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경제민간형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tag/%eb%af%bc%ea%b0%84%ed%98%95/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Mon, 06 Apr 2026 01:15:09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2</totalcount>
		<item>
		<title>일경험 쌓고, 취업 역량도 키우는 뉴딜일자리…24년 공공·민간에서 3,500명 모집</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48991</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48991#respond</comments>
		<pubDate>2024-01-02 14:23:58</pubDate>
		<upDate>2024-01-02 14:23:58</upDate>
		<dc:creator><![CDATA[경제일자리기획관-일자리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일자리 소식]]></category>
		<category><![CDATA[공공형]]></category>
		<category><![CDATA[뉴딜일자리]]></category>
		<category><![CDATA[민간형]]></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서울형뉴딜일자리]]></category>
		<category><![CDATA[일경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48991</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참여자가 일경험을 쌓고, 취업 역량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해 정규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하는 서울시 대표 공공일자리 사업인 ‘서울형 뉴딜일자리’를 올 한해, 3,500명 선발, 운영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시, ’24년에 뉴딜일자리 총 3,500명(공공형 1,750명, 민간형 1,750명)선발,운영</p><p>- 최대 18개월간 서울형 생활임금(시급 11,436원)으로 월 239만원, 자격증·어학시험비도 지원</p><p>- ’23.12월말부터 공공형 뉴딜일자리 선발 시작, 민간형은 3월부터 참여자 모집</p><p>- 서울형 뉴딜일자리를 공공,민간 아우르며 전문성 높이는 대표 일자리 현장으로 운영</p><p>&nbsp;</p><p>□ 서울시는 참여자가 일경험을 쌓고, 취업 역량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해 정규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하는 서울시 대표 공공일자리 사업인 ‘서울형 뉴딜일자리’를 올 한해, 3,500명 선발, 운영한다고 밝혔다.</p><p>&nbsp;</p><p>□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은 ▲공공형(1,750명)과 ▲민간형(1,750명)2가지로, 미취업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장래 취업을 희망하는 분야에서 최대 18개월까지 근무하며, 서울형 생활임금(시급 11,436원)과 공휴일 유급휴가를 보장받는다. 직무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총 140시간의 맞춤 교육과 구직활동을 위한 자격증 취득 비용도 지원한다.</p><p>○ 3,500명은 올해 전체 선발 인원으로, 1차 선발은 ’24.1.12.(금)까지 2주간 공공형 96개 사업, 516명을 우선 선발한다.</p><p>○ 2013년 사업 시작, 지난 10년간 약 4만여개의 뉴딜일자리를 제공</p><p>&nbsp;</p><p>&nbsp;</p><p><u>&lt; </u><u>공공형 뉴딜일자리</u><u>(</u><u>약자동행형</u><u>·</u><u>경력형성형</u><u>)</u> <u>155</u><u>개 사업</u><u>, 1,750</u><u>명 일 경험 제공 </u><u>&gt;</u></p><p>□ 공공형은 서울시, 자치구, 투자출연기관에서 계획한 일자리 사업에서 일경험을 쌓고,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직무역량을 키워 민간일자리 진입을 돕는 사업으로 ’24년 155개 사업 1,75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p><p>○ 공공형 사업은 지난 11월, 단순 노무형 일자리는 동행일자리로 전환하고 유용한 일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155개 사업을 엄선하였다.</p><p>- 약자동행형 39개 사업, 경력형성형 116개 사업</p><p>&nbsp;</p><p>□ 공공형 일자리는 크게 2가지로 구분된다. 약자돌봄 케어 매니저, 학습지원 튜터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약자동행형’과 보건·환경 실무, 박물관 전문연수 등 공공부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일경험을 쌓을 수 있는 ‘경력형성형’ 일자리가 있다.</p><p>○ 1차 모집에서 제외된 공공형 사업과 민간형 사업은 해당 사업부서(기관)에서 사업별로 참여자를 모집한다.</p><p>○ <b>약자동행형</b><b>(39</b><b>개 사업</b><b>)</b> <b>:</b> 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정책적 지원 및 민간분야 일자리 연계 가능 사업</p><p># 경력이 단절된 지역 내 우수 인적 자원을 발굴하여 경력형성 및 디딤일자리 제공&amp;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맞춤형 아동복지 서비스 제공(우리동네 학습지원 튜터, 40명)</p><p># 지역 내 발달장애인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관리를 지원(발달장애인 돌봄 지원 교사, 24명)</p><p># 고립가구의 사회적 건강회복 및 고독사 선제적 대응을 위한 전담인력 육성(사회적 약자 돌봄 케어 매니저, 15명)</p><p># 주거복지 종합상담서비스 제공을 통한 서울시민의 주거권 확대, 주거복지 인력수요 대비(주거상담소 주거복지컨설턴트, 30명)</p><p>○ <b>경력형성형</b><b>(116</b><b>개 사업</b><b>)</b> : 민간 부문에서 경력 형성 기회가 적고 공공부문에서 주도적으로 유용한 일 경험 기회 제공이 가능한 일자리 연계 사업</p><p>&nbsp;</p><p># 신기술 공간정보 실무경험 습득 및 직무역량 배양으로 청년일자리 창출(공간정보구축 사업, 30명)</p><p># 국내 유일의 박물관 전문직 연수과정(박물관 학예전문직 연수과정,70명)</p><p># 업무 경험과 직무 전문교육을 통해 보건환경 분야 전문인으로 성장 지원(보건환경 실무전문가 과정, 48명)</p><p># 서울시 중장년 사전·예방적 노후 준비와 일자리 지원, 진로설계를 담당하는 전문인력 양성(중장년 경력전환 컨설턴트, 45명)</p><p>&nbsp;</p><p>□ 시는 ‘뉴딜일자리’ 사업운영의 목적이 참여자가 민간 일자리 취업으로 연계되는 것인 만큼 필요한 직무 역량을 키워 현장에서 실질적인 일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운영한다. 신규 참여자의 경우 경영기획, 문화예술경영, 돌봄 등 전문기관(5개)에서 근무 전 2주간 60시간의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고, 근무 중에도 80시간의 교육을 받게 된다.</p><p>○ 교육 5개 분야 : 경영기획·행정사무·문화예술경영·돌봄·교육상담</p><p>- 교육 전문기관 조기 선정, 부서 및 참여자 수요조사를 반영한 커리큘럼 구성</p><p>&nbsp;</p><p>&nbsp;</p><p>□ 뉴딜일자리 기간에 ▲자격증 취득비 ▲어학시험비 ▲직업능력개발훈련비를 지원하고, 구직 활동(서류제출, 면접 등)을 근무시간으로 인정하는 취업역 량을 강화할 수 있는 지원도 이어진다.</p><p>○ 취업을 위한 면접 및 취업서류 제출시간을 근무시간으로 인정(월 3회)</p><p>○ 취업, 창업박람회 참석시간을 근무시간 인정 (연 3회)</p><p>○ 자격증 취득 및 어학시험비 지원 (연 3회, 회당 5만원 이내)</p><p>○ 고용노동부 HRD-Net 직업능력개발훈련비 지원 (연간 10만원 이내)</p><p>□ 공공형 뉴딜일자리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일자리포털(<a href="http://job.seoul.go.kr">http://job.seoul.go.kr</a>)과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사업별 자격요건, 업무 내용, 근로조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접수 또는 해당 부서 직접 접수 등 접수 방식에 따라 방문, 우편, 이메일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p><p>○ 1차 선발(96개 사업, 516명) 접수는 1월 8일(월)부터 12일(금)까지 5일간 가능하다.</p><p>○ 자세한 문의는 서울일자리포털(<a href="http://job.seoul.go.kr">http://job.seoul.go.kr</a>),</p><p>서울일자리센터(02-1588-9142), 120 다산콜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p><p>&nbsp;</p><p><u>&lt; </u><u>민간형 뉴딜일자리는 </u><u>’</u><u>24.2</u><u>월 사업자 선정</u><u>, 3</u><u>월부터 참여자 모집 시작 </u><u>&gt;</u></p><p>&nbsp;</p><p>□ 공공기관이 주도적으로 발굴, 운영하는 것이 ‘공공형’ 일자리와 별개로, 역량 있는 민간 협회·단체를 선정, 협단체 주도로 참여자 선발, 전문교육과 인턴십을 거쳐 민간일자리 취업으로 연계하는 민간형 뉴딜일자리 도 올 한해, 1,750명을 선발, 운영한다.</p><p>○ 시는 ’23년부터 전체 뉴딜 일자리 중 20% 수준이었던 민간형 일자리를 50%로 비중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p><table><tbody><tr><td rowspan="5"><p>&nbsp;</p></td><td rowspan="2"> </td><td rowspan="2"><p>&nbsp;</p></td><td><p><b>&lt;</b><b>사업수행 </b><b>: 50</b><b>개 이상</b><b>(</b><b>신성장은 </b><b>20</b><b>개</b><b>) </b><b>회원사 보유 협회</b><b>·</b><b>단체</b><b>&gt;</b></p></td></tr><tr><td><p>사업수행협회 선정(협약) → 참여자 교육(1~3개월)→인턴근무(3개월) → 정규직화</p></td></tr><tr><td><p>&nbsp;</p></td><td><p>&nbsp;</p></td><td><p>&nbsp;</p></td></tr><tr><td rowspan="2"> </td><td rowspan="2"><p>&nbsp;</p></td><td><p><b>&lt;</b><b>사업수행 </b><b>: </b><b>일자리 관련 보조사업 수행 적격 협회</b><b>·</b><b>단체</b><b>&gt;</b></p></td></tr><tr><td><p>사업수행단체 선정(협약) → 참여자 교육(1개월)→인턴근무(6개월) → 취업지원</p></td></tr></tbody></table><p>&nbsp;</p><p>□ 민간형 뉴딜일자리는 ▲민간기업맞춤형 ▲민간 협회·단체 협력형 두 가지로 운영하는데, 1월 12일(금)까지 사업자를 공모한다.</p><p>○ 민간형은 ① 민간기업 맞춤형 사업(1,050명 규모) ② 민간 협단체 협력형 사업(700명 규모), 2가지 유형으로 추진한다.</p><p>&nbsp;</p><p>○ <u><b>민간기업 맞춤형 사업</b></u>은 서울소재 50개 이상(신성장 협회는 20개 이상) 회원기업을 보유한 민간협회를 중심으로 청년 구인수요가 있는 기업을 발굴하여 참여자 교육(1~3개월)과 인턴십(3개월)을 연계한다. 특히, 인턴십 후 해당 기업에 정규직화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p><p>&nbsp;</p><p>&nbsp;</p><p>○ <u><b>민간협회</b></u><u><b>·</b></u><u><b>단체 협력형 사업</b></u>은 복지, 문화예술, 콘텐츠, 디자인, 관광, 소상공인 등 관련 분야에서 일자리 사업을 수행할 역량 있는 협회(단체)를 선정, 참여자 교육(1개월)과 인턴십(6개월)을 연계하는 사업이다.</p><p>&nbsp;</p><p>&nbsp;</p><p>□ 한정훈 서울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최대 18개월동안 취업을 원하는 분야에서 일경험을 쌓을 수 있는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이 민간 취업으로 가는 디딤돌 역할을 충실하게 할 수 있도록 근무 전부터 직무역량을 높이는 교육을 강화하고, 뉴딜일자리 기간에도 자격증 취득과 어학시험비 지원 등 취업역량을 강화하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서울형 뉴딜일자리가 공공, 민간을 아우르며 일손이 필요한 현장에서 다양한 일경험을 쌓는 대표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관리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4899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미라]]></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461]]></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일자리기획관-일자리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공공형]]></tags>
				<tags><![CDATA[뉴딜일자리]]></tags>
				<tags><![CDATA[민간형]]></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서울형뉴딜일자리]]></tags>
				<tags><![CDATA[일경험]]></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취업 디딤돌 뉴딜일자리 사업 개편…일자리매칭~자격증 취득까지 지원</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21377</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21377#respond</comments>
		<pubDate>2023-01-16 13:19:37</pubDate>
		<upDate>2023-01-16 13:19:37</upDate>
		<dc:creator><![CDATA[경제일자리기획관-일자리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일자리 소식]]></category>
		<category><![CDATA[공공일자리]]></category>
		<category><![CDATA[공공형]]></category>
		<category><![CDATA[뉴딜일자리]]></category>
		<category><![CDATA[민간형]]></category>
		<category><![CDATA[서울형생활임금]]></category>
		<category><![CDATA[실무인력양성사업]]></category>
		<category><![CDATA[유급휴가]]></category>
		<category><![CDATA[청년실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21377</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올해 시민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청년실업을 해결하는 ‘서울형 뉴딜일자리’ 참여자 4,25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은 공공형과 민간형으로 나뉘어지는데 공공형 2,000명, 민간형 2,250명 모집이 목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시, ’24년에 뉴딜일자리 총 3,500명(공공형 1,750명, 민간형 1,750명)선발,운영</p><p>- 최대 18개월간 서울형 생활임금(시급 11,436원)으로 월 239만원, 자격증·어학시험비도 지원</p><p>- ’23.12월말부터 공공형 뉴딜일자리 선발 시작, 민간형은 3월부터 참여자 모집</p><p>- 서울형 뉴딜일자리를 공공,민간 아우르며 전문성 높이는 대표 일자리 현장으로 운영</p><p>&nbsp;</p><p>□ 서울시는 참여자가 일경험을 쌓고, 취업 역량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해 정규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하는 서울시 대표 공공일자리 사업인 ‘서울형 뉴딜일자리’를 올 한해, 3,500명 선발, 운영한다고 밝혔다.</p><p>&nbsp;</p><p>□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은 ▲공공형(1,750명)과 ▲민간형(1,750명)2가지로, 미취업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장래 취업을 희망하는 분야에서 최대 18개월까지 근무하며, 서울형 생활임금(시급 11,436원)과 공휴일 유급휴가를 보장받는다. 직무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총 140시간의 맞춤 교육과 구직활동을 위한 자격증 취득 비용도 지원한다.</p><p>○ 3,500명은 올해 전체 선발 인원으로, 1차 선발은 ’24.1.12.(금)까지 2주간 공공형 96개 사업, 516명을 우선 선발한다.</p><p>○ 2013년 사업 시작, 지난 10년간 약 4만여개의 뉴딜일자리를 제공</p><p>&nbsp;</p><p>&nbsp;</p><p><u>&lt; </u><u>공공형 뉴딜일자리</u><u>(</u><u>약자동행형</u><u>·</u><u>경력형성형</u><u>)</u> <u>155</u><u>개 사업</u><u>, 1,750</u><u>명 일 경험 제공 </u><u>&gt;</u></p><p>□ 공공형은 서울시, 자치구, 투자출연기관에서 계획한 일자리 사업에서 일경험을 쌓고,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직무역량을 키워 민간일자리 진입을 돕는 사업으로 ’24년 155개 사업 1,75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p><p>○ 공공형 사업은 지난 11월, 단순 노무형 일자리는 동행일자리로 전환하고 유용한 일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155개 사업을 엄선하였다.</p><p>- 약자동행형 39개 사업, 경력형성형 116개 사업</p><p>&nbsp;</p><p>□ 공공형 일자리는 크게 2가지로 구분된다. 약자돌봄 케어 매니저, 학습지원 튜터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약자동행형’과 보건·환경 실무, 박물관 전문연수 등 공공부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일경험을 쌓을 수 있는 ‘경력형성형’ 일자리가 있다.</p><p>○ 1차 모집에서 제외된 공공형 사업과 민간형 사업은 해당 사업부서(기관)에서 사업별로 참여자를 모집한다.</p><p>○ <b>약자동행형</b><b>(39</b><b>개 사업</b><b>)</b> <b>:</b> 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정책적 지원 및 민간분야 일자리 연계 가능 사업</p><p># 경력이 단절된 지역 내 우수 인적 자원을 발굴하여 경력형성 및 디딤일자리 제공&amp;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맞춤형 아동복지 서비스 제공(우리동네 학습지원 튜터, 40명)</p><p># 지역 내 발달장애인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관리를 지원(발달장애인 돌봄 지원 교사, 24명)</p><p># 고립가구의 사회적 건강회복 및 고독사 선제적 대응을 위한 전담인력 육성(사회적 약자 돌봄 케어 매니저, 15명)</p><p># 주거복지 종합상담서비스 제공을 통한 서울시민의 주거권 확대, 주거복지 인력수요 대비(주거상담소 주거복지컨설턴트, 30명)</p><p>○ <b>경력형성형</b><b>(116</b><b>개 사업</b><b>)</b> : 민간 부문에서 경력 형성 기회가 적고 공공부문에서 주도적으로 유용한 일 경험 기회 제공이 가능한 일자리 연계 사업</p><p>&nbsp;</p><p># 신기술 공간정보 실무경험 습득 및 직무역량 배양으로 청년일자리 창출(공간정보구축 사업, 30명)</p><p># 국내 유일의 박물관 전문직 연수과정(박물관 학예전문직 연수과정,70명)</p><p># 업무 경험과 직무 전문교육을 통해 보건환경 분야 전문인으로 성장 지원(보건환경 실무전문가 과정, 48명)</p><p># 서울시 중장년 사전·예방적 노후 준비와 일자리 지원, 진로설계를 담당하는 전문인력 양성(중장년 경력전환 컨설턴트, 45명)</p><p>&nbsp;</p><p>□ 시는 ‘뉴딜일자리’ 사업운영의 목적이 참여자가 민간 일자리 취업으로 연계되는 것인 만큼 필요한 직무 역량을 키워 현장에서 실질적인 일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운영한다. 신규 참여자의 경우 경영기획, 문화예술경영, 돌봄 등 전문기관(5개)에서 근무 전 2주간 60시간의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고, 근무 중에도 80시간의 교육을 받게 된다.</p><p>○ 교육 5개 분야 : 경영기획·행정사무·문화예술경영·돌봄·교육상담</p><p>- 교육 전문기관 조기 선정, 부서 및 참여자 수요조사를 반영한 커리큘럼 구성</p><p>&nbsp;</p><p>&nbsp;</p><p>□ 뉴딜일자리 기간에 ▲자격증 취득비 ▲어학시험비 ▲직업능력개발훈련비를 지원하고, 구직 활동(서류제출, 면접 등)을 근무시간으로 인정하는 취업역 량을 강화할 수 있는 지원도 이어진다.</p><p>○ 취업을 위한 면접 및 취업서류 제출시간을 근무시간으로 인정(월 3회)</p><p>○ 취업, 창업박람회 참석시간을 근무시간 인정 (연 3회)</p><p>○ 자격증 취득 및 어학시험비 지원 (연 3회, 회당 5만원 이내)</p><p>○ 고용노동부 HRD-Net 직업능력개발훈련비 지원 (연간 10만원 이내)</p><p>□ 공공형 뉴딜일자리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일자리포털(<a href="http://job.seoul.go.kr">http://job.seoul.go.kr</a>)과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사업별 자격요건, 업무 내용, 근로조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접수 또는 해당 부서 직접 접수 등 접수 방식에 따라 방문, 우편, 이메일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p><p>○ 1차 선발(96개 사업, 516명) 접수는 1월 8일(월)부터 12일(금)까지 5일간 가능하다.</p><p>○ 자세한 문의는 서울일자리포털(<a href="http://job.seoul.go.kr">http://job.seoul.go.kr</a>),</p><p>서울일자리센터(02-1588-9142), 120 다산콜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p><p>&nbsp;</p><p><u>&lt; </u><u>민간형 뉴딜일자리는 </u><u>’</u><u>24.2</u><u>월 사업자 선정</u><u>, 3</u><u>월부터 참여자 모집 시작 </u><u>&gt;</u></p><p>&nbsp;</p><p>□ 공공기관이 주도적으로 발굴, 운영하는 것이 ‘공공형’ 일자리와 별개로, 역량 있는 민간 협회·단체를 선정, 협단체 주도로 참여자 선발, 전문교육과 인턴십을 거쳐 민간일자리 취업으로 연계하는 민간형 뉴딜일자리 도 올 한해, 1,750명을 선발, 운영한다.</p><p>○ 시는 ’23년부터 전체 뉴딜 일자리 중 20% 수준이었던 민간형 일자리를 50%로 비중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p><table><tbody><tr><td rowspan="5"><p>&nbsp;</p></td><td rowspan="2"> </td><td rowspan="2"><p>&nbsp;</p></td><td><p><b>&lt;</b><b>사업수행 </b><b>: 50</b><b>개 이상</b><b>(</b><b>신성장은 </b><b>20</b><b>개</b><b>) </b><b>회원사 보유 협회</b><b>·</b><b>단체</b><b>&gt;</b></p></td></tr><tr><td><p>사업수행협회 선정(협약) → 참여자 교육(1~3개월)→인턴근무(3개월) → 정규직화</p></td></tr><tr><td><p>&nbsp;</p></td><td><p>&nbsp;</p></td><td><p>&nbsp;</p></td></tr><tr><td rowspan="2"> </td><td rowspan="2"><p>&nbsp;</p></td><td><p><b>&lt;</b><b>사업수행 </b><b>: </b><b>일자리 관련 보조사업 수행 적격 협회</b><b>·</b><b>단체</b><b>&gt;</b></p></td></tr><tr><td><p>사업수행단체 선정(협약) → 참여자 교육(1개월)→인턴근무(6개월) → 취업지원</p></td></tr></tbody></table><p>&nbsp;</p><p>□ 민간형 뉴딜일자리는 ▲민간기업맞춤형 ▲민간 협회·단체 협력형 두 가지로 운영하는데, 1월 12일(금)까지 사업자를 공모한다.</p><p>○ 민간형은 ① 민간기업 맞춤형 사업(1,050명 규모) ② 민간 협단체 협력형 사업(700명 규모), 2가지 유형으로 추진한다.</p><p>&nbsp;</p><p>○ <u><b>민간기업 맞춤형 사업</b></u>은 서울소재 50개 이상(신성장 협회는 20개 이상) 회원기업을 보유한 민간협회를 중심으로 청년 구인수요가 있는 기업을 발굴하여 참여자 교육(1~3개월)과 인턴십(3개월)을 연계한다. 특히, 인턴십 후 해당 기업에 정규직화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p><p>&nbsp;</p><p>&nbsp;</p><p>○ <u><b>민간협회</b></u><u><b>·</b></u><u><b>단체 협력형 사업</b></u>은 복지, 문화예술, 콘텐츠, 디자인, 관광, 소상공인 등 관련 분야에서 일자리 사업을 수행할 역량 있는 협회(단체)를 선정, 참여자 교육(1개월)과 인턴십(6개월)을 연계하는 사업이다.</p><p>&nbsp;</p><p>&nbsp;</p><p>□ 한정훈 서울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최대 18개월동안 취업을 원하는 분야에서 일경험을 쌓을 수 있는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이 민간 취업으로 가는 디딤돌 역할을 충실하게 할 수 있도록 근무 전부터 직무역량을 높이는 교육을 강화하고, 뉴딜일자리 기간에도 자격증 취득과 어학시험비 지원 등 취업역량을 강화하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서울형 뉴딜일자리가 공공, 민간을 아우르며 일손이 필요한 현장에서 다양한 일경험을 쌓는 대표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관리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2137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길동]]></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46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일자리기획관-일자리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공공일자리]]></tags>
				<tags><![CDATA[공공형]]></tags>
				<tags><![CDATA[뉴딜일자리]]></tags>
				<tags><![CDATA[민간형]]></tags>
				<tags><![CDATA[서울형생활임금]]></tags>
				<tags><![CDATA[실무인력양성사업]]></tags>
				<tags><![CDATA[유급휴가]]></tags>
				<tags><![CDATA[청년실업]]></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