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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다문화가족텃밭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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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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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내 테마가 있는 텃밭에서 상추심고, 열무파종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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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4-08 10:41:58</pubDate>
		<upDate>2016-04-08 10:41:58</upDate>
		<dc:creator><![CDATA[농업기술센터]]></dc:creator>
				<category><![CDATA[도시농업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다문화가족텃밭]]></category>
		<category><![CDATA[도시농업]]></category>
		<category><![CDATA[실버농장]]></category>
		<category><![CDATA[테마가 있는 텃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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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서울시「실버·다둥이가족·다문화가족 농장」봄 개장
 - 4월 8일~9일 서초구 내곡동, 송파구 방이동, 강서구 개화동 농장별 개장
 - 초보 도시농부를 위해 도시농업전문가의 재배교육 실시
 - 가족 및 친구들과 농작물 재배법 배우고 상추 심고, 열무 씨앗 뿌리고
 - 7월말까지 봄작물 재배하며 가족 간의 정을 나누는 여유 공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에서 도시에서 농사를 꿈꾸는 서울시민을 위해 ｢실버·다둥이가족·다문화가족 농장｣을 4. 8(금) ~ 4. 9(토)에 개장하여 상추, 열무 등 채소 재배를 시작한다.</p><p>&nbsp;</p><p>□ 도시농업의 저변확대에 따라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 할 수 있는 텃밭은 사회적 트렌드로 정착되고 있다. 서울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08년부터 시민을 위한 실버·다둥이·다문화 텃밭을 운영해오고 있다.</p><p>&nbsp;</p><p>□ 참여하는 시민들은 나만의 텃밭에서 직접 채소를 가꾸고 수확한 싱싱한 농작물을 맛보며 도시농업을 접하고 즐길 수 있다. 초보 도시농부를 위해서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한 도시농업전문가들이 기술지도와 교육을 실시한다.</p><p>&nbsp;</p><p>□ 올해에는 실버·다둥이가족·다문화가족 등 총 1,250가족이 참여하여, 4월 8일(금) 실버텃밭을 시작으로 9일(토)에는 다둥이가족, 다문화가족 농장을 개장한다. 참여회원들은 ▴봄에 재배하는 농작물 재배교육을 받고 ▴상추 모종 심기 ▴열무 씨앗 파종하기 등 봄작물을 심는다.</p><p>&nbsp;</p><p>&lt;65세 어르신 900명이 참여하는 실버농장&gt;</p><p>□ ｢실버농장｣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는 텃밭농장이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서울전체 인구의 12.2%를 차지(2015년 3/4분기 기준)하고 있다. 통계청 장래 인구추계에 따르면 2019년 14.3%로 고령사회로 진입할 예정이나 어르신을 위한 공간이 부족한 실정을 감안하여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어르신들이 텃밭을 가꾸면서 건강도 챙기고 여가활동도 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실버텃밭을 운영한다.</p><p>&nbsp;</p><p>□ 지난 2월 초순 실버텃밭에 참여할 어르신 900명을 모집한 결과 1,183명이 신청해 1.31: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p><p>&nbsp;</p><p>□ 참여인원은 900명으로 개인당 텃밭 면적은 6.6㎡으로 4월 8일부터 11월초까지 농작물을 재배한다.</p><p>&nbsp;</p><p>&lt;3자녀 이상 다자녀가정 300가족이 가꾸는 ｢다둥이가족텃밭｣&gt;</p><p>□ 저출산 시대에 출산장려 정책의 일환으로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 ｢다둥이가족텃밭｣을 2010년부터 운영하고 있다.</p><p>&nbsp;</p><p>□ 총 300가족이 참여하며 참여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3자녀 이상 다자녀가정 중 막내 자녀의 나이가 만13세 이하인 가정이다. 한가족이 가꾸는 텃밭면적은 6.6㎡로 4월 9일부터 11월 초까지로 상추, 열무, 배추 등을 자녀들과 함께 가꾸며 수확한다.</p><p>&nbsp;</p><p>&lt;다문화가정 50가족이 참여하는 ｢다문화가족텃밭｣&gt;</p><p>□ 서울에 등록되어 있는 외국인이 서울인구의 2.68%(2015년 3/4분기 기준)를 차지하는 등 우리 주변에는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다문화가정을 위해 2011년부터 ｢다문화가족텃밭｣을 개설했다.</p><p>&nbsp;</p><p>□ 강서구 개화동에 위치한 다문화가정 텃밭에서 50가족이 6.6㎡의 텃밭을 가꾸며 다문화가족의 우리문화 조기 정착을 위하여 운영하고 있다.</p><p>&nbsp;</p><p>□ 서울시농업기술센터 김영문 소장은 “텃밭이나 자투리땅에서 농작물을 키우며 도시농부(City Farmer)를 꿈꾸는 시민을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 1,250가족의 시민이 참여하는 실버·다둥이·다문화농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더 많은 시민들이 도시농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텃밭농장을 비롯하여 다양한 농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서울시민들의 도시농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겠다.”라고 말했다.</p><p>&nbsp;</p><p>□ 실버, 다둥이가족, 다문화가족 농장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 전화 02-6959-9351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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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정재효]]></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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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농업기술센터]]></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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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내 테마가 있는 텃밭에서 친환경채소 길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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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2-03 10:11:03</pubDate>
		<upDate>2016-02-03 10:15:23</upDate>
		<dc:creator><![CDATA[농업기술센터]]></dc:creator>
				<category><![CDATA[도시농업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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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둥이가족텃밭]]></category>
		<category><![CDATA[다문화가족텃밭]]></category>
		<category><![CDATA[도시농업]]></category>
		<category><![CDATA[실버텃밭]]></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채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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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서울시, 실버·다둥이가족·다문화가족 텃밭 1,250구획 분양
 - 실버농장 900명, 다둥이가족 300가족, 다문화가족 50가족 참여
 - 2. 3(수)~16(화) 센터 홈페이지 통해 참여자 모집, 추첨 선정
 - 4월부터 11월까지 친환경 채소를 가꾸며 여가선용의 기회제공
 - 참가비 1만원, 종자·밑거름 제공부터 전문지도사의 기술지도까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에서 도시에서 농사를 꿈꾸는 서울시민을 위해 ｢실버·다둥이가족·다문화가족 농장｣을 4. 8(금) ~ 4. 9(토)에 개장하여 상추, 열무 등 채소 재배를 시작한다.</p><p>&nbsp;</p><p>□ 도시농업의 저변확대에 따라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 할 수 있는 텃밭은 사회적 트렌드로 정착되고 있다. 서울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08년부터 시민을 위한 실버·다둥이·다문화 텃밭을 운영해오고 있다.</p><p>&nbsp;</p><p>□ 참여하는 시민들은 나만의 텃밭에서 직접 채소를 가꾸고 수확한 싱싱한 농작물을 맛보며 도시농업을 접하고 즐길 수 있다. 초보 도시농부를 위해서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한 도시농업전문가들이 기술지도와 교육을 실시한다.</p><p>&nbsp;</p><p>□ 올해에는 실버·다둥이가족·다문화가족 등 총 1,250가족이 참여하여, 4월 8일(금) 실버텃밭을 시작으로 9일(토)에는 다둥이가족, 다문화가족 농장을 개장한다. 참여회원들은 ▴봄에 재배하는 농작물 재배교육을 받고 ▴상추 모종 심기 ▴열무 씨앗 파종하기 등 봄작물을 심는다.</p><p>&nbsp;</p><p>&lt;65세 어르신 900명이 참여하는 실버농장&gt;</p><p>□ ｢실버농장｣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는 텃밭농장이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서울전체 인구의 12.2%를 차지(2015년 3/4분기 기준)하고 있다. 통계청 장래 인구추계에 따르면 2019년 14.3%로 고령사회로 진입할 예정이나 어르신을 위한 공간이 부족한 실정을 감안하여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어르신들이 텃밭을 가꾸면서 건강도 챙기고 여가활동도 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실버텃밭을 운영한다.</p><p>&nbsp;</p><p>□ 지난 2월 초순 실버텃밭에 참여할 어르신 900명을 모집한 결과 1,183명이 신청해 1.31: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p><p>&nbsp;</p><p>□ 참여인원은 900명으로 개인당 텃밭 면적은 6.6㎡으로 4월 8일부터 11월초까지 농작물을 재배한다.</p><p>&nbsp;</p><p>&lt;3자녀 이상 다자녀가정 300가족이 가꾸는 ｢다둥이가족텃밭｣&gt;</p><p>□ 저출산 시대에 출산장려 정책의 일환으로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 ｢다둥이가족텃밭｣을 2010년부터 운영하고 있다.</p><p>&nbsp;</p><p>□ 총 300가족이 참여하며 참여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3자녀 이상 다자녀가정 중 막내 자녀의 나이가 만13세 이하인 가정이다. 한가족이 가꾸는 텃밭면적은 6.6㎡로 4월 9일부터 11월 초까지로 상추, 열무, 배추 등을 자녀들과 함께 가꾸며 수확한다.</p><p>&nbsp;</p><p>&lt;다문화가정 50가족이 참여하는 ｢다문화가족텃밭｣&gt;</p><p>□ 서울에 등록되어 있는 외국인이 서울인구의 2.68%(2015년 3/4분기 기준)를 차지하는 등 우리 주변에는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다문화가정을 위해 2011년부터 ｢다문화가족텃밭｣을 개설했다.</p><p>&nbsp;</p><p>□ 강서구 개화동에 위치한 다문화가정 텃밭에서 50가족이 6.6㎡의 텃밭을 가꾸며 다문화가족의 우리문화 조기 정착을 위하여 운영하고 있다.</p><p>&nbsp;</p><p>□ 서울시농업기술센터 김영문 소장은 “텃밭이나 자투리땅에서 농작물을 키우며 도시농부(City Farmer)를 꿈꾸는 시민을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 1,250가족의 시민이 참여하는 실버·다둥이·다문화농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더 많은 시민들이 도시농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텃밭농장을 비롯하여 다양한 농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서울시민들의 도시농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겠다.”라고 말했다.</p><p>&nbsp;</p><p>□ 실버, 다둥이가족, 다문화가족 농장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 전화 02-6959-9351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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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정재효]]></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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