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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대출사기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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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취업미끼 신종 대출사기 피해주의경보 발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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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07-27 13:01:54</pubDate>
		<upDate>2015-07-27 13:01:54</upDate>
		<dc:creator><![CDATA[민생경제과]]></dc:creator>
				<category><![CDATA[공정경제 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대출사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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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 취업미끼 신종 대출사기 피해주의경보 발령 
 - 대출상담원으로 취업 제안, 투자금 명목 대출 유도 후 가로채는 수법
 - 취업과 동시에 대출 요구시 취업사기 일단 의심, 대출시 진행과정 문서화
 - 피해시 경찰서·금감원에 신고, 대부업 피해는 서울시 눈물그만·120신고
 - 다양한 수법의 금융사기 피해 예방교육 및 SNS를 통한 신속한 전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border-bottom: #ddd 1px dotted; border-left: #ddd 1px dotted; background: #f1f1f1; border-top: #ddd 1px dotted; border-right: #ddd 1px  dotted; margin-bottom: 3px; padding: 10px;"># 20대 취업준비생인 A씨는 인터넷 구직사이트를 통해 강남구의 한 대부업체의 상담원으로 취직하기 위해 면접을 보았는데, 회사 대표는 취업 조건으로 투자금을 요구했다. 투자금이 없는 A씨에게 “3개월간의 대출을 받아 회사에 투자를 하면 취업을 시켜주겠다”라는 제안을 받았다. 대출을 받는다는 것이 불안했으나 3개월 내 원금을 상환해주겠다는 구두약속과 투자 배당금을 준다는 말에 속아 11백만원을 대출했고, 그 후 회사대표는 돈을 갖고 잠적해버렸고, A씨는 대출금 상환 독촉에 시달리고 있다.</p>
<p style="border-bottom: #ddd 1px dotted; border-left: #ddd 1px dotted; background: #f1f1f1; border-top: #ddd 1px dotted; border-right: #ddd 1px  dotted; margin-bottom: 3px; padding: 10px;"># B씨는 카드 발급업무를 하는 회사에 취업을 하였으나, 회사 임원은 통상적인 입사 필요서류 외에 카드 발급을 위한 은행 신용조회 업무에 필요하다고 신분증, 공인인증서, 통장 등 요구했고 B씨는 아무 의심없이 이를 제출하였다. 얼마 후, 회사는 B씨 몰래 대부업체 및 저축은행에서 총 9백만원을 대출받아 편취하고 도주했다.</p>
<p>&nbsp;</p>
<p>□ 서울시가 채용을 빌미로 회사에 투자금 명목의 대출 알선 후 그 돈을 편취하는 수법의 신종 금융사기피해가 늘고 있어 유사피해 확산을 막기위해 &lt;취업 및 투자 빙자 대출사기 피해 주의경보&gt;를 발령한다고 27일(월) 밝혔습니다.</p>
<p>□ 특히 이와 같은 사기 피해자들의 대부분이 20대 초반 구직자나 사회초년생으로 상환능력을 철저히 따지지 않고 비교적 쉽게 대출을 해주는 제2,3금융권으로부터 직접 여러 건의 대출을 받아 금전적·정신적 피해가 더욱 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p>
<p>□ 그동안의 전형적인 취업 금융사기는 인터넷 구직사이트에서 구직자 모집 후 취업을 빙자해 신분증·개인명의통장 등을 제출받아 명의도용 대출등 각종 금융사기에 악용하는 사례였으나 최근에는 등록 대부업체에서 대출상담원으로 취업을 제안, 투자금 명목의 대출 유도 후 ‘대출금은 3개월 내에 전액 상환하고 월급 외 배당금까지 주겠다’고 속여 피해자가 직접 대출받은 수천만 원을 가로채는 수법으로 변형하고 있습니다.</p>
<p>□ 서울시는 대출사기를 막기 위해선 제3자가 취업, 투자 등을 미끼로 금융회사로부터 대출을 요구하는 행위에는 어떠한 경우라도 응해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습니다.</p>
<p>□ 또한 대출알선 및 투자유도 과정을 문서화하지 않고 구두상으로 진행 할 경우 불법행위에 대한 증거자료 확보가 어려울 수 있으니, 사진·녹취·메모 등의 기록을 남겨 필요한 경우 증거자료로 제출해야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p>□ 취업 및 투자 빙자 대출사기 피해를 입은 경우에는 경찰서(112) 또는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02-3145-5114)’에 신고하면 되고, 특히대부업체와의 취업으로 인한 피해는 서울시 민생침해 신고시스템 ‘눈물 그만’(news.seoul.go.kr/economy/tearstop)과 국번 없이 ‘120(다산콜센터)’으로 신고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p>
<p>□ 현재 서울시는 취업 및 투자빙자 대출사기 등을 포함한 ‘민생침해근절대책’의 일환으로 취약 계층별, 분야별 민생침해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으며, 특히 하반기에는 취업사기 동영상을 제작해 교육 및 홍보에 이용할 예정입니다. 또한 최근 발생한 금융사기에 대해서는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 SNS를 통해 신속히 전파할 계획입니다.</p>
<p>□ 장영민 서울시 민생경제과장은 “서울시는 대출사기 등 피해예방을 위해신규 등록 대부업체에 대한 특별점검을 즉시 실시할 예정이며, 민생침해 사례를 시민들에게 신속하게 홍보해 억울한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대출사기피해를 당하지 않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본인의 개인정보유출을 조심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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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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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박은영]]></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376 ]]></manager_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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