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경제도시제조업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tag/%eb%8f%84%ec%8b%9c%ec%a0%9c%ec%a1%b0%ec%97%85/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Fri, 24 Apr 2026 07:50:52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14</totalcount>
		<item>
		<title>서울시, &#039;&#039;안전 넘어 건강까지&#039;&#039;…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750곳 모집</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71947</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71947#respond</comments>
		<pubDate>2026-04-07 10:23:25</pubDate>
		<upDate>2026-04-13 11:21:58</upDate>
		<dc:creator><![CDATA[창조산업기획관-뷰티패션산업과]]></dc:creator>
				<category><![CDATA[도시제조업 정책]]></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도시제조업]]></category>
		<category><![CDATA[작업환경개선 지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71947</guid>
				<description><![CDATA[ - 4.24.까지 5대 도시제조업(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소공인 모집… 750개 업체 선정
 - 1개 업체당 최대 720만 원 지원 … 에어컨 등 작업환경개선 설비 및 안전컨설팅 지원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6/04/69dc5339261e37.5446313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box-title box-gray"><ul class="cont-list-dot"><li><p>4.24.까지 5대 도시제조업(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소공인 모집… 750개 업체 선정</p></li><li><p>1개 업체당 최대 720만 원 지원 … 에어컨 등 작업환경개선 설비 및 안전컨설팅 지원</p></li><li><p>시, “노후 제조환경 개선 및 근무여건 향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할 것”</p></li></ul></div><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1949"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6/04/69d45bc8e36c02.88650305-scaled.png" alt="보도사진( ’26년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모집 포스터)" width="1810" height="2560" /></p><p>&nbsp;</p><div class="cont-lg"><ul class="cont-list-dot cont-list-xl color"><li>서울시가 2026년에도 열악한 제조환경의 안전과 작업능률을 높이기 위해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li><li>‘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은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일하는 소공인을 대상으로 위해요소 제거와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제공하고, 자율안전관리체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li><li>올해는 기존 화재·누전 등 안전사고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 관리를 확대하여 안전을 강화하고, 보다 많은 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지원규모를 150개 늘려 총 750개 업체(서울 소재 5대 도시제조업인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업종)를 지원한다.</li><li>선정된 업체는 최대 720만 원 범위 내에서 위해요소 제거 및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지원받는다. 또한, 안전전문가가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요소를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안전관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ul class="cont-list-dash"><li><p class="flex-cont">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위해요소를 화재·누전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을 필수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여 안전지대를 확대·강화하는 한편, 냉난방기, LED조명 등 작업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설비도 지원한다.</p><ol class="cont-list-flex"><li><span class="flex-shrink">①</span>위해요소 제거분야(12종) : 소화기, 누전차단기, 발암물질 저감장치 등</li><li><span class="flex-shrink">②</span>근로환경 개선분야(14종) :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LED조명 등</li><li><span class="flex-shrink">③</span>작업능률 향상분야(8종) : 바큠다이, 재단테이블 등</li></ol></li><li>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안전전문가가 사업장별 개선 대상을 현장조사한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li><li>안전관리 컨설팅은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지원하고, 정리정돈 컨설팅 및 자율관리 점검체계 구축까지 포함해 작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를 지원한다.</li></ul></li><li>2026년 사업 참여업체 모집은 4월24일(금)까지 진행되며, 자치구별 접수 기간이 다를 수 있어 사업장 관할 구청의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다.<ul class="cont-list-dash"><li><p class="flex-cont">참여 자격은 서울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5대 제조업 도시형소공인으로</p><ul class="cont-list-dot"><li>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li><li>사후관리(3년간)와 사전 현장확인, 특수건강검진 수검에 동의하는 업체이다.</li></ul></li><li>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안전전문가가 사업장별 개선 대상을 현장조사한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li><li>안전관리 컨설팅은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지원하고, 정리정돈 컨설팅 및 자율관리 점검체계 구축까지 포함해 작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를 지원한다.</li></ul></li><li>서울시는 2019년부터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약 5,800여 개 제조 현장의 환경을 개선해 왔다.<ul class="cont-list-dash"><li><p class="flex-cont">지난해에는 649개 업체를 대상으로 2,900여 개의 설비를 지원한 결과, 안전율이 평균 94% 향상되고, 작업능률은 33%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p><div class="box-title box-color"><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지상층에 있어도 좁고 어두워서 작업하기 힘들었는데, 지원사업 덕분에 LED조명도 설치하고 오래된 소화기, 화재감지기, 배선함도 교체해서 화재 대비도 해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보다 밝고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너무 만족해요.”</strong></p><p style="text-align: right;">이OO (종로구 의류봉제 S업체 대표)</p></div></li></ul></li><li>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작업환경개선 사업은 단순한 설비 지원을 넘어 안전관리 체계까지 함께 개선하는 것이 소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사업이 소공인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li></ul></div><div class="cont-lg invisible"><p>&nbsp;</p><p><b>□ </b><b>서울시가 </b><b>2026</b><b>년에도 열악한 제조환경의 안전과 작업능률을 높이기 위해 </b><b>‘</b><b>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b><b>’ </b><b>사업을 추진한다</b><b>.</b></p><p>&nbsp;</p><p><b>□ </b><b>‘</b><b>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b><b>’</b><b>은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일하는 소공인을 </b><b>대상으로 위해요소 제거와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제공하고</b><b>, </b><b>자율안전관리체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b><b>.</b></p><p>&nbsp;</p><p><b>□ </b><b>올해는 기존 화재</b><b>·</b><b>누전 등 안전사고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 관리를 확대하여 안전을 강화하고</b><b>, </b><b>보다 많은 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b><b>지난해보다 지원규모를 </b><b>150</b><b>개 늘려 총 </b><b>750</b><b>개 업체</b>(서울 소재 5대 도시제조업인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업종)<b>를 지원한다</b><b>.</b></p><p><b>□ </b><b>선정된 업체는 최대 </b><b>720</b><b>만 원 범위 내에서 위해요소 제거 및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지원받는다</b><b>. </b><b>또한</b><b>, </b><b>안전전문가가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요소를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안전관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b><b>.</b></p><p>○ 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위해요소를 화재·누전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을 필수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여 안전지대를 확대·강화하는 한편, 냉난방기, LED조명 등 작업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설비도 지원한다.</p><p>① 위해요소 제거분야(12종) : 소화기, 누전차단기, 발암물질 저감장치 등</p><p>② 근로환경 개선분야(14종) :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LED조명 등</p><p>③ 작업능률 향상분야(8종) : 바큠다이, 재단테이블 등</p><p>○ 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안전전문가가 사업장별 개선 대상을 현장조사한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p><p>○ 안전관리 컨설팅은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지원하고, 정리정돈 컨설팅 및 자율관리 점검체계 구축까지 포함해 작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를 지원한다.</p><p>&nbsp;</p><p><b>□</b> <b>2026</b><b>년 사업 참여업체 모집은 </b><b>4</b><b>월</b><b>24</b><b>일</b><b>(</b><b>금</b><b>)</b><b>까지 진행되며</b><b>, </b><b>자치구별 접수 기간이 다를 수 있어 사업장 관할 구청의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다</b><b>.</b></p><p>○ 참여 자격은 서울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5대 제조업 도시형소공인으로</p><p>▴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p><p>▴사후관리(3년간)와 사전 현장확인, 특수건강검진 수검에 동의하는 업체이다.</p><p>&nbsp;</p><p><b>□</b> <b>서울시는 </b><b>2019</b><b>년부터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약 </b><b>5,800</b><b>여 개 제조 현장의 환경을 개선해 왔다</b><b>. </b></p><p>○ 지난해에는 649개 업체를 대상으로 2,900여 개의 설비를 지원한 결과, 안전율이 평균 94% 향상되고, 작업능률은 33%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p><table><tbody><tr><td><p>“지상층에 있어도 좁고 어두워서 작업하기 힘들었는데, 지원사업 덕분에 LED조명도 설치하고 오래된 소화기, 화재감지기, 배선함도 교체해서 화재 대비도 해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보다 밝고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너무 만족해요.”</p><p>- 이OO (종로구 의류봉제 S업체 대표) -</p></td></tr></tbody></table><p>&nbsp;</p><p><b>□ </b><b>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b><b>“</b><b>작업환경개선 사업은 단순한 설비 지원을 넘어 안전관리 체계까지 함께 개선하는 것이 소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b><b>”</b><b>라며 </b><b>“</b><b>이번 사업이 소공인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b><b>”</b><b>이라고 밝혔다</b></p><p>&nbsp;</p><p>&nbsp;</p></div>]]></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7194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래연]]></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878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창조산업기획관-뷰티패션산업과]]></manager_dept>
				<tags><![CDATA[도시제조업]]></tags>
				<tags><![CDATA[작업환경개선 지원]]></tags>
				</item>
		<item>
		<title>&#039;책 만들던 소년, 서울 도시제조업의 정상에 서다&#039;&#039;…서울시, &#039;서울 명장&#039; 5인 선정</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70017</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70017#respond</comments>
		<pubDate>2025-12-24 14:07:24</pubDate>
		<upDate>2025-12-24 14:22:22</upDate>
		<dc:creator><![CDATA[경제일자리기획관-경제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경제 소식]]></category>
		<category><![CDATA[기술장인]]></category>
		<category><![CDATA[도시제조업]]></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명장]]></category>
		<category><![CDATA[서울제조업]]></category>
		<category><![CDATA[숙련기술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70017</guid>
				<description><![CDATA[- 22일 ‘2025년 서울 명장 시상식’ 개최…의류봉제･주얼리･기계금속･인쇄･수제화 5개 분야
 - 우수 숙련기술인→‘서울 명장’ 제도로 전면 개편…명장은 엄선하고 지원은 강화
 - 인증패·현판 수여, 기술개발장려금 1천만원 일시금 지급…기술전수 활동도 지원
 - 시, “지역 숙련기술인이 존경받는 사회 풍토 조성하고 산업 인식 제고 위해 노력할 것”]]></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box-title box-gray"><ul class="cont-list-dot"><li><p>4.24.까지 5대 도시제조업(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소공인 모집… 750개 업체 선정</p></li><li><p>1개 업체당 최대 720만 원 지원 … 에어컨 등 작업환경개선 설비 및 안전컨설팅 지원</p></li><li><p>시, “노후 제조환경 개선 및 근무여건 향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할 것”</p></li></ul></div><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1949"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6/04/69d45bc8e36c02.88650305-scaled.png" alt="보도사진( ’26년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모집 포스터)" width="1810" height="2560" /></p><p>&nbsp;</p><div class="cont-lg"><ul class="cont-list-dot cont-list-xl color"><li>서울시가 2026년에도 열악한 제조환경의 안전과 작업능률을 높이기 위해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li><li>‘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은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일하는 소공인을 대상으로 위해요소 제거와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제공하고, 자율안전관리체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li><li>올해는 기존 화재·누전 등 안전사고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 관리를 확대하여 안전을 강화하고, 보다 많은 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지원규모를 150개 늘려 총 750개 업체(서울 소재 5대 도시제조업인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업종)를 지원한다.</li><li>선정된 업체는 최대 720만 원 범위 내에서 위해요소 제거 및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지원받는다. 또한, 안전전문가가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요소를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안전관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ul class="cont-list-dash"><li><p class="flex-cont">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위해요소를 화재·누전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을 필수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여 안전지대를 확대·강화하는 한편, 냉난방기, LED조명 등 작업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설비도 지원한다.</p><ol class="cont-list-flex"><li><span class="flex-shrink">①</span>위해요소 제거분야(12종) : 소화기, 누전차단기, 발암물질 저감장치 등</li><li><span class="flex-shrink">②</span>근로환경 개선분야(14종) :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LED조명 등</li><li><span class="flex-shrink">③</span>작업능률 향상분야(8종) : 바큠다이, 재단테이블 등</li></ol></li><li>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안전전문가가 사업장별 개선 대상을 현장조사한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li><li>안전관리 컨설팅은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지원하고, 정리정돈 컨설팅 및 자율관리 점검체계 구축까지 포함해 작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를 지원한다.</li></ul></li><li>2026년 사업 참여업체 모집은 4월24일(금)까지 진행되며, 자치구별 접수 기간이 다를 수 있어 사업장 관할 구청의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다.<ul class="cont-list-dash"><li><p class="flex-cont">참여 자격은 서울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5대 제조업 도시형소공인으로</p><ul class="cont-list-dot"><li>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li><li>사후관리(3년간)와 사전 현장확인, 특수건강검진 수검에 동의하는 업체이다.</li></ul></li><li>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안전전문가가 사업장별 개선 대상을 현장조사한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li><li>안전관리 컨설팅은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지원하고, 정리정돈 컨설팅 및 자율관리 점검체계 구축까지 포함해 작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를 지원한다.</li></ul></li><li>서울시는 2019년부터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약 5,800여 개 제조 현장의 환경을 개선해 왔다.<ul class="cont-list-dash"><li><p class="flex-cont">지난해에는 649개 업체를 대상으로 2,900여 개의 설비를 지원한 결과, 안전율이 평균 94% 향상되고, 작업능률은 33%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p><div class="box-title box-color"><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지상층에 있어도 좁고 어두워서 작업하기 힘들었는데, 지원사업 덕분에 LED조명도 설치하고 오래된 소화기, 화재감지기, 배선함도 교체해서 화재 대비도 해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보다 밝고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너무 만족해요.”</strong></p><p style="text-align: right;">이OO (종로구 의류봉제 S업체 대표)</p></div></li></ul></li><li>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작업환경개선 사업은 단순한 설비 지원을 넘어 안전관리 체계까지 함께 개선하는 것이 소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사업이 소공인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li></ul></div><div class="cont-lg invisible"><p>&nbsp;</p><p><b>□ </b><b>서울시가 </b><b>2026</b><b>년에도 열악한 제조환경의 안전과 작업능률을 높이기 위해 </b><b>‘</b><b>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b><b>’ </b><b>사업을 추진한다</b><b>.</b></p><p>&nbsp;</p><p><b>□ </b><b>‘</b><b>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b><b>’</b><b>은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일하는 소공인을 </b><b>대상으로 위해요소 제거와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제공하고</b><b>, </b><b>자율안전관리체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b><b>.</b></p><p>&nbsp;</p><p><b>□ </b><b>올해는 기존 화재</b><b>·</b><b>누전 등 안전사고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 관리를 확대하여 안전을 강화하고</b><b>, </b><b>보다 많은 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b><b>지난해보다 지원규모를 </b><b>150</b><b>개 늘려 총 </b><b>750</b><b>개 업체</b>(서울 소재 5대 도시제조업인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업종)<b>를 지원한다</b><b>.</b></p><p><b>□ </b><b>선정된 업체는 최대 </b><b>720</b><b>만 원 범위 내에서 위해요소 제거 및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지원받는다</b><b>. </b><b>또한</b><b>, </b><b>안전전문가가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요소를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안전관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b><b>.</b></p><p>○ 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위해요소를 화재·누전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을 필수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여 안전지대를 확대·강화하는 한편, 냉난방기, LED조명 등 작업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설비도 지원한다.</p><p>① 위해요소 제거분야(12종) : 소화기, 누전차단기, 발암물질 저감장치 등</p><p>② 근로환경 개선분야(14종) :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LED조명 등</p><p>③ 작업능률 향상분야(8종) : 바큠다이, 재단테이블 등</p><p>○ 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안전전문가가 사업장별 개선 대상을 현장조사한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p><p>○ 안전관리 컨설팅은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지원하고, 정리정돈 컨설팅 및 자율관리 점검체계 구축까지 포함해 작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를 지원한다.</p><p>&nbsp;</p><p><b>□</b> <b>2026</b><b>년 사업 참여업체 모집은 </b><b>4</b><b>월</b><b>24</b><b>일</b><b>(</b><b>금</b><b>)</b><b>까지 진행되며</b><b>, </b><b>자치구별 접수 기간이 다를 수 있어 사업장 관할 구청의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다</b><b>.</b></p><p>○ 참여 자격은 서울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5대 제조업 도시형소공인으로</p><p>▴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p><p>▴사후관리(3년간)와 사전 현장확인, 특수건강검진 수검에 동의하는 업체이다.</p><p>&nbsp;</p><p><b>□</b> <b>서울시는 </b><b>2019</b><b>년부터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약 </b><b>5,800</b><b>여 개 제조 현장의 환경을 개선해 왔다</b><b>. </b></p><p>○ 지난해에는 649개 업체를 대상으로 2,900여 개의 설비를 지원한 결과, 안전율이 평균 94% 향상되고, 작업능률은 33%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p><table><tbody><tr><td><p>“지상층에 있어도 좁고 어두워서 작업하기 힘들었는데, 지원사업 덕분에 LED조명도 설치하고 오래된 소화기, 화재감지기, 배선함도 교체해서 화재 대비도 해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보다 밝고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너무 만족해요.”</p><p>- 이OO (종로구 의류봉제 S업체 대표) -</p></td></tr></tbody></table><p>&nbsp;</p><p><b>□ </b><b>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b><b>“</b><b>작업환경개선 사업은 단순한 설비 지원을 넘어 안전관리 체계까지 함께 개선하는 것이 소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b><b>”</b><b>라며 </b><b>“</b><b>이번 사업이 소공인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b><b>”</b><b>이라고 밝혔다</b></p><p>&nbsp;</p><p>&nbsp;</p></div>]]></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7001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태원]]></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24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일자리기획관-경제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기술장인]]></tags>
				<tags><![CDATA[도시제조업]]></tags>
				<tags><![CDATA[서울명장]]></tags>
				<tags><![CDATA[서울제조업]]></tags>
				<tags><![CDATA[숙련기술인]]></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039;서울 명장&#039; 제도로 새 출발…기술인의 명예와 자긍심 높인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957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9576#respond</comments>
		<pubDate>2025-11-05 15:37:26</pubDate>
		<upDate>2025-11-05 15:38:03</upDate>
		<dc:creator><![CDATA[ 뷰티패션산업과 - 도시제조업지원팀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경제 소식]]></category>
		<category><![CDATA[기술인]]></category>
		<category><![CDATA[기술인예우]]></category>
		<category><![CDATA[도시제조업]]></category>
		<category><![CDATA[서울경제]]></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명장]]></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숙련기술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69576</guid>
				<description><![CDATA[- ‘우수 숙련기술인 선정사업’→‘서울 명장’으로 개편…11월 21일까지 참여자 모집
 - 기술개발장려금 상향(1천만원), 인증패와 현판, 교육·전시 등 다양한 활동 지원
 - 서울시 주요 도시제조업분야(의류봉제·기계금속·인쇄·주얼리·수제화(가방)) 5명 선정
 - 시, “‘서울 명장’이 도시제조산업 경쟁력 이끈 주역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지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box-title box-gray"><ul class="cont-list-dot"><li><p>4.24.까지 5대 도시제조업(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소공인 모집… 750개 업체 선정</p></li><li><p>1개 업체당 최대 720만 원 지원 … 에어컨 등 작업환경개선 설비 및 안전컨설팅 지원</p></li><li><p>시, “노후 제조환경 개선 및 근무여건 향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할 것”</p></li></ul></div><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1949"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6/04/69d45bc8e36c02.88650305-scaled.png" alt="보도사진( ’26년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모집 포스터)" width="1810" height="2560" /></p><p>&nbsp;</p><div class="cont-lg"><ul class="cont-list-dot cont-list-xl color"><li>서울시가 2026년에도 열악한 제조환경의 안전과 작업능률을 높이기 위해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li><li>‘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은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일하는 소공인을 대상으로 위해요소 제거와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제공하고, 자율안전관리체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li><li>올해는 기존 화재·누전 등 안전사고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 관리를 확대하여 안전을 강화하고, 보다 많은 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지원규모를 150개 늘려 총 750개 업체(서울 소재 5대 도시제조업인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업종)를 지원한다.</li><li>선정된 업체는 최대 720만 원 범위 내에서 위해요소 제거 및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지원받는다. 또한, 안전전문가가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요소를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안전관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ul class="cont-list-dash"><li><p class="flex-cont">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위해요소를 화재·누전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을 필수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여 안전지대를 확대·강화하는 한편, 냉난방기, LED조명 등 작업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설비도 지원한다.</p><ol class="cont-list-flex"><li><span class="flex-shrink">①</span>위해요소 제거분야(12종) : 소화기, 누전차단기, 발암물질 저감장치 등</li><li><span class="flex-shrink">②</span>근로환경 개선분야(14종) :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LED조명 등</li><li><span class="flex-shrink">③</span>작업능률 향상분야(8종) : 바큠다이, 재단테이블 등</li></ol></li><li>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안전전문가가 사업장별 개선 대상을 현장조사한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li><li>안전관리 컨설팅은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지원하고, 정리정돈 컨설팅 및 자율관리 점검체계 구축까지 포함해 작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를 지원한다.</li></ul></li><li>2026년 사업 참여업체 모집은 4월24일(금)까지 진행되며, 자치구별 접수 기간이 다를 수 있어 사업장 관할 구청의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다.<ul class="cont-list-dash"><li><p class="flex-cont">참여 자격은 서울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5대 제조업 도시형소공인으로</p><ul class="cont-list-dot"><li>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li><li>사후관리(3년간)와 사전 현장확인, 특수건강검진 수검에 동의하는 업체이다.</li></ul></li><li>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안전전문가가 사업장별 개선 대상을 현장조사한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li><li>안전관리 컨설팅은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지원하고, 정리정돈 컨설팅 및 자율관리 점검체계 구축까지 포함해 작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를 지원한다.</li></ul></li><li>서울시는 2019년부터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약 5,800여 개 제조 현장의 환경을 개선해 왔다.<ul class="cont-list-dash"><li><p class="flex-cont">지난해에는 649개 업체를 대상으로 2,900여 개의 설비를 지원한 결과, 안전율이 평균 94% 향상되고, 작업능률은 33%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p><div class="box-title box-color"><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지상층에 있어도 좁고 어두워서 작업하기 힘들었는데, 지원사업 덕분에 LED조명도 설치하고 오래된 소화기, 화재감지기, 배선함도 교체해서 화재 대비도 해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보다 밝고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너무 만족해요.”</strong></p><p style="text-align: right;">이OO (종로구 의류봉제 S업체 대표)</p></div></li></ul></li><li>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작업환경개선 사업은 단순한 설비 지원을 넘어 안전관리 체계까지 함께 개선하는 것이 소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사업이 소공인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li></ul></div><div class="cont-lg invisible"><p>&nbsp;</p><p><b>□ </b><b>서울시가 </b><b>2026</b><b>년에도 열악한 제조환경의 안전과 작업능률을 높이기 위해 </b><b>‘</b><b>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b><b>’ </b><b>사업을 추진한다</b><b>.</b></p><p>&nbsp;</p><p><b>□ </b><b>‘</b><b>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b><b>’</b><b>은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일하는 소공인을 </b><b>대상으로 위해요소 제거와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제공하고</b><b>, </b><b>자율안전관리체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b><b>.</b></p><p>&nbsp;</p><p><b>□ </b><b>올해는 기존 화재</b><b>·</b><b>누전 등 안전사고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 관리를 확대하여 안전을 강화하고</b><b>, </b><b>보다 많은 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b><b>지난해보다 지원규모를 </b><b>150</b><b>개 늘려 총 </b><b>750</b><b>개 업체</b>(서울 소재 5대 도시제조업인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업종)<b>를 지원한다</b><b>.</b></p><p><b>□ </b><b>선정된 업체는 최대 </b><b>720</b><b>만 원 범위 내에서 위해요소 제거 및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지원받는다</b><b>. </b><b>또한</b><b>, </b><b>안전전문가가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요소를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안전관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b><b>.</b></p><p>○ 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위해요소를 화재·누전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을 필수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여 안전지대를 확대·강화하는 한편, 냉난방기, LED조명 등 작업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설비도 지원한다.</p><p>① 위해요소 제거분야(12종) : 소화기, 누전차단기, 발암물질 저감장치 등</p><p>② 근로환경 개선분야(14종) :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LED조명 등</p><p>③ 작업능률 향상분야(8종) : 바큠다이, 재단테이블 등</p><p>○ 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안전전문가가 사업장별 개선 대상을 현장조사한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p><p>○ 안전관리 컨설팅은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지원하고, 정리정돈 컨설팅 및 자율관리 점검체계 구축까지 포함해 작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를 지원한다.</p><p>&nbsp;</p><p><b>□</b> <b>2026</b><b>년 사업 참여업체 모집은 </b><b>4</b><b>월</b><b>24</b><b>일</b><b>(</b><b>금</b><b>)</b><b>까지 진행되며</b><b>, </b><b>자치구별 접수 기간이 다를 수 있어 사업장 관할 구청의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다</b><b>.</b></p><p>○ 참여 자격은 서울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5대 제조업 도시형소공인으로</p><p>▴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p><p>▴사후관리(3년간)와 사전 현장확인, 특수건강검진 수검에 동의하는 업체이다.</p><p>&nbsp;</p><p><b>□</b> <b>서울시는 </b><b>2019</b><b>년부터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약 </b><b>5,800</b><b>여 개 제조 현장의 환경을 개선해 왔다</b><b>. </b></p><p>○ 지난해에는 649개 업체를 대상으로 2,900여 개의 설비를 지원한 결과, 안전율이 평균 94% 향상되고, 작업능률은 33%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p><table><tbody><tr><td><p>“지상층에 있어도 좁고 어두워서 작업하기 힘들었는데, 지원사업 덕분에 LED조명도 설치하고 오래된 소화기, 화재감지기, 배선함도 교체해서 화재 대비도 해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보다 밝고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너무 만족해요.”</p><p>- 이OO (종로구 의류봉제 S업체 대표) -</p></td></tr></tbody></table><p>&nbsp;</p><p><b>□ </b><b>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b><b>“</b><b>작업환경개선 사업은 단순한 설비 지원을 넘어 안전관리 체계까지 함께 개선하는 것이 소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b><b>”</b><b>라며 </b><b>“</b><b>이번 사업이 소공인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b><b>”</b><b>이라고 밝혔다</b></p><p>&nbsp;</p><p>&nbsp;</p></div>]]></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957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래연]]></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878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 뷰티패션산업과 - 도시제조업지원팀 ]]></manager_dept>
				<tags><![CDATA[기술인]]></tags>
				<tags><![CDATA[기술인예우]]></tags>
				<tags><![CDATA[도시제조업]]></tags>
				<tags><![CDATA[서울경제]]></tags>
				<tags><![CDATA[서울명장]]></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숙련기술인]]></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안전한 제조현장 만든다…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사업장 모집</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5828</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5828#respond</comments>
		<pubDate>2025-03-18 13:31:32</pubDate>
		<upDate>2026-04-07 10:49:04</upDate>
		<dc:creator><![CDATA[ 뷰티패션산업과 - 도시제조업지원팀 ]]></dc:creator>
				<category><![CDATA[도시제조업 정책]]></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2025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category>
		<category><![CDATA[경제실]]></category>
		<category><![CDATA[기계금속]]></category>
		<category><![CDATA[도시제조업]]></category>
		<category><![CDATA[뷰티패션산업]]></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수제화]]></category>
		<category><![CDATA[안전관리]]></category>
		<category><![CDATA[안전한 제조현장]]></category>
		<category><![CDATA[의류봉제]]></category>
		<category><![CDATA[인쇄]]></category>
		<category><![CDATA[작업환견]]></category>
		<category><![CDATA[작업환경 개선]]></category>
		<category><![CDATA[작업환경개선]]></category>
		<category><![CDATA[작업환경개선 지원]]></category>
		<category><![CDATA[정리정돈 컨설팅]]></category>
		<category><![CDATA[주얼리]]></category>
		<category><![CDATA[환경개선사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65828</guid>
				<description><![CDATA[그간 관악구 소재 의류 봉제 C 업체는 작업 특성상 과도한 분진에 근로자들이 상시 노출되고 낙후된 작업장 설비로 소화기가 구석에 비치되는 등 열악한 작업환경으로 신속한 화재 대응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서울시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서 상황은 반전됐다. 작업장에 탁상용 집진기를 설치해 분진이 15% 이상 줄었고, 낡은 작업대도 새롭게 교체해 작업 효율을 높였다. 무엇보다, 안전관리 컨설팅을 통해 화재감지기가 설치되고 소화기도 위급 시 사용할 수 있는 자리로, 재배치되면서 화재 예방력이 강화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box-title box-gray"><ul class="cont-list-dot"><li><p>4.24.까지 5대 도시제조업(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소공인 모집… 750개 업체 선정</p></li><li><p>1개 업체당 최대 720만 원 지원 … 에어컨 등 작업환경개선 설비 및 안전컨설팅 지원</p></li><li><p>시, “노후 제조환경 개선 및 근무여건 향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할 것”</p></li></ul></div><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1949"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6/04/69d45bc8e36c02.88650305-scaled.png" alt="보도사진( ’26년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모집 포스터)" width="1810" height="2560" /></p><p>&nbsp;</p><div class="cont-lg"><ul class="cont-list-dot cont-list-xl color"><li>서울시가 2026년에도 열악한 제조환경의 안전과 작업능률을 높이기 위해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li><li>‘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은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일하는 소공인을 대상으로 위해요소 제거와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제공하고, 자율안전관리체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li><li>올해는 기존 화재·누전 등 안전사고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 관리를 확대하여 안전을 강화하고, 보다 많은 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지원규모를 150개 늘려 총 750개 업체(서울 소재 5대 도시제조업인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업종)를 지원한다.</li><li>선정된 업체는 최대 720만 원 범위 내에서 위해요소 제거 및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지원받는다. 또한, 안전전문가가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요소를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안전관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ul class="cont-list-dash"><li><p class="flex-cont">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위해요소를 화재·누전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을 필수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여 안전지대를 확대·강화하는 한편, 냉난방기, LED조명 등 작업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설비도 지원한다.</p><ol class="cont-list-flex"><li><span class="flex-shrink">①</span>위해요소 제거분야(12종) : 소화기, 누전차단기, 발암물질 저감장치 등</li><li><span class="flex-shrink">②</span>근로환경 개선분야(14종) :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LED조명 등</li><li><span class="flex-shrink">③</span>작업능률 향상분야(8종) : 바큠다이, 재단테이블 등</li></ol></li><li>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안전전문가가 사업장별 개선 대상을 현장조사한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li><li>안전관리 컨설팅은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지원하고, 정리정돈 컨설팅 및 자율관리 점검체계 구축까지 포함해 작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를 지원한다.</li></ul></li><li>2026년 사업 참여업체 모집은 4월24일(금)까지 진행되며, 자치구별 접수 기간이 다를 수 있어 사업장 관할 구청의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다.<ul class="cont-list-dash"><li><p class="flex-cont">참여 자격은 서울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5대 제조업 도시형소공인으로</p><ul class="cont-list-dot"><li>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li><li>사후관리(3년간)와 사전 현장확인, 특수건강검진 수검에 동의하는 업체이다.</li></ul></li><li>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안전전문가가 사업장별 개선 대상을 현장조사한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li><li>안전관리 컨설팅은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지원하고, 정리정돈 컨설팅 및 자율관리 점검체계 구축까지 포함해 작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를 지원한다.</li></ul></li><li>서울시는 2019년부터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약 5,800여 개 제조 현장의 환경을 개선해 왔다.<ul class="cont-list-dash"><li><p class="flex-cont">지난해에는 649개 업체를 대상으로 2,900여 개의 설비를 지원한 결과, 안전율이 평균 94% 향상되고, 작업능률은 33%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p><div class="box-title box-color"><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지상층에 있어도 좁고 어두워서 작업하기 힘들었는데, 지원사업 덕분에 LED조명도 설치하고 오래된 소화기, 화재감지기, 배선함도 교체해서 화재 대비도 해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보다 밝고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너무 만족해요.”</strong></p><p style="text-align: right;">이OO (종로구 의류봉제 S업체 대표)</p></div></li></ul></li><li>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작업환경개선 사업은 단순한 설비 지원을 넘어 안전관리 체계까지 함께 개선하는 것이 소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사업이 소공인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li></ul></div><div class="cont-lg invisible"><p>&nbsp;</p><p><b>□ </b><b>서울시가 </b><b>2026</b><b>년에도 열악한 제조환경의 안전과 작업능률을 높이기 위해 </b><b>‘</b><b>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b><b>’ </b><b>사업을 추진한다</b><b>.</b></p><p>&nbsp;</p><p><b>□ </b><b>‘</b><b>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b><b>’</b><b>은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일하는 소공인을 </b><b>대상으로 위해요소 제거와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제공하고</b><b>, </b><b>자율안전관리체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b><b>.</b></p><p>&nbsp;</p><p><b>□ </b><b>올해는 기존 화재</b><b>·</b><b>누전 등 안전사고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 관리를 확대하여 안전을 강화하고</b><b>, </b><b>보다 많은 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b><b>지난해보다 지원규모를 </b><b>150</b><b>개 늘려 총 </b><b>750</b><b>개 업체</b>(서울 소재 5대 도시제조업인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업종)<b>를 지원한다</b><b>.</b></p><p><b>□ </b><b>선정된 업체는 최대 </b><b>720</b><b>만 원 범위 내에서 위해요소 제거 및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지원받는다</b><b>. </b><b>또한</b><b>, </b><b>안전전문가가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요소를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안전관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b><b>.</b></p><p>○ 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위해요소를 화재·누전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을 필수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여 안전지대를 확대·강화하는 한편, 냉난방기, LED조명 등 작업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설비도 지원한다.</p><p>① 위해요소 제거분야(12종) : 소화기, 누전차단기, 발암물질 저감장치 등</p><p>② 근로환경 개선분야(14종) :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LED조명 등</p><p>③ 작업능률 향상분야(8종) : 바큠다이, 재단테이블 등</p><p>○ 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안전전문가가 사업장별 개선 대상을 현장조사한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p><p>○ 안전관리 컨설팅은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지원하고, 정리정돈 컨설팅 및 자율관리 점검체계 구축까지 포함해 작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를 지원한다.</p><p>&nbsp;</p><p><b>□</b> <b>2026</b><b>년 사업 참여업체 모집은 </b><b>4</b><b>월</b><b>24</b><b>일</b><b>(</b><b>금</b><b>)</b><b>까지 진행되며</b><b>, </b><b>자치구별 접수 기간이 다를 수 있어 사업장 관할 구청의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다</b><b>.</b></p><p>○ 참여 자격은 서울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5대 제조업 도시형소공인으로</p><p>▴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p><p>▴사후관리(3년간)와 사전 현장확인, 특수건강검진 수검에 동의하는 업체이다.</p><p>&nbsp;</p><p><b>□</b> <b>서울시는 </b><b>2019</b><b>년부터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약 </b><b>5,800</b><b>여 개 제조 현장의 환경을 개선해 왔다</b><b>. </b></p><p>○ 지난해에는 649개 업체를 대상으로 2,900여 개의 설비를 지원한 결과, 안전율이 평균 94% 향상되고, 작업능률은 33%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p><table><tbody><tr><td><p>“지상층에 있어도 좁고 어두워서 작업하기 힘들었는데, 지원사업 덕분에 LED조명도 설치하고 오래된 소화기, 화재감지기, 배선함도 교체해서 화재 대비도 해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보다 밝고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너무 만족해요.”</p><p>- 이OO (종로구 의류봉제 S업체 대표) -</p></td></tr></tbody></table><p>&nbsp;</p><p><b>□ </b><b>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b><b>“</b><b>작업환경개선 사업은 단순한 설비 지원을 넘어 안전관리 체계까지 함께 개선하는 것이 소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b><b>”</b><b>라며 </b><b>“</b><b>이번 사업이 소공인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b><b>”</b><b>이라고 밝혔다</b></p><p>&nbsp;</p><p>&nbsp;</p></div>]]></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582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순자]]></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878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 뷰티패션산업과 - 도시제조업지원팀 ]]></manager_dept>
				<tags><![CDATA[2025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tags>
				<tags><![CDATA[경제실]]></tags>
				<tags><![CDATA[기계금속]]></tags>
				<tags><![CDATA[도시제조업]]></tags>
				<tags><![CDATA[뷰티패션산업]]></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수제화]]></tags>
				<tags><![CDATA[안전관리]]></tags>
				<tags><![CDATA[안전한 제조현장]]></tags>
				<tags><![CDATA[의류봉제]]></tags>
				<tags><![CDATA[인쇄]]></tags>
				<tags><![CDATA[작업환견]]></tags>
				<tags><![CDATA[작업환경 개선]]></tags>
				<tags><![CDATA[작업환경개선]]></tags>
				<tags><![CDATA[작업환경개선 지원]]></tags>
				<tags><![CDATA[정리정돈 컨설팅]]></tags>
				<tags><![CDATA[주얼리]]></tags>
				<tags><![CDATA[환경개선사업]]></tags>
				</item>
		<item>
		<title>2025년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5359</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5359#respond</comments>
		<pubDate>2025-02-25 13:39:53</pubDate>
		<upDate>2025-02-25 13:55:27</upDate>
		<dc:creator><![CDATA[창조산업기획관-뷰티패션산업과]]></dc:creator>
				<category><![CDATA[도시제조업 정책]]></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기계금속]]></category>
		<category><![CDATA[도시제조업]]></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수제화]]></category>
		<category><![CDATA[의류봉제]]></category>
		<category><![CDATA[인쇄]]></category>
		<category><![CDATA[주얼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65359</guid>
				<description><![CDATA[2025년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사업 소개 내용]]></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box-title box-gray"><ul class="cont-list-dot"><li><p>4.24.까지 5대 도시제조업(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소공인 모집… 750개 업체 선정</p></li><li><p>1개 업체당 최대 720만 원 지원 … 에어컨 등 작업환경개선 설비 및 안전컨설팅 지원</p></li><li><p>시, “노후 제조환경 개선 및 근무여건 향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할 것”</p></li></ul></div><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1949"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6/04/69d45bc8e36c02.88650305-scaled.png" alt="보도사진( ’26년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모집 포스터)" width="1810" height="2560" /></p><p>&nbsp;</p><div class="cont-lg"><ul class="cont-list-dot cont-list-xl color"><li>서울시가 2026년에도 열악한 제조환경의 안전과 작업능률을 높이기 위해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li><li>‘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은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일하는 소공인을 대상으로 위해요소 제거와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제공하고, 자율안전관리체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li><li>올해는 기존 화재·누전 등 안전사고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 관리를 확대하여 안전을 강화하고, 보다 많은 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지원규모를 150개 늘려 총 750개 업체(서울 소재 5대 도시제조업인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업종)를 지원한다.</li><li>선정된 업체는 최대 720만 원 범위 내에서 위해요소 제거 및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지원받는다. 또한, 안전전문가가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요소를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안전관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ul class="cont-list-dash"><li><p class="flex-cont">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위해요소를 화재·누전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을 필수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여 안전지대를 확대·강화하는 한편, 냉난방기, LED조명 등 작업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설비도 지원한다.</p><ol class="cont-list-flex"><li><span class="flex-shrink">①</span>위해요소 제거분야(12종) : 소화기, 누전차단기, 발암물질 저감장치 등</li><li><span class="flex-shrink">②</span>근로환경 개선분야(14종) :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LED조명 등</li><li><span class="flex-shrink">③</span>작업능률 향상분야(8종) : 바큠다이, 재단테이블 등</li></ol></li><li>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안전전문가가 사업장별 개선 대상을 현장조사한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li><li>안전관리 컨설팅은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지원하고, 정리정돈 컨설팅 및 자율관리 점검체계 구축까지 포함해 작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를 지원한다.</li></ul></li><li>2026년 사업 참여업체 모집은 4월24일(금)까지 진행되며, 자치구별 접수 기간이 다를 수 있어 사업장 관할 구청의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다.<ul class="cont-list-dash"><li><p class="flex-cont">참여 자격은 서울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5대 제조업 도시형소공인으로</p><ul class="cont-list-dot"><li>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li><li>사후관리(3년간)와 사전 현장확인, 특수건강검진 수검에 동의하는 업체이다.</li></ul></li><li>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안전전문가가 사업장별 개선 대상을 현장조사한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li><li>안전관리 컨설팅은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지원하고, 정리정돈 컨설팅 및 자율관리 점검체계 구축까지 포함해 작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를 지원한다.</li></ul></li><li>서울시는 2019년부터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약 5,800여 개 제조 현장의 환경을 개선해 왔다.<ul class="cont-list-dash"><li><p class="flex-cont">지난해에는 649개 업체를 대상으로 2,900여 개의 설비를 지원한 결과, 안전율이 평균 94% 향상되고, 작업능률은 33%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p><div class="box-title box-color"><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지상층에 있어도 좁고 어두워서 작업하기 힘들었는데, 지원사업 덕분에 LED조명도 설치하고 오래된 소화기, 화재감지기, 배선함도 교체해서 화재 대비도 해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보다 밝고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너무 만족해요.”</strong></p><p style="text-align: right;">이OO (종로구 의류봉제 S업체 대표)</p></div></li></ul></li><li>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작업환경개선 사업은 단순한 설비 지원을 넘어 안전관리 체계까지 함께 개선하는 것이 소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사업이 소공인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li></ul></div><div class="cont-lg invisible"><p>&nbsp;</p><p><b>□ </b><b>서울시가 </b><b>2026</b><b>년에도 열악한 제조환경의 안전과 작업능률을 높이기 위해 </b><b>‘</b><b>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b><b>’ </b><b>사업을 추진한다</b><b>.</b></p><p>&nbsp;</p><p><b>□ </b><b>‘</b><b>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b><b>’</b><b>은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일하는 소공인을 </b><b>대상으로 위해요소 제거와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제공하고</b><b>, </b><b>자율안전관리체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b><b>.</b></p><p>&nbsp;</p><p><b>□ </b><b>올해는 기존 화재</b><b>·</b><b>누전 등 안전사고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 관리를 확대하여 안전을 강화하고</b><b>, </b><b>보다 많은 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b><b>지난해보다 지원규모를 </b><b>150</b><b>개 늘려 총 </b><b>750</b><b>개 업체</b>(서울 소재 5대 도시제조업인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업종)<b>를 지원한다</b><b>.</b></p><p><b>□ </b><b>선정된 업체는 최대 </b><b>720</b><b>만 원 범위 내에서 위해요소 제거 및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지원받는다</b><b>. </b><b>또한</b><b>, </b><b>안전전문가가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요소를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안전관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b><b>.</b></p><p>○ 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위해요소를 화재·누전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을 필수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여 안전지대를 확대·강화하는 한편, 냉난방기, LED조명 등 작업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설비도 지원한다.</p><p>① 위해요소 제거분야(12종) : 소화기, 누전차단기, 발암물질 저감장치 등</p><p>② 근로환경 개선분야(14종) :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LED조명 등</p><p>③ 작업능률 향상분야(8종) : 바큠다이, 재단테이블 등</p><p>○ 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안전전문가가 사업장별 개선 대상을 현장조사한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p><p>○ 안전관리 컨설팅은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지원하고, 정리정돈 컨설팅 및 자율관리 점검체계 구축까지 포함해 작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를 지원한다.</p><p>&nbsp;</p><p><b>□</b> <b>2026</b><b>년 사업 참여업체 모집은 </b><b>4</b><b>월</b><b>24</b><b>일</b><b>(</b><b>금</b><b>)</b><b>까지 진행되며</b><b>, </b><b>자치구별 접수 기간이 다를 수 있어 사업장 관할 구청의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다</b><b>.</b></p><p>○ 참여 자격은 서울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5대 제조업 도시형소공인으로</p><p>▴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p><p>▴사후관리(3년간)와 사전 현장확인, 특수건강검진 수검에 동의하는 업체이다.</p><p>&nbsp;</p><p><b>□</b> <b>서울시는 </b><b>2019</b><b>년부터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약 </b><b>5,800</b><b>여 개 제조 현장의 환경을 개선해 왔다</b><b>. </b></p><p>○ 지난해에는 649개 업체를 대상으로 2,900여 개의 설비를 지원한 결과, 안전율이 평균 94% 향상되고, 작업능률은 33%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p><table><tbody><tr><td><p>“지상층에 있어도 좁고 어두워서 작업하기 힘들었는데, 지원사업 덕분에 LED조명도 설치하고 오래된 소화기, 화재감지기, 배선함도 교체해서 화재 대비도 해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보다 밝고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너무 만족해요.”</p><p>- 이OO (종로구 의류봉제 S업체 대표) -</p></td></tr></tbody></table><p>&nbsp;</p><p><b>□ </b><b>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b><b>“</b><b>작업환경개선 사업은 단순한 설비 지원을 넘어 안전관리 체계까지 함께 개선하는 것이 소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b><b>”</b><b>라며 </b><b>“</b><b>이번 사업이 소공인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b><b>”</b><b>이라고 밝혔다</b></p><p>&nbsp;</p><p>&nbsp;</p></div>]]></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535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여새바긔별]]></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8786]]></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창조산업기획관-뷰티패션산업과]]></manager_dept>
				<tags><![CDATA[기계금속]]></tags>
				<tags><![CDATA[도시제조업]]></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수제화]]></tags>
				<tags><![CDATA[의류봉제]]></tags>
				<tags><![CDATA[인쇄]]></tags>
				<tags><![CDATA[주얼리]]></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039;&#039;팝업스토어에서 질 좋은 도시 제조 상품 구매하세요&#039;&#039;</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4898</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4898#respond</comments>
		<pubDate>2025-02-17 14:37:57</pubDate>
		<upDate>2026-04-07 10:07:51</upDate>
		<dc:creator><![CDATA[ 창조산업기획관 - 뷰티패션산업과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제조지원센터]]></category>
		<category><![CDATA[경제실]]></category>
		<category><![CDATA[도시제조업]]></category>
		<category><![CDATA[뷰티패션]]></category>
		<category><![CDATA[서울 사세요]]></category>
		<category><![CDATA[서울 살게요]]></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소공인]]></category>
		<category><![CDATA[청년창업]]></category>
		<category><![CDATA[팝업스토어]]></category>
		<category><![CDATA[패션]]></category>
		<category><![CDATA[패션소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64898</guid>
				<description><![CDATA[초저가를 앞세운 C커머스(중국 전자상거래업체) 공습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소공인들이 만든 고품질의 의류, 양말, 가방 등의 제품 소비를 촉진하고, 브랜드를 홍보하는 행사가 서울에서 열린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box-title box-gray"><ul class="cont-list-dot"><li><p>4.24.까지 5대 도시제조업(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소공인 모집… 750개 업체 선정</p></li><li><p>1개 업체당 최대 720만 원 지원 … 에어컨 등 작업환경개선 설비 및 안전컨설팅 지원</p></li><li><p>시, “노후 제조환경 개선 및 근무여건 향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할 것”</p></li></ul></div><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1949"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6/04/69d45bc8e36c02.88650305-scaled.png" alt="보도사진( ’26년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모집 포스터)" width="1810" height="2560" /></p><p>&nbsp;</p><div class="cont-lg"><ul class="cont-list-dot cont-list-xl color"><li>서울시가 2026년에도 열악한 제조환경의 안전과 작업능률을 높이기 위해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li><li>‘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은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일하는 소공인을 대상으로 위해요소 제거와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제공하고, 자율안전관리체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li><li>올해는 기존 화재·누전 등 안전사고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 관리를 확대하여 안전을 강화하고, 보다 많은 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지원규모를 150개 늘려 총 750개 업체(서울 소재 5대 도시제조업인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업종)를 지원한다.</li><li>선정된 업체는 최대 720만 원 범위 내에서 위해요소 제거 및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지원받는다. 또한, 안전전문가가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요소를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안전관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ul class="cont-list-dash"><li><p class="flex-cont">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위해요소를 화재·누전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을 필수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여 안전지대를 확대·강화하는 한편, 냉난방기, LED조명 등 작업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설비도 지원한다.</p><ol class="cont-list-flex"><li><span class="flex-shrink">①</span>위해요소 제거분야(12종) : 소화기, 누전차단기, 발암물질 저감장치 등</li><li><span class="flex-shrink">②</span>근로환경 개선분야(14종) :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LED조명 등</li><li><span class="flex-shrink">③</span>작업능률 향상분야(8종) : 바큠다이, 재단테이블 등</li></ol></li><li>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안전전문가가 사업장별 개선 대상을 현장조사한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li><li>안전관리 컨설팅은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지원하고, 정리정돈 컨설팅 및 자율관리 점검체계 구축까지 포함해 작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를 지원한다.</li></ul></li><li>2026년 사업 참여업체 모집은 4월24일(금)까지 진행되며, 자치구별 접수 기간이 다를 수 있어 사업장 관할 구청의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다.<ul class="cont-list-dash"><li><p class="flex-cont">참여 자격은 서울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5대 제조업 도시형소공인으로</p><ul class="cont-list-dot"><li>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li><li>사후관리(3년간)와 사전 현장확인, 특수건강검진 수검에 동의하는 업체이다.</li></ul></li><li>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안전전문가가 사업장별 개선 대상을 현장조사한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li><li>안전관리 컨설팅은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지원하고, 정리정돈 컨설팅 및 자율관리 점검체계 구축까지 포함해 작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를 지원한다.</li></ul></li><li>서울시는 2019년부터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약 5,800여 개 제조 현장의 환경을 개선해 왔다.<ul class="cont-list-dash"><li><p class="flex-cont">지난해에는 649개 업체를 대상으로 2,900여 개의 설비를 지원한 결과, 안전율이 평균 94% 향상되고, 작업능률은 33%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p><div class="box-title box-color"><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지상층에 있어도 좁고 어두워서 작업하기 힘들었는데, 지원사업 덕분에 LED조명도 설치하고 오래된 소화기, 화재감지기, 배선함도 교체해서 화재 대비도 해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보다 밝고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너무 만족해요.”</strong></p><p style="text-align: right;">이OO (종로구 의류봉제 S업체 대표)</p></div></li></ul></li><li>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작업환경개선 사업은 단순한 설비 지원을 넘어 안전관리 체계까지 함께 개선하는 것이 소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사업이 소공인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li></ul></div><div class="cont-lg invisible"><p>&nbsp;</p><p><b>□ </b><b>서울시가 </b><b>2026</b><b>년에도 열악한 제조환경의 안전과 작업능률을 높이기 위해 </b><b>‘</b><b>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b><b>’ </b><b>사업을 추진한다</b><b>.</b></p><p>&nbsp;</p><p><b>□ </b><b>‘</b><b>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b><b>’</b><b>은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일하는 소공인을 </b><b>대상으로 위해요소 제거와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제공하고</b><b>, </b><b>자율안전관리체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b><b>.</b></p><p>&nbsp;</p><p><b>□ </b><b>올해는 기존 화재</b><b>·</b><b>누전 등 안전사고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 관리를 확대하여 안전을 강화하고</b><b>, </b><b>보다 많은 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b><b>지난해보다 지원규모를 </b><b>150</b><b>개 늘려 총 </b><b>750</b><b>개 업체</b>(서울 소재 5대 도시제조업인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업종)<b>를 지원한다</b><b>.</b></p><p><b>□ </b><b>선정된 업체는 최대 </b><b>720</b><b>만 원 범위 내에서 위해요소 제거 및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지원받는다</b><b>. </b><b>또한</b><b>, </b><b>안전전문가가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요소를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안전관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b><b>.</b></p><p>○ 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위해요소를 화재·누전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을 필수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여 안전지대를 확대·강화하는 한편, 냉난방기, LED조명 등 작업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설비도 지원한다.</p><p>① 위해요소 제거분야(12종) : 소화기, 누전차단기, 발암물질 저감장치 등</p><p>② 근로환경 개선분야(14종) :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LED조명 등</p><p>③ 작업능률 향상분야(8종) : 바큠다이, 재단테이블 등</p><p>○ 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안전전문가가 사업장별 개선 대상을 현장조사한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p><p>○ 안전관리 컨설팅은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지원하고, 정리정돈 컨설팅 및 자율관리 점검체계 구축까지 포함해 작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를 지원한다.</p><p>&nbsp;</p><p><b>□</b> <b>2026</b><b>년 사업 참여업체 모집은 </b><b>4</b><b>월</b><b>24</b><b>일</b><b>(</b><b>금</b><b>)</b><b>까지 진행되며</b><b>, </b><b>자치구별 접수 기간이 다를 수 있어 사업장 관할 구청의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다</b><b>.</b></p><p>○ 참여 자격은 서울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5대 제조업 도시형소공인으로</p><p>▴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p><p>▴사후관리(3년간)와 사전 현장확인, 특수건강검진 수검에 동의하는 업체이다.</p><p>&nbsp;</p><p><b>□</b> <b>서울시는 </b><b>2019</b><b>년부터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약 </b><b>5,800</b><b>여 개 제조 현장의 환경을 개선해 왔다</b><b>. </b></p><p>○ 지난해에는 649개 업체를 대상으로 2,900여 개의 설비를 지원한 결과, 안전율이 평균 94% 향상되고, 작업능률은 33%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p><table><tbody><tr><td><p>“지상층에 있어도 좁고 어두워서 작업하기 힘들었는데, 지원사업 덕분에 LED조명도 설치하고 오래된 소화기, 화재감지기, 배선함도 교체해서 화재 대비도 해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보다 밝고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너무 만족해요.”</p><p>- 이OO (종로구 의류봉제 S업체 대표) -</p></td></tr></tbody></table><p>&nbsp;</p><p><b>□ </b><b>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b><b>“</b><b>작업환경개선 사업은 단순한 설비 지원을 넘어 안전관리 체계까지 함께 개선하는 것이 소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b><b>”</b><b>라며 </b><b>“</b><b>이번 사업이 소공인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b><b>”</b><b>이라고 밝혔다</b></p><p>&nbsp;</p><p>&nbsp;</p></div>]]></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489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찬우]]></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8769]]></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 창조산업기획관 - 뷰티패션산업과 ]]></manager_dept>
				<tags><![CDATA[경제실]]></tags>
				<tags><![CDATA[도시제조업]]></tags>
				<tags><![CDATA[뷰티패션]]></tags>
				<tags><![CDATA[서울 사세요]]></tags>
				<tags><![CDATA[서울 살게요]]></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소공인]]></tags>
				<tags><![CDATA[제조지원센터]]></tags>
				<tags><![CDATA[청년창업]]></tags>
				<tags><![CDATA[팝업스토어]]></tags>
				<tags><![CDATA[패션]]></tags>
				<tags><![CDATA[패션소품]]></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039;&#039;제조업 경쟁력 지키는 숨은 기술장인 찾습니다&#039;&#039;…우수 숙련기술인 공모</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3325</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3325#respond</comments>
		<pubDate>2024-10-30 14:46:02</pubDate>
		<upDate>2024-10-30 14:46:02</upDate>
		<dc:creator><![CDATA[창조산업기획관-뷰티패션산업과]]></dc:creator>
				<category><![CDATA[도시제조업 정책]]></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가방]]></category>
		<category><![CDATA[금속]]></category>
		<category><![CDATA[기계]]></category>
		<category><![CDATA[도시제조업]]></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수제화]]></category>
		<category><![CDATA[숙련기술인]]></category>
		<category><![CDATA[우수숙련기술인공모]]></category>
		<category><![CDATA[의류봉제]]></category>
		<category><![CDATA[인쇄]]></category>
		<category><![CDATA[장인]]></category>
		<category><![CDATA[주얼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63325</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의류 봉제, 기계 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가방포함) 등 5대 도시제조업 산업현장에서 오랫동안 묵묵히 자리를 지켜오며 숙련기술 발전에 기여한 서울의 기술장인을 찾는다.  오는 11월 22일(금) 18시까지 ‘우수 숙련 기술인 공모’ 신청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box-title box-gray"><ul class="cont-list-dot"><li><p>4.24.까지 5대 도시제조업(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소공인 모집… 750개 업체 선정</p></li><li><p>1개 업체당 최대 720만 원 지원 … 에어컨 등 작업환경개선 설비 및 안전컨설팅 지원</p></li><li><p>시, “노후 제조환경 개선 및 근무여건 향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할 것”</p></li></ul></div><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1949"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6/04/69d45bc8e36c02.88650305-scaled.png" alt="보도사진( ’26년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모집 포스터)" width="1810" height="2560" /></p><p>&nbsp;</p><div class="cont-lg"><ul class="cont-list-dot cont-list-xl color"><li>서울시가 2026년에도 열악한 제조환경의 안전과 작업능률을 높이기 위해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li><li>‘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은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일하는 소공인을 대상으로 위해요소 제거와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제공하고, 자율안전관리체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li><li>올해는 기존 화재·누전 등 안전사고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 관리를 확대하여 안전을 강화하고, 보다 많은 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지원규모를 150개 늘려 총 750개 업체(서울 소재 5대 도시제조업인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업종)를 지원한다.</li><li>선정된 업체는 최대 720만 원 범위 내에서 위해요소 제거 및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지원받는다. 또한, 안전전문가가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요소를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안전관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ul class="cont-list-dash"><li><p class="flex-cont">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위해요소를 화재·누전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을 필수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여 안전지대를 확대·강화하는 한편, 냉난방기, LED조명 등 작업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설비도 지원한다.</p><ol class="cont-list-flex"><li><span class="flex-shrink">①</span>위해요소 제거분야(12종) : 소화기, 누전차단기, 발암물질 저감장치 등</li><li><span class="flex-shrink">②</span>근로환경 개선분야(14종) :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LED조명 등</li><li><span class="flex-shrink">③</span>작업능률 향상분야(8종) : 바큠다이, 재단테이블 등</li></ol></li><li>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안전전문가가 사업장별 개선 대상을 현장조사한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li><li>안전관리 컨설팅은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지원하고, 정리정돈 컨설팅 및 자율관리 점검체계 구축까지 포함해 작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를 지원한다.</li></ul></li><li>2026년 사업 참여업체 모집은 4월24일(금)까지 진행되며, 자치구별 접수 기간이 다를 수 있어 사업장 관할 구청의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다.<ul class="cont-list-dash"><li><p class="flex-cont">참여 자격은 서울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5대 제조업 도시형소공인으로</p><ul class="cont-list-dot"><li>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li><li>사후관리(3년간)와 사전 현장확인, 특수건강검진 수검에 동의하는 업체이다.</li></ul></li><li>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안전전문가가 사업장별 개선 대상을 현장조사한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li><li>안전관리 컨설팅은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지원하고, 정리정돈 컨설팅 및 자율관리 점검체계 구축까지 포함해 작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를 지원한다.</li></ul></li><li>서울시는 2019년부터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약 5,800여 개 제조 현장의 환경을 개선해 왔다.<ul class="cont-list-dash"><li><p class="flex-cont">지난해에는 649개 업체를 대상으로 2,900여 개의 설비를 지원한 결과, 안전율이 평균 94% 향상되고, 작업능률은 33%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p><div class="box-title box-color"><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지상층에 있어도 좁고 어두워서 작업하기 힘들었는데, 지원사업 덕분에 LED조명도 설치하고 오래된 소화기, 화재감지기, 배선함도 교체해서 화재 대비도 해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보다 밝고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너무 만족해요.”</strong></p><p style="text-align: right;">이OO (종로구 의류봉제 S업체 대표)</p></div></li></ul></li><li>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작업환경개선 사업은 단순한 설비 지원을 넘어 안전관리 체계까지 함께 개선하는 것이 소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사업이 소공인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li></ul></div><div class="cont-lg invisible"><p>&nbsp;</p><p><b>□ </b><b>서울시가 </b><b>2026</b><b>년에도 열악한 제조환경의 안전과 작업능률을 높이기 위해 </b><b>‘</b><b>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b><b>’ </b><b>사업을 추진한다</b><b>.</b></p><p>&nbsp;</p><p><b>□ </b><b>‘</b><b>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b><b>’</b><b>은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일하는 소공인을 </b><b>대상으로 위해요소 제거와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제공하고</b><b>, </b><b>자율안전관리체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b><b>.</b></p><p>&nbsp;</p><p><b>□ </b><b>올해는 기존 화재</b><b>·</b><b>누전 등 안전사고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 관리를 확대하여 안전을 강화하고</b><b>, </b><b>보다 많은 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b><b>지난해보다 지원규모를 </b><b>150</b><b>개 늘려 총 </b><b>750</b><b>개 업체</b>(서울 소재 5대 도시제조업인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업종)<b>를 지원한다</b><b>.</b></p><p><b>□ </b><b>선정된 업체는 최대 </b><b>720</b><b>만 원 범위 내에서 위해요소 제거 및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지원받는다</b><b>. </b><b>또한</b><b>, </b><b>안전전문가가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요소를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안전관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b><b>.</b></p><p>○ 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위해요소를 화재·누전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을 필수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여 안전지대를 확대·강화하는 한편, 냉난방기, LED조명 등 작업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설비도 지원한다.</p><p>① 위해요소 제거분야(12종) : 소화기, 누전차단기, 발암물질 저감장치 등</p><p>② 근로환경 개선분야(14종) :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LED조명 등</p><p>③ 작업능률 향상분야(8종) : 바큠다이, 재단테이블 등</p><p>○ 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안전전문가가 사업장별 개선 대상을 현장조사한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p><p>○ 안전관리 컨설팅은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지원하고, 정리정돈 컨설팅 및 자율관리 점검체계 구축까지 포함해 작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를 지원한다.</p><p>&nbsp;</p><p><b>□</b> <b>2026</b><b>년 사업 참여업체 모집은 </b><b>4</b><b>월</b><b>24</b><b>일</b><b>(</b><b>금</b><b>)</b><b>까지 진행되며</b><b>, </b><b>자치구별 접수 기간이 다를 수 있어 사업장 관할 구청의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다</b><b>.</b></p><p>○ 참여 자격은 서울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5대 제조업 도시형소공인으로</p><p>▴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p><p>▴사후관리(3년간)와 사전 현장확인, 특수건강검진 수검에 동의하는 업체이다.</p><p>&nbsp;</p><p><b>□</b> <b>서울시는 </b><b>2019</b><b>년부터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약 </b><b>5,800</b><b>여 개 제조 현장의 환경을 개선해 왔다</b><b>. </b></p><p>○ 지난해에는 649개 업체를 대상으로 2,900여 개의 설비를 지원한 결과, 안전율이 평균 94% 향상되고, 작업능률은 33%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p><table><tbody><tr><td><p>“지상층에 있어도 좁고 어두워서 작업하기 힘들었는데, 지원사업 덕분에 LED조명도 설치하고 오래된 소화기, 화재감지기, 배선함도 교체해서 화재 대비도 해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보다 밝고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너무 만족해요.”</p><p>- 이OO (종로구 의류봉제 S업체 대표) -</p></td></tr></tbody></table><p>&nbsp;</p><p><b>□ </b><b>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b><b>“</b><b>작업환경개선 사업은 단순한 설비 지원을 넘어 안전관리 체계까지 함께 개선하는 것이 소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b><b>”</b><b>라며 </b><b>“</b><b>이번 사업이 소공인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b><b>”</b><b>이라고 밝혔다</b></p><p>&nbsp;</p><p>&nbsp;</p></div>]]></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332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순자]]></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878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창조산업기획관-뷰티패션산업과]]></manager_dept>
				<tags><![CDATA[가방]]></tags>
				<tags><![CDATA[금속]]></tags>
				<tags><![CDATA[기계]]></tags>
				<tags><![CDATA[도시제조업]]></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수제화]]></tags>
				<tags><![CDATA[숙련기술인]]></tags>
				<tags><![CDATA[우수숙련기술인공모]]></tags>
				<tags><![CDATA[의류봉제]]></tags>
				<tags><![CDATA[인쇄]]></tags>
				<tags><![CDATA[장인]]></tags>
				<tags><![CDATA[주얼리]]></tags>
				</item>
		<item>
		<title>질 좋은 K-양말, 가죽가방 해외서 만난다&#039;&#039;…서울시, 우수 소공인 해외 판로개척 &#039;앞장&#039;</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3017</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3017#respond</comments>
		<pubDate>2024-09-12 17:57:19</pubDate>
		<upDate>2024-09-12 17:57:19</upDate>
		<dc:creator><![CDATA[뷰티패션산업과]]></dc:creator>
				<category><![CDATA[도시제조업 정책]]></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K제조업]]></category>
		<category><![CDATA[가방]]></category>
		<category><![CDATA[가죽]]></category>
		<category><![CDATA[도시제조업]]></category>
		<category><![CDATA[미국]]></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양말]]></category>
		<category><![CDATA[이탈리아]]></category>
		<category><![CDATA[제조지원센터]]></category>
		<category><![CDATA[판로개척]]></category>
		<category><![CDATA[해외진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63017</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강동가죽제조지원센터의 가죽가방 제조업체 26개사가 오는 15일(일)부터 17일(화)&#60;현지시간&#62;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가죽가방 전시회 ‘Mipel 126’에 2년 연속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box-title box-gray"><ul class="cont-list-dot"><li><p>4.24.까지 5대 도시제조업(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소공인 모집… 750개 업체 선정</p></li><li><p>1개 업체당 최대 720만 원 지원 … 에어컨 등 작업환경개선 설비 및 안전컨설팅 지원</p></li><li><p>시, “노후 제조환경 개선 및 근무여건 향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할 것”</p></li></ul></div><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1949"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6/04/69d45bc8e36c02.88650305-scaled.png" alt="보도사진( ’26년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모집 포스터)" width="1810" height="2560" /></p><p>&nbsp;</p><div class="cont-lg"><ul class="cont-list-dot cont-list-xl color"><li>서울시가 2026년에도 열악한 제조환경의 안전과 작업능률을 높이기 위해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li><li>‘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은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일하는 소공인을 대상으로 위해요소 제거와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제공하고, 자율안전관리체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li><li>올해는 기존 화재·누전 등 안전사고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 관리를 확대하여 안전을 강화하고, 보다 많은 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지원규모를 150개 늘려 총 750개 업체(서울 소재 5대 도시제조업인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업종)를 지원한다.</li><li>선정된 업체는 최대 720만 원 범위 내에서 위해요소 제거 및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지원받는다. 또한, 안전전문가가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요소를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안전관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ul class="cont-list-dash"><li><p class="flex-cont">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위해요소를 화재·누전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을 필수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여 안전지대를 확대·강화하는 한편, 냉난방기, LED조명 등 작업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설비도 지원한다.</p><ol class="cont-list-flex"><li><span class="flex-shrink">①</span>위해요소 제거분야(12종) : 소화기, 누전차단기, 발암물질 저감장치 등</li><li><span class="flex-shrink">②</span>근로환경 개선분야(14종) :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LED조명 등</li><li><span class="flex-shrink">③</span>작업능률 향상분야(8종) : 바큠다이, 재단테이블 등</li></ol></li><li>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안전전문가가 사업장별 개선 대상을 현장조사한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li><li>안전관리 컨설팅은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지원하고, 정리정돈 컨설팅 및 자율관리 점검체계 구축까지 포함해 작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를 지원한다.</li></ul></li><li>2026년 사업 참여업체 모집은 4월24일(금)까지 진행되며, 자치구별 접수 기간이 다를 수 있어 사업장 관할 구청의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다.<ul class="cont-list-dash"><li><p class="flex-cont">참여 자격은 서울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5대 제조업 도시형소공인으로</p><ul class="cont-list-dot"><li>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li><li>사후관리(3년간)와 사전 현장확인, 특수건강검진 수검에 동의하는 업체이다.</li></ul></li><li>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안전전문가가 사업장별 개선 대상을 현장조사한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li><li>안전관리 컨설팅은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지원하고, 정리정돈 컨설팅 및 자율관리 점검체계 구축까지 포함해 작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를 지원한다.</li></ul></li><li>서울시는 2019년부터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약 5,800여 개 제조 현장의 환경을 개선해 왔다.<ul class="cont-list-dash"><li><p class="flex-cont">지난해에는 649개 업체를 대상으로 2,900여 개의 설비를 지원한 결과, 안전율이 평균 94% 향상되고, 작업능률은 33%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p><div class="box-title box-color"><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지상층에 있어도 좁고 어두워서 작업하기 힘들었는데, 지원사업 덕분에 LED조명도 설치하고 오래된 소화기, 화재감지기, 배선함도 교체해서 화재 대비도 해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보다 밝고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너무 만족해요.”</strong></p><p style="text-align: right;">이OO (종로구 의류봉제 S업체 대표)</p></div></li></ul></li><li>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작업환경개선 사업은 단순한 설비 지원을 넘어 안전관리 체계까지 함께 개선하는 것이 소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사업이 소공인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li></ul></div><div class="cont-lg invisible"><p>&nbsp;</p><p><b>□ </b><b>서울시가 </b><b>2026</b><b>년에도 열악한 제조환경의 안전과 작업능률을 높이기 위해 </b><b>‘</b><b>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b><b>’ </b><b>사업을 추진한다</b><b>.</b></p><p>&nbsp;</p><p><b>□ </b><b>‘</b><b>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b><b>’</b><b>은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일하는 소공인을 </b><b>대상으로 위해요소 제거와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제공하고</b><b>, </b><b>자율안전관리체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b><b>.</b></p><p>&nbsp;</p><p><b>□ </b><b>올해는 기존 화재</b><b>·</b><b>누전 등 안전사고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 관리를 확대하여 안전을 강화하고</b><b>, </b><b>보다 많은 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b><b>지난해보다 지원규모를 </b><b>150</b><b>개 늘려 총 </b><b>750</b><b>개 업체</b>(서울 소재 5대 도시제조업인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업종)<b>를 지원한다</b><b>.</b></p><p><b>□ </b><b>선정된 업체는 최대 </b><b>720</b><b>만 원 범위 내에서 위해요소 제거 및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지원받는다</b><b>. </b><b>또한</b><b>, </b><b>안전전문가가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요소를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안전관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b><b>.</b></p><p>○ 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위해요소를 화재·누전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을 필수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여 안전지대를 확대·강화하는 한편, 냉난방기, LED조명 등 작업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설비도 지원한다.</p><p>① 위해요소 제거분야(12종) : 소화기, 누전차단기, 발암물질 저감장치 등</p><p>② 근로환경 개선분야(14종) :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LED조명 등</p><p>③ 작업능률 향상분야(8종) : 바큠다이, 재단테이블 등</p><p>○ 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안전전문가가 사업장별 개선 대상을 현장조사한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p><p>○ 안전관리 컨설팅은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지원하고, 정리정돈 컨설팅 및 자율관리 점검체계 구축까지 포함해 작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를 지원한다.</p><p>&nbsp;</p><p><b>□</b> <b>2026</b><b>년 사업 참여업체 모집은 </b><b>4</b><b>월</b><b>24</b><b>일</b><b>(</b><b>금</b><b>)</b><b>까지 진행되며</b><b>, </b><b>자치구별 접수 기간이 다를 수 있어 사업장 관할 구청의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다</b><b>.</b></p><p>○ 참여 자격은 서울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5대 제조업 도시형소공인으로</p><p>▴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p><p>▴사후관리(3년간)와 사전 현장확인, 특수건강검진 수검에 동의하는 업체이다.</p><p>&nbsp;</p><p><b>□</b> <b>서울시는 </b><b>2019</b><b>년부터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약 </b><b>5,800</b><b>여 개 제조 현장의 환경을 개선해 왔다</b><b>. </b></p><p>○ 지난해에는 649개 업체를 대상으로 2,900여 개의 설비를 지원한 결과, 안전율이 평균 94% 향상되고, 작업능률은 33%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p><table><tbody><tr><td><p>“지상층에 있어도 좁고 어두워서 작업하기 힘들었는데, 지원사업 덕분에 LED조명도 설치하고 오래된 소화기, 화재감지기, 배선함도 교체해서 화재 대비도 해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보다 밝고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너무 만족해요.”</p><p>- 이OO (종로구 의류봉제 S업체 대표) -</p></td></tr></tbody></table><p>&nbsp;</p><p><b>□ </b><b>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b><b>“</b><b>작업환경개선 사업은 단순한 설비 지원을 넘어 안전관리 체계까지 함께 개선하는 것이 소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b><b>”</b><b>라며 </b><b>“</b><b>이번 사업이 소공인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b><b>”</b><b>이라고 밝혔다</b></p><p>&nbsp;</p><p>&nbsp;</p></div>]]></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301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찬우]]></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877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뷰티패션산업과]]></manager_dept>
				<tags><![CDATA[K제조업]]></tags>
				<tags><![CDATA[가방]]></tags>
				<tags><![CDATA[가죽]]></tags>
				<tags><![CDATA[도시제조업]]></tags>
				<tags><![CDATA[미국]]></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양말]]></tags>
				<tags><![CDATA[이탈리아]]></tags>
				<tags><![CDATA[제조지원센터]]></tags>
				<tags><![CDATA[판로개척]]></tags>
				<tags><![CDATA[해외진출]]></tags>
				</item>
		<item>
		<title>분진발생 절반 줄고 조도는 밝아져…서울시, 1천 개 제조현장 작업환경 바꾼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49852</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49852#respond</comments>
		<pubDate>2024-03-19 09:22:14</pubDate>
		<upDate>2024-03-19 09:22:14</upDate>
		<dc:creator><![CDATA[경제일자리기획관-뷰티패션산업과]]></dc:creator>
				<category><![CDATA[도시제조업 정책]]></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교육]]></category>
		<category><![CDATA[기계교체]]></category>
		<category><![CDATA[기계금속]]></category>
		<category><![CDATA[도시제조업]]></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수제화]]></category>
		<category><![CDATA[의류봉제]]></category>
		<category><![CDATA[인쇄]]></category>
		<category><![CDATA[정리정돈]]></category>
		<category><![CDATA[주얼리]]></category>
		<category><![CDATA[컨설팅]]></category>
		<category><![CDATA[화재예방]]></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49852</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올해도 도시제조업 5대업종(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의 1천 곳을 선정해 안전한 작업환경 개선에 나선다. 작업공간의 안전성을 높이는 개선작업과 더불어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에 따라 안전관리에 취약한 소공인을 위한 안전관리 컨설팅도 지원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box-title box-gray"><ul class="cont-list-dot"><li><p>4.24.까지 5대 도시제조업(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소공인 모집… 750개 업체 선정</p></li><li><p>1개 업체당 최대 720만 원 지원 … 에어컨 등 작업환경개선 설비 및 안전컨설팅 지원</p></li><li><p>시, “노후 제조환경 개선 및 근무여건 향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할 것”</p></li></ul></div><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1949"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6/04/69d45bc8e36c02.88650305-scaled.png" alt="보도사진( ’26년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모집 포스터)" width="1810" height="2560" /></p><p>&nbsp;</p><div class="cont-lg"><ul class="cont-list-dot cont-list-xl color"><li>서울시가 2026년에도 열악한 제조환경의 안전과 작업능률을 높이기 위해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li><li>‘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은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일하는 소공인을 대상으로 위해요소 제거와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제공하고, 자율안전관리체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li><li>올해는 기존 화재·누전 등 안전사고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 관리를 확대하여 안전을 강화하고, 보다 많은 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지원규모를 150개 늘려 총 750개 업체(서울 소재 5대 도시제조업인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업종)를 지원한다.</li><li>선정된 업체는 최대 720만 원 범위 내에서 위해요소 제거 및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지원받는다. 또한, 안전전문가가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요소를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안전관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ul class="cont-list-dash"><li><p class="flex-cont">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위해요소를 화재·누전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을 필수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여 안전지대를 확대·강화하는 한편, 냉난방기, LED조명 등 작업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설비도 지원한다.</p><ol class="cont-list-flex"><li><span class="flex-shrink">①</span>위해요소 제거분야(12종) : 소화기, 누전차단기, 발암물질 저감장치 등</li><li><span class="flex-shrink">②</span>근로환경 개선분야(14종) :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LED조명 등</li><li><span class="flex-shrink">③</span>작업능률 향상분야(8종) : 바큠다이, 재단테이블 등</li></ol></li><li>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안전전문가가 사업장별 개선 대상을 현장조사한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li><li>안전관리 컨설팅은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지원하고, 정리정돈 컨설팅 및 자율관리 점검체계 구축까지 포함해 작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를 지원한다.</li></ul></li><li>2026년 사업 참여업체 모집은 4월24일(금)까지 진행되며, 자치구별 접수 기간이 다를 수 있어 사업장 관할 구청의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다.<ul class="cont-list-dash"><li><p class="flex-cont">참여 자격은 서울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5대 제조업 도시형소공인으로</p><ul class="cont-list-dot"><li>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li><li>사후관리(3년간)와 사전 현장확인, 특수건강검진 수검에 동의하는 업체이다.</li></ul></li><li>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안전전문가가 사업장별 개선 대상을 현장조사한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li><li>안전관리 컨설팅은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지원하고, 정리정돈 컨설팅 및 자율관리 점검체계 구축까지 포함해 작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를 지원한다.</li></ul></li><li>서울시는 2019년부터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약 5,800여 개 제조 현장의 환경을 개선해 왔다.<ul class="cont-list-dash"><li><p class="flex-cont">지난해에는 649개 업체를 대상으로 2,900여 개의 설비를 지원한 결과, 안전율이 평균 94% 향상되고, 작업능률은 33%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p><div class="box-title box-color"><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지상층에 있어도 좁고 어두워서 작업하기 힘들었는데, 지원사업 덕분에 LED조명도 설치하고 오래된 소화기, 화재감지기, 배선함도 교체해서 화재 대비도 해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보다 밝고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너무 만족해요.”</strong></p><p style="text-align: right;">이OO (종로구 의류봉제 S업체 대표)</p></div></li></ul></li><li>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작업환경개선 사업은 단순한 설비 지원을 넘어 안전관리 체계까지 함께 개선하는 것이 소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사업이 소공인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li></ul></div><div class="cont-lg invisible"><p>&nbsp;</p><p><b>□ </b><b>서울시가 </b><b>2026</b><b>년에도 열악한 제조환경의 안전과 작업능률을 높이기 위해 </b><b>‘</b><b>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b><b>’ </b><b>사업을 추진한다</b><b>.</b></p><p>&nbsp;</p><p><b>□ </b><b>‘</b><b>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b><b>’</b><b>은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일하는 소공인을 </b><b>대상으로 위해요소 제거와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제공하고</b><b>, </b><b>자율안전관리체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b><b>.</b></p><p>&nbsp;</p><p><b>□ </b><b>올해는 기존 화재</b><b>·</b><b>누전 등 안전사고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 관리를 확대하여 안전을 강화하고</b><b>, </b><b>보다 많은 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b><b>지난해보다 지원규모를 </b><b>150</b><b>개 늘려 총 </b><b>750</b><b>개 업체</b>(서울 소재 5대 도시제조업인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업종)<b>를 지원한다</b><b>.</b></p><p><b>□ </b><b>선정된 업체는 최대 </b><b>720</b><b>만 원 범위 내에서 위해요소 제거 및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지원받는다</b><b>. </b><b>또한</b><b>, </b><b>안전전문가가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요소를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안전관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b><b>.</b></p><p>○ 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위해요소를 화재·누전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을 필수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여 안전지대를 확대·강화하는 한편, 냉난방기, LED조명 등 작업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설비도 지원한다.</p><p>① 위해요소 제거분야(12종) : 소화기, 누전차단기, 발암물질 저감장치 등</p><p>② 근로환경 개선분야(14종) :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LED조명 등</p><p>③ 작업능률 향상분야(8종) : 바큠다이, 재단테이블 등</p><p>○ 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안전전문가가 사업장별 개선 대상을 현장조사한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p><p>○ 안전관리 컨설팅은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지원하고, 정리정돈 컨설팅 및 자율관리 점검체계 구축까지 포함해 작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를 지원한다.</p><p>&nbsp;</p><p><b>□</b> <b>2026</b><b>년 사업 참여업체 모집은 </b><b>4</b><b>월</b><b>24</b><b>일</b><b>(</b><b>금</b><b>)</b><b>까지 진행되며</b><b>, </b><b>자치구별 접수 기간이 다를 수 있어 사업장 관할 구청의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다</b><b>.</b></p><p>○ 참여 자격은 서울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5대 제조업 도시형소공인으로</p><p>▴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p><p>▴사후관리(3년간)와 사전 현장확인, 특수건강검진 수검에 동의하는 업체이다.</p><p>&nbsp;</p><p><b>□</b> <b>서울시는 </b><b>2019</b><b>년부터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약 </b><b>5,800</b><b>여 개 제조 현장의 환경을 개선해 왔다</b><b>. </b></p><p>○ 지난해에는 649개 업체를 대상으로 2,900여 개의 설비를 지원한 결과, 안전율이 평균 94% 향상되고, 작업능률은 33%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p><table><tbody><tr><td><p>“지상층에 있어도 좁고 어두워서 작업하기 힘들었는데, 지원사업 덕분에 LED조명도 설치하고 오래된 소화기, 화재감지기, 배선함도 교체해서 화재 대비도 해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보다 밝고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너무 만족해요.”</p><p>- 이OO (종로구 의류봉제 S업체 대표) -</p></td></tr></tbody></table><p>&nbsp;</p><p><b>□ </b><b>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b><b>“</b><b>작업환경개선 사업은 단순한 설비 지원을 넘어 안전관리 체계까지 함께 개선하는 것이 소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b><b>”</b><b>라며 </b><b>“</b><b>이번 사업이 소공인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b><b>”</b><b>이라고 밝혔다</b></p><p>&nbsp;</p><p>&nbsp;</p></div>]]></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4985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안미진]]></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8763]]></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일자리기획관-뷰티패션산업과]]></manager_dept>
				<tags><![CDATA[교육]]></tags>
				<tags><![CDATA[기계교체]]></tags>
				<tags><![CDATA[기계금속]]></tags>
				<tags><![CDATA[도시제조업]]></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수제화]]></tags>
				<tags><![CDATA[의류봉제]]></tags>
				<tags><![CDATA[인쇄]]></tags>
				<tags><![CDATA[정리정돈]]></tags>
				<tags><![CDATA[주얼리]]></tags>
				<tags><![CDATA[컨설팅]]></tags>
				<tags><![CDATA[화재예방]]></tags>
				</item>
		<item>
		<title>48년 기계금속 장인, 48년 주얼리 외길…서울시, 기술장인 21명 선정</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4890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48906#respond</comments>
		<pubDate>2023-12-19 11:19:43</pubDate>
		<upDate>2023-12-19 11:19:43</upDate>
		<dc:creator><![CDATA[경제일자리기획관-뷰티패션산업과]]></dc:creator>
				<category><![CDATA[도시제조업 정책]]></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기계금속]]></category>
		<category><![CDATA[기술장인]]></category>
		<category><![CDATA[도시제조업]]></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수제화]]></category>
		<category><![CDATA[우수숙련기술인]]></category>
		<category><![CDATA[의류봉제]]></category>
		<category><![CDATA[인쇄]]></category>
		<category><![CDATA[장인]]></category>
		<category><![CDATA[주얼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48906</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작년에 이어 도시제조업 분야에서 오랫동안 지역 숙련기술 발전을 위해 힘써온 2023년 서울시 우수 숙련기술인 21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3년 서울시 우수 숙련기술인 시상식’은 12월 20일(수)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며, 김의승 행정1부시장이 시상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box-title box-gray"><ul class="cont-list-dot"><li><p>4.24.까지 5대 도시제조업(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소공인 모집… 750개 업체 선정</p></li><li><p>1개 업체당 최대 720만 원 지원 … 에어컨 등 작업환경개선 설비 및 안전컨설팅 지원</p></li><li><p>시, “노후 제조환경 개선 및 근무여건 향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할 것”</p></li></ul></div><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1949"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6/04/69d45bc8e36c02.88650305-scaled.png" alt="보도사진( ’26년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모집 포스터)" width="1810" height="2560" /></p><p>&nbsp;</p><div class="cont-lg"><ul class="cont-list-dot cont-list-xl color"><li>서울시가 2026년에도 열악한 제조환경의 안전과 작업능률을 높이기 위해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li><li>‘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은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일하는 소공인을 대상으로 위해요소 제거와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제공하고, 자율안전관리체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li><li>올해는 기존 화재·누전 등 안전사고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 관리를 확대하여 안전을 강화하고, 보다 많은 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지원규모를 150개 늘려 총 750개 업체(서울 소재 5대 도시제조업인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업종)를 지원한다.</li><li>선정된 업체는 최대 720만 원 범위 내에서 위해요소 제거 및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지원받는다. 또한, 안전전문가가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요소를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안전관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ul class="cont-list-dash"><li><p class="flex-cont">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위해요소를 화재·누전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을 필수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여 안전지대를 확대·강화하는 한편, 냉난방기, LED조명 등 작업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설비도 지원한다.</p><ol class="cont-list-flex"><li><span class="flex-shrink">①</span>위해요소 제거분야(12종) : 소화기, 누전차단기, 발암물질 저감장치 등</li><li><span class="flex-shrink">②</span>근로환경 개선분야(14종) :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LED조명 등</li><li><span class="flex-shrink">③</span>작업능률 향상분야(8종) : 바큠다이, 재단테이블 등</li></ol></li><li>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안전전문가가 사업장별 개선 대상을 현장조사한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li><li>안전관리 컨설팅은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지원하고, 정리정돈 컨설팅 및 자율관리 점검체계 구축까지 포함해 작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를 지원한다.</li></ul></li><li>2026년 사업 참여업체 모집은 4월24일(금)까지 진행되며, 자치구별 접수 기간이 다를 수 있어 사업장 관할 구청의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다.<ul class="cont-list-dash"><li><p class="flex-cont">참여 자격은 서울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5대 제조업 도시형소공인으로</p><ul class="cont-list-dot"><li>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li><li>사후관리(3년간)와 사전 현장확인, 특수건강검진 수검에 동의하는 업체이다.</li></ul></li><li>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안전전문가가 사업장별 개선 대상을 현장조사한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li><li>안전관리 컨설팅은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지원하고, 정리정돈 컨설팅 및 자율관리 점검체계 구축까지 포함해 작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를 지원한다.</li></ul></li><li>서울시는 2019년부터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약 5,800여 개 제조 현장의 환경을 개선해 왔다.<ul class="cont-list-dash"><li><p class="flex-cont">지난해에는 649개 업체를 대상으로 2,900여 개의 설비를 지원한 결과, 안전율이 평균 94% 향상되고, 작업능률은 33%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p><div class="box-title box-color"><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지상층에 있어도 좁고 어두워서 작업하기 힘들었는데, 지원사업 덕분에 LED조명도 설치하고 오래된 소화기, 화재감지기, 배선함도 교체해서 화재 대비도 해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보다 밝고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너무 만족해요.”</strong></p><p style="text-align: right;">이OO (종로구 의류봉제 S업체 대표)</p></div></li></ul></li><li>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작업환경개선 사업은 단순한 설비 지원을 넘어 안전관리 체계까지 함께 개선하는 것이 소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사업이 소공인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li></ul></div><div class="cont-lg invisible"><p>&nbsp;</p><p><b>□ </b><b>서울시가 </b><b>2026</b><b>년에도 열악한 제조환경의 안전과 작업능률을 높이기 위해 </b><b>‘</b><b>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b><b>’ </b><b>사업을 추진한다</b><b>.</b></p><p>&nbsp;</p><p><b>□ </b><b>‘</b><b>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b><b>’</b><b>은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일하는 소공인을 </b><b>대상으로 위해요소 제거와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제공하고</b><b>, </b><b>자율안전관리체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b><b>.</b></p><p>&nbsp;</p><p><b>□ </b><b>올해는 기존 화재</b><b>·</b><b>누전 등 안전사고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 관리를 확대하여 안전을 강화하고</b><b>, </b><b>보다 많은 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b><b>지난해보다 지원규모를 </b><b>150</b><b>개 늘려 총 </b><b>750</b><b>개 업체</b>(서울 소재 5대 도시제조업인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업종)<b>를 지원한다</b><b>.</b></p><p><b>□ </b><b>선정된 업체는 최대 </b><b>720</b><b>만 원 범위 내에서 위해요소 제거 및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를 지원받는다</b><b>. </b><b>또한</b><b>, </b><b>안전전문가가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요소를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안전관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b><b>.</b></p><p>○ 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위해요소를 화재·누전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을 필수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여 안전지대를 확대·강화하는 한편, 냉난방기, LED조명 등 작업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설비도 지원한다.</p><p>① 위해요소 제거분야(12종) : 소화기, 누전차단기, 발암물질 저감장치 등</p><p>② 근로환경 개선분야(14종) :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LED조명 등</p><p>③ 작업능률 향상분야(8종) : 바큠다이, 재단테이블 등</p><p>○ 작업환경개선 지원품목은 안전전문가가 사업장별 개선 대상을 현장조사한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p><p>○ 안전관리 컨설팅은 업종별 특성에 따라 주요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지원하고, 정리정돈 컨설팅 및 자율관리 점검체계 구축까지 포함해 작업장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를 지원한다.</p><p>&nbsp;</p><p><b>□</b> <b>2026</b><b>년 사업 참여업체 모집은 </b><b>4</b><b>월</b><b>24</b><b>일</b><b>(</b><b>금</b><b>)</b><b>까지 진행되며</b><b>, </b><b>자치구별 접수 기간이 다를 수 있어 사업장 관할 구청의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다</b><b>.</b></p><p>○ 참여 자격은 서울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5대 제조업 도시형소공인으로</p><p>▴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p><p>▴사후관리(3년간)와 사전 현장확인, 특수건강검진 수검에 동의하는 업체이다.</p><p>&nbsp;</p><p><b>□</b> <b>서울시는 </b><b>2019</b><b>년부터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약 </b><b>5,800</b><b>여 개 제조 현장의 환경을 개선해 왔다</b><b>. </b></p><p>○ 지난해에는 649개 업체를 대상으로 2,900여 개의 설비를 지원한 결과, 안전율이 평균 94% 향상되고, 작업능률은 33%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p><table><tbody><tr><td><p>“지상층에 있어도 좁고 어두워서 작업하기 힘들었는데, 지원사업 덕분에 LED조명도 설치하고 오래된 소화기, 화재감지기, 배선함도 교체해서 화재 대비도 해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보다 밝고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너무 만족해요.”</p><p>- 이OO (종로구 의류봉제 S업체 대표) -</p></td></tr></tbody></table><p>&nbsp;</p><p><b>□ </b><b>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b><b>“</b><b>작업환경개선 사업은 단순한 설비 지원을 넘어 안전관리 체계까지 함께 개선하는 것이 소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b><b>”</b><b>라며 </b><b>“</b><b>이번 사업이 소공인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b><b>”</b><b>이라고 밝혔다</b></p><p>&nbsp;</p><p>&nbsp;</p></div>]]></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4890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박재민]]></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8778]]></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일자리기획관-뷰티패션산업과]]></manager_dept>
				<tags><![CDATA[기계금속]]></tags>
				<tags><![CDATA[기술장인]]></tags>
				<tags><![CDATA[도시제조업]]></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수제화]]></tags>
				<tags><![CDATA[우수숙련기술인]]></tags>
				<tags><![CDATA[의류봉제]]></tags>
				<tags><![CDATA[인쇄]]></tags>
				<tags><![CDATA[장인]]></tags>
				<tags><![CDATA[주얼리]]></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