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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5월은 종합소득세 신고의 달! 놓치면 안될 종합소득세 신고 주의점

수정일 | 2015-05-12

부가가치세 신고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많은 점포에서 높은 매출을 기록하는 5월! 5월은 사업주라면 꼭 해야만 하는 세금신고가 있는 달이기도 하다. 바로 종합소득세 신고! 오늘 희망창업과 함께 종합소득세 신고시 놓치기 주의점에 대하여 꼼꼼하게 알아보고, 직접 종합소득세 신고에 도전해보도록 하자.

 

근로소득 합산하기 제목

근로소득 합산하기

종합소득세는, 쉽게 말하면 수입에서 비용을 뺀 소득에 대한 세금을 의미한다. 개인이 지난 해 1년간의 경제활동으로 발생한 모든 소득에 대한 세금을 납부하는 것으로, 세금 다음해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관할 세무서에 신고, 납부하면 된다. 소득에는 사업소득을 비롯한 금융소득, 근로소득, 연금소득, 기타소득, 총 5가지가 있다. 근로 소득의 경우 한해 동안 회사를 다니며 월급을 받다 창업하여 사업 소득이 발생한 경우, 창업한 사업소득은 물론 근로소득도 종합하여 납부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세금 공제 제목

세금 공제

종합소득 세액 계산의 핵심 소득 공제!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소득 공제가 의외로 많은데도, 해당하는 소득 공제 사항을 알지 못해 소득 공제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다음주,  희망창업이 알려주는 소득 공제 리스트를 꼼꼼하게 체크해 보고, 자신에게 해당하는 사항의 소득 공제를 적용하여 종합소득세 신고를 진행하도록 하자. 소득 공제는 대표적으로 인적공제, 추가공제, 다자녀 공제, 연금보험료 공제, 기부금 공제, 표준 공제 등이 있다.

 

폐업 또는 손실

폐업 또는 손실 그림

종합 소득세는 현재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창업주는 물론, 연도 도중에 폐업을 하였거나 사업에서 손실이 발생하여 납부할 세액이 없는 경우에도 신고는 진행해야 한다. 신고하지 않은 경우 세엑 공제와 감면을 받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일종의 패널티인 무신고가산세와 납부불성실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해야 하니, 기한을 잘 지키도록 하자. 한가지 더! 만약 사업이 손실이 생겨 종합소득세를 신고할 수 없을 경우 이를 증명하는 자료가 필요한데, 그것이 바로 기장이다. 기장이란 사업자의 거래 내용을 일일이 장부에 기록하는 것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장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장부 기장이 꼭 필요한 서류이다. 기장은 적자 사실을 인정받을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니, 만약을 대비해 사업 규모와 상관없이 기장을 만드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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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를 가진 점주라면 1년의 한번 꼭 지나가야 하는 종합소득세에 관하여 알아보았다. 물론 세무소를 통해 대행으로 편리하게 종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겠지만, 손수 자신의 가게를 운영하는 점주들로서 종합소득세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과정이나 순서 정도는 체크해보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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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진흥실 - 소상공인지원과
  • 문의 2133-5538
  • 작성일 201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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