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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먹거리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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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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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돌봄·먹거리… `아파트 생활문제` 사회적경제로 해결, 수익 창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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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19 17:28:06</pubDate>
		<upDate>2020-02-19 17:28:06</upDate>
		<dc:creator><![CDATA[일자리노동정책관 - 사회적경제담당관 ]]></dc:creator>
				<category><![CDATA[사회적경제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먹거리]]></category>
		<category><![CDATA[아파트 생활문제. 돌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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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파트에서 살면서 겪는 생활문제를 주민들이 직접 발굴해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해결하고 수익창출까지 도전하는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 서울시는 시행 첫 해인 작년 11개 자치구 20개 아파트 단지에서 사업을 시작한 데 이어, 2년차인 올해도 20개 내외의 공동주택 단지를 선발해 추진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아파트에서 살면서 겪는 생활문제를 주민들이 직접 발굴해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해결하고 수익창출까지 도전하는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 서울시는 시행 첫 해인 작년 11개 자치구 20개 아파트 단지에서 사업을 시작한 데 이어, 2년차인 올해도 20개 내외의 공동주택 단지를 선발해 추진한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는 주민과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같은 사회적경제조직이 공동주택 내 생활문제를 ‘같이’ 해결하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살림’을 만들어가는 사업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이 프로젝트는 각 단지별로 최장 3년 간, 연차별로 추진단계를 밟는다. 매년 최대 6천만 원이 지원된다. &lt;1년차&gt;주민 자조모임 구성과 실행, 서비스 모델 발굴 → &lt;2년차&gt;사회적경제기업 설립 지원을 통한 경제공동체 형성 → &lt;3년차&gt;창출된 수익을 지역서비스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체계 구축에 각각 집중한다. 궁극적인 목표는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모델 정착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1년차 : 단지별 상황과 특성을 반영해 생활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법을 주도적으로 만들어 낼 주민 자조모임 구성과 활성화에 집중한다. 이 모든 과정에는 전문 역량을 갖춘 ‘코디네이터’를 투입, 주민모임 구성~실행~사업화에 이르기까지 내실있는 운영을 지원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2년차 : 단지 내 유휴공간을 중심으로 주민 주도로 사회적경제기업을 설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년차 사업을 통해 도출한 서비스를 상설화해 수익을 내는 ‘공동소비·공동생산의 경제공동체’를 형성한다는 목표다.</p><p style="margin-left: 15px;">○ 3년차 : 지역브랜드 개발, 지역 특화사업 같은 서비스 개발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모델을 만든다. 주민이 사회적경제의 소비자-투자자-기업가로 참여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첫 해인 작년에는 돌봄, 친환경 먹거리와 집밥, 집수리 같은 생활문제를 주제로 11개 자치구와 11개 지역 지원기관, 지역 내 다양한 협동조합 및 사회적기업 등 사회적경제조직과 연계해 각 단지별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총 24,546세대, 약 10만 명의 주민 참여를 이끌어냈다.</p><p style="margin-left: 15px;">○ 구로구의 아파트 단지는 아이와 어르신이 많은 단지 특성상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곳으로, 주민이 함께 음식을 만들어 먹는 집밥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생협 같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유기농 먹거리도 공동구매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성북구의 아파트 단지는 관리되지 않았던 단지 내 유휴공간을 사회적기업과 함께 마을카페로 변신시켰고, 두 달 간 바리스타 교육을 받은 주민들이 바리스타이자 이웃강사가 되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였다.</p><p style="margin-left: 15px;">○ 관악구 신림동의 아파트 단지는 지역 내 사회적기업과 협력해 ‘친환경제품 만들기 강좌’를 개설했다. 향후 주민들의 실력이 늘면 제품을 판매해 수익까지 낸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2년차인 올해는 작년 참여 단지 중 사업지속성과 주민주도성이 높은 8개 내외 단지를 선정해 사회적경제기업 설립을 본격 지원한다. 12개 내외 단지는 신규 단지로 선정해 1년차 사업을 시작한다.</p><p style="margin-top: 20px;">□ 특히 올해는 사회적경제기업 풀(pool)과 법·세무·행정 전문가로 구성된 ‘같이살림 지원단’을 새롭게 운영한다. 주민수요를 반영한 의제 발굴부터 실제 실행 단계까지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으로 전문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작년 참여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과 사업에 대한 호응도 높았다. 응답자 81.2%가 프로젝트가 단지 내 생활문제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응답자 78%는 사회적경제 방식의 문제해결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지도는 83.6%였다.(※조사기간 : '19.10.~11., 응답자 총 849명)</p><p style="margin-top: 20px;">□ 참여를 원하는 공동주택단지는 주민대표회의 의결을 거친 후 3월6일(금)까지 관할 자치구 담당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에 거주하는 5명 이상 주민모임이면 참여할 수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에 참여할 자치구 기반 사회적경제조직(지역 지원기관)도 모집한다. 주민 주도로 프로젝트가 실행될 수 있도록 기획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선정된 기관은 각각 1개~5개 공동주택 단지를 담당하며, 주민모임 구성 등을 전문적으로 지원할 ‘코디네이터’를 각 단지에 파견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3월 6일(금)까지 해당 자치구로 신청하면 되며, 접수 이후 프로젝트 참여를 신청한 단지와 협의를 거쳐 3월 16일(월)까지 최종 사업계획서를 해당 자치구로 제출해야 한다.</p><p style="margin-top: 20px;">□ 고광현 서울시 사회적경제담당관은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는 서울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 2.0의 비전인 일상에서 체감되는 사회적경제 추진을 위한 핵심사업이다. 특히 생활문제를 사회적경제 방식, 즉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호혜와 연대를 바탕으로 함께 해결책을 찾는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공동소비·공동생산의 공동체 형성과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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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두영]]></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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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아파트 생활문제. 돌봄]]></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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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적북적 서울시장-제5회 서울전통시장 한마당 축제 10.21(토)~2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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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10-18 16:43:03</pubDate>
		<upDate>2017-10-19 15:06:50</upDate>
		<dc:creator><![CDATA[경제진흥본부 - 경제기획관 - 소상공인지원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전통시장 행사안내]]></category>
		<category><![CDATA[가위바위보챔피언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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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통시장]]></category>
		<category><![CDATA[전통시장 이벤트은행]]></category>
		<category><![CDATA[패션쇼]]></category>
		<category><![CDATA[한마당축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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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무교로로 장보러 가자～! 서울 53개 전통시장 특화·할인상품 축제
 - 10.21(토)~22(일) 무교로에서「제5회 서울전통시장 한마당 축제」개최
 - 21(토) 개막식, 상인동아리 공연, 서울 비보이 공연 등 다채로운 축하무대
 - 53개 전통시장 특화상품 및 우수상품 전시·판매, ‘전통시장 패션쇼’ 도 진행
 - 시, 전통시장이 자생력과 경쟁력 높이고 상인과 시민이 소통하는 장이 되길 기대]]></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7/10/59e59510d00165.28859676.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아파트에서 살면서 겪는 생활문제를 주민들이 직접 발굴해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해결하고 수익창출까지 도전하는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 서울시는 시행 첫 해인 작년 11개 자치구 20개 아파트 단지에서 사업을 시작한 데 이어, 2년차인 올해도 20개 내외의 공동주택 단지를 선발해 추진한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는 주민과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같은 사회적경제조직이 공동주택 내 생활문제를 ‘같이’ 해결하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살림’을 만들어가는 사업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이 프로젝트는 각 단지별로 최장 3년 간, 연차별로 추진단계를 밟는다. 매년 최대 6천만 원이 지원된다. &lt;1년차&gt;주민 자조모임 구성과 실행, 서비스 모델 발굴 → &lt;2년차&gt;사회적경제기업 설립 지원을 통한 경제공동체 형성 → &lt;3년차&gt;창출된 수익을 지역서비스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체계 구축에 각각 집중한다. 궁극적인 목표는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모델 정착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1년차 : 단지별 상황과 특성을 반영해 생활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법을 주도적으로 만들어 낼 주민 자조모임 구성과 활성화에 집중한다. 이 모든 과정에는 전문 역량을 갖춘 ‘코디네이터’를 투입, 주민모임 구성~실행~사업화에 이르기까지 내실있는 운영을 지원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2년차 : 단지 내 유휴공간을 중심으로 주민 주도로 사회적경제기업을 설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년차 사업을 통해 도출한 서비스를 상설화해 수익을 내는 ‘공동소비·공동생산의 경제공동체’를 형성한다는 목표다.</p><p style="margin-left: 15px;">○ 3년차 : 지역브랜드 개발, 지역 특화사업 같은 서비스 개발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모델을 만든다. 주민이 사회적경제의 소비자-투자자-기업가로 참여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첫 해인 작년에는 돌봄, 친환경 먹거리와 집밥, 집수리 같은 생활문제를 주제로 11개 자치구와 11개 지역 지원기관, 지역 내 다양한 협동조합 및 사회적기업 등 사회적경제조직과 연계해 각 단지별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총 24,546세대, 약 10만 명의 주민 참여를 이끌어냈다.</p><p style="margin-left: 15px;">○ 구로구의 아파트 단지는 아이와 어르신이 많은 단지 특성상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곳으로, 주민이 함께 음식을 만들어 먹는 집밥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생협 같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유기농 먹거리도 공동구매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성북구의 아파트 단지는 관리되지 않았던 단지 내 유휴공간을 사회적기업과 함께 마을카페로 변신시켰고, 두 달 간 바리스타 교육을 받은 주민들이 바리스타이자 이웃강사가 되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였다.</p><p style="margin-left: 15px;">○ 관악구 신림동의 아파트 단지는 지역 내 사회적기업과 협력해 ‘친환경제품 만들기 강좌’를 개설했다. 향후 주민들의 실력이 늘면 제품을 판매해 수익까지 낸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2년차인 올해는 작년 참여 단지 중 사업지속성과 주민주도성이 높은 8개 내외 단지를 선정해 사회적경제기업 설립을 본격 지원한다. 12개 내외 단지는 신규 단지로 선정해 1년차 사업을 시작한다.</p><p style="margin-top: 20px;">□ 특히 올해는 사회적경제기업 풀(pool)과 법·세무·행정 전문가로 구성된 ‘같이살림 지원단’을 새롭게 운영한다. 주민수요를 반영한 의제 발굴부터 실제 실행 단계까지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으로 전문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작년 참여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과 사업에 대한 호응도 높았다. 응답자 81.2%가 프로젝트가 단지 내 생활문제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응답자 78%는 사회적경제 방식의 문제해결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지도는 83.6%였다.(※조사기간 : '19.10.~11., 응답자 총 849명)</p><p style="margin-top: 20px;">□ 참여를 원하는 공동주택단지는 주민대표회의 의결을 거친 후 3월6일(금)까지 관할 자치구 담당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에 거주하는 5명 이상 주민모임이면 참여할 수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에 참여할 자치구 기반 사회적경제조직(지역 지원기관)도 모집한다. 주민 주도로 프로젝트가 실행될 수 있도록 기획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선정된 기관은 각각 1개~5개 공동주택 단지를 담당하며, 주민모임 구성 등을 전문적으로 지원할 ‘코디네이터’를 각 단지에 파견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3월 6일(금)까지 해당 자치구로 신청하면 되며, 접수 이후 프로젝트 참여를 신청한 단지와 협의를 거쳐 3월 16일(월)까지 최종 사업계획서를 해당 자치구로 제출해야 한다.</p><p style="margin-top: 20px;">□ 고광현 서울시 사회적경제담당관은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는 서울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 2.0의 비전인 일상에서 체감되는 사회적경제 추진을 위한 핵심사업이다. 특히 생활문제를 사회적경제 방식, 즉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호혜와 연대를 바탕으로 함께 해결책을 찾는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공동소비·공동생산의 공동체 형성과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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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정미숙]]></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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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먹거리 창업센터 입주기업 모집안내(1.6.~1.12.까지 신청접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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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1-09 15:16:23</pubDate>
		<upDate>2017-01-09 15:17:19</upDate>
		<dc:creator><![CDATA[경제진흥본부 - 창조경제기획관 - 도시농업과 - 도시농업정책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창업지원 새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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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먹거리]]></category>
		<category><![CDATA[서울 먹거리 창업센터]]></category>
		<category><![CDATA[스타트업]]></category>
		<category><![CDATA[입주기업 모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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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먹거리 창업센터 입주기업 추가모집 안내
- 신청서 접수 : 2017.1.6.~1.12.(목)
- 대상 : food-tech, agri-tech 분야 스타트업
- 선정심사 :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아파트에서 살면서 겪는 생활문제를 주민들이 직접 발굴해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해결하고 수익창출까지 도전하는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 서울시는 시행 첫 해인 작년 11개 자치구 20개 아파트 단지에서 사업을 시작한 데 이어, 2년차인 올해도 20개 내외의 공동주택 단지를 선발해 추진한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는 주민과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같은 사회적경제조직이 공동주택 내 생활문제를 ‘같이’ 해결하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살림’을 만들어가는 사업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이 프로젝트는 각 단지별로 최장 3년 간, 연차별로 추진단계를 밟는다. 매년 최대 6천만 원이 지원된다. &lt;1년차&gt;주민 자조모임 구성과 실행, 서비스 모델 발굴 → &lt;2년차&gt;사회적경제기업 설립 지원을 통한 경제공동체 형성 → &lt;3년차&gt;창출된 수익을 지역서비스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체계 구축에 각각 집중한다. 궁극적인 목표는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모델 정착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1년차 : 단지별 상황과 특성을 반영해 생활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법을 주도적으로 만들어 낼 주민 자조모임 구성과 활성화에 집중한다. 이 모든 과정에는 전문 역량을 갖춘 ‘코디네이터’를 투입, 주민모임 구성~실행~사업화에 이르기까지 내실있는 운영을 지원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2년차 : 단지 내 유휴공간을 중심으로 주민 주도로 사회적경제기업을 설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년차 사업을 통해 도출한 서비스를 상설화해 수익을 내는 ‘공동소비·공동생산의 경제공동체’를 형성한다는 목표다.</p><p style="margin-left: 15px;">○ 3년차 : 지역브랜드 개발, 지역 특화사업 같은 서비스 개발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모델을 만든다. 주민이 사회적경제의 소비자-투자자-기업가로 참여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첫 해인 작년에는 돌봄, 친환경 먹거리와 집밥, 집수리 같은 생활문제를 주제로 11개 자치구와 11개 지역 지원기관, 지역 내 다양한 협동조합 및 사회적기업 등 사회적경제조직과 연계해 각 단지별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총 24,546세대, 약 10만 명의 주민 참여를 이끌어냈다.</p><p style="margin-left: 15px;">○ 구로구의 아파트 단지는 아이와 어르신이 많은 단지 특성상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곳으로, 주민이 함께 음식을 만들어 먹는 집밥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생협 같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유기농 먹거리도 공동구매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성북구의 아파트 단지는 관리되지 않았던 단지 내 유휴공간을 사회적기업과 함께 마을카페로 변신시켰고, 두 달 간 바리스타 교육을 받은 주민들이 바리스타이자 이웃강사가 되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였다.</p><p style="margin-left: 15px;">○ 관악구 신림동의 아파트 단지는 지역 내 사회적기업과 협력해 ‘친환경제품 만들기 강좌’를 개설했다. 향후 주민들의 실력이 늘면 제품을 판매해 수익까지 낸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2년차인 올해는 작년 참여 단지 중 사업지속성과 주민주도성이 높은 8개 내외 단지를 선정해 사회적경제기업 설립을 본격 지원한다. 12개 내외 단지는 신규 단지로 선정해 1년차 사업을 시작한다.</p><p style="margin-top: 20px;">□ 특히 올해는 사회적경제기업 풀(pool)과 법·세무·행정 전문가로 구성된 ‘같이살림 지원단’을 새롭게 운영한다. 주민수요를 반영한 의제 발굴부터 실제 실행 단계까지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으로 전문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작년 참여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과 사업에 대한 호응도 높았다. 응답자 81.2%가 프로젝트가 단지 내 생활문제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응답자 78%는 사회적경제 방식의 문제해결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지도는 83.6%였다.(※조사기간 : '19.10.~11., 응답자 총 849명)</p><p style="margin-top: 20px;">□ 참여를 원하는 공동주택단지는 주민대표회의 의결을 거친 후 3월6일(금)까지 관할 자치구 담당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에 거주하는 5명 이상 주민모임이면 참여할 수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에 참여할 자치구 기반 사회적경제조직(지역 지원기관)도 모집한다. 주민 주도로 프로젝트가 실행될 수 있도록 기획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선정된 기관은 각각 1개~5개 공동주택 단지를 담당하며, 주민모임 구성 등을 전문적으로 지원할 ‘코디네이터’를 각 단지에 파견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3월 6일(금)까지 해당 자치구로 신청하면 되며, 접수 이후 프로젝트 참여를 신청한 단지와 협의를 거쳐 3월 16일(월)까지 최종 사업계획서를 해당 자치구로 제출해야 한다.</p><p style="margin-top: 20px;">□ 고광현 서울시 사회적경제담당관은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는 서울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 2.0의 비전인 일상에서 체감되는 사회적경제 추진을 위한 핵심사업이다. 특히 생활문제를 사회적경제 방식, 즉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호혜와 연대를 바탕으로 함께 해결책을 찾는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공동소비·공동생산의 공동체 형성과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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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먹거리 창업센터 입주기업 선정 일정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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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31 14:27:27</pubDate>
		<upDate>2016-12-14 17:51:46</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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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먹거리 창업센터 입주기업 선정 심사 일정 안내 : 1차 서류심사(11.4일 개별통보), 2차 발표심사(11.15.~11.21.)]]></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아파트에서 살면서 겪는 생활문제를 주민들이 직접 발굴해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해결하고 수익창출까지 도전하는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 서울시는 시행 첫 해인 작년 11개 자치구 20개 아파트 단지에서 사업을 시작한 데 이어, 2년차인 올해도 20개 내외의 공동주택 단지를 선발해 추진한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는 주민과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같은 사회적경제조직이 공동주택 내 생활문제를 ‘같이’ 해결하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살림’을 만들어가는 사업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이 프로젝트는 각 단지별로 최장 3년 간, 연차별로 추진단계를 밟는다. 매년 최대 6천만 원이 지원된다. &lt;1년차&gt;주민 자조모임 구성과 실행, 서비스 모델 발굴 → &lt;2년차&gt;사회적경제기업 설립 지원을 통한 경제공동체 형성 → &lt;3년차&gt;창출된 수익을 지역서비스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체계 구축에 각각 집중한다. 궁극적인 목표는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모델 정착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1년차 : 단지별 상황과 특성을 반영해 생활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법을 주도적으로 만들어 낼 주민 자조모임 구성과 활성화에 집중한다. 이 모든 과정에는 전문 역량을 갖춘 ‘코디네이터’를 투입, 주민모임 구성~실행~사업화에 이르기까지 내실있는 운영을 지원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2년차 : 단지 내 유휴공간을 중심으로 주민 주도로 사회적경제기업을 설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년차 사업을 통해 도출한 서비스를 상설화해 수익을 내는 ‘공동소비·공동생산의 경제공동체’를 형성한다는 목표다.</p><p style="margin-left: 15px;">○ 3년차 : 지역브랜드 개발, 지역 특화사업 같은 서비스 개발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모델을 만든다. 주민이 사회적경제의 소비자-투자자-기업가로 참여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첫 해인 작년에는 돌봄, 친환경 먹거리와 집밥, 집수리 같은 생활문제를 주제로 11개 자치구와 11개 지역 지원기관, 지역 내 다양한 협동조합 및 사회적기업 등 사회적경제조직과 연계해 각 단지별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총 24,546세대, 약 10만 명의 주민 참여를 이끌어냈다.</p><p style="margin-left: 15px;">○ 구로구의 아파트 단지는 아이와 어르신이 많은 단지 특성상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곳으로, 주민이 함께 음식을 만들어 먹는 집밥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생협 같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유기농 먹거리도 공동구매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성북구의 아파트 단지는 관리되지 않았던 단지 내 유휴공간을 사회적기업과 함께 마을카페로 변신시켰고, 두 달 간 바리스타 교육을 받은 주민들이 바리스타이자 이웃강사가 되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였다.</p><p style="margin-left: 15px;">○ 관악구 신림동의 아파트 단지는 지역 내 사회적기업과 협력해 ‘친환경제품 만들기 강좌’를 개설했다. 향후 주민들의 실력이 늘면 제품을 판매해 수익까지 낸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2년차인 올해는 작년 참여 단지 중 사업지속성과 주민주도성이 높은 8개 내외 단지를 선정해 사회적경제기업 설립을 본격 지원한다. 12개 내외 단지는 신규 단지로 선정해 1년차 사업을 시작한다.</p><p style="margin-top: 20px;">□ 특히 올해는 사회적경제기업 풀(pool)과 법·세무·행정 전문가로 구성된 ‘같이살림 지원단’을 새롭게 운영한다. 주민수요를 반영한 의제 발굴부터 실제 실행 단계까지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으로 전문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작년 참여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과 사업에 대한 호응도 높았다. 응답자 81.2%가 프로젝트가 단지 내 생활문제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응답자 78%는 사회적경제 방식의 문제해결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지도는 83.6%였다.(※조사기간 : '19.10.~11., 응답자 총 849명)</p><p style="margin-top: 20px;">□ 참여를 원하는 공동주택단지는 주민대표회의 의결을 거친 후 3월6일(금)까지 관할 자치구 담당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에 거주하는 5명 이상 주민모임이면 참여할 수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에 참여할 자치구 기반 사회적경제조직(지역 지원기관)도 모집한다. 주민 주도로 프로젝트가 실행될 수 있도록 기획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선정된 기관은 각각 1개~5개 공동주택 단지를 담당하며, 주민모임 구성 등을 전문적으로 지원할 ‘코디네이터’를 각 단지에 파견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3월 6일(금)까지 해당 자치구로 신청하면 되며, 접수 이후 프로젝트 참여를 신청한 단지와 협의를 거쳐 3월 16일(월)까지 최종 사업계획서를 해당 자치구로 제출해야 한다.</p><p style="margin-top: 20px;">□ 고광현 서울시 사회적경제담당관은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는 서울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 2.0의 비전인 일상에서 체감되는 사회적경제 추진을 위한 핵심사업이다. 특히 생활문제를 사회적경제 방식, 즉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호혜와 연대를 바탕으로 함께 해결책을 찾는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공동소비·공동생산의 공동체 형성과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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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최대 식자재시장, 먹거리타운 가락몰 12월 말 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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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11-11 16:05:32</pubDate>
		<upDate>2015-11-11 16:05:32</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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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 최대 식자재시장 + 먹거리타운 &#039;가락몰&#039; 12월 말 개장
 -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 30살 가락시장 현대화사업 1단계 사업(연면적 21만㎡) 완료
 - 판매동·테마동·업무동 7개 시설… 2,078대 동시 수용 주차장, 화물용승강기 13대 등
 - 물류 불편 우려 해소 위해 연결통로, 전동차 전용램프, 화물용 승강기 추가 설치 중
 - 수산·축산·식자재 직판상인 점포배정 마치고 연말 입주 예정… 현재 준비공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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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아파트에서 살면서 겪는 생활문제를 주민들이 직접 발굴해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해결하고 수익창출까지 도전하는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 서울시는 시행 첫 해인 작년 11개 자치구 20개 아파트 단지에서 사업을 시작한 데 이어, 2년차인 올해도 20개 내외의 공동주택 단지를 선발해 추진한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는 주민과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같은 사회적경제조직이 공동주택 내 생활문제를 ‘같이’ 해결하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살림’을 만들어가는 사업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이 프로젝트는 각 단지별로 최장 3년 간, 연차별로 추진단계를 밟는다. 매년 최대 6천만 원이 지원된다. &lt;1년차&gt;주민 자조모임 구성과 실행, 서비스 모델 발굴 → &lt;2년차&gt;사회적경제기업 설립 지원을 통한 경제공동체 형성 → &lt;3년차&gt;창출된 수익을 지역서비스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체계 구축에 각각 집중한다. 궁극적인 목표는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모델 정착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1년차 : 단지별 상황과 특성을 반영해 생활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법을 주도적으로 만들어 낼 주민 자조모임 구성과 활성화에 집중한다. 이 모든 과정에는 전문 역량을 갖춘 ‘코디네이터’를 투입, 주민모임 구성~실행~사업화에 이르기까지 내실있는 운영을 지원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2년차 : 단지 내 유휴공간을 중심으로 주민 주도로 사회적경제기업을 설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년차 사업을 통해 도출한 서비스를 상설화해 수익을 내는 ‘공동소비·공동생산의 경제공동체’를 형성한다는 목표다.</p><p style="margin-left: 15px;">○ 3년차 : 지역브랜드 개발, 지역 특화사업 같은 서비스 개발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모델을 만든다. 주민이 사회적경제의 소비자-투자자-기업가로 참여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첫 해인 작년에는 돌봄, 친환경 먹거리와 집밥, 집수리 같은 생활문제를 주제로 11개 자치구와 11개 지역 지원기관, 지역 내 다양한 협동조합 및 사회적기업 등 사회적경제조직과 연계해 각 단지별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총 24,546세대, 약 10만 명의 주민 참여를 이끌어냈다.</p><p style="margin-left: 15px;">○ 구로구의 아파트 단지는 아이와 어르신이 많은 단지 특성상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곳으로, 주민이 함께 음식을 만들어 먹는 집밥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생협 같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유기농 먹거리도 공동구매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성북구의 아파트 단지는 관리되지 않았던 단지 내 유휴공간을 사회적기업과 함께 마을카페로 변신시켰고, 두 달 간 바리스타 교육을 받은 주민들이 바리스타이자 이웃강사가 되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였다.</p><p style="margin-left: 15px;">○ 관악구 신림동의 아파트 단지는 지역 내 사회적기업과 협력해 ‘친환경제품 만들기 강좌’를 개설했다. 향후 주민들의 실력이 늘면 제품을 판매해 수익까지 낸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2년차인 올해는 작년 참여 단지 중 사업지속성과 주민주도성이 높은 8개 내외 단지를 선정해 사회적경제기업 설립을 본격 지원한다. 12개 내외 단지는 신규 단지로 선정해 1년차 사업을 시작한다.</p><p style="margin-top: 20px;">□ 특히 올해는 사회적경제기업 풀(pool)과 법·세무·행정 전문가로 구성된 ‘같이살림 지원단’을 새롭게 운영한다. 주민수요를 반영한 의제 발굴부터 실제 실행 단계까지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으로 전문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작년 참여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과 사업에 대한 호응도 높았다. 응답자 81.2%가 프로젝트가 단지 내 생활문제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응답자 78%는 사회적경제 방식의 문제해결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지도는 83.6%였다.(※조사기간 : '19.10.~11., 응답자 총 849명)</p><p style="margin-top: 20px;">□ 참여를 원하는 공동주택단지는 주민대표회의 의결을 거친 후 3월6일(금)까지 관할 자치구 담당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에 거주하는 5명 이상 주민모임이면 참여할 수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에 참여할 자치구 기반 사회적경제조직(지역 지원기관)도 모집한다. 주민 주도로 프로젝트가 실행될 수 있도록 기획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선정된 기관은 각각 1개~5개 공동주택 단지를 담당하며, 주민모임 구성 등을 전문적으로 지원할 ‘코디네이터’를 각 단지에 파견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3월 6일(금)까지 해당 자치구로 신청하면 되며, 접수 이후 프로젝트 참여를 신청한 단지와 협의를 거쳐 3월 16일(월)까지 최종 사업계획서를 해당 자치구로 제출해야 한다.</p><p style="margin-top: 20px;">□ 고광현 서울시 사회적경제담당관은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는 서울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 2.0의 비전인 일상에서 체감되는 사회적경제 추진을 위한 핵심사업이다. 특히 생활문제를 사회적경제 방식, 즉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호혜와 연대를 바탕으로 함께 해결책을 찾는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공동소비·공동생산의 공동체 형성과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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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전통시장 한자리에 모여 시장자랑 펼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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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1-19 15:25:2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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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1.19(화)~20(수) 서울광장에서 ‘제1회 서울전통시장 박람회’ 개최
  - 최대 규모 전통시장 이벤트, 89개시장 참여해 특화상품, 시장홍보 펼쳐
  - 빈대떡‧꽈배기 등 전통시장 명인이 직접 만드는 먹거리 판매행사도 마련
  - 상인들이 직접 문화공연 선보여, 우리시장 홍보기회 등 다양한 볼거리 제공
  - 정책홍보관에서 미래시장 체험, 전통시장 기여기업 소개하는 상생협력관도 운영
  - 市, 전통시장상인과 시민소통 실질적인 장, 스스로 자생력‧경쟁력 갖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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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아파트에서 살면서 겪는 생활문제를 주민들이 직접 발굴해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해결하고 수익창출까지 도전하는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 서울시는 시행 첫 해인 작년 11개 자치구 20개 아파트 단지에서 사업을 시작한 데 이어, 2년차인 올해도 20개 내외의 공동주택 단지를 선발해 추진한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는 주민과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같은 사회적경제조직이 공동주택 내 생활문제를 ‘같이’ 해결하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살림’을 만들어가는 사업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이 프로젝트는 각 단지별로 최장 3년 간, 연차별로 추진단계를 밟는다. 매년 최대 6천만 원이 지원된다. &lt;1년차&gt;주민 자조모임 구성과 실행, 서비스 모델 발굴 → &lt;2년차&gt;사회적경제기업 설립 지원을 통한 경제공동체 형성 → &lt;3년차&gt;창출된 수익을 지역서비스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체계 구축에 각각 집중한다. 궁극적인 목표는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모델 정착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1년차 : 단지별 상황과 특성을 반영해 생활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법을 주도적으로 만들어 낼 주민 자조모임 구성과 활성화에 집중한다. 이 모든 과정에는 전문 역량을 갖춘 ‘코디네이터’를 투입, 주민모임 구성~실행~사업화에 이르기까지 내실있는 운영을 지원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2년차 : 단지 내 유휴공간을 중심으로 주민 주도로 사회적경제기업을 설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년차 사업을 통해 도출한 서비스를 상설화해 수익을 내는 ‘공동소비·공동생산의 경제공동체’를 형성한다는 목표다.</p><p style="margin-left: 15px;">○ 3년차 : 지역브랜드 개발, 지역 특화사업 같은 서비스 개발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모델을 만든다. 주민이 사회적경제의 소비자-투자자-기업가로 참여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첫 해인 작년에는 돌봄, 친환경 먹거리와 집밥, 집수리 같은 생활문제를 주제로 11개 자치구와 11개 지역 지원기관, 지역 내 다양한 협동조합 및 사회적기업 등 사회적경제조직과 연계해 각 단지별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총 24,546세대, 약 10만 명의 주민 참여를 이끌어냈다.</p><p style="margin-left: 15px;">○ 구로구의 아파트 단지는 아이와 어르신이 많은 단지 특성상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곳으로, 주민이 함께 음식을 만들어 먹는 집밥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생협 같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유기농 먹거리도 공동구매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성북구의 아파트 단지는 관리되지 않았던 단지 내 유휴공간을 사회적기업과 함께 마을카페로 변신시켰고, 두 달 간 바리스타 교육을 받은 주민들이 바리스타이자 이웃강사가 되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였다.</p><p style="margin-left: 15px;">○ 관악구 신림동의 아파트 단지는 지역 내 사회적기업과 협력해 ‘친환경제품 만들기 강좌’를 개설했다. 향후 주민들의 실력이 늘면 제품을 판매해 수익까지 낸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2년차인 올해는 작년 참여 단지 중 사업지속성과 주민주도성이 높은 8개 내외 단지를 선정해 사회적경제기업 설립을 본격 지원한다. 12개 내외 단지는 신규 단지로 선정해 1년차 사업을 시작한다.</p><p style="margin-top: 20px;">□ 특히 올해는 사회적경제기업 풀(pool)과 법·세무·행정 전문가로 구성된 ‘같이살림 지원단’을 새롭게 운영한다. 주민수요를 반영한 의제 발굴부터 실제 실행 단계까지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으로 전문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작년 참여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과 사업에 대한 호응도 높았다. 응답자 81.2%가 프로젝트가 단지 내 생활문제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응답자 78%는 사회적경제 방식의 문제해결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지도는 83.6%였다.(※조사기간 : '19.10.~11., 응답자 총 849명)</p><p style="margin-top: 20px;">□ 참여를 원하는 공동주택단지는 주민대표회의 의결을 거친 후 3월6일(금)까지 관할 자치구 담당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에 거주하는 5명 이상 주민모임이면 참여할 수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에 참여할 자치구 기반 사회적경제조직(지역 지원기관)도 모집한다. 주민 주도로 프로젝트가 실행될 수 있도록 기획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선정된 기관은 각각 1개~5개 공동주택 단지를 담당하며, 주민모임 구성 등을 전문적으로 지원할 ‘코디네이터’를 각 단지에 파견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3월 6일(금)까지 해당 자치구로 신청하면 되며, 접수 이후 프로젝트 참여를 신청한 단지와 협의를 거쳐 3월 16일(월)까지 최종 사업계획서를 해당 자치구로 제출해야 한다.</p><p style="margin-top: 20px;">□ 고광현 서울시 사회적경제담당관은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는 서울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 2.0의 비전인 일상에서 체감되는 사회적경제 추진을 위한 핵심사업이다. 특히 생활문제를 사회적경제 방식, 즉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호혜와 연대를 바탕으로 함께 해결책을 찾는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공동소비·공동생산의 공동체 형성과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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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현창]]></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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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절 장터 이런 곳도 있었네~도심 속 재래시장, 청담역 장터열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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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2-02-16 01:51:15</pubDate>
		<upDate>2013-02-14 11:23:17</upDate>
		<dc:creator><![CDATA[생활경제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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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청담역 장터열차가 생긴 지 올해로 3년째. 그새 단골손님이 부쩍 늘었다. 한 번이라도 들른 손님은 바로 단골이 된다. 팍팍한 살림살이에 차례상 장 볼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면 청담역으로 가보자. 의외의 수확이 장바구니를 가득 채워줄 것이다.

분명 충동구매인데 쇼핑이 이렇게 만족스러울 수 있을까. 청담역의 장터열차를 돌아보는 동안 신선함과 맛깔스러움에 끌려 이것저것 자꾸 손이 갔다. “맛있다”, “방금 만든 것 같다” 주섬주섬 담아온 먹거리들을 보자 집에서 기다리고 있던 두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른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2/02/market2.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아파트에서 살면서 겪는 생활문제를 주민들이 직접 발굴해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해결하고 수익창출까지 도전하는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 서울시는 시행 첫 해인 작년 11개 자치구 20개 아파트 단지에서 사업을 시작한 데 이어, 2년차인 올해도 20개 내외의 공동주택 단지를 선발해 추진한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는 주민과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같은 사회적경제조직이 공동주택 내 생활문제를 ‘같이’ 해결하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살림’을 만들어가는 사업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이 프로젝트는 각 단지별로 최장 3년 간, 연차별로 추진단계를 밟는다. 매년 최대 6천만 원이 지원된다. &lt;1년차&gt;주민 자조모임 구성과 실행, 서비스 모델 발굴 → &lt;2년차&gt;사회적경제기업 설립 지원을 통한 경제공동체 형성 → &lt;3년차&gt;창출된 수익을 지역서비스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체계 구축에 각각 집중한다. 궁극적인 목표는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모델 정착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1년차 : 단지별 상황과 특성을 반영해 생활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법을 주도적으로 만들어 낼 주민 자조모임 구성과 활성화에 집중한다. 이 모든 과정에는 전문 역량을 갖춘 ‘코디네이터’를 투입, 주민모임 구성~실행~사업화에 이르기까지 내실있는 운영을 지원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2년차 : 단지 내 유휴공간을 중심으로 주민 주도로 사회적경제기업을 설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년차 사업을 통해 도출한 서비스를 상설화해 수익을 내는 ‘공동소비·공동생산의 경제공동체’를 형성한다는 목표다.</p><p style="margin-left: 15px;">○ 3년차 : 지역브랜드 개발, 지역 특화사업 같은 서비스 개발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모델을 만든다. 주민이 사회적경제의 소비자-투자자-기업가로 참여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첫 해인 작년에는 돌봄, 친환경 먹거리와 집밥, 집수리 같은 생활문제를 주제로 11개 자치구와 11개 지역 지원기관, 지역 내 다양한 협동조합 및 사회적기업 등 사회적경제조직과 연계해 각 단지별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총 24,546세대, 약 10만 명의 주민 참여를 이끌어냈다.</p><p style="margin-left: 15px;">○ 구로구의 아파트 단지는 아이와 어르신이 많은 단지 특성상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곳으로, 주민이 함께 음식을 만들어 먹는 집밥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생협 같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유기농 먹거리도 공동구매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성북구의 아파트 단지는 관리되지 않았던 단지 내 유휴공간을 사회적기업과 함께 마을카페로 변신시켰고, 두 달 간 바리스타 교육을 받은 주민들이 바리스타이자 이웃강사가 되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였다.</p><p style="margin-left: 15px;">○ 관악구 신림동의 아파트 단지는 지역 내 사회적기업과 협력해 ‘친환경제품 만들기 강좌’를 개설했다. 향후 주민들의 실력이 늘면 제품을 판매해 수익까지 낸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2년차인 올해는 작년 참여 단지 중 사업지속성과 주민주도성이 높은 8개 내외 단지를 선정해 사회적경제기업 설립을 본격 지원한다. 12개 내외 단지는 신규 단지로 선정해 1년차 사업을 시작한다.</p><p style="margin-top: 20px;">□ 특히 올해는 사회적경제기업 풀(pool)과 법·세무·행정 전문가로 구성된 ‘같이살림 지원단’을 새롭게 운영한다. 주민수요를 반영한 의제 발굴부터 실제 실행 단계까지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으로 전문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작년 참여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과 사업에 대한 호응도 높았다. 응답자 81.2%가 프로젝트가 단지 내 생활문제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응답자 78%는 사회적경제 방식의 문제해결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지도는 83.6%였다.(※조사기간 : '19.10.~11., 응답자 총 849명)</p><p style="margin-top: 20px;">□ 참여를 원하는 공동주택단지는 주민대표회의 의결을 거친 후 3월6일(금)까지 관할 자치구 담당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에 거주하는 5명 이상 주민모임이면 참여할 수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에 참여할 자치구 기반 사회적경제조직(지역 지원기관)도 모집한다. 주민 주도로 프로젝트가 실행될 수 있도록 기획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선정된 기관은 각각 1개~5개 공동주택 단지를 담당하며, 주민모임 구성 등을 전문적으로 지원할 ‘코디네이터’를 각 단지에 파견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3월 6일(금)까지 해당 자치구로 신청하면 되며, 접수 이후 프로젝트 참여를 신청한 단지와 협의를 거쳐 3월 16일(월)까지 최종 사업계획서를 해당 자치구로 제출해야 한다.</p><p style="margin-top: 20px;">□ 고광현 서울시 사회적경제담당관은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는 서울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 2.0의 비전인 일상에서 체감되는 사회적경제 추진을 위한 핵심사업이다. 특히 생활문제를 사회적경제 방식, 즉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호혜와 연대를 바탕으로 함께 해결책을 찾는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공동소비·공동생산의 공동체 형성과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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