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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시아 핀테크 중심지 된다

2015.06.19
투자유치과
전화
02-2133-5338

◈ 서울시가 세계 핀테크 중심지 영국의 성공적인 액셀러레이터기관 ‘레벨(Level)39’의 프로그램을 도입합니다.

◈ 서울시와 영국 엔틱(ENTIQ)사는 오는 18일(목) 오전11시 30분<현지시간> 런던 신금융중심지 카나리 워프에 위치한 ‘레벨 39’에서 서울을 아시아 스타트업 허브이자 창조경제 중심지로 발전시키자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MOU를 체결합니다.

◈ 이날 MOU는 서동록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이 에릭 반 더 클레이(Eric Van der Kleij) 엔틱 공동창업자 겸 ‘레벨 39’ CEO를 직접 만나 진행합니다.

◈ ‘엔틱’은 혁신생태계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레벨 39’는 엔틱이 만든 세계 최고 규모의 핀테크 엑셀러레이터 브랜드입니다. ‘레벨 39’는 스마트시티·사물인터넷(IoT)·사이버 보안·핀테크 관련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및 관련 창업기업에 자금조달과 경영자문 등을 제공하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현재 ‘레벨 39’는 160개 기업이 입주한 유럽 최대 규모의 핀테크 단지로 부상하고 있으며, 2010년에는 영국정부가 이곳을 핀테크 클러스터로 지정했습니다.

◈ 먼저 서울에 ‘엔틱코리아’를 설립하고 서울에 소재하는 핀테크, 스마트시티, 사물인터넷(IoT), 사이버보안 등 스타트업을 발굴해 ‘레벨 39’의 체계적인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적용합니다.

◈ 이를 위해 서울시는 엔틱사가 외국인 투자기업으로 서울에 진출해 ‘레벨 39’ 프로그램을 원활하게 도입, 운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칩니다.

◈ 마지막으로 향후 서울 스타트업에 대한 해외 VC와 엔젤투자자를 유치하기 위한 공동 IR 행사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 서동록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엔틱사의 서울 진출이 서울소재 기술벤처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도약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엔틱사와 협력을 통해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서울의 창업기업들에게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 제공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참고자료>

※ Entiq사 운영현황

  • Eric Van der Kleij(에릭 반 더 클레이)과 Claire Cockerton(클레어 칵커톤)이 공동 창업
  • 영국 정부의 핀테크 클러스터 조성 정책 지원 필요성과 카나리 워프 그룹의 건물가치 제고방안 모색 요청에 따라 카나리 워프 그룹 소유 건물 39층에 Level39라는 엑셀러레이터 기관 설립
  • 최근 “Cognicity”라는 스마트시티 initiative도 추진중

 

※ Level39 운영현황

  • Entiq사가 운영중인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으로, 스마트시티, IoT, Cyber Security, 핀테크 관련 스타트업의 생테계 조성 및 육성 기능 수행
  • Level39에 현재 160개 기업이 입주, 유럽 최대 핀테크 단지로 부상
  • 2010년초 영국 정부에서 핀테크 클러스터로 지정
  • Level39의 성공으로 현재 39~42층까지 약 2,200평정도로 확장 사용
  • 현재는 스타트업 뿐 아니라 IBM이나 Alibaba 등의 기업도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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