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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미 동부지역 투자유치 활동 본격 실시

수정일2012-06-15

 
서울시, 미 동부지역 투자유치 활동 본격 실시

 - 6.18(월)~21(목)「USA BIO 2012」참가,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 서울시 홍보부스 마곡, SIFC, DMC 등 서울시 주요투자유치 프로젝트소개
 - 생명공학 R&D센터 유치를 위한 바이오펀드 등 미래 성장동력산업 육성정책 홍보
 - 세계 3대 바이오클러스터인 보스턴 소재 기관들과의 교류협력 강화
 - 세계 최고 보스턴의 노하우 벤치마킹 서울, 아시아 최고 바이오 허브로 육성

 

□ 서울시는 6월 18일(월)부터 21일(목)까지<미국 현지시간> 나흘간 세계 3대 바이오 클러스터 중

한 곳인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USA BIO 2012」에 참가해 현지 유력 기업 및 관심 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여 서울의 글로벌 바이오 기업 유치를 위한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마곡산업단지 바이오 R&D센터 유치 마케팅 추진>

□ 「USA BIO 2012」는 1993년 이후 매년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되고 있는 명실공히

바이오산업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박람회입니다.

 

□ 시는 박람회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서울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마곡 산업 단지,

여의도 국제금융센터, 용산 국제업무지구,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 등 주요 투자유치 프로젝트를

홍보하고 잠재 투자자를 발굴 할 계획입니다.

 

□ 또한, 서울시는 현재 첨단 융·복합 산업중심 연구개발(R&D) 허브로 조성되고 있는 ‘마곡 산업

단지’를 활성화 시킬 외국의 차세대 성장동력산업 IT·BT·NT·GT 및 융복합산업기반 R&D기업에

대한 사전 유치 마케팅(premarketing)에 힘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USA BIO 2012 및 한국관 개요① BIO 2012 개요

◈ 행사명 : USA BIO 2012 (BIO Convention International) 
◈ 기간/장소 : 6.18(월)~21(목) / 미국 보스턴 (Boston Convention & Exhibition Center)
◈ 주최 : 미국 바이오 협회 (Bio Technology Industry Organization)
◈ 행사내용 : 전시회, 세미나, 비즈니스포럼, 네트워킹 세션 등
◈ 전년도 성과 : 65개국(유럽,캐나다,중국,일본,호주 등) 참가
 - 61개 국가관 운영, 2,410개사 파트너링 참가, 20,000여건 미팅 진행 등

② 한국관(KOREA Pavilion) 개요
◈ 주관 : 한국바이오협회 / KOTRA
◈ 규모 : 1,800sqm (2개 아일랜드 부스, 총 18개 부스)
◈ 참가기업 : 서울시, 한국무역협회, 강릉과학산업진흥원, 인섹트바이오텍 등 10개사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서울의 투자환경 및 미래 성장동력산업 육성정책 홍보>

□ 현시시간 6월 20일(수)에는 「USA BIO 2012」참가기업 및 보스턴 소재 바이오 기업 중

서울시 투자 관심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 시는 설명회에서 바이오펀드 등 서울의 미래 성장동력산업 육성정책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생명공학분야 유수기업과 R&D센터를 서울로 유치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계획입니다.

 

□ 이번 투자유치 설명회는 약 100여명의 관계자가 참가 할 예정으로 그동안 메사추세츠 주

정부 산하기관인 MOITI(Massachusetts office of International Trade and Investment)의

협조를 얻어 “Mass Bio” 회원사 등을 대상으로 홍보를 진행해 왔으며 행사장 또한 MOITI

회의장에서 개최 될 예정입니다.

  ※ Mass Bio (메스바이오) : 바이오젠, 화이자 등 600여개의 바이오관련 업체를 회원으로 두고

있는 바이오 기술산업 육성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단체

 

□ 한국영 서울시 산업경제정책관은 “세계 최고 수준의 바이오 클러스터인 보스턴의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벤치마킹하고, BIO 2012에 참가하는 글로벌 유수기업에 대한 타겟 마케팅을 통해

잠재 투자자를 발굴하여 서울을 아시아의 바이오 허브로 조성하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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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진흥실 투자유치과
  • 문의 2171-2840
  • 작성일 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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