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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중소기업 숨통 틔운다…상반기 공공구매 예산 70% 신속집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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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5 11:32:5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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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 경제일자리기획관 - 경제정책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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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중소기업의 매출 회복과 성장을 돕는 ‘공공구매’ 목표액을 지난해보다 10% 상향하는 동시에 해당 예산의 70%를 상반기 내 신속 집행하고, 공적 보험으로 기업의 연쇄 부도 위험을 덜어주는 ‘매출채권보험료’와 ‘수출보험·보증료’ 예산의 3분의 2를 조기 투입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중소기업제품 상반기 집중구매를 통한 매출회복 및 성장도모, 상반기 2.2조 원 목표<br />- 매출채권보험료·수출보험보증료 등 상반기 20억 원 지원해 거래 안정성 강화·연쇄부도 위험↓<br />- 시, “상반기 신속집행 통해 민생경제 회복과 경기 활력 부여 위한 지속적인 지원 펼칠 것”</p><p>&nbsp;</p><p>□ 서울시가 최근 경기침체 장기화와 내수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p><p><br />□ 중소기업의 매출 회복과 성장을 돕는 ‘공공구매’ 목표액을 지난해보다 10% 상향하는 동시에 해당 예산의 70%를 상반기 내 신속 집행하고, 공적 보험으로 기업의 연쇄 부도 위험을 덜어주는 ‘매출채권보험료’와 ‘수출보험·보증료’ 예산의 3분의 2를 조기 투입한다.</p><p>&nbsp;</p><p>□ 서울시는 중소기업 경영활동 안전망 강화를 위해 올 상반기에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예산의 70%에 해당하는 2조 2천억 원을 신속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nbsp;</p><p>&nbsp;</p><p><strong>&lt;(공공구매) 중소기업제품 상반기 집중구매를 통한 판로지원 및 성장 도모…’25년 상반기 2.2조 원 목표&gt;</strong></p><p>□ 먼저, 올해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예산의 70% 이상(2.2조 원 목표)을 상반기 내 신속 집행한다.</p><p>&nbsp;</p><p>□ 올해 서울시 공공구매 목표 총액은 작년(2조 8,859억) 대비 10% 증가한 3조 1,619억 원이다. 지난해 총 공공구매액은 약 3조 59억 원으로, 중소기업제품 의무 구매비율인 50%보다 높은 75% 이상의 공공구매 실적을 달성했다. 올해는 목표 이행관리를 강화해 추진실적을 분기별로 점검·공유하고, 자치구 및 투출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홍보와 구매도 지속적으로 독려할 예정이다.</p><p>&nbsp;</p><p>□ 또한, 민간 기술혁신과 공공서비스 개선을 이끄는 중소기업 혁신제품 개발을 장려하기 위해 테스트베드 등 R&amp;D 실증 결과물의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신청도 활성화할 계획이다.</p><p>&nbsp;</p><p>&nbsp;</p><p><strong>&lt;(매출채권보험) 기업당 최대 5백만원 지원… 거래처 부도 시 매출채권 최대 80% 보상)&gt;</strong></p><p>□ 중소기업이 거래처에 물품이나 용역을 외상으로 판매하고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를 대비한 ‘매출채권보험료’도 1개 기업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난해에 이어 총 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상반기 중 10억 원 이상 지원을 목표로 한다.<br /><br /></p><table style="height: 74px;" width="1020"><tbody><tr><td><p style="text-align: left;">※ 매출채권보험</p><p style="text-align: left;"> - 중소기업(보험계약자)이 거래처(구매기업)에 물품 혹은 용역을 외상 판매하고 외상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손실금의 일부를 신용보증기금이 보상해 주는 공적 보험 제도</p></td></tr></tbody></table><p>□ 매출채권보험에 가입한 중소기업은 거래처의 당좌부도, 폐업, 회생·파산 절차 개시 신청 등의 사유가 발생하였을 때 보험기간 1년 동안 발생한 매출채권에 대해 최대 80%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작년 1,160개사에 보험료 23억 3천만 원을 지원했으며, 65개사에서 보험금 3억 3540만원을 수령했다.</p><p>&nbsp;</p><p>□ 시는 지속된 경기침체 상황 속에서 매출채권보험이 기업의 부도, 연쇄도산 등을 막는 안전망 역할을 해, 보험 가입 기업의 거래 상대 기업에도 경영 안정 효과를 공유할 수 있어 연쇄도산 방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br /><img class="alignnone  wp-image-565383 aligncenter"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2/67bd28ae2372b0.64136597.png" alt="그림1" width="796" height="200" /></p><p>&nbsp;</p><p>□ 보험료 지원을 받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유선상담 또는 신용보증기금 지점 및 신용보험센터 방문 등을 통해 보험 가입을 신청하고 안내에 따라 필요서류를 제출하면 된다.<br /> ○ 서울 신용보험센터 안내 / 신용보증기금 대표전화 ☎ 1588-6565<br />     서부신용보험1센터 마포구 마포대로 122 프론트윈 8층(공덕동) 02-710-4551<br />     서부신용보험2센터 서대문구 서소문로 21 충정타워 10층(충정로3가) 02-2014-0151<br />     동부신용보험1센터 광진구 광나루로 520 1층(구의동) 02-2204-6261<br />     동부신용보험2센터 강남구 테헤란로 520 삼안빌딩 14층(대치동) 02-2194-2984</p><p>&nbsp;</p><p>&nbsp;</p><p><strong>&lt;(수출보험·보증) 기업당 최대 3백만 원 지원… 수출보험·수출신용보증 등 13종 보상)&gt;</strong></p><p>□ 글로벌 경기둔화 상황에서 중소기업의 수출대금 미회수 위험을 제거하고 자금 조달 등 안정적인 무역금융을 지원하는 수출보험·보증료도 기업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난해에 이어 총 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상반기 10억 원 이상 지원할 예정이다.</p><table><tbody><tr><td style="text-align: left;">※ 수출보험·보증<br />- 중소기업의 수출대금 미회수 등 불안요인을 제거하여 기업의 적극적 해외 판로개척 활동 유도 및 안정적인 무역거래를 촉진하는 제도</td></tr></tbody></table><p>&nbsp;</p><p>□ 전년 수출액 3천만 달러 이하의 서울 소재 중소기업이라면 누구나 수출보험, 수출신용보증, 환변동보험 등 13종 상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기업의 기업 신용도 등을 심사해 지원금액이 결정된다. 지난해 3,173개사에 보험료 25억 원을 지원했으며, 62개사에서 보험금 83억 8천만 원을 수령한 바 있다.</p><p>&nbsp;</p><p>□ 수출보험·보증료 지원은 연중 내내 신청 가능하며, 수출보험·보증이 필요한 중소기업은 한국무역보험공사에 유선 문의 후 신청서를 사이버 영업점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되며, 단체보험은 전자메일로 신청해야 한다.</p><p> ○ 전화 / 전자메일 : 1588-3884 (대표번호) / gksure@ksure.or.kr<br /> ○ 팩스 : 본사 02-399-6131 / 강남 02-6234-1421 / 구로 02-6911-6910</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최근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서울경제의 핵심이자 원동력인 중소기업의 성장 저해 요인을 해소하고 안전하게 경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며, 민생경제 회복과 경기 활력 부여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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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중소기업 숨통 틔운다…상반기 공공구매 예산 70% 신속집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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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5 11:30:1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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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중소기업의 매출 회복과 성장을 돕는 ‘공공구매’ 목표액을 지난해보다 10% 상향하는 동시에 해당 예산의 70%를 상반기 내 신속 집행하고, 공적 보험으로 기업의 연쇄 부도 위험을 덜어주는 ‘매출채권보험료’와 ‘수출보험·보증료’ 예산의 3분의 2를 조기 투입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중소기업제품 상반기 집중구매를 통한 매출회복 및 성장도모, 상반기 2.2조 원 목표<br />- 매출채권보험료·수출보험보증료 등 상반기 20억 원 지원해 거래 안정성 강화·연쇄부도 위험↓<br />- 시, “상반기 신속집행 통해 민생경제 회복과 경기 활력 부여 위한 지속적인 지원 펼칠 것”</p><p>&nbsp;</p><p>□ 서울시가 최근 경기침체 장기화와 내수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p><p><br />□ 중소기업의 매출 회복과 성장을 돕는 ‘공공구매’ 목표액을 지난해보다 10% 상향하는 동시에 해당 예산의 70%를 상반기 내 신속 집행하고, 공적 보험으로 기업의 연쇄 부도 위험을 덜어주는 ‘매출채권보험료’와 ‘수출보험·보증료’ 예산의 3분의 2를 조기 투입한다.</p><p>&nbsp;</p><p>□ 서울시는 중소기업 경영활동 안전망 강화를 위해 올 상반기에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예산의 70%에 해당하는 2조 2천억 원을 신속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nbsp;</p><p>&nbsp;</p><p><strong>&lt;(공공구매) 중소기업제품 상반기 집중구매를 통한 판로지원 및 성장 도모…’25년 상반기 2.2조 원 목표&gt;</strong></p><p>□ 먼저, 올해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예산의 70% 이상(2.2조 원 목표)을 상반기 내 신속 집행한다.</p><p>&nbsp;</p><p>□ 올해 서울시 공공구매 목표 총액은 작년(2조 8,859억) 대비 10% 증가한 3조 1,619억 원이다. 지난해 총 공공구매액은 약 3조 59억 원으로, 중소기업제품 의무 구매비율인 50%보다 높은 75% 이상의 공공구매 실적을 달성했다. 올해는 목표 이행관리를 강화해 추진실적을 분기별로 점검·공유하고, 자치구 및 투출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홍보와 구매도 지속적으로 독려할 예정이다.</p><p>&nbsp;</p><p>□ 또한, 민간 기술혁신과 공공서비스 개선을 이끄는 중소기업 혁신제품 개발을 장려하기 위해 테스트베드 등 R&amp;D 실증 결과물의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신청도 활성화할 계획이다.</p><p>&nbsp;</p><p>&nbsp;</p><p><strong>&lt;(매출채권보험) 기업당 최대 5백만원 지원… 거래처 부도 시 매출채권 최대 80% 보상)&gt;</strong></p><p>□ 중소기업이 거래처에 물품이나 용역을 외상으로 판매하고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를 대비한 ‘매출채권보험료’도 1개 기업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난해에 이어 총 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상반기 중 10억 원 이상 지원을 목표로 한다.<br /><br /></p><table style="height: 74px;" width="1020"><tbody><tr><td><p style="text-align: left;">※ 매출채권보험</p><p style="text-align: left;"> - 중소기업(보험계약자)이 거래처(구매기업)에 물품 혹은 용역을 외상 판매하고 외상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손실금의 일부를 신용보증기금이 보상해 주는 공적 보험 제도</p></td></tr></tbody></table><p>□ 매출채권보험에 가입한 중소기업은 거래처의 당좌부도, 폐업, 회생·파산 절차 개시 신청 등의 사유가 발생하였을 때 보험기간 1년 동안 발생한 매출채권에 대해 최대 80%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작년 1,160개사에 보험료 23억 3천만 원을 지원했으며, 65개사에서 보험금 3억 3540만원을 수령했다.</p><p>&nbsp;</p><p>□ 시는 지속된 경기침체 상황 속에서 매출채권보험이 기업의 부도, 연쇄도산 등을 막는 안전망 역할을 해, 보험 가입 기업의 거래 상대 기업에도 경영 안정 효과를 공유할 수 있어 연쇄도산 방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br /><img class="alignnone  wp-image-565383 aligncenter"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2/67bd28ae2372b0.64136597.png" alt="그림1" width="796" height="200" /></p><p>&nbsp;</p><p>□ 보험료 지원을 받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유선상담 또는 신용보증기금 지점 및 신용보험센터 방문 등을 통해 보험 가입을 신청하고 안내에 따라 필요서류를 제출하면 된다.<br /> ○ 서울 신용보험센터 안내 / 신용보증기금 대표전화 ☎ 1588-6565<br />     서부신용보험1센터 마포구 마포대로 122 프론트윈 8층(공덕동) 02-710-4551<br />     서부신용보험2센터 서대문구 서소문로 21 충정타워 10층(충정로3가) 02-2014-0151<br />     동부신용보험1센터 광진구 광나루로 520 1층(구의동) 02-2204-6261<br />     동부신용보험2센터 강남구 테헤란로 520 삼안빌딩 14층(대치동) 02-2194-2984</p><p>&nbsp;</p><p>&nbsp;</p><p><strong>&lt;(수출보험·보증) 기업당 최대 3백만 원 지원… 수출보험·수출신용보증 등 13종 보상)&gt;</strong></p><p>□ 글로벌 경기둔화 상황에서 중소기업의 수출대금 미회수 위험을 제거하고 자금 조달 등 안정적인 무역금융을 지원하는 수출보험·보증료도 기업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난해에 이어 총 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상반기 10억 원 이상 지원할 예정이다.</p><table><tbody><tr><td style="text-align: left;">※ 수출보험·보증<br />- 중소기업의 수출대금 미회수 등 불안요인을 제거하여 기업의 적극적 해외 판로개척 활동 유도 및 안정적인 무역거래를 촉진하는 제도</td></tr></tbody></table><p>&nbsp;</p><p>□ 전년 수출액 3천만 달러 이하의 서울 소재 중소기업이라면 누구나 수출보험, 수출신용보증, 환변동보험 등 13종 상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기업의 기업 신용도 등을 심사해 지원금액이 결정된다. 지난해 3,173개사에 보험료 25억 원을 지원했으며, 62개사에서 보험금 83억 8천만 원을 수령한 바 있다.</p><p>&nbsp;</p><p>□ 수출보험·보증료 지원은 연중 내내 신청 가능하며, 수출보험·보증이 필요한 중소기업은 한국무역보험공사에 유선 문의 후 신청서를 사이버 영업점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되며, 단체보험은 전자메일로 신청해야 한다.</p><p> ○ 전화 / 전자메일 : 1588-3884 (대표번호) / gksure@ksure.or.kr<br /> ○ 팩스 : 본사 02-399-6131 / 강남 02-6234-1421 / 구로 02-6911-6910</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최근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서울경제의 핵심이자 원동력인 중소기업의 성장 저해 요인을 해소하고 안전하게 경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며, 민생경제 회복과 경기 활력 부여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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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사회적경제기업 5년새 5배↑… 올해 공공구매 1,300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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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02-02 10:00:41</pubDate>
		<upDate>2018-02-01 15:12:54</upDate>
		<dc:creator><![CDATA[일자리노동정책관 - 사회적경제담당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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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2018 서울 사회적경제 신년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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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밀착 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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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민의 삶을 바꾸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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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사회적경제기업 5년새 5배↑… 올해 공공구매 1,300억 
 - 사회적경제기업 819개(&#039;&#039;12)→3,914개(&#039;&#039;17)… 올해 4,500개까지 확대 목표

 - 시·구·투자출연기관 공공구매 1,300억 원 목표(전년 대비 30%↑), 판로 지원

 - 복지시설 등 민간위탁시설 &#039;&#039;19년 사회적기업 공공구매 의무화 추진… 올해는 권고

 - 2일(금) ｢2018 서울 사회적경제 신년회｣ 박원순 시장, 사회적경제 주체 등]]></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8/02/5a72afb025a867.47075741.pn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중소기업제품 상반기 집중구매를 통한 매출회복 및 성장도모, 상반기 2.2조 원 목표<br />- 매출채권보험료·수출보험보증료 등 상반기 20억 원 지원해 거래 안정성 강화·연쇄부도 위험↓<br />- 시, “상반기 신속집행 통해 민생경제 회복과 경기 활력 부여 위한 지속적인 지원 펼칠 것”</p><p>&nbsp;</p><p>□ 서울시가 최근 경기침체 장기화와 내수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p><p><br />□ 중소기업의 매출 회복과 성장을 돕는 ‘공공구매’ 목표액을 지난해보다 10% 상향하는 동시에 해당 예산의 70%를 상반기 내 신속 집행하고, 공적 보험으로 기업의 연쇄 부도 위험을 덜어주는 ‘매출채권보험료’와 ‘수출보험·보증료’ 예산의 3분의 2를 조기 투입한다.</p><p>&nbsp;</p><p>□ 서울시는 중소기업 경영활동 안전망 강화를 위해 올 상반기에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예산의 70%에 해당하는 2조 2천억 원을 신속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nbsp;</p><p>&nbsp;</p><p><strong>&lt;(공공구매) 중소기업제품 상반기 집중구매를 통한 판로지원 및 성장 도모…’25년 상반기 2.2조 원 목표&gt;</strong></p><p>□ 먼저, 올해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예산의 70% 이상(2.2조 원 목표)을 상반기 내 신속 집행한다.</p><p>&nbsp;</p><p>□ 올해 서울시 공공구매 목표 총액은 작년(2조 8,859억) 대비 10% 증가한 3조 1,619억 원이다. 지난해 총 공공구매액은 약 3조 59억 원으로, 중소기업제품 의무 구매비율인 50%보다 높은 75% 이상의 공공구매 실적을 달성했다. 올해는 목표 이행관리를 강화해 추진실적을 분기별로 점검·공유하고, 자치구 및 투출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홍보와 구매도 지속적으로 독려할 예정이다.</p><p>&nbsp;</p><p>□ 또한, 민간 기술혁신과 공공서비스 개선을 이끄는 중소기업 혁신제품 개발을 장려하기 위해 테스트베드 등 R&amp;D 실증 결과물의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신청도 활성화할 계획이다.</p><p>&nbsp;</p><p>&nbsp;</p><p><strong>&lt;(매출채권보험) 기업당 최대 5백만원 지원… 거래처 부도 시 매출채권 최대 80% 보상)&gt;</strong></p><p>□ 중소기업이 거래처에 물품이나 용역을 외상으로 판매하고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를 대비한 ‘매출채권보험료’도 1개 기업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난해에 이어 총 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상반기 중 10억 원 이상 지원을 목표로 한다.<br /><br /></p><table style="height: 74px;" width="1020"><tbody><tr><td><p style="text-align: left;">※ 매출채권보험</p><p style="text-align: left;"> - 중소기업(보험계약자)이 거래처(구매기업)에 물품 혹은 용역을 외상 판매하고 외상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손실금의 일부를 신용보증기금이 보상해 주는 공적 보험 제도</p></td></tr></tbody></table><p>□ 매출채권보험에 가입한 중소기업은 거래처의 당좌부도, 폐업, 회생·파산 절차 개시 신청 등의 사유가 발생하였을 때 보험기간 1년 동안 발생한 매출채권에 대해 최대 80%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작년 1,160개사에 보험료 23억 3천만 원을 지원했으며, 65개사에서 보험금 3억 3540만원을 수령했다.</p><p>&nbsp;</p><p>□ 시는 지속된 경기침체 상황 속에서 매출채권보험이 기업의 부도, 연쇄도산 등을 막는 안전망 역할을 해, 보험 가입 기업의 거래 상대 기업에도 경영 안정 효과를 공유할 수 있어 연쇄도산 방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br /><img class="alignnone  wp-image-565383 aligncenter"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2/67bd28ae2372b0.64136597.png" alt="그림1" width="796" height="200" /></p><p>&nbsp;</p><p>□ 보험료 지원을 받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유선상담 또는 신용보증기금 지점 및 신용보험센터 방문 등을 통해 보험 가입을 신청하고 안내에 따라 필요서류를 제출하면 된다.<br /> ○ 서울 신용보험센터 안내 / 신용보증기금 대표전화 ☎ 1588-6565<br />     서부신용보험1센터 마포구 마포대로 122 프론트윈 8층(공덕동) 02-710-4551<br />     서부신용보험2센터 서대문구 서소문로 21 충정타워 10층(충정로3가) 02-2014-0151<br />     동부신용보험1센터 광진구 광나루로 520 1층(구의동) 02-2204-6261<br />     동부신용보험2센터 강남구 테헤란로 520 삼안빌딩 14층(대치동) 02-2194-2984</p><p>&nbsp;</p><p>&nbsp;</p><p><strong>&lt;(수출보험·보증) 기업당 최대 3백만 원 지원… 수출보험·수출신용보증 등 13종 보상)&gt;</strong></p><p>□ 글로벌 경기둔화 상황에서 중소기업의 수출대금 미회수 위험을 제거하고 자금 조달 등 안정적인 무역금융을 지원하는 수출보험·보증료도 기업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난해에 이어 총 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상반기 10억 원 이상 지원할 예정이다.</p><table><tbody><tr><td style="text-align: left;">※ 수출보험·보증<br />- 중소기업의 수출대금 미회수 등 불안요인을 제거하여 기업의 적극적 해외 판로개척 활동 유도 및 안정적인 무역거래를 촉진하는 제도</td></tr></tbody></table><p>&nbsp;</p><p>□ 전년 수출액 3천만 달러 이하의 서울 소재 중소기업이라면 누구나 수출보험, 수출신용보증, 환변동보험 등 13종 상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기업의 기업 신용도 등을 심사해 지원금액이 결정된다. 지난해 3,173개사에 보험료 25억 원을 지원했으며, 62개사에서 보험금 83억 8천만 원을 수령한 바 있다.</p><p>&nbsp;</p><p>□ 수출보험·보증료 지원은 연중 내내 신청 가능하며, 수출보험·보증이 필요한 중소기업은 한국무역보험공사에 유선 문의 후 신청서를 사이버 영업점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되며, 단체보험은 전자메일로 신청해야 한다.</p><p> ○ 전화 / 전자메일 : 1588-3884 (대표번호) / gksure@ksure.or.kr<br /> ○ 팩스 : 본사 02-399-6131 / 강남 02-6234-1421 / 구로 02-6911-6910</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최근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서울경제의 핵심이자 원동력인 중소기업의 성장 저해 요인을 해소하고 안전하게 경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며, 민생경제 회복과 경기 활력 부여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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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창길]]></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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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일자리노동정책관 - 사회적경제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2018 서울 사회적경제 신년회]]></tags>
				<tags><![CDATA[공공구매]]></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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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사회적경제기업]]></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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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이 안고있는 고민해결 할 혁신형사회적기업 10곳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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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08-04 14:35:30</pubDate>
		<upDate>2015-08-04 14:35:30</upDate>
		<dc:creator><![CDATA[사회적경제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공공구매]]></category>
		<category><![CDATA[컨설팅]]></category>
		<category><![CDATA[투자유치]]></category>
		<category><![CDATA[혁신형사회적기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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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이 안고있는 고민해결 할 &#039;혁신형사회적기업&#039; 10곳 선정
 - 주거/재생, 유통/급식 등 기업, 초기 사업비 5천5백만원 등 기업당 최대 1억원 지원
 - 셰어하우스 사업, 저소득층 아동 문화·예술교육, 청년예술가위한 혁신형플랫폼 등 다양
 - 전문컨설턴트의 맞춤형 경영 컨설팅, 투자유치, 공공구매 등 추가 혜택도
 - 시, 서울이 안고 있는 다양한 문제 효과적 해결하는 새로운 모델 제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중소기업제품 상반기 집중구매를 통한 매출회복 및 성장도모, 상반기 2.2조 원 목표<br />- 매출채권보험료·수출보험보증료 등 상반기 20억 원 지원해 거래 안정성 강화·연쇄부도 위험↓<br />- 시, “상반기 신속집행 통해 민생경제 회복과 경기 활력 부여 위한 지속적인 지원 펼칠 것”</p><p>&nbsp;</p><p>□ 서울시가 최근 경기침체 장기화와 내수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p><p><br />□ 중소기업의 매출 회복과 성장을 돕는 ‘공공구매’ 목표액을 지난해보다 10% 상향하는 동시에 해당 예산의 70%를 상반기 내 신속 집행하고, 공적 보험으로 기업의 연쇄 부도 위험을 덜어주는 ‘매출채권보험료’와 ‘수출보험·보증료’ 예산의 3분의 2를 조기 투입한다.</p><p>&nbsp;</p><p>□ 서울시는 중소기업 경영활동 안전망 강화를 위해 올 상반기에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예산의 70%에 해당하는 2조 2천억 원을 신속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nbsp;</p><p>&nbsp;</p><p><strong>&lt;(공공구매) 중소기업제품 상반기 집중구매를 통한 판로지원 및 성장 도모…’25년 상반기 2.2조 원 목표&gt;</strong></p><p>□ 먼저, 올해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예산의 70% 이상(2.2조 원 목표)을 상반기 내 신속 집행한다.</p><p>&nbsp;</p><p>□ 올해 서울시 공공구매 목표 총액은 작년(2조 8,859억) 대비 10% 증가한 3조 1,619억 원이다. 지난해 총 공공구매액은 약 3조 59억 원으로, 중소기업제품 의무 구매비율인 50%보다 높은 75% 이상의 공공구매 실적을 달성했다. 올해는 목표 이행관리를 강화해 추진실적을 분기별로 점검·공유하고, 자치구 및 투출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홍보와 구매도 지속적으로 독려할 예정이다.</p><p>&nbsp;</p><p>□ 또한, 민간 기술혁신과 공공서비스 개선을 이끄는 중소기업 혁신제품 개발을 장려하기 위해 테스트베드 등 R&amp;D 실증 결과물의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신청도 활성화할 계획이다.</p><p>&nbsp;</p><p>&nbsp;</p><p><strong>&lt;(매출채권보험) 기업당 최대 5백만원 지원… 거래처 부도 시 매출채권 최대 80% 보상)&gt;</strong></p><p>□ 중소기업이 거래처에 물품이나 용역을 외상으로 판매하고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를 대비한 ‘매출채권보험료’도 1개 기업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난해에 이어 총 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상반기 중 10억 원 이상 지원을 목표로 한다.<br /><br /></p><table style="height: 74px;" width="1020"><tbody><tr><td><p style="text-align: left;">※ 매출채권보험</p><p style="text-align: left;"> - 중소기업(보험계약자)이 거래처(구매기업)에 물품 혹은 용역을 외상 판매하고 외상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손실금의 일부를 신용보증기금이 보상해 주는 공적 보험 제도</p></td></tr></tbody></table><p>□ 매출채권보험에 가입한 중소기업은 거래처의 당좌부도, 폐업, 회생·파산 절차 개시 신청 등의 사유가 발생하였을 때 보험기간 1년 동안 발생한 매출채권에 대해 최대 80%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작년 1,160개사에 보험료 23억 3천만 원을 지원했으며, 65개사에서 보험금 3억 3540만원을 수령했다.</p><p>&nbsp;</p><p>□ 시는 지속된 경기침체 상황 속에서 매출채권보험이 기업의 부도, 연쇄도산 등을 막는 안전망 역할을 해, 보험 가입 기업의 거래 상대 기업에도 경영 안정 효과를 공유할 수 있어 연쇄도산 방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br /><img class="alignnone  wp-image-565383 aligncenter"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2/67bd28ae2372b0.64136597.png" alt="그림1" width="796" height="200" /></p><p>&nbsp;</p><p>□ 보험료 지원을 받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유선상담 또는 신용보증기금 지점 및 신용보험센터 방문 등을 통해 보험 가입을 신청하고 안내에 따라 필요서류를 제출하면 된다.<br /> ○ 서울 신용보험센터 안내 / 신용보증기금 대표전화 ☎ 1588-6565<br />     서부신용보험1센터 마포구 마포대로 122 프론트윈 8층(공덕동) 02-710-4551<br />     서부신용보험2센터 서대문구 서소문로 21 충정타워 10층(충정로3가) 02-2014-0151<br />     동부신용보험1센터 광진구 광나루로 520 1층(구의동) 02-2204-6261<br />     동부신용보험2센터 강남구 테헤란로 520 삼안빌딩 14층(대치동) 02-2194-2984</p><p>&nbsp;</p><p>&nbsp;</p><p><strong>&lt;(수출보험·보증) 기업당 최대 3백만 원 지원… 수출보험·수출신용보증 등 13종 보상)&gt;</strong></p><p>□ 글로벌 경기둔화 상황에서 중소기업의 수출대금 미회수 위험을 제거하고 자금 조달 등 안정적인 무역금융을 지원하는 수출보험·보증료도 기업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난해에 이어 총 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상반기 10억 원 이상 지원할 예정이다.</p><table><tbody><tr><td style="text-align: left;">※ 수출보험·보증<br />- 중소기업의 수출대금 미회수 등 불안요인을 제거하여 기업의 적극적 해외 판로개척 활동 유도 및 안정적인 무역거래를 촉진하는 제도</td></tr></tbody></table><p>&nbsp;</p><p>□ 전년 수출액 3천만 달러 이하의 서울 소재 중소기업이라면 누구나 수출보험, 수출신용보증, 환변동보험 등 13종 상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기업의 기업 신용도 등을 심사해 지원금액이 결정된다. 지난해 3,173개사에 보험료 25억 원을 지원했으며, 62개사에서 보험금 83억 8천만 원을 수령한 바 있다.</p><p>&nbsp;</p><p>□ 수출보험·보증료 지원은 연중 내내 신청 가능하며, 수출보험·보증이 필요한 중소기업은 한국무역보험공사에 유선 문의 후 신청서를 사이버 영업점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되며, 단체보험은 전자메일로 신청해야 한다.</p><p> ○ 전화 / 전자메일 : 1588-3884 (대표번호) / gksure@ksure.or.kr<br /> ○ 팩스 : 본사 02-399-6131 / 강남 02-6234-1421 / 구로 02-6911-6910</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최근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서울경제의 핵심이자 원동력인 중소기업의 성장 저해 요인을 해소하고 안전하게 경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며, 민생경제 회복과 경기 활력 부여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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