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분야 누리집 - 서울특별시





		
		

	 
	
	

투자·일자리창출·사회공헌 앞장서는 외국인 투자기업의 날 개최

2016.11.09
투자유치과
전화
2133-5333

□ 서울시는 활발한 투자를 통해 서울의 경제, 사회발전에 기여해 온 우수 외국인투자기업을 표창하고, 지속적인 투자활동을 이끌어내기 위해 ‘2016 서울시 외국인투자기업의 날’ 행사를 11월 7일(월) 18시, 세빛섬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현장에는 박원순 시장, 김진철 한국외국기업협회 회장, 서울시 외국인투자자문회의(FIAC) 위원(21명)과 외국인투자기업 CEO, 각 국 상공회의소 회장, 주한 외교사절 등 총 150여명이 참여했다.

※ FIAC : Foreign Investment Advisory Council(외국인투자자문회의)

 

□ ‘2016 서울시 외국인투자기업의 날’은 올해 처음 시작하는 행사로, 서울 경제 발전에 동참하고 있는 외국인기업에 투자유치, 일자리 창출, 사회공헌 3개 부문에 대한 서울시장 표창도 함께 진행되었다.

 

□ 먼저, 투자유치 부문에는 1년간 10만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고, 190억원을 투자해 서울의 관광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문화 품격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그레뱅코리아가 선정되었다.

○ ㈜그레뱅코리아는 서울 그래뱅 뮤지엄 개관(‘15.7.29개관)했다

 

□ 일자리 창출 부문에서는 중국공상은행 서울지점이 선정되었다. 최근 5년간 약 10억원의 증액투자는 물론 약 60명의 고용창출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청년층과 여성일자리 창출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중국공상은행 서울지점은 2013년부터 글로벌 기업 채용박람회(서울특별시 및 금융감독원 주최)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 마지막으로 사회공헌 부문에는 노숙자와 탈북자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고 있는 허버트 스미스 프리힐즈(HSF)가 선정되었다.

○ HSF는 2013년 서울 지점 개설 이후 노숙자 지원 센터인 ‘안나의 집’에 2만 불 이상 기부, 무료법률상담 지원 등 지속적으로 사회참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기업하기 좋은 도시 서울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서울의 투자환경 등 외국기업이 해외 투자시 고려하는 중요 요인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제47차 외국인투자자문회의(FIAC)가 진행되었다.

 

□ 설문조사 결과, 최근 3년간 투자변화에 대해서는 ‘증가’ 및 ‘유지’가 94.2%로 투자는 증가하는 것으로 되었고, 또한 향후 3년간 투자계획에 대해서도 ‘증가할 것’이라는 응답이 49.4%로 ‘감소할 것’이라는 응답의 5.7%를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 본 설문조사는 서울에 소재한 외국인 투자기업 임원 등을 대상으로 총106개사 응답한 결과를 분석한 것으로 서울시는 동 자료를 서울의 매력적인 투자환경 조성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 해외 투자 고려 시 중요 요소로는 ‘내수시장의 상대적 규모’가 25.5%로 가장 높았으며, 그 뒤로는 ‘정치사회적 안정성’이 20.8%, ‘정부 규제 수준 및 정부정책의 신뢰성’이 17.9%로 뒤를 이었다. 또한, 이미 서울에 진출한 외국 기업의 ‘서울 선택 요인’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큰 내수시장 규모', '인적 자원의 우수성', '교통・정보통신 등 우수 인프라' 순으로 조사 되었다.

 

□ 또한, 서울의 투자환경에 대한 전체적인 만족도는 평균 3.41(5점 만점)점으로 나타났고, 과반수의 기업이 지속투자 의향을 보여주었으나, 높은 인건비, 임대료 및 외국자본에 대한 부정적 인식 등은 중점적으로 개선되어야 할 사항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 서동록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국내 기업의 투자가 저조한 상황에서는 외국인기업의 투자는 우리 경제의 중요한 버팀목이 된다.”라며 “외국인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도시, 기업하기 좋은 서울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 서울시 외국인 투자기업의 날 행사개요 및 설문조사 요약결과

참고 1

 

2016 서울시 외국인 투자기업의 날 행사 개요

 

□ 행 사 명 : (국문)2016 서울시 외국인투자기업의 날

(영문)2016 Seoul Foreign Invested Company Day

□ 일시/장소 : ‘16. 11. 7(월) 18:00~20:20, 세빛섬

□ 참석대상 : 시장, 경제진흥본부장, 투자유치과장, 한국외국기업협회 회장, FIAC 위원, 외교사절, 외국인투자기업 임직원 등 150여명

□ 주요내용

- 서울시 우수 외투기업 표창(투자유치, 일자리창출, 사회공헌 부문)

- 우수사례 공유 및 유관기관 네트워킹

 

□ 프로그램

구 분

항 목

시 간

세부 내용

참 석 자

식전행사

(컨벤션홀 앞

로비)

영접

~18:00

-

 

 ·주요인사 영접 및 착석

 

리셉션

 ·로비 음료 및 다과 서비스 진행

참가자 전원

포토타임

 ·로비 포토존

참가자(자율이용)

홍보영상 상영

 ·서울시 홍보영상 상영

(행사장 내부)

개회식

오프닝 공연

18:00~18:05

5‘

 ·오프닝 공연

애니메니션 크루

개회선언

18:05~18:10

5‘

 ·개회선언

문소리 아나운서

서울시장 개회사

내빈소개

18:10~18:15

5‘

 ·내빈소개

사회자

축사

축사

18:15~18:25

10‘

 ·축사

한불상공의 회장

FIAC 위원장

시상식

시상식 및

기념촬영

18:25~18:50

25‘

 ·각 부분의 수상기업 시상

서울시장

축하공연 및 만찬

축하공연

18:50~19:05

15‘

 ·피날레 공연(국악 재즈공연)

별샵

만찬 및 폐회

18:50~20:20

90‘

 ·만찬, 마무리

 

참고 2

 

수상기업 개요

 

수상부문 및 수상기업명

기업 개요

-투자유치우수부문-

 

그레뱅코리아

□ 설립년도 : 2014년

□ 대 표 : 김용관, 파트릭에드몽이브레부이

□ 업 종 : 박물관

□ 주요공적

- 서울시 관광콘텐츠 다양화을 위한 약 190억원 투자

- 10만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통한 서울시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

-일자리창출 부문-

 

중국공상은행 서울지점

□ 설립년도 : 1993년

□ 대 표 : 우건군

□ 업 종 : 금융(은행)

□ 주요공적

- 60여명 이상 고용창출에 기여, 특히 여성, 청년 대상 고용기회 제공

- 저소득층 대상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 지속

-사회공헌(CSR) 부분-

 

허버트스미스프리힐즈 법률회사

□ 설립년도 : 2013년

□ 대 표 : 마이클 존 맥클루어

□ 업 종 : 법률

□ 주요공적

- 노숙자, 탈북자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 활동 지속

- 무료 법률 자문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한 인권 향상 노력

 

 

참고 3

 

설문조사 결과(요약)

 

□ 설문개요

○ 대상 및 규모 : 외국인 투자기업 임원, 경영진 등 106

○ 조 사 방 법 :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온라인(On-line) 조사

○ 조 사 내 용 : 비즈니스 관점 및 생활환경의 정주여건 등

○ 자료처리방법 : 수집된 자료를 Editing-Coding-progrqamming 과정을 거쳐 통계패키지인 SPSS에 의해 통계처리

 

□ 설문결과(요약)

 

○ (고용현황) 조사대상 기업의 56.3%의 기업이 최근 3년간 고용이 증가하였다고 응답하였으며, ‘감소’는 16.1%로 외투기업의 경우 꾸준히 고용이 증가된 것으로 조사. 향후 3년간 고용계획에 대해서는 ‘증가할 것’이라는 응답(56.3%)이 ‘감소할 것’이라는 응답(9.2%)을 크게 상회

※ [지난 3년간 고용현황] : 증가(56.3%), 변동없음(27.6%), 감소(16.1%)

※ [향후 3년간 고용계획] : 증가할 것(56.3%), 현상유지(34.5%), 감소할 것(9.2%)

 

○ (투자현황) 최근 3년간 투자변화에 대해서는 ‘증가’ 및 ‘유지’가 94.2%로 투자는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 또한 향후 3년간 투자계획에 대해서도 ‘증가할 것’이라는 응답이 49.4%로 ‘감소할 것’이라는 응답의 5.7%를 크게 앞서는 수치로 조사됨

※ [지난 3년간 투자현황] : 증가(49.4%), 변동없음(44.8%), 감소(5.7%)

※ [향후 3년간 투자계획] : 증가할 것(49.4%), 현상유지(44.8%), 감소할 것(5.7%)

 

○ (외투기업의 해외투자시 중요 고려요소) 해외 투자 고려 시 중요 요소로는 ‘내수시장의 상대적 규모’가 25.5%로 가장 높았으며, 그 뒤로는 ‘정치사회적 안정성’이 20.8%를 ‘정부 규제 수준 및 정부정책의 신뢰성’이 17.9%로 뒤를 이음

※ [보편적인 해외 투자시 주요 고려요소]

- 내수시장의 상대적 규모(25.5%), 정치사회적 안정성(20.8%), 정부규제 수준및 정부정책의 신뢰성(17.9%), 인적자본의 우수성(11.3%), 세금수준(8.5%)

○ (항목별 평가) 서울의 투자환경에 대한 항목별 평가에서 ‘교통, 정보통신 등 인프라’가 79.2%(만족+매우만족)로 가장 높았으며, ‘인적 자본의 우수성’도 74.5%(만족+매우만족)로 높은 만족도를 보임. 반면, ‘임대료’와 ‘인건비’ 등은 각각 11.3%(만족+매우만족), 9.4%(만족+매우만족)로 낮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정부 규제수준 및 정부정책의 신뢰성’측면도 9.4%(만족+매우만족)로 낮게 나타남

※ [IPA분석 : 중요도 대비 만족도 분석] : 중요도는 높으나 만족도가 낮아 중점을 두고 개선해야할 항목으로는 인건비, 임대료, 외국 자본에 대한 사회의 인식 등이 나타남

 

○ (전반적 만족도) 서울의 투자환경에 대해서는 ‘만족한다’(만족+매우만족)는 응답이 41.5%로 불만족(불만족+매우 불만족)의 4.7%보다 크게 상회한 것으로 조사

※ [전반적 만족도] : 매우만족(4.7%), 만족(36.8%), 보통(53.8%), 불만족(3.8%), 매우불만족(0.9%)

 

○ (지속적 투자의향) 서울에 대한 지속 투자의향에 대해서는 ‘지속 투자의향 있음’이 88.5%로 ‘지속 투자의향 없음’(11.8%)을 크게 앞섬

 

○ (생활환경) 생활환경 중 중요 요소로는 ‘주거환경’(48.1%)이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는 ‘자녀 교육을 위한 인프라’(30%)순으로 조사됨

※ [중요요소 상위 3개, 중복 응답]

- 주거환경(48.1%), 자녀 교육을 위한 인프라(33%), 교통환경(25.5%), 언어문제(25.5%), 환경(25.5%)

 

□ 시사점

 기 진출 외투기업의 경우 추가투자 의향이 88.5%에 이르는 등 서울에서의 전반적인 경영활동은 만족스러운 것으로 평가

 

 다만, 정부 규제수준 및 정부정책의 낮은 신뢰성은 개선해야 할 항목으로 평가된 바, 규제완화 등을 위한 대 정부 건의 지속 추진 필요

 

- 서울시는 ‘16년 7월 서비스형외국인투자지역 지정요건 완화(고용인력 30명→15명)를 소관부처에 건의, 규제완화를 이끌어 낸 바 있음

 

 또한, 단기적으로 투자유치 인센티브 제도의 적극적 홍보노력과 중장기적으로 기업의 안정적 영업활동을 위한 정주여건(언어문제, 환경문제, 자녀교육, 교통환경 등) 개선 노력도 병행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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