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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투자자 모여“글로벌 테스트베드 도시, 서울”도약 방안 논의

수정일2019-05-22

 

 

□ 서울시는 외국인투자기업 CEO, 컨설턴트, 변호사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외국인투자자문회의(Foreign Investment Advisory Council)」간담회를 오는 5월 17일(금)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외국인투자자문회의(FIAC)는 서울시가 지난 '99년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설립한 자문기구로 투자유치, 창업생태계 구축 등 시정에 대한 자문을 통해 서울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외국인투자자문회의(FIAC)는 ‘99년 설립 이래 올해 5월까지 총 49회의 회의를 개최했으며 ▵글로벌 금융허브 도약 ▵글로벌 지역본부 유치 방안 ▵마곡지구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 ▵DMC 활성화 방안 ▵글로벌 Top 5 창업도시 실행방안 등을 자문한 바 있다.

 

□ 이번 간담회에서는 서울시가 혁신도시 서울의 위상을 높이고 혁신 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추진 중인 ‘테스트베드 서울’, ‘서울글로벌챌린지’ 등에 대해 15명의 글로벌 투자전문가 등의 위원들로부터 자문을 받게 된다.

 

○ 에릭 호프만 위원장이 먼저 주제발표를 한 뒤 참석한 위원들의 자문 및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서울시는 혁신기업과 인재들이 모이고 담대한 도전이 이뤄지는 ‘글로벌 테스트베드 도시’로서 위상을 갖는 것이 글로벌 무한경쟁 시대에 필수적 선결과제라는 판단이다.

 

□ 또한 이날에는 간담회 시작에 앞서 ▵마이클 브린(Michael Breen) 인사이트 커뮤니케이션스 대표를 부위원장으로 ▵바바라 졸만(Barbara Zollmann) 한독상공회의소 대표와 ▵베로니카 쿤(Veronica Koon) 서울국제여성협회 회장의 신규위원 위촉식을 갖는다.

 

○ 시는 외국인투자자문위원의 소속·직책이 변경되거나 임기가 만료되는 경우 신규위원을 위촉한다.

 

□ 조인동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외국인투자자문위원회는 서울에서 오랜기간 거주하면서 글로벌 경제·경영에 혜안을 갖춘 분들이 많은 만큼 서울이 글로벌 혁신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조언을 경청해 서울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참고자료 . 2019 외국인투자자문회의 간담회 개최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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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정책실 투자창업과
  • 문의 02-2133-4773
  • 작성일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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