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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자 모집

수정일 | 2015-05-19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 산하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은 다음달 3일부터 28일까지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 4기 입교자의 신청·접수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 아시아투데이 기사발췌 (2014. 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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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사관학교는 젊고 혁신적인 청년 최고경영자(CEO)를 양성하는 지원 사업으로, 사업계획 수립부터 사업화까지 창업 단계의 전 분야를 일괄 지원한다. 입교 자격 기준은 기술창업을 준비하는 만 39세 이하 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의 초기 기업이다.

올해 모집인원은 250명이다. 최종 합격자에게는 1년간 최대 1억 원까지 시제품 개발 및 제작비, 창업 활동비 등 사업화 단계별 사업비(보조금)가 지원된다. 또한 창업 준비 공간 및 창업 실무교육, 기술 및 마케팅 단계별 전문가 밀착 코칭과 사업화를 위한 정책자금 등이 연계 지원된다.

 

한편 지난 3년간 청년창업사관학교는 기술 및 사업화 지원을 통해 총 681명의 청년 창업CEO를 배출해, 1414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고, 2114건의 특허권 등 지적재산권 등록과 2245명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부터는 지방 청년창업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충남 천안에 청년창업사관학교를 추가 개소할 방침이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2011년 안산에 첫 문을 연 이후, 2012년 전남 광주·경북 경산·경남 창원에 추가 개소해 현재 총 4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중진공 관계자는 “창업 실무 교육의 내실화를 위한 창업 단계별 교육과정 운영과 워크숍 방식의 실무형 교육체계 개편 운영, 투자 연계 및 글로벌 진출 연계 지원 강화, 졸업자와 입교자 간의 네트워크 구축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중진공 측은 창업기업 지원과 관련해 청년창업 사관학교의 청년 CEO들이 창업 초기부터 해외진출에 대한 비전을 세울 수 있도록 국제 진출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하였다. 또, 청년 전용 창업자금·재창업 자금 사업규모 확대, 특허 담보부 정책자금 직접대출 확대, 기술 사업성 우수 창업기업에 연대보증 면제범위 확대 등을 통해 창업지원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중소기업으로 인재유치와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핵심인력 성과보상제' 신규 추진, 일자리 창출 기업에 정책자금 우대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를 희망하는 39세 이하의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이내의 창업 초기 기업은 다음달 28일 오후 6시까지 창업넷(www.changupnet.go.kr)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창업이 활발하면 기술 등 산업 발전이 가속화될 뿐만 아니라 청년 창업인들과 기성세대 CEO들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뤄 성장 추동력으로 이어진다. 창업 계획에서부터 창업 교육, 창업 코칭, 개발 인프라, 사업화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지원받고 싶다면 청년창업사관학교의 문을 두드려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 참고자료

 

아시아투데이

조선비즈

연합뉴스

청년, 창업에 미치다/ 청년창업사관학교 - 북퀘스트

 

출처 : hopestart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운영하는 희망창업 블로그(http://www.hopestar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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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진흥실 - 소상공인지원과
  • 문의 2133-5538
  • 작성일 201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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