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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자단이 만난 ‘인올그린’의 육선미 대표

수정일 | 2015-05-19

“사람은 자연과 더불어 호흡하며 살아야 하죠. 자연과 소통하는 통로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인올그린(In All Green)의 육선미 대표는 ‘탄화 코르크’라는 독특한 소재를 활용하여 수반(주로 물을 담아 꽃을 꽂아 두는 그릇), 장식품, 액자 등을 만들고 있다. 초·중·고등학교 방과 후 수업과 시니어스쿨에서 강의도 하며, 인생이모작센터에서 만난 시니어 교육생 중 희망자에 한해 강사육성사업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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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선미 대표는 조경 관련 일을 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창업을 하게 됐다. 녹색 산업에 관한 지식은 풍부했지만 창업에 관해서는 배워야 할 부분이 많아서, 기관의 도움을 받기로 결심했단다. 사업계획서를 준비해서 장년창업센터에 입주한 것이 작년 3월. 그녀는 창업을 시작한 지 올해로 2년 차 사업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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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이 좋은 나라”

“창업과 관련한 교육을 받으면서 ‘우리나라가 OECD 국가 중에서 중소기업에 관한 지원이 네 번째로 잘 되어 있는 나라’라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지원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해 안타깝습니다. 창업에 관한 지식뿐 아니라 융자 자금·지원 자금까지도 보조 받을 수 있거든요.”

 

육 대표는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사이트에 연계된 창업 관련 사이트를 전부 웹서핑하며 어떠한 방법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지 조사했다. 장년창업센터뿐 아니라 중소기업청, 기술보증기금협회, 벤처기업협회 등을 통해서도 창업 관련 수업을 들을 수 있고 지원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기업마당(http://www.bizinfo.go.kr)에 접속하면, 창업과 관련되어서 어떤 지원 사업이 있는지, 한 눈에 볼 수 있어요. 거의 하루 단위로 공고가 업데이트 돼요. 그래서 매일 접속해 공지사항을 확인합니다. 혹시 지원받을 수 있는 새로운 공고가 있는지 확인하죠.” 그녀는 창업지원에 있어서 가점이 되는 항목들도 빠짐없이 조사해 보조받는 일에 집중했고 여성기업, 1인 창조기업, 소상공인기업 등의 다양한 형태로 창업자 등록을 해, 여러 곳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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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커뮤니티 기업으로!

홍보는 주로 페이스북과 블로그, 카페 등 인터넷 공간을 활용했다. PC보다는 주로 휴대전화를 이용한다.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라고. 세심하게 편집해야 하는 부분이 있을 때에는 토요일로 일을 몰아 한꺼번에 작업한다. 이와 더불어 조경 산업 박람회에 참여, 홍보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

그녀는 “지금은 교육콘텐츠사업을 주로 하고 있지만, 2014년에는 에코 그린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올그린(IN ALL GREEN)은 ‘그린에 올인한다’는 뜻으로, 세상의 모든 것을 녹색으로 수놓고자 하는 제 소망을 담아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인간과 환경, 그리고 우리가 공생하며 나아갈 방향을 계속 연구하고 개발해, 참다운 솔루션을 제공하는 그린커뮤니티 기업으로 성장시킬 계획입니다.”

 

출처 : hopestart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운영하는 희망창업 블로그(http://www.hopestar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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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진흥실 - 소상공인지원과
  • 문의 02-2133-5538
  • 작성일 201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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