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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거점성장 소식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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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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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039;양재 AI 미래융합혁신특구&#039; 지정…글로벌 AI 선도 혁신거점 조성 박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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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17:31:58</pubDate>
		<upDate>2026-04-05 10:34:17</upDate>
		<dc:creator><![CDATA[창조산업기획관-첨단산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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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양재 일대 약 40만㎡ 부지가 지역특화발전특구 최초의 ‘AI 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서울시가 양재 지역을 글로벌 AI 선도 혁신거점으로 조성하는 데 속도를 내며 AI 인재 양성 등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서울시는 지난 11월 28일(목)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에서 ‘양재 AI 미래융합혁신특구’에 대한 심의가 통과됐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11월 28일, 양재 일대 약 40만㎡ ‘양재 AI 미래융합혁신특구’ 중기부 심의 통과</p>
<p>- 기업 성장 저해하는 6개 규제 해소, 서울 AI 허브 및 AI 대학원 운영 등 특화사업 추진</p>
<p>- AI 인재양성, 국내외 산·학·연 협력 체계 구축, AI 공공인프라 조성 등 산업육성에 전력</p>
<p>- 시, “양재 일대를 자본과 글로벌 인재, 기업이 모여드는 대한민국 대표 AI 거점으로 조성”</p>
<p>&nbsp;</p>
<p>□ 서울 양재 일대 약 40만㎡ 부지가 지역특화발전특구 최초의 ‘AI 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서울시가 양재 지역을 글로벌 AI 선도 혁신거점으로 조성하는 데 속도를 내며 AI 인재 양성 등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p>
<p>&nbsp;</p>
<p>□ 서울시는 지난 11월 28일(목)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에서 ‘양재 AI 미래융합혁신특구’에 대한 심의가 통과됐다고 밝혔다.</p>
<p>○ 지역특화발전특구는 전국의 기초자치단체가 지역균형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을 추진하려는 경우, 지자체가 필요로 하는 규제 특례가 적용되는 구역으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규제자유특구 및 지역특화발전특구에 관한 규제특례법’을 근거로 지정하고 있다.</p>
<p>※ 서초구가 특구계획을 수립하여 중기부에 지정 신청하고, 관련 심의를 거쳐 12월 6일 고시 예정</p>
<p>&nbsp;</p>
<p>□ 양재 일대는 삼성전자, 현대, LG, KT 등 대기업 연구소 및 300여 개 중소기업 부설 연구소가 자생적으로 집적된 지역으로, 서울 AI 허브, 카이스트 AI 대학원, 국가 AI 연구거점, ICT 특정개발진흥지구 추진 등 AI 산업 육성을 위한 최적지로 손꼽히고 있다.</p>
<p>○ 앞서, 시는 AI 산업 지원시설의 컨트롤 타워이자 산·학·연 역량을 한데 모은 AI 생태계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분야 기술창업 육성 전문기관인 ‘서울 AI 허브’의 핵심 앵커 시설을 지난 5월 개관했다.</p>
<p>○ 지난 10월 서울 AI 허브에 개소한 ‘국가 AI 연구거점’은 AI 분야 기술혁신과 기업 성장, 인재 양성 등 사업과 국내 대학 및 국제 연구기관과 함께 공동연구, 학술대회 등을 개최하는 등 인공지능 연구 구심점으로서 역할하고 있다.</p>
<p>&nbsp;</p>
<p>□ 이번에 신규 지정된 ‘양재 AI 특구’에서는 기업 성장을 저해하는 특허법, 출입국관리법 등 6개 규제에 대한 특례를 적용받는다. AI 전문 인재 양성, 스타트업 창업과 기술혁신 지원 등 특구 활성화를 위한 15개 특화사업도 5년 간 추진할 예정이다.</p>
<p>○ 특구 내에서는, 특허 출원 시 다른 출원보다 우선적으로 심사받아 기술이전 및 산업화에 소요되는 시간이 단축되고, 특화사업에 종사하는 해외 우수인력의 사증 발급 완화 및 체류 기간 연장이 가능하다.</p>
<p>&nbsp;</p>
<p>□ 이와 관련 시는 서초구, KAIST AI 대학원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재양성, AI 스타트업 펀드 조성 및 융자지원, 공동연구, 특구 활성화를 위한 도시 인프라 조성 등 특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p>
<p>&nbsp;</p>
<p>□ 아울러, 시는 이번 특구 지정과 함께 ▲AI 클러스터 및 첨단산업 기술 생태계 조성 ▲글로벌 수준의 AI 인재양성 및 유치 ▲국내외 산·학·연 협력 등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
<p>○ 올해 5월 개관한 연면적 1만㎡ 규모의 서울AI허브 외에 ’30년까지 AI 서울 테크시티를 조성하고, 인근에 위치한 더케이호텔 등 공공기여 5만㎡를 추가로 확보할 예정이며,</p>
<p>○ AI와 바이오 등 첨단기술 융합교육 및 SW 개발자 교육을 통해 현재까지 AI 인재 5,000여 명을 육성 중이며, ’30년까지 누적 1만 명 이상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p>
<p>○ 또한 네이버,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 및 캐나다 밀라, 독일 사이버밸리 등의 국내외 연구기관과의 협력도 지속 확대한다.</p>
<p>&nbsp;</p>
<p>□ 이해우 서울시 경제실장은 “이번 양재 AI 특구 지정은 양재 일대를 중심으로 자본과 글로벌 인재, 기업이 모여드는 세계적 수준의 AI 기반 첨단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초석을 다진 것”이라며, “대한민국 AI 경쟁력 도약을 위하여 서울, 이곳 양재가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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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월곡역 사이언스 스테이션 청소년 강연 프로그램(9~10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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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15:59:29</pubDate>
		<upDate>2023-08-29 16:01:01</upDate>
		<dc:creator><![CDATA[경제정책실-바이오AI산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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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상월곡역 사이언스 스테이션 청소년 강연 프로그램(9~10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889"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3/08/64ed95453bb778.12871280.jpg" alt="9월 과학강연" width="1191" height="1684" srcset="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3/08/64ed95453bb778.12871280.jpg 1191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3/08/64ed95453bb778.12871280-212x300.jpg 212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3/08/64ed95453bb778.12871280-724x1024.jpg 724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3/08/64ed95453bb778.12871280-141x200.jpg 141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3/08/64ed95453bb778.12871280-768x1086.jpg 768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3/08/64ed95453bb778.12871280-1086x1536.jpg 1086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3/08/64ed95453bb778.12871280-55x78.jpg 55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3/08/64ed95453bb778.12871280-152x215.jpg 152w" sizes="(max-width: 1191px) 100vw, 1191px" /><img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890"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3/08/64ed9559405f30.51439952.jpg" alt="10월강연(최종)" width="1191" height="1684" srcset="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3/08/64ed9559405f30.51439952.jpg 1191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3/08/64ed9559405f30.51439952-212x300.jpg 212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3/08/64ed9559405f30.51439952-724x1024.jpg 724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3/08/64ed9559405f30.51439952-141x200.jpg 141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3/08/64ed9559405f30.51439952-768x1086.jpg 768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3/08/64ed9559405f30.51439952-1086x1536.jpg 1086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3/08/64ed9559405f30.51439952-55x78.jpg 55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3/08/64ed9559405f30.51439952-152x215.jpg 152w" sizes="(max-width: 1191px) 100vw, 1191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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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양재동 일대 934,764㎡ 특정개발진흥지구 대상지 선정… 2022년 최종 지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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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3:16:35</pubDate>
		<upDate>2021-12-30 13:16:35</upDate>
		<dc:creator><![CDATA[전략산업기반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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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특정개발진흥지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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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9일 심의위원회 열어 양재1·2동 일대 ‘양재 ICT 특정개발진흥지구’ 대상지 조건부 의결
- 지구 지정되면 공공앵커시설 조성하고 산업입지 확보해 기업 경쟁력 강화 전폭지원
- 최대 100억 건설자금 등 융자지원, 지방세 감면, 용적률 등 건축규제 완화
- 양재·우면 일대와 연계한 AI·ICT 융합 통한 4차 산업혁명 기술 혁신거점 도약]]></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 서울시가 양재 일대를 인공지능(AI) 산업의 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조성 중인 가운데, 29일(수)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 심의위원회를 열어 양재1동 및 양재2동 일대 934,764㎡에 대한 ‘양재 ICT 특정개발진흥지구’ 대상지를 조건부 의결을 통해 선정하였다.</p>
<p>  ○ 향후 진흥지구 재정비 시 현 입주기업의 지속성을 위해 개발로 인한 젠트리피케이션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는 조건이다.</p>
<p>□ 이번 지구지정은 양재 일대를 AI 산업의 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실행계획이자 밑그림에 해당하는 ｢양재AI혁신지구 활성화 계획｣의 하나로 추진됐다. 해당 지역이 산업 입지로서의 위상을 확보해 기업 경쟁력을 집중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이 갖춰졌다.</p>
<p>  ○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는 서울시가 미래 전략산업이 입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제도적 지원을 바탕으로 관련 업종의 집적을 유도해 산업 클러스터로 발전시키고자 2007년 도입한 제도다.</p>
<p>&nbsp;</p>
<p>□ 대상지 선정 이후 절차는 소관 자치구의 사전절차 이행이다. 서초구는 진흥지구 심의위원회의 의견을 보완해 진흥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한다. 이후 주민열람, 구의회 의견 청취를 한 후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22년 하반기에 최종 지구 지정을 완료한다는 목표다. 서울시의 9번째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가 된다.</p>
<p>&nbsp;</p>
<p>□ 양재1·2동 일대가 ‘특정개발진흥지구’로 지정되면, ICT 업종 유치 및 활성화를 종합 지원하는 공공 앵커시설인 ‘(가칭)인공지능육성센터’가 조성되고 기술개발, 경영, 마케팅 등 각종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nbsp;</p>
<p>□ ICT 업종의 중소기업은 입주 공간부터, 각종 프로그램을 전폭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자금 지원, 지방세 감면 및 용적률 상향 같은 건축규제 완화 등의 지원도 받을 수 있다.</p>
<p>  ○ 자금지원으로는 ‘서울시 중소기업육성자금’을 통해 최대 100억원의 건설자금(대출금리 2.3%), 8억원 이내의 입주자금(대출금리 2%), 5억 원 이내의 경영안정자금(대출금리 2%) 융자를 받을 수 있으며 지방세를 감면받을 수 있다.</p>
<p>&nbsp;</p>
<p>□ 권장업종 용도의 산업시설을 건축할 경우, 용적률 최대 120%, 건물 높이제한 최대 120% 추가 상향 등 건축규제 완화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양재1·2동 일대는 주로 2종 일반주거 지역(용적률 200%)으로, 진흥지구 지정이 되면 최대 240%의 용적률 혜택이 가능하다.</p>
<p>&nbsp;</p>
<p>□ 지구의 환경개선과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시는 도로, 공용주차장, 공원, 주민편의시설 등도 조성한다.</p>
<p>&nbsp;</p>
<p>□ 이번 지구 지정 대상지인 양재동 일대는 자생적으로 창업생태계가 형성돼 일명 ‘포이밸리’라고도 불리는 지역이다. 강남대로 및 경부고속도로를 통해 ‘테헤란밸리’, ‘판교테크노밸리’의 중간 연계 거점에 위치하고 있어 우수한 시장 접근성을 가지고 있다.</p>
<p>&nbsp;</p>
<p>□ 서울시는 이 일대를 한국을 대표하는 AI 산업의 글로벌 혁신거점으로 조성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AI, 빅데이터 등 4차산업 관련 기업의 집적도가 높은 양재·우면동 일대는 AI 관련 ‘지역특화발전특구’로, 통신, 기계 제조 및 엔지니어링, 시스템 소프트웨어 등 330여개 ICT 관련 중소기업이 밀집해 있는 양재1동 및 양재2동 일대는 ‘특정개발진흥지구’로 지정을 추진 중이다.</p>
<p>&nbsp;</p>
<p>□ 우수한 접근성과 기업의 집적도를 바탕으로 지구와 특구에서 육성·배출된 인력, 기술 및 각종 데이터 등이 서로 연계되면 AI·ICT 융합을 통한 4차 산업혁명 기술의 혁신거점으로 성장하고, 잃었던 활기가 살아나 “포이 밸리” 도 다시 명성을 되찾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 황보연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양재 ICT 특정개발진흥지구는 교통, 인력 등 우수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고, AI·ICT 융합을 통한 4차 산업혁명 기술의 혁신거점으로써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어 대상지로 선정된 만큼 최종 진흥지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서울시는 AI·ICT 관련기업의 집적을 유도하고 기업 성장촉진을 지원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 양재 ICT 특정개발진흥지구 대상지 지역</p>
<p><img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5536"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1/12/image01-4.jpg" alt="image01" width="827" height="492" srcset="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12/image01-4.jpg 827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12/image01-4-300x178.jpg 30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12/image01-4-200x119.jpg 20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12/image01-4-768x457.jpg 768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12/image01-4-104x62.jpg 104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12/image01-4-325x193.jpg 325w" sizes="(max-width: 827px) 100vw, 827px" /></p>
<p>&nbsp;</p>
<p>☆ 종합지원센터(앵커시설) : (가칭) 인공지능육성센터 (4층, 503㎡)</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5537"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1/12/image02-1.jpg" alt="image02" width="645" height="330" srcset="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12/image02-1.jpg 645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12/image02-1-300x153.jpg 30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12/image02-1-200x102.jpg 20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12/image02-1-104x53.jpg 104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12/image02-1-325x166.jpg 325w" sizes="auto, (max-width: 645px) 100vw, 645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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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위드 코로나 시대 디지털 혁신 찾는다…바이오의료 국제 컨퍼런스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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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18:01:23</pubDate>
		<upDate>2021-10-05 18:03:26</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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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0.7~8,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바이오·의료 산업 혁신’ 주제로 온라인 개최  
- 7일(목)세계 최초 디지털 치료제 개발社 CEO 기조연설, 국내외 최고권위 연사 참여
- 8일(금)글로벌 제약사 참여해 국내 기업 성장지원, 디지털 융ㆍ복합 정보, 성공 전략 소개
- 시, 글로벌 바이오의료 산업 인사이트 공유, 서울형 바이오의료 정책의 방향 모색기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642"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1/10/11111.jpg" alt="11111" width="906" height="608" srcset="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10/11111.jpg 906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10/11111-300x201.jpg 30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10/11111-200x134.jpg 20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10/11111-768x515.jpg 768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10/11111-104x70.jpg 104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10/11111-320x215.jpg 320w" sizes="auto, (max-width: 906px) 100vw, 906px" /></p>
<p>&nbsp;</p>
<p>□ 코로나19로 인해 생활 곳곳에 ‘비대면’이 일상이 되고,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 가속화되고 있다.</p>
<p>* (디지털 전환(=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통 산업에 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효율화를 극대화하고,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고부가가치 사업 창출을 실현시키는 등 산업 생태계를 존속시키기 위한 새로운 동력</p>
<p>□ 특히, 바이오·의료 분야에서도 디지털 전환은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을 필두로 신약ㆍ의료기기 개발, 임상 및 중개연구, 디지털 병리학 등 전 방위 분야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트리거(Trigger)로 주목받고 있다.<br />□ 서울시는 디지털 전환과 관련된 바이오·의료분야 국내외 기술동향 공유 및 기술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10월 7일(목)과 8일(금) 양일간 ‘제5회 서울 바이오의료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br />  ○ 서울 바이오·의료 컨퍼런스는 미래의 경제성장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집중 육성하고 있는 바이오의료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201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br />  ○ 그간 컨퍼런스는 바이오·의료 분야 창업 및 성장을 주제로 개최했으며, 올해에는 세계적 흐름을 반영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바이오 의료 산업 혁신’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운영한다.</p>
<p>□ 1일차(10.7)에는 세계 최초 디지털 치료제 개발社 CEO의 기조 강연 등 국내외 최고 권위 연사들이 참여하여 디지털 전환에 대한 최신 정보 및 성공 전략을 발표 및 공유하고, 2일차(10.8)에는 스타트업 기업의 성장지원을 위해 존슨앤드존슨 등 다국적 제약기업과의 글로벌 오픈콜라보 및 투자설명회, 컨설팅이 진행된다.</p>
<p>□ ‘제5회 서울 바이오의료 국제 컨퍼런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www.bioseoul.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1일차 컨퍼런스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br />  ○ 홈페이지 : www.bioseoul.or.kr<br />  ○ 유튜브 : 2021 서울 바이오의료 국제 컨퍼런스(채널명)<br />     (www.youtube.com/channel/UCGjjnocrFMWhI5ro8OyTlQw)<br />  ○ 사무국 : 070-7467-0413, sbic@suplakorea.com</p>
<p>□ 10월 7일(목) 진행되는 기조연설에는 세계 최초 디지털 치료제*로 미국 FDA 승인을 받은 페어 테라퓨틱스 社(Pear Therapeutics)의 코리 멕켄(Corey M. McCann) CEO와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 김형욱 회장(KT 미래가치추진 실장)이 기조연사로 나선다.</p>
<p>* (디지털 치료제) 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지 않고도 질병관리가 가능하여 3세대 치료제로도 불린다. 모바일 앱이나 소프트웨어와 같은 형태 위주로 개인별 자가 진단과 치료가 가능하다. 페어 테라퓨틱스가 개발한 모바일 앱 리셋(reSET)은 미국 내 처음으로 디지털 치료제(약물중독 치료)로서 FDA 승인을 받았다.</p>
<p>  ○ △코리 멕켄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바이오의료 산업 혁신’ △김형욱 회장은 ‘글로벌 헬스케어 불균형 해소를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역할’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한다. <br /> <br />□ 기조 강연에 이어 바이오·의료 디지털 혁신 성공전략을 주제로 국내외 교수, 연구자, 기업가 등 16명이 참여하는 3개 세션이 진행된다.<br />   ○ 세션1 : 글로벌헬스케어 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성공전략<br />   ○ 세션2 : 제약·바이오 산업의 디지털 혁신 성공 전략<br />   ○ 세션3 : 스마트 헬스케어 시대의 의료기기 혁신 방향</p>
<p>□ 먼저 세션1에서는 김영학 서울아산병원 및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좌장을 맡아 ‘글로벌헬스케어 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성공전략’을 주제로 4명의 국내외 연사가 발표한다.<br />  ○ 국내에서는 △나군호 네이버헬스케어연구소 소장이 ‘IT에서 바라보는 디지털헬스케어’, △최두아 휴레이포지티브 대표가 ‘국내 헬스케어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례 및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한다.</p>
<p>  ○ 국외에서는 △폴 해리스(Paul Harris) 밴더빌트 대학교 바이오정보의학과 교수가 ‘임상 및 중개 연구 지원을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및 전략’, △하랄드 밀로드(Harald Mylord) 독일무역투자진흥처 디지털 헬스 매니저가 ‘디지털 헬스 산업 동향’을 소개한다.</p>
<p>□ 다음으로 세션2에서는 이정규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대표가 좌장을 맡아 ‘제약·바이오 산업의 디지털 혁신 성공 전략’을 주제로 4명의 국내외 연사가 발표한다.<br />  ○ 국내에서는 △서영진 지놈앤컴퍼니 부사장이 ‘바이오벤처 성장전략: 3가지 접근방식’, △조은성 고려대학교 생명정보공학과 교수가 ‘계산신약개발: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발표한다.</p>
<p>  ○ 국외에서는 △에드윈 애디슨(Edwin Addison) 아이큐비아 AI솔루션 책임자가 ‘AI기반의 신약 개발’, △그레고르 켐퍼(Gregor Kemper) 독일무역투자진흥처 투자유치 전문위원이 ‘제약 및 바이오테크 산업 동향’을 소개한다.</p>
<p>□ 마지막으로 세션3에서는 김법민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 단장이 좌장을 맡아 ‘스마트 헬스케어 시대의 의료기기 혁신 방향’을 주제로 5명의 국내외 연사가 발표한다.<br />  ○ 국내에서는 △이기원 와이브레인 대표 및 CTO가 ‘전자약 : 초소형 의료기기를 이용한 재택 치료의 미래’, △박용근 토모큐브 CTO가 ‘AI 현미경’, △형우진 휴톰 대표 겸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디지털 혁신을 통한 수술 해석’을 주제로 발표한다.</p>
<p>  ○ 국외에서는 △마이클 랭거(Michael Langer) 페어테라퓨틱스 기업개발·라이센싱 인 수석 책임자가 ‘새로운 처방분야 개척 : PDT(Prescription Digital Therapeutics)’ △로베르타 사르노(Roberta Sarno) 아시아태평양 의료기술협회 디지털헬스 매니저가 ‘디지털 헬스 솔루션 시장에 적용된 모범 사례 및 한계’를 소개한다.    <br />□ 한편, 서울시가 글로벌 기업인 존슨앤드존슨과 함께 혁신기술을 보유한 바이오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는 프로그램인 ‘서울 이노베이션 퀵파이어챌린지’의 시상식도 컨퍼런스 기간에 진행된다.<br />  ○서울 이노베이션 퀵파이어챌린지(Seoul Innovation QuickFire Challenge)는 존슨앤드존슨의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을 국내에 도입한 것으로, 2017년도부터 서울시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존슨앤드존슨이 공동 주관하여 혁신기업을 선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8개의 혁신기업을 발굴하였다.</p>
<p>  ○퀵파이어챌린지 시상 기업에게는 연구지원금과 더불어 서울바이오허브(운영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입주 기회 및 존슨앤드존슨의 멘토링 및 코칭, JLABS 시설 이용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p>
<p>□ 둘째 날인 8일(금)에는 국내 스타트업 성장 지원을 위해 글로벌 제약사(존슨앤드존슨, 노바티스, MSD, BMS)가 참여해 글로벌 제약사별로 차례로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및 혁신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의가 진행된다.<br />  ○ ▲존슨앤드존슨은 ‘한국의 의료혁신 및 생태계 구축’ ▲노바티스는 ‘글로벌 이노베이션과 헬스엑스챌린지’ ▲MSD는 ‘파트너십: 혁신의 미래’, ▲BMS는 자사의 오픈 이노베이션 현황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p>
<p>□ 또한, 유망 바이오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한 투자 설명회(IR)를 개최하고, 기업성장 단계별 맞춤형 1:1 온라인 컨설팅도 진행된다. <br />  ○ 투자설명회(IR)는 바이오의료 분야 유망 스타트업 11개사가 발표에 나서며, 23개사의 VC가 참여할 예정이다.<br />  ○ 1:1 온라인 컨설팅은 스타트업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스타트업과 사전 매칭된 전문가 간 맞춤형 상담이 진행된다.</p>
<p>□ 황보연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바이오·의료분야의 디지털 전환에 있어 최고 권위자들이 모여 수준 높은 강연과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라며, “위드코로나 시대, 글로벌 바이오 의료 산업의 발전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서울형 바이오 의료 정책의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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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효원]]></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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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바이오AI산업과-바이오정책팀]]></manager_dept>
				<tags><![CDATA[바이오]]></tags>
				<tags><![CDATA[바이오의료]]></tags>
				<tags><![CDATA[서울도시농업국제 컨퍼런스]]></tags>
				</item>
		<item>
		<title>아티스트 3인방(디피알 라이브, 헤이즈, 이희문과 오방신과) 22S/S 서울패션위크 함께한다…전 세계 송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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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14591#respond</comments>
		<pubDate>2021-09-27 14:13:30</pubDate>
		<upDate>2021-09-27 14:13:30</upDate>
		<dc:creator><![CDATA[제조산업혁신과-패션정책팀]]></dc:creator>
				<category><![CDATA[거점성장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22 S/S 서울패션위크]]></category>
		<category><![CDATA[런웨이]]></category>
		<category><![CDATA[서울패션위크]]></category>
		<category><![CDATA[오방신]]></category>
		<category><![CDATA[이희문]]></category>
		<category><![CDATA[헤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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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패션위크 런웨이 명소에서 아티스트 3인방 공연 사전 제작, 전 세계 온라인 송출
- 덕수궁에서 이희문과 오방신과, 경희궁에서 디피알라이브 힙합, 버추얼 갤러리의 헤이즈 공연 등
- 시, 한국대표 디자이너 컬렉션과 서울의 문화유산을 세계로 알리는 서울패션위크 만들 것]]></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 덕수궁, 경희궁 등 서울의 역사와 현재를 대표하는 명소들이 전 세계로 송출되는 22 S/S 서울패션위크의 공연 무대로 변신한다.</p>
<p>&nbsp;</p>
<p>□ 서울시는 이희문과 오방신과(덕수궁), 디피알 라이브(경희궁), 헤이즈(더현대서울) 세계적인 아티스트 3인방이 9일간(10.7~10.15)의 서울패션위크를 아우르는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런웨이 장소를 배경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3인방의 무대를 통해 패션과 문화가 결합된 서울패션위크의 정수를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p>
<p>  ○ ‘2022 S/S 서울패션위크’는 경희궁을 배경으로 한 힙합 아티스트 디피알 라이브(DPR LIVE)의 오프닝공연을 시작으로, 현대적인 전시를 배경으로 세미 오프닝 공연을 장식할 헤이즈, 덕수궁 석조전에서 이희문과 오방신과 밴드가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p>
<p>&nbsp;</p>
<p>□ 이번 서울패션위크의 오프닝은 디피알 라이브(DPR LIVE)가 책임진다. 힙합 아티스트 디피알 라이브는 경희궁의 야경을 배경으로 무대를 선보이며 서울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p>
<p>  ○ 디피알 라이브가 속한 DPR크루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협업을 진행하는 등 음악뿐만 아니라 패션계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p>
<p>&nbsp;</p>
<p>□ 헤이즈는 현대적인 서울의 멋과 패션을 선보인다. 더현대서울의 ‘비욘드더로드’ 버추얼 갤러리에서 진행된 몽환적인 비주얼의 퍼포먼스가 공개될 예정이다.</p>
<p>  ○ 헤이즈는 감각적인 크리에이티브와 다수의 음원 성공으로 한국은 물론 다양한 글로벌 팬층을 보유 하고 있다.</p>
<p>&nbsp;</p>
<p>□ 이희문과 오방신과는 서울의 멋과 독창적인 패션을 덕수궁 석조전에서 선보인다. 22 S/S 서울패션위크의 메인테마인 ‘서울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취지에 걸맞는 혁신적이고 차별화 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p>
<p>  ○ 이희문은 경기민요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장르와 실험적인 결합을 통해 주목을 받아왔으며 국악 부문 서울시 문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p>
<p>&nbsp;</p>
<p>□ 22 S/S 서울패션위크는 10월 7일(목)부터 10월 15일(금)까지 100% 사전제작 비대면 디지털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전제작된 패션 필름은 유튜브, 네이버TV, VLIVE 등 온라인 채널로 볼 수 있다.</p>
<p>&nbsp;</p>
<p>□ 안형준 서울시 제조산업혁신과장은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사전 제작된 패션필름을 통해 한국 대표 디자이너의 컬렉션은 물론 서울의 뮤문화유산과 매력을 전달하는 기회” 라며 “서울의 문화유산을 무대로 선보이는 아티스트 3인방의 공연이 서울패션위크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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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박의연]]></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878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제조산업혁신과-패션정책팀]]></manager_dept>
				<tags><![CDATA[22 S/S 서울패션위크]]></tags>
				<tags><![CDATA[런웨이]]></tags>
				<tags><![CDATA[서울패션위크]]></tags>
				<tags><![CDATA[오방신]]></tags>
				<tags><![CDATA[이희문]]></tags>
				<tags><![CDATA[헤이즈]]></tags>
				</item>
		<item>
		<title>서울패션위크, 경복궁부터 DDP까지 서울 600년 역사 런웨이로…엑소 &#039;카이&#039; 글로벌 홍보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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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14529#respond</comments>
		<pubDate>2021-09-14 14:22:45</pubDate>
		<upDate>2021-09-14 14:22:45</upDate>
		<dc:creator><![CDATA[경제정책실 - 제조산업혁신과 ]]></dc:creator>
				<category><![CDATA[거점성장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패션위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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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조선 제일의 궁인 경복궁을 비롯해 덕수궁, 운현궁, 경희궁 등 조선시대 궁궐부터,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프로보크 서울(proboke Seoul) 같은 근현대 건축물, 그리고 DDP까지. 서울의 역동적인 600년 역사를 품은 명소들이 런웨이로 변신해 전 세계 관람객을 찾아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조선 제일의 궁인 경복궁을 비롯해 덕수궁, 운현궁, 경희궁 등 조선시대 궁궐부터,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프로보크 서울(proboke Seoul) 같은 근현대 건축물, 그리고 DDP까지. 서울의 역동적인 600년 역사를 품은 명소들이 런웨이로 변신해 전 세계 관람객을 찾아간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2 S/S 서울패션위크’를 오는 10월 7일(목)부터 15일(금)까지 7일간 비대면 디지털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class="indent20 ml20">○ S/S는 Spring /Summer를 의미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이번 서울패션위크에서는 한국의 전통미와 서울의 역사, 서울만의 힙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이색 공간이 패션쇼 무대가 된다.</p>
<p class="indent20 mt20">□ 특히, 서울패션위크 최초로 서울을 대표하는 역사관광명소인 경복궁을 비롯한 궁궐에서 패션필름을 제작한다. 올해 3월 '21F/W 서울패션위크에서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 내부를 국내 최초로 런웨이로 선보이며 많은 주목을 받은 데 이어, 다시 한 번 K-문화유산과 K-패션을 결합한 패션쇼를 전 세계에 선보인다는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l20">○ 해외에서는 샤넬, 디올, 구찌 등 명품 브랜드가 베르사유 궁전, 피티 궁전, 블레넘 궁전 등 궁궐을 배경으로 패션쇼를 선보인 바 있다. 서울시는 이번 패션위크를 통해 독보적인 한국미로 국내 패션경쟁력을 세계에 알리고, 포스트코로나 시대 관광 활성화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이번 서울패션위크의 글로벌 홍보대사로는 전 세계적인 인지도와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그룹 엑소의 ‘카이’가 나선다. 서울시의 지원으로 올해 런던패션위크에 진출을 앞둔 디자이너 <뷔미에트(BMUET(TE)>의 의상을 입고 촬영한 서울패션위크 홍보영상이 15일(수) 유튜브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p>
<p class="indent20 ml20">○ 카이는 그룹 ‘엑소’ 활동과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전세계 한류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명품 브랜드 구찌의 글로벌 엠버서더, 뷰티 브랜드 바비브라운의 아시아 퍼시픽 뮤즈 등 패션·뷰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서울패션위크의 세계적인 관심과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lass="indent20 mt20">□ ‘2022 S/S 서울패션위크’의 모든 런웨이(패션필름)는 100% 사전 제작돼 유튜브, 네이버TV, VLIVE 등 온라인 채널로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패션위크부터는 전 세계 10억 명이 이용하는 세계 1위 숏폼 플랫폼인 ‘틱톡(TikTok)’에서 백스테이지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송출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이번 ‘2022 S/S 서울패션위크’의 3대 주력 프로그램은 ①디자이너별 런웨이 영상을 선보이는 디지털 패션쇼 ②디자이너와 해외 바이어 간 1:1 온라인 수주상담회 ③디자이너 브랜드의 대중인지도 상승 및 국내·외 홍보 컨텐츠 제작지원 프로그램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는 국내 패션브랜드를 발굴해 세계적인 브랜드로 육성, 패션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00년부터 서울패션위크를 개최해오고 있다. 올해부터는 보다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시가 직접 주관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코로나19로 첫 디지털 런웨이를 선보인 '21S/S 패션위크’('20.10.)에서는 패션쇼 권력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프론트 로우(Front Row, 런웨이 맨 앞 줄)을 없애고 누구나 랜선 1열에 앉아 즐길 수 있도록 함으로써 대중행사로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p>
<p class="indent20 ml20">○ ‘2021S/S 서울패션위크’는 107만뷰(라이브 커머스 46만 명 포함)를 보였고, 지난 춘계 ‘2021F/W 서울패션위크’는 K컬처를 입히고, 디자이너·모델 등의 패션스토리를 가미함으로써 472만뷰(라이브 커머스 16만 명 포함)에 도달, 관람 폭을 넓혔다는 평가다.(5월 기준) 시는 디지털 방식의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보강해 서울패션위크를 진화시켜나간다는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첫째, 디지털 패션쇼는 서울패션위크의 메인행사다. 7일 간 총 37회의 패션쇼와, 유명 아티스트가 진행하는 오프닝·피날레가 이어진다.</p>
<p class="indent20 mt20">□ 중진 디자이너 26명이 선보이는 <서울컬렉션>는 고궁 및 서울의 유산을 대표하는 곳에서 진행 예정이며, 신진디자이너 11명의<제너레이션넥스트>는 신진디자이너의 등용문이라 여기는 DDP를 비롯 서울의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프로보크 서울(proboke Seoul), 홍제유연, 서울웨이브 등을 배경으로 런웨이가 펼쳐진다.</p>
<p class="indent20 ml20">○ 디지털 런웨이 장소는 참여 디자이너들의 의상과 조화를 이루도록 디자이너의 신청을 받아 정했다. 런웨이 구성에도 디자이너들의 창의성이 반영돼 촬영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둘째, 코로나19로 그동안 막혀있던 비즈니스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1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전시상담회를 비롯 해외바이어와 화상·대리 줌 미팅 등이 진행되는 국내·외 판로 개척의 장도 마련된다.</p>
<p class="indent20 mt20">□ 국내 디자이너와 국내·외 유수 바이어 간 B2B 수주상담회 ‘트레이드쇼’는 한국콘텐츠진흥원 ‘패션코드(KODE)’와 연계해 10월 13일(수)~19일(화)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내 알림1관에서 진행된다. 바이어들이 디지털 패션쇼를 관람하고, 이후에 상담에 나설 수 있도록 패션쇼 이후로 일정을 조정했으며, 브랜드당 평균 10회 이상의 해외 바이어 화상 수주상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지난해 구축된 ‘제너레이션넥스트 서울’ 전용 B2B 온라인 플랫폼(<a href="http://b2b.tradegns.com" target="_blank" rel="noopener">b2b.tradegns.com</a>)을 통해 해외 바이어가 국내 브랜드의 룩북과 상품별 상세 내역을 확인하고 비즈매칭을 신청하면 줌을 통해 1:1 수주 상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바이어와 브랜드 상담엔 통역도 지원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지난 춘계 서울패션위크부터 중진 디자이너들의 수주망을 확대하기 위해 해외바이어 다수가 등록되어있는 글로벌 유력 B2B 온라인 플랫폼(renewblack) 입점도 춘계에 이어 연속적으로 지원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셋째, 일반소비자들은 위한 ‘서울패션위크 온라인 기획전’도 연다. 또, SNS채널인 틱톡(TikTok)을 이용한 서울패션위크 패션필름 영상홍보와 서울패션위크의 인지도 상승을 위한 참여 디자이너와의 협업 컨텐츠도 선보일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2022 S/S 서울패션위크’의 런웨이 영상은 10월 7일 (목)부터 서울패션위크 홈페이지(<a href="http://www.seoulfashionweek.org" target="_blank" rel="noopener">www.seoulfashionweek.org</a>)와 유튜브 채널 그리고 네이버TV, VLIVE, 틱톡 등의 채널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세부일정은 서울패션위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런웨이 영상 외에도 영상 촬영 과정을 스케치한 내용 등 백스테이지 및 재미요소를 추가한 콘텐츠를 TvnD와 틱톡(TikTok)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황보연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이번 2022 S/S 서울패션위크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전 세계에 서울의 패션과 전통, 문화를 알리고 우리 패션산업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디지털패션쇼로 선보인다.”며 “ 이번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K패션의 위상을 높여 국내 패션산업을 활성화시키고, 서울의 도시 경쟁력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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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039;2021 추계 서울패션위크&#039; 10월 온·오프 개최…참가 디자이너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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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1 16:48:38</pubDate>
		<upDate>2021-07-01 16:50:35</upDate>
		<dc:creator><![CDATA[도시제조업거점반-패션정책팀]]></dc:creator>
				<category><![CDATA[거점성장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2021 추계 서울패션위크]]></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서울패션위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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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시, 10.7.~19. 현장·온라인 패션쇼 병행개최해 침체된 패션업계 새 활력
- 고궁 등 서울 매력명소 런웨이로 변신…수주상담회 규모 키우고 네트워킹 기회 확대
- 역량있는 중진·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모집…7.5.~16. 서울패션위크 홈페이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 서울시가 ‘2021 추계 서울패션위크’(2022 S/S 서울패션위크)를 오는 10월7일(목)부터 19일(화)까지 10일 간 개최한다.</p>
<p>  ○ 시는 아시아 선두 패션위크 입지를 선점한다는 목표로 세계 4대 패션위크인 뉴욕, 런던, 밀라노, 파리 패션위크('21.9.27.~10.5.)와 바로 연결되는 일정으로 개최시기를 정했다고 설명했다.</p>
<p>&nbsp;</p>
<p>□ 지난 봄 K컬쳐와 K패션을 결합한 ‘비대면 디지털’ 패션쇼로 코로나 시대 패션쇼의 새 가능성을 입증했다면, 이번 추계 시즌에선 현장 패션쇼와 온라인 패션쇼를 병행하는 방식을 시도한다. 백신접종 등 코로나19 상황과 오프라인 패션행사에 대한 업계의 수요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으로, 침체된 패션업계에 새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목표다.</p>
<p>  ○ 오프라인 패션쇼는 코로나 이전 전통적인 패션쇼 방식으로, 패션 관계자 등을 초청해 패션업계의 비즈니스 네트워크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초청 관중 규모는 정부의 거리두기 방침 및 코로나19 백신 접종 상황을 고려해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p>
<p>  ○ 온라인 패션쇼는 지난 시즌과 동일하게 서울의 다양한 명소를 배경으로 패션쇼 영상(패션필름)을 사전촬영으로 제작하는 방식이다. 온·오프라인 패션쇼 모두 유튜브 등을 통해 누구나 볼 수 있다.</p>
<p>&nbsp;</p>
<p>□ 서울만의 매력을 세계에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런웨이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춘계 시즌에서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 내부에서 최초로 패션쇼를 열어 전 세계 이목을 집중시킨 데 이어, 이번엔 고궁 등 서울의 다양한 명소를 놓고 현재 문화재청 등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p>
<p>  ○ 서울시는 올해 3월 ‘2021 춘계 서울패션위크(2021 F/W 서울패션위크)’를 비대면 디지털로 개최, 한 달 동안 전 세계 472만 뷰를 기록하며 K패션의 매력을 알렸다.</p>
<p>  ○ 특히, 글로벌 송출 채널인 유튜브 관람자의 절반 이상인 57.4%가 미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 해외 유입으로 서울패션위크의 글로벌 인지도 제고 가능성을 확인했다.</p>
<p>&nbsp;</p>
<p>□ 침체된 패션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글로벌 비즈니스의 장도 마련된다.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와 해외 유수 바이어를 1:1로 연결하는 수주상담회 ‘트레이드쇼’는 규모를 키워 개최하고, 피팅모델 등을 새롭게 지원해 수주효과를 극대화한다. 갈라쇼, 파티 등을 개최해 디자이너 브랜드와 기업 간 네트워킹 기회도 제공한다.</p>
<p>  ○ 지난 3월 진행한 ‘트레이드쇼’ 수주상담회는 해외 바이어 103명,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71개가 참여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참가 브랜드 수와 주요 바이어들의 구매력이 모두 감소한 열악한 상황에서도 122만 달러의 수주 실적을 거뒀다.</p>
<p>&nbsp;</p>
<p>□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2021 추계 서울패션위크’ 계획을 발표하고, 참여 디자이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7월5일(월)부터 7월16일(금)까지 서울패션위크 홈페이지(http://www.seoulfashionweek.org)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p>
<p>  ○ 서울패션위크의 중진 디자이너들이 참여해 온 &lt;서울컬렉션&gt;은 30개 내외, 유망한 신진 디자이너들이 발굴된 &lt;제네레이션넥스트&gt;는 15개 내외, &lt;트레이드쇼&gt;는 120개 내외 규모로 디자이너 브랜드를 선정한다.</p>
<p>□ 안형준 서울시 도시제조업거점반장은 “서울패션위크는 서울시가 국내 패션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원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플랫폼”이라며,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 싶은 역량 있는 많은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p><a href="//news.seoul.go.kr/economy/files/2021/07/60dd73c2e10a70.40905148.hwp"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붙임)’21 추계 서울패션위크 참가 브랜드 안내문</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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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동대문 패션상권 활력 높이는 온라인 맞춤지원‘온동네 패션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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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30 17:35:16</pubDate>
		<upDate>2021-06-30 17:35:16</upDate>
		<dc:creator><![CDATA[도시제조업거점반-패션지원팀]]></dc:creator>
				<category><![CDATA[거점성장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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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동대문 패션상권]]></category>
		<category><![CDATA[브랜드]]></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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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시, 동대문 패션상권 경쟁력 높이는 온라인 패션페어 개최→국내·외 유통판로 확대
- 7.13.(화)까지 브랜드·디자인 보유 10년 미만 서울 소재 브랜드 모집…30개사 선정
- 브랜드 특장점 살려 ‘그룹 분류-전문 컨설팅-패션필름 제작-인플루언서 홍보’ 맞춤지원
- 이커머스 입점, 라이브커머스, 국내외 수주상담회 통해 패션상권 붐업 계기 만들 것]]></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 서울시는 동대문 패션 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1년 온라인 동대문 패션페어’(이하 ‘온동네 패션페어’)를 개최한다.</p>
<p>&nbsp;</p>
<p>□ ‘온동네 패션페어’는 글로벌 트렌드와 포스트 코로나 환경에 맞추어 동대문 패션 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행사다. 총 30개의 패션 브랜드를 선정해 국내외 유통 판로 확대, 브랜드 홍보 및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참여 브랜드는 6월 30일(수)부터 2주간 모집한다.</p>
<p>  ○ 유명 이커머스 플랫폼 및 오프라인 쇼룸 입점, 온라인 기획전, 라이브커머스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판로 개척 및 마케팅 지원을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까지 확대하여 제공한다.</p>
<p>&nbsp;</p>
<p>□ 올해는 참가 브랜드별 특장점을 살려, 그룹별로 분류한 후 유통 채널과 마케팅·홍보 등을 맞춤 지원한다. 특히, 디자인의 경쟁력을 알리기 위해 맞춤형 홍보영상(패션필름)을 제작하고, 인플루언서를 홍보대사로 활용하는 등 시각적인 전달력을 강화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p>
<p>  ○ 그룹별 전문 컨설팅을 통해 각 브랜드에 최적화된 유통 채널 매칭, 트렌드 교육, 국내외 수주회 참가 등을 지원한다.</p>
<p>&nbsp;</p>
<p>□ ‘온동네 패션페어’에는 동대문 상권 기반의 서울시 소재 10년 미만의 패션 제조 사업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p>
<p>  ○ 동대문 온·오프라인 상권 입점 브랜드 및 동대문 일대 ODM 제조업체를 포함하며, 자체 브랜드가 있는 국내 생산업체면 지원 가능하다.</p>
<p>  ○ 신생 브랜드를 비롯해 인지도나 매출이 취약한 브랜드라도 디자인, 상품성 등 잠재력을 다각도로 평가하여 다양한 브랜드를 선발할 계획이다.</p>
<p>&nbsp;</p>
<p>□ ‘온동네 패션페어’에 참여를 희망하는 브랜드는 7월 13일(화)까지 신청서류를 이메일(tik6532@trendinkorea.com)로 제출하면 된다.</p>
<p>  ○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온동네 패션페어’ 운영사무국(<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60e.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02-548-6532)으로 하면 된다.</p>
<p>&nbsp;</p>
<p>□ 박대우 서울시 거점성장추진단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 등 글로벌 정세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대문 패션 상권을 다시 한번 붐업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역량 있고 우수한 패션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p>
<p>&lt;’20년 온라인 동대문 패션페어 브랜드 패션필름 스틸컷&gt;</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3752"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1/06/noname01-2.jpg" alt="noname01" width="767" height="491" srcset="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06/noname01-2.jpg 767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06/noname01-2-300x192.jpg 30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06/noname01-2-200x128.jpg 20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06/noname01-2-104x67.jpg 104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06/noname01-2-325x208.jpg 325w" sizes="auto, (max-width: 767px) 100vw, 767px" /></p>
<p>&lt;’20년 온라인 동대문 패션페어 라이브커머스 진행 현장&gt;</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3753"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1/06/noname02-2.jpg" alt="noname02" width="1208" height="612" srcset="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06/noname02-2.jpg 1208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06/noname02-2-300x152.jpg 30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06/noname02-2-1024x519.jpg 1024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06/noname02-2-200x101.jpg 20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06/noname02-2-768x389.jpg 768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06/noname02-2-104x53.jpg 104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06/noname02-2-325x165.jpg 325w" sizes="auto, (max-width: 1208px) 100vw, 1208px"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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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울시, 양재 R&#038;D 혁신지구 내 &#039;AI지원센터&#039; 착공…&#039;23년 개관</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13189</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13189#respond</comments>
		<pubDate>2021-05-11 14:57:41</pubDate>
		<upDate>2021-05-11 17:34:03</upDate>
		<dc:creator><![CDATA[ 거점성장추진단 - 산업거점활성화반 ]]></dc:creator>
				<category><![CDATA[거점성장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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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양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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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AI 분야 육성·교육·협업 핵심지원시설…양재 R&#38;D 혁신지구 내 연면적 10,020㎡
 - 코로나로 수요 커진 AI 스타트업·연구소 업무공간 추가 확보, 종합 인큐베이팅]]></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05/100-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table>
<tbody>
<tr>
<td>
<p><b>서울시</b><b>, </b><b>양재 </b><b>R&amp;D </b><b>혁신지구 내 </b><b>'AI</b><b>지원센터</b><b>' </b><b>착공</b><b>…</b><b>'23</b><b>년 개관</b></p>
<p>- AI 분야 육성·교육·협업 핵심지원시설…양재 R&amp;D 혁신지구 내 연면적 10,020㎡</p>
<p>- 코로나로 수요 커진 AI 스타트업·연구소 업무공간 추가 확보, 종합 인큐베이팅</p>
<p>- 양재 R&amp;D 혁신지구 첫 교육기관 ‘카이스트 AI 대학원’도 입주, 산-학-관 협력 시너지</p>
<p>- 열린공간 배치, 우면산 등 자연과 융화 디자인, 녹색건축·배리어프리 예비인증</p>
</td>
</tr>
</tbody>
</table>
<p>□ 서울시가 4차 산업혁명 시대 인공지능(AI) 산업 허브로 조성 중인 양재 R&amp;D 혁신지구에 오는 '23년 'AI지원센터'를 개관한다. 실시설계를 완료('21.3.)하고, 14일(금) 착공한다.</p>
<p>□ 'AI지원센터'는 양재 R&amp;D 혁신지구 내 옛 품질시험소 별관 부지(서초구 태봉로 108)에 연면적 10,020㎡, 지하1층~지상7층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 스타트업 종사자와 연구원 등 총 500명 이상이 입주·이용할 수 있는 규모다.</p>
<p>□ 'AI지원센터'는 AI 분야 스타트업 육성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핵심시설이다. 스타트업부터 연구소, 대학원까지 AI 산업을 이끌 핵심 주체들이 집적하게 된다. 입주 스타트업에 대한 종합적인 인큐베이팅(창업보육)은 물론, AI 분야 교육, 양재 일대의 AI 연구소와 기업 간 교류와 협업이 한 곳에서 이뤄진다.</p>
<p>  ○ 입주기업에게는 공간 지원뿐 아니라 기술사업화, 투자연계, 글로벌 시장을 비롯한 판로개척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협업연구, 산업동향 공유 등을 통해 양재 일대의 주변 기업들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간다는 목표다.</p>
<p>□ 서울시는 국내 최초의 AI 대학원인 ‘KAIST(카이스트) AI 대학원’도 작년 유치에 성공했다. 양재 R&amp;D 혁신지구에 들어서는 첫 번째 교육기관이다. 양재를 실리콘밸리 같은 혁신산업 허브로 만들어 국내 AI 산업을 이끌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산-학-관 협력 시너지를 낸다는 목표다.</p>
<p>  ○ 시는 카이스트와 ’20.12월 업무협약을 체결, 대학 등 고등교육기관이 없는 양재에 카이스트 AI 대학원을 유치했다. 학위·비학위 과정 운영, 기업 기술이전, 취업연계 등 협력 사업을 통해 AI 산업의 혁신거점인 양재의 기능과 위상을 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시는 코로나19를 계기로 비대면 기술이 대세로 떠오르고 AI산업에 대한 니즈가 커지면서 관련 기업들의 입주공간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17년 개관한 'AI 양재허브'에 더해 'AI지원센터' 조성으로 부족한 기업 입주공간을 추가로 확보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 AI산업 거점기능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p>
<p>  ○ 'AI 양재허브'는 AI 분야 기술창업 육성 전문기관이다. 현재 88개 AI 스타트업이 입주해 있으며, 투자자 연계, 기업·연구소·대학 등 관련 기관 네트워킹, R&amp;D 지원 등 다양한 기업성장 프로그램과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p>
<p>□ 'AI지원센터'의 조성 방향은 ▴다양한 열린·소통 공간 배치 ▴양재천, 우면산 등 자연과 융화되는 디자인 ▴에너지 효율이 높은 녹색건축물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배리어 프리) 적용이다.</p>
<p>□ 우선 AI 관련 기업·연구소의 업무와 연구에 최적화되도록 정형화된 공간에서 벗어나 업무-소통-열린 공간을 적절하게 배치했다. 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발산될 수 있는 설계안 마련을 위해 작년 1월 국제설계공모를 실시했다.</p>
<p>  ○ 1~2층 : AI 기업·연구소를 위한 오픈라운지와 카페 등이 들어선다. 입주기업뿐 아니라 양재 일대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주체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공간이다.</p>
<p>  ○ 2~4층 : 입주기업 업무공간이다. 교류와 협업이 가능하도록 각 층마다 회의실, 휴게공간, 오픈키친을 조성해 급변하는 산업구조 변화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  ○ 5~7층 : ‘카이스트 AI 대학원’이 입주한다. 입주기업과 카이스트의 연구원들이 자연스럽게 만나 소통할 수 있도록 4~6층에 커뮤니티 계단이 설치된다.</p>
<p>□ 양재천, 우면산 등 주변의 빼어난 자연환경과 하나 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각 층마다 야외 테라스 같은 다양한 옥외공간도 조성된다. 막힌 벽 대신 시원한 유리창 비중을 높여 건물 사방 어디서든 외부를 볼 수 있고, 자연과 건물이 자연스럽게 융화되는 효과도 기대된다.</p>
<p>□ 에너지 효율이 높은 녹색건축물로 건립된다. 시는 환경가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에너지 저감형 녹색건축물 활성화를 위해 녹색건축 최우수(그린1등급) 예비인증과 건축물 에너지효율 1++등급 예비인증을 완료했다.</p>
<p>□ 장애인과 비장애인, 일반인과 교통약자 모두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배리어 프리’ 공간으로 조성된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배리어 프리, BF) 예비인증을 받았으며, 준공 후 본 인증을 받을 예정이다.</p>
<p>□ 김진팔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세계적으로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 AI산업과 빅데이터, IoT, 클라우드 등 4차 산업혁명 관련기업을 선제적으로 지원·육성하기 위한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며, “AI연구시설의 대표 공공건축물이 될 수 있도록 안전시공과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b>&lt;&lt;AI</b><b>지원센터 건립공사 &gt;&gt;</b></p>
<p>□ 건립개요</p>
<p>  ○ 위 치 : 서울특별시 서초구 태봉로 108(우면동 141)</p>
<p>  ○ 대 지 : 5,098.70㎡</p>
<p>  ○ 건축규모 : 지하1층~지상7층, 연면적 10,020.05㎡</p>
<p>  ○ 공사기간 : 2021년 5월 14일 ~ 2023년 4월 13일(23개월)</p>
<p>  ○ 총사업비 : 317억원(공사비)</p>
<p>  ○ 공간구성 : 교육연구시설</p>
<table>
<tbody>
<tr>
<td>
<p><b>구분</b></p>
</td>
<td>
<p><b>주요 용도</b></p>
</td>
</tr>
<tr>
<td>
<p>지상7층</p>
</td>
<td>
<p>연구기관(카이스트 AI 대학원), 화장실, 야외테라스 등</p>
</td>
</tr>
<tr>
<td>
<p>지상6층</p>
</td>
<td>
<p>연구기관(카이스트 AI 대학원), 화장실, 야외테라스 등</p>
</td>
</tr>
<tr>
<td>
<p>지상5층</p>
</td>
<td>
<p>연구기관(카이스트 AI 대학원), 화장실, 야외테라스 등</p>
</td>
</tr>
<tr>
<td>
<p>지상4층</p>
</td>
<td>
<p>입주기업 업무공간, 코워킹스페이스, 폰룸, 소·중 회의실, 야외테라스 등</p>
</td>
</tr>
<tr>
<td>
<p>지상3층</p>
</td>
<td>
<p>입주기업 업무공간, 코워킹스페이스, 폰룸, 소회의실, 야외테라스 등</p>
</td>
</tr>
<tr>
<td>
<p>지상2층</p>
</td>
<td>
<p>통합서버실, 운영사무실, 입주기업 업무공간, 라운지, 야외테라스 등</p>
</td>
</tr>
<tr>
<td>
<p>지상1층</p>
</td>
<td>
<p>로비, 카페테리아, 관리사무소, 택배보관소, 샤워실, 지상주차장(9대) 등</p>
</td>
</tr>
<tr>
<td>
<p>지하1층</p>
</td>
<td>
<p>기계실, 전기실, 방재실, 홀, 용역원실, 지하주차장(50대) 등</p>
</td>
</tr>
</tbody>
</table>
<p>  ○ 추진 현황</p>
<p>   - '19. 4. 15.: 양재 R&amp;D 혁신지구 앵커 조성 기본계획 수립</p>
<p>   - '20. 1. 23.: 국제 현상설계공모 완료(도시공간개선반)</p>
<p>   - '20. 3. 2.: 설계용역계약 및 착수</p>
<p>   - '21. 2. 18.: 공용건축물 협의(건축허가) 완료</p>
<p>   - '21. 3. 31.: 설계용역 준공</p>
<p>   - '21. 5. 14.: 공사 착공(예정)</p>
<p>   - '23. 4. 13.: 공사 준공(예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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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안효은]]></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847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 거점성장추진단 - 산업거점활성화반 ]]></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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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바이오 산학협력센터 입주기업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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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14:42:43</pubDate>
		<upDate>2020-10-06 14:48:34</upDate>
		<dc:creator><![CDATA[산업거점조성반-바이오정책팀]]></dc:creator>
				<category><![CDATA[거점성장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경제]]></category>
		<category><![CDATA[바이오]]></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바이오허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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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바이오 산학협력센터 입주기업 모집

♦ 모집대상
• 지원분야의 우수 아이디어, 혹은 기술을 가진 창업 10년 미만 창업기업 및 기업부설연구소

♦ 모집기간
•2020.9.28.(월) ~ 2020.10.18.(일)

♦ 지원방법
•서울바이오허브 온라인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www.seoulbiohub.kr)

♦ 문의처 : 서울바이오허브 운영지원실
•사업내용, 신청방법 등 : 성장지원팀 02)2200-3322,3321]]></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9783"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0/10/5f7c0342ab6175.29789000-scaled.jpg" alt="사본 -서울바이오 산학협력센터 창업기업입주모집_300dpi_4265x 5918" width="1845" height="2560" srcset="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0/10/5f7c0342ab6175.29789000-scaled.jpg 1845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0/10/5f7c0342ab6175.29789000-216x300.jpg 216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0/10/5f7c0342ab6175.29789000-738x1024.jpg 738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0/10/5f7c0342ab6175.29789000-768x1066.jpg 768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0/10/5f7c0342ab6175.29789000-1107x1536.jpg 1107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0/10/5f7c0342ab6175.29789000-1476x2048.jpg 1476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0/10/5f7c0342ab6175.29789000-56x78.jpg 56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0/10/5f7c0342ab6175.29789000-155x215.jpg 155w" sizes="auto, (max-width: 1845px) 100vw, 1845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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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맹민균]]></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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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산업거점조성반-바이오정책팀]]></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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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바이오]]></tags>
				<tags><![CDATA[서울바이오허브]]></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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