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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채소 미니화분 판매업

2015.05.19
경제진흥실 소상공인지원과
전화
2133-5538

 

희망창업취재단은 매달 새로운 아이템을 '개요 및 현황', '아이템분석', '운영전략',  '성공창업을 위한 조언' 으로 나누어 연재형식으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첫 번째로 만나 볼 아이템은 ‘식용채소 미니화분 판매업’ 입니다.

 

1. 사업개요

 

식용채소 미니화분 판매업은 화초대신 식용으로 먹을 수 있는 각종 채소들을 화분에 심거나 재배용기와 씨앗을 함께 판매하는 사업입니다. 채소를 집에서 키워먹고 싶어도 마땅한 텃밭이 없는 도시 사람들을 위해 화분으로도 간단하게 재배가 가능한 채소들을 판매하는 것입니다.

 

현재는 화분에 심어서 판매하기 보다는 미니화분, 배양토, 채소종자 및 설명서를 넣은 패키지 형태로 판매됩니다. 구매한 소비자가 직접 파종하여 채소를 길러 먹으면 됩니다. 관상용 식물과는 달리 직접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다르며, 씨앗화분으로도 불린다. 웰빙채소의 가치가 높아지고 벌레가 생기지 않는 배양토가 낮은 가격에 공급되면서 활성화되고 있는 사업아이템입니다. 아파트가 늘어나면서 텃밭이 없어지고, 먹거리의 안전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농사체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규모는 점차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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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장현황

 

현재 형성된 시장규모는 미미한 편입니다. 판촉용 아이디어 상품으로 작은 용기에 꽃을 기르는 캔플라워에서 식용채소로 확대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원래 집안에서 재활용 용기에 흙을 담아 채소를 보관하거나 길러 먹던 것이 깨끗한 배양토와 용기의 발달로 상품화된 측면도 있습니다. 작은 공간에서 식물을 직접 재배해 먹는 상품은 미니화분(캔)과 수경재배기가 있습니다. 미니화분류는 판촉용품 회사들이 주로 판매하고 있으며, 간단한 자동화 시설이 부착된 수경재배기는 농업전문회사들이 취급하고 있습니다. 미니화분류를 전문으로 판매하는 회사로는 (주)꿈쟁이가 선도기업이라고 볼 수 있으며, 그 외 3~4곳이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출처 : 창업첫걸음_아이템

발행일 : 2013년 12월

발행처 : 서울특별시, 서울신용보증재단

 

출처 : hopestart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운영하는 희망창업 블로그(http://www.hopestar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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