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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서울기업협력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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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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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중소기업 숨통 틔운다…상반기 공공구매 예산 70% 신속집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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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5 11:30:19</pubDate>
		<upDate>2026-03-04 21:30:00</upDate>
		<dc:creator><![CDATA[ 경제일자리기획관 - 경제정책과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기업협력]]></category>
		<category><![CDATA[7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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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상반기 집중구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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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중소기업제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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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중소기업의 매출 회복과 성장을 돕는 ‘공공구매’ 목표액을 지난해보다 10% 상향하는 동시에 해당 예산의 70%를 상반기 내 신속 집행하고, 공적 보험으로 기업의 연쇄 부도 위험을 덜어주는 ‘매출채권보험료’와 ‘수출보험·보증료’ 예산의 3분의 2를 조기 투입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중소기업제품 상반기 집중구매를 통한 매출회복 및 성장도모, 상반기 2.2조 원 목표<br />- 매출채권보험료·수출보험보증료 등 상반기 20억 원 지원해 거래 안정성 강화·연쇄부도 위험↓<br />- 시, “상반기 신속집행 통해 민생경제 회복과 경기 활력 부여 위한 지속적인 지원 펼칠 것”</p>
<p>&nbsp;</p>
<p>□ 서울시가 최근 경기침체 장기화와 내수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p>
<p>□ 중소기업의 매출 회복과 성장을 돕는 ‘공공구매’ 목표액을 지난해보다 10% 상향하는 동시에 해당 예산의 70%를 상반기 내 신속 집행하고, 공적 보험으로 기업의 연쇄 부도 위험을 덜어주는 ‘매출채권보험료’와 ‘수출보험·보증료’ 예산의 3분의 2를 조기 투입한다.</p>
<p>&nbsp;</p>
<p>□ 서울시는 중소기업 경영활동 안전망 강화를 위해 올 상반기에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예산의 70%에 해당하는 2조 2천억 원을 신속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nbsp;</p>
<p>&nbsp;</p>
<p><strong>&lt;(공공구매) 중소기업제품 상반기 집중구매를 통한 판로지원 및 성장 도모…’25년 상반기 2.2조 원 목표&gt;</strong></p>
<p>□ 먼저, 올해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예산의 70% 이상(2.2조 원 목표)을 상반기 내 신속 집행한다.</p>
<p>&nbsp;</p>
<p>□ 올해 서울시 공공구매 목표 총액은 작년(2조 8,859억) 대비 10% 증가한 3조 1,619억 원이다. 지난해 총 공공구매액은 약 3조 59억 원으로, 중소기업제품 의무 구매비율인 50%보다 높은 75% 이상의 공공구매 실적을 달성했다. 올해는 목표 이행관리를 강화해 추진실적을 분기별로 점검·공유하고, 자치구 및 투출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홍보와 구매도 지속적으로 독려할 예정이다.</p>
<p>&nbsp;</p>
<p>□ 또한, 민간 기술혁신과 공공서비스 개선을 이끄는 중소기업 혁신제품 개발을 장려하기 위해 테스트베드 등 R&amp;D 실증 결과물의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신청도 활성화할 계획이다.</p>
<p>&nbsp;</p>
<p>&nbsp;</p>
<p><strong>&lt;(매출채권보험) 기업당 최대 5백만원 지원… 거래처 부도 시 매출채권 최대 80% 보상)&gt;</strong></p>
<p>□ 중소기업이 거래처에 물품이나 용역을 외상으로 판매하고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를 대비한 ‘매출채권보험료’도 1개 기업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난해에 이어 총 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상반기 중 10억 원 이상 지원을 목표로 한다.</p>
<table style="height: 74px;" width="1020">
<tbody>
<tr>
<td>
<p style="text-align: left;">※ 매출채권보험</p>
<p style="text-align: left;"> - 중소기업(보험계약자)이 거래처(구매기업)에 물품 혹은 용역을 외상 판매하고 외상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손실금의 일부를 신용보증기금이 보상해 주는 공적 보험 제도</p>
</td>
</tr>
</tbody>
</table>
<p>□ 매출채권보험에 가입한 중소기업은 거래처의 당좌부도, 폐업, 회생·파산 절차 개시 신청 등의 사유가 발생하였을 때 보험기간 1년 동안 발생한 매출채권에 대해 최대 80%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작년 1,160개사에 보험료 23억 3천만 원을 지원했으며, 65개사에서 보험금 3억 3540만원을 수령했다.</p>
<p>&nbsp;</p>
<p>□ 시는 지속된 경기침체 상황 속에서 매출채권보험이 기업의 부도, 연쇄도산 등을 막는 안전망 역할을 해, 보험 가입 기업의 거래 상대 기업에도 경영 안정 효과를 공유할 수 있어 연쇄도산 방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br /><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wp-image-565383 aligncenter"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2/67bd28ae2372b0.64136597.png" alt="그림1" width="796" height="200" srcset="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2/67bd28ae2372b0.64136597.png 502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2/67bd28ae2372b0.64136597-300x75.png 30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2/67bd28ae2372b0.64136597-200x50.png 20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2/67bd28ae2372b0.64136597-104x26.png 104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2/67bd28ae2372b0.64136597-325x82.png 325w" sizes="(max-width: 796px) 100vw, 796px" /></p>
<p>&nbsp;</p>
<p>□ 보험료 지원을 받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유선상담 또는 신용보증기금 지점 및 신용보험센터 방문 등을 통해 보험 가입을 신청하고 안내에 따라 필요서류를 제출하면 된다.<br /> ○ 서울 신용보험센터 안내 / 신용보증기금 대표전화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60e.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1588-6565<br />     서부신용보험1센터 마포구 마포대로 122 프론트윈 8층(공덕동) 02-710-4551<br />     서부신용보험2센터 서대문구 서소문로 21 충정타워 10층(충정로3가) 02-2014-0151<br />     동부신용보험1센터 광진구 광나루로 520 1층(구의동) 02-2204-6261<br />     동부신용보험2센터 강남구 테헤란로 520 삼안빌딩 14층(대치동) 02-2194-2984</p>
<p>&nbsp;</p>
<p>&nbsp;</p>
<p><strong>&lt;(수출보험·보증) 기업당 최대 3백만 원 지원… 수출보험·수출신용보증 등 13종 보상)&gt;</strong></p>
<p>□ 글로벌 경기둔화 상황에서 중소기업의 수출대금 미회수 위험을 제거하고 자금 조달 등 안정적인 무역금융을 지원하는 수출보험·보증료도 기업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난해에 이어 총 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상반기 10억 원 이상 지원할 예정이다.</p>
<table>
<tbody>
<tr>
<td style="text-align: left;">※ 수출보험·보증<br />- 중소기업의 수출대금 미회수 등 불안요인을 제거하여 기업의 적극적 해외 판로개척 활동 유도 및 안정적인 무역거래를 촉진하는 제도</td>
</tr>
</tbody>
</table>
<p>&nbsp;</p>
<p>□ 전년 수출액 3천만 달러 이하의 서울 소재 중소기업이라면 누구나 수출보험, 수출신용보증, 환변동보험 등 13종 상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기업의 기업 신용도 등을 심사해 지원금액이 결정된다. 지난해 3,173개사에 보험료 25억 원을 지원했으며, 62개사에서 보험금 83억 8천만 원을 수령한 바 있다.</p>
<p>&nbsp;</p>
<p>□ 수출보험·보증료 지원은 연중 내내 신청 가능하며, 수출보험·보증이 필요한 중소기업은 한국무역보험공사에 유선 문의 후 신청서를 사이버 영업점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되며, 단체보험은 전자메일로 신청해야 한다.</p>
<p> ○ 전화 / 전자메일 : 1588-3884 (대표번호) / gksure@ksure.or.kr<br /> ○ 팩스 : 본사 02-399-6131 / 강남 02-6234-1421 / 구로 02-6911-6910</p>
<p>&nbsp;</p>
<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최근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서울경제의 핵심이자 원동력인 중소기업의 성장 저해 요인을 해소하고 안전하게 경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며, 민생경제 회복과 경기 활력 부여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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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신속집행]]></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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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시, 세계 30만 한인 기업인 네트워크 활용해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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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18:17:18</pubDate>
		<upDate>2023-10-10 18:17:18</upDate>
		<dc:creator><![CDATA[경제일자리기획관-경제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기업협력]]></category>
		<category><![CDATA[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category>
		<category><![CDATA[투자유치]]></category>
		<category><![CDATA[하이서울기업]]></category>
		<category><![CDATA[혁신제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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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엄선한 29개 하이서울기업이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참가해 전 세계 30만 한인 기업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신기술, 혁신제품을 알리고 투자유치에 나선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10.11~14. / 美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 하이서울기업 29개사 참가</p>
<p>- 서울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위해 1:1 비즈니스 상담회, 투자유치포럼 등 전폭지원</p>
<p>- 재외동포 경제인의 글로벌 네트워킹으로 서울기업의 기술력과 시장경쟁력 확산 기대</p>
<p>&nbsp;</p>
<p>□ 서울시가 엄선한 29개 하이서울기업이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참가해 전 세계 30만 한인 기업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신기술, 혁신제품을 알리고 투자유치에 나선다.</p>
<p>○ 서울시는 지난 1월 서울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해 국내·외 한인 기업인 30만이 회원사로 활동하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p>
<p>&nbsp;</p>
<p>□ 10월 11일(수)부터 14일(토)까지 4일간,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해외에서 개최되는 최초의 세계한인비즈니스 대회로, 50개국 3천여 명(한국 1천명, 해외 2천명)이 참여한다. 3만 명의 참관객이 현장을 방문하고 갈 것으로 예상한다.</p>
<p>○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재외동포청·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재외동포경제단체가 공동 주최한다.</p>
<p>○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재외동포 경제인들의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및 국내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2002년부터 개최하였으며, 이번 대회부터 ‘세계한상대회’에서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로 공식명칭이 변경되었다.</p>
<p>&nbsp;</p>
<p>□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은 세계 유망기업과 투자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가 서울 중소기업이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친환경에너지, 바이오의료, 교육플랫폼 등 하이서울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해볼 수 있는 ‘서울 우수기업 홍보관’을 운영한다.</p>
<p>&nbsp;</p>
<p>□ 또한, 하이서울기업과 현지기업 간 1:1 비즈니스 상담회도 진행한다. 서울기업정보를 국내외 바이어에게 사전 공개해 현지기업 간 매칭을 대회 개최 전에 완료했으며, 하이서울프렌즈사인 글로벌 통신기업 AT&amp;T에서 하이서울기업을 위해 달라스 본사 컨설턴트 3명을 파견하여 정보통신 관련 1:1 기술컨설팅도 진행할 예정이다.</p>
<p>&nbsp;</p>
<p>□ 이외에도 투자유치포럼, 스타트업 경연대회, 세미나, 기술컨설팅 등의 다양한 기업참여형 투자유치 행사가 4일간 지속되며, 하이서울기업의 기술과 경쟁력을 알리고 해외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nbsp;</p>
<p>□ 최판규 서울시 경제정책과장은 “올해 처음으로 해외에서 개최되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재외동포 경제인들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우리 기업이 해외로 뻗어나가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세계인에게 서울 우수기업의 경쟁력을 알리고, 뛰어난 기술의 제품이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판매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table>
<tbody>
<tr>
<td>
<p><b>연번</b></p>
</td>
<td>
<p><b>기업명</b></p>
</td>
<td>
<p><b>설립</b></p>
<p><b>연도</b></p>
</td>
<td>
<p><b>사업분야 </b></p>
<p><b>요약</b></p>
</td>
<td>
<p><b>핵심 사업</b></p>
</td>
</tr>
<tr>
<td>
<p>1</p>
</td>
<td>
<p>이지네트웍스</p>
</td>
<td>
<p>2000년</p>
</td>
<td>
<p>클린에너지</p>
</td>
<td>
<p>대용량 공기청정기, 살균기</p>
</td>
</tr>
<tr>
<td>
<p>2</p>
</td>
<td>
<p>딥비전스</p>
</td>
<td>
<p>2018년</p>
</td>
<td>
<p>클린에너지</p>
</td>
<td>
<p>인공지능 분석을 통한 미세먼지 측정</p>
</td>
</tr>
<tr>
<td>
<p>3</p>
</td>
<td>
<p>웨인힐스</p>
<p>브라이언트 AI</p>
</td>
<td>
<p>2019년</p>
</td>
<td>
<p>인공지능</p>
</td>
<td>
<p>음성, 텍스트를 영상으로 변환</p>
</td>
</tr>
<tr>
<td>
<p>4</p>
</td>
<td>
<p>다비다</p>
</td>
<td>
<p>2019년</p>
</td>
<td>
<p>에듀테크</p>
</td>
<td>
<p>라이브 화상 플랫폼 및 ICT 디바이스를 통한 온라인 교육</p>
</td>
</tr>
<tr>
<td>
<p>5</p>
</td>
<td>
<p>아이알링크</p>
</td>
<td>
<p>2000년</p>
</td>
<td>
<p>정보통신·</p>
<p>소프트웨어</p>
</td>
<td>
<p>인터넷 전화를 통한 음성 인식 및 콜센터 솔루션 등</p>
</td>
</tr>
<tr>
<td>
<p>6</p>
</td>
<td>
<p>시크릿키</p>
</td>
<td>
<p>2007년</p>
</td>
<td>
<p>뷰티(화장품)</p>
</td>
<td>
<p>화장품 기획, 연구, 제조 및 유통</p>
</td>
</tr>
<tr>
<td>
<p>7</p>
</td>
<td>
<p>오썸피아</p>
</td>
<td>
<p>2015년</p>
</td>
<td>
<p>정보통신·</p>
<p>소프트웨어</p>
</td>
<td>
<p>문화 콘텐츠 및 XR 솔루션 개발, 유통</p>
</td>
</tr>
<tr>
<td>
<p>8</p>
</td>
<td>
<p>씨에스리</p>
</td>
<td>
<p>2013년</p>
</td>
<td>
<p>정보통신·</p>
<p>소프트웨어</p>
</td>
<td>
<p>빅데이트 분석을 통한 기업 생산선 향상</p>
</td>
</tr>
<tr>
<td>
<p>9</p>
</td>
<td>
<p>브라운백</p>
</td>
<td>
<p>2015년</p>
</td>
<td>
<p>하드웨어</p>
</td>
<td>
<p>정보통신 기술을 접목한 커피 머신 제조 및 유통</p>
</td>
</tr>
<tr>
<td>
<p>10</p>
</td>
<td>
<p>코너스</p>
</td>
<td>
<p>2014년</p>
</td>
<td>
<p>정보통신·</p>
<p>소프트웨어</p>
</td>
<td>
<p>인공지능,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한 건물·도로 관제 및 관리</p>
</td>
</tr>
<tr>
<td>
<p>11</p>
</td>
<td>
<p>씨엔에스디지텍</p>
</td>
<td>
<p>2005년</p>
</td>
<td>
<p>하드웨어</p>
</td>
<td>
<p>IT 기술을 활용한 전자 락커(도어) 시스템 제조 및 유통</p>
</td>
</tr>
<tr>
<td>
<p>12</p>
</td>
<td>
<p>명도물산</p>
</td>
<td>
<p>2012년</p>
</td>
<td>
<p>식픔</p>
</td>
<td>
<p>할랄 인증 화장품, 식품류(떡볶이, 오뎅 등) 제조 및 유통</p>
</td>
</tr>
<tr>
<td>
<p>13</p>
</td>
<td>
<p>시스루테크</p>
</td>
<td>
<p>2017년</p>
</td>
<td>
<p>바이오·의료·</p>
<p>헬스케어</p>
</td>
<td>
<p>AI 진단, 3D 프린팅 기술의 투명 치아 교정기 개발</p>
</td>
</tr>
<tr>
<td>
<p>14</p>
</td>
<td>
<p>케이넷츠</p>
</td>
<td>
<p>2018년</p>
</td>
<td>
<p>정보통신·</p>
<p>소프트웨어</p>
</td>
<td>
<p>디지털 신호처리 기반 5G 이동통신 및 안티드론 통합 방호</p>
</td>
</tr>
<tr>
<td>
<p>15</p>
</td>
<td>
<p>부흥메디칼</p>
</td>
<td>
<p>1994년</p>
</td>
<td>
<p>바이오·의료·헬스케어</p>
</td>
<td>
<p>가정용 주파수 치료 기기 제조 및 유통</p>
</td>
</tr>
<tr>
<td>
<p>16</p>
</td>
<td>
<p>엘젠</p>
</td>
<td>
<p>2014년</p>
</td>
<td>
<p>인공지능</p>
</td>
<td>
<p>음성, 텍스트 인식 및 인공지능을 활용한 B2C, B2B 서비스</p>
</td>
</tr>
<tr>
<td>
<p>17</p>
</td>
<td>
<p>빛글림</p>
</td>
<td>
<p>2018년</p>
</td>
<td>
<p>정보통신·</p>
<p>소프트웨어</p>
</td>
<td>
<p>지식재산권, 인공지능을 활용한 디지털 사이니지 기술</p>
</td>
</tr>
<tr>
<td>
<p>18</p>
</td>
<td>
<p>유스비</p>
</td>
<td>
<p>2018년</p>
</td>
<td>
<p>정보통신·</p>
<p>소프트웨어</p>
</td>
<td>
<p>AI 활용한 얼굴인식, 신분증 등 진위여부 확인 기술·서비스</p>
</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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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경제 살리기 위해 경제협단체와 머리 맞댄다…기업애로 간담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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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15:52:14</pubDate>
		<upDate>2024-09-03 09:12:10</upDate>
		<dc:creator><![CDATA[경제일자리기획관-경제정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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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울기업협력]]></category>
		<category><![CDATA[경제현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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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중견기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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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국내 최대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는 경제협단체인 대한상공회의소(28일), 중소기업중앙회(29일)와 서울 경제 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연달아 개최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시, 대한상공회의소(28일),중소기업중앙회(29일) 경제협단체와 양일간 밀착간담회</p>
<p>- 코로나19 장기화, 복합적 경제위기 지속으로 경영현장 중소기업,소상공인 고통 가중</p>
<p>- 중견,중소기업 성장지원, 관광산업 활성화 등 경제 현안별 市차원의 지원방향 모색</p>
<p>&nbsp;</p>
<p>□ 서울시는 국내 최대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는 경제협단체인 대한상공회의소(28일), 중소기업중앙회(29일)와 서울 경제 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연달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간담회는 글로벌 복합 경제위기 상황 속에서 극복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되었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우리 경제의 기초체력이 약해진 상황에서, 세계적으로 국제정세의 불안 장기화,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복합적 경제위기 상황이 지속되고 있고, 경영현장의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고통이 그 어느 때보다 큰 상황이라고 밝혔다.</p>
<p>□ 먼저, 11월 28일(월)에는 대한상공회의소의 3개 위원회(서울경제,중소기업,중견기업)를 서울시청(간담회장)으로 초청해 경제위기 극복방안을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한다.</p>
<p>○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을 포함해 경제, 관광 등 서울시 정책관계자가 참석하며, 대한상공회의소는 상근부회장과 3개 위원회(서울경제, 중소기업, 중견기업)의 위원장단 총 18명이 참석한다.</p>
<p>&nbsp;</p>
<p>□ 중소·중견기업 성장을 위한 펀드, 기술개발(R&amp;D) 지원 확대, 육아휴직 대체인력 지원금 확대, 중소기업 사회가치경영(ESG)을 위한 예산지원 확대 등 기업 의견을 청취하고, 코로나 이후 계속 침체된 상권 살리기를 위한 명동 상권 재도약 방안도 논의한다. 시는 대한상공회의소와 협력해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서울시 차원에서 지원이 가능한 방안을 검토하는 ‘기업 지원 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p>
<p>○ 서울시는 서울상공회의소와 협력해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위한 다양한 판매전, 박람회 등을 개최하고,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을 운영 중이다. 노무,회계,창업 등 전문가를 연계해 경영상담을 지원하고, 제조물에 대해서 보험가입도 지원하고 있다.</p>
<p>※ 서울상공회의소는 현재 법인 44,656개사, 개인 67,212개사</p>
<p>총 111,868개사가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다.</p>
<p>&nbsp;</p>
<p>□ 경제현안 간담회 2일 차인 11월 29일(화)에는 오세훈 시장이 중소기업중앙회 본사(영등포구 은행로 30)를 찾는다. 간담회에는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시, 정부 관계자가 참석한다.</p>
<p>○ 간담회에는 서울시, 중소기업중앙회, 정부 관계자가 참석한다.</p>
<p>(중앙회) 중앙회장, 부회장, 서울중소기업협동조합이사장 등 40명 내외</p>
<p>(서울시) 서울시장, 경제일자리기획관</p>
<p>(정 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서울지방조달청장,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p>
<p>&nbsp;</p>
<p>□ 간담회에서는 코로나 이후로 여전히 회복이 어려운 영세 중소기업을 위한 경영 안전 지원 확대, 전기차 충전소 보급 협력,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중소기업 협동조합 협력체계 구축 등의 현안이 논의된다.</p>
<p>○ 서울시는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는 소상공인 와 소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무급휴직 지원금을 지원하고, 코로나19로 폐업 후 재창업한 소상공인에 대해 신규채용 인건비를 지원했다. 또한, 물건을 납품하고 외상대금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연쇄도산을 막기 위해 매출채권보험료 가입을 지원하는 등 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정상화를 지원해왔다.</p>
<p>&nbsp;</p>
<p>○ 현재 서울시는 중소기업중앙회와 협력해 서울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대응을 위한 추진전략 수립, 컨설팅, 교육 등을 지원 중이다. 2012년부터는 중소기업공제기금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등 영세 중소기업의 도산방지 및 경영안정을 위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p>
<p>※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97개 협동조합(9,040여개 회원사)가 활동하고 있다.</p>
<p>&nbsp;</p>
<p>□ 서울시는 중소기업 성장지원, 소상공인의 경영지원 등 경제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해 2023년 시정 방향에 반영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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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양현정]]></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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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경제현안]]></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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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OUL MADE」매거진 영문편 발간… 글로벌 독자에게 서울 로컬브랜드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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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1 15:59:41</pubDate>
		<upDate>2022-01-21 16:17:43</upDate>
		<dc:creator><![CDATA[SBA 브랜드전략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기업협력]]></category>
		<category><![CDATA[ENGLISH VER. ISSUE NO.2]]></category>
		<category><![CDATA[SBA 서울메이드사업단]]></category>
		<category><![CDATA[SEOUL MADE]]></category>
		<category><![CDATA[서울메이드]]></category>
		<category><![CDATA[서울메이드 매거진]]></category>
		<category><![CDATA[서울산업진흥원]]></category>
		<category><![CDATA[서울특별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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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OCAL, ACTIVITY, CURATION, ARCHIVE, COMMUNICATION의     키워드로 서울 산업과 브랜드 활동 소개 
-「SEOUL MADE」매거진 ISSUE NO.25(1월 20일 발간)의 테마는, “COLLABORATION”]]></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의 감성이 투영된 콘텐츠와 상품을 발굴·큐레이션하여 밀레니얼 세대와 소통하는 공공브랜드 ‘서울메이드(SEOUL MADE)’로 중소기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SEOUL MADE」매거진 영문편 2호의 발간 소식을 전했다.</p>
<p>□ SBA 서울메이드사업단에서 발행 중인 브랜드 매거진 「SEOUL MADE」는, 서울의 산업 및 브랜드 현장의 주요 흐름을 정리해 서울의 산업트렌드, 기업과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지닌 국내외 외국인 독자를 위해 영문판 2편(ENGLISH VER. ISSUE NO.2)을 발간한다.</p>
<p>○ K팝과 K드라마 등 한류에서 비롯된 서울이라는 도시에 대한 관심과 호감은 글로벌 시민들의 한국과 서울의 산업 트렌드, 개별 기업과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애정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p>
<p>이번「SEOUL MADE」매거진 영문판 2편(ENGLISH VER. ISSUE NO.2)은 현재 서울의 산업 및 브랜드 현장의 주요 키워드(Local, Activity, Curation, Archive, Communication)를 정리, 이를 중심으로 코로나 팬데믹의 한가운데를 지나는 서울 산업과 브랜드들의 활동을, 한국과 서울의 산업, 기업과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지닌 국내외 외국인 독자들에게 소개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b>[</b><b>서울메이드 매거진</b><b>] </b><b>영문편 </b><b>2</b><b>호 표지와 주요 키워드]</b></p>
<table>
<tbody>
<tr>
<td><img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wp-image-515799"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2/01/noname01-1.png" alt="noname01" width="457" height="576" srcset="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2/01/noname01-1.png 696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2/01/noname01-1-238x300.png 238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2/01/noname01-1-159x200.png 159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2/01/noname01-1-62x78.png 62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2/01/noname01-1-171x215.png 171w" sizes="(max-width: 457px) 100vw, 457px" /></td>
<td><img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wp-image-515800"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2/01/noname012-1.png" alt="noname012" width="428" height="576" srcset="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2/01/noname012-1.png 657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2/01/noname012-1-223x300.png 223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2/01/noname012-1-149x200.png 149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2/01/noname012-1-58x78.png 58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2/01/noname012-1-160x215.png 160w" sizes="(max-width: 428px) 100vw, 428px" /></td>
</tr>
</tbody>
</table>
<p style="text-align: center;"> </p>
<p style="text-align: center;"><b>GATHER TO MAKE VALUES</b></p>
<p style="text-align: center;">Let me introduce the five recent keywords</p>
<p style="text-align: center;">at the Seoul industrial ground</p>
<p style="text-align: center;"><b>Local, Activity, Curation, Archive, Communication</b></p>
<p>○ 이번 영문판은 1월 10일 발행되며, 국내외 한국과 서울브랜드에 많은 관심을 갖는 외신기자 및 주한 대사관 및 영사관에 배포, 글로벌 독자들을 향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더불어 오프라인 서점(교보문고, 영풍문고, 아크앤북 등)에서 종이잡지로, Amazon(www.amazon.com)에서 e-book으로 구매가 가능하다.</p>
<p>&nbsp;</p>
<p>□ 매월 독립적 주제의 단행본 형식으로 발행되는「SEOUL MADE」매거진 이번 호(1월 20일 발간)의 테마는, “COLLABORATION”이다.</p>
<p>○ 매력적이고 특별한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은 많은 이에게 늘 관심의 대상이 되며, 자연스럽게 소비를 연결하는 매개체이다. 브랜드와 브랜드 간의 만남은 물론이고, 브랜드와 공간, 브랜드와 콘텐츠, 심지어 브랜드와 사람(인플루언서)과의 만남까지 이루어지는 요즘이다. 전통적 브랜드의 재활성화, 각 브랜드의 강점 강화와 약점 보완, 고객 접점 확장, 세계관을 통한 팬덤 형성 등을 이루어내는 기업들은, 브랜드 콜래버레이션의 목표와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있다.</p>
<p>&nbsp;</p>
<p>○ 많은 브랜드에서 협업 제품과 서비스가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소비자로부터 인정받고 흥미를 유발하며, 그들이 자발적이고 직접적인 참여까지 이끌어내는 브랜드는 많지 않다. 이번 호에서는 성공한 컬래버레이션을 이룬 브랜드들를 소개하고, 전문가의 트렌드 분석 토픽과 칼럼, 해당 영역에서 성장 중인 브랜드들의 스토리를 서울메이드 매거진의 감성으로 담아낸다. 동시에, 이번호에서는 “서울”이라는 교집합으로 서울메이드와의 특별하고 유쾌한 협업(맛, 멋, 안전, 편리, 콘텐츠)을 이룬 브랜드들을 소개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b>SEOUL MADE </b><b>매거진 </b><b>ISSUE NO.25 ‘</b><b>표지 및 굿즈엽서</b><b>’ </b></p>
<table>
<tbody>
<tr>
<td><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wp-image-515801"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2/01/noname013-1.png" alt="noname013" width="400" height="514" srcset="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2/01/noname013-1.png 689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2/01/noname013-1-233x300.png 233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2/01/noname013-1-156x200.png 156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2/01/noname013-1-61x78.png 61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2/01/noname013-1-167x215.png 167w" sizes="auto, (max-width: 400px) 100vw, 400px" /></td>
<td><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wp-image-515802"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2/01/noname014.png" alt="noname014" width="400" height="538" srcset="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2/01/noname014.png 505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2/01/noname014-223x300.png 223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2/01/noname014-149x200.png 149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2/01/noname014-58x78.png 58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2/01/noname014-160x215.png 160w" sizes="auto, (max-width: 400px) 100vw, 400px" /></td>
</tr>
</tbody>
</table>
<p>&nbsp;</p>
<p>□ 유진영 SBA 서울메이드사업단장은 “글로벌 경쟁력있는 서울의 로컬 브랜드들을 발굴하여 세계 시장에 알리기 위해 영문판 매거진을 발행하였으며, COLLABORATION(제25호)를 통해 흥미롭고 의미있는 협업과 연대로 서울 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기업과 인물의 이야기를 서울 시민들과 함께 친숙하게 공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끝.   </p>
<p>※ 서울산업진흥원(SBA)은 서울의 중소기업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는 현장 정책 실행기관으로 플랫폼 브랜드 ‘서울메이드(SEOUL MADE)’를 통해 서울시 중소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br />         www.sba.seoul.kr   https://www.facebook.com/newSBA.Seoul</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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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서지윤]]></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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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SBA 서울메이드사업단]]></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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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서울특별시]]></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중소·창업기업 포스트코로나 기술개발 지원… 57억 R&#038;D 추가투자</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091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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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13:17:45</pubDate>
		<upDate>2020-11-05 19:20:37</upDate>
		<dc:creator><![CDATA[경제정책실 - 경제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기업협력]]></category>
		<category><![CDATA[기술개발지원]]></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중소창업기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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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시, 코로나19로 R&#38;D 투자 어려운 중소·벤처·창업 기업의 비대면 기술 개발 집중 지원
 - 바이오, AI, 핀테크, 블록체인 4개 분야 과제당 최대 1년 이내 최대 3억~6천 만원 지원
 - 기술성숙도 조건 완화(AI)해 중소기업 참여 문턱 낮추고, 보안·인증 위한 블록체인 분야 신설
 - 시, 중소기업 성장 동력인 기술개발에 투자해 포스트코로나 시대 시장 선점 도울 것]]></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코로나19 사태로 중소기업의 하반기 경영여건이 개선되기 어려운 상황. 미래 먹거리를 준비하는 R&amp;D투자를 줄이고, 인력채용도 쉽지 않은 경영여건 속에서 기업들이 ‘죽음의 계곡’을 넘을 수 있도록 서울시가 지원 사격에 나선다.</p>
<p>○ 지난 6월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연구소를 보유한 대·중견기업 55개와 중소·벤처기업 1,166개 등 1,221개를 대상으로 ‘코로나19에 따른 기업 R&amp;D 활동 실태조사’를 한 결과, 대·중견기업은 50.9%가 R&amp;D를 축소하고, 49.1%는 연구원 채용을 줄일 것이라고 밝혔다.</p>
<p>○ 특히 중소기업은 R&amp;D 축소 58.4%, 연구인력 채용 축소는 51.5%로 더 좋지 않게 나타났다.</p>
<p>□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이하, SBA)은 서울 소재 중소·벤처·창업기업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경제질서와 산업구조의 변화에 적응하도록 하반기에 56억 7천만원의 R&amp;D 자금을 추가 지원한다고 9월 8일(화) 밝혔다.</p>
<p>○ 서울시는 ’20년 3월 총 415억의 R&amp;D 투자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현재 1,110개 과제가 접수되었으며, 그 중 180여개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p>
<p>&nbsp;</p>
<p>□ 코로나19 발생 이후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바이오 의료, AI 활용 비대면 및 방역 기술, 핀테크, 블록체인 분야의 기술개발에 집중 지원한다. 시는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중소기업이 R&amp;D 투자를 중단하지 않도록 공고부터 지원금 지급까지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p>
<table>
<tbody>
<tr>
<td>
<p>사 업 명</p>
</td>
<td>
<p>지원규모</p>
<p>(단위:백만원)</p>
</td>
<td>
<p>주요내용</p>
</td>
</tr>
<tr>
<td>
<p>바이오·의료</p>
<p>기술사업화 지원사업</p>
</td>
<td>
<p>2,000</p>
</td>
<td>
<p>지원대상 : 서울 소재 중소기업</p>
<p>지원분야 : 방역기기(물품), 진단의료기기, 원격의료 서비스(기기) 등</p>
<p>지원규모 : 과제당 최대 2억원, 10개 과제</p>
</td>
</tr>
<tr>
<td>
<p>AI 활용 비대면 및 방역 기술사업화 지원사업</p>
</td>
<td>
<p>2,270</p>
</td>
<td>
<p>지원대상 : 서울 소재 중소·벤처·창업기업</p>
<p>지원분야 :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AI 기반 비대면, 방역 활용기술 등</p>
<p>지원규모 : 과제당 최대 3억원, 8개 과제</p>
</td>
</tr>
<tr>
<td>
<p>핀테크 기술사업화 지원사업</p>
</td>
<td>
<p>800</p>
</td>
<td>
<p>지원대상 : 서울 소재 핀테크 기업</p>
<p>지원분야 : 코로나19 이후 수요증가한 간편결제, 보안, 클라우드컴퓨팅 등 핀테크 기술</p>
<p>지원규모 : 과제당 최대 1억원, 8개 과제</p>
</td>
</tr>
<tr>
<td>
<p>블록체인 기술사업화 지원사업</p>
</td>
<td>
<p>600</p>
</td>
<td>
<p>지원대상 : 서울 소재 중소·벤처·창업기업</p>
<p>지원분야 :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비대면, 인증· 보안 등 블록체인 사업화가 필요한 기술</p>
<p>지원규모 : 과제당 60백만원, 10개 과제</p>
</td>
</tr>
</tbody>
</table>
<p>&nbsp;</p>
<p><u><b>&lt;1. </b></u><u><b>바이오</b></u><u><b>·</b></u><u><b>의료 기술사업화 과제 </b></u><u><b>1</b></u><u><b>년간 최대 </b></u><u><b>2</b></u><u><b>억원 </b></u><u><b>R&amp;D </b></u><u><b>비용 지원</b></u><u><b>&gt;</b></u></p>
<p>&nbsp;</p>
<p>□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비 방역기기(물품), 진단의료기기, 원격의료 서비스(기기) 등 핵심 기술 보유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기술사업화를 위한 연구개발비용이 총 20억 원 지원된다. 과제당 최대 2억원이 지원된다.</p>
<p>○ 과제당 최대 2억원이 최대 1년 이내에서 지원되며, 신청자격은 서울 소재 중소기업 단독 또는 중소기업이 주관기관으로 기업/대학/병원/연구소와 구성한 컨소시엄이다.</p>
<p>○ 지원분야는 감염병 대비 방역·의료 관련 분야이며, 사업화 지원범위는 실제 환경에서 성능검증이 가능한 기술성숙도 7단계 이상이다.</p>
<p>※ 기술성숙도(Technology Readiness Level)는 핵심요소기술의 성숙도를 의미 하며, 1단계(기초이론, 실험)부터 9단계(사업화)까지 존재</p>
<p><u><b>&lt;2. </b></u><u><b>인공지능 활용 비대면</b></u><u><b>, </b></u><u><b>방역 관련 기술사업화 과제 </b></u><u><b>1</b></u><u><b>년간 최대 </b></u><u><b>3</b></u><u><b>억원 지원</b></u><u><b>&gt;</b></u></p>
<p>&nbsp;</p>
<p>□ 인공지능 기술로 비대면(맞춤교육, 챗봇, 채용 등), 방역(질환 예방, 실증, 예측 등), 기타(자율주행, 보안, 스마트시티) 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기술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22억 7천만원이 투입되며, 과제당 최대 3억원이 지원된다.</p>
<p>○ 과제당 최대 3억원이 최대 1년 이내에서 지원되며, 신청자격은 서울 소재 중소기업 단독 또는 중소기업이 주관기관으로 대학/병원/연구소와 구성한 컨소시엄이다.</p>
<p>&nbsp;</p>
<p>□ 특히, 이번에 추가 공고되는 ‘AI 활용 비대면 및 방역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은 기존 AI 기술사업화 지원보다 기술성숙도 요구 조건을 완화(7단계→6단계)하여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도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우수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p>
<p>○ 기존 요구 기술성숙도 7단계(실용화 단계)에서 완화한 6단계(시작품단계)를 적용, 더 많은 AI 분야 중소기업에 신청 기회가 확대한다.</p>
<p>&nbsp;</p>
<p><u><b>&lt;3. </b></u><u><b>비대면 금융 수요 반영해 핀테크 분야 기술사업화 과제 </b></u><u><b>1</b></u><u><b>년간 최대 </b></u><u><b>1</b></u><u><b>억원 지원</b></u><u><b>&gt;</b></u></p>
<p>&nbsp;</p>
<p>□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금융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핀테크 기술 보유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기술사업화에 총 8억 원이 신규 지원된다. 과제당 최대 1억원이 지원되며, 기술성숙도 7단계 이상의 핀테크 제품·서비스 사업화를 위한 모든 분야가 대상이다.</p>
<p>○ 핀테크 분야에 특화된 기술사업화 지원은 이번이 처음이며, 과제당 최대 1억원이 최대 1년 이내에서 지원된다. 신청자격은 서울 소재 중소기업 단독 또는 중소기업이 주관기관으로 기업/대학/연구소와 구성한 컨소시엄이다.</p>
<p>&nbsp;</p>
<p><u><b>&lt;4. </b></u><u><b>블록체인 분야 기술사업화 과제 </b></u><u><b>1</b></u><u><b>년간 최대 </b></u><u><b>6</b></u><u><b>천만원 지원</b></u><u><b>&gt;</b></u></p>
<p>&nbsp;</p>
<p>□ 올해 처음으로 비대면 인증·보안 서비스 기술인 블록체인을 활용한 기술사업화를 위해 과제당 최대 6천만 원, 총 6억 원이 지원된다.</p>
<p>○ 블록체인 분야에 특화된 기술사업화 지원은 이번이 처음이며, 과제당 최대 6천만원이 최대 1년 이내에서 지원된다. 신청자격은 서울 소재 중소기업 단독 또는 중소기업이 주관기관으로 대학/연구소와 구성한 컨소시엄이다.</p>
<p>○ 지원분야는 블록체인 핵심기술이 접목된 제품 및 서비스 전 분야이며, 사업화 지원범위는 기술성숙도 7단계 이상이다.</p>
<p>□ 4개 분야에 추가로 56억 7천만원이 투입되는 본 지원사업에 대한 세부사항은 ‘SBA서울R&amp;D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4개 분야별로 접수 마감시점(9월 23일(월)~10월 8일(목))이 다른 만큼 사전에 꼼꼼하게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세부 공고내용은 ‘서울R&amp;D지원센터(seoul.rnbd.k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p>□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R&amp;D투자는 기업의 미래를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분야지만,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가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라며, “서울시의 R&amp;D 확대 지원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선도할 방역, 인공지능, 핀테크 등 비대면 분야에서 우리 중소기업의 기술력이 한 단계 성장하고, 나아가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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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안세훈]]></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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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기술개발지원]]></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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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중소창업기업]]></tags>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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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융자 · 입주공간·R&#038;D 정보 한 곳에…중소기업지원 통합설명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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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01797#respond</comments>
		<pubDate>2019-03-13 09:20:29</pubDate>
		<upDate>2019-10-11 21:47:08</upDate>
		<dc:creator><![CDATA[경제정책과-경제정책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기업협력]]></category>
		<category><![CDATA[SBA]]></category>
		<category><![CDATA[서울창업허브]]></category>
		<category><![CDATA[찾아가는 통합설명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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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시,14일(목) 서울창업허브 시작으로 20일(수),29일(금) 3차례 기업대상 설명회
- SBA 등 서울시 6개 출연기관 참여해 창업입주, 유통판로, 자금융자 등 설명
- 기업지원센터 통한 기업상담, ‘18년 2,659건, 현장상담도 198건 진행]]></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 style="margin-bottom: 0pt; margin-top: 0pt; line-height: 2;"><span style="font-family: 본고딕 Heavy; font-size: 12pt;">□ 자금융자, 유통판로, 마케팅, R&amp;D 등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 정책 소개를 위한 <span style="color: #3366ff;">‘찾아가는 통합설명회’</span>가 열린다. </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본고딕 Heavy; font-size: 12pt;">서울시 여러 출연기관들이 함께 중소기업 지원사업의 안내를 통합설명회를 하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span></p>
<p>&nbsp;</p>
<p style="margin-bottom: 0pt; margin-top: 0pt; line-height: 2;"><span style="font-family: 본고딕 Heavy; font-size: 12pt;">□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은 서울 지역 중소기업에게 지원사업에 대한 통합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19년 서울시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월)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기업애로처리 전담기구인 서울기업지원센터에 상담, 문의 들어온 내용과 기업 현장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주제를 중심으로 3차례 진행한다. </span></p>
<p>&nbsp;</p>
<p style="margin-bottom: 0pt; margin-top: 0pt; line-height: 2;"><span style="font-family: 본고딕 Heavy; font-size: 12pt;">○ 통합설명회는 오는 14일(목), 20일(수), 29일(금) 오후 2시부터 각각 마포구(서울창업허브 10층 대강당), 강남구(SETEC 1층 국제회의장), 강서구(서울유통센터 1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span></p>
<p>&nbsp;</p>
<p>&nbsp;</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size-full wp-image-501801 aligncenter"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19/03/gfhf.png" alt="gfhf" width="764" height="209" srcset="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9/03/gfhf.png 764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9/03/gfhf-300x82.png 30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9/03/gfhf-104x28.png 104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9/03/gfhf-325x89.png 325w" sizes="auto, (max-width: 764px) 100vw, 764px" /></p>
<p>&nbsp;</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size-full wp-image-501802 aligncenter"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19/03/khgf.png" alt="khgf" width="771" height="470" srcset="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9/03/khgf.png 771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9/03/khgf-300x183.png 30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9/03/khgf-768x468.png 768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9/03/khgf-104x63.png 104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9/03/khgf-325x198.png 325w" sizes="auto, (max-width: 771px) 100vw, 771px" /></p>
<p>&nbsp;</p>
<p style="margin-bottom: 0pt; margin-top: 0pt; line-height: 2;"><span style="font-family: 본고딕 Heavy; font-size: 12pt;">□ 이번 설명회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한 자리에서 안내하는 통합 설명회로서 6개 출연기관과 1개 협회가 참여한다. </span></p>
<p>&nbsp;</p>
<p style="margin-bottom: 0pt; margin-top: 0pt; line-height: 2;"><span style="font-family: 본고딕 Heavy; font-size: 12pt;">○ 참여기관은 서울산업진흥원, 서울신용보증재단, 서울디지털재단, 서울디자인재단, 서울기술연구원,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로서 서울시 중소기업 사업자들을 위해 각 기관의 기업지원사업을 설명한다. </span></p>
<p>&nbsp;</p>
<p style="margin-bottom: 0pt; margin-top: 0pt; line-height: 2;"><span style="font-family: 본고딕 Heavy; font-size: 12pt;">□ 또한, 설명회를 찾는 중소기업을 위한 현장상담부스도 운영한다. 자금, 창업, 마케팅 등 분야별 전문위원들과 함께 기업애로 해결 및 기업지원에 대한 현장 상담을 (14시~16시) 진행한다. </span></p>
<p>&nbsp;</p>
<p style="margin-bottom: 0pt; margin-top: 0pt; line-height: 2;"><span style="font-family: 본고딕 Heavy; font-size: 12pt;">□ 서울시와 SBA는 예비창업자, 중소기업 등 창업에서 성장까지 마주하게 되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전문상담 서비스인 ‘서울기업지원센터’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span></p>
<p>&nbsp;</p>
<p style="margin-bottom: 0pt; margin-top: 0pt; line-height: 2;"><span style="font-family: 본고딕 Heavy; font-size: 12pt;">○ 2018년 진행된 전문상담은 2,659건으로 2017년 1,067건 대비 149% 증가했다. 특히, 현장기동반 출동상담은 2018년 198건으로 2017년 37건 대비 435% 대폭 증가하였다. </span></p>
<p>&nbsp;</p>
<p style="margin-bottom: 0pt; margin-top: 0pt; line-height: 2;"><span style="font-family: 본고딕 Heavy; font-size: 12pt;">□ 조인동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서울기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원정책의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고, 기업이 효과적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며, “경쟁력있는 혁신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해 R&amp;D 지원부터 판로개척과 해외진출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pan></p>
<p>&nbsp;</p>
<p style="margin-bottom: 0pt; margin-top: 0pt; line-height: 2;"><span style="font-family: 본고딕 Heavy; font-size: 12pt;">□ 자세한 정보는 서울기업지원센터(<a href="https://sbsc.seoul.go.kr">https://sbsc.seoul.go.kr</a>)와 서울산업진흥원(<a href="http://www.sba.seoul.kr">http://www.sba.seoul.kr</a>)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pan></p>
<p>&nbsp;</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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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특허부터 관세문제까지 한 곳에서 상담...서울기업지원센터 문 연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783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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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1-25 11:24:49</pubDate>
		<upDate>2019-10-25 15:35:28</upDate>
		<dc:creator><![CDATA[경제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기업협력]]></category>
		<category><![CDATA[기업지원]]></category>
		<category><![CDATA[서울기업지원센터]]></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센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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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특허부터 관세문제까지 한 곳에서 상담...서울기업지원센터 문 연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
<tbody>
<tr>
<td>
<p><b>특허부터 관세문제까지 한 곳에서 상담</b><b>...</b><b>서울기업지원센터 문 연다</b></p>
<p style="text-align: left;">- 1월 25일(수),기업애로사항 처리전담기구 서울기업지원센터 운영 시작</p>
<p style="text-align: left;">- 시·신용보증재단·서울산업진흥원·서울상공회의소 전문가로 구성, 평일 9~18시 운영</p>
<p style="text-align: left;">- 현장 찾아가는 ‘기업애로 현장기동반’, 복합민원 해결하는 위원회·네트워크 구성, 운영</p>
<p style="text-align: left;">- 시, 현장 중심의 기업민원 지원서비스 개선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 행정 신뢰 높일 것</p>
</td>
</tr>
</tbody>
</table>
<p>□ 서울시는 인사, 노무, 재무, 회계, 관세 등 기업 경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처리 전담기구인 ‘서울기업지원센터(Seoul Business Support Center) ’가 서울시청 무교청사(중구 무교로 더익스체인지서울빌딩)에서 1월 25일(수) 첫 문을 열고 시범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p>
<p>□ 시는 6개월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축적된 기업 민원을 분석해 하반기부터는 기업애로사항을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전담팀을 강화·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p>
<p>□ 경영 과정에서 문제점을 겪는 기업이 ‘서울기업지원센터’에 민원을 접수하면, 안건에 따라 ①산업단지 및 기업 밀집지역을 직접 찾아가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하는 ‘기업애로 현장기동반’이 출동하거나 ②기업의 복합적인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기업애로 솔루션 위원회’를 개최해 해결한다.</p>
<p>□ 시는 ‘서울기업지원센터’가 각 실국 및 자치구, 산하기관으로 분산되어 있던 기업애로의 종합상담 및 처리 시스템을 단일화하고,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기업애로사항을 해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경쟁력 강화하는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또한, 기업 애로사항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정부기관, 경제단체, 산업 업종별 협회 등으로 구성된 ‘기업애로 해소 협력네트워크’를 구성해 해결방안을 모색한다.</p>
<p>□ ‘서울기업지원센터’는 평일 9시~18시까지 운영(전화 및 방문)하며, 온라인을 통해서는 상시 접수가 가능하다. 서울시(담당업무), 서울신용보증재단(담당업무), 서울산업진흥원(담당업무), 서울상공회의소(담당업무) 등 각 분야별로 한 팀을 이뤄 상담업무를 진행한다.</p>
<p>   ○  서비스 분야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눠진다.</p>
<p>       - 서울소재 기업들의 기업애로사항과,</p>
<p>       - 인사/노무, 재무/회계, 무역/관세, 법률/법무, 특허, 창업 분야별 상담이며, 기업경영 상담분야는 서울상공회의소 코참경영상담센터와 협력해 지원한다.</p>
<p>   ○접수된 민원 중 현장조사가 필요하거나 산업단지 및 기업 밀집지역의 민원 해결이 필요한 안건에 대해서는「기업애로 현장기동반」이 현장을 방문하게 되며, 기업의 복합적인 민원의 경우 종합 의사결정기구인「기업애로 솔루션 위원회」를 개최해 해결한다.</p>
<p>□ 기업민원 접수방법은 유선접수(02-2133-3119) 또는 서울시 홈페이지 분야별 정보에서 온라인 접수(<a href="//news.seoul.go.kr/economy/giup119"><u>http://news.seoul.go.kr/economy/sbsc</u></a>) 가 가능하다. 방문접수 및 분야별 상담의 경우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상담분야 : 인사/노무, 재무/회계, 무역/관세, 법률/법무, 창업/경영, 자금지원 등 서울시 지원사업 관련 분야)</p>
<p>□ 더불어, 시는 서울기업지원센터 운영 조례도 제정하여 서울기업지원센터의 전담조직 및 전담인력 구축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 센터 운영 예산의 안정적인 지원 및 기업지원 시스템의 장기적·지속적 발전을 도모 할 계획이다.</p>
<p>□ 서동록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서울소재 기업의 투자·경영활동 과정에서의 애로·불편사항을 기업입장에서 적극 해소해 기업하기 좋은 서울을 만들 것”이라며. “기존 행정 편의적이고 소극적인 기업민원 해결방식에서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기업민원 지원서비스로 개선하여 우리시 소재 기업들의 경쟁력 확보 및 행정의 신뢰를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p>
<p>&nbsp;</p>
<p><u><b>서울기업지원센터 조직구성도 및 처리절차도</b></u></p>
<p>□ 조직구성도</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8321"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17/01/1-7.jpg" alt="1" width="650" height="411" srcset="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7/01/1-7.jpg 65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7/01/1-7-300x190.jpg 30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7/01/1-7-104x66.jpg 104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7/01/1-7-325x206.jpg 325w" sizes="auto, (max-width: 650px) 100vw, 650px" /></p>
<p>□ 기업애로 처리절차도</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8323"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17/01/2-8.jpg" alt="2" width="680" height="334" srcset="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7/01/2-8.jpg 68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7/01/2-8-300x147.jpg 30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7/01/2-8-104x51.jpg 104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7/01/2-8-325x160.jpg 325w" sizes="auto, (max-width: 680px) 100vw, 68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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