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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경제가이드] 금융상품 선택하기

수정일 | 2015-05-19

시중에는 여러 종류의 금융상품이 있습니다. 안정적인 가정경제를 꾸려나가기 위해 좋은 금융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증권사, 보험사 등의 금융업체에서 만든 상품의 경우, 수익성이 클수록 원금손실 위험이 높은 상품들이 있으니 높은 수익성만 보고 상품을 선택하는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잘못된 금융상품 선택으로 인해 가정경제에 큰 위험이 닥치게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항상 명심하도록 합시다.

 

● 은행의 보통예금 VS 증권사 CMA

많은 사람들이 높은 이자를 받으려고 장기적금 같은 금융상품에 가입합니다. 하지만 적금은 수시로 돈을 넣었다 뺐다 하는 용도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수시 입출금이 가능하면서 이자를 받을 수 있는 금융상품으로는 은행의 보통예금과 증권사의 CMA가 있습니다. 두 상품의 장단점을 비교해 보고 자신에게 맞는 금융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보통예금 VS CMA

항목 보통예금 CMA
만드는곳 은행 증권사
예금자보호 가능 불가능(일부 상품에 한해서 가능)
체크카드 가능 가능
결제기능 가능 가능
금리 0~0.2% 2~3% 안팎

 

● 재무관리와 투자

저금리 시대에는 물가상승 때문에 투자라 필수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경제위기 등의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금리가 물가보다 낮았던 적은 거의 없습니다. 재무관리에서 투자는 필수가 아닌 선택의 문제입니다. 투자보다 저축이 중요하며, 투자로 많은 돈을 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투자로 손해를 보지 않는 것입니다.

 

● 아파트는 더 이상 재테크 수단이 아니다

요즘처럼 부동산 경기가 나빠졌을 때는 빚을 내어 아파트를 구매하면 대출이자를 내지 못해 아파트를 처분해도 대출원금을 갚지 못하는 하우스푸어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 하우스푸어 : ‘집을 보유한 가난한 사람들’ 이란 뜻으로 무리한 대출로 집을 샀다가 대출이자와 빚에 짓눌려 힘겹게 사는 사람들을 말함.

 

참고자료 : 절망에서 희망으로

발행일 : 2013년 12월

발행처 : 서울특별시, 서울신용보증재단

 

출처 : hopestart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운영하는 희망창업 블로그(http://www.hopestar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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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진흥실 - 소상공인지원과
  • 문의 2133-5538
  • 작성일 201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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