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경제과학관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tag/%ea%b3%bc%ed%95%99%ea%b4%80/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Sun, 05 Apr 2026 01:34:17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3</totalcount>
		<item>
		<title>서울시, 창동상계에 4차산업기술 체험·교육 &#039;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039; 착공</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1326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13266#respond</comments>
		<pubDate>2021-05-20 16:25:00</pubDate>
		<upDate>2021-05-20 16:27:38</upDate>
		<dc:creator><![CDATA[경제정책과-산학협력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경제 소식]]></category>
		<category><![CDATA[과학관]]></category>
		<category><![CDATA[로봇]]></category>
		<category><![CDATA[로봇과학관]]></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conomy/?p=513266</guid>
				<description><![CDATA[- 20일(목) 창동역 인근 건립부지서 오세훈 시장 등 참석 착공식…&#039;23년 준공 목표
- 모든 세대가 로봇, AI, 가상·증강현실 등 4차산업 최신 과학기술 체험 전문 과학관
- 동북권 특성 살려 일대 대학·연구소·기업과 협업…창의적·융합적 인재 양성
- 타원형 독특한 건축물 실현 위한 스마트건설도 주목…3D스캐닝, OSC 방식 등 도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가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에 4차산업 기술 교육·체험 거점인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을 오는 '23년 개관한다. 마치 우주선이 착륙한 것 같은 커다란 타원 형태의 독특한 건축물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p><p>  ○ 서울시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는 서울의 대표적인 베드타운인 동북권 일대를 창업·일자리와 주거, 문화, 상업 기능이 어우러진 곳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p><p>&nbsp;</p><p>□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은 동북권 4차 산업혁명 전진기지 역할을 할 전문 과학관이자 핵심 문화시설로서 동북권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의 이미지를 견인한다. 인근에 위치한 대학·연구소·기업 연구자와 일반 시민을 잇는 과학문화 네트워크로서 지역에 새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p><p>&nbsp;</p><p>□ 서울시는 20일(목) 14시30분 창동역 인근 건립부지(도봉구 창동 1-25)에서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건립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오세훈 시장과 이동진 도봉구청장, 지역구 국회의원, 시의원 등이 참석한다. 모든 과정엔 로봇이 참여하며, 서울시 유튜브(https://youtu.be/KfNVpdKahpU)를 통해 생중계된다.</p><p>  ○ 국내 6개 로봇 기업이 개발한 로봇들이 행사장 방역부터 입장 안내, 사회진행, 시삽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해 재미있는 퍼포먼스를 더한다.</p><p>  ○ 착공식에 참여하는 6개 로봇 기업은 ▴유버㈜ 스마트 방역로봇 ▴㈜고영로보틱스 댄스로봇 ▴㈜토룩 반려로봇 ▴㈜로보쓰리 안내로봇 ▴㈜엑사로보틱스 자율주행 안내로봇 ▴두산로보틱스㈜ 협동로봇이다.</p><p>&nbsp;</p><p>□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Seoul RAIM: Seoul Robot &amp; AI Museum)은 창동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연면적 7,405㎡ 규모(지하2층~지상4층)로 조성된다. 총 437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p><p>&nbsp;</p><p>□ 내부에는 다양한 규모의 기획·특별전시를 모두 소화할 수 있도록 1개 층 전체를 할애해 기획전시실을 조성했다. 상설전시실과 VR·AR룸, 교육·실습실 등도 함께 조성된다.</p><p>&nbsp;</p><p>□ 전시와 교육을 통해 모든 세대가 4차산업을 체험할 수 있다. 기업과도 긴밀히 협력해 로봇, AI, 가상·증강현실, 홀로그램 같은 분야의 최신 과학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  ○ 최신 연구동향을 관람객 눈높이에서 쉽게 재해석해 기초적인 공학원리부터 로봇연구의 미래 방향성까지 한 곳에서 접할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p><p>&nbsp;</p><p>□ 특히, 2030 MZ세대의 관심을 이끌어낼 차별화된 기획전시를 통해 전시 트렌드를 주도한다. 과학관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창구이자 다양한 교류가 일어나는 플레이그라운드가 될 수 있도록 크리에이터, 스타트업 등과도 협업할 계획이다. 로봇 신기술을 탐구할 수 있는 심화 교육과정도 운영한다.</p><p>  ○ 단순히 보여주는 전시에서 벗어나 로봇·인공지능(AI) 연구자와 함께 연구과정을 직접 체험해보는 특화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p><p>&nbsp;</p><p>□ 전국에서 가장 많은 대학이 밀집하고 기술 연구원이 다수 입지한 동북권만의 특성을 살려 인근 대학·연구소·기업과 협력체계도 구축,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인재를 양성한다. 전시-교육-연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일반 시민과 연구자를 잇는 과학문화 거점으로 만든다는 목표다.</p><p>  ○ 서울 동북권은 15개 대학(서울시의 27%)이 위치해 인적자원이 풍부하고, 홍릉 일대 10여 개 기술연구소 등 기술자원도 보유하고 있다.</p><p>  ○ 아울러, ‘창동아우르네’('20년 준공), ‘서울사진미술관’('23년 준공),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23년 준공) 같이 인근에 조성 중인 창업·문화시설과 연계해 기획전시, 축제, 포럼 등을 공동개최할 계획이다. 창동상계 일대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화 네트워크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된다.</p><p>&nbsp;</p><p>□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은 창의적인 건축 디자인과 스마트 건설을 통한 건립과정도 프로젝트의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p><p>&nbsp;</p><p>□ '19년 최종 선정된 국제설계공모 당선작의 설계자는 DDP를 설계한 자하 하디드 건축사사무소의 수석건축가 출신으로, 곡선의 비정형 디자인을 선보였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3D스캐닝 등 디지털 제조기술을 접목하고, OSC(Off-Site Construction) 방식으로 시공할 계획이다.</p><p>  ○ 설계자 멜리케 알티니시크(Melike Altinisik)는 건축적 조형미가 돋보이는 외형뿐 만 아니라 내부에 기둥이 없는 특징적 디자인을 실현하기 위해 스마트기술을 시공에 적용하도록 계획했다.</p><p>  ○ 곡면 형상의 패널, 2차 구조체 등 비정형 건축물의 부재를 정확하게 제작하기 위해서 시공 과정에서 3D스캐닝과 CNC가공 방식을 이용한다.</p><p>  ○ OSC(Off-Site Construction)는 스마트 건설기술 중 하나로, 현장시공이 아니라 공장 등 외부에서 건축 자재나 유닛을 사전에 생산해 현장에서 설치하는 시공방식이다.</p><p>&nbsp;</p><p>□ 오세훈 서울시장은 “앞으로 4차 산업혁명을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하느냐에 따라 우리 앞에 놓인 미래는 전혀 달라질 수 있다. 서울시는 이곳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에서 4차 산업혁명을 생활에서 체험하는 교육의 장으로 만들고자 한다.”며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과 연계해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이 서울 동북권을 넘어 대한민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1326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한유리]]></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5253]]></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정책과-산학협력팀]]></manager_dept>
				<tags><![CDATA[과학관]]></tags>
				<tags><![CDATA[로봇]]></tags>
				<tags><![CDATA[로봇과학관]]></tags>
				<tags><![CDATA[서울시]]></tags>
				</item>
		<item>
		<title>[팟캐스트] 서울시립과학관편 - 연간 최소 20마리의 공룡을 먹고 있는 대한민국?!</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2118</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2118#respond</comments>
		<pubDate>2017-06-07 20:08:56</pubDate>
		<upDate>2017-06-07 20:12:39</upDate>
		<dc:creator><![CDATA[경제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경제 소식]]></category>
		<category><![CDATA[과학관]]></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이정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conomy/?p=82118</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립과학관 이야기]]></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7/02/58d47b3dce1686.79187904.pn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가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에 4차산업 기술 교육·체험 거점인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을 오는 '23년 개관한다. 마치 우주선이 착륙한 것 같은 커다란 타원 형태의 독특한 건축물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p><p>  ○ 서울시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는 서울의 대표적인 베드타운인 동북권 일대를 창업·일자리와 주거, 문화, 상업 기능이 어우러진 곳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p><p>&nbsp;</p><p>□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은 동북권 4차 산업혁명 전진기지 역할을 할 전문 과학관이자 핵심 문화시설로서 동북권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의 이미지를 견인한다. 인근에 위치한 대학·연구소·기업 연구자와 일반 시민을 잇는 과학문화 네트워크로서 지역에 새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p><p>&nbsp;</p><p>□ 서울시는 20일(목) 14시30분 창동역 인근 건립부지(도봉구 창동 1-25)에서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건립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오세훈 시장과 이동진 도봉구청장, 지역구 국회의원, 시의원 등이 참석한다. 모든 과정엔 로봇이 참여하며, 서울시 유튜브(https://youtu.be/KfNVpdKahpU)를 통해 생중계된다.</p><p>  ○ 국내 6개 로봇 기업이 개발한 로봇들이 행사장 방역부터 입장 안내, 사회진행, 시삽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해 재미있는 퍼포먼스를 더한다.</p><p>  ○ 착공식에 참여하는 6개 로봇 기업은 ▴유버㈜ 스마트 방역로봇 ▴㈜고영로보틱스 댄스로봇 ▴㈜토룩 반려로봇 ▴㈜로보쓰리 안내로봇 ▴㈜엑사로보틱스 자율주행 안내로봇 ▴두산로보틱스㈜ 협동로봇이다.</p><p>&nbsp;</p><p>□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Seoul RAIM: Seoul Robot &amp; AI Museum)은 창동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연면적 7,405㎡ 규모(지하2층~지상4층)로 조성된다. 총 437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p><p>&nbsp;</p><p>□ 내부에는 다양한 규모의 기획·특별전시를 모두 소화할 수 있도록 1개 층 전체를 할애해 기획전시실을 조성했다. 상설전시실과 VR·AR룸, 교육·실습실 등도 함께 조성된다.</p><p>&nbsp;</p><p>□ 전시와 교육을 통해 모든 세대가 4차산업을 체험할 수 있다. 기업과도 긴밀히 협력해 로봇, AI, 가상·증강현실, 홀로그램 같은 분야의 최신 과학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  ○ 최신 연구동향을 관람객 눈높이에서 쉽게 재해석해 기초적인 공학원리부터 로봇연구의 미래 방향성까지 한 곳에서 접할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p><p>&nbsp;</p><p>□ 특히, 2030 MZ세대의 관심을 이끌어낼 차별화된 기획전시를 통해 전시 트렌드를 주도한다. 과학관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창구이자 다양한 교류가 일어나는 플레이그라운드가 될 수 있도록 크리에이터, 스타트업 등과도 협업할 계획이다. 로봇 신기술을 탐구할 수 있는 심화 교육과정도 운영한다.</p><p>  ○ 단순히 보여주는 전시에서 벗어나 로봇·인공지능(AI) 연구자와 함께 연구과정을 직접 체험해보는 특화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p><p>&nbsp;</p><p>□ 전국에서 가장 많은 대학이 밀집하고 기술 연구원이 다수 입지한 동북권만의 특성을 살려 인근 대학·연구소·기업과 협력체계도 구축,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인재를 양성한다. 전시-교육-연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일반 시민과 연구자를 잇는 과학문화 거점으로 만든다는 목표다.</p><p>  ○ 서울 동북권은 15개 대학(서울시의 27%)이 위치해 인적자원이 풍부하고, 홍릉 일대 10여 개 기술연구소 등 기술자원도 보유하고 있다.</p><p>  ○ 아울러, ‘창동아우르네’('20년 준공), ‘서울사진미술관’('23년 준공),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23년 준공) 같이 인근에 조성 중인 창업·문화시설과 연계해 기획전시, 축제, 포럼 등을 공동개최할 계획이다. 창동상계 일대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화 네트워크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된다.</p><p>&nbsp;</p><p>□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은 창의적인 건축 디자인과 스마트 건설을 통한 건립과정도 프로젝트의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p><p>&nbsp;</p><p>□ '19년 최종 선정된 국제설계공모 당선작의 설계자는 DDP를 설계한 자하 하디드 건축사사무소의 수석건축가 출신으로, 곡선의 비정형 디자인을 선보였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3D스캐닝 등 디지털 제조기술을 접목하고, OSC(Off-Site Construction) 방식으로 시공할 계획이다.</p><p>  ○ 설계자 멜리케 알티니시크(Melike Altinisik)는 건축적 조형미가 돋보이는 외형뿐 만 아니라 내부에 기둥이 없는 특징적 디자인을 실현하기 위해 스마트기술을 시공에 적용하도록 계획했다.</p><p>  ○ 곡면 형상의 패널, 2차 구조체 등 비정형 건축물의 부재를 정확하게 제작하기 위해서 시공 과정에서 3D스캐닝과 CNC가공 방식을 이용한다.</p><p>  ○ OSC(Off-Site Construction)는 스마트 건설기술 중 하나로, 현장시공이 아니라 공장 등 외부에서 건축 자재나 유닛을 사전에 생산해 현장에서 설치하는 시공방식이다.</p><p>&nbsp;</p><p>□ 오세훈 서울시장은 “앞으로 4차 산업혁명을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하느냐에 따라 우리 앞에 놓인 미래는 전혀 달라질 수 있다. 서울시는 이곳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에서 4차 산업혁명을 생활에서 체험하는 교육의 장으로 만들고자 한다.”며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과 연계해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이 서울 동북권을 넘어 대한민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211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enclosure url="http://economy.seoul.go.kr/files/2017/06/worryseoul015.mp3" length="36608768" type="audio/mpeg" />
		<manager_name><![CDATA[박정규]]></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521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과학관]]></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이정모]]></tags>
				</item>
		<item>
		<title>서울시립과학관 전시설계 및 제작설치 질의 응답</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48560</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48560#respond</comments>
		<pubDate>2015-04-02 17:53:23</pubDate>
		<upDate>2018-11-18 16:01:49</upDate>
		<dc:creator><![CDATA[경제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경제 소식]]></category>
		<category><![CDATA[과학관]]></category>
		<category><![CDATA[서울과학관]]></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질문]]></category>
		<category><![CDATA[질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conomy/?p=48560</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립과학관 전시설계 및 제작설치 질의 응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가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에 4차산업 기술 교육·체험 거점인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을 오는 '23년 개관한다. 마치 우주선이 착륙한 것 같은 커다란 타원 형태의 독특한 건축물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p><p>  ○ 서울시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는 서울의 대표적인 베드타운인 동북권 일대를 창업·일자리와 주거, 문화, 상업 기능이 어우러진 곳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p><p>&nbsp;</p><p>□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은 동북권 4차 산업혁명 전진기지 역할을 할 전문 과학관이자 핵심 문화시설로서 동북권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의 이미지를 견인한다. 인근에 위치한 대학·연구소·기업 연구자와 일반 시민을 잇는 과학문화 네트워크로서 지역에 새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p><p>&nbsp;</p><p>□ 서울시는 20일(목) 14시30분 창동역 인근 건립부지(도봉구 창동 1-25)에서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건립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오세훈 시장과 이동진 도봉구청장, 지역구 국회의원, 시의원 등이 참석한다. 모든 과정엔 로봇이 참여하며, 서울시 유튜브(https://youtu.be/KfNVpdKahpU)를 통해 생중계된다.</p><p>  ○ 국내 6개 로봇 기업이 개발한 로봇들이 행사장 방역부터 입장 안내, 사회진행, 시삽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해 재미있는 퍼포먼스를 더한다.</p><p>  ○ 착공식에 참여하는 6개 로봇 기업은 ▴유버㈜ 스마트 방역로봇 ▴㈜고영로보틱스 댄스로봇 ▴㈜토룩 반려로봇 ▴㈜로보쓰리 안내로봇 ▴㈜엑사로보틱스 자율주행 안내로봇 ▴두산로보틱스㈜ 협동로봇이다.</p><p>&nbsp;</p><p>□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Seoul RAIM: Seoul Robot &amp; AI Museum)은 창동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연면적 7,405㎡ 규모(지하2층~지상4층)로 조성된다. 총 437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p><p>&nbsp;</p><p>□ 내부에는 다양한 규모의 기획·특별전시를 모두 소화할 수 있도록 1개 층 전체를 할애해 기획전시실을 조성했다. 상설전시실과 VR·AR룸, 교육·실습실 등도 함께 조성된다.</p><p>&nbsp;</p><p>□ 전시와 교육을 통해 모든 세대가 4차산업을 체험할 수 있다. 기업과도 긴밀히 협력해 로봇, AI, 가상·증강현실, 홀로그램 같은 분야의 최신 과학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  ○ 최신 연구동향을 관람객 눈높이에서 쉽게 재해석해 기초적인 공학원리부터 로봇연구의 미래 방향성까지 한 곳에서 접할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p><p>&nbsp;</p><p>□ 특히, 2030 MZ세대의 관심을 이끌어낼 차별화된 기획전시를 통해 전시 트렌드를 주도한다. 과학관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창구이자 다양한 교류가 일어나는 플레이그라운드가 될 수 있도록 크리에이터, 스타트업 등과도 협업할 계획이다. 로봇 신기술을 탐구할 수 있는 심화 교육과정도 운영한다.</p><p>  ○ 단순히 보여주는 전시에서 벗어나 로봇·인공지능(AI) 연구자와 함께 연구과정을 직접 체험해보는 특화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p><p>&nbsp;</p><p>□ 전국에서 가장 많은 대학이 밀집하고 기술 연구원이 다수 입지한 동북권만의 특성을 살려 인근 대학·연구소·기업과 협력체계도 구축,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인재를 양성한다. 전시-교육-연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일반 시민과 연구자를 잇는 과학문화 거점으로 만든다는 목표다.</p><p>  ○ 서울 동북권은 15개 대학(서울시의 27%)이 위치해 인적자원이 풍부하고, 홍릉 일대 10여 개 기술연구소 등 기술자원도 보유하고 있다.</p><p>  ○ 아울러, ‘창동아우르네’('20년 준공), ‘서울사진미술관’('23년 준공),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23년 준공) 같이 인근에 조성 중인 창업·문화시설과 연계해 기획전시, 축제, 포럼 등을 공동개최할 계획이다. 창동상계 일대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화 네트워크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된다.</p><p>&nbsp;</p><p>□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은 창의적인 건축 디자인과 스마트 건설을 통한 건립과정도 프로젝트의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p><p>&nbsp;</p><p>□ '19년 최종 선정된 국제설계공모 당선작의 설계자는 DDP를 설계한 자하 하디드 건축사사무소의 수석건축가 출신으로, 곡선의 비정형 디자인을 선보였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3D스캐닝 등 디지털 제조기술을 접목하고, OSC(Off-Site Construction) 방식으로 시공할 계획이다.</p><p>  ○ 설계자 멜리케 알티니시크(Melike Altinisik)는 건축적 조형미가 돋보이는 외형뿐 만 아니라 내부에 기둥이 없는 특징적 디자인을 실현하기 위해 스마트기술을 시공에 적용하도록 계획했다.</p><p>  ○ 곡면 형상의 패널, 2차 구조체 등 비정형 건축물의 부재를 정확하게 제작하기 위해서 시공 과정에서 3D스캐닝과 CNC가공 방식을 이용한다.</p><p>  ○ OSC(Off-Site Construction)는 스마트 건설기술 중 하나로, 현장시공이 아니라 공장 등 외부에서 건축 자재나 유닛을 사전에 생산해 현장에서 설치하는 시공방식이다.</p><p>&nbsp;</p><p>□ 오세훈 서울시장은 “앞으로 4차 산업혁명을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하느냐에 따라 우리 앞에 놓인 미래는 전혀 달라질 수 있다. 서울시는 이곳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에서 4차 산업혁명을 생활에서 체험하는 교육의 장으로 만들고자 한다.”며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과 연계해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이 서울 동북권을 넘어 대한민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4856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종권]]></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5239]]></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과학관]]></tags>
				<tags><![CDATA[서울과학관]]></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질문]]></tags>
				<tags><![CDATA[질의]]></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