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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사업거래, 이것만은 알고 하자!

수정일 | 20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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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처음 시도하는 예비 창업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가맹사업거래. 프랜차이즈라고 불리는 가맹사업거래는 예비 창업자들의 편의를 제공하는 서비스 때문에 많은 사람이 선택하고 있다. 하지만, 사기성 가맹점 모집으로 많은 피해를 보는 분들 또한 속출하고 있는 것이 힌실! 어떻게 체크해야 건강한 프랜차이즈 기업을 고를 수있을까? 프랜차이즈와 상담하기전에 꼭 알아야 할 사항들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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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가맹사업거래를 시작하던, 그 회사의 신뢰도를 알아볼 수 있는 것은 무척 중요하다. 가장 간단히 브랜드의 신뢰도를 파악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정보공개서! 가맹사업거래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모든 가맹본부의 정보공개서를 열람할 수 있다. 정보공개서에는 가장 기본적으로 체크해야 할 내용이 담겨 있으므로, 가장 먼저 챙겨야 할 서류이다. 가맹사업자의 등록번호와 가맹 본부의 보유 브랜드 수, 가맹점의 증감 추이와 전국 분포현황, 사업자 정보, 재무 현황과 임직원 수까지 확인할 수 있으며, 특히 재무 상황은 프랜차이즈 본사가 얼마나 튼튼하고 유망한지 가늠해볼 수 있는 척도가 될 수 있어 꼼꼼히 체크해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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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가 큰 가맹사업은 아니지만, 아이템과 비전을 보고 선택한 중소규모의 프랜차이즈! 하지만 혹시 사기성 가맹모집이지 않을까 걱정되는 것도 사실이다. 그럴 때는 가맹금 예치를 통해 사기를 예방할 수 있다. 가맹금이란, 가맹 본무가 가맹 점으로부터 가맹 사업의 대가롤 받는 금액을 의미한다. 가맹점 중 계약 체결시 지급한 대가와 계약이행을 위해 필요한 금액은 은행 등의 기간에 일정 기간 동안 예치한 후에, 가맹본부에 지급되는 것을 명심할 것. 만약 가맹본부로부터 가맹금을 예치하지 않고 직접 본사로 지급하도록 요구했다면, 사전에 한번 더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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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본부가 그에 맞는 의무를 행하지 않았을 경우, 가맹점주는 자신의 가맹금을 반환 받을 수 있다. 가맹주들의 권리를 보호하는 차원의 조건들이 주를 이루므로, 놓치지 않고 세심하게 확인해보아야 할 것 중 하나다. 프랜차이즈 사업을 준비중, 정보공개서를 제공받지 못한 경우(가맹체결 14일 이전에 제공)나 또는 제공기간을 지키지 못한 경우, 가맹본부의 허위나 과장된 정보를 통해 계약을 진행한 경우, 가맹본부가 일방적으로 사업을 중단한 경우 중 하나라도 자신의 경우에 해당된다면, 가맹계약 체결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서면을 통해 반환을 요청해야 효력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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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 2133-5538
  • 작성일 20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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