌기업 등도 입주 모집할 계획이다.</p><p>○ 실제로 셀트리온, 대원제약 등 국내외 제약사와 협력 가능한 기술력을 가진 28개 스타트업이 입주해 있으며, 이중 ‘제약 분야’ 창업기업이 40%(제약 12, 의료기기·디지털헬스 16)를 차지한다.</p><p>○ 또 지난달에는 서울바이오허브가 배출한 ‘졸업기업’인 ㈜셀렌진, 프레이저테라퓨틱스, 엘피스셀테라퓨틱스, 재인알앤피, 케라메딕스도 기술경쟁력을 평가받아 글로벌센터에 입주했다.</p><table><tbody><tr><td><p><b>·</b><b>기존 시설 </b><b>: </b><b>(</b><b>모집대상</b><b>)</b>창업 5년 미만 및 예비창업자 <b>(</b><b>입주기간</b><b>)</b>2년(최장 4년)</p><p><b>·</b><b>글로벌센터 </b><b>:</b> <b>(</b><b>모집대상</b><b>)</b>창업 8년 미만 <b>(</b><b>입주기간</b><b>)</b>3년(최장 창업 10년 차까지)</p></td></tr></tbody></table><p>□ 서울바이오허브 내 테니스장 부지(연면적 14,711㎡)에 들어선 ‘글로벌센터’는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로 입주공간 48실, 공용실험실(7실), 코워킹 공간, 회의·휴게실 등으로 조성됐다. 공간 구성도 협력 기관·창업기업 간 활발한 네트워킹이 이루어지도록 배치했다.</p><p>○ 상시 협업이 가능한 구조를 만들기 위해 셀트리온(3층 입주)과 대원제약(2층 입주)이 위치한 ▴2~4층은 ‘제약’ ▴5층은 ‘융합 바이오’ ▴6~7층은 ‘의료기기·디지털헬스 분야를 집적하여 배치했다.</p><p>&nbsp;</p><p>□ 글로벌센터에는 바이오・의료분야 창업기업의 원활한 연구개발(R&amp;D) 지원을 위한 전문장비도 보강됐다. 서울바이오허브 4개 동을 포함해 시가 운영 중인 바이오의료 창업기업 지원공간에서 이용 가능한 연구장비는 총 109종 251점이다.</p><p>○ 시는 연구장비 보강을 통해 초고가의 바이오·의료 관련 연구개발 장비를 직접 구비하고 사용하기 어려웠던 스타트업 등 소규모 기업의 기술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nbsp;</p><p>□ 연구개발(R&amp;D) 특화공간이자 글로벌 진출 지원기능을 전담할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는 홍릉 일대 대학병원, 연구소 등 바이오·의료 생태계를 활용해 조성 중인 ‘바이오의료 클러스터 2단계 인프라’를 완성하는 공간이라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갖는다.</p><p>○ 서울시는 1960~70년대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요람이자 대학, 병원, 연구소 등이 밀집해 있어 우수한 잠재력을 보유한 ‘홍릉 일대’에 서울 바이오의료 산업의 전초기지인 ‘홍릉 바이오의료 R&amp;D 클러스터’를 전략적으로 조성해 왔다.</p><p>○ AI·양자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강력한 기술 경쟁력을 가진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26년 양자기술융합지원센터, '27년 첨단의료기기개발센터를 개관하는 3단계 사업을 추진 중이다.</p><p>&nbsp;</p><p>□ 4.25.(목) 오전 10시에는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 개관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서울시의회 이숙자 기획경제위원장,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KIST 오상록 원장, 경희대 김진상 총장, 셀트리온 이상준 사장, 대원제약 백승열 부사장, 고려대 윤을식 의료원장 등 산·학·연·병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p><p>&nbsp;</p><p>□ 개관식이 끝난 뒤(10:45~)에는 문화공연, 입주기업 보유기술을 벤처투자자에게 소개하는 ‘이노 커넥트(Inno Connect)’, 홍릉특구사업단이 주관하는 ‘홍릉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 혁신포럼’, 의료데이터 활용 바이오기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첫 사업인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창업기업 매칭데이’가 진행된다.</p><p>○ ‘이노 커넥트’는 글로벌센터에 입주한 기업의 기술과 비즈니스모델을 벤처투자자(VC)에 소개하는 네트워킹 시간으로 케이그라운드벤처스, 인포뱅크 등이 참여하여 투자 협력방안을 논의한다.</p><p>○ 또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창업기업 매칭데이’에서는 창업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의료데이터 활용계획을 발표하고 양질의 의료데이터를 보유한 병원과 매칭, 데이터 제공 범위와 형식 등을 논의하는 장이 펼쳐진다.</p><p>&nbsp;</p><p>□ 서울바이오허브는 '17년 10월 ‘산업지원동’ 개관 이후 현재까지 279개 기업을 선발·육성했으며 기업매출 791억, 투자유치 4,677억 등의 성과를 거뒀다.</p><p>&nbsp;</p><p>□ 특히 코로나19를 계기로 ‘K-바이오 의료’의 우수성과 우리 스타트업 기술력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높아지며 존슨앤존슨, 노바티스, BMS, 로슈진단 등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접점도 확대되고 있다.</p><p>○ 서울바이오허브 3개 동을 중심으로 '20년 민간임차시설 2개실 확충(서울바이오산학협력센터·서울바이오혁신커뮤니티센터), '21년 ‘BT·IT 융합센터’에 이어 '24년 ‘글로벌센터’까지, 총 7개 시설이 가동 중이다.</p><p>&nbsp;</p><p>□ 시는 마곡(제약)·양재(AI)를 비롯해 조성 준비 중인 창동-상계(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등 5대 거점과 지방 바이오 클러스터와의 연계를 통해 창업기업의 제약·의료기기 개발 전 주기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또 국내·외 기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 활성화를 통해 글로벌·미래 시장 창출 방안도 제시해 나갈 예정이다.</p><p>○ 시는 이미 육성 중인 AI·양자 기술과의 융합으로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서울 바이오 펀드’ 조성('26년까지 1조 3천억 원)을 통한 전략적 투자로 바이오 기술 역량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p>&nbsp;</p><p>□ 오세훈 시장은 개관사를 통해 “인류의 꿈을 실현하는 산업이자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가진 ‘바이오 산업’에 역량을 쏟아 서울을 ‘세계적 바이오 클러스터’로 도약시키겠다”고 선언하며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를 중심으로 국내 스타트업이 스케일업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술역량 강화, 미래시장 창출 등 서울의 미래를 견인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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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효원]]></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8734]]></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바이오AI산업과-바이오정책팀]]></manager_dept>
				<tags><![CDATA[바이오]]></tags>
				<tags><![CDATA[바이오의료]]></tags>
				<tags><![CDATA[서울도시농업국제 컨퍼런스]]></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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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동북아 최고 바이오의료 벤처도시 서울’청사진 그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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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1-12 13:27:57</pubDate>
		<upDate>2018-11-12 13:27:57</upDate>
		<dc:creator><![CDATA[경제진흥본부 - 경제기획관 - 거점성장추진단 - 산업거점조성반]]></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바이오의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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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4일(수). 글로벌 바이오 기업·투자회사,인큐베이터 등과 바이오의료 도시 서울의 미래전략 모색
 - 오비메드, 퓨처엑스, 존슨앤드존슨, 노바티스 등 국내·외 바이오 저명인사 한자리 모여
 - 바이오 혁신 기술 발굴·사업화와 바이오 창업기업의 글로벌 투자유치 전략 등 세션운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바이오허브 입주기업 세계 무대 진출 발판될 ‘글로벌센터’ 25일(목) 개관</p><p>- 셀트리온·대원제약 및 28개 스타트업 입주… 연구장비 등 R&amp;D 전폭 지원</p><p>- ‘서울바이오허브’ 279개 바이오·의료기업 육성, 4,677억원 투자유치 등 성과</p><p>- 오 시장 “에너지·역량 집중해 서울을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로 도약시킬 것”</p><p>&nbsp;</p><p>□ 서울의 바이오창업 인프라의 컨트롤타워이자 바이오·의료 스타트업에 맞춤 지원하는 ‘서울바이오허브’의 입주기업이 세계 무대로 진출할 탄탄한 발판이 마련됐다. 시는 글로벌 바이오기업이 기술과 인재를 찾기 위해 서울 바이오클러스터에 오도록 만들겠다는 목표다.</p><p>&nbsp;</p><p>□ 서울시는 4.25.(목)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동대문구 회기동)’가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17년 산업지원동을 시작으로 연구실험동, 지역열린동이 순차적으로 개관한 데 이어 네 번째로 마련된 ‘글로벌 진출 거점공간’이다.</p><table><tbody><tr><td><p>※ <b>서울바이오허브 </b><b>4</b><b>개 동 현황</b>(바이오의료 분야 스타트업 지원시설)</p><p><b>① </b><b>산업지원동</b>('17.10월 개관) : 입주공간, 교육·컨설팅 등 프로그램 지원시설</p><p><b>② </b><b>연구실험동</b>('19.4월 개관) : 공용연구실험실, 개별LAB 등 연구개발 지원시설</p><p><b>③ </b><b>지역열린동</b>('19.11월 개관) : 입주공간, 과학도서관 등 협업·소통 지원시설</p><p><b>④ </b><b>글로벌협력동</b>('24.4월 개관) : 입주공간, 공용실험실, 글로벌 진출 거점 공간</p></td></tr></tbody></table><p>&nbsp;</p><p>□ 이번에 문을 연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는 앞으로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진 성장기업을 키워내게 된다. 이미 해외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숙성된 혁신 기술을 가진 기업을 선발해 육성 중이며 향후 홍릉 특구 추천기업, 의사 창업기업, 서울 진출을 원하는 글로벌기업 등도 입주 모집할 계획이다.</p><p>○ 실제로 셀트리온, 대원제약 등 국내외 제약사와 협력 가능한 기술력을 가진 28개 스타트업이 입주해 있으며, 이중 ‘제약 분야’ 창업기업이 40%(제약 12, 의료기기·디지털헬스 16)를 차지한다.</p><p>○ 또 지난달에는 서울바이오허브가 배출한 ‘졸업기업’인 ㈜셀렌진, 프레이저테라퓨틱스, 엘피스셀테라퓨틱스, 재인알앤피, 케라메딕스도 기술경쟁력을 평가받아 글로벌센터에 입주했다.</p><table><tbody><tr><td><p><b>·</b><b>기존 시설 </b><b>: </b><b>(</b><b>모집대상</b><b>)</b>창업 5년 미만 및 예비창업자 <b>(</b><b>입주기간</b><b>)</b>2년(최장 4년)</p><p><b>·</b><b>글로벌센터 </b><b>:</b> <b>(</b><b>모집대상</b><b>)</b>창업 8년 미만 <b>(</b><b>입주기간</b><b>)</b>3년(최장 창업 10년 차까지)</p></td></tr></tbody></table><p>□ 서울바이오허브 내 테니스장 부지(연면적 14,711㎡)에 들어선 ‘글로벌센터’는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로 입주공간 48실, 공용실험실(7실), 코워킹 공간, 회의·휴게실 등으로 조성됐다. 공간 구성도 협력 기관·창업기업 간 활발한 네트워킹이 이루어지도록 배치했다.</p><p>○ 상시 협업이 가능한 구조를 만들기 위해 셀트리온(3층 입주)과 대원제약(2층 입주)이 위치한 ▴2~4층은 ‘제약’ ▴5층은 ‘융합 바이오’ ▴6~7층은 ‘의료기기·디지털헬스 분야를 집적하여 배치했다.</p><p>&nbsp;</p><p>□ 글로벌센터에는 바이오・의료분야 창업기업의 원활한 연구개발(R&amp;D) 지원을 위한 전문장비도 보강됐다. 서울바이오허브 4개 동을 포함해 시가 운영 중인 바이오의료 창업기업 지원공간에서 이용 가능한 연구장비는 총 109종 251점이다.</p><p>○ 시는 연구장비 보강을 통해 초고가의 바이오·의료 관련 연구개발 장비를 직접 구비하고 사용하기 어려웠던 스타트업 등 소규모 기업의 기술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nbsp;</p><p>□ 연구개발(R&amp;D) 특화공간이자 글로벌 진출 지원기능을 전담할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는 홍릉 일대 대학병원, 연구소 등 바이오·의료 생태계를 활용해 조성 중인 ‘바이오의료 클러스터 2단계 인프라’를 완성하는 공간이라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갖는다.</p><p>○ 서울시는 1960~70년대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요람이자 대학, 병원, 연구소 등이 밀집해 있어 우수한 잠재력을 보유한 ‘홍릉 일대’에 서울 바이오의료 산업의 전초기지인 ‘홍릉 바이오의료 R&amp;D 클러스터’를 전략적으로 조성해 왔다.</p><p>○ AI·양자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강력한 기술 경쟁력을 가진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26년 양자기술융합지원센터, '27년 첨단의료기기개발센터를 개관하는 3단계 사업을 추진 중이다.</p><p>&nbsp;</p><p>□ 4.25.(목) 오전 10시에는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 개관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서울시의회 이숙자 기획경제위원장,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KIST 오상록 원장, 경희대 김진상 총장, 셀트리온 이상준 사장, 대원제약 백승열 부사장, 고려대 윤을식 의료원장 등 산·학·연·병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p><p>&nbsp;</p><p>□ 개관식이 끝난 뒤(10:45~)에는 문화공연, 입주기업 보유기술을 벤처투자자에게 소개하는 ‘이노 커넥트(Inno Connect)’, 홍릉특구사업단이 주관하는 ‘홍릉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 혁신포럼’, 의료데이터 활용 바이오기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첫 사업인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창업기업 매칭데이’가 진행된다.</p><p>○ ‘이노 커넥트’는 글로벌센터에 입주한 기업의 기술과 비즈니스모델을 벤처투자자(VC)에 소개하는 네트워킹 시간으로 케이그라운드벤처스, 인포뱅크 등이 참여하여 투자 협력방안을 논의한다.</p><p>○ 또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창업기업 매칭데이’에서는 창업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의료데이터 활용계획을 발표하고 양질의 의료데이터를 보유한 병원과 매칭, 데이터 제공 범위와 형식 등을 논의하는 장이 펼쳐진다.</p><p>&nbsp;</p><p>□ 서울바이오허브는 '17년 10월 ‘산업지원동’ 개관 이후 현재까지 279개 기업을 선발·육성했으며 기업매출 791억, 투자유치 4,677억 등의 성과를 거뒀다.</p><p>&nbsp;</p><p>□ 특히 코로나19를 계기로 ‘K-바이오 의료’의 우수성과 우리 스타트업 기술력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높아지며 존슨앤존슨, 노바티스, BMS, 로슈진단 등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접점도 확대되고 있다.</p><p>○ 서울바이오허브 3개 동을 중심으로 '20년 민간임차시설 2개실 확충(서울바이오산학협력센터·서울바이오혁신커뮤니티센터), '21년 ‘BT·IT 융합센터’에 이어 '24년 ‘글로벌센터’까지, 총 7개 시설이 가동 중이다.</p><p>&nbsp;</p><p>□ 시는 마곡(제약)·양재(AI)를 비롯해 조성 준비 중인 창동-상계(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등 5대 거점과 지방 바이오 클러스터와의 연계를 통해 창업기업의 제약·의료기기 개발 전 주기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또 국내·외 기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 활성화를 통해 글로벌·미래 시장 창출 방안도 제시해 나갈 예정이다.</p><p>○ 시는 이미 육성 중인 AI·양자 기술과의 융합으로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서울 바이오 펀드’ 조성('26년까지 1조 3천억 원)을 통한 전략적 투자로 바이오 기술 역량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p>&nbsp;</p><p>□ 오세훈 시장은 개관사를 통해 “인류의 꿈을 실현하는 산업이자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가진 ‘바이오 산업’에 역량을 쏟아 서울을 ‘세계적 바이오 클러스터’로 도약시키겠다”고 선언하며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를 중심으로 국내 스타트업이 스케일업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술역량 강화, 미래시장 창출 등 서울의 미래를 견인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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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황경찬]]></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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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오의료 컨퍼런스 행사 운영용역 입찰공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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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2-12 18:31:52</pubDate>
		<upDate>2016-02-12 18:33:44</upDate>
		<dc:creator><![CDATA[경제진흥실 - 경제정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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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바이오의료 컨퍼런스 행사 운영 용역 공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바이오허브 입주기업 세계 무대 진출 발판될 ‘글로벌센터’ 25일(목) 개관</p><p>- 셀트리온·대원제약 및 28개 스타트업 입주… 연구장비 등 R&amp;D 전폭 지원</p><p>- ‘서울바이오허브’ 279개 바이오·의료기업 육성, 4,677억원 투자유치 등 성과</p><p>- 오 시장 “에너지·역량 집중해 서울을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로 도약시킬 것”</p><p>&nbsp;</p><p>□ 서울의 바이오창업 인프라의 컨트롤타워이자 바이오·의료 스타트업에 맞춤 지원하는 ‘서울바이오허브’의 입주기업이 세계 무대로 진출할 탄탄한 발판이 마련됐다. 시는 글로벌 바이오기업이 기술과 인재를 찾기 위해 서울 바이오클러스터에 오도록 만들겠다는 목표다.</p><p>&nbsp;</p><p>□ 서울시는 4.25.(목)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동대문구 회기동)’가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17년 산업지원동을 시작으로 연구실험동, 지역열린동이 순차적으로 개관한 데 이어 네 번째로 마련된 ‘글로벌 진출 거점공간’이다.</p><table><tbody><tr><td><p>※ <b>서울바이오허브 </b><b>4</b><b>개 동 현황</b>(바이오의료 분야 스타트업 지원시설)</p><p><b>① </b><b>산업지원동</b>('17.10월 개관) : 입주공간, 교육·컨설팅 등 프로그램 지원시설</p><p><b>② </b><b>연구실험동</b>('19.4월 개관) : 공용연구실험실, 개별LAB 등 연구개발 지원시설</p><p><b>③ </b><b>지역열린동</b>('19.11월 개관) : 입주공간, 과학도서관 등 협업·소통 지원시설</p><p><b>④ </b><b>글로벌협력동</b>('24.4월 개관) : 입주공간, 공용실험실, 글로벌 진출 거점 공간</p></td></tr></tbody></table><p>&nbsp;</p><p>□ 이번에 문을 연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는 앞으로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진 성장기업을 키워내게 된다. 이미 해외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숙성된 혁신 기술을 가진 기업을 선발해 육성 중이며 향후 홍릉 특구 추천기업, 의사 창업기업, 서울 진출을 원하는 글로벌기업 등도 입주 모집할 계획이다.</p><p>○ 실제로 셀트리온, 대원제약 등 국내외 제약사와 협력 가능한 기술력을 가진 28개 스타트업이 입주해 있으며, 이중 ‘제약 분야’ 창업기업이 40%(제약 12, 의료기기·디지털헬스 16)를 차지한다.</p><p>○ 또 지난달에는 서울바이오허브가 배출한 ‘졸업기업’인 ㈜셀렌진, 프레이저테라퓨틱스, 엘피스셀테라퓨틱스, 재인알앤피, 케라메딕스도 기술경쟁력을 평가받아 글로벌센터에 입주했다.</p><table><tbody><tr><td><p><b>·</b><b>기존 시설 </b><b>: </b><b>(</b><b>모집대상</b><b>)</b>창업 5년 미만 및 예비창업자 <b>(</b><b>입주기간</b><b>)</b>2년(최장 4년)</p><p><b>·</b><b>글로벌센터 </b><b>:</b> <b>(</b><b>모집대상</b><b>)</b>창업 8년 미만 <b>(</b><b>입주기간</b><b>)</b>3년(최장 창업 10년 차까지)</p></td></tr></tbody></table><p>□ 서울바이오허브 내 테니스장 부지(연면적 14,711㎡)에 들어선 ‘글로벌센터’는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로 입주공간 48실, 공용실험실(7실), 코워킹 공간, 회의·휴게실 등으로 조성됐다. 공간 구성도 협력 기관·창업기업 간 활발한 네트워킹이 이루어지도록 배치했다.</p><p>○ 상시 협업이 가능한 구조를 만들기 위해 셀트리온(3층 입주)과 대원제약(2층 입주)이 위치한 ▴2~4층은 ‘제약’ ▴5층은 ‘융합 바이오’ ▴6~7층은 ‘의료기기·디지털헬스 분야를 집적하여 배치했다.</p><p>&nbsp;</p><p>□ 글로벌센터에는 바이오・의료분야 창업기업의 원활한 연구개발(R&amp;D) 지원을 위한 전문장비도 보강됐다. 서울바이오허브 4개 동을 포함해 시가 운영 중인 바이오의료 창업기업 지원공간에서 이용 가능한 연구장비는 총 109종 251점이다.</p><p>○ 시는 연구장비 보강을 통해 초고가의 바이오·의료 관련 연구개발 장비를 직접 구비하고 사용하기 어려웠던 스타트업 등 소규모 기업의 기술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nbsp;</p><p>□ 연구개발(R&amp;D) 특화공간이자 글로벌 진출 지원기능을 전담할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는 홍릉 일대 대학병원, 연구소 등 바이오·의료 생태계를 활용해 조성 중인 ‘바이오의료 클러스터 2단계 인프라’를 완성하는 공간이라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갖는다.</p><p>○ 서울시는 1960~70년대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요람이자 대학, 병원, 연구소 등이 밀집해 있어 우수한 잠재력을 보유한 ‘홍릉 일대’에 서울 바이오의료 산업의 전초기지인 ‘홍릉 바이오의료 R&amp;D 클러스터’를 전략적으로 조성해 왔다.</p><p>○ AI·양자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강력한 기술 경쟁력을 가진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26년 양자기술융합지원센터, '27년 첨단의료기기개발센터를 개관하는 3단계 사업을 추진 중이다.</p><p>&nbsp;</p><p>□ 4.25.(목) 오전 10시에는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 개관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서울시의회 이숙자 기획경제위원장,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KIST 오상록 원장, 경희대 김진상 총장, 셀트리온 이상준 사장, 대원제약 백승열 부사장, 고려대 윤을식 의료원장 등 산·학·연·병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p><p>&nbsp;</p><p>□ 개관식이 끝난 뒤(10:45~)에는 문화공연, 입주기업 보유기술을 벤처투자자에게 소개하는 ‘이노 커넥트(Inno Connect)’, 홍릉특구사업단이 주관하는 ‘홍릉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 혁신포럼’, 의료데이터 활용 바이오기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첫 사업인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창업기업 매칭데이’가 진행된다.</p><p>○ ‘이노 커넥트’는 글로벌센터에 입주한 기업의 기술과 비즈니스모델을 벤처투자자(VC)에 소개하는 네트워킹 시간으로 케이그라운드벤처스, 인포뱅크 등이 참여하여 투자 협력방안을 논의한다.</p><p>○ 또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창업기업 매칭데이’에서는 창업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의료데이터 활용계획을 발표하고 양질의 의료데이터를 보유한 병원과 매칭, 데이터 제공 범위와 형식 등을 논의하는 장이 펼쳐진다.</p><p>&nbsp;</p><p>□ 서울바이오허브는 '17년 10월 ‘산업지원동’ 개관 이후 현재까지 279개 기업을 선발·육성했으며 기업매출 791억, 투자유치 4,677억 등의 성과를 거뒀다.</p><p>&nbsp;</p><p>□ 특히 코로나19를 계기로 ‘K-바이오 의료’의 우수성과 우리 스타트업 기술력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높아지며 존슨앤존슨, 노바티스, BMS, 로슈진단 등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접점도 확대되고 있다.</p><p>○ 서울바이오허브 3개 동을 중심으로 '20년 민간임차시설 2개실 확충(서울바이오산학협력센터·서울바이오혁신커뮤니티센터), '21년 ‘BT·IT 융합센터’에 이어 '24년 ‘글로벌센터’까지, 총 7개 시설이 가동 중이다.</p><p>&nbsp;</p><p>□ 시는 마곡(제약)·양재(AI)를 비롯해 조성 준비 중인 창동-상계(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등 5대 거점과 지방 바이오 클러스터와의 연계를 통해 창업기업의 제약·의료기기 개발 전 주기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또 국내·외 기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 활성화를 통해 글로벌·미래 시장 창출 방안도 제시해 나갈 예정이다.</p><p>○ 시는 이미 육성 중인 AI·양자 기술과의 융합으로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서울 바이오 펀드’ 조성('26년까지 1조 3천억 원)을 통한 전략적 투자로 바이오 기술 역량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p>&nbsp;</p><p>□ 오세훈 시장은 개관사를 통해 “인류의 꿈을 실현하는 산업이자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가진 ‘바이오 산업’에 역량을 쏟아 서울을 ‘세계적 바이오 클러스터’로 도약시키겠다”고 선언하며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를 중심으로 국내 스타트업이 스케일업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술역량 강화, 미래시장 창출 등 서울의 미래를 견인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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