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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업 창업 시 배달을 고려한다면 알아야 할 이름 세 가지의 사본

수정일 | 2015-05-19

지난번 기고글에서 요식업 창업시 홍보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간략히 설명하였다. 최근 트렌드를 보자면 상권이 괜찮은 곳에서 배달이 가능한 음식점을 창업할 때 IT적인 요소와의 결합은 필수불가결 요소가 되고 있는게 현실이다.  그래서 오늘은 어떤 사례들이 있는지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전단지 음식을 시켜먹는 것은 모험심이 필요하다는데..
몇년전부터 피자를 시켜먹을때 PC에서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할인된 금액으로 주문하고 결제까지 완료한 뒤 1시간내에 원하는 음식을 시켜먹게 되었다.

 

음식을 시켜먹기 전에 소비자들은 네이버에서 사람들이 어떤 후기를 올렸는지 찾아보기도 하고 주문하려던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제대로 된 것인지 판단하게 된다.그러나 우리 동네가 네이버에서 검색했을때 근처 음식점들에 대한 후기가 없다면 주문을 해야될지 고민하게 된다.

 

예전이라면 현관에 붙어있는 각종 배달음식점들의 전단지를 받고 나서 음식 사진 상태 또는 가격을 보고 다소 호기심(?)과 베타테스터가 되는 기분으로 주문을 하여 현관앞에서 결제를 완료한 뒤 음식을 먹었을 때 맛이 있다면 다행이지만 역시 배달음식 전단지의 사진이 맛없게 나온 곳은 음식도 맛없다는 진리(?)를 경험하였다.

 

그들이 우리를 유혹하는 것은 어쩌다 맛집을 찾았을 때10번 시키면 1번은 공짜라는 스티커가 유일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그 스티커는 어디있는지 기억나지 않던 경험도 가지고 있다

 

요식업과 IT의 만남
그렇다. 우리들은 스마트폰 시대 이전까지 역시 음식은 프랜차이즈를 시켜먹어야 내가 먹었던 맛을 그대로 느끼게 해주고 동네 사람들과 이야기하다 알게된 음식점을 나중에 시켜먹곤 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세상이 아닌듯 싶다. 우리 집에서 가장 가까운 음식점을 알려주기도 하고배달 시키려는 음식점의 소비자 후기도 자연스럽게 보게되고 주문 전화를 걸면 “지난 번에 드신 그 메뉴를 드시겠습니까?”라며 친절하게 물어봐주기도 한다.

 

더 신기한 것은 스마트폰 앱에서 원하는 메뉴를 선택하고 결제까지 카드로 한 방에 해결 할수 있다.
모든 업체들이 그렇게 하지는 않지만 소셜커머스와 같은 앱에서 모바일 결제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 만큼배달음식들도 주문만 하는게 아니라 결제까지 완료하고 음식을 받는 행태는앞으로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가까운 음식점을 찾고, 결제까지 한 방에 가능한 너는 누구니?
내가 프랜차이즈 치킨집을 내거나 새로 개발한 비법이 있어 동네에서 그 비법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오픈하느라 이것저것 준비하며 놓치는 것이 어떻게 동네 사람들에게 알리지?라는 점이다.
음식에 자신 있는 분들은 ‘맛으로 승부한다’ ‘동네에 우리 집만한 곳이 없다’라며 자신있어 하시지만 그런 경우는 흔치 않은 것 같다.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전단지를 돌리는 아르바이트를 쓸지 고민하거나 네이버에 광고를 했다는 분도 있고 돈을 아끼기 위해 근처 아파트 단지를 돌아다니며 직접 전단지를 붙이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이제는 사람들이 많이 알것이라 생각되지만 정작 창업하시는 분들은 그런게 있냐며 반문하실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 분들을 위해 ‘요식업 창업시 배달을 고려한다면 알아야할 3가지 이름’을 소개해볼까 한다.

 

1. 배달의 민족
네이버에서 ‘배달의 민족’ 이라고 검색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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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검색화면 사진>
안드로이드 폰의 구글플레이, 아이폰의 앱스토어에서
배달의 민족을 검색하면 곧바로 다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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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가 좀 있으신 창업자 분들은 예전에 옐로우페이지나 네이버 등록과 같은 절차를 생각하시다 ‘배달의 민족’이라는 이상한 이름을 보시는 순간 안하는게 좋겠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배달음식을 스마트폰으로 주문부터 결제까지 하는 스마트한 시대에 동참하실 생각이라면 제대로 알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다.
그러기 위해 먼저 이용한 소비자의 후기를 보는게 좋을 것 같다.

 

배달의민족 바로결제로 간편하게 야식먹기♩

http://blog.naver.com/ggak7717?Redirect=Log&logNo=70183639671

 

그 외에도 네이버에서 이용후기는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이상한 회사인지 의심이 된다면 아래 사진이나 회사소개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다.
적어도 이 회사는 직원들과 멋지게 이 서비스를 이끌고 있는 거 같으니 말이다.

 

<회사 소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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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어플 업계에서 1위 업체이기도 하다.
이 업체에 문의를 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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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martbaedal.com/ad_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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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인터넷 대상 국무총리상 수상까지 한 회사이기도 하다.

 

2. 배달통
두 번째 이름도 좀 이상하다고 느낄 수 있다.

 

XX의 민족, XX통..
이름 하나는 참 재미있게 지은 거 같지만 어르신들 입장에서는 요상하게 느끼시지 않을까. 그래도 이 회사 역시 두번째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 다고 한다.
그러나 ‘배달통’도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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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통은 따로 회사소개 홈페이지가 없고
서비스 홈페이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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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통 이용후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보시면 될 것 같다.

야식이 땡길린땐 배달통 어플

http://blog.naver.com/luxury10127?Redirect=Log&logNo=60206984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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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통에서 광고를 하시겠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고

http://cafe.naver.com/baedaltong1218

문의하면 된다.

이 회사 또한 수상을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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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요기요
케이블 방송이나 IPTV를 시청하다보면 자주 접하는 CF가 있다. ‘요기요’라는 업체인데 이곳 또한 ‘배달의 민족’이나 ‘배달통’처럼 동네 주변의 음식점을 찾아 주문부터 결제 및 배송까지 편리한 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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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우리가 음식점에서 주인 아저씨 부를때 ‘요기요, 저기요’와 같은 단어를 연상시키게 한다.
이곳은 PC버전에서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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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는 최저가 보상제를 통해 소비자가 100원이라도 비싸지 않게 구매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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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에서는 입점문의 관련하여 실시간 채팅 등으로 문의할 수 있으니 위 세 군데 업체들에게 동시에 입점 관련하여 문의를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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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인지도 등에 따라 비용은 차이가 있을 것이다.

 

내가 요식업을 창업한다면 동네에 이름을 알리기 위해 전단지를 돌리는 것보다 이른바 ‘온라인 전단지’를 활용하여
소비자를 이끄는 것이 더 현명하지 않을까?
전단지가 싸다고 생각하여 바쁜 시간을 쪼개며 돌아다니는 것 보다 잘 알려진 업체에 투자를 한다 생각하고 맛이나 서비스 질 등에 신경쓰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혹시 시간이 허락한다면, 잠을 덜자더라도 남에게 더 많이 알리고 싶다면SNS를 운영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회사 이름보다 개인 계정으로 남들과 관계를 맺으며 판매를 하는 것도 좋은 홍보 전략이라고 생각된다.

 

[KG그룹 시너지팀_김정훈 차장]

희망창업 멘토의 성공창업 기고문

김 정 훈 차장 / KG그룹 시너지팀

 

출처 : hopestart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운영하는 희망창업 블로그(http://www.hopestar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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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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