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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2년까지 텃밭농사, 양봉 등 도시농업공동체 100개 지원한다.

수정일2019-10-25

 

□ 서울시는 텃밭농사, 양봉, 곤충사육 등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2022년까지 100개의 도시농업공동체를 지원한다고 3월 20일(수) 밝혔다. 올해는 50개의 도시농업공동체를 발굴,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 ‘도시농업공동체 100’ 구성 계획

구 분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도시농업공동체(개소)

10

16

50

70

90

100

지원예산(백만원)

10

20

63

97

130

170

 

□ 최근 도심 속 농업활동을 통하여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직접 생산하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요구가 늘어나는 만큼 ‘도시농업공동체 지원사업’은 이웃간 화합과 소통의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 도시농업공동체는 ①텃밭농사 ②양봉 ③ 곤충사육 총 3개 분야로 구분된다. 서울지역에 거주하며 5가구 이상 참여하고, 일정 규모 이상의 도시농업활동을 하는 단체는 자치구 도시농업담당부서로 신청하면 되며, 연중도시농업공동체로 등록이 가능하다.

 

○ 도시농업활동은 텃밭농사, 양봉, 곤충사육 3개 분야로

 

- 텃밭 면적 100㎡ 이상, 양봉 봉군(꿀벌 1~2만마리 기준) 5통 이상,

 

곤충 사육수는 종류별로(500~15,000마리 이상)이면 가능하고

 

·물방개류, 사슴벌레류, 하늘소류, 풍뎅이류, 나비류, 반딧불이류, 수서곤충류 : 500마리 이상

 

·매미류, 꽃무지류, 노린재류, 메뚜기류, 여치류 : 1,000마리 이상

 

·귀뚜라미류 : 15,0000마리 이상 / 개미류 6군체 이상

 

○ 공동체 대표를 선정하여 도시농업활동 운영관리계획서를 갖추어 서울시 25개 구청 도시농업 담당부서에 신청하면 등록할 수 있다.

 

□ 도시농업공동체 지원 기준은 ▲텃밭 면적이 큰 공동체, ▲참여 가구수가 많은 공동체, ▲영농교육, 소외계층 나눔활동 등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공동체를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단체당 최대 2백만원이 지원되며, 영농자재와 교재 구입 등 도시농업활동에 필요한 경비로 사용할 수 있다.

 

□ 사업 시작 첫 해인 2017년 10개 도시농업공동체가 텃밭 가꾸기 등 도시농업활동을 시작했으며, 그 동안 이웃 간 소통과 나눔 활동은 물론 친환경농업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 공동체가 함께 텃밭을 가꾸어 수확의 기쁨과 먹거리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직접 키운 상추, 깻잎으로 팜파티를 시행하여 이웃간 소통의 기회 제공

 

○ EM발효액(천연농약)을 제조하여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인근 텃밭농가에 무료로 보급하여 이웃에 나눔활동을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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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임봉 서울시 도시농업과장은 “도시농업공동체 활동이 삭막한 도심생활에서 여유를 찾고 단절된 이웃이 서로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도시농업 문화를 확산하고,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설 수 있는 공동체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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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 1. 자치구 도시농업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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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기획관 - 도시농업과
  • 문의 02-2133-5398
  • 작성일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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