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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경제가이드] 풍차돌리기 적금

수정일 | 2014-07-15

[서민경제가이드] 풍차돌리기 적금

 

풍차돌리기 적금

 

재테크에 관심이 많으신 분은 풍차돌리기 적금을 한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풍차돌리기 적금의 장점은 적금을 넣기 위해 고정적으로 저축을 하고 <수입과 지출>을 꾸준히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돈 모으는 습관’을 익히게 되는 것입니다. < 풍차돌리기 적금> 완벽 정리 합니다.

 

● 풍차돌리기 적금이란?

 

분산투자의 원칙을 최대한 활용한 저축 방법으로, 소비습관을 줄이고 저축 습관을 익히는데 활용 가능한 실천형 재테크 노하우입니다.

 

● 풍차돌리기 적금 방법, 첫 번째

 

1년간 매달 1개의 계좌를 개설하여 일정한 비중으로 적금을 넣고, 만기가 되면 바로 예금으로 돌립니다. 2년이 지나면 12개의 적금통장과 12개의 예금통장이 만들어 집니다.

 

예를 들면, 일반적으로 시작은 10만 원 부터 합니다.첫 달에 10만 원짜리 1년 만기 통장을 하나 만들고, 둘째 달에도 10만 원짜리 통장을 또 개설합니다. 이렇게 매월 10만원씩 저축 금액을 늘려나갑니다. 첫째 달은 10만원, 둘째 달은 20만원 ,셋째 달은 30만원, 이렇게 반복하면서 10만원씩 내는 통장을 1년 동안 만듭니다.

 

결국, 처음 만들었던 통장의 마지막달이 되는 시점에는 10만원씩 납입하는 통장이 12개, 120만원을 한 번에 납입해야 합니다. 처음 1년은 힘들지만, 1년이 지난 시점부터는 매월 만기가 도래하기 때문에 매달 나오는 120만원을 모아 목돈을 모으게 되는 것입니다.

 

● 풍차돌리기 적금 방법, 두 번째

 

12개의 통장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만기까지 유지해서 만기이자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적금을 예금으로 돌리는 방법도 매우 유용합니다. 농협·수협·신협·새마을 금고의 비과세 혜택을 활용합니다. 6개월 이하든 1년 이상이든 기간에 상관없이 비과세가 적용되므로 매달 저축할 수 있는 금액을 예금으로 전환합니다.

 

●성공적인 풍차돌리기 적금 운영의 TIP!

 

1. 향후 목적자금 마련 계획을 세운다.

 

2. 연봉의 10%~20% 정도는 비상자금으로 마련해 둔다.

 

3. 보험 및 각종 고정 지출 비용을 정확히 책정한다.

 

4. 절약하는 생활 습관을 몸에 익힌다.

 

풍차돌리기 적금은 단순한 저축보다는 목적자금 계획에 따른 대응력을 갖추는 것이 성공할 확률이 높습니다. 본인의 성향이나 재정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남들처럼 12개의 통장을 만들다 보면 실패를 하게 됩니다. 매달 계좌를 개설하는 것도 일이지만 목돈이 들어갈 일들이 자꾸 생기다 보니 중두에 해지를 하게 돼서 관리가 잘 안되기 때문입니다. 본인에게 필요한 목표를 세우고 재무원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수 있는 체계적인 관리가 ‘풍차돌리기 적금’의 성공적 운영 방법입니다.

 

출처 : 절망에서 희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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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진흥실 - 소상공인지원과
  • 문의 2133-5538
  • 작성일 201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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