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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서울경제사업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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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체인저 &#039;양자&#039; 육성에 진심인 서울의 현주소는?…&#039;퀸텀 이노베이션 포럼&#039;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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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17:45:50</pubDate>
		<upDate>2025-04-03 17:49:29</upDate>
		<dc:creator><![CDATA[ 첨단산업과 - 양자산업팀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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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CT 강국’이란 공통분모를 가진 서울시와 핀란드가 미래 게임 체인저로 불리는 양자 산업 육성 및 우수 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한자리에서 만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4.3. ‘서울-핀란드 퀀텀 이노베이션 포럼’…서울과 핀란드의 양자 육성사업 및 기술 현황 교류</p>
<p>- 글로벌 양자 기업 ‘블루포스’, ‘IQM’, ‘노키아’ 등 12개사와 서울의 5개사 간 네트워킹도</p>
<p>- (산학연관 협력) 서울시 ‘양자산업 지원 조례’ 제정, 서울형 R&amp;D 양자 분야 올해 지원↑</p>
<p>- (인재양성) 서울퀀텀캠퍼스 운영…산업전문과정(8월) 개강, 겨울방학 양자캠프(5일) 열어</p>
<p>- (인프라 확충) 홍릉에 개방형 연구거점, (가칭) 양자기술융합지원센터 5월 착공</p>
<p>- (생태계 확산) 서울 소재 기업, 대학 퀀텀 전시회 참여 지원…서울퀀텀플랫폼 포럼 10월 개최</p>
<p>- 시, “산학연 네트워크 구축, R&amp;D 투자, 인재 양성 등에 힘써 다가올 퀀텀 시대 선도 대응”</p>
<p>&nbsp;</p>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6294"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4/image01-1-scaled.jpg" alt="image01" width="2560" height="1441" srcset="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4/image01-1-scaled.jpg 256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4/image01-1-300x169.jpg 30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4/image01-1-1024x576.jpg 1024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4/image01-1-200x113.jpg 20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4/image01-1-768x432.jpg 768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4/image01-1-1536x865.jpg 1536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4/image01-1-2048x1153.jpg 2048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4/image01-1-104x59.jpg 104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4/image01-1-325x183.jpg 325w" sizes="(max-width: 2560px) 100vw, 2560px" /></p>
<p>&nbsp;</p>
<p>□ ‘ICT 강국’이란 공통분모를 가진 서울시와 핀란드가 미래 게임 체인저로 불리는 양자 산업 육성 및 우수 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한자리에서 만난다.</p>
<p> ○ 양자 기술은 미래 기술 패권을 좌우할 ‘게임 체인저’로 컴퓨터, 통신, 센서 등과 접목해 국방, 에너지, 의료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차세대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p>
<p> ○ '24년 글로벌 양자 기술 시장 규모는 약 15조 1,848억 원으로 추정되며, 연평균 21.3%의 성장률을 기록해 2031년에는 58조 6,055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양자통신과 양자 센싱(sensing)은 이른 시간 안에 상용화 가능성이 높으며, 양자컴퓨팅의 경우 통신 및 센싱 기술과의 상호 연계를 통해 점진적으로 산업 전반에 걸친 확산이 전망되고 있다.</p>
<p>&nbsp;</p>
<p>□ 서울시는 양자 산업 관련 해외 기업·기관과의 공동연구 및 비즈니스 협력의 교류 장으로 4월 3일(목) 서울바이오허브에서 ‘서울-핀란드 퀀텀 이노베이션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서울시와 주한핀란드대사관, 미래양자융합포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서울과 핀란드의 양자 육성사업 및 기술 현황을 소개하고 기업·기관 간 협력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p>
<p> ○ 행사에는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과 유리 예르비아호 주한핀란드대사를 비롯해 서울과 핀란드의 양자 산학연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다.</p>
<p>&nbsp;</p>
<p>□ 이번 포럼에는 글로벌 양자컴퓨팅 소부장(냉각기) 분야 유니콘기업 ‘블루포스(Bluefors)’, 양자컴퓨팅 양산화 성공 기업 ‘IQM’, 최근 양자 네트워크 사업으로 영역을 넓힌 ‘노키아(Nokia)’ 등 핀란드 기업·기관 12개사가 참석하며, 서울에서도 ‘SDT’, ‘큐노바’, 트루픽셀, 시립대,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하 KIST) 등이 함께한다.</p>
<p>&nbsp;</p>
<p>□ 포럼은 1, 2부로 나눠 ▴핀란드 양자 생태계 및 국제 협력 지원사업(주한핀란드대사관) ▴양자 분야 국제 협력 지원사업 및 현황(정보통신기획평가원, 미래양자융합포럼) ▴서울시 양자기술 육성사업 ▴핀란드 기업 및 연구기관 기술 ▴서울 소재 기업 및 연구기관 기술 등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p>
<p>&nbsp;</p>
<p>□ 특히, 이 자리에서 서울시는 국내 최대 양자 기업과 대학이 모인 집적지인 서울의 양자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그간의 노력과 올해 추진계획을 공유한다.</p>
<p>&nbsp;</p>
<p><u>&lt; </u><u>양자산업 지원 조례 제정</u><u>(3.27.)</u><u>, </u><u>서울형 </u><u>R&amp;D </u><u>양자 분야 </u><u>'25</u><u>년 확대 등 산업 육성에 박차 </u><u>&gt;</u></p>
<p>□ 먼저, 최근 정부에서 양자 주도권 확보를 위해 법·제도를 마련하고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서울시도 체계적인 양자 산업 육성기반 마련을 위해 지난 3월 ‘양자산업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p>
<p> ○ 정부는 양자기술산업법을 제정 시행(’24.11.)하고 있으며 양자분야 R&amp;D 지원도 대폭 확대(’19년 106억원 ⇢ ‘25년 1,981억원) 하고 있다.</p>
<p>&nbsp;</p>
<p>□ 시는 이번 지원 조례 제정을 토대로 산학연 협력 촉진을 통해 ▴혁신기술 개발 ▴산업 전문 인재 양성 ▴인프라 확충 및 생태계 확산 등 다양한 산업 지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p>
<p>&nbsp;</p>
<p>□ 이와 함께, 양자 기반 기술을 가진 서울 소재 중소기업이 글로벌 산업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난해 신설한 서울형 R&amp;D 양자 분야 지원사업을 올해 더 확대('24년 8개 과제 16억→'25년 11개 과제 22억) 하고, 오는 4월 16일까지 공모를 진행한다.</p>
<p>&nbsp;</p>
<p><u>&lt; </u><u>양자기술 사업화 인재양성소 </u><u>'</u><u>서울퀀텀캠퍼스</u><u>' </u><u>운영</u><u>…</u><u>산업전문과정 편성</u><u>, </u><u>대학생 겨울방학 캠프 열어 </u><u>&gt;</u></p>
<p>□ 시는 집적된 연구개발 역량(기업, 대학, 창업생태계 등)을 기초로, 양자 기술 사업화 촉진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한 서울퀀텀캠퍼스를 올해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p>
<p> ○ <b>서울퀀텀캠퍼스</b><b>(SQC, Seoul Quantum Campus)</b>는 시와 KIST가 양자과학기술 및 양자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해 10월 공동주관으로 신설한 프로그램이다.</p>
<p> ○ 지난 2월 종료한 ‘양자기술 사업화 심화과정’을 통해 발굴된 우수과제(7건)에 대하여 기술 컨설팅, 해외 기술교류, 국내·외 전시참가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p>
<p>&nbsp;</p>
<p><img decoding="async" class="wp-image-566299 aligncenter"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4/1.jpg" alt="1" width="1071" height="284" srcset="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4/1.jpg 656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4/1-300x80.jpg 30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4/1-200x53.jpg 20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4/1-104x28.jpg 104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4/1-325x86.jpg 325w" sizes="(max-width: 1071px) 100vw, 1071px" /></p>
<p>&nbsp;</p>
<p>□ 올해는 ‘양자기술 접목’을 통한 사업화 촉진을 위해 산업전문과정을 편성운영하고, ‘대학생’들을 위한 겨울방학 양자캠프도 마련할 예정이다.</p>
<p> ○ 서울퀀텀캠퍼스 ‘산업전문과정’(8.7 개강)은 8~11월까지 40여 시간에 걸쳐, 이뤄지며, 대학(원)생,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양자문화 확산 및 사업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겨울방학 양자캠프(12월)도 운영될 예정이다.</p>
<p>&nbsp;</p>
<p><u>&lt; </u><u>산학연 협력기술 개발</u><u>･</u><u>융복합 지원 위한 허브 조성</u><u>…</u><u>(</u><u>가칭</u><u>) </u><u>양자기술융합지원센터 </u><u>5</u><u>월 착공 </u><u>&gt;</u></p>
<p>□ 양자 산업 육성의 거점 공간도 조성한다. 시는 홍릉 R&amp;D지원센터를 활용해 ’27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가칭)양자기술융합지원센터를 5월에 착공한다. 지하2층, 지상 3층의 규모(2,128㎡)로 조성될 이 시설에는 양자소자를 부품으로 만들기 위한 ‘양자패키징실’, ‘기업 입주공간’ 및 창업예비자와 국내·외 연구진을 위한 네트워크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p>
<p> ○ 향후 <b>(</b><b>가칭</b><b>)</b><b>양자기술융합지원센터</b>는 인근에 위치한 KIST의 양자팹, 양자랩과 연계하고 주변 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 고등과학원, 시립대학교 등과도 협력을 통해 개방형 연구거점으로서 기술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p>
<p>&nbsp;</p>
<p><u>&lt; </u><u>양자기술산업 저변 확대 및 산학연 협력 통한 생태계 확산</u><u>…</u><u>오는 </u><u>10</u><u>월 </u><u>'</u><u>서울퀀텀플랫폼 포럼</u><u>' </u><u>개최 </u><u>&gt;</u></p>
<p>□ 양자과학기술 문화의 저변 확대는 물론 기업 등의 성장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서울 소재 기업, 대학의 퀀텀 전시회 참가를 적극 지원하고, 포럼 및 방학 기간 퀀텀 특강도 진행할 계획이다.</p>
<p> ○ 오는 6월 개최되는 ‘2025 퀀텀코리아’, ‘2025 스마트테크코리아’에 서울관을 마련하고 전시 참가를 희망하는 서울 소재 기업, 기관에 참가 부스를 각각 지원한다. 10월에는 AI, 바이오, 금융산업에서의 양자기술 응용 사례를 공유하고 서울의 양자산업 발전 방안을 마련하는 서울퀀텀플랫폼 포럼도 개최한다.</p>
<p>&nbsp;</p>
<p>□ 한편, 서울시는 양자 기술 지원사업에 대한 공모를 추진하고 있다. 관련 정보는 서울경제진흥원 및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p>
<p><img decoding="async" class="size-full wp-image-566300 aligncenter"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4/2.jpg" alt="2" width="687" height="245" srcset="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4/2.jpg 687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4/2-300x107.jpg 30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4/2-200x71.jpg 20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4/2-104x37.jpg 104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4/2-325x116.jpg 325w" sizes="(max-width: 687px) 100vw, 687px" /></p>
<p>&nbsp;</p>
<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양자 기술은 AI, 바이오와 함께 ‘3대 게임체인저’로 꼽히면서,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분야로 급부상하고 있다”라며, “양자기술산업 육성 조례 제정을 필두로 산학연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R&amp;D 투자, 인재 양성 등에 힘써 다가올 퀀텀 시대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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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장현실(XR) 콘텐츠·디바이스 제작 지원사업 모집 공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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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9:30:15</pubDate>
		<upDate>2025-03-13 09:37:00</upDate>
		<dc:creator><![CDATA[창조산업기획관-창조산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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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래 창조산업의 핵심기술로 여겨지는 확장현실(eXtended Reality, 이하 XR로 표기) 기술 분야 중소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견고한 XR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XR 콘텐츠·디바이스 제작」지원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67d226e8b72676.22742558.pdf" target="_blank" rel="noopener">19-4-2_2025년 XR 콘텐츠-디바이스 제작 지원사업 공고_250307</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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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XR 유망기업 지속 발굴･육성한다…12개 기업에 총 9억원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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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10:58:36</pubDate>
		<upDate>2025-03-18 13:49:27</upDate>
		<dc:creator><![CDATA[ 창조산업과 - 창조산업정책팀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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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미래 고부가가치 기술집약의 핵심인 확장현실(XR) 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지난해보다 모집 규모를 확대해 서울 소재 XR 유망기업에 대한 개발비부터 실증, 전문 컨설팅, 네트워킹까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펼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XR산업, '23년부터 미래먹거리로 육성…CES 혁신상, 해외기업과 MOU 체결 등 성과 거둬</p>
<p>- 올해는 작년(10개)보다 모집 규모↑…개발비, 실증, 특허, 컨설팅, 네트워킹 등 다양한 지원</p>
<p>- SBA 누리집에서 3.10~3.31 모집 공고, 내·외부 심사 거쳐 4월 중 최종 선정 예정</p>
<p>- 시, “XR 산업 육성과 유망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p>
<p>&nbsp;</p>
<p>□ 서울시가 미래 고부가가치 기술집약의 핵심인 확장현실(XR) 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지난해보다 모집 규모를 확대해 서울 소재 XR 유망기업에 대한 개발비부터 실증, 전문 컨설팅, 네트워킹까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펼친다.</p>
<p>&nbsp;</p>
<p>□ 서울시는 서울 소재 XR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확장현실(XR) 콘텐츠･디바이스 제작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오는 3월 31일(월)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p>
<p> ○ <b>확장현실</b><b>(XR)</b>은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 등 공간컴퓨팅 기술을 활용한 몰입형 체험 기술로, PC, 스마트폰에 이은 고성장,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XR산업 트렌드와 시사점*’에 따르면 글로벌 XR 산업 시장은 ’23년 351.4억 달러에서 ’30년까지 3,456억 달러로의 성장이 전망돼 XR 기업에 대한 지원 필요성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p>
<p>&nbsp;</p>
<p>□ 앞서 시는 ▲확장현실(XR) ▲영상 ▲미디어 ▲웹툰 ▲게임･e스포츠를 5대 핵심 창조산업으로 지정해 미래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서울 창조산업 비전’을 지난 2023년 발표한 바 있다. 이중, XR 산업의 경우 70%가 넘는 기업이 수도권에 집약돼 있어, 시에서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XR 산업 생태계 조성에 노력해왔다.</p>
<p> ○ 시는 ’23년부터 XR 콘텐츠･디바이스 제작지원, XR산업 인프라 구축, ‘서울XR페스티벌 개최’ 등의 사업 추진과 함께 ① XR 콘텐츠 및 디바이스 제작·서비스 기업 지원(매년 10개사 선정/9억 원 지원) ② XR 실증센터와 연계한 XR 기술 실증 평가 지원 ③ XR 초기기업 성장을 위한 입주공간 (DMC 첨단센터 내 XR 코워킹오피스) 제공 등을 지원해왔다.</p>
<p> ○ ‘2023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가상증강현실산업 실태조사’에 의하면 2023년 기준 국내 XR 기업은 764개 중 수도권에 71.2%인 544개 기업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p>
<p>&nbsp;</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wp-image-565837 aligncenter"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1-1.jpg" alt="1" width="634" height="268" srcset="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1-1.jpg 924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1-1-300x127.jpg 30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1-1-200x85.jpg 20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1-1-768x325.jpg 768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1-1-104x44.jpg 104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1-1-325x138.jpg 325w" sizes="auto, (max-width: 634px) 100vw, 634px" /></p>
<p>&nbsp;</p>
<p>□ 이에, 시의 지원을 받은 XR 관련 기업 중에서 CES 2023 혁신상 수상, 해외 유수 기업과의 업무협약(MOU) 체결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p>
<p> ○ ’23년 XR 지원사업에 선정된 피앤씨솔루션은 투과형 광학렌즈를 사용하여 실제와 가상콘텐츠를 동시에 보여주는 확장현실 기술을 구현하는 디바이스로 2023년 CES 혁신상을 수상하고 한화시스템, KAI 등의 기업과 MOU를 체결하는 등의 성과를 냈다.</p>
<p> ○ ’24년 선정된 마케톤은 AI기반 안면 인식 카메라 및 자동회전 모듈을 장착한 디바이스로 혁신상 3관 수상, 유럽 및 호주 기업과 MOU를 체결하는 등의 성과를 냈다.</p>
<p>&nbsp;</p>
<p>□ 올해는 지난해보다 2개 기업을 더 추가해 총 12개의 유망 XR 기업(디바이스 분야 6개사, 콘텐츠 분야 6개사)에 총 9억 원을 지원한다. 신규 XR 콘텐츠·디바이스를 개발하는 기업에는 기업별 최대 5천만 원까지, 기존 제품의 성능 및 품질 개선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꾀하는 기업에는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p>
<p> ○ 선정기업은 지원금액으로 시제품 또는 완성품 개발 및 제작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p>
<p>&nbsp;</p>
<p>□ 선정된 기업은 실증, 표준화, 품질평가 등에 전문화된 3개 단체를 통해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p>
<p> ○ 실증·평가 서비스는 사용자 참여형 평가(XR 제품 착용 후 설문, 인터뷰, 생체 데이터 분석)와 성능/품질평가(AR 글래스 등 장비의 성능 및 내구성 측정)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제품 출시 전 개발 제품을 점검하고, 보완할 점을 단계적으로 평가하여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p>
<p> ○ 실증지원 및 전문컨설팅을 위해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등과 함께 하며 실증, 국제표준, 품질평가 등 다양한 관련분야에 대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p>
<p>&nbsp;</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wp-image-565838 aligncenter"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2.jpg" alt="2" width="660" height="244" srcset="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2.jpg 1074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2-300x111.jpg 30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2-1024x379.jpg 1024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2-200x74.jpg 20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2-768x284.jpg 768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2-104x38.jpg 104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2-325x120.jpg 325w" sizes="auto, (max-width: 660px) 100vw, 660px" /></p>
<p>&nbsp;</p>
<p>□ 시는 사업 수행 기간 중 상시 네트워킹을 통해 참여기업의 원활한 사업 수행 및 목표 달성을 지원할 계획이며, 이외에도 ▴판로 개척 및 투자 유치를 위한 네트워킹 지원 ▴협력 파트너 발굴 등 기업이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맞춤 지원한다.</p>
<p> ○ XR실증센터 내 ‘네트워킹 라운지’ 등을 활용하여 참여기업의 원활한 사업수행을 위한 상시 네트워킹을 진행하고 참여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p>
<p> ○ 또한 서울경제진흥원(SBA)은 XR기업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전시 참가 및 IR피칭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p>
<p>&nbsp;</p>
<p>□ 해당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온라인을 통해 사업계획서 등 공모 요강에 따른 서류를 3월 31일(월)까지 제출해야 한다. 시는 내·외부 심사를 통해 4월 중 지원 대상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p>
<p> ○ 접수 마감일 기준 본사 또는 지사의 소재지가 서울시인 중소기업이어야 하며, 모집 분야 및 신청 일정 등 자세한 공모 사항은 서울시 누리집(www.seoul.go.kr) 및 서울경제진흥원 누리집(www.sba.seoul.kr) 등의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국내외 전문기관으로부터 고부가가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인정받는 확장현실(XR) 산업 육성과 XR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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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039;양자 유망기술 집중 발굴･육성&#039;&#039;…서울시, &#039;서울퀀텀캠퍼스 데모데이&#039;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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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4 17:22:03</pubDate>
		<upDate>2025-02-24 17:22:03</upDate>
		<dc:creator><![CDATA[ 첨단산업과 - 양자산업팀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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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양자컴퓨터, 통신, 센서 등의 양자기술을 클라우드 서비스, 치매 진단, 시뮬레이션 등의 산업 현장에 접목해 문제 해결을 돕는 유망기술 사업화 아이템들이 20주 동안의 담금질 과정을 거쳐 서울시 경진 무대에 섰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지난해 10월 개강한 ‘양자 기술 사업화 심화 과정’ 교육생 15팀 참여…양자기술 유망과제 7건 선정</p>
<p>- 대상 Qeoul(큐올), 최우수상 SDT…사업화 지원금 및 해외 유수기관과 기술교류 기회 제공</p>
<p>- 오는 8월엔 서울퀀텀캠퍼스 산업전문과정 개강(야간, 주말/30시간)…겨울방학 대학생 특강도</p>
<p>- 시, “KIST-대학과도 협력해 서울에 양자기술 융합·활용 거점 구축할 것”</p>
<p>&nbsp;</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wp-image-565187"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2/67bbc34db7a965.16774114.jpg" alt="양자산업" width="546" height="423" srcset="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2/67bbc34db7a965.16774114.jpg 323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2/67bbc34db7a965.16774114-300x232.jpg 30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2/67bbc34db7a965.16774114-200x155.jpg 20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2/67bbc34db7a965.16774114-101x78.jpg 101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2/67bbc34db7a965.16774114-278x215.jpg 278w" sizes="auto, (max-width: 546px) 100vw, 546px" /></p>
<p>&nbsp;</p>
<p>□ 양자컴퓨터, 통신, 센서 등의 양자기술을 클라우드 서비스, 치매 진단, 시뮬레이션 등의 산업 현장에 접목해 문제 해결을 돕는 유망기술 사업화 아이템들이 20주 동안의 담금질 과정을 거쳐 서울시 경진 무대에 섰다.</p>
<p>&nbsp;</p>
<p>□ 서울시는 서울퀀텀캠퍼스(Seoul Quantum Campus, 이하 <b>‘SQC</b><b>’</b>) ‘양자기술 사업화 심화 과정’ 교육생들이 참여하는 유망기술 경진대회의 장으로 2월 20일(목)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서울퀀텀캠퍼스 데모데이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 <b>서울퀀텀캠퍼스</b><b>(SQC)</b>는 서울시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가 양자과학기술 및 양자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해 10월 공동으로 주관해 신설한 프로그램으로, ▴양자기술 산업분야 적용 이해(사업화 기초) ▴실전 사업화(창업교육) ▴전문가 기술 멘토링 ▴사업화 계획 수립 ▴IR 발표 등으로 구성됐다. 8개 대학, 3개 출연연, 20여 개 기업과 창업보육기관 등의 전문가들이 교수진, 멘토로 참여한 SQC 프로그램에서 교육생들은 5개월(90시간)에 걸쳐, 개별 기술사업화 아이템을 갖고 개인 또는 팀 단위로 교육을 수강했다.</p>
<p>&nbsp;</p>
<p>□ 이날 데모데이에는 지난 5개월의 교육과정(90시간)을 수료한 15개 팀(개인)이 데모데이에 참여했다. 이들은 약 15분씩 양자컴퓨팅, 빅데이터, 양자자기센서 등 최근 트렌드가 반영된 양자산업 유망기술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p>
<p>&nbsp;</p>
<p>□ 이후 사전에 평가된 개별 사업계획서 점수(30%)와 함께 현장의 투자IR 발표평가 결과(70%)를 종합해 선별된 최상위 7개 팀 중 5개 팀은 우수상으로, 1개 팀은 최우수상, 1개 팀은 대상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7개 팀에는 200만원~500만원의 기술사업화 자금이 수상 혜택으로 지원되고, 대상 및 최우수상 팀에게는 하반기에 해외 유수기관과의 교류 기회까지 제공될 예정이다.</p>
<p>&nbsp;</p>
<p>□ 대상에는 이온포획기반 양자컴퓨터 하드웨어 제작 보급 등을 아이템으로 내세운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Qeoul(큐올, 김태현 외)팀이, 최우수상에는 한국형 하이브리드 양자컴퓨팅 데이터센터 구축을 발표한 SDT(㈜에스디티, 황준오)팀이 선정됐다.</p>
<p> ○ 우수상에는 ▴OAQ(KAIST 이덕영 외 2인) ▴디지털넷셋(최윤석) ▴Q-Scope(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전승우 외 3인/서울대의과대학 정현훈) ▴Specialty(포스코홀딩스, 연세대, ㈜모빌린트 허창훈 외 3인) ▴Qummit(큐밋 전선곤) 등 5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p>
<p>&nbsp;</p>
<p>□ 시는 SQC에서 발굴된 사업화 과제가 특허등록, 창업, 민관 투자유치 및 글로벌 진출 등을 통해 단계별 성장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p>
<p> ○ SQC를 통해 발굴된 과제 및 수료자가 서울시 각종 양자기술 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하는 경우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며, 민관 투자유치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전문 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p>
<p> ○ 이외에도 과기정통부의 퀀텀코리아 2025 전시회 부스참여, 국내외 양자기술교류 기회 및 창업공간 등을 지원한다.</p>
<p>&nbsp;</p>
<p>□ 한편, 2025년 서울퀀텀캠퍼스 산업전문과정(40명)은 오는 7월 중 공모 심사를 거쳐, 8월부터 3주간(주말 야간/30시간) 진행될 예정이다. 겨울방학에 맞춰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는 양자 특강도 진행될 예정이다.</p>
<p> ○ ’25년도 산업전문과정은 양자컴퓨팅과 통신/센서 분야로 나뉘어 각각 20명씩 모집할 계획이며, 양자역학 이론, 비즈니스 교육 및 IR 발표 등은 공통 교육으로 진행하고 실습 및 기술 멘토링 등은 분야별로 특화 운영할 예정이다.</p>
<p>&nbsp;</p>
<p>□ 아울러, 시는 양자기술산업의 육성을 체계적·전문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연내에 중장기 발전 전략도 수립할 계획이다.</p>
<p>&nbsp;</p>
<p>□ 최판규 서울시 창조산업기획관은 “연구기관, 대학 등에서 축적된 양자기술이 서울퀀텀캠퍼스를 통해 사업화되고 유망기업으로 성장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서울의 우수한 딥테크 창업생태계를 바탕으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양자연구 대학 등과 협력을 통해 서울에 양자기술 융합·활용 거점을 구축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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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세훈, &#039;&#039;글로벌 AI 혁신도시, 서울 만들 것&#039;&#039;…AI 중심의 산업 육성 &#039;속도전&#0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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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17:02:30</pubDate>
		<upDate>2025-02-11 17:02:30</upDate>
		<dc:creator><![CDATA[ 첨단산업과 - AI산업팀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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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039;글로벌 AI 혁신 선도도시&#039;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인재, 인프라, 투자 등 AI 산업 육성을 위한 중추적인 지원부터 첨단산업과의 융복합, AI 대중화와 행정혁신까지 동시에 추진해 AI 중심의 산업 재편을 위한 전방위적인 속도전에 나선다는 목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2월 11일(화) ‘AI SEOUL 2025’에서 AI 산업 육성 7대 핵심 전략 발표</p>
<p>- (인재 / 인프라) 연간 AI 인재 1만명 양성, AI 허브 10배 규모 AI ‘서울 AI 테크시티’ 조성</p>
<p>- (투자) '25~'26년 마중물 투자로 ‘AI’ 분야 신설, 5천억 규모로 조성…GPU 서버 지원 확대</p>
<p>- (산업 융복합/글로벌화) AI 중심으로 미래 첨단산업 재편, 글로벌 산학연과의 협력·유치↑</p>
<p>- (시민확산) AI 대중화 위해 3월 ‘서울 AI 페스타’ 개최, 10월 ‘SLW’는 AI 비중 확대</p>
<p>- (행정혁신) AI 전용 공공데이터 플랫폼 제공, 서울디지털재단→서울AI재단으로 개편</p>
<p>- 세계 AI 석학 제리 카플란 교수와의 특별대담도…향후 AI 산업 전망 등 인사이트 교류</p>
<p>- 오 시장, “모든 산업 AI 중심으로 육성·재편…글로벌 AI 3대 강국의 중심, 서울로 도약할 것”</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4832"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2/250211_3-scaled.jpg" alt="250211_3" width="2560" height="1429" srcset="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2/250211_3-scaled.jpg 256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2/250211_3-300x167.jpg 30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2/250211_3-1024x572.jpg 1024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2/250211_3-200x112.jpg 20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2/250211_3-768x429.jpg 768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2/250211_3-1536x857.jpg 1536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2/250211_3-2048x1143.jpg 2048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2/250211_3-104x58.jpg 104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2/250211_3-325x181.jpg 325w" sizes="auto, (max-width: 2560px) 100vw, 2560px" /></p>
<p>&nbsp;</p>
<p>□ 서울시가 '글로벌 AI 혁신 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인재, 인프라, 투자 등 AI 산업 육성을 위한 중추적인 지원부터 첨단산업과의 융복합, AI 대중화와 행정혁신까지 동시에 추진해 AI 중심의 산업 재편을 위한 전방위적인 속도전에 나선다는 목표다.</p>
<p>&nbsp;</p>
<p>□ 오세훈 서울시장은 2.11.(화)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lt;AI SEOUL 2025&gt; 콘퍼런스에 참석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7대 핵심 전략을 밝혔다.</p>
<p>&nbsp;</p>
<p>□ 현재 우리나라는 국가 AI 순위에서 세계 6위권으로 평가되고 있으나, 세부적으로, ‘개발’(3위), ‘인프라’(6위) 등의 항목에서는 높은 평가를 받은 반면, ‘인재’(13위), ‘연구’(13위), ‘벤처투자’(12위)에서 낮은 평가를 받아, 오픈AI나 딥시크 급의 AI 기술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추격조를 구성하는 등 전략적인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p>
<p>○ (2024 Global AI Index(GAII)) : 영국의 토터스 미디어에서 발표한 GAII는 국가 AI 역량을 비교할 때 인용되는 대표적인 지수다. 세계 83개국을 대상으로 한 지난해 발표에서 우리나라는 미국, 중국, 싱가포르, 영국, 프랑스에 이어 세계 6위로 평가됐다.</p>
<p>○ (BCG 2024) 글로벌 컨설팅기업 보스턴컨설팅그룹(BCG)에서 지난해 11월 발표한 ‘AI 성숙도’에 따르면, AI 선도국은 미국, 중국, 싱가포르, 영국, 캐나다 등 5개국이고, 우리나라는 선도국 다음의 2군 격인 ‘안정적 경쟁자(steady contenders)’로 분류된 바 있다.</p>
<p>&nbsp;</p>
<p>□ 이에 오 시장은 ‘모든 산업을 AI 중심으로 재편한다’는 정책 기조로 ▲인재 양성 ▲인프라 조성 ▲투자 확대 ▲산업간 융복합 ▲글로벌화 ▲시민확산 ▲행정혁신 등을 ‘글로벌 AI 3대 강국의 중심, 서울’로의 도약을 위한 AI 산업 육성 7대 핵심 전략 과제로 제시했다.</p>
<p>&nbsp;</p>
<p><u>&lt;</u><u>인재</u><u>·</u><u>인프라</u><u>·</u><u>투자부터 산업 융복합</u><u>, </u><u>글로벌화</u><u>, </u><u>시민 확산</u><u>, </u><u>행정혁신 등 </u><u>7</u><u>대 핵심 전략 제시</u><u>&gt;</u></p>
<p>□ 우선, 연간 1만 명(청년취업사관학교 인재 4천 명, 대학 인재 6천 명)의 AI 인재를 양성해, AI 인력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 올해부터 AI 등 이공계 분야 석사과정 장학금 제도(총 6억 원, 60명 지원)도 신설해 매년 확대하는 등 서울형 인재 발굴 지원체계도 강화한다.</p>
<p>○ ’21년 영등포 캠퍼스를 시작으로 현재 20개소 캠퍼스가 운영 중인 청년취업사관학교는 그간 디지털 혁신 인재 7천여 명 배출, 누적 취업률 75%를 기록하는 등 최고 수준의 IT·SW 교육훈련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25개 캠퍼스 조성 완료 및 AI 인재 양성을 목표로 교육과정을 재편해, AI 핵심·융합 인재 양성의 거점기관으로 도약할 계획이다.</p>
<p>○ 그간 딥테크 분야 등 기업 인재를 육성해 온 서울의 대학 캠퍼스타운 사업은 올해부터 캠퍼스타운 창업기업과 연계를 통한 AI 기업 인재 육성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연계 및 AI 관련 학과 지원 등을 통해 고급·실무 인재를 육성하여 연간 총 6,000명의 AI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p>
<p>&nbsp;</p>
<p>□ 둘째, 현재의 AI 허브(연면적 2만 7천㎡)보다 규모를 10배 확장한 ‘서울 AI 테크시티’(연면적 27만㎡)를 양재 AI 혁신지구에 조성한다. 오는 2028년 착공 목표로 추진되는 ‘서울 AI 테크시티’는 국내·외 대학원과 세계적인 연구기관은 물론, 문화·주거공간까지 갖춘 ‘직·주·락’ 복합공간으로 AI 인재들이 창의적인 연구에만 전념할 수 있는 ‘서울 속 AI 산업도시’로 만들어질 계획이다.</p>
<p>○ 그간 시는 양재 택지 지구단위계획 변경 및 AI 특구 지정 등 양재 일대가 AI 산업의 중심지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해왔으며, 지난해 5월에는 산업 지원시설 컨트롤타워이자 기술창업 육성 전문기관으로 서울AI허브를 개관했다. 또 AI 스타트업을 육성하고자 교총회관 등 임차공간을 마련해 AI 스타트업의 활동도 지원해왔다.</p>
<p>○ 시는 양곡도매시장 부지 및 공공기여를 활용하여 인재·기술·문화·생활이 어우러진 글로벌 AI 융합 첨단산업 거점으로 ‘서울 AI 테크시티’를 조성할 계획이다.</p>
<p>&nbsp;</p>
<p>□ 셋째, 향후 2년간(’25~’26) AI 산업의 민간 투자를 이끌 마중물 투자로 ‘AI’ 분야를 선제적으로 신설해 5천억 원 규모로 조성하고, 생성형 AI 모델 학습과 추론에 필요한 그래픽처리장치(GPU･Graphic Processing Unit) 등 컴퓨팅 자원 제공을 확대해 AI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p>
<p>○ 시는 AI의 3요소인 데이터, 알고리즘, 컴퓨팅 관련 기업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와 함께 全 산업에서 융합되는 추세를 지속 모니터링해 인공지능 적용, 응용 기업도 지원할 계획이다.</p>
<p>○ 고속 데이터 처리로 AI 모델 훈련 시간 단축이 가능한 GPU 서버 이용 지원을 추후 확대해 지속 성장이 가능한 연구개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p>
<p>&nbsp;</p>
<p>□ 넷째, AI 기술은 전산업의 기반이 되는 기술로 타 산업과의 융복합을 통한 저변 확산이 필수적인 만큼, 서울의 미래 4대 핵심 산업(AI, 바이오, 로봇, 핀테크) 및 디자인, 뷰티·패션 등 전략 산업과의 융복합을 통해 AI 중심의 산업구조로의 재편을 선도한다.</p>
<p>○ 서울은 이미 양재, 홍릉, 수서, 여의도에 거점을 조성해 AI, 바이오, 로봇, 핀테크 산업을 꾸준히 지원해왔다. 이러한 거점 간 연계사업을 통해 AI 기술을 타 산업과 접목하는 융복합을 꾀하는 한편, 서울에 강점이 있는 디자인, 뷰티·패션 등 전략 산업도 AI 기술과 접목해 산업계의 ‘AI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 계획이다.</p>
<p>&nbsp;</p>
<p>□ 다섯째, 글로벌 빅테크 기업 및 해외 유수 연구소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AI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p>
<p>○ 그간 서울AI허브는 딥러닝 분야 최고 권위자인 요슈아 벤지오(Yoshua Bengio)가 설립한 캐나다 밀라 AI 연구소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7건의 매칭 등 기업이 직면한 AI 기술 문제해결을 지원해왔다.</p>
<p>○ 최첨단 AI 기술을 보유 중인 글로벌 빅테크 기업(MS, 구글 등) 및 연구소(캐나다 이바도(IVADO), 독일 사이버벨리(Cyber Vally), 프라운 호퍼(Fraunhofer)), 대학(인도 델리공과대 등)과 협력한 공동연구 지원을 확대하고, 글로벌 AI 연구소 및 기업 유치를 추진해 AI 혁신기술 개발을 도모할 계획이다.</p>
<p>&nbsp;</p>
<p>□ 여섯째, AI로 변화하는 도시의 일상을 변화하는 시민 참여형 행사를 정례화해 AI 대중화에 앞장선다. 오는 3월엔 시민이 함께 즐기는 ‘서울 AI 페스타’를 열고, 첨단 AI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술향연의 장으로 지난해에 이어 10월에 스마트라이프위크(SLW)를 개최한다.</p>
<p>○ ‘서울 AI 페스타’는 복잡하고 어려운 AI가 아닌, AI 기술의 엉뚱하고 흥미로운 요소를 조명해 시민들께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계획이다.</p>
<p>○ 서울시의 대표적인 글로벌 혁신 박람회인 ‘스마트라이프위크(SLW)’ 는 올해 슬로건, 국제 포럼, 참여기업 등 행사 전반에 AI 비중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AI SEOUL 비전’을 글로벌 200여 개 도시와 300개 이상의 혁신기업에 공유할 계획이다.</p>
<p>&nbsp;</p>
<p>□ 마지막으로 서울시정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한 행정혁신 추진으로 도시경쟁력을 강화한다. 시가 보유한 방대한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시민들이 원하는 형태로 가공·정제하여 제공할 수 있는 AI 전용 데이터 제공 플랫폼을 제공하고, 시정 전반에 AI 활용을 지원하는 컨트롤타워 역할로, 서울디지털재단을 서울AI재단으로 개편한다.</p>
<p>○ 지난해 서울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AI 행정 추진계획 수립을 발표해 4개 분야 38개 사업에 대한 AI 행정서비스 가속화를 지원했다. 그 중 ‘디지털 성범죄 피해 영상 삭제지원’ 사업은 UN 공공행정상을 수상하기도 했다.</p>
<p>○ 아울러, AI 동향, 인재맵, 정책 등 각종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시민들이 교류하고 배울 수 있는 장인 서울 AI 플랫폼(가칭)을 구축할 계획이다.</p>
<p>&nbsp;</p>
<p><u>&lt; </u><u>'AI </u><u>기술 변화와 글로벌 </u><u>AI </u><u>혁신도시 서울의 미래</u><u>' </u><u>주제로 특별대담</u><u>, </u><u>컨퍼런스 이어져 </u><u>&gt;</u></p>
<p>□ 이날 AI 비전 발표 이후에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인간은 필요없다』, 『인공지능의 미래』 저자이자 AI 기술 혁신 리더인 제리 카플란(Jerry Kaplan) 미국 스탠포드대 교수가 ‘생성형 AI,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기조 강연자로 나선다.</p>
<p>○ 카플란 교수는 AI가 인간의 지능을 복제하려는 시도가 아닌 자동화의 진전임을 강조하면서,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예측을 통해 결과를 생성하는 기술인 ‘Generative AI’는 단순한 기술적 진보가 아니라 사회 전반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지만 아직 실용화 과정에 있어 향후 몇 년 혹은 수십 년에 걸쳐 기술적 개선과 적응이 필요할 것이라는 의견 등으로 생성형 AI의 미래를 진단한다.</p>
<p>&nbsp;</p>
<p>□ 이어, 제리 카플란 교수와 오 시장은 AI 기술의 변화와 글로벌 AI 혁신도시 서울의 미래’를 주제로 20분가량 특별대담 시간도 가진다. 장병탁 서울대 AI 연구원장(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주재한다.</p>
<p>&nbsp;</p>
<p>□ 한편, 이날 &lt;AI SEOUL 2025&gt; 행사는 비전 발표와 특별대담 이외에도 AI 기술개발을 이끄는 세계적 석학, 국내외 AI 전문가, 네이버클라우드·카카오엔터프라이즈 등 주요 프로젝트 총괄들이 참여한 가운데, ‘AI로 만드는 조화로운 사회’를 주제로 ▴기조강연 ▴토론 ▴세션발표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도 펼쳐진다.</p>
<p>&nbsp;</p>
<p>□ 먼저, 딥러닝 창시자로, AI 분야의 세계 4대 석학이자 캐나다 밀라 AI 연구소 설립자인 요슈아 벤지오(Yoshua Bengio) 캐나다 몬트리올대 교수가 ‘AI 안전, 다가올 변화와 AI에 대한 미래 영향’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녹화) 한다. 이어, 브라이언 코미스키(Brian Comiskey) CTA(미국소비자기술협회) 시니어 디렉터가 ‘Future of AI–2025’를 주제로 한 기조강연(온라인)을 통해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에서 바라본 AI의 미래를 진단한다. 김영오 서울대 공과대학장은 현장에서 ‘AI 시대 국가 경쟁력, 다시 산업 입국과 교육 입국으로!’를 주제로 AI 2025 산업 및 학계 트렌드를 전망한다.</p>
<p>&nbsp;</p>
<p>□ AI 분야 8명의 전문가가 연사로 참여하는 주제별 강연 세션은 ‘윤리·혁신·일상이라는 3가지 주제로 나눠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인 ‘AI 윤리’에서는 이은주 서울대학교 인공지능신뢰성연구센터 센터장 등 3명의 연사가 강의를 진행하며, 두 번째 세션인 ‘AI 혁신’에서는 유경범 네이버클라우드 상무 등 2명이 연사로 참여한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세션인 ‘AI 일상’에서는 이지혜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부사장 등 3명의 연사가 강연한다.</p>
<p>&nbsp;</p>
<p>□ 이외에도 서울AI허브 입주기업 IR 피칭, 서울AI허브 소개 및 입주기업과 협력기관의 기술들을 둘러볼 수 있는 전시 등의 부대행사도 진행된다.</p>
<p>○ 트랙1에서는 클라이원트 조준호 대표 등이 참여해 ‘스타트업 대표들이 성공 사례 전략을 공유하는 인터렉티브 세션’과 서울 AI허브 입주기업 IR 피칭이 열린다.</p>
<p>○ 트랙2에서는 박찬진 서울 AI허브 센터장의 서울AI허브 소개를 시작으로, ▴서울대학교 AI 연구원 ▴퀘백 연구기관 ▴국가 AI 연구거점 ▴공군 AI 신기술 융합센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이 각각의 기관 및 혁신 AI 연구 기술을 소개한다.</p>
<p>○ 전시 부스에는 ▴서울 AI 허브 입주사 및 협력 기관 전시 ▴AI 기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p>
<p>&nbsp;</p>
<p>□ 오세훈 시장은 “대한민국의 중심 서울시는 미래 첨단산업의 초점이 AI로 모인 상황에서 AI 기업들이 과감한 투자와 전략을 구사할 수 있도록 준비함과 동시에 인재까지 수혈할 수 있는 계획을 이번 AI 비전을 통해 마련했다”라며, “모든 산업을 AI 중심으로 발 빠르게 육성･재편하는 전략적인 목표를 갖고, 명실공히 글로벌 AI 3대 강국의 중심 서울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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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전 세계 바이오산업 리더 2만 명에 서울기업 기술경쟁력 알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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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15:48:46</pubDate>
		<upDate>2024-11-20 18:07:07</upDate>
		<dc:creator><![CDATA[ 경제일자리기획관 - 금융투자과, 창조산업기획관 - 첨단산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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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발굴한 바이오·헬스케어 10개 사가 2만 명 이상의 상장 제약회사, 바이오테크 스타트업, 투자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 무대에서 출사표를 던진다. 서울시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바이오산업 박람회인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4(6.3~6.6)’에 참가해 ▲유망기업의 글로벌 투자유치를 지원하고, ▲서울의 바이오산업 인프라와 인센티브 정책을 소개하며 ‘서울 세일즈’에 나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세계 최대 바이오테크 행사 ‘BIO USA 2024’에 서울바이오허브 선발, 유망기업 10개 사 참가</p>
<p>- 서울바이오허브-인베스트서울 ‘Seoul Bio Forum’ 개최, 존슨앤존슨 등 글로벌 관계자에 IR</p>
<p>- 인베스트서울-한국거래소, 글로벌 바이오기업에 市 바이오산업 인프라 및 인센티브 정책 소개</p>
<p>&nbsp;</p>
<p>□ 서울시가 발굴한 바이오·헬스케어 10개 사가 2만 명 이상의 상장 제약회사, 바이오테크 스타트업, 투자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 무대에서 출사표를 던진다.</p>
<p>&nbsp;</p>
<p>□ 서울시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바이오산업 박람회인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4(6.3~6.6)’에 참가해 ▲유망기업의 글로벌 투자유치를 지원하고, ▲서울의 바이오산업 인프라와 인센티브 정책을 소개하며 ‘서울 세일즈’에 나선다고 밝혔다.</p>
<p>○ ‘BIO International Convention’은 美 바이오협회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글로벌 바이오테크 행사로, 매년 20,000명 이상의 상장 제약회사, 바이오테크 스타트업, 투자자, 학계 및 정부기관 등 바이오 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업계 대표 글로벌 컨퍼런스이다.</p>
<p>&nbsp;</p>
<p>□ 올해에는 서울바이오의료 클러스터의 구심점인 ‘서울바이오허브’와 서울시 투자유치 전담기구인 ‘인베스트서울’이 공동으로 서울 유망기업 선발과 사전 컨설팅, 글로벌 바이오 전문가 대상 기업설명회(IR) 행사 등을 진행하며 서울 바이오기업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p>
<p>&nbsp;</p>
<p>□ 바이오산업 박람회 2024 BIO USA에 참가하는 서울기업은 ‘네오켄바이오, 주식회사 메디웨일, 메디픽셀, 바스젠바이오, 베르티스, 브렉소젠 주식회사, ㈜에임드바이오, 주식회사 큐어버스, ㈜프레이저테라퓨틱스, 프로티나’로 5:1 이 넘는 경쟁률을 뚫고 선정되었다.</p>
<p>○ 선정된 기업은 모두 국내·외 투자유치 이력을 보유한 우수한 기업으로, 10개사 중 바이오허브 입주 및 졸업 기업은 네오켄바이오, 메디픽셀, 바스젠바이오 등 5개사이다.</p>
<p>○ <b>서울바이오허브</b>는 기술성, 사업성, 글로벌 역량 등 북미 시장 및 글로벌 타겟 시장에서의 경쟁력 및 기대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서울시 소재의 바이오·헬스테크 기업 10개 사를 선정하였으며, 선정된 기업에 BIO USA 1:1 파트너링 참가 등을 지원한다.</p>
<p>○ <b>인베스트서울</b>은 선발된 기업을 대상으로 북미 바이오 투자 전문가의 기업설명회(IR) 피칭 Deck 1:1 맞춤형 컨설팅 등 해외 투자 유치를 위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한다.</p>
<p>&nbsp;</p>
<p>□ 인베스트서울은 BIO USA에 참가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모여든 투자자와 기업인을 대상으로 6.3.(월) 저녁 7시(현지시간) 서울 바이오기업의 혁신 기술을 소개하고 글로벌 투자유치와 미국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Seoul Bio Forum’을 개최한다.</p>
<p>○ 이번 행사에는 세계 최대 유전체 분석 장비 기업 일루미나가 설립한 Illumina Ventures, 존슨앤존슨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JLABS 등의 주요 글로벌 바이오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할 예정으로 서울 바이오기업에 대한 높아지는 관심을 보여준다.</p>
<p>&nbsp;</p>
<p>□ 또한, 6.5.(수) 인베스트서울은 한국거래소, 한국바이오협회, 코트라(KOTRA),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과 공동 주관하는 ‘KBTP(Korea BioTech Partnership Event)’ 행사에서 글로벌 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서울시 바이오산업 생태계와 인프라를 소개하고 글로벌 기업의 서울 진출 시 지원 정책 등 인센티브를 홍보할 예정이다.</p>
<p>○ 시는 글로벌 바이오기업의 서울 진출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기 위해 인베스트서울의 글로벌기업 서울 진출 원스톱 지원 서비스인 FDI 올인원 패키지(시장조사 컨설팅, 법인 등기, 법률·회계 컨설팅 등)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 입주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p>
<p>&nbsp;</p>
<p>□ 이해우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서울의 혁신 바이오 기업들은 글로벌 바이오산업의 최대 격전지인 미국 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할 수 있는 기술력을 지니고 있다’’라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인베스트서울 및 서울바이오허브 등을 통해 서울 바이오기업의 투자유치 및 성장, 글로벌기업의 서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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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홍릉 바이오의료 클러스터에서 1조 가치 글로벌 유니콘 키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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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15:17:18</pubDate>
		<upDate>2024-09-02 15:39:02</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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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4.25.(목)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동대문구 회기동)’가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039;17년 산업지원동을 시작으로 연구실험동, 지역열린동이 순차적으로 개관한 데 이어 네 번째로 마련된 ‘글로벌 진출 거점공간’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바이오허브 입주기업 세계 무대 진출 발판될 ‘글로벌센터’ 25일(목) 개관</p>
<p>- 셀트리온·대원제약 및 28개 스타트업 입주… 연구장비 등 R&amp;D 전폭 지원</p>
<p>- ‘서울바이오허브’ 279개 바이오·의료기업 육성, 4,677억원 투자유치 등 성과</p>
<p>- 오 시장 “에너지·역량 집중해 서울을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로 도약시킬 것”</p>
<p>&nbsp;</p>
<p>□ 서울의 바이오창업 인프라의 컨트롤타워이자 바이오·의료 스타트업에 맞춤 지원하는 ‘서울바이오허브’의 입주기업이 세계 무대로 진출할 탄탄한 발판이 마련됐다. 시는 글로벌 바이오기업이 기술과 인재를 찾기 위해 서울 바이오클러스터에 오도록 만들겠다는 목표다.</p>
<p>&nbsp;</p>
<p>□ 서울시는 4.25.(목)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동대문구 회기동)’가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17년 산업지원동을 시작으로 연구실험동, 지역열린동이 순차적으로 개관한 데 이어 네 번째로 마련된 ‘글로벌 진출 거점공간’이다.</p>
<table>
<tbody>
<tr>
<td>
<p>※ <b>서울바이오허브 </b><b>4</b><b>개 동 현황</b>(바이오의료 분야 스타트업 지원시설)</p>
<p><b>① </b><b>산업지원동</b>('17.10월 개관) : 입주공간, 교육·컨설팅 등 프로그램 지원시설</p>
<p><b>② </b><b>연구실험동</b>('19.4월 개관) : 공용연구실험실, 개별LAB 등 연구개발 지원시설</p>
<p><b>③ </b><b>지역열린동</b>('19.11월 개관) : 입주공간, 과학도서관 등 협업·소통 지원시설</p>
<p><b>④ </b><b>글로벌협력동</b>('24.4월 개관) : 입주공간, 공용실험실, 글로벌 진출 거점 공간</p>
</td>
</tr>
</tbody>
</table>
<p>&nbsp;</p>
<p>□ 이번에 문을 연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는 앞으로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진 성장기업을 키워내게 된다. 이미 해외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숙성된 혁신 기술을 가진 기업을 선발해 육성 중이며 향후 홍릉 특구 추천기업, 의사 창업기업, 서울 진출을 원하는 글로벌기업 등도 입주 모집할 계획이다.</p>
<p>○ 실제로 셀트리온, 대원제약 등 국내외 제약사와 협력 가능한 기술력을 가진 28개 스타트업이 입주해 있으며, 이중 ‘제약 분야’ 창업기업이 40%(제약 12, 의료기기·디지털헬스 16)를 차지한다.</p>
<p>○ 또 지난달에는 서울바이오허브가 배출한 ‘졸업기업’인 ㈜셀렌진, 프레이저테라퓨틱스, 엘피스셀테라퓨틱스, 재인알앤피, 케라메딕스도 기술경쟁력을 평가받아 글로벌센터에 입주했다.</p>
<table>
<tbody>
<tr>
<td>
<p><b>·</b><b>기존 시설 </b><b>: </b><b>(</b><b>모집대상</b><b>)</b>창업 5년 미만 및 예비창업자 <b>(</b><b>입주기간</b><b>)</b>2년(최장 4년)</p>
<p><b>·</b><b>글로벌센터 </b><b>:</b> <b>(</b><b>모집대상</b><b>)</b>창업 8년 미만 <b>(</b><b>입주기간</b><b>)</b>3년(최장 창업 10년 차까지)</p>
</td>
</tr>
</tbody>
</table>
<p>□ 서울바이오허브 내 테니스장 부지(연면적 14,711㎡)에 들어선 ‘글로벌센터’는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로 입주공간 48실, 공용실험실(7실), 코워킹 공간, 회의·휴게실 등으로 조성됐다. 공간 구성도 협력 기관·창업기업 간 활발한 네트워킹이 이루어지도록 배치했다.</p>
<p>○ 상시 협업이 가능한 구조를 만들기 위해 셀트리온(3층 입주)과 대원제약(2층 입주)이 위치한 ▴2~4층은 ‘제약’ ▴5층은 ‘융합 바이오’ ▴6~7층은 ‘의료기기·디지털헬스 분야를 집적하여 배치했다.</p>
<p>&nbsp;</p>
<p>□ 글로벌센터에는 바이오・의료분야 창업기업의 원활한 연구개발(R&amp;D) 지원을 위한 전문장비도 보강됐다. 서울바이오허브 4개 동을 포함해 시가 운영 중인 바이오의료 창업기업 지원공간에서 이용 가능한 연구장비는 총 109종 251점이다.</p>
<p>○ 시는 연구장비 보강을 통해 초고가의 바이오·의료 관련 연구개발 장비를 직접 구비하고 사용하기 어려웠던 스타트업 등 소규모 기업의 기술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 연구개발(R&amp;D) 특화공간이자 글로벌 진출 지원기능을 전담할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는 홍릉 일대 대학병원, 연구소 등 바이오·의료 생태계를 활용해 조성 중인 ‘바이오의료 클러스터 2단계 인프라’를 완성하는 공간이라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갖는다.</p>
<p>○ 서울시는 1960~70년대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요람이자 대학, 병원, 연구소 등이 밀집해 있어 우수한 잠재력을 보유한 ‘홍릉 일대’에 서울 바이오의료 산업의 전초기지인 ‘홍릉 바이오의료 R&amp;D 클러스터’를 전략적으로 조성해 왔다.</p>
<p>○ AI·양자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강력한 기술 경쟁력을 가진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26년 양자기술융합지원센터, '27년 첨단의료기기개발센터를 개관하는 3단계 사업을 추진 중이다.</p>
<p>&nbsp;</p>
<p>□ 4.25.(목) 오전 10시에는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 개관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서울시의회 이숙자 기획경제위원장,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KIST 오상록 원장, 경희대 김진상 총장, 셀트리온 이상준 사장, 대원제약 백승열 부사장, 고려대 윤을식 의료원장 등 산·학·연·병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p>
<p>&nbsp;</p>
<p>□ 개관식이 끝난 뒤(10:45~)에는 문화공연, 입주기업 보유기술을 벤처투자자에게 소개하는 ‘이노 커넥트(Inno Connect)’, 홍릉특구사업단이 주관하는 ‘홍릉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 혁신포럼’, 의료데이터 활용 바이오기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첫 사업인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창업기업 매칭데이’가 진행된다.</p>
<p>○ ‘이노 커넥트’는 글로벌센터에 입주한 기업의 기술과 비즈니스모델을 벤처투자자(VC)에 소개하는 네트워킹 시간으로 케이그라운드벤처스, 인포뱅크 등이 참여하여 투자 협력방안을 논의한다.</p>
<p>○ 또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창업기업 매칭데이’에서는 창업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의료데이터 활용계획을 발표하고 양질의 의료데이터를 보유한 병원과 매칭, 데이터 제공 범위와 형식 등을 논의하는 장이 펼쳐진다.</p>
<p>&nbsp;</p>
<p>□ 서울바이오허브는 '17년 10월 ‘산업지원동’ 개관 이후 현재까지 279개 기업을 선발·육성했으며 기업매출 791억, 투자유치 4,677억 등의 성과를 거뒀다.</p>
<p>&nbsp;</p>
<p>□ 특히 코로나19를 계기로 ‘K-바이오 의료’의 우수성과 우리 스타트업 기술력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높아지며 존슨앤존슨, 노바티스, BMS, 로슈진단 등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접점도 확대되고 있다.</p>
<p>○ 서울바이오허브 3개 동을 중심으로 '20년 민간임차시설 2개실 확충(서울바이오산학협력센터·서울바이오혁신커뮤니티센터), '21년 ‘BT·IT 융합센터’에 이어 '24년 ‘글로벌센터’까지, 총 7개 시설이 가동 중이다.</p>
<p>&nbsp;</p>
<p>□ 시는 마곡(제약)·양재(AI)를 비롯해 조성 준비 중인 창동-상계(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등 5대 거점과 지방 바이오 클러스터와의 연계를 통해 창업기업의 제약·의료기기 개발 전 주기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또 국내·외 기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 활성화를 통해 글로벌·미래 시장 창출 방안도 제시해 나갈 예정이다.</p>
<p>○ 시는 이미 육성 중인 AI·양자 기술과의 융합으로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서울 바이오 펀드’ 조성('26년까지 1조 3천억 원)을 통한 전략적 투자로 바이오 기술 역량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
<p>&nbsp;</p>
<p>□ 오세훈 시장은 개관사를 통해 “인류의 꿈을 실현하는 산업이자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가진 ‘바이오 산업’에 역량을 쏟아 서울을 ‘세계적 바이오 클러스터’로 도약시키겠다”고 선언하며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를 중심으로 국내 스타트업이 스케일업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술역량 강화, 미래시장 창출 등 서울의 미래를 견인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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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빅테크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AI 데카콘 키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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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11:04:30</pubDate>
		<upDate>2024-09-02 15:39:32</upDate>
		<dc:creator><![CDATA[경제정책실-첨단산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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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인공지능 특화거점을 중심으로 2017년에 개관한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분야 전문 지원기관 &#039;서울AI허브&#039;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MS)와 손잡고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AI허브-글로벌 빅테크 마이크로소프트(MS) 협력…창업톤,밋업데이 등 공동개최</p>
<p>- 빅테크 기업의 기술·인적 자원 총동원…스타트업, 서울시민, 개발자 대상 AI 맞춤교육</p>
<p>- 협력 첫 일정…스콧 한셀만 부사장, 4.29(월) 서울AI허브에서 초기 스타트업 성장노하우 공유</p>
<p>-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분야 전문 지원기관 서울AI허브에서 글로벌 기술경쟁력 강화주도</p>
<p>&nbsp;</p>
<p>□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CEO와 오픈AI CEO 샘 알트만 등이 연달아 방한하며 국내 인공지능(AI)기업의 기술력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높아진 상황.</p>
<p>&nbsp;</p>
<p>□ 서울시는 인공지능 특화거점을 중심으로 2017년에 개관한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분야 전문 지원기관 '서울AI허브'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MS)와 손잡고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p>
<p>○ ‘서울AI허브’는 서울시에서 2017년부터 운영하는 인공지능(AI) 특화 창업지원 시설(서울시 서초구 양재일대 위치)로 ▲ 산·학·연 공동연구 ▲ 인공지능(AI) 고급인재 양성 ▲ 기업 성장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자체는 물론 전국을 통틀어 인공지능 분야 스타트업을 위한 최초의 전문 지원시설이다.</p>
<p>※ 빅테크(big tech)-구글, 아마존, 메타, 애플, 알파벳 같은 대형 정보기술(IT) 기업</p>
<p>&nbsp;</p>
<p>□ 마이크로소프트(MS)는 기술혁신이 빠른 한국에서 많은 스타트업이 유니콘을 뛰어넘는 데카콘(기업가치 100억 달러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것을 전망하고, 인적·물적 자원을 총동원해 서울AI허브 입주기업 80개 사를 포함한 ①국내 스타트업, ②서울 시민, ③예비 창업가와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협력 사업을 진행한다.</p>
<p>&nbsp;</p>
<p>□ 먼저, 올해 4월부터 ▲ AI 분야 대학생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Gen AI) 창업톤 개최 ▲ MS MVP-서울 AI 허브 입주기업 밋업데이 공동 개최, ▲ 초기 단계 스타트업 기업 대상으로 스타트업 성장 패키지 MS 런처(MS Launcher)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p>
<p>○ <b>(</b><b>생</b><b>성형 인공지능</b><b>(Gen AI) </b><b>창업톤</b><b>) </b>AI 분야 대학생 대상 창업톤(창업+해커톤)을 개최하여 우수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화를 지원하는 행사로, MS는 창업톤 참가자 대상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등 사전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 등을 제공한다.</p>
<p>○ <b>(MS MVP-</b><b>서울 </b><b>AI</b><b>허브 입주기업 </b><b>밋업데이</b><b>) </b>MS MVP와 서울 AI 허브 입주기업, AI 분야 전문가 만남을 통해 참석자간 기술 공유, 네트워킹을 구축하는 행사를 개최한다.</p>
<p>○ <b>(</b><b>MS </b><b>런처 지원</b><b>)</b> MS에서는 초기 단계 스타트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애저(Azure), SW 개발 플랫폼 깃허브(Github) 등 MS 제품 사용권 제공 △ 법률상담, 교육, 인력 채용 등의 경영 지원 서비스 제공 △ 입주 공간 제공 및 임대료 지원 △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해외 투자자와의 연계를 지원한다.</p>
<p>&nbsp;</p>
<p>□ AI를 활용하는 능력이 중요해진 만큼, ‘서울시민을 위한 AI 리터러시 교육’도 올해 3회(회당 100명) 진행한다. ▲ 챗지피티(ChatGPT) 등 생성형 AI 소개 ▲ 챗지피티를 활용한 일잘러 되는법 ▲ 콘텐츠 크리에이터 되는법 ▲ 마케팅 기획력과 실행력 향상 방법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기술을 소개하고 실습 기회를 제공한다.</p>
<p>○ MS MVP가 강사로 참여하여, AI에 관심 있는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5월 중 서울 AI 허브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p>
<p>&nbsp;</p>
<p>□ AI 산업 종사자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예비 창업가와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AI 전문 특강도 개최한다. 최신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실습할 수 있는 시간으로 채워진다.</p>
<p>○ 올해 8월 진행되는 특강은 △ 자연어 처리 모델 및 대형 언어모델(LLM)의 최신 기술 동향 △ GPT 모델링과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실습을 통한 생성형 AI 활용 기법 △ 기획, 마케팅, 코딩 등 창업에 필요한 업무 자동화 기술을 배우고 실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p>
<p>&nbsp;</p>
<p>□ 이러한 협력사업의 첫 일정으로 4월 29일(월), 서울 AI 허브에서 MS 개발자 커뮤니티(Developer Community) 부사장인 스콧 한셀만(Scott Hanselman)이 서울 AI 허브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초청강연을 진행한다. 스타트업 창업 아이디어 구상부터 사업화까지,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성장 노하우를 공유한다.</p>
<p>○ △ 최신 LLM 기술의 적용 사례와 미래 발전 가능성 △ AI 기술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방안 △ 스타트업 창업 아이디어 구상부터 사업화까지 초기 스타트업 성장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한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대기업 담당자, MS 민간전문가(MS MVP, MLSA)등 100여명이 참가한다.</p>
<p>&nbsp;</p>
<p>□ 한편, 서울시는 인공지능(AI) 2.0 시대를 열 20만㎡ 규모의 ‘AI 서울 테크시티’를 조성 중이다. 2028년을 목표로, 현 양재동 양곡도매시장 부지에 미래 산업의 핵심기반인 인공지능(AI) 인재와 기업이 모이고, 이들을 위한 문화, 주거공간까지 갖춘 ‘서울 속 인공지능(AI) 산업도시’가 조성된다. 국내·외 인공지능(AI) 전문 대학원, 세계적 기업과 연구기관이 양재 일대로 모여드는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p>
<p>&nbsp;</p>
<p>□ 이해우 경제정책실장은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를 맞이하여 AI 기술은 경제 성장과 시민의 삶 발전의 핵심 동력”이라며 “'서울AI허브'를 중심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AI 산업 생태계가 조성된 만큼, AI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도기업과 다양한 협력을 통해 우리 기업의 기술력을 강화하고, AI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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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전 세계가 열광하는 K-뷰티(화장품) 산업 견인할 전문인력 키운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1472</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1472#respond</comments>
		<pubDate>2024-04-22 16:36:27</pubDate>
		<upDate>2024-04-22 16:36:27</upDate>
		<dc:creator><![CDATA[경제일자리기획관-뷰티패션산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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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뷰티(화장품) 산업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뷰티(화장품) 업계 취·창업 준비생과 현재 종사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서울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를 통해 3개월간(5.9.~7.30.) 160명을 교육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 분야·경력별 총 6개 과정으로 개편…160명 선발</p>
<p>-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실무인재, 경력 전환, 창업 목적 인재별 맞춤교육 진행</p>
<p>- 4.30.(화)까지 서울시 누리집에서 신청…뷰티업계 전문 교육기관 자리매김 기대</p>
<p>&nbsp;</p>
<p>□ 서울시는 뷰티(화장품) 산업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뷰티(화장품) 업계 취·창업 준비생과 현재 종사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서울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를 통해 3개월간(5.9.~7.30.) 160명을 교육한다고 밝혔다.</p>
<p>○ 이번 상반기 교육 종료 후 하반기(8월 중순~11월 말)에도 교육생을 모집·선발하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별도 공고 예정)</p>
<p>&nbsp;</p>
<p>□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발간한 ‘K-뷰티 수출 현황 및 신규 유망시장 분석 보고서(2024.4.)’에 따르면 한국 화장품이 일본 화장품 수입시장에서 2022년, 2023년 2년 연속 판매 1위를 차지하는 등 ‘한국 화장품’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과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p>
<p>&nbsp;</p>
<p>□ 이에 시는 뷰티 산업 현장의 전문 인재 수요 등을 고려해 ▲제조·품질 ▲마케팅·수출 ▲브랜드 창업 3개 분야로 개편하고, 분야별로 교육대상자의 경력, 전공 등을 고려해 ▲일반과정 ▲경력과정으로 구분해 총 6가지로 세분화해 교육을 진행한다.</p>
<table>
<tbody>
<tr>
<td>
<p>화장품산업 분야</p>
<p>(모집인원)</p>
</td>
<td>
<p>교육 내용</p>
</td>
</tr>
<tr>
<td>
<p>제조·품질 분야</p>
<p>(일반 40명·경력 20명)</p>
</td>
<td>
<p>- 화장품 원료 이해, 화장품 유형별 제조원리 실습, 용기, 품질관리 등</p>
</td>
</tr>
<tr>
<td>
<p>마케팅·수출 분야</p>
<p>(일반 35명·경력 15명)</p>
</td>
<td>
<p>- 브랜드 기획, 디자인, 판로확장을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전략</p>
<p>-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유통·통관 절차, 인증 절차 등</p>
</td>
</tr>
<tr>
<td>
<p>브랜드 창업 분야</p>
<p>(일반 35명·경력 15명)</p>
</td>
<td>
<p>- 시장·소비자 분석, 상품·브랜드 기획, 판매·홍보전략 등 사업계획 수립</p>
</td>
</tr>
</tbody>
</table>
<p>&nbsp;</p>
<p>□ ‘일반과정’은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되며, 특강까지 제공해 취업 지원을 강화한다. ‘경력과정’은 화장품 관련학과·화학공학과 전공자 또는 3년 이상 실무경험자를 대상으로 보수교육·이직을 위한 경력 전환·창업 등을 목적으로 진행된다.</p>
<p>○ 뷰티 박람회 및 관련 산업체 등을 견학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실제 산업현장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2024 서울뷰티위크’(10.1.~10.3.)와 연계해 별도로 아카데미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참가기업들과의 취·창업 상담, 면접 등도 진행해 취·창업 준비생들의 구직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p>
<p>&nbsp;</p>
<p>□ 정규 교육과정 외에 헤어·메이크업 트렌드를 배울 수 있는 K-뷰티 특강, 취업 준비를 돕는 취업 특강도 진행된다. ‘K-뷰티 특강’은 기존 교육생뿐 아니라 외국인 유학생까지 수강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p>
<p>○ ‘K—뷰티 특강’은 2024 헤어·메이크업 트렌드를 반영한 전문가 시연과 그룹별 맞춤 스타일링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p>
<p>○ ‘취업 특강’은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이미지 메이킹(퍼스널컬러 진단, 골격 진단 등을 통한 맞춤 스타일링 제공 등), 면접 스피치 강의, 자기소개서·이력서 클리닉, 현직자와 Q&amp;A 기회를 제공한다.</p>
<p>&nbsp;</p>
<p>□ ‘2024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의 상반기 교육생 모집은 30일(화) 22시까지 진행된다. 신청희망자는 서울시 누리집 공고 제2024-1231호(<a href="https://www.seoul.go.kr/news/news_notice.do#view/410190"><u>www.seoul.go.kr/news/news_notice.do#view/410190</u></a>)를 통해 내용을 확인한 후, ‘참여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해 구글폼(<a href="https://docs.google.com/forms/d/1HnQA7FuZMueA-8Ls6imE4CdDx_x5kyjNZd9RQ9JN_OQ/viewform?edit_requested=true"><u>https://docs.google.com/forms/d/1HnQA7FuZMueA-8Ls6imE4CdDx_x5kyjNZd9RQ9JN_OQ/viewform?edit_requested=true</u></a>)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p>
<p>&nbsp;</p>
<p>□ 권소현 뷰티패션산업과장은 “올해는 현장 중심적으로 교육과정을 개편한 만큼, 교육생들의 취·창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산업계와 교육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가 뷰티(화장품) 업계 특화 인력 양성을 위한 공신력 있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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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서울뷰티비즈니스아카데미]]></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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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8회 서울혁신챌린지 모집 공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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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14:50:29</pubDate>
		<upDate>2024-10-16 17:48:17</upDate>
		<dc:creator><![CDATA[경제일자리기획관-경제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경제사업]]></category>
		<category><![CDATA[R&D 지원]]></category>
		<category><![CDATA[서울혁신챌린지]]></category>
		<category><![CDATA[혁신기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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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8회 서울혁신챌린지 모집 공고
○ 접수기간 : 2024. 4. 5. ~ 4. 29
○ 접수방법 : SBA 서울R&#38;D지원센터 종합관리시스템(seoul.rnbd.kr)]]></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4/03/66010d934e44a0.97901195.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nbsp;</p>
<p>&nbsp;</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9886"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4/03/66010914886f05.03802974-scaled.jpg" alt="(최종)서울경제진흥원_2024년 제 8회 서울혁신챌린지_포스터" width="1810" height="2560" srcset="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4/03/66010914886f05.03802974-scaled.jpg 181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4/03/66010914886f05.03802974-212x300.jpg 212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4/03/66010914886f05.03802974-724x1024.jpg 724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4/03/66010914886f05.03802974-141x200.jpg 141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4/03/66010914886f05.03802974-768x1086.jpg 768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4/03/66010914886f05.03802974-1086x1536.jpg 1086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4/03/66010914886f05.03802974-1448x2048.jpg 1448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4/03/66010914886f05.03802974-55x78.jpg 55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4/03/66010914886f05.03802974-152x215.jpg 152w" sizes="auto, (max-width: 1810px) 100vw, 1810px" /></p>
<p>&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제8회 서울혁신챌린지'에서는</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첨단산업을 선도할 혁신기술을 보유한 서울 소재 중소기업 등에</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혁신기술 시제품 제작비를 지원하고 각종 컨설팅 및 투자 유치의 후속지원를 제공합니다.</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혁신기술 개발에 관심 있으신 기업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strong></p>
<p>&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p>
<p style="text-align: left;"><strong>  &lt;제8회 서울혁신챌린지 사업 개요&g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 </p>
<p><strong>○ 지원분야 : 첨단산업 관련 혁신기술</strong></p>
<p><strong>  - 인공지능, 로봇, 디지털헬스케어, 핀테크, 블록체인, 드론, 메타버스, 자율주행, 스마트시티 등</strong></p>
<p>&nbsp;</p>
<p><strong>○ 지원 내용</strong></p>
<p><strong>  - 혁신기술 시제품 제작비 지원</strong></p>
<p><strong>  - 컨설팅, 투자·판로·홍보 연계 지원 등</strong></p>
<p>&nbsp;</p>
<p><strong>○ 지원규모 : </strong><strong>10개 과제 내외, 최대 8,000만원 지원(6개월)</strong></p>
<p>&nbsp;</p>
<p><strong>○ 추진절차</strong></p>
<p><strong>  공고·모집 → 서류평가 → 발표평가 → 최종선정 → 협약체결 → 기술개발 → 중간점검 → 최종평가</strong></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 아래 버튼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안내사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strong></p>
<p>&nbsp;</p>
<p><a href="//seoul.rnbd.kr/client/c030100/c030100_04.jsp?sField=&amp;sWord=&amp;sFlag=&amp;cPage=1&amp;seqNo=240"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wp-image-546069 aligncenter" style="text-align: justify;"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3/04/6438e93ebff0d2.56142113.png" alt="캡처2" width="237" height="88" srcset="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3/04/6438e93ebff0d2.56142113.png 44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3/04/6438e93ebff0d2.56142113-300x112.png 30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3/04/6438e93ebff0d2.56142113-200x75.png 200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3/04/6438e93ebff0d2.56142113-104x39.png 104w, 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3/04/6438e93ebff0d2.56142113-325x121.png 325w" sizes="auto, (max-width: 237px) 100vw, 237px"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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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오원석]]></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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