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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모집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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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3~5년차 &#039;데스밸리&#039; 뛰어넘는다…서울창업허브, 입주기간 3년으로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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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9:08:2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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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경제일자리기획관-창업정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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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종전 2년→최대 3년으로 확대…공덕에서 첫 적용, 스타트업 안정적 성장 기반 마련
 - 서울창업허브 공덕, AI·바이오 등 신산업 포함 23개사 모집…창업 7년(신산업 10년) 이내 대상
 - 독립 사무공간 제공과 함께 투자유치·액셀러레이팅·경영지원 등 맞춤형 성장 지원
 - 모집 마감 9월 16일(화) 15시까지, 서류·발표 평가 거쳐 10월 15일 최종 결과 발표
 - 시, “사무공간 넘어 종합 창업 플랫폼으로…‘창업하기 좋은 도시’ 서울 경쟁력 강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p>&nbsp;</p><p>- 종전 2년→최대 3년으로 확대…공덕에서 첫 적용, 스타트업 안정적 성장 기반 마련</p><p>- 서울창업허브 공덕, AI·바이오 등 신산업 포함 23개사 모집…창업 7년(신산업 10년) 이내 대상</p><p>- 독립 사무공간 제공과 함께 투자유치·액셀러레이팅·경영지원 등 맞춤형 성장 지원</p><p>- 모집 마감 9월 16일(화) 15시까지, 서류·발표 평가 거쳐 10월 15일 최종 결과 발표</p><p>- 시, “사무공간 넘어 종합 창업 플랫폼으로…‘창업하기 좋은 도시’ 서울 경쟁력 강화”</p><p>&nbsp;</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8405"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9/image03-scaled.jpg" alt="image03" width="887" height="1255" /></p><p>&nbsp;</p><p>&nbsp;</p><p>&nbsp;</p><p>□ <i>“</i><i>작은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시작하는 많은 청년 창업기업 특성상</i><i>, </i><i>모든 기술을 혼자서 감당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i><i>. </i><i>하지만 서울창업허브에</i> <i>입주한 뒤 정기 교류 행사에서 만난 다른 기업과 협업하며 놀라운 시너지 효과를 체감하고 있습니다</i><i>.”</i></p><p>– 서울창업허브 공덕 입주기업 인터뷰 中-</p><p>&nbsp;</p><p>&nbsp;</p><p>□ 서울시가 창업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창업허브’ 전체 시설의 입주 기간을 기존 2년에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자금 부족과 시장 진입 어려움 등으로 생존 위기에 직면하는 창업 3~5년차 기업(데스밸리 구간)을 돕기 위한 제도 개선의 일환이다. 이에, 이번 하반기부터는 최대 3년(1+1+1)까지 입주가 가능하며, 내년부터는 최대 4년(2+1+1)까지 늘어날 전망이다.</p><p>○ 이번 변화는 현장의 목소리와 업종별 특성을 반영한 정책 개선안이다. AI, 바이오, 자율주행차 등 기술 기반 신산업은 제품화와 사업화까지 상대적으로 긴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기존 2년의 입주 기간은 오히려 성장에 제약이 되어왔다. 이번 제도 개편을 통해, 더 많은 기업이 충분한 시간 안에서 자리를 잡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셈이다.</p><p>&nbsp;</p><p>&nbsp;</p><p>□ 서울시가 운영하는 창업지원 종합거점인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는 9월 1일(월)부터 9월 16일(화)까지 16일간, 2025년 하반기 입주기업 23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p>○ 서울창업허브 공덕은 연면적 24,000m2 규모의 대형 창업지원시설로 독립 사무공간뿐 아니라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 투자자 매칭, 글로벌 진출 지원 등 스타트업 성장에 필요한 인프라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서울시 대표 창업거점이다.</p><p>&nbsp;</p><p>&nbsp;</p><p>□ 입주기업은 4인실(21㎡)부터 20인실(87㎡)까지 다양한 독립형 사무공간을 제공받으며, 입주 기간 중 기업의 규모와 성장단계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되는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받게 된다.</p><p>○ <b>(</b><b>기업진단</b><b>,</b><b>전담 멘토링</b><b>)</b> 허브 전담 액셀러레이터(AC, 창업육성기관)가 기업 현황을 진단하고 성장전략 수립을 밀착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시장 진입 단계부터 확장 단계까지 맞춤형 조언을 받을 수 있다.</p><p>○ <b>(</b><b>투자유치 지원</b><b>)</b> ‘허브아워’, ‘데모데이’ 등 정기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벤처캐피털(VC, 벤처투자사) 및 액셀러레이터(AC, 창업육성기관) 등과 직접 연결되며, 실질적인 투자유치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p><p>○ <b>(</b><b>네트워킹</b><b>)</b> 대·중견기업과 다양한 창업기업, 유관기관과의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기업 간 협력을 촉진하고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을 활성화한다.</p><p>○ <b>(</b><b>보육</b><b>·</b><b>경영지원 프로그램</b><b>)</b> 전문 액셀러레이팅, 회계·법률·지식재산권 등 경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통해 창업기업의 내실 있는 성장을 돕는다.</p><p>&nbsp;</p><p>&nbsp;</p><p>□ 모집 대상은 창업 7년 이내의 기업이며, 인공지능, 빅데이터, 스마트제조, 자율주행차,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등 신산업 분야는 창업 10년 이내까지 신청 가능하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9월 16일(화) 15시까지 서울창업허브 플랫폼 ‘스타트업플러스’ (www.startup-plus.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p><p>○ 심사는 1차 서류 평가와 2차 발표 평가로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10월 15일(수)에 발표된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 창업허브 공덕(02-2115-2037, startup_bi@sba.seoul.kr)으로 문의하면 된다.</p><p>&nbsp;</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서울창업허브 공덕은 단순히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투자 연계와 글로벌 진출, 경영지원까지 창업기업의 성장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선순환 구조를 갖춘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창업하기 좋은 도시’ 서울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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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가연]]></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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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추천한 우리 동네 맛집, 이제 밀키트로 만나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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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15:55:53</pubDate>
		<upDate>2026-03-25 11:07:26</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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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시·네이버·(주)현대그린푸드 민관 협업, 시민이 추천한 맛집 메뉴 밀키트 상품화
- 전국 현대백화점 식품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그리팅몰 등 온·오프라인 판매… 9월 출시
- 5.31.(토)까지 네이버 ‘클립’ 통해 공모 진행… 맛집 소개 숏폼 업로드, 최종 5개소 선정]]></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5/681c53aa3942c4.10855618.pn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nbsp;</p><p>&nbsp;</p><p>- 종전 2년→최대 3년으로 확대…공덕에서 첫 적용, 스타트업 안정적 성장 기반 마련</p><p>- 서울창업허브 공덕, AI·바이오 등 신산업 포함 23개사 모집…창업 7년(신산업 10년) 이내 대상</p><p>- 독립 사무공간 제공과 함께 투자유치·액셀러레이팅·경영지원 등 맞춤형 성장 지원</p><p>- 모집 마감 9월 16일(화) 15시까지, 서류·발표 평가 거쳐 10월 15일 최종 결과 발표</p><p>- 시, “사무공간 넘어 종합 창업 플랫폼으로…‘창업하기 좋은 도시’ 서울 경쟁력 강화”</p><p>&nbsp;</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8405"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9/image03-scaled.jpg" alt="image03" width="887" height="1255" /></p><p>&nbsp;</p><p>&nbsp;</p><p>&nbsp;</p><p>□ <i>“</i><i>작은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시작하는 많은 청년 창업기업 특성상</i><i>, </i><i>모든 기술을 혼자서 감당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i><i>. </i><i>하지만 서울창업허브에</i> <i>입주한 뒤 정기 교류 행사에서 만난 다른 기업과 협업하며 놀라운 시너지 효과를 체감하고 있습니다</i><i>.”</i></p><p>– 서울창업허브 공덕 입주기업 인터뷰 中-</p><p>&nbsp;</p><p>&nbsp;</p><p>□ 서울시가 창업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창업허브’ 전체 시설의 입주 기간을 기존 2년에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자금 부족과 시장 진입 어려움 등으로 생존 위기에 직면하는 창업 3~5년차 기업(데스밸리 구간)을 돕기 위한 제도 개선의 일환이다. 이에, 이번 하반기부터는 최대 3년(1+1+1)까지 입주가 가능하며, 내년부터는 최대 4년(2+1+1)까지 늘어날 전망이다.</p><p>○ 이번 변화는 현장의 목소리와 업종별 특성을 반영한 정책 개선안이다. AI, 바이오, 자율주행차 등 기술 기반 신산업은 제품화와 사업화까지 상대적으로 긴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기존 2년의 입주 기간은 오히려 성장에 제약이 되어왔다. 이번 제도 개편을 통해, 더 많은 기업이 충분한 시간 안에서 자리를 잡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셈이다.</p><p>&nbsp;</p><p>&nbsp;</p><p>□ 서울시가 운영하는 창업지원 종합거점인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는 9월 1일(월)부터 9월 16일(화)까지 16일간, 2025년 하반기 입주기업 23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p>○ 서울창업허브 공덕은 연면적 24,000m2 규모의 대형 창업지원시설로 독립 사무공간뿐 아니라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 투자자 매칭, 글로벌 진출 지원 등 스타트업 성장에 필요한 인프라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서울시 대표 창업거점이다.</p><p>&nbsp;</p><p>&nbsp;</p><p>□ 입주기업은 4인실(21㎡)부터 20인실(87㎡)까지 다양한 독립형 사무공간을 제공받으며, 입주 기간 중 기업의 규모와 성장단계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되는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받게 된다.</p><p>○ <b>(</b><b>기업진단</b><b>,</b><b>전담 멘토링</b><b>)</b> 허브 전담 액셀러레이터(AC, 창업육성기관)가 기업 현황을 진단하고 성장전략 수립을 밀착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시장 진입 단계부터 확장 단계까지 맞춤형 조언을 받을 수 있다.</p><p>○ <b>(</b><b>투자유치 지원</b><b>)</b> ‘허브아워’, ‘데모데이’ 등 정기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벤처캐피털(VC, 벤처투자사) 및 액셀러레이터(AC, 창업육성기관) 등과 직접 연결되며, 실질적인 투자유치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p><p>○ <b>(</b><b>네트워킹</b><b>)</b> 대·중견기업과 다양한 창업기업, 유관기관과의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기업 간 협력을 촉진하고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을 활성화한다.</p><p>○ <b>(</b><b>보육</b><b>·</b><b>경영지원 프로그램</b><b>)</b> 전문 액셀러레이팅, 회계·법률·지식재산권 등 경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통해 창업기업의 내실 있는 성장을 돕는다.</p><p>&nbsp;</p><p>&nbsp;</p><p>□ 모집 대상은 창업 7년 이내의 기업이며, 인공지능, 빅데이터, 스마트제조, 자율주행차,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등 신산업 분야는 창업 10년 이내까지 신청 가능하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9월 16일(화) 15시까지 서울창업허브 플랫폼 ‘스타트업플러스’ (www.startup-plus.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p><p>○ 심사는 1차 서류 평가와 2차 발표 평가로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10월 15일(수)에 발표된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 창업허브 공덕(02-2115-2037, startup_bi@sba.seoul.kr)으로 문의하면 된다.</p><p>&nbsp;</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서울창업허브 공덕은 단순히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투자 연계와 글로벌 진출, 경영지원까지 창업기업의 성장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선순환 구조를 갖춘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창업하기 좋은 도시’ 서울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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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안혜민]]></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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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국대 캠퍼스타운 &#039;도시농업 스마트팜 전문가 체험 프로그램&#039; 참가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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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10:28:3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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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건국대 캠퍼스타운 지역상생프로그램으로  도시농업 스마트팜 전문가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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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nbsp;</p><p>&nbsp;</p><p>- 종전 2년→최대 3년으로 확대…공덕에서 첫 적용, 스타트업 안정적 성장 기반 마련</p><p>- 서울창업허브 공덕, AI·바이오 등 신산업 포함 23개사 모집…창업 7년(신산업 10년) 이내 대상</p><p>- 독립 사무공간 제공과 함께 투자유치·액셀러레이팅·경영지원 등 맞춤형 성장 지원</p><p>- 모집 마감 9월 16일(화) 15시까지, 서류·발표 평가 거쳐 10월 15일 최종 결과 발표</p><p>- 시, “사무공간 넘어 종합 창업 플랫폼으로…‘창업하기 좋은 도시’ 서울 경쟁력 강화”</p><p>&nbsp;</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8405"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9/image03-scaled.jpg" alt="image03" width="887" height="1255" /></p><p>&nbsp;</p><p>&nbsp;</p><p>&nbsp;</p><p>□ <i>“</i><i>작은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시작하는 많은 청년 창업기업 특성상</i><i>, </i><i>모든 기술을 혼자서 감당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i><i>. </i><i>하지만 서울창업허브에</i> <i>입주한 뒤 정기 교류 행사에서 만난 다른 기업과 협업하며 놀라운 시너지 효과를 체감하고 있습니다</i><i>.”</i></p><p>– 서울창업허브 공덕 입주기업 인터뷰 中-</p><p>&nbsp;</p><p>&nbsp;</p><p>□ 서울시가 창업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창업허브’ 전체 시설의 입주 기간을 기존 2년에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자금 부족과 시장 진입 어려움 등으로 생존 위기에 직면하는 창업 3~5년차 기업(데스밸리 구간)을 돕기 위한 제도 개선의 일환이다. 이에, 이번 하반기부터는 최대 3년(1+1+1)까지 입주가 가능하며, 내년부터는 최대 4년(2+1+1)까지 늘어날 전망이다.</p><p>○ 이번 변화는 현장의 목소리와 업종별 특성을 반영한 정책 개선안이다. AI, 바이오, 자율주행차 등 기술 기반 신산업은 제품화와 사업화까지 상대적으로 긴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기존 2년의 입주 기간은 오히려 성장에 제약이 되어왔다. 이번 제도 개편을 통해, 더 많은 기업이 충분한 시간 안에서 자리를 잡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셈이다.</p><p>&nbsp;</p><p>&nbsp;</p><p>□ 서울시가 운영하는 창업지원 종합거점인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는 9월 1일(월)부터 9월 16일(화)까지 16일간, 2025년 하반기 입주기업 23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p>○ 서울창업허브 공덕은 연면적 24,000m2 규모의 대형 창업지원시설로 독립 사무공간뿐 아니라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 투자자 매칭, 글로벌 진출 지원 등 스타트업 성장에 필요한 인프라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서울시 대표 창업거점이다.</p><p>&nbsp;</p><p>&nbsp;</p><p>□ 입주기업은 4인실(21㎡)부터 20인실(87㎡)까지 다양한 독립형 사무공간을 제공받으며, 입주 기간 중 기업의 규모와 성장단계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되는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받게 된다.</p><p>○ <b>(</b><b>기업진단</b><b>,</b><b>전담 멘토링</b><b>)</b> 허브 전담 액셀러레이터(AC, 창업육성기관)가 기업 현황을 진단하고 성장전략 수립을 밀착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시장 진입 단계부터 확장 단계까지 맞춤형 조언을 받을 수 있다.</p><p>○ <b>(</b><b>투자유치 지원</b><b>)</b> ‘허브아워’, ‘데모데이’ 등 정기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벤처캐피털(VC, 벤처투자사) 및 액셀러레이터(AC, 창업육성기관) 등과 직접 연결되며, 실질적인 투자유치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p><p>○ <b>(</b><b>네트워킹</b><b>)</b> 대·중견기업과 다양한 창업기업, 유관기관과의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기업 간 협력을 촉진하고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을 활성화한다.</p><p>○ <b>(</b><b>보육</b><b>·</b><b>경영지원 프로그램</b><b>)</b> 전문 액셀러레이팅, 회계·법률·지식재산권 등 경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통해 창업기업의 내실 있는 성장을 돕는다.</p><p>&nbsp;</p><p>&nbsp;</p><p>□ 모집 대상은 창업 7년 이내의 기업이며, 인공지능, 빅데이터, 스마트제조, 자율주행차,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등 신산업 분야는 창업 10년 이내까지 신청 가능하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9월 16일(화) 15시까지 서울창업허브 플랫폼 ‘스타트업플러스’ (www.startup-plus.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p><p>○ 심사는 1차 서류 평가와 2차 발표 평가로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10월 15일(수)에 발표된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 창업허브 공덕(02-2115-2037, startup_bi@sba.seoul.kr)으로 문의하면 된다.</p><p>&nbsp;</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서울창업허브 공덕은 단순히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투자 연계와 글로벌 진출, 경영지원까지 창업기업의 성장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선순환 구조를 갖춘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창업하기 좋은 도시’ 서울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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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칭)서울사랑상품권(제로페이) 가맹점 모집 용역 사업설명회』 참여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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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1-30 16:31:2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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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제로페이 소득공제 40% 안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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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사랑상품권, 제로페이, 가맹점, 용역, 사업설명회, 모집, 신청]]></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p>&nbsp;</p><p>- 종전 2년→최대 3년으로 확대…공덕에서 첫 적용, 스타트업 안정적 성장 기반 마련</p><p>- 서울창업허브 공덕, AI·바이오 등 신산업 포함 23개사 모집…창업 7년(신산업 10년) 이내 대상</p><p>- 독립 사무공간 제공과 함께 투자유치·액셀러레이팅·경영지원 등 맞춤형 성장 지원</p><p>- 모집 마감 9월 16일(화) 15시까지, 서류·발표 평가 거쳐 10월 15일 최종 결과 발표</p><p>- 시, “사무공간 넘어 종합 창업 플랫폼으로…‘창업하기 좋은 도시’ 서울 경쟁력 강화”</p><p>&nbsp;</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8405"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9/image03-scaled.jpg" alt="image03" width="887" height="1255" /></p><p>&nbsp;</p><p>&nbsp;</p><p>&nbsp;</p><p>□ <i>“</i><i>작은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시작하는 많은 청년 창업기업 특성상</i><i>, </i><i>모든 기술을 혼자서 감당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i><i>. </i><i>하지만 서울창업허브에</i> <i>입주한 뒤 정기 교류 행사에서 만난 다른 기업과 협업하며 놀라운 시너지 효과를 체감하고 있습니다</i><i>.”</i></p><p>– 서울창업허브 공덕 입주기업 인터뷰 中-</p><p>&nbsp;</p><p>&nbsp;</p><p>□ 서울시가 창업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창업허브’ 전체 시설의 입주 기간을 기존 2년에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자금 부족과 시장 진입 어려움 등으로 생존 위기에 직면하는 창업 3~5년차 기업(데스밸리 구간)을 돕기 위한 제도 개선의 일환이다. 이에, 이번 하반기부터는 최대 3년(1+1+1)까지 입주가 가능하며, 내년부터는 최대 4년(2+1+1)까지 늘어날 전망이다.</p><p>○ 이번 변화는 현장의 목소리와 업종별 특성을 반영한 정책 개선안이다. AI, 바이오, 자율주행차 등 기술 기반 신산업은 제품화와 사업화까지 상대적으로 긴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기존 2년의 입주 기간은 오히려 성장에 제약이 되어왔다. 이번 제도 개편을 통해, 더 많은 기업이 충분한 시간 안에서 자리를 잡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셈이다.</p><p>&nbsp;</p><p>&nbsp;</p><p>□ 서울시가 운영하는 창업지원 종합거점인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는 9월 1일(월)부터 9월 16일(화)까지 16일간, 2025년 하반기 입주기업 23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p>○ 서울창업허브 공덕은 연면적 24,000m2 규모의 대형 창업지원시설로 독립 사무공간뿐 아니라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 투자자 매칭, 글로벌 진출 지원 등 스타트업 성장에 필요한 인프라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서울시 대표 창업거점이다.</p><p>&nbsp;</p><p>&nbsp;</p><p>□ 입주기업은 4인실(21㎡)부터 20인실(87㎡)까지 다양한 독립형 사무공간을 제공받으며, 입주 기간 중 기업의 규모와 성장단계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되는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받게 된다.</p><p>○ <b>(</b><b>기업진단</b><b>,</b><b>전담 멘토링</b><b>)</b> 허브 전담 액셀러레이터(AC, 창업육성기관)가 기업 현황을 진단하고 성장전략 수립을 밀착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시장 진입 단계부터 확장 단계까지 맞춤형 조언을 받을 수 있다.</p><p>○ <b>(</b><b>투자유치 지원</b><b>)</b> ‘허브아워’, ‘데모데이’ 등 정기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벤처캐피털(VC, 벤처투자사) 및 액셀러레이터(AC, 창업육성기관) 등과 직접 연결되며, 실질적인 투자유치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p><p>○ <b>(</b><b>네트워킹</b><b>)</b> 대·중견기업과 다양한 창업기업, 유관기관과의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기업 간 협력을 촉진하고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을 활성화한다.</p><p>○ <b>(</b><b>보육</b><b>·</b><b>경영지원 프로그램</b><b>)</b> 전문 액셀러레이팅, 회계·법률·지식재산권 등 경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통해 창업기업의 내실 있는 성장을 돕는다.</p><p>&nbsp;</p><p>&nbsp;</p><p>□ 모집 대상은 창업 7년 이내의 기업이며, 인공지능, 빅데이터, 스마트제조, 자율주행차,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등 신산업 분야는 창업 10년 이내까지 신청 가능하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9월 16일(화) 15시까지 서울창업허브 플랫폼 ‘스타트업플러스’ (www.startup-plus.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p><p>○ 심사는 1차 서류 평가와 2차 발표 평가로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10월 15일(수)에 발표된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 창업허브 공덕(02-2115-2037, startup_bi@sba.seoul.kr)으로 문의하면 된다.</p><p>&nbsp;</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서울창업허브 공덕은 단순히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투자 연계와 글로벌 진출, 경영지원까지 창업기업의 성장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선순환 구조를 갖춘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창업하기 좋은 도시’ 서울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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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인디게임 제작지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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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14 14:22:14</pubDate>
		<upDate>2017-09-14 14:36:25</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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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공고기간 : 2017. 8. 22(화) ~ 9. 25(월)
 □ 접수기간 : 2017. 9. 11(월) ~ 9. 25(월), 18시까지 
 □ 접수방법 
  ○ 사업신청서 : 온라인 신청 (접수기간 중 신청 페이지 활성화)
     - 서울산업진흥원 홈페이지 내 사업신청 메뉴 – 접수중인 사업에서 확인 (회원가입 필수)
  ○ 별첨자료 : 이메일 접수 (gamecenter@sba.seoul.kr,  마감시간 도착분에 한함)]]></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7/09/59ba1063eb34a5.94517729.pn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nbsp;</p><p>&nbsp;</p><p>- 종전 2년→최대 3년으로 확대…공덕에서 첫 적용, 스타트업 안정적 성장 기반 마련</p><p>- 서울창업허브 공덕, AI·바이오 등 신산업 포함 23개사 모집…창업 7년(신산업 10년) 이내 대상</p><p>- 독립 사무공간 제공과 함께 투자유치·액셀러레이팅·경영지원 등 맞춤형 성장 지원</p><p>- 모집 마감 9월 16일(화) 15시까지, 서류·발표 평가 거쳐 10월 15일 최종 결과 발표</p><p>- 시, “사무공간 넘어 종합 창업 플랫폼으로…‘창업하기 좋은 도시’ 서울 경쟁력 강화”</p><p>&nbsp;</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8405"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9/image03-scaled.jpg" alt="image03" width="887" height="1255" /></p><p>&nbsp;</p><p>&nbsp;</p><p>&nbsp;</p><p>□ <i>“</i><i>작은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시작하는 많은 청년 창업기업 특성상</i><i>, </i><i>모든 기술을 혼자서 감당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i><i>. </i><i>하지만 서울창업허브에</i> <i>입주한 뒤 정기 교류 행사에서 만난 다른 기업과 협업하며 놀라운 시너지 효과를 체감하고 있습니다</i><i>.”</i></p><p>– 서울창업허브 공덕 입주기업 인터뷰 中-</p><p>&nbsp;</p><p>&nbsp;</p><p>□ 서울시가 창업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창업허브’ 전체 시설의 입주 기간을 기존 2년에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자금 부족과 시장 진입 어려움 등으로 생존 위기에 직면하는 창업 3~5년차 기업(데스밸리 구간)을 돕기 위한 제도 개선의 일환이다. 이에, 이번 하반기부터는 최대 3년(1+1+1)까지 입주가 가능하며, 내년부터는 최대 4년(2+1+1)까지 늘어날 전망이다.</p><p>○ 이번 변화는 현장의 목소리와 업종별 특성을 반영한 정책 개선안이다. AI, 바이오, 자율주행차 등 기술 기반 신산업은 제품화와 사업화까지 상대적으로 긴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기존 2년의 입주 기간은 오히려 성장에 제약이 되어왔다. 이번 제도 개편을 통해, 더 많은 기업이 충분한 시간 안에서 자리를 잡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셈이다.</p><p>&nbsp;</p><p>&nbsp;</p><p>□ 서울시가 운영하는 창업지원 종합거점인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는 9월 1일(월)부터 9월 16일(화)까지 16일간, 2025년 하반기 입주기업 23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p>○ 서울창업허브 공덕은 연면적 24,000m2 규모의 대형 창업지원시설로 독립 사무공간뿐 아니라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 투자자 매칭, 글로벌 진출 지원 등 스타트업 성장에 필요한 인프라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서울시 대표 창업거점이다.</p><p>&nbsp;</p><p>&nbsp;</p><p>□ 입주기업은 4인실(21㎡)부터 20인실(87㎡)까지 다양한 독립형 사무공간을 제공받으며, 입주 기간 중 기업의 규모와 성장단계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되는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받게 된다.</p><p>○ <b>(</b><b>기업진단</b><b>,</b><b>전담 멘토링</b><b>)</b> 허브 전담 액셀러레이터(AC, 창업육성기관)가 기업 현황을 진단하고 성장전략 수립을 밀착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시장 진입 단계부터 확장 단계까지 맞춤형 조언을 받을 수 있다.</p><p>○ <b>(</b><b>투자유치 지원</b><b>)</b> ‘허브아워’, ‘데모데이’ 등 정기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벤처캐피털(VC, 벤처투자사) 및 액셀러레이터(AC, 창업육성기관) 등과 직접 연결되며, 실질적인 투자유치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p><p>○ <b>(</b><b>네트워킹</b><b>)</b> 대·중견기업과 다양한 창업기업, 유관기관과의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기업 간 협력을 촉진하고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을 활성화한다.</p><p>○ <b>(</b><b>보육</b><b>·</b><b>경영지원 프로그램</b><b>)</b> 전문 액셀러레이팅, 회계·법률·지식재산권 등 경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통해 창업기업의 내실 있는 성장을 돕는다.</p><p>&nbsp;</p><p>&nbsp;</p><p>□ 모집 대상은 창업 7년 이내의 기업이며, 인공지능, 빅데이터, 스마트제조, 자율주행차,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등 신산업 분야는 창업 10년 이내까지 신청 가능하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9월 16일(화) 15시까지 서울창업허브 플랫폼 ‘스타트업플러스’ (www.startup-plus.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p><p>○ 심사는 1차 서류 평가와 2차 발표 평가로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10월 15일(수)에 발표된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 창업허브 공덕(02-2115-2037, startup_bi@sba.seoul.kr)으로 문의하면 된다.</p><p>&nbsp;</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서울창업허브 공덕은 단순히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투자 연계와 글로벌 진출, 경영지원까지 창업기업의 성장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선순환 구조를 갖춘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창업하기 좋은 도시’ 서울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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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뉴딜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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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1-18 17:27:19</pubDate>
		<upDate>2017-02-23 17:26:04</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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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7년 뉴딜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 서울시가 청년들이 원하는 일자리를 드립니다.
 - 접수기간 : 2017.1.23~2.10
 - 근무시작 : 2017.2.27
 - 모집대상 : 만18세~39세 실업상태의 서울시민 *일부사업은 40세 이상도 참여 가능]]></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p>&nbsp;</p><p>- 종전 2년→최대 3년으로 확대…공덕에서 첫 적용, 스타트업 안정적 성장 기반 마련</p><p>- 서울창업허브 공덕, AI·바이오 등 신산업 포함 23개사 모집…창업 7년(신산업 10년) 이내 대상</p><p>- 독립 사무공간 제공과 함께 투자유치·액셀러레이팅·경영지원 등 맞춤형 성장 지원</p><p>- 모집 마감 9월 16일(화) 15시까지, 서류·발표 평가 거쳐 10월 15일 최종 결과 발표</p><p>- 시, “사무공간 넘어 종합 창업 플랫폼으로…‘창업하기 좋은 도시’ 서울 경쟁력 강화”</p><p>&nbsp;</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8405"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9/image03-scaled.jpg" alt="image03" width="887" height="1255" /></p><p>&nbsp;</p><p>&nbsp;</p><p>&nbsp;</p><p>□ <i>“</i><i>작은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시작하는 많은 청년 창업기업 특성상</i><i>, </i><i>모든 기술을 혼자서 감당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i><i>. </i><i>하지만 서울창업허브에</i> <i>입주한 뒤 정기 교류 행사에서 만난 다른 기업과 협업하며 놀라운 시너지 효과를 체감하고 있습니다</i><i>.”</i></p><p>– 서울창업허브 공덕 입주기업 인터뷰 中-</p><p>&nbsp;</p><p>&nbsp;</p><p>□ 서울시가 창업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창업허브’ 전체 시설의 입주 기간을 기존 2년에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자금 부족과 시장 진입 어려움 등으로 생존 위기에 직면하는 창업 3~5년차 기업(데스밸리 구간)을 돕기 위한 제도 개선의 일환이다. 이에, 이번 하반기부터는 최대 3년(1+1+1)까지 입주가 가능하며, 내년부터는 최대 4년(2+1+1)까지 늘어날 전망이다.</p><p>○ 이번 변화는 현장의 목소리와 업종별 특성을 반영한 정책 개선안이다. AI, 바이오, 자율주행차 등 기술 기반 신산업은 제품화와 사업화까지 상대적으로 긴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기존 2년의 입주 기간은 오히려 성장에 제약이 되어왔다. 이번 제도 개편을 통해, 더 많은 기업이 충분한 시간 안에서 자리를 잡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셈이다.</p><p>&nbsp;</p><p>&nbsp;</p><p>□ 서울시가 운영하는 창업지원 종합거점인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는 9월 1일(월)부터 9월 16일(화)까지 16일간, 2025년 하반기 입주기업 23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p>○ 서울창업허브 공덕은 연면적 24,000m2 규모의 대형 창업지원시설로 독립 사무공간뿐 아니라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 투자자 매칭, 글로벌 진출 지원 등 스타트업 성장에 필요한 인프라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서울시 대표 창업거점이다.</p><p>&nbsp;</p><p>&nbsp;</p><p>□ 입주기업은 4인실(21㎡)부터 20인실(87㎡)까지 다양한 독립형 사무공간을 제공받으며, 입주 기간 중 기업의 규모와 성장단계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되는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받게 된다.</p><p>○ <b>(</b><b>기업진단</b><b>,</b><b>전담 멘토링</b><b>)</b> 허브 전담 액셀러레이터(AC, 창업육성기관)가 기업 현황을 진단하고 성장전략 수립을 밀착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시장 진입 단계부터 확장 단계까지 맞춤형 조언을 받을 수 있다.</p><p>○ <b>(</b><b>투자유치 지원</b><b>)</b> ‘허브아워’, ‘데모데이’ 등 정기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벤처캐피털(VC, 벤처투자사) 및 액셀러레이터(AC, 창업육성기관) 등과 직접 연결되며, 실질적인 투자유치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p><p>○ <b>(</b><b>네트워킹</b><b>)</b> 대·중견기업과 다양한 창업기업, 유관기관과의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기업 간 협력을 촉진하고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을 활성화한다.</p><p>○ <b>(</b><b>보육</b><b>·</b><b>경영지원 프로그램</b><b>)</b> 전문 액셀러레이팅, 회계·법률·지식재산권 등 경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통해 창업기업의 내실 있는 성장을 돕는다.</p><p>&nbsp;</p><p>&nbsp;</p><p>□ 모집 대상은 창업 7년 이내의 기업이며, 인공지능, 빅데이터, 스마트제조, 자율주행차,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등 신산업 분야는 창업 10년 이내까지 신청 가능하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9월 16일(화) 15시까지 서울창업허브 플랫폼 ‘스타트업플러스’ (www.startup-plus.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p><p>○ 심사는 1차 서류 평가와 2차 발표 평가로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10월 15일(수)에 발표된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 창업허브 공덕(02-2115-2037, startup_bi@sba.seoul.kr)으로 문의하면 된다.</p><p>&nbsp;</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서울창업허브 공덕은 단순히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투자 연계와 글로벌 진출, 경영지원까지 창업기업의 성장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선순환 구조를 갖춘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창업하기 좋은 도시’ 서울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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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특별시 글로벌 창업센터 입주기업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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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6-27 15:50:34</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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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특별시 글로벌 창업센터 입주기업 모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p>&nbsp;</p><p>- 종전 2년→최대 3년으로 확대…공덕에서 첫 적용, 스타트업 안정적 성장 기반 마련</p><p>- 서울창업허브 공덕, AI·바이오 등 신산업 포함 23개사 모집…창업 7년(신산업 10년) 이내 대상</p><p>- 독립 사무공간 제공과 함께 투자유치·액셀러레이팅·경영지원 등 맞춤형 성장 지원</p><p>- 모집 마감 9월 16일(화) 15시까지, 서류·발표 평가 거쳐 10월 15일 최종 결과 발표</p><p>- 시, “사무공간 넘어 종합 창업 플랫폼으로…‘창업하기 좋은 도시’ 서울 경쟁력 강화”</p><p>&nbsp;</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8405"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9/image03-scaled.jpg" alt="image03" width="887" height="1255" /></p><p>&nbsp;</p><p>&nbsp;</p><p>&nbsp;</p><p>□ <i>“</i><i>작은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시작하는 많은 청년 창업기업 특성상</i><i>, </i><i>모든 기술을 혼자서 감당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i><i>. </i><i>하지만 서울창업허브에</i> <i>입주한 뒤 정기 교류 행사에서 만난 다른 기업과 협업하며 놀라운 시너지 효과를 체감하고 있습니다</i><i>.”</i></p><p>– 서울창업허브 공덕 입주기업 인터뷰 中-</p><p>&nbsp;</p><p>&nbsp;</p><p>□ 서울시가 창업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창업허브’ 전체 시설의 입주 기간을 기존 2년에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자금 부족과 시장 진입 어려움 등으로 생존 위기에 직면하는 창업 3~5년차 기업(데스밸리 구간)을 돕기 위한 제도 개선의 일환이다. 이에, 이번 하반기부터는 최대 3년(1+1+1)까지 입주가 가능하며, 내년부터는 최대 4년(2+1+1)까지 늘어날 전망이다.</p><p>○ 이번 변화는 현장의 목소리와 업종별 특성을 반영한 정책 개선안이다. AI, 바이오, 자율주행차 등 기술 기반 신산업은 제품화와 사업화까지 상대적으로 긴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기존 2년의 입주 기간은 오히려 성장에 제약이 되어왔다. 이번 제도 개편을 통해, 더 많은 기업이 충분한 시간 안에서 자리를 잡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셈이다.</p><p>&nbsp;</p><p>&nbsp;</p><p>□ 서울시가 운영하는 창업지원 종합거점인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는 9월 1일(월)부터 9월 16일(화)까지 16일간, 2025년 하반기 입주기업 23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p>○ 서울창업허브 공덕은 연면적 24,000m2 규모의 대형 창업지원시설로 독립 사무공간뿐 아니라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 투자자 매칭, 글로벌 진출 지원 등 스타트업 성장에 필요한 인프라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서울시 대표 창업거점이다.</p><p>&nbsp;</p><p>&nbsp;</p><p>□ 입주기업은 4인실(21㎡)부터 20인실(87㎡)까지 다양한 독립형 사무공간을 제공받으며, 입주 기간 중 기업의 규모와 성장단계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되는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받게 된다.</p><p>○ <b>(</b><b>기업진단</b><b>,</b><b>전담 멘토링</b><b>)</b> 허브 전담 액셀러레이터(AC, 창업육성기관)가 기업 현황을 진단하고 성장전략 수립을 밀착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시장 진입 단계부터 확장 단계까지 맞춤형 조언을 받을 수 있다.</p><p>○ <b>(</b><b>투자유치 지원</b><b>)</b> ‘허브아워’, ‘데모데이’ 등 정기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벤처캐피털(VC, 벤처투자사) 및 액셀러레이터(AC, 창업육성기관) 등과 직접 연결되며, 실질적인 투자유치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p><p>○ <b>(</b><b>네트워킹</b><b>)</b> 대·중견기업과 다양한 창업기업, 유관기관과의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기업 간 협력을 촉진하고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을 활성화한다.</p><p>○ <b>(</b><b>보육</b><b>·</b><b>경영지원 프로그램</b><b>)</b> 전문 액셀러레이팅, 회계·법률·지식재산권 등 경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통해 창업기업의 내실 있는 성장을 돕는다.</p><p>&nbsp;</p><p>&nbsp;</p><p>□ 모집 대상은 창업 7년 이내의 기업이며, 인공지능, 빅데이터, 스마트제조, 자율주행차,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등 신산업 분야는 창업 10년 이내까지 신청 가능하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9월 16일(화) 15시까지 서울창업허브 플랫폼 ‘스타트업플러스’ (www.startup-plus.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p><p>○ 심사는 1차 서류 평가와 2차 발표 평가로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10월 15일(수)에 발표된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 창업허브 공덕(02-2115-2037, startup_bi@sba.seoul.kr)으로 문의하면 된다.</p><p>&nbsp;</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서울창업허브 공덕은 단순히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투자 연계와 글로벌 진출, 경영지원까지 창업기업의 성장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선순환 구조를 갖춘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창업하기 좋은 도시’ 서울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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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국민 강연오디션 강연대첩으로 스타강사의 꿈을 펼쳐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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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10-30 14:51:31</pubDate>
		<upDate>2015-10-30 14:52:03</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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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대국민 강연오디션 ‘강연대첩’으로  스타강사의 꿈을 펼쳐보세요!
- SBA CEO캠퍼스 제3회 강사 발굴 오디션 ‘강연대첩’ 참여강사 모집
- 개최 전 행사 ‘CEO캠퍼스 명강사 강연축제’ 시행으로 청중평가단 모집
- 서울산업진흥원 CEO캠퍼스 홈페이지에서 11월 4일(수)까지 온라인 신청]]></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p>&nbsp;</p><p>- 종전 2년→최대 3년으로 확대…공덕에서 첫 적용, 스타트업 안정적 성장 기반 마련</p><p>- 서울창업허브 공덕, AI·바이오 등 신산업 포함 23개사 모집…창업 7년(신산업 10년) 이내 대상</p><p>- 독립 사무공간 제공과 함께 투자유치·액셀러레이팅·경영지원 등 맞춤형 성장 지원</p><p>- 모집 마감 9월 16일(화) 15시까지, 서류·발표 평가 거쳐 10월 15일 최종 결과 발표</p><p>- 시, “사무공간 넘어 종합 창업 플랫폼으로…‘창업하기 좋은 도시’ 서울 경쟁력 강화”</p><p>&nbsp;</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8405"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9/image03-scaled.jpg" alt="image03" width="887" height="1255" /></p><p>&nbsp;</p><p>&nbsp;</p><p>&nbsp;</p><p>□ <i>“</i><i>작은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시작하는 많은 청년 창업기업 특성상</i><i>, </i><i>모든 기술을 혼자서 감당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i><i>. </i><i>하지만 서울창업허브에</i> <i>입주한 뒤 정기 교류 행사에서 만난 다른 기업과 협업하며 놀라운 시너지 효과를 체감하고 있습니다</i><i>.”</i></p><p>– 서울창업허브 공덕 입주기업 인터뷰 中-</p><p>&nbsp;</p><p>&nbsp;</p><p>□ 서울시가 창업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창업허브’ 전체 시설의 입주 기간을 기존 2년에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자금 부족과 시장 진입 어려움 등으로 생존 위기에 직면하는 창업 3~5년차 기업(데스밸리 구간)을 돕기 위한 제도 개선의 일환이다. 이에, 이번 하반기부터는 최대 3년(1+1+1)까지 입주가 가능하며, 내년부터는 최대 4년(2+1+1)까지 늘어날 전망이다.</p><p>○ 이번 변화는 현장의 목소리와 업종별 특성을 반영한 정책 개선안이다. AI, 바이오, 자율주행차 등 기술 기반 신산업은 제품화와 사업화까지 상대적으로 긴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기존 2년의 입주 기간은 오히려 성장에 제약이 되어왔다. 이번 제도 개편을 통해, 더 많은 기업이 충분한 시간 안에서 자리를 잡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셈이다.</p><p>&nbsp;</p><p>&nbsp;</p><p>□ 서울시가 운영하는 창업지원 종합거점인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는 9월 1일(월)부터 9월 16일(화)까지 16일간, 2025년 하반기 입주기업 23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p>○ 서울창업허브 공덕은 연면적 24,000m2 규모의 대형 창업지원시설로 독립 사무공간뿐 아니라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 투자자 매칭, 글로벌 진출 지원 등 스타트업 성장에 필요한 인프라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서울시 대표 창업거점이다.</p><p>&nbsp;</p><p>&nbsp;</p><p>□ 입주기업은 4인실(21㎡)부터 20인실(87㎡)까지 다양한 독립형 사무공간을 제공받으며, 입주 기간 중 기업의 규모와 성장단계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되는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받게 된다.</p><p>○ <b>(</b><b>기업진단</b><b>,</b><b>전담 멘토링</b><b>)</b> 허브 전담 액셀러레이터(AC, 창업육성기관)가 기업 현황을 진단하고 성장전략 수립을 밀착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시장 진입 단계부터 확장 단계까지 맞춤형 조언을 받을 수 있다.</p><p>○ <b>(</b><b>투자유치 지원</b><b>)</b> ‘허브아워’, ‘데모데이’ 등 정기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벤처캐피털(VC, 벤처투자사) 및 액셀러레이터(AC, 창업육성기관) 등과 직접 연결되며, 실질적인 투자유치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p><p>○ <b>(</b><b>네트워킹</b><b>)</b> 대·중견기업과 다양한 창업기업, 유관기관과의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기업 간 협력을 촉진하고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을 활성화한다.</p><p>○ <b>(</b><b>보육</b><b>·</b><b>경영지원 프로그램</b><b>)</b> 전문 액셀러레이팅, 회계·법률·지식재산권 등 경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통해 창업기업의 내실 있는 성장을 돕는다.</p><p>&nbsp;</p><p>&nbsp;</p><p>□ 모집 대상은 창업 7년 이내의 기업이며, 인공지능, 빅데이터, 스마트제조, 자율주행차,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등 신산업 분야는 창업 10년 이내까지 신청 가능하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9월 16일(화) 15시까지 서울창업허브 플랫폼 ‘스타트업플러스’ (www.startup-plus.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p><p>○ 심사는 1차 서류 평가와 2차 발표 평가로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10월 15일(수)에 발표된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 창업허브 공덕(02-2115-2037, startup_bi@sba.seoul.kr)으로 문의하면 된다.</p><p>&nbsp;</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서울창업허브 공덕은 단순히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투자 연계와 글로벌 진출, 경영지원까지 창업기업의 성장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선순환 구조를 갖춘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창업하기 좋은 도시’ 서울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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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배선희]]></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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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스펙도 없이 취업한다 스펙타파 참가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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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09-08 10:48:4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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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는 스펙도 없이 취업한다!‘스펙타파’ 참가자 모집
- 서울산업진흥원, 10인의 대한민국 대표 강소기업 CEO와 함께하는 ‘스펙타파’ 
  참가자 9월 20일까지 모집,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 중소기업 일자리에 대한 부정적 ‘편견타파’로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5/09/1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nbsp;</p><p>&nbsp;</p><p>- 종전 2년→최대 3년으로 확대…공덕에서 첫 적용, 스타트업 안정적 성장 기반 마련</p><p>- 서울창업허브 공덕, AI·바이오 등 신산업 포함 23개사 모집…창업 7년(신산업 10년) 이내 대상</p><p>- 독립 사무공간 제공과 함께 투자유치·액셀러레이팅·경영지원 등 맞춤형 성장 지원</p><p>- 모집 마감 9월 16일(화) 15시까지, 서류·발표 평가 거쳐 10월 15일 최종 결과 발표</p><p>- 시, “사무공간 넘어 종합 창업 플랫폼으로…‘창업하기 좋은 도시’ 서울 경쟁력 강화”</p><p>&nbsp;</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8405"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9/image03-scaled.jpg" alt="image03" width="887" height="1255" /></p><p>&nbsp;</p><p>&nbsp;</p><p>&nbsp;</p><p>□ <i>“</i><i>작은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시작하는 많은 청년 창업기업 특성상</i><i>, </i><i>모든 기술을 혼자서 감당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i><i>. </i><i>하지만 서울창업허브에</i> <i>입주한 뒤 정기 교류 행사에서 만난 다른 기업과 협업하며 놀라운 시너지 효과를 체감하고 있습니다</i><i>.”</i></p><p>– 서울창업허브 공덕 입주기업 인터뷰 中-</p><p>&nbsp;</p><p>&nbsp;</p><p>□ 서울시가 창업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창업허브’ 전체 시설의 입주 기간을 기존 2년에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자금 부족과 시장 진입 어려움 등으로 생존 위기에 직면하는 창업 3~5년차 기업(데스밸리 구간)을 돕기 위한 제도 개선의 일환이다. 이에, 이번 하반기부터는 최대 3년(1+1+1)까지 입주가 가능하며, 내년부터는 최대 4년(2+1+1)까지 늘어날 전망이다.</p><p>○ 이번 변화는 현장의 목소리와 업종별 특성을 반영한 정책 개선안이다. AI, 바이오, 자율주행차 등 기술 기반 신산업은 제품화와 사업화까지 상대적으로 긴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기존 2년의 입주 기간은 오히려 성장에 제약이 되어왔다. 이번 제도 개편을 통해, 더 많은 기업이 충분한 시간 안에서 자리를 잡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셈이다.</p><p>&nbsp;</p><p>&nbsp;</p><p>□ 서울시가 운영하는 창업지원 종합거점인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는 9월 1일(월)부터 9월 16일(화)까지 16일간, 2025년 하반기 입주기업 23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p>○ 서울창업허브 공덕은 연면적 24,000m2 규모의 대형 창업지원시설로 독립 사무공간뿐 아니라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 투자자 매칭, 글로벌 진출 지원 등 스타트업 성장에 필요한 인프라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서울시 대표 창업거점이다.</p><p>&nbsp;</p><p>&nbsp;</p><p>□ 입주기업은 4인실(21㎡)부터 20인실(87㎡)까지 다양한 독립형 사무공간을 제공받으며, 입주 기간 중 기업의 규모와 성장단계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되는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받게 된다.</p><p>○ <b>(</b><b>기업진단</b><b>,</b><b>전담 멘토링</b><b>)</b> 허브 전담 액셀러레이터(AC, 창업육성기관)가 기업 현황을 진단하고 성장전략 수립을 밀착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시장 진입 단계부터 확장 단계까지 맞춤형 조언을 받을 수 있다.</p><p>○ <b>(</b><b>투자유치 지원</b><b>)</b> ‘허브아워’, ‘데모데이’ 등 정기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벤처캐피털(VC, 벤처투자사) 및 액셀러레이터(AC, 창업육성기관) 등과 직접 연결되며, 실질적인 투자유치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p><p>○ <b>(</b><b>네트워킹</b><b>)</b> 대·중견기업과 다양한 창업기업, 유관기관과의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기업 간 협력을 촉진하고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을 활성화한다.</p><p>○ <b>(</b><b>보육</b><b>·</b><b>경영지원 프로그램</b><b>)</b> 전문 액셀러레이팅, 회계·법률·지식재산권 등 경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통해 창업기업의 내실 있는 성장을 돕는다.</p><p>&nbsp;</p><p>&nbsp;</p><p>□ 모집 대상은 창업 7년 이내의 기업이며, 인공지능, 빅데이터, 스마트제조, 자율주행차,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등 신산업 분야는 창업 10년 이내까지 신청 가능하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9월 16일(화) 15시까지 서울창업허브 플랫폼 ‘스타트업플러스’ (www.startup-plus.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p><p>○ 심사는 1차 서류 평가와 2차 발표 평가로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10월 15일(수)에 발표된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 창업허브 공덕(02-2115-2037, startup_bi@sba.seoul.kr)으로 문의하면 된다.</p><p>&nbsp;</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서울창업허브 공덕은 단순히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투자 연계와 글로벌 진출, 경영지원까지 창업기업의 성장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선순환 구조를 갖춘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창업하기 좋은 도시’ 서울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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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정지윤]]></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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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나만의 스카프 만드는 천연염색 강좌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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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09-02 15:41: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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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 나만의 스카프 만드는 천연염색 강좌 실시 
 - 9월 9일(수),10일(목) 양일간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 
 - 양파·꼭두서니를 이용한 천연염색으로 스카프 만들기 체험
 - 3일(목)부터 일별 50명씩 총 100명 인터넷 선착순 모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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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nbsp;</p><p>&nbsp;</p><p>- 종전 2년→최대 3년으로 확대…공덕에서 첫 적용, 스타트업 안정적 성장 기반 마련</p><p>- 서울창업허브 공덕, AI·바이오 등 신산업 포함 23개사 모집…창업 7년(신산업 10년) 이내 대상</p><p>- 독립 사무공간 제공과 함께 투자유치·액셀러레이팅·경영지원 등 맞춤형 성장 지원</p><p>- 모집 마감 9월 16일(화) 15시까지, 서류·발표 평가 거쳐 10월 15일 최종 결과 발표</p><p>- 시, “사무공간 넘어 종합 창업 플랫폼으로…‘창업하기 좋은 도시’ 서울 경쟁력 강화”</p><p>&nbsp;</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8405"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9/image03-scaled.jpg" alt="image03" width="887" height="1255" /></p><p>&nbsp;</p><p>&nbsp;</p><p>&nbsp;</p><p>□ <i>“</i><i>작은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시작하는 많은 청년 창업기업 특성상</i><i>, </i><i>모든 기술을 혼자서 감당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i><i>. </i><i>하지만 서울창업허브에</i> <i>입주한 뒤 정기 교류 행사에서 만난 다른 기업과 협업하며 놀라운 시너지 효과를 체감하고 있습니다</i><i>.”</i></p><p>– 서울창업허브 공덕 입주기업 인터뷰 中-</p><p>&nbsp;</p><p>&nbsp;</p><p>□ 서울시가 창업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창업허브’ 전체 시설의 입주 기간을 기존 2년에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자금 부족과 시장 진입 어려움 등으로 생존 위기에 직면하는 창업 3~5년차 기업(데스밸리 구간)을 돕기 위한 제도 개선의 일환이다. 이에, 이번 하반기부터는 최대 3년(1+1+1)까지 입주가 가능하며, 내년부터는 최대 4년(2+1+1)까지 늘어날 전망이다.</p><p>○ 이번 변화는 현장의 목소리와 업종별 특성을 반영한 정책 개선안이다. AI, 바이오, 자율주행차 등 기술 기반 신산업은 제품화와 사업화까지 상대적으로 긴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기존 2년의 입주 기간은 오히려 성장에 제약이 되어왔다. 이번 제도 개편을 통해, 더 많은 기업이 충분한 시간 안에서 자리를 잡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셈이다.</p><p>&nbsp;</p><p>&nbsp;</p><p>□ 서울시가 운영하는 창업지원 종합거점인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는 9월 1일(월)부터 9월 16일(화)까지 16일간, 2025년 하반기 입주기업 23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p>○ 서울창업허브 공덕은 연면적 24,000m2 규모의 대형 창업지원시설로 독립 사무공간뿐 아니라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 투자자 매칭, 글로벌 진출 지원 등 스타트업 성장에 필요한 인프라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서울시 대표 창업거점이다.</p><p>&nbsp;</p><p>&nbsp;</p><p>□ 입주기업은 4인실(21㎡)부터 20인실(87㎡)까지 다양한 독립형 사무공간을 제공받으며, 입주 기간 중 기업의 규모와 성장단계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되는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받게 된다.</p><p>○ <b>(</b><b>기업진단</b><b>,</b><b>전담 멘토링</b><b>)</b> 허브 전담 액셀러레이터(AC, 창업육성기관)가 기업 현황을 진단하고 성장전략 수립을 밀착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시장 진입 단계부터 확장 단계까지 맞춤형 조언을 받을 수 있다.</p><p>○ <b>(</b><b>투자유치 지원</b><b>)</b> ‘허브아워’, ‘데모데이’ 등 정기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벤처캐피털(VC, 벤처투자사) 및 액셀러레이터(AC, 창업육성기관) 등과 직접 연결되며, 실질적인 투자유치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p><p>○ <b>(</b><b>네트워킹</b><b>)</b> 대·중견기업과 다양한 창업기업, 유관기관과의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기업 간 협력을 촉진하고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을 활성화한다.</p><p>○ <b>(</b><b>보육</b><b>·</b><b>경영지원 프로그램</b><b>)</b> 전문 액셀러레이팅, 회계·법률·지식재산권 등 경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통해 창업기업의 내실 있는 성장을 돕는다.</p><p>&nbsp;</p><p>&nbsp;</p><p>□ 모집 대상은 창업 7년 이내의 기업이며, 인공지능, 빅데이터, 스마트제조, 자율주행차,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등 신산업 분야는 창업 10년 이내까지 신청 가능하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9월 16일(화) 15시까지 서울창업허브 플랫폼 ‘스타트업플러스’ (www.startup-plus.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p><p>○ 심사는 1차 서류 평가와 2차 발표 평가로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10월 15일(수)에 발표된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 창업허브 공덕(02-2115-2037, startup_bi@sba.seoul.kr)으로 문의하면 된다.</p><p>&nbsp;</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서울창업허브 공덕은 단순히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투자 연계와 글로벌 진출, 경영지원까지 창업기업의 성장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선순환 구조를 갖춘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창업하기 좋은 도시’ 서울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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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안은규]]></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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