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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서울 자영업자 업종지도’ 발간

수정일 | 2015-05-19

‘2013 서울 자영업자 업종지도’의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사업체 수 및 인구 수

2011년 서울시 총 사업체 수는 약 75만여 개로 전년도 73만여 개 보다 약 3% 증가했습니다. 모든 자치구에서 사업체 수가 증가했고, 최다 사업체는 중구에 약 6만개, 강남 5.8만개 순입니다. 분석 대상 43개 생활밀착형 자영업종 중 업종별 최다 사업체를 가진 자치구는 강남이 24개, 송파가 5개로 뒤를 이었습니다. 서울시 유동인구는 강남이 110만 명, 상주인구는 송파가 69만 명으로 최다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로 상업·업무지역인 중구, 강남, 영등포, 종로, 서초, 마포 외에도 구로, 광진, 용산을 포함 9개 자치구가 상주인구보다 유동인구가 많았고, 나머지 16개 외곽 자치구들은 유동인구보다 상주인구가 더 많은 베드타운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사업체 밀도

지역 내 사업체당 유동인구 수로 살펴본 서울시 업종별 사업체 밀도는 외식업의 경우 한식음식점, 호프·간이주점, 분식집, 커피음료, 치킨집 순으로 높았습니다. 서비스업은 부동산중개업, 미용실, 입시·보습학원, 예체능학원, 세탁소 순으로 나타났는데, 서비스업에서 입시·보습학원, 보육시설, 미용실, 네일숍은 유동인구 대신 특정 수요자를 대상으로 추가 분석하였습니다. 도소매업은 의류점, 슈퍼마켓, 휴대폰, 약국, 편의점 순으로 사업체 밀도 순위가 나타났습니다.

 

▪ 창업 사업체 수 vs. 휴·폐업 사업체 수

창업과 휴·폐업 사업체 수를 통해 업종별 상대적 흥망성쇠 추세를 살펴보았습니다. 10개 외식업 중에서 유일하게 호프·간이주점은 창업보다 퇴장하는 사업체 수가 더 많았고, 22개 서비스업 중에서는 부동산중개업, 노래방, PC방, 당구장, 여관업, 세탁소, 자동차 수리를 포함한 7개 업종만 퇴장 사업체 수가 더 많았습니다. 11개 도소매업 중에서는 슈퍼마켓, 컴퓨터 판매수리, 과일채소, 약국, 문구점을 포함한 5개 업종만 창업보다 퇴장 사업체 수가 더 많았습니다.

 

▪ 창업 후 생존율

2011년 43개 업종의 창업 후 연차별 생존율은 서울시 전체적으로 1차년도 81%, 2차년도 67%, 3차년도 54%로 나타났습니다. 3차년도 생존율이 가장 높은 업종은 보육시설(90%), 의원(78%), 약국(76%), 자동차 수리(75%) 순으로 주로 전문 업종이었고, 반대로 낮은 순위는 PC방(32%), 의류점(43%), 휴대폰(44%), 당구장(44%), 부동산중개업(46%)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첨부파일을 참조바랍니다.

 

출처 : hopestart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운영하는 희망창업 블로그(http://www.hopestar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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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진흥실 - 소상공인지원과
  • 문의 2133-5538
  • 작성일 201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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