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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근로자 창업점포지원

수정일 | 2015-05-19

「근로복지공단은 20일 산재장해인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올해 예산 36억1100만원을 투입해 50여명에게 창업 점포를 임대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시스 기사발췌(2014. 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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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은 산업재해로 인한 장애로 취업이 어렵거나 경제력이 부족한 이들을 대상으로 창업점포 지원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따라 장해등급을 받은 산재 장해인 중 직업훈련 또는 창업훈련, 자격증 취득, 2년 이상 종사한 업종과 관련된 업종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이다. 사회적 기업 또는 예비 사회적 기업도 해당된다.

다만 성인전용 유흥·사치·향락성 업종과 국민경제상 불요불급한 업종의 창업 희망자, 미성년자, 전국은행연합회의 금융기관 신용정보관리규약에 따른 연체정보 등록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발되면 공단에서 전세보증금 1억원 한도에서 점포를 임차해 연리 3%로 지원한다. 지원 기간은 최장 6년까지다. 지원 대상자가 월세를 부담하는 경우 월세 150만원 이하인 점포도 지원 가능하다.

이와 함께 공단은 지원자의 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사업 자금을 연리 3%(2년 거치 3년 상환)로 최대 1500만 원까지 빌려주고, 전문 업체를 통한 컨설팅도 제공한다.

창업을 희망하는 산재 장해인은 신청서(공단 양식)에 사업계획서, 소상공인진흥원 컨설팅확인서를 첨부해 창업 예정지를 관할하는 공단의 각 지역본부 또는 지사 재활보상부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0월까지 짝수 달에 해당하는 달의 1일부터 20일까지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창업 예정지를 관할하는 공단 각 지역본부 또는 지사 재활 보상부(대표전화 1588-0075)로 문의하거나 공단 홈페이지(www.kcomwe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근로복지공단은 산재근로자의 학자금이나 생활자금 융자 기준을 완화하여 산재 근로자와 그 가족의 대학교 학비 부담을 덜고, 실질적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산재근로자 대학학자금, 생활안정자금 융자 제도’를 대폭 개선했다고 밝혔다.

산업재해로 경제적 재기가 어려운 이들에게 근로복지공단의 창업점포 지원 등이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해본다.

 

 

* 참고자료

뉴시스

근로복지공단

 

출처 : hopestart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운영하는 희망창업 블로그(http://www.hopestar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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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진흥실 - 소상공인지원과
  • 문의 2133-5538
  • 작성일 201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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