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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금융권과 손잡고 지자체 최초 ‘핀테크 전문가 양성’ 아카데미

수정일2017-11-01

서울시, 금융권과 손잡고 지자체 최초 ‘핀테크 전문가 양성’ 아카데미

 - 시, 핀테크 아카데미 개설, 금융분야 4차 산업혁명 주도할 핀테크 전문가 양성

 - 1일(수) 금융권 교육기관과 핀테크 아카데미 개설 업무협약, 전문가 양성 협력

 - 핀테크 생태계구축 위해 스타트업 육성, 핀테크 전문가 양성 등 핵심사업 추진

 - 시, 국내 핀테크 산업 저변확대하고, 핀테크 산업 분야의 창업 활기 더할 것

□ 서울시는 금융감독원, 한국금융연수원, 금융보안원, 보험연수원, 금융투자교육원, 여신금융교육연수원 등 6개 금융권 교육기관과 핀테크 전문가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11월 1일(수) 체결하고,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최초로「서울 핀테크 아카데미」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 이번 「서울 핀테크 아카데미」는 서울시의 제안과 금융권 교육기관의 협력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향후 금융 분야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견인할 전문가를 양성함으로써 금융 산업 혁신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국내 핀테크 산업은 규제와 제도적 요인뿐만 아니라 핀테크 산업을 주도할 혁신적 전문 인력이 부족하여 런던이나 뉴욕 등 다른 글로벌 금융도시에 비해 성장속도가 더딘 상태다.  

 ※ 글로벌 핀테크 50대 기업중 미국(18개), 중국(8개), 영국(4개), 호주(3개), 브라질·독일·스위스·캐나다·인도(2개), 스웨덴·뉴질랜드·이스라엘·프랑스 ·멕시코·남아공·네델란드 (1개), (2016, KPMG)

 

□ 서울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서울 핀테크 산업에 즉시 투입이 가능한 전문 인력 확보가 중요하다고 보고, 서울의 풍부한 IT 및 소프트웨어 전문 인력에 체계적인 금융 및 핀테크 교육을 제공하여 핀테크 비즈니스에 즉시 투입이 가능한 실무전문가 양성을 금융감독원 및 금융권 교육기관과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 서울시는 「서울 핀테크 아카데미」의 교육대상자를 모집하고, 강사료를 지원하는 등 행정·재정적 부분을 담당하고, 금융감독원을 비롯한 금융권 교육기관은 강사지원, 커리큘럼 개발, 교육장소 제공, 교재개발 등을 지원한다. 서울 핀테크 아카데미는 2018년 상반기부터 진행되며, 매년 반기별로 30명씩 총 60명의 핀테크 전문가를 양성한다.

 

□  현재, 서울시는 핀테크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①핀테크 스타트업 육성, ②핀테크전문가 양성, ③핀테크 시범사업 추진 등 3가지를 핵심업무로 설정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서울시는 마포구 소재 서울창업허브 별관에 「서울 핀테크 랩」을 2018년에 설립, 핀테크 스타트업에 창업공간을 제공하고 창업관련 서비스를 지원하여 매년 15개 내외의 핀테크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있다.
  • 핀테크 시범사업은 서울시가 2016년부터 외환송금 서비스와 소액 간편결제 서비스 저변확대를 위해 핀테크 서비스 개발자를 선발하여 홍보마케팅과 간편결제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김대호 서울시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서울 핀테크 아카데미 개설이  국내 핀테크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핀테크 산업분야의 창업 활기를 불어넣어 금융산업의 4차산업혁명 시대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디딤돌 역할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붙임 1 서울 핀테크 아카데미 개설계획

붙임 2 핀테크 아카데미 개설 업무협약식 추진계획

붙임 3 업무협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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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진흥본부 - 경제기획관 - 투자유치과
  • 문의 02-2133-5337
  • 작성일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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