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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도시텃밭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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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아파트, 학교 등 264곳에 축구장 7배 넘는 도시텃밭 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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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0 15:11:28</pubDate>
		<upDate>2020-03-10 15:11:28</upDate>
		<dc:creator><![CDATA[ 경제기획관 - 도시농업과 ]]></dc:creator>
				<category><![CDATA[도시농업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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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올 한해, 건물옥상, 사회복지시설, 학교 내 텃밭 등 서울시내 264곳에 52,989㎡ 규모의 ‘서울형 도시텃밭’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는 축구장의 7.4배 수준으로, 총 46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가 올 한해, 건물옥상, 사회복지시설, 학교 내 텃밭 등 서울시내 264곳에 52,989㎡ 규모의 ‘서울형 도시텃밭’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는 축구장의 7.4배 수준으로, 총 46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올해, 자투리텃밭(25개소), 건물옥상텃밭(80개소), 어린이집·학교 텃밭(80개소), 아파트 단지 내 텃밭(시범), 무장애 치유텃밭, 상자텃밭(29,000개)를 조성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자투리공간, 어린이집과 학교, 아파트 단지 등 곳곳에 텃밭을 집중적으로 조성해 누구나 작물을 심고 재배해 수확할 수 있도록 ‘도시농업공간’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는 꾸준하게 가족과 이웃이 함께 건강한 식재료를 가꿀 수 있는 도시농업공간을 시민의 욕구에 맞춰 다양한 형태로 확대해 왔다.</p><p style="margin-left: 15px;">○ 2011년 29㏊로 시작된 도시농업 공간(자투리·옥상·학교텃밭 등)은 현재 6.9배 증가한 202㏊로 규모로 성장했는데 이는 축구장의 284배 규모이다.</p><p style="margin-top: 20px;">□ 먼저, 생활권 내 방치된 자투리 공간 중 3년 이상 사용 가능한 공간을 텃밭으로 가꾼다, 시민이 여가 시간을 활용해 농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①자투리 텃밭을 25개소에 총 15,000㎡ 규모로 조성한다.</p><p style="margin-top: 20px;">□ 방치되기 쉬운 ②건물의 옥상에도 텃밭을 조성한다. 작물을 수확하는 즐거움과 함께 여름철 복사열을 낮춰 냉방을 위한 에너지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옥상 텃밭은 다중이용시설을 우선으로 선정하여 80개소에 총 5,817㎡ 로 조성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옥상텃밭을 조성하기 전 반드시 구조안전진단과 방수처리 과정을 거쳐야 하며, 옥상텃밭 조성 확대 지원을 위해 모든 시설에 대해 구조안전진단비용을 서울시에서 지원한다.</p><p style="margin-top: 20px;">□ ③어린이집과 학교에도 텃밭을 조성한다. 도시에서 자연을 접할 기회가 적고 식물을 책이나 영상을 통해 주로 배우는 어린이와 학생들이 직접 작물을 키우고, 관찰하며 생태 친화적인 정서를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20개소, 학교 60개소에 총 6,800㎡ 규모로 조성한다.</p><p style="margin-top: 20px;">□ 단순한 텃밭활동 체험을 넘어 생태-환경-식생활로 연결되는 포괄적 생태교육까지 가능하도록, 도시농업 전문가가 학습 현장으로 찾아가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학생수가 감소하며 생긴 빈 교실을 활용하여 실내에서도 농업체험과 교육이 가능한 농업교실을 조성해 시범운영에 나선다.</p><p style="margin-top: 20px;">□ ④아파트 단지 내 텃밭 조성에 나선다. 시는 베란다 텃밭, 아파트 외벽을 활용한 파이프 팜, 녹색커튼 등 바쁜 현대인의 일상 속, 주거공간에서도 작물을 가꾸고 수확하는 등의 도시농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2~3개소를 시범적으로 만들어 운영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는 도시농업이 여가활동·안전한 먹거리 생산에 그치지 않고 농업의 다양한 사회적 기능과 효과에 집중한다. 지체장애인도 도시농업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보도블럭과 높임텃밭을 배치하는 ⑤무장애 치유 텃밭 5,423㎡를 조성해 누구나 도시농업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p><p style="margin-left: 15px;">○ 2019년까지 사회복지시설 326개소에 설치된 치유형 텃밭은 그동안 해당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치유를 위해 다양하게 이용되었지만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에 국한되고, 지체장애인들의 텃밭 활동이 어렵다는 불만이 있었다.</p><p style="margin-left: 15px;">○ 복지시설 이용자가 아니어도 텃밭 활동과 치유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한 서울형 치유텃밭을 사회취약계층이 많은 강서구에 조성하고 복지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시민에게 텃밭 활동 참여의 기회 제공에 나선다.</p><p style="margin-left: 15px;">○ 지체장애인도 텃밭 활동이 가능하도록 보도블럭과 높임텃밭을 배치하는 무장애 텃밭을 중랑구직업재활센터와 은평구 소재 시립요양시설 등에 조성하고 텃밭 이용 시민이 작물을 가꾸고 수확하며, 삶과 생명에 대한 애착심을 키우고 생활의 활력을 찾을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농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style="margin-top: 20px;">□ 또한, 시민이 손쉽게 도시농업에 입문할 수 있는 ⑥ ‘상자텃밭’ 운영도 확대한다. 가정에서 화초를 기르듯 베란다, 창가 등의 실내 공간을 활용해 작물을 키워볼 수 있는 ‘상자텃밭’을 총 29,000개 분양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공간이 협소하여 텃밭 조성이 어려운 복지시설에 보급될 4,000개의 상자 텃밭과 일반시민·단체에 유료로 보급될 25,000개까지 총 29,000개의 상자텃밭을 분양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이 중 25,000개는 텃밭용 상자·모종·배양토를 무상 혹은 20%의 자부담비(세트당 10,000원)를 받고 분양할 계획으로, 주소가 등록되어 있는 각 자치구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신청된 상자텃밭은 자치구 사업예산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자치구 도시농업 담당부서에 문의하면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송임봉 서울시 도시농업과장은 “2011년 시작한 도시농업 공간이 현재 축구장의 284배 규모로 성장했다”며, “학교,건물,아파트 단지 등 다양한 공간에 텃밭을 만들고, 남녀노소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교육,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병행해 누구라도 도시농부가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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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서울형 뉴딜일자리 (도시형 텃밭정원운영관리사, 도심형 식물공장 전문관리사) 채용 최종합격자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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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5-31 10:00:51</pubDate>
		<upDate>2019-05-31 12:05:44</upDate>
		<dc:creator><![CDATA[농업교육과-도시농업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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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9년 서울형 뉴딜일자리 (도시형 텃밭정원운영관리사, 도심형 식물공장 전문관리사) 채용 최종합격자 발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가 올 한해, 건물옥상, 사회복지시설, 학교 내 텃밭 등 서울시내 264곳에 52,989㎡ 규모의 ‘서울형 도시텃밭’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는 축구장의 7.4배 수준으로, 총 46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올해, 자투리텃밭(25개소), 건물옥상텃밭(80개소), 어린이집·학교 텃밭(80개소), 아파트 단지 내 텃밭(시범), 무장애 치유텃밭, 상자텃밭(29,000개)를 조성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자투리공간, 어린이집과 학교, 아파트 단지 등 곳곳에 텃밭을 집중적으로 조성해 누구나 작물을 심고 재배해 수확할 수 있도록 ‘도시농업공간’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는 꾸준하게 가족과 이웃이 함께 건강한 식재료를 가꿀 수 있는 도시농업공간을 시민의 욕구에 맞춰 다양한 형태로 확대해 왔다.</p><p style="margin-left: 15px;">○ 2011년 29㏊로 시작된 도시농업 공간(자투리·옥상·학교텃밭 등)은 현재 6.9배 증가한 202㏊로 규모로 성장했는데 이는 축구장의 284배 규모이다.</p><p style="margin-top: 20px;">□ 먼저, 생활권 내 방치된 자투리 공간 중 3년 이상 사용 가능한 공간을 텃밭으로 가꾼다, 시민이 여가 시간을 활용해 농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①자투리 텃밭을 25개소에 총 15,000㎡ 규모로 조성한다.</p><p style="margin-top: 20px;">□ 방치되기 쉬운 ②건물의 옥상에도 텃밭을 조성한다. 작물을 수확하는 즐거움과 함께 여름철 복사열을 낮춰 냉방을 위한 에너지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옥상 텃밭은 다중이용시설을 우선으로 선정하여 80개소에 총 5,817㎡ 로 조성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옥상텃밭을 조성하기 전 반드시 구조안전진단과 방수처리 과정을 거쳐야 하며, 옥상텃밭 조성 확대 지원을 위해 모든 시설에 대해 구조안전진단비용을 서울시에서 지원한다.</p><p style="margin-top: 20px;">□ ③어린이집과 학교에도 텃밭을 조성한다. 도시에서 자연을 접할 기회가 적고 식물을 책이나 영상을 통해 주로 배우는 어린이와 학생들이 직접 작물을 키우고, 관찰하며 생태 친화적인 정서를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20개소, 학교 60개소에 총 6,800㎡ 규모로 조성한다.</p><p style="margin-top: 20px;">□ 단순한 텃밭활동 체험을 넘어 생태-환경-식생활로 연결되는 포괄적 생태교육까지 가능하도록, 도시농업 전문가가 학습 현장으로 찾아가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학생수가 감소하며 생긴 빈 교실을 활용하여 실내에서도 농업체험과 교육이 가능한 농업교실을 조성해 시범운영에 나선다.</p><p style="margin-top: 20px;">□ ④아파트 단지 내 텃밭 조성에 나선다. 시는 베란다 텃밭, 아파트 외벽을 활용한 파이프 팜, 녹색커튼 등 바쁜 현대인의 일상 속, 주거공간에서도 작물을 가꾸고 수확하는 등의 도시농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2~3개소를 시범적으로 만들어 운영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는 도시농업이 여가활동·안전한 먹거리 생산에 그치지 않고 농업의 다양한 사회적 기능과 효과에 집중한다. 지체장애인도 도시농업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보도블럭과 높임텃밭을 배치하는 ⑤무장애 치유 텃밭 5,423㎡를 조성해 누구나 도시농업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p><p style="margin-left: 15px;">○ 2019년까지 사회복지시설 326개소에 설치된 치유형 텃밭은 그동안 해당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치유를 위해 다양하게 이용되었지만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에 국한되고, 지체장애인들의 텃밭 활동이 어렵다는 불만이 있었다.</p><p style="margin-left: 15px;">○ 복지시설 이용자가 아니어도 텃밭 활동과 치유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한 서울형 치유텃밭을 사회취약계층이 많은 강서구에 조성하고 복지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시민에게 텃밭 활동 참여의 기회 제공에 나선다.</p><p style="margin-left: 15px;">○ 지체장애인도 텃밭 활동이 가능하도록 보도블럭과 높임텃밭을 배치하는 무장애 텃밭을 중랑구직업재활센터와 은평구 소재 시립요양시설 등에 조성하고 텃밭 이용 시민이 작물을 가꾸고 수확하며, 삶과 생명에 대한 애착심을 키우고 생활의 활력을 찾을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농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style="margin-top: 20px;">□ 또한, 시민이 손쉽게 도시농업에 입문할 수 있는 ⑥ ‘상자텃밭’ 운영도 확대한다. 가정에서 화초를 기르듯 베란다, 창가 등의 실내 공간을 활용해 작물을 키워볼 수 있는 ‘상자텃밭’을 총 29,000개 분양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공간이 협소하여 텃밭 조성이 어려운 복지시설에 보급될 4,000개의 상자 텃밭과 일반시민·단체에 유료로 보급될 25,000개까지 총 29,000개의 상자텃밭을 분양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이 중 25,000개는 텃밭용 상자·모종·배양토를 무상 혹은 20%의 자부담비(세트당 10,000원)를 받고 분양할 계획으로, 주소가 등록되어 있는 각 자치구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신청된 상자텃밭은 자치구 사업예산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자치구 도시농업 담당부서에 문의하면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송임봉 서울시 도시농업과장은 “2011년 시작한 도시농업 공간이 현재 축구장의 284배 규모로 성장했다”며, “학교,건물,아파트 단지 등 다양한 공간에 텃밭을 만들고, 남녀노소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교육,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병행해 누구라도 도시농부가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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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주한미국대사관저에‘한·미 토종작물재배’100평 도시텃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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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4-10 10:45:20</pubDate>
		<upDate>2019-04-10 10:51:51</upDate>
		<dc:creator><![CDATA[ 경제기획관 - 도시농업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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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주한미대사 부인 제안과 서울시 지원으로 대사관저 내 100평 도시텃밭 조성,운영
 - 한·미 토종 작물 재배, 덕수초등학교와 드와이트 외국인학교 함께 도시농업 체험교육]]></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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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가 올 한해, 건물옥상, 사회복지시설, 학교 내 텃밭 등 서울시내 264곳에 52,989㎡ 규모의 ‘서울형 도시텃밭’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는 축구장의 7.4배 수준으로, 총 46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올해, 자투리텃밭(25개소), 건물옥상텃밭(80개소), 어린이집·학교 텃밭(80개소), 아파트 단지 내 텃밭(시범), 무장애 치유텃밭, 상자텃밭(29,000개)를 조성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자투리공간, 어린이집과 학교, 아파트 단지 등 곳곳에 텃밭을 집중적으로 조성해 누구나 작물을 심고 재배해 수확할 수 있도록 ‘도시농업공간’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는 꾸준하게 가족과 이웃이 함께 건강한 식재료를 가꿀 수 있는 도시농업공간을 시민의 욕구에 맞춰 다양한 형태로 확대해 왔다.</p><p style="margin-left: 15px;">○ 2011년 29㏊로 시작된 도시농업 공간(자투리·옥상·학교텃밭 등)은 현재 6.9배 증가한 202㏊로 규모로 성장했는데 이는 축구장의 284배 규모이다.</p><p style="margin-top: 20px;">□ 먼저, 생활권 내 방치된 자투리 공간 중 3년 이상 사용 가능한 공간을 텃밭으로 가꾼다, 시민이 여가 시간을 활용해 농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①자투리 텃밭을 25개소에 총 15,000㎡ 규모로 조성한다.</p><p style="margin-top: 20px;">□ 방치되기 쉬운 ②건물의 옥상에도 텃밭을 조성한다. 작물을 수확하는 즐거움과 함께 여름철 복사열을 낮춰 냉방을 위한 에너지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옥상 텃밭은 다중이용시설을 우선으로 선정하여 80개소에 총 5,817㎡ 로 조성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옥상텃밭을 조성하기 전 반드시 구조안전진단과 방수처리 과정을 거쳐야 하며, 옥상텃밭 조성 확대 지원을 위해 모든 시설에 대해 구조안전진단비용을 서울시에서 지원한다.</p><p style="margin-top: 20px;">□ ③어린이집과 학교에도 텃밭을 조성한다. 도시에서 자연을 접할 기회가 적고 식물을 책이나 영상을 통해 주로 배우는 어린이와 학생들이 직접 작물을 키우고, 관찰하며 생태 친화적인 정서를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20개소, 학교 60개소에 총 6,800㎡ 규모로 조성한다.</p><p style="margin-top: 20px;">□ 단순한 텃밭활동 체험을 넘어 생태-환경-식생활로 연결되는 포괄적 생태교육까지 가능하도록, 도시농업 전문가가 학습 현장으로 찾아가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학생수가 감소하며 생긴 빈 교실을 활용하여 실내에서도 농업체험과 교육이 가능한 농업교실을 조성해 시범운영에 나선다.</p><p style="margin-top: 20px;">□ ④아파트 단지 내 텃밭 조성에 나선다. 시는 베란다 텃밭, 아파트 외벽을 활용한 파이프 팜, 녹색커튼 등 바쁜 현대인의 일상 속, 주거공간에서도 작물을 가꾸고 수확하는 등의 도시농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2~3개소를 시범적으로 만들어 운영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는 도시농업이 여가활동·안전한 먹거리 생산에 그치지 않고 농업의 다양한 사회적 기능과 효과에 집중한다. 지체장애인도 도시농업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보도블럭과 높임텃밭을 배치하는 ⑤무장애 치유 텃밭 5,423㎡를 조성해 누구나 도시농업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p><p style="margin-left: 15px;">○ 2019년까지 사회복지시설 326개소에 설치된 치유형 텃밭은 그동안 해당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치유를 위해 다양하게 이용되었지만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에 국한되고, 지체장애인들의 텃밭 활동이 어렵다는 불만이 있었다.</p><p style="margin-left: 15px;">○ 복지시설 이용자가 아니어도 텃밭 활동과 치유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한 서울형 치유텃밭을 사회취약계층이 많은 강서구에 조성하고 복지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시민에게 텃밭 활동 참여의 기회 제공에 나선다.</p><p style="margin-left: 15px;">○ 지체장애인도 텃밭 활동이 가능하도록 보도블럭과 높임텃밭을 배치하는 무장애 텃밭을 중랑구직업재활센터와 은평구 소재 시립요양시설 등에 조성하고 텃밭 이용 시민이 작물을 가꾸고 수확하며, 삶과 생명에 대한 애착심을 키우고 생활의 활력을 찾을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농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style="margin-top: 20px;">□ 또한, 시민이 손쉽게 도시농업에 입문할 수 있는 ⑥ ‘상자텃밭’ 운영도 확대한다. 가정에서 화초를 기르듯 베란다, 창가 등의 실내 공간을 활용해 작물을 키워볼 수 있는 ‘상자텃밭’을 총 29,000개 분양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공간이 협소하여 텃밭 조성이 어려운 복지시설에 보급될 4,000개의 상자 텃밭과 일반시민·단체에 유료로 보급될 25,000개까지 총 29,000개의 상자텃밭을 분양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이 중 25,000개는 텃밭용 상자·모종·배양토를 무상 혹은 20%의 자부담비(세트당 10,000원)를 받고 분양할 계획으로, 주소가 등록되어 있는 각 자치구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신청된 상자텃밭은 자치구 사업예산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자치구 도시농업 담당부서에 문의하면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송임봉 서울시 도시농업과장은 “2011년 시작한 도시농업 공간이 현재 축구장의 284배 규모로 성장했다”며, “학교,건물,아파트 단지 등 다양한 공간에 텃밭을 만들고, 남녀노소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교육,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병행해 누구라도 도시농부가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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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한·미 토종작물재배]]></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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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도시텃밭’ 7년 새 6배 증가…초보농부 ‘클리닉’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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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09-18 14:12:00</pubDate>
		<upDate>2018-10-24 12:47:20</upDate>
		<dc:creator><![CDATA[경제진흥본부 - 경제기획관 - 도시농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도시텃밭]]></category>
		<category><![CDATA[초보농부 클리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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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시, ‘11년과 비교해 도시농업 공간은 축구장의 238배인 170㏊ 규모로 6배 증가
 - 도시텃밭 7,033개소에 1:1 맞춤 클리닉 진행, 도시농업 전문가 현장 방문해 진단+처방
 - 토양에는 비료 교체, 생산성 높이는 모종지급, 초보농부 위한 교육 등 맞춤처방
 - 시, 맞춤처방을 통해 도시텃밭 관리 효율을 높이고 농사 즐거움으로 연결할 것]]></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8/09/5ba0883f4795b8.76871550.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가 올 한해, 건물옥상, 사회복지시설, 학교 내 텃밭 등 서울시내 264곳에 52,989㎡ 규모의 ‘서울형 도시텃밭’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는 축구장의 7.4배 수준으로, 총 46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올해, 자투리텃밭(25개소), 건물옥상텃밭(80개소), 어린이집·학교 텃밭(80개소), 아파트 단지 내 텃밭(시범), 무장애 치유텃밭, 상자텃밭(29,000개)를 조성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자투리공간, 어린이집과 학교, 아파트 단지 등 곳곳에 텃밭을 집중적으로 조성해 누구나 작물을 심고 재배해 수확할 수 있도록 ‘도시농업공간’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는 꾸준하게 가족과 이웃이 함께 건강한 식재료를 가꿀 수 있는 도시농업공간을 시민의 욕구에 맞춰 다양한 형태로 확대해 왔다.</p><p style="margin-left: 15px;">○ 2011년 29㏊로 시작된 도시농업 공간(자투리·옥상·학교텃밭 등)은 현재 6.9배 증가한 202㏊로 규모로 성장했는데 이는 축구장의 284배 규모이다.</p><p style="margin-top: 20px;">□ 먼저, 생활권 내 방치된 자투리 공간 중 3년 이상 사용 가능한 공간을 텃밭으로 가꾼다, 시민이 여가 시간을 활용해 농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①자투리 텃밭을 25개소에 총 15,000㎡ 규모로 조성한다.</p><p style="margin-top: 20px;">□ 방치되기 쉬운 ②건물의 옥상에도 텃밭을 조성한다. 작물을 수확하는 즐거움과 함께 여름철 복사열을 낮춰 냉방을 위한 에너지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옥상 텃밭은 다중이용시설을 우선으로 선정하여 80개소에 총 5,817㎡ 로 조성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옥상텃밭을 조성하기 전 반드시 구조안전진단과 방수처리 과정을 거쳐야 하며, 옥상텃밭 조성 확대 지원을 위해 모든 시설에 대해 구조안전진단비용을 서울시에서 지원한다.</p><p style="margin-top: 20px;">□ ③어린이집과 학교에도 텃밭을 조성한다. 도시에서 자연을 접할 기회가 적고 식물을 책이나 영상을 통해 주로 배우는 어린이와 학생들이 직접 작물을 키우고, 관찰하며 생태 친화적인 정서를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20개소, 학교 60개소에 총 6,800㎡ 규모로 조성한다.</p><p style="margin-top: 20px;">□ 단순한 텃밭활동 체험을 넘어 생태-환경-식생활로 연결되는 포괄적 생태교육까지 가능하도록, 도시농업 전문가가 학습 현장으로 찾아가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학생수가 감소하며 생긴 빈 교실을 활용하여 실내에서도 농업체험과 교육이 가능한 농업교실을 조성해 시범운영에 나선다.</p><p style="margin-top: 20px;">□ ④아파트 단지 내 텃밭 조성에 나선다. 시는 베란다 텃밭, 아파트 외벽을 활용한 파이프 팜, 녹색커튼 등 바쁜 현대인의 일상 속, 주거공간에서도 작물을 가꾸고 수확하는 등의 도시농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2~3개소를 시범적으로 만들어 운영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는 도시농업이 여가활동·안전한 먹거리 생산에 그치지 않고 농업의 다양한 사회적 기능과 효과에 집중한다. 지체장애인도 도시농업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보도블럭과 높임텃밭을 배치하는 ⑤무장애 치유 텃밭 5,423㎡를 조성해 누구나 도시농업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p><p style="margin-left: 15px;">○ 2019년까지 사회복지시설 326개소에 설치된 치유형 텃밭은 그동안 해당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치유를 위해 다양하게 이용되었지만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에 국한되고, 지체장애인들의 텃밭 활동이 어렵다는 불만이 있었다.</p><p style="margin-left: 15px;">○ 복지시설 이용자가 아니어도 텃밭 활동과 치유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한 서울형 치유텃밭을 사회취약계층이 많은 강서구에 조성하고 복지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시민에게 텃밭 활동 참여의 기회 제공에 나선다.</p><p style="margin-left: 15px;">○ 지체장애인도 텃밭 활동이 가능하도록 보도블럭과 높임텃밭을 배치하는 무장애 텃밭을 중랑구직업재활센터와 은평구 소재 시립요양시설 등에 조성하고 텃밭 이용 시민이 작물을 가꾸고 수확하며, 삶과 생명에 대한 애착심을 키우고 생활의 활력을 찾을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농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style="margin-top: 20px;">□ 또한, 시민이 손쉽게 도시농업에 입문할 수 있는 ⑥ ‘상자텃밭’ 운영도 확대한다. 가정에서 화초를 기르듯 베란다, 창가 등의 실내 공간을 활용해 작물을 키워볼 수 있는 ‘상자텃밭’을 총 29,000개 분양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공간이 협소하여 텃밭 조성이 어려운 복지시설에 보급될 4,000개의 상자 텃밭과 일반시민·단체에 유료로 보급될 25,000개까지 총 29,000개의 상자텃밭을 분양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이 중 25,000개는 텃밭용 상자·모종·배양토를 무상 혹은 20%의 자부담비(세트당 10,000원)를 받고 분양할 계획으로, 주소가 등록되어 있는 각 자치구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신청된 상자텃밭은 자치구 사업예산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자치구 도시농업 담당부서에 문의하면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송임봉 서울시 도시농업과장은 “2011년 시작한 도시농업 공간이 현재 축구장의 284배 규모로 성장했다”며, “학교,건물,아파트 단지 등 다양한 공간에 텃밭을 만들고, 남녀노소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교육,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병행해 누구라도 도시농부가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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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강명희]]></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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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걸어서 10분내 도심텃밭 1800개 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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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04-09 09:48:20</pubDate>
		<upDate>2015-04-09 10:24:27</upDate>
		<dc:creator><![CDATA[민생경제과]]></dc:creator>
				<category><![CDATA[공정경제 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도시농업]]></category>
		<category><![CDATA[도시농업모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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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스터 플랜]]></category>
		<category><![CDATA[상자텃밭]]></category>
		<category><![CDATA[옥상 농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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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도시농업 2단계 도약위한「서울시 도시농업 2.0 마스터 플랜」8일(수) 발표
-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생활 속 도시농업 비전, ’18년까지 510억 원 투입
- ① 생활 속 10분내 도심텃밭 1,800개 · 상자텃밭 13만세트 제공, 공간 확보
- ② 옥상 농원 등 미래형 도시농업모델 도입, 연간 700명 도시농업 일자리창출
- ③ 음식물생쓰레기 텃밭 퇴비화 ’18년까지 1일 110톤, 자원순환형 도시텃밭 조성
- ④ 도시농업박람회 세계화, 시민누구나 도시농업 체험 가능한 프로그램 확대
- 시, “다양한 콘텐츠개발 및 공동체활성화 통한 생활속 도시농업 자리매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가 올 한해, 건물옥상, 사회복지시설, 학교 내 텃밭 등 서울시내 264곳에 52,989㎡ 규모의 ‘서울형 도시텃밭’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는 축구장의 7.4배 수준으로, 총 46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올해, 자투리텃밭(25개소), 건물옥상텃밭(80개소), 어린이집·학교 텃밭(80개소), 아파트 단지 내 텃밭(시범), 무장애 치유텃밭, 상자텃밭(29,000개)를 조성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자투리공간, 어린이집과 학교, 아파트 단지 등 곳곳에 텃밭을 집중적으로 조성해 누구나 작물을 심고 재배해 수확할 수 있도록 ‘도시농업공간’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는 꾸준하게 가족과 이웃이 함께 건강한 식재료를 가꿀 수 있는 도시농업공간을 시민의 욕구에 맞춰 다양한 형태로 확대해 왔다.</p><p style="margin-left: 15px;">○ 2011년 29㏊로 시작된 도시농업 공간(자투리·옥상·학교텃밭 등)은 현재 6.9배 증가한 202㏊로 규모로 성장했는데 이는 축구장의 284배 규모이다.</p><p style="margin-top: 20px;">□ 먼저, 생활권 내 방치된 자투리 공간 중 3년 이상 사용 가능한 공간을 텃밭으로 가꾼다, 시민이 여가 시간을 활용해 농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①자투리 텃밭을 25개소에 총 15,000㎡ 규모로 조성한다.</p><p style="margin-top: 20px;">□ 방치되기 쉬운 ②건물의 옥상에도 텃밭을 조성한다. 작물을 수확하는 즐거움과 함께 여름철 복사열을 낮춰 냉방을 위한 에너지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옥상 텃밭은 다중이용시설을 우선으로 선정하여 80개소에 총 5,817㎡ 로 조성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옥상텃밭을 조성하기 전 반드시 구조안전진단과 방수처리 과정을 거쳐야 하며, 옥상텃밭 조성 확대 지원을 위해 모든 시설에 대해 구조안전진단비용을 서울시에서 지원한다.</p><p style="margin-top: 20px;">□ ③어린이집과 학교에도 텃밭을 조성한다. 도시에서 자연을 접할 기회가 적고 식물을 책이나 영상을 통해 주로 배우는 어린이와 학생들이 직접 작물을 키우고, 관찰하며 생태 친화적인 정서를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20개소, 학교 60개소에 총 6,800㎡ 규모로 조성한다.</p><p style="margin-top: 20px;">□ 단순한 텃밭활동 체험을 넘어 생태-환경-식생활로 연결되는 포괄적 생태교육까지 가능하도록, 도시농업 전문가가 학습 현장으로 찾아가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학생수가 감소하며 생긴 빈 교실을 활용하여 실내에서도 농업체험과 교육이 가능한 농업교실을 조성해 시범운영에 나선다.</p><p style="margin-top: 20px;">□ ④아파트 단지 내 텃밭 조성에 나선다. 시는 베란다 텃밭, 아파트 외벽을 활용한 파이프 팜, 녹색커튼 등 바쁜 현대인의 일상 속, 주거공간에서도 작물을 가꾸고 수확하는 등의 도시농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2~3개소를 시범적으로 만들어 운영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는 도시농업이 여가활동·안전한 먹거리 생산에 그치지 않고 농업의 다양한 사회적 기능과 효과에 집중한다. 지체장애인도 도시농업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보도블럭과 높임텃밭을 배치하는 ⑤무장애 치유 텃밭 5,423㎡를 조성해 누구나 도시농업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p><p style="margin-left: 15px;">○ 2019년까지 사회복지시설 326개소에 설치된 치유형 텃밭은 그동안 해당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치유를 위해 다양하게 이용되었지만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에 국한되고, 지체장애인들의 텃밭 활동이 어렵다는 불만이 있었다.</p><p style="margin-left: 15px;">○ 복지시설 이용자가 아니어도 텃밭 활동과 치유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한 서울형 치유텃밭을 사회취약계층이 많은 강서구에 조성하고 복지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시민에게 텃밭 활동 참여의 기회 제공에 나선다.</p><p style="margin-left: 15px;">○ 지체장애인도 텃밭 활동이 가능하도록 보도블럭과 높임텃밭을 배치하는 무장애 텃밭을 중랑구직업재활센터와 은평구 소재 시립요양시설 등에 조성하고 텃밭 이용 시민이 작물을 가꾸고 수확하며, 삶과 생명에 대한 애착심을 키우고 생활의 활력을 찾을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농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style="margin-top: 20px;">□ 또한, 시민이 손쉽게 도시농업에 입문할 수 있는 ⑥ ‘상자텃밭’ 운영도 확대한다. 가정에서 화초를 기르듯 베란다, 창가 등의 실내 공간을 활용해 작물을 키워볼 수 있는 ‘상자텃밭’을 총 29,000개 분양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공간이 협소하여 텃밭 조성이 어려운 복지시설에 보급될 4,000개의 상자 텃밭과 일반시민·단체에 유료로 보급될 25,000개까지 총 29,000개의 상자텃밭을 분양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이 중 25,000개는 텃밭용 상자·모종·배양토를 무상 혹은 20%의 자부담비(세트당 10,000원)를 받고 분양할 계획으로, 주소가 등록되어 있는 각 자치구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신청된 상자텃밭은 자치구 사업예산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자치구 도시농업 담당부서에 문의하면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송임봉 서울시 도시농업과장은 “2011년 시작한 도시농업 공간이 현재 축구장의 284배 규모로 성장했다”며, “학교,건물,아파트 단지 등 다양한 공간에 텃밭을 만들고, 남녀노소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교육,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병행해 누구라도 도시농부가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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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형금]]></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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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도시텃밭 농산물, 친환경 수준으로 안전</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286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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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0-16 16:43:30</pubDate>
		<upDate>2013-10-18 14:21:21</upDate>
		<dc:creator><![CDATA[보건환경연구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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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건환경연구원] 도시텃밭에서 재배된 농산물의 ▲잔류농약 여부 ▲납과 카드뮴 함량 ▲토양 속 중금속 함량을 각각 조사한 결과, 세 가지 영역에서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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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가 올 한해, 건물옥상, 사회복지시설, 학교 내 텃밭 등 서울시내 264곳에 52,989㎡ 규모의 ‘서울형 도시텃밭’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는 축구장의 7.4배 수준으로, 총 46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올해, 자투리텃밭(25개소), 건물옥상텃밭(80개소), 어린이집·학교 텃밭(80개소), 아파트 단지 내 텃밭(시범), 무장애 치유텃밭, 상자텃밭(29,000개)를 조성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자투리공간, 어린이집과 학교, 아파트 단지 등 곳곳에 텃밭을 집중적으로 조성해 누구나 작물을 심고 재배해 수확할 수 있도록 ‘도시농업공간’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는 꾸준하게 가족과 이웃이 함께 건강한 식재료를 가꿀 수 있는 도시농업공간을 시민의 욕구에 맞춰 다양한 형태로 확대해 왔다.</p><p style="margin-left: 15px;">○ 2011년 29㏊로 시작된 도시농업 공간(자투리·옥상·학교텃밭 등)은 현재 6.9배 증가한 202㏊로 규모로 성장했는데 이는 축구장의 284배 규모이다.</p><p style="margin-top: 20px;">□ 먼저, 생활권 내 방치된 자투리 공간 중 3년 이상 사용 가능한 공간을 텃밭으로 가꾼다, 시민이 여가 시간을 활용해 농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①자투리 텃밭을 25개소에 총 15,000㎡ 규모로 조성한다.</p><p style="margin-top: 20px;">□ 방치되기 쉬운 ②건물의 옥상에도 텃밭을 조성한다. 작물을 수확하는 즐거움과 함께 여름철 복사열을 낮춰 냉방을 위한 에너지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옥상 텃밭은 다중이용시설을 우선으로 선정하여 80개소에 총 5,817㎡ 로 조성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옥상텃밭을 조성하기 전 반드시 구조안전진단과 방수처리 과정을 거쳐야 하며, 옥상텃밭 조성 확대 지원을 위해 모든 시설에 대해 구조안전진단비용을 서울시에서 지원한다.</p><p style="margin-top: 20px;">□ ③어린이집과 학교에도 텃밭을 조성한다. 도시에서 자연을 접할 기회가 적고 식물을 책이나 영상을 통해 주로 배우는 어린이와 학생들이 직접 작물을 키우고, 관찰하며 생태 친화적인 정서를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20개소, 학교 60개소에 총 6,800㎡ 규모로 조성한다.</p><p style="margin-top: 20px;">□ 단순한 텃밭활동 체험을 넘어 생태-환경-식생활로 연결되는 포괄적 생태교육까지 가능하도록, 도시농업 전문가가 학습 현장으로 찾아가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학생수가 감소하며 생긴 빈 교실을 활용하여 실내에서도 농업체험과 교육이 가능한 농업교실을 조성해 시범운영에 나선다.</p><p style="margin-top: 20px;">□ ④아파트 단지 내 텃밭 조성에 나선다. 시는 베란다 텃밭, 아파트 외벽을 활용한 파이프 팜, 녹색커튼 등 바쁜 현대인의 일상 속, 주거공간에서도 작물을 가꾸고 수확하는 등의 도시농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2~3개소를 시범적으로 만들어 운영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는 도시농업이 여가활동·안전한 먹거리 생산에 그치지 않고 농업의 다양한 사회적 기능과 효과에 집중한다. 지체장애인도 도시농업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보도블럭과 높임텃밭을 배치하는 ⑤무장애 치유 텃밭 5,423㎡를 조성해 누구나 도시농업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p><p style="margin-left: 15px;">○ 2019년까지 사회복지시설 326개소에 설치된 치유형 텃밭은 그동안 해당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치유를 위해 다양하게 이용되었지만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에 국한되고, 지체장애인들의 텃밭 활동이 어렵다는 불만이 있었다.</p><p style="margin-left: 15px;">○ 복지시설 이용자가 아니어도 텃밭 활동과 치유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한 서울형 치유텃밭을 사회취약계층이 많은 강서구에 조성하고 복지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시민에게 텃밭 활동 참여의 기회 제공에 나선다.</p><p style="margin-left: 15px;">○ 지체장애인도 텃밭 활동이 가능하도록 보도블럭과 높임텃밭을 배치하는 무장애 텃밭을 중랑구직업재활센터와 은평구 소재 시립요양시설 등에 조성하고 텃밭 이용 시민이 작물을 가꾸고 수확하며, 삶과 생명에 대한 애착심을 키우고 생활의 활력을 찾을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농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style="margin-top: 20px;">□ 또한, 시민이 손쉽게 도시농업에 입문할 수 있는 ⑥ ‘상자텃밭’ 운영도 확대한다. 가정에서 화초를 기르듯 베란다, 창가 등의 실내 공간을 활용해 작물을 키워볼 수 있는 ‘상자텃밭’을 총 29,000개 분양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공간이 협소하여 텃밭 조성이 어려운 복지시설에 보급될 4,000개의 상자 텃밭과 일반시민·단체에 유료로 보급될 25,000개까지 총 29,000개의 상자텃밭을 분양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이 중 25,000개는 텃밭용 상자·모종·배양토를 무상 혹은 20%의 자부담비(세트당 10,000원)를 받고 분양할 계획으로, 주소가 등록되어 있는 각 자치구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신청된 상자텃밭은 자치구 사업예산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자치구 도시농업 담당부서에 문의하면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송임봉 서울시 도시농업과장은 “2011년 시작한 도시농업 공간이 현재 축구장의 284배 규모로 성장했다”며, “학교,건물,아파트 단지 등 다양한 공간에 텃밭을 만들고, 남녀노소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교육,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병행해 누구라도 도시농부가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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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039;20년까지 가구당 3.3㎡ 도시텃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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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2-12-18 15:16:58</pubDate>
		<upDate>2013-04-22 10:02:59</upDate>
		<dc:creator><![CDATA[경제진흥실 민생경제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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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2020년까지 가구당 3.3㎡의 도시텃밭을 보유한다는 목표로 생활공간 중심의 도시농업 활성화에 나선다. 목표가 현실화되면 현재(2012년 12월) 가구당 면적보다 10배 이상의 도시텃밭을 일구게 된다. 현재 가구당면적은 0.3㎡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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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가 올 한해, 건물옥상, 사회복지시설, 학교 내 텃밭 등 서울시내 264곳에 52,989㎡ 규모의 ‘서울형 도시텃밭’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는 축구장의 7.4배 수준으로, 총 46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올해, 자투리텃밭(25개소), 건물옥상텃밭(80개소), 어린이집·학교 텃밭(80개소), 아파트 단지 내 텃밭(시범), 무장애 치유텃밭, 상자텃밭(29,000개)를 조성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자투리공간, 어린이집과 학교, 아파트 단지 등 곳곳에 텃밭을 집중적으로 조성해 누구나 작물을 심고 재배해 수확할 수 있도록 ‘도시농업공간’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는 꾸준하게 가족과 이웃이 함께 건강한 식재료를 가꿀 수 있는 도시농업공간을 시민의 욕구에 맞춰 다양한 형태로 확대해 왔다.</p><p style="margin-left: 15px;">○ 2011년 29㏊로 시작된 도시농업 공간(자투리·옥상·학교텃밭 등)은 현재 6.9배 증가한 202㏊로 규모로 성장했는데 이는 축구장의 284배 규모이다.</p><p style="margin-top: 20px;">□ 먼저, 생활권 내 방치된 자투리 공간 중 3년 이상 사용 가능한 공간을 텃밭으로 가꾼다, 시민이 여가 시간을 활용해 농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①자투리 텃밭을 25개소에 총 15,000㎡ 규모로 조성한다.</p><p style="margin-top: 20px;">□ 방치되기 쉬운 ②건물의 옥상에도 텃밭을 조성한다. 작물을 수확하는 즐거움과 함께 여름철 복사열을 낮춰 냉방을 위한 에너지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옥상 텃밭은 다중이용시설을 우선으로 선정하여 80개소에 총 5,817㎡ 로 조성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옥상텃밭을 조성하기 전 반드시 구조안전진단과 방수처리 과정을 거쳐야 하며, 옥상텃밭 조성 확대 지원을 위해 모든 시설에 대해 구조안전진단비용을 서울시에서 지원한다.</p><p style="margin-top: 20px;">□ ③어린이집과 학교에도 텃밭을 조성한다. 도시에서 자연을 접할 기회가 적고 식물을 책이나 영상을 통해 주로 배우는 어린이와 학생들이 직접 작물을 키우고, 관찰하며 생태 친화적인 정서를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20개소, 학교 60개소에 총 6,800㎡ 규모로 조성한다.</p><p style="margin-top: 20px;">□ 단순한 텃밭활동 체험을 넘어 생태-환경-식생활로 연결되는 포괄적 생태교육까지 가능하도록, 도시농업 전문가가 학습 현장으로 찾아가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학생수가 감소하며 생긴 빈 교실을 활용하여 실내에서도 농업체험과 교육이 가능한 농업교실을 조성해 시범운영에 나선다.</p><p style="margin-top: 20px;">□ ④아파트 단지 내 텃밭 조성에 나선다. 시는 베란다 텃밭, 아파트 외벽을 활용한 파이프 팜, 녹색커튼 등 바쁜 현대인의 일상 속, 주거공간에서도 작물을 가꾸고 수확하는 등의 도시농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2~3개소를 시범적으로 만들어 운영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는 도시농업이 여가활동·안전한 먹거리 생산에 그치지 않고 농업의 다양한 사회적 기능과 효과에 집중한다. 지체장애인도 도시농업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보도블럭과 높임텃밭을 배치하는 ⑤무장애 치유 텃밭 5,423㎡를 조성해 누구나 도시농업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p><p style="margin-left: 15px;">○ 2019년까지 사회복지시설 326개소에 설치된 치유형 텃밭은 그동안 해당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치유를 위해 다양하게 이용되었지만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에 국한되고, 지체장애인들의 텃밭 활동이 어렵다는 불만이 있었다.</p><p style="margin-left: 15px;">○ 복지시설 이용자가 아니어도 텃밭 활동과 치유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한 서울형 치유텃밭을 사회취약계층이 많은 강서구에 조성하고 복지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시민에게 텃밭 활동 참여의 기회 제공에 나선다.</p><p style="margin-left: 15px;">○ 지체장애인도 텃밭 활동이 가능하도록 보도블럭과 높임텃밭을 배치하는 무장애 텃밭을 중랑구직업재활센터와 은평구 소재 시립요양시설 등에 조성하고 텃밭 이용 시민이 작물을 가꾸고 수확하며, 삶과 생명에 대한 애착심을 키우고 생활의 활력을 찾을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농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style="margin-top: 20px;">□ 또한, 시민이 손쉽게 도시농업에 입문할 수 있는 ⑥ ‘상자텃밭’ 운영도 확대한다. 가정에서 화초를 기르듯 베란다, 창가 등의 실내 공간을 활용해 작물을 키워볼 수 있는 ‘상자텃밭’을 총 29,000개 분양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공간이 협소하여 텃밭 조성이 어려운 복지시설에 보급될 4,000개의 상자 텃밭과 일반시민·단체에 유료로 보급될 25,000개까지 총 29,000개의 상자텃밭을 분양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이 중 25,000개는 텃밭용 상자·모종·배양토를 무상 혹은 20%의 자부담비(세트당 10,000원)를 받고 분양할 계획으로, 주소가 등록되어 있는 각 자치구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신청된 상자텃밭은 자치구 사업예산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자치구 도시농업 담당부서에 문의하면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송임봉 서울시 도시농업과장은 “2011년 시작한 도시농업 공간이 현재 축구장의 284배 규모로 성장했다”며, “학교,건물,아파트 단지 등 다양한 공간에 텃밭을 만들고, 남녀노소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교육,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병행해 누구라도 도시농부가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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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동 친환경 도시농부 한마당으로 놀러오세요</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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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2-07-05 09:32:44</pubDate>
		<upDate>2012-07-12 13:40:24</upDate>
		<dc:creator><![CDATA[강동구 도시농업기반조성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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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 강동구에도 친환경 도시농업 한마당 행사가 열려요!
도시농부와 주민이 함께 즐기고 신명나게 만들어가는 
『제1회 강동 친환경 도시농부 한마당』행사에 놀러오세요~~~~]]></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2/07/4ff4e258ab6281.78957483.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가 올 한해, 건물옥상, 사회복지시설, 학교 내 텃밭 등 서울시내 264곳에 52,989㎡ 규모의 ‘서울형 도시텃밭’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는 축구장의 7.4배 수준으로, 총 46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올해, 자투리텃밭(25개소), 건물옥상텃밭(80개소), 어린이집·학교 텃밭(80개소), 아파트 단지 내 텃밭(시범), 무장애 치유텃밭, 상자텃밭(29,000개)를 조성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자투리공간, 어린이집과 학교, 아파트 단지 등 곳곳에 텃밭을 집중적으로 조성해 누구나 작물을 심고 재배해 수확할 수 있도록 ‘도시농업공간’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는 꾸준하게 가족과 이웃이 함께 건강한 식재료를 가꿀 수 있는 도시농업공간을 시민의 욕구에 맞춰 다양한 형태로 확대해 왔다.</p><p style="margin-left: 15px;">○ 2011년 29㏊로 시작된 도시농업 공간(자투리·옥상·학교텃밭 등)은 현재 6.9배 증가한 202㏊로 규모로 성장했는데 이는 축구장의 284배 규모이다.</p><p style="margin-top: 20px;">□ 먼저, 생활권 내 방치된 자투리 공간 중 3년 이상 사용 가능한 공간을 텃밭으로 가꾼다, 시민이 여가 시간을 활용해 농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①자투리 텃밭을 25개소에 총 15,000㎡ 규모로 조성한다.</p><p style="margin-top: 20px;">□ 방치되기 쉬운 ②건물의 옥상에도 텃밭을 조성한다. 작물을 수확하는 즐거움과 함께 여름철 복사열을 낮춰 냉방을 위한 에너지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옥상 텃밭은 다중이용시설을 우선으로 선정하여 80개소에 총 5,817㎡ 로 조성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옥상텃밭을 조성하기 전 반드시 구조안전진단과 방수처리 과정을 거쳐야 하며, 옥상텃밭 조성 확대 지원을 위해 모든 시설에 대해 구조안전진단비용을 서울시에서 지원한다.</p><p style="margin-top: 20px;">□ ③어린이집과 학교에도 텃밭을 조성한다. 도시에서 자연을 접할 기회가 적고 식물을 책이나 영상을 통해 주로 배우는 어린이와 학생들이 직접 작물을 키우고, 관찰하며 생태 친화적인 정서를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20개소, 학교 60개소에 총 6,800㎡ 규모로 조성한다.</p><p style="margin-top: 20px;">□ 단순한 텃밭활동 체험을 넘어 생태-환경-식생활로 연결되는 포괄적 생태교육까지 가능하도록, 도시농업 전문가가 학습 현장으로 찾아가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학생수가 감소하며 생긴 빈 교실을 활용하여 실내에서도 농업체험과 교육이 가능한 농업교실을 조성해 시범운영에 나선다.</p><p style="margin-top: 20px;">□ ④아파트 단지 내 텃밭 조성에 나선다. 시는 베란다 텃밭, 아파트 외벽을 활용한 파이프 팜, 녹색커튼 등 바쁜 현대인의 일상 속, 주거공간에서도 작물을 가꾸고 수확하는 등의 도시농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2~3개소를 시범적으로 만들어 운영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는 도시농업이 여가활동·안전한 먹거리 생산에 그치지 않고 농업의 다양한 사회적 기능과 효과에 집중한다. 지체장애인도 도시농업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보도블럭과 높임텃밭을 배치하는 ⑤무장애 치유 텃밭 5,423㎡를 조성해 누구나 도시농업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p><p style="margin-left: 15px;">○ 2019년까지 사회복지시설 326개소에 설치된 치유형 텃밭은 그동안 해당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치유를 위해 다양하게 이용되었지만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에 국한되고, 지체장애인들의 텃밭 활동이 어렵다는 불만이 있었다.</p><p style="margin-left: 15px;">○ 복지시설 이용자가 아니어도 텃밭 활동과 치유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한 서울형 치유텃밭을 사회취약계층이 많은 강서구에 조성하고 복지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시민에게 텃밭 활동 참여의 기회 제공에 나선다.</p><p style="margin-left: 15px;">○ 지체장애인도 텃밭 활동이 가능하도록 보도블럭과 높임텃밭을 배치하는 무장애 텃밭을 중랑구직업재활센터와 은평구 소재 시립요양시설 등에 조성하고 텃밭 이용 시민이 작물을 가꾸고 수확하며, 삶과 생명에 대한 애착심을 키우고 생활의 활력을 찾을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농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style="margin-top: 20px;">□ 또한, 시민이 손쉽게 도시농업에 입문할 수 있는 ⑥ ‘상자텃밭’ 운영도 확대한다. 가정에서 화초를 기르듯 베란다, 창가 등의 실내 공간을 활용해 작물을 키워볼 수 있는 ‘상자텃밭’을 총 29,000개 분양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공간이 협소하여 텃밭 조성이 어려운 복지시설에 보급될 4,000개의 상자 텃밭과 일반시민·단체에 유료로 보급될 25,000개까지 총 29,000개의 상자텃밭을 분양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이 중 25,000개는 텃밭용 상자·모종·배양토를 무상 혹은 20%의 자부담비(세트당 10,000원)를 받고 분양할 계획으로, 주소가 등록되어 있는 각 자치구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신청된 상자텃밭은 자치구 사업예산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자치구 도시농업 담당부서에 문의하면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송임봉 서울시 도시농업과장은 “2011년 시작한 도시농업 공간이 현재 축구장의 284배 규모로 성장했다”며, “학교,건물,아파트 단지 등 다양한 공간에 텃밭을 만들고, 남녀노소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교육,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병행해 누구라도 도시농부가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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