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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구로가산디지털단지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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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색도시 G밸리, &#039;녹지여가 산업공간&#039;으로 탈바꿈… 서남권대개조 민간개발 신호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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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7 13:10:32</pubDate>
		<upDate>2025-12-17 13:11:28</upDate>
		<dc:creator><![CDATA[ 산업입지과 - 산업단지1팀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경제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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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녹지여가도시]]></category>
		<category><![CDATA[서남권대개조]]></category>
		<category><![CDATA[서울도시재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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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 시장, 11일 준공업지역 제도개선 적용 첫 민간개발 G밸리 ‘교학사 부지’ 방문
 - 녹지·여가거점 공간 충분히 갖춘 미래형 경제·생활 중심지로 전환 본격화, 전략거점 개발 물꼬 
 - 공원형 공개공지·가로숲 등 녹지축 확대, 가산디지털역엔 휴식·활력공간 ‘펀스테이션’
 - 오 시장, “서남권 대표 녹지생태도심, 누구나 ‘더 나은 삶의 질’ 체감하는 새로운 도시 모델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 data-start="153" data-end="177"> </h2><h5 data-start="153" data-end="177"><span style="color: #000080;">G밸리, 미래형 복합거점으로 재편됩니다</span></h5><p data-start="179" data-end="357">1960년대 국가산업화를 이끈 국내 최초의 ‘국가수출산업단지’였던 구로·가산디지털단지(G밸리)는 2000년대 IT 중심 첨단산업단지로 역할을 이어왔습니다.<br data-start="265" data-end="268" />서울시는 이제 G밸리를 산업, 생활, 녹지가 결합된 미래복합거점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입니다. 이는 지난해 발표한 <strong data-start="330" data-end="353">‘서남권 대개조 구상’의 핵심 과제</strong>입니다.</p><p data-start="359" data-end="437">서남권 대개조는 산업혁신·주거혁신·녹색매력이라는 3대 축을 중심으로, 서남권을 새로운 경제·생활 중심지로 재편하는 종합 도시혁신 전략입니다.</p><h2 data-start="444" data-end="469"> </h2><h2 data-start="444" data-end="469"> </h2><h5 data-start="444" data-end="469"><span style="color: #000080;">녹지와 여가공간이 부족했던 G밸리의 현실</span></h5><p data-start="471" data-end="572">‘구디’, ‘가디’로 불리는 G밸리는 산업 기능 중심의 개발이 장기화되면서, 시민과 근로자가 머물고 쉴 수 있는 녹지와 여가공간이 부족해 회색도시라는 이미지가 굳어진 상태입니다.</p><p data-start="574" data-end="665">실제로 G밸리 전체 면적 192만㎡ 가운데 공원·녹지는 0%이며, 지식산업센터 건축 시 조성된 공개공지 약 150여 개가 녹지 기능을 대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p><p data-start="667" data-end="754">또한 G밸리 지원시설 비율은 전체의 10.7%로, 타 산업단지 평균인 20~30%에 크게 못 미쳐 종사자를 위한 생활·편의 인프라 확충이 필요한 실정입니다.</p><h2 data-start="761" data-end="788"> </h2><h2 data-start="761" data-end="788"> </h2><h5 data-start="761" data-end="788"><span style="color: #000080;">오세훈 시장, G밸리 첫 민간개발 현장 방문</span></h5><p data-start="790" data-end="878">오세훈 서울시장은 12월 11일(목) 오후, G밸리 국가산업단지 내 특별계획구역 민간개발부지인 **교학사 부지(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42)**를 방문했습니다.</p><p data-start="880" data-end="1048">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strong data-start="893" data-end="924">‘준공업지역 제도개선’을 반영한 첫 민간개발 사례</strong>인 교학사 부지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녹지·여가 거점 공간을 충분히 갖춘 미래형 경제·생활 중심지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 data-start="996" data-end="999" />이번 개발을 시작으로 그간 정체돼 있던 전략거점 개발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됩니다.</p><p data-start="1050" data-end="1217">오 시장은 “서울에서 가장 젊은 산업단지인 구디·가디는 청년세대가 땀 흘려 일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삶의 현장”이라며, “경쟁 속에서 살아온 청년들에게 녹지는 더 나은 삶의 질을 상징하는 공간”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새로운 세대의 요구에 대응하는 도시계획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덧붙였습니다.</p><p data-start="1050" data-end="1217"><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9971"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12/20251217_130758.png" alt="20251217_130758" width="889" height="315" /></p><h5 data-start="1224" data-end="1254"><span style="color: #000080;">교학사 부지, 복합시설과 녹지가 어우러진 공간으로</span></h5><p data-start="1256" data-end="1344">이번 개발사업은 규제와 관리 중심이었던 기존 준공업지역을 제조업, 업무, 주거, 여가가 어우러진 복합 공간으로 전환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p><p data-start="1346" data-end="1431">서울시는 그동안 저이용 공공부지와 일정 규모 이상의 노후 공장부지 등 5개소를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해 왔으나, 실질적인 개발은 정체돼 있었습니다.</p><p data-start="1433" data-end="1530">대지면적 15,021㎡ 규모의 교학사 부지에는<br data-start="1458" data-end="1461" />지하 4층~지상 24층 규모의 주거·업무·전시장·갤러리·체육시설·공공도서관과 녹지공간이 결합된 복합시설이 조성될 예정입니다.</p><p data-start="1532" data-end="1636">특히 산업단지 지구단위 지침에서 규정한 의무면적(부지면적의 15%)을 웃도는 <strong data-start="1575" data-end="1592">28%를 공개공지로 확보</strong>해, 시민과 G밸리 종사자들이 녹지로 덮인 쉼터를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p><h2 data-start="1643" data-end="1674"> </h2><h2 data-start="1643" data-end="1674"> </h2><h5 data-start="1643" data-end="1674"><span style="color: #000080;">공원 없는 G밸리, ‘녹지생태형 산업도심’으로 전환</span></h5><p data-start="1676" data-end="1745">도시계획상 공원녹지가 전혀 없는 G밸리의 녹지환경 개선을 위해, 서울시는 <strong data-start="1717" data-end="1737">도심형 가로숲과 공유정원 조성</strong>을 추진합니다.</p><p data-start="1747" data-end="1841">기존 단조로운 가로수길은 녹지와 경관 요소를 결합한 다층형 매력정원으로 바뀌며, 이를 통해 체감 녹지면적은 기존 7,520㎡에서 47,660㎡로 대폭 확대될 예정입니다.</p><p data-start="1843" data-end="1959">또한 조성·재정비 이후 5년이 지난 노후 공개공지 118개소는 민간 건축주와 협력해 녹지 중심 공간으로 재구성하고, 계절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수목을 추가로 식재해 거점 녹지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p><h2 data-start="1966" data-end="1991"> </h2><h2 data-start="1966" data-end="1991"> </h2><h5 data-start="1966" data-end="1991"><span style="color: #000080;">주변 지역과 연결되는 생활·여가 네트워크</span></h5><p data-start="1993" data-end="2082">서울시는 G밸리 인근 가리봉동과 가산디지털단지를 신속통합기획 재개발과 가산디지털단지역 ‘펀스테이션’ 조성을 통해 하나의 생활·여가 네트워크로 연결할 예정입니다.</p><p data-start="2084" data-end="2191">가리봉 일대에서는 신속통합기획, 공공재개발, 모아타운 등 재개발 사업이 8곳에서 추진 중이며, 이 과정에서 공원·녹지를 확보하고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해 지역 단절을 해소하고 녹지축을 연결합니다.</p><p data-start="2193" data-end="2312">가산디지털단지역에는 직장인을 위한 휴식·활력 공간인 ‘펀스테이션’을 조성해 업무 라운지 공간과 놀이형 운동공간 등을 마련하고, 인근 공간은 ‘아래숲길 사업’과 연계해 실내정원과 녹색 휴식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p><h2 data-start="2319" data-end="2337"> </h2><h2 data-start="2319" data-end="2337"> </h2><h5 data-start="2319" data-end="2337"><span style="color: #000080;">일과 삶이 함께하는 G밸리로</span></h5><p data-start="2339" data-end="2433">이처럼 녹지와 문화·여가 공간이 확충되면 근로자의 휴식과 교류가 활성화되고, 기업 간 창의적인 협업 환경이 조성돼 G밸리의 산업 경쟁력도 함께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p><p data-start="2435" data-end="2584">서울시는 G밸리를 서남권을 대표하는 녹지·여가 공간으로 재편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산업의 첨단성과 생활환경의 품격을 동시에 갖춘 새로운 도시모델을 실현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근로자와 시민 모두가 일하면서도 삶의 질을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갈 예정입니다.</p><p data-start="2586" data-end="2727">오 시장은 “젊은이들이 열심히 일하는 공간에 휴식과 문화·예술이 부족하다는 점이 늘 아쉬웠다”며, “교학사 부지와 같은 민간 개발지에 시민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녹지공간을 충분히 확보해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으로 바꿔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p><p data-start="2751" data-end="2802">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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