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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IT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를 위한 창업 프로그램

수정일 | 2014-11-03

[기획기사] IT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를 위한 창업 프로그램

 

IT스타트업은 기획-디자인-개발 세 축이 균형을 이루어낸 결과물이다. 웹과 앱으로 구현되다보니 개발자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는 것이 현실. 개발자와 관련한 교육 프로그램이나 지원프로그램이 다양한 편이지만 기획자와 디자이너의 역량 또한 중요한 요소인 만큼 알찬 프로그램은 화수분같이 여러 기관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아래는 그 중 일부를 소개한다.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SW Maestro, http://www.swmaestro.kr)

5-6월 100여명에서 시작해서 다음해 9월까지 3단계에 걸쳐 10여명의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를 배출하는 정부지원 사업. 만 15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면서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소프트웨어 개발, 법률 등 각 분야의 멘토와 함께 도재식으로 교육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능력을 향상시키고 동시에 비즈니스 역량을 습득한다. 세미나, 해외 단기 연수 등으로 창업과정에서 필요한 창의력, 인문학적 소양을 배양시킬 수 있다.

 

SK상생혁신센터 (https://oic.skplanet.com)

SK플래닛에서 운영하는 SK상생혁신센터는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각 단계에 특화된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오픈이노베이션센터에서 비즈니스모델을 구체화하고 사업화를 타진하는 단계에서 아이디어제안 공모전을 주최하고, 오픈API를 제공하여 사업을 진행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테스트센터는 1인 창조기업, 개인개발자를 위한 테스트 업무 지원공간으로 테스트로 활용할 수 있는 단말기를 제공한다. T아카데미는 IT 기획, 개발, 디자인에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현재 트렌드와 업계에 관한 정보를 접하기 용이하다. SK플래닛 개발자센터는 SK플래닛의 오픈API를 이용하여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앱센터 (App Center, http://appcenter.kr)

앱센터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비영리단체이다. 각종 경진대회와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한 팀으로 서비스를 개발하는 슈퍼앱코리아, 구글과 앱센터가 주관하고 SK플래닛, D캠프가 후원하는 글로벌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 Kstartup, 1박2일 앱개발 콘테스트인 K-hackathon, 54시간동안 창업을 경험하는 Startup Weekend, 비즈니스모델을 수립하는B-camp, UI UX디자인 워크샵 U-camp 등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3D프린터 사용 지원하고 있으며, 창업보육센터와 클라우드 서비스 등도 활용할 수 있다.

출처 : hopestart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운영하는 희망창업 블로그(http://www.hopestar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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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진흥실 - 소상공인지원과
  • 문의 2133-5538
  • 작성일 20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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